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훈 의원 발언
우리 공보체육과가 65만 구민을 위해서 여러 가지 행사를 치르느라 상당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구민체육대회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며칠에 체육대회 일정이 잡혀 있습니까?
구민체육대회를 할 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오고 노원구 전체 관심 있는 구민들이 많이 참석하시는데 그 행사를 치를 때 체육대회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돈을 주고 음악인들을 초청합니다. 소프라노, 바리톤을 초청하는데 제 생각도 그렇고 주민들 생각도 그날 상당히 날씨가 덥고 실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실외에서 하니까, 또 참석인원도 많고 축사할 사람도 많아서 입장한 주민들을 1시간 정도 뙤약볕 아래 놔두고 여러 가지 행사를 치릅니다. 음악인들 노래도 하고 축사도 한두 명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 말을 하는데 그 행사시간을 짧게, 제 생각에는 많은 돈을 들여서 음악인들을 부르지 말고 그 돈을 가지고 행사에 참석한 여러 동에 더 많은 시상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때 뙤약볕에 앉아 있던 주민들이 상당히 원망을 많이 합니다. 음악인들 노래가 귀에 하나도 안 들리고 원망이 많으니까 가능하면 그 행사시간을 짧게 해서 주민들의 행사를 원만히 진행해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