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남장희 의원 발언
270쪽으로 작년에는 소화기의 약을 바꿨는데 올해는 약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까? 한 달에 몇 번씩 들죠? 야간단속반이 한 달에 몇 번 단속을 나가죠?
매일 나갑니까? 자료검토하는 동안, 276페이지 금액이 잘 안 맞는 것 같은데 아까 야간전담단속반이 주 2회 나간다고 하셨지요? 690만원 책정되어 있는 것이 출장비지요?
여기에 보시면 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1만원씩 해도 안 맞고, 5,000만원씩이라고 해도 안 맞습니다. 주 2회면 1년이면 100회가 넘는데 2만5,000원씩하면 100회면 250만원입니다.
금액이 맞지 않습니다. 이것이 어떤 식으로 산출되었는지, 한번 보십시오. 1주일에 두 번이면 104주정도 되는데 690만원이 안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계산을 맞추려면 7명정도나 6명으로 해서 금액을 맞추어야지 이렇게 하면 안 맞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체가 나가는지 2명이 나가는지, 여기에 5명으로 되어 있으면 5명으로 자료에 의해서만 산출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690만원을 맞추기 위해서는 7명정도로 맞추어야지 이 금액으로서는 금액이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11만5,000원이라는 것이 이렇게 해도 안 맞고 저렇게 해도 안 맞아요.
조금 전에 기획예산과에서 잠깐 얘기를 들었습니다마는 전산소모품을 좀 봐주세요. 297페이지입니다. 작년에 레이저프린터드럼이 11만6,000원이었는데 왜 33만원으로 되어 있죠?
그리고 레이저프린터는 작년에 10만원이었는데 10만8,000원, 물론 가격이 유동될 수는 있는데 너무나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11만6,000원 하던 것이 33만원이 되었고, 밑에 보면 잉크젯프린터잉크가 작년에는 1만3,000원이었는데 5만2,80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것도 소규모로 구입을 해서 금액이 차이가 나는 것인지, 기획예산과에서 얘기 좀 해주시겠어요?
그러면 잉크젯프린터잉크는 뭡니까? 그것은 1만3,000원짜리가 5만2,800원이 됐습니다. 비싸도 그렇지 1만3,000원짜리가 5만2,800원이면 도대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비쌉니까?
아무리 소규모라고 해도 어느 정도 차이가 나야지, 1,20%는 차이가 난다고 합시다. 그런데 이것은 몇 배입니까. 1만3,000원짜리가 5만2,800원이면 400%나 비싸다는 얘기입니까?
그리고 레이저프린터 구매 내여서 좀 가져와 보세요. 왜냐하면 공무원은 재생을 쓸 수가 없어요. 무슨 재생을 씁니까?
앞서 왜 복사지 값이 내렸냐고 하니까 재활용지를 쓴다고 그랬죠. 재활용지 쓰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토너도 재활용 씁니까?
토너가 5만2,000원 하던 것이 올해 4만5,000원으로 내렸어요. 앞서 복사지는 재생지를 쓰기 때문에 내렸다고 했는데 그럼 토너도 재생씁니까? 토너 한 번 보세요.
토너가 작년보다 많이 내렸어요. 편리한 대로 답변하지 마세요. 어떻게 공공기관에서 재생을 씁니까?
특히 중요한 드럼을. 그렇게 편리한 대로 말씀을 하시면 안되는 거예요. 용지를 재활용품은 쓸 수가 있어요.
그렇지만 이 드럼이라는 것은 재생을 쓸 수가 없어요. 재생은 가게 같은 곳에서도 잘 안씁니다.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돌리는데에서 재생을 쓰지, 어떻게 우리 공공기관에서 재생을 씁니까, 그러면 우리 타이어도 재생 씁니까?
타이어 같은 것은 재생을 쓰는 데는 많지만 공공기관에서는 절대 재생이라는 것은 쓰지를 않습니다. 재활용품은 우리가 많이 씁니다. 재활용품은 좋습니다.
그런데 드럼이라든가, 특히 토너는 재생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물론 드럼이 재생하고 차이가 난다고 합시다. 그렇지만 11만원이 33원이 됐다는 것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습니다.
그리고 재생은 쓸 수가 없습니다. 보건소는 드럼 재생 사셨어요? 표현이 좀 묘합니다마는 예산 책정하실 때 마음대로 짤라다가 이리 붙이고 저리 붙이고 비싸면 마음대로 깍고, 그렇게 합니까?
작년에는 사게 쌌기 때문에 올해는 비싸게 산다는 겁니까?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구매요구서하고 지출결의서 자료 일체를 제출해 주세요.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보건소는 예산이 틀려서 복사지는 따로 구매한다고 그랬죠? 나도 복사지는 조달청에서 일괄 구매하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작년 것을 보니까 보건소하고 견적이 많이 틀려요.
개인적으로 구매를 하니까 틀릴 수 있다고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요? 그럼 자료요구 하나 더 하겠습니다. 조달청 가격책자 좀 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복사지하면 A4 1만5,000원 한 가지로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도리코라고 1만5,000원, 삼성이라고 1만3,000원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A4는 가격이 같아요.
제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기로는 조달청 가격은 다 일률적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4하면 2만원, 이렇게 딱 되어 있는 것이지, 회사가 틀리다고 가격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그렇게 책임질 수 있죠? 302페이지 저소득밀집지역 진료약품비라고 되어 있는데 예산이 2,800만원정도가 됩니다.
이런 약은 구청에 비치가 안 되어 있습니까? 갈 때마다 사가지고 가는 것입니까? 순회진료 약품비 1,500만원, 방문진료 및 위생재료비 1,260만원이 되어 있는데 그런 약품들이 보건소에 비치되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출장나갈 때 이 약품을 가져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따로 구매합니까? 그러면 자료를 하나 요청하겠습니다.
올해 11월 현재까지 저소득밀집지역의 진료내역, 예산 집행내역이겠지요. 약품구매가 어떤 약품을 이렇게 많이, 60명정도면 많은 것도 아닌데 1,500만원씩이나, 약품은 물론 비싼 약품도 있지만 우리가 보면 약이 싸더라고요. 감기약, 소화제 이런 약은 굉장히 싼데 약품비만 1,500만원정도면 너무 많지 않느냐 해서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하지요. 약품비만 이렇게 1,500만원씩 구입하면 상당히 많은 양인데 그것을 보자는 것입니다. 자료요청한 것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올해 저소득밀집지역에 방문진료하신 약품구매... 그러니까 왜 총괄로 안 하고 따로 따로 했느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으니까 왜 저소득층나갈때는 약을 따로 사느냐 의심이 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자료가 간단하니까 주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