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박남규위원입니다. 8쪽의 노원소식지에 대해서 몇 가지 사항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1억이 넘게 예산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19만 부를 발행한다고 했는데 물품단가 표준계약서에는 17만 부를 계약한다고 되어있는데 어떤 것이 맞습니까? 17만 부를 발행합니까, 19만 부를 발행합니까?
주로 아파트에는 많거든요. 사실 올바르게 구정이 홍보가 되고 또 전달이 되어야 되는데 아파트는 동별로 놓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일반주택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대부분 반상회 안 하죠?
반상회는 거의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일반주택은 배포가 됩니까? 일반주택도 배포가 되어야 되거든요. 반상회도 거의 안 하지, 통장이 성의 있으면 하는데 이것이 사실 예산낭비가 되어서는 안되죠.
지금 시각장애인들한테는 점자소식지가 어떤 식으로 배포가 됩니까? 노원구 소식지가 성의 있게 배부가 될 수 있도록 한 가지 건의를 드립니다. 민원여권과 업무가 많이 개선되고 여러 가지로 구민에 대해서 서비스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그런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환경에 대해서 한 가지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민원인들이 왔을 때 앉는 의자가 상당히 더러운 것 같아요. 세탁을 좀 하든가, 의자가 분홍색깔인데 굉장히 때가 많이 타는 것 같아요.
관공서 의자가 그렇게 더러우면 아무래도 주민들이 앉을 때 안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을 교체 하든가 해서 주민들이 앉았을 때 깨끗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우리 내부에서 이런 허가사항이 있을 때 내부결재에서 등·초본을 첨부할 때 지금 첨부 안하고 있습니까?
그와 관련해서 추가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앞서 과장님 말씀도 그렇고 기초생활 수급권자의 숫자가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시민안전문화운동 회원들이 각 동별로 없습니다.
저도 오늘 처음 듣는 소리인데 실질적으로 없기 때문에, 여기가 감사장 아닙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 사업을 하되 실질적으로 각 동별로 수급권자에게 맞게 모든 예산은 균형과 합리성, 타당성이 있어야 하고 이것이 효과가 있으려면 각 동별로 과장님 말씀대로 수급권자 수가 맞아야 하는데 맞지도 않을 뿐더러 이런 요원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서는 예를 들어서 새마을지도자나 바르게살기 등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분들에게 가서 점검을 해주라고 해서 주민들에게 실직적인 혜택이 가도록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