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윤숙 의원 발언
한 가지 확인겸 해서 다른 분들도 알아 두셔야 될 것 같아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초안산에 있는 골프연습장 자료 보니까 2005년9월6일 날짜로 해서 2심 패소판결받고 바로 뒤 이어서 상고기각했네요? 맞나요?
그래서 패소원인분석을 한 내용을 보면 이쪽에서 사실적, 법률적 검토부족, 주장 잘못, 증거제출 부적절 또는 미흡, 상대방 주장·입증에 대한 대처 미흡 등등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별도의 노원구청 변호사 쓰지 않나요? 패소원인이 수송수행잘못이라는 내용 자체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패소하게 될 경우 우리가 전체 비용부담하게 되지요? 다른 분 파악하고 있지 않나요?
이것이 거의 3년에 걸쳐서 소송을 끌다 보면 비용도 만만치 않았을 것 같은데요. 파악이 안 되나요. 별도로 확인해서 알려 주시고요, 그러면 골프연습장은 지금 신고서 접수된 것으로 해서 상황이 다 끝났나요?
그게 틀리다는 얘기지요. 지난번에 우리 현장방문을 했지만, 중간에 말을 끊어서 죄송합니다. 아니, 자꾸 비상식적인 대답을 하니까 얘기하는 것인데 1일 평균 870명이라는 것이 이용자를 얘기하는 것이지요?
그것에 대한 정확한 근거, 그리고 체킹된다고 했는데 우리가 현장방문했을 때는 전혀 체킹이 없었어요, 그렇지요? 어디가 체킹이 되는지 바로 확인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직접 계산을 해보세요. 그날 현장방문했을 때가 평일이었지요?
거의 12시 다 되어 가는 시점에서 사람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면 그 시간대부터 몇 시에 문을 닫지요? 그러면 그 시간대부터, 우리 가자마자부터 시작해서 사람이 들어온다고 치더라도 6시간 동안 이 인원이 들어가려면 한 시간당 평균 100명이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숫자인지, 이 숫자를 부풀리려고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쭉 체크해서 대답해 주십시오. 입을 다물 수 없는 이유가 지난 번 임시회때 지적된 내용이었지요? 그러면 그것을 체크했어야지 자꾸 변명을 해주려고 하시면 안 되지요.
잘못되었으면 어린이도서관한테 도대체 어떤 사항이냐, 나도 납득이 안 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밝히라고 요구하셔야지 그 자료 그대로 받아서 다시 사무감사 자리에서 이 자료 다시 발표하면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잘못된 것은 인정하시고 시정하도록 해야지, 여기에 근거해서 나중에 사업계획도 세워지고 예산도 달라고 하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전부 잘못되었다는 얘기거든요.
숫자가 문제되니까 아까 도서관 방마다 열람실 몇 석이라고 하셨지요? 그렇지요? 제가 물어보려고 하는 것이 그 내용입니다.
지금 295석이라는 것이 최소한 세 바퀴 돌았을 때 계산이라고 했지요? 강당 세 바퀴 돌아요? 강당은 일주일에 몇 번 써요?
이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자꾸 하니까, 되먹지 않은 숫자를 가지고 감사현장에서 얘기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요. 그렇지요, 강당 74석, 여기에서 자료실 다음으로 한 석 부족하네요. 이것 일주일에 몇 번 쓰지도 않는 강당 여기에 곱하기 3 한다는 것이 하루에 이것만 해도 222명, 이것이 말이 되는 소리냐고요.
적절하게 거짓말도... 일단 어린이도서관 하니까 마저 어린이도서관에 대해서 물어 보겠는데 어린이도서관하고 정보도서관 직원들 이력서까지 첨부해 달라고 했는데 자료가 안 들어와 있네요. 이력서를 준비해 주시고요, 어린이도서관 이용 팜플렛 있지요?
일요일에 근무한다는 것 같은데 제가 분명히 확인한 바로는 일요일에 근무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팜플렛 확인하시고 안 그러면 지금 전화를 해서 확인해 보세요. 근무시간하고 연계해서 하나만 물어볼게요.
어린이도서관이 여기 보고된 대로 이와 같이 이용객들이 굉장히 많을 경우에는 오히려 이용시간을 늘려야 되거든요. 다시 말해서 어린이도서관 처음 위탁받을 때 위탁업체에서 원래 운영을 하겠다는 시간대가 몇 시였는지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침 7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9시인가 10시까지인가 운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자체 내부의 사정인지 하여튼 간에 실제적으로 개관하는 시간을 이와 같이 줄여놨어요.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판단하고 있나요? 그 답변이 정확한지 한 번 확인을 해 보세요.
도서관이라는 게 단순히 서류 떼어주고 하는 곳이에요, 아니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있는 공공기관입니까? 지역주민들, 그것도 문화 욕구가 강한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있는 곳이지요? 아니요, 인력 타령하면서 돈 이렇게 들이는 도서관을 쉬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문제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이 문제 어떻게 시정을 하려는지, 그리고 앞으로 정보도서관도 똑같은 문제에 봉착하게 될 텐데, 물론 정보도서관이야 워낙 규모가 크니까 이것처럼 운영을 하지 않으리라고 봐요. 그런데 직원들 업무량이 많다는 그 이유 때문에 밤 10시까지 문을 열어둬야 될 도서관이 문을 닫는다는 게 있을 수가 있느냐고요.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와 관련해서 덧붙이자면 자원봉사자들 명단을 봤는데 자원봉사자들 별도의 요건이 있지요?
어린이도서관에서 요구하는 자원봉사자의 요건 혹시 무엇인지 아세요? 확인 안 되었나요? 과장님은 확인을 좀 하시고요.
왜냐 하면 앞으로 정보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는데 여기 자원봉사자를 하려고 할 경우에도 서울여대 문헌정보학과에 돈을 내고 하는 일정 프로그램을 이수하지 않으면 그 사람 받아들이지를 않아요. 제가 지금 직원 이력서를 가져오라고 하는 문제도 같은 연장선상에 있을 텐데 이게 특정 학교를 위한 기관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확실하게 체크 좀 하셔서 자원봉사자들 원활하게 쓸 수 있도록 어떤 방식의 감독을 철저하게 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니요, 그것은 제가 아는 내용이에요. 실제적으로 지난번에 감사할 때 있었던 내용인데 자원봉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관장은 자원봉사자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까지 공언을 하신 분이에요. 기본적으로 서울여대를 거쳐서 와야 된다는 얘기 아닌가요?
결론적으로 하나만 덧붙이자면 공연장과 관련해서 현장방문했을 때 체크를 했는데 오늘 새롭게 말씀하신 것 플라이갤러리요, 그 문제도 있고 저희들이 현장답사 했을 때 체킹된 바로는 환풍구의 문제가 제일 심했었지요? 환풍구 통해서 올라오는 소음, 여러 가지를 보완해서 소음을 거의 차단할 때, 다시 들어가는 공사비를 혹시 계산해 보셨어요? 그리고 플라이갤러리는 보완할 때 어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갔나요?
아직 안 따져 보셨어요? 예술회관 운영한지 1년반 되었지요. 1년반 하면서 저희한테 제출하신 자료를 보니까 올 연말까지 해서 딱 108번 공연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108번뇌 다 벗고나면 나름대로 돌아와서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겠다라고 계획이 세워질 텐데 혹시 이런 평가를 해놓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그 간에 장르별로 가장 인기있었던 장르가 어떤 장르였는지 혹시 자료 있나요? 어떤 장르를 우리 노원구 주민들이 참 좋아하더라, 분석해 놓은 것이 있나요? 그 다음에 어떤 장르가 가장 수익이 많이 남더라, 그 다음 또 하나는 이것은 참 좋은 공연인데, 우리가 참 좋은 의도로 두루 두루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의도를 했는데 의외로 관람객이 적어서 안타깝더라, 제가 책을 만들었던 사람이라서 그러는데 이것은 정말 참 좋은 책인데,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책인데 의외로 안 팔리는 책들이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참 좋은 공연이었는데 이것은 철저히 실패를 봤더라 라고 하는 대목들이 있으면 장르별로 나름대로 분석한 것이나 아니면 개인적 생각이 있으면 쭉 말씀해 주십시오. 앞으로 우리 예술회관 어떤 방향으로 운영해야 되겠다는 방침들이 나올테니까요. 거의 가족을 위한 공연이 훨씬 인기가 많다는 것이지요?
실제적으로 노원구민 자체가 30, 40대, 아이들을 중심으로 한 30, 40대, 40, 50대층들이 가장 많은 지역이지요. 그러면 앞으로 공년도 이에 맞추어서 프로그램을 잡았나요? 다른 데 위탁줄 예정은 없나요?
전문예술단체나 이런 쪽으로 위탁할 상황은 아닙니까? 과장님, 검토해보신 적 있나요? 지금 여러 가지 장르별로 분석해 달라고 요청했던 내용은 우리가 운영을 해보니까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공무원이 운영하기에 벅차다거나 이런 내용이 있으면 생각 안에서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어떤 방식의 대안이 필요하겠다는 느낌은 안 들었습니까? 다른 예술공연단체가 했더라면 좀더 나았을 텐데 그런 생각은 없나요? 아니요, 이것은 받아서 같이 얘기를 해야 될 내용인데요. 17명 가운데 서울여대 출신이 몇 명인지 파악 하셨나요?
기타 5명에 2명은 일상적인 업무보조 역할이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 빼놓고 나머지 3명만 타 대학 출신인데 제가 보기에는 이 타 대학 출신도 아마 다른 연고 관계로 해서 채용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이 현상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이것에 대한 감독기관이 노원구청이에요.
공개채용하는 목적이 무엇이에요? 아니요, 공개채용하면서 문제가 되었지요. 노원구청 홈페이지에도 올라왔고 아마 두루두루 이리저리 투서가 된 모양인데 여기 응시자들 가운데 어떻게 얘기를 하는가 하면 대뜸 물어본 게 '당신 서울여대 출신이요?' 라고 물어봤답니다.
서울여대 출신 아닌 사람은 무조건 다 낙방시키는 것으로, 실제적으로 일어난 현상이 이것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어린이도서관 직원 이력서도 달라고 하는 얘기가 두 개를 같이 비교해 보자는 것이에요. 이것은 공개채용의 의미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무려면 서울여대 문헌정보학과, 물론 다른 과도 많은데 거의 대부분 문헌정보학과에요. 문헌정보학과 학생들 졸업 후 자리 알선해 주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공공도서관 아니에요. 좀더 유능한 사서직들 모아가지고 지역사회발전 잘 이루기 위해서 만든 도서관입니다.
물론 채용을 서울여대에다 미뤄놓고 '나는 모른다'라고 얘기하면 그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이것은 상급 지휘감독기관으로써 당연히 체크해야 될 내용이에요. 이것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 말씀 참 잘하셨어요. 그런데 위탁업체에 맡겨 놓고, 우리 도서관운영위원회 만들어서 매번 회의합니다. 이것은 제대로 된 위탁업체가 자기 사업도 제대로 펼칠 수 없게, 실제적으로 자기들 마음대로 펼치기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직원채용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이것은 다른 문제지요.
이런 현상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앞으로 2차 채용이 남아 있지요? 적절하게 대처를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내년 졸업예정자가 6명입니다. 서울여대 출신, 참고사항으로 알아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