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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143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0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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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응대 미흡 직원교육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교육을 했습니까? 다른 위원들께서 지적이 많았습니다. 한 가지만 더 추가로 묻겠습니다.

직원 친절봉사 이런 것에 대해서 해마다 감사때 물을 때도 많았습니다. 민원헌장에 보면 「민원인에게 감동을 준다」 이런 말이 있지요? 실질적으로 제가 여러 부서를 가봤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일어나서 "무엇 때문에 오셨습니까?" 이런 분들이 거의 없어요. 보면 되게 무뚝뚝합니다. 전화는 좀 늦었는데 대개 보면 민원인들이 갔을 때 정말 일어나서 아무 직원이라도 좋습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해서 관련 부서, 해당 계에 안내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제가 치수과라든가 이런 데 가보면 전혀, 그래서 요즘 배지를 한 번 달고 가봤습니다.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그런 것이 지금까지 해마다 지적이 되었습니다. 한 번도 시정이 안 됩니다.

내년에 한 번 또 지켜보겠습니다. 각 과별로 민원인이 갔을 때 안내할 수 있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제가 맞는 얘기지요?

그래서 제가 마크를 안 달다가 달고 왔어요. 몇 개 부서를 가 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이광열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반장님이 실질적으로 지금 역할이 별로 없습니다. 옛날 같으면 반상회도 하고 여러 가지 반장 역할이 있었는데 지금 거의 반상회를 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역할도 앞으로 필요하다 그것도 한 번 생각해 보시고, 제가 추가로 질의하는 것은 통장을 뽑을 때 지침서를 줘 가지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원봉사를 했다든가, 우리 자원봉사단 마일리지 제도가 있거든요. 사회단체에서 활동을 했다든가, 여러 가지 마일리지가 많은 사람들을, 특히 통장은 사실 봉사정신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회적으로 봉사를 많이 했다든가, 이런 사람을 우대할 수 있도록 지침서를 한 번 만들어 주세요.

특히 반장님도 일종의 마일리지를 줘서 역할을 좀 주고 이러면 아마 조직이 활성화될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만한 감사와 자료검토를 위해서 1시30분까지 정회 요청을 합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중에서 자율방역봉사단이라고 있죠? 그것이 지금 어떻게 구성이 됐습니까? 과장님, 모르세요? 4,000만원을 지급을 하는데 자율방역봉사단이라고 있나,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있습니까? 그러면 새마을은 새마을대로 나가고, 지금 이중으로 나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이 하는 거죠?

아닙니까? 그래서 말인데 동마다 새마을지도자가 사실은 유명무실한 동도 있습니다. 몇 명 안되고. 4,000만원이 동별로 일괄적으로 나갑니까?

정확히 모릅니까? 예, 그러면 별도로 제출해 주세요. 왜냐 하면 이 단체가 사실은 없는 단체거든요.

우리 동에도 보면 이런 단체가 없어요. 그래서 새마을에서 따로 이렇게 사업을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유령단체를 만들어서 따로 사업체를 만들지 말고 실질적으로 있는 단체 믿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맞죠? 중계3동에서도 보면 새마을에서 어쨌든 방역을 지원 합니다. 그래서 약품 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10쪽에 IP주소 관리시스템 보완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지금 새주소와 연관이 되어 있습니까?

한 가지만 그것과 관련해서 하겠는데요.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각 과별로 수합하지 않습니까? 제가 아는 것은 9월에 다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쨌든 기획예산과에 올라온 신규사업들이 많이 있었지요?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몇 년도 예산이 신규사업이 필요한 것이 있거든요.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