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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정현 의원 발언

64회 제2본회의2001-12-06

박정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종석

나종석의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4회 나주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37조 제2항 및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의 규정에 따라 시장 및 관계 공무원을 의회에 출석요구코자하는 것으로 지난 12월 1일 이계익 의원외 5인의 의원이 발의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2001년 12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2일간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을 위해 시장, 부시장, 국장, 실과소장을 의회에 출석 요구하는 것으로 본 건에 대하여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 채택 및 예결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박홍섭의원

의장님 이의 있습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발언하세요.

박홍섭의원

박홍섭 의원입니다. 예결위원의 배정을 어떤 기준을 가지고 배정을 하고있습니까?
종석

나종석의장

배정은 원칙을 설명드릴께요. 지금까지 본예산에 예결특위 위원으로 들어가신분 중에서 두 번 들어간 분이 계시고, 한번 들어간 분이 계신데, 두 번 들어가신 분은 일단 제외하고 한번 들어가신분 중에서 구성을 했는데, 한번 들어간 분이 열분이었습니다. 열분 중에서 어차피 한분은 나와야 되는데, 박홍섭 의원님만 한분 빠지게된것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홍섭의원

의장님 그러면 혼자 하셔버리지 무엇 때문에 반복해서 추경예산에들아간 사람은 들어가고 본예산에 들어간 사람만 들어갑니까? 의장님 권한이드라도 이것은 불공평 하지않습니까요.
종석

나종석의장

의원님들이 개개인 분석하였을 때는 불공평 할 수 있겠지만요. 의장은 그 방법밖에 채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장내소란)
임철호 의원 똑바로 해라니 어디서 반말입니까? 발언을 그렇게 하세요. 원칙을 설명해 주었는데, 예결특위위원을 구성하는데, 그런 방법이었다고

나익수의원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말씀하세요.

나익수의원

여기는 시장바닥이 아닙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면은 의장님한테 승낙을 얻어서해야지 어디 승낙도 없이 막악만쓰면 되는 것입니까? 회의진행을 그렇게 하실 것이 아니라 순서를 잘 봐서 해주세요.

박홍섭의원

저에 대해서 확실히 해주세요.
종석

나종석의장

답변 드렸습니다.

박홍섭의원

의장님 생각할 때 내가 3년 6개월 동안에 예결위원에 한번인가 밖에 못들어왔을것입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본예산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요. 지금까지 본예산 중에서 1회 들어가신 분은 이번에 들어오시고, 두 번하신분은 뺐다고 그랬습니다.

박홍섭의원

두 번 들어간 공평하게 해주어야할 것 아닙니까?
종석

나종석의장

어느 누가 의장을 하드라고 이보다 더 공평하게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고충은 있지만은 의장 심정도 이해를 해주시고, 왜 그렇게 했는가 양해해 달라는 것입니다.
성대

김성대의원

의사진행발언있습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말씀하세요.
성대

김성대의원

예결위원들을 서로 들어가려고 복잡하니까 각 상임위원장들은 빼주시기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상임위원장은 의장단에서 배정이 다 된 것입니다.
성대

김성대의원

우리 의원들한테 타협해서 한 것입니까? 당신들
종석

나종석의장

발언하세요. 박정현 의원
정현

박정현의원

물론 의장님이 추천해 가지고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예결위원이 선임됩니다. 그런데 방금 의장님 말씀은 공평하게 했다는데, 지금 박홍섭 의원이나 사실 전반기에는 상임위원장이 예결위원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고루 돌아가가면서 했고, 또 이렇게 저렇게 배정을 하는 예결위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의장님은 예결위원을 고루 배정을 했다고 하시는데, 이것을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지금까지 공무원들이 여기다 계시니까 사실대로 얘기를 해야합니다. 강경적인 사람으로 해 가지고 선별해서 한 것 아니요. 이제까지 그런데 예결위원 명단을 이제까지 한 것을 가져왔어요. 박홍섭 의원도 정례회의에 한번 밖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모든 의회운영을 지금 의장님이 잘못하고 독선적으로 하고있어요. 의회 민주주의가 무엇입니까? 서로 의원들끼리 타협해서 협의해서 어떤 합의점을 모색을 해야지 몇 사람이 의회를 우물쭈물해 가지고 이런식으로 운영을 하면은 안되는것입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발언 끝났습니까?
정현

박정현의원

지금 얘기하고있잖아요. 모든 것은 좀더 우리가 성숙된 의회를 보이기 위해서는 서로 의원들끼리 타협해서 어떤 것을 모색해야지 몇 사람이 가만히 보면은 의회가 제대로 가고있습니까? 그런 식으로 의회 몇 개월 남지도 않았는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는 좀더 똑바로 의장님의 의회를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다끝났어요?
정현

박정현의원

예.
종석

나종석의장

전반기에 상임위원장이 안 들어갔다는데, 들어간 기록이 있습니다. 전반기에도 상임위원장이 들어갔어요. 기억 안나십니까? 다른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까? 하세요.

정찬걸의원

정찬걸 의원입니다. 지금 예결위원 가지고 본 회의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반론들을 제기하고 계시는데, 어제 회의결과를 의원님들에게 다시 보고를 드릴 랍니다. 의장단이 어제 회의를 해 가지고 예결위원 문제의 원칙을 어떻게 정할것이냐해서 예결위 명단을 가져오라고 사무실에다가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4년임기동안에 본회의 예산에 두 번 들어간 의원이 계시고, 한번 들어가신 의원이 계시는데, 한번 들어가신 의원이 열분 입니다. 열0분 배정을 하는데, 실제 현실이 의회가 민주계와 비민주계가 되어있는데, 이번에 배분을 우리 말하자면은 비 민주계측에서 다섯명을 하면은 모양이 안 좋고 그러니까 비민주계가 아홉명 중에서 한번 들어간 사람을 두 번으로 규정을하고 아홉명을 선임하는데, 우리가 네분으로하고 저쪽분에 대해서 다섯명으로 결정을 하자 그러면 열사람 중에서 한명을 빼야되는데 누구를 할것이냐해셔 해서 박홍섭 의원을 배제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명단을 보시면은 다압니다 실질적으로 5대 4로 규정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김성대 의원이 말씀하신 내용은 김성대 의원님이 두 번 들어가셨으니까 이해를 해주시면은 되는 것입니다. 이 예결위원을 선임하는데, 무슨 의장단이 독선을 하고 명단을 보세요. 무슨 독선을 한 것이 무엇입니까?
종석

나종석의장

조용히 하세요. 제가 의장이 강기동 의원 말씀하세요.
기동

강기동의원

3기에 와서 지금 흐트러져 가지고있는데, 가급적이면은 의회 운영상 상임위원장단은 예결위원에서 빼기로 이렇게 운영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3기 의회 2기에 들어와서는 상임위원장단이 너무 자주 들어가고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좀 감안하셔야합니다. 이상입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의장이 지금 마음속으로는 한번 들어가신 박홍섭 의원님 만큼만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방법이 어이할 수가 없어서 그런 것이고, 이것을 가지고 특권을 쓰고, 강권을 쓴 것이 아닙니다. 양해를 해 주시고, 들어가 봐야 서로 피곤하죠!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발언하세요.
철호

임철호의원

방금 우리 정찬걸 운영위원장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말이 좋습니다. 민주계 5명, 비 민주계 4명인데, 우리 의회가 언제부터 민주계가 있고, 비민주계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굳이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면은 이 명단을 보시면은 삼척동자도 다 알 일입니다. 말 잘 듣고 잘될 사람만 전부 우리 민주계에서 들어간 것 같아요. 민주계를 배분할 때는 우리 민주계한테 어떤 의견을 물어 보든지 해야죠!
종석

나종석의장

자! 회의 진행하겠습니다. 본 안건은

박홍섭의원

의장님
종석

나종석의장

예.

박홍섭의원

예결특위위원을 구성하지말고 의장님 단독으로 하세요. 심의도 할 필요 없이 단독으로 해버리세요. 단독으로 상임위원회 심의도 할 필요 없어요.
정현

박정현의원

의장님 이 명단을 보면은요 예결위원을 임시회 예산심의가 있었고, 또, 정례회가 있었는데, 연속 다섯 번씩 넣어버렸어요. 방금 임철호 의원이 얘기했는데, 어차피 뭐 민주계 비 민주계 나왔는데, 왜 건강도 안 좋으신 우리 강기동 의원님 나이 드신 한화수 의원님 전부 이런 분들만 몰쌍하니 악한번 쓰면 조용하고, 그런 분들만 골라 가지고 넣어 가지고 되느냐 이말입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다시 말씀드립니다. 본 예산에 연말에 예결특위위원으로 1회 들어가신분에 한해서 뽑았다고 했습니다.
춘식

김춘식의원

김춘식 의원입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예.
춘식

김춘식의원

보면은 자기들이 상임위원장 저도 상임위원장을 하고 전반기 의장하신분도 계십니다. 우리가 하다보면은 자기들이 다 잘했다고 보나 옆에서 보면은 자기들 잘못도 많습니다. 이런 것 하나하나 고쳐가고 또, 의장으로서 충분히 예결위원을 선임을 해서 본회의에 의결하도록 본회의에서 승인을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서로 양해를 못하고 니수가 많이 들어갔니 네수가 많이 들어갓니 하면은 되겠습니까? 좀 불평불만이 있드라도 자제해주시고, 임기가 6개월 남았습니다. 그 동안에 서로 좋게 지내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철호

임철호의원

어떻습니까 우리 동료 의원들이 최대한 불평불만이 적도록 하는 것이 의장님 임무 아니겠습니까? 불평불만이 있다고 나무랄 것이 아니라 불평불만이 최고 적도록 의장님이 노력을 하셔야할 것 아닙니까?
환균

박환균의원

의사진행발언있습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박환균 의원 발언하세요.
환균

박환균의원

박환균 의원입니다. 의장님에게 의사진행에 대해서 한가지 묻고자합니다. 이 자리는 본회의장입니다. 동료의원들께서 질의와 토론시간입니까? 의사진행에 대해서만 질의를 받으시고, 회의를 원칙적으로 진행을 하시면은 되고, 이 자리가 신성한 본회의장입니다. 서로 동료고 선배 의원들끼리 지나친 폭언이나하고 헐뜯고 모략하고 공격하고, 성토하고 하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정식으로 의사진행이면은 의사진행 발언을 받으시고, 아니면은 회의를 진행하시든지 또, 도저히 이 상태로 진행을 못하시겠으면은 정회를 하시든지 그렇게 해주셔야지 여기가 무슨 말로 싸우는 장소입니까? 목소리만 높이면 되고, 그런 장소가 아니고, 의장께서 충분하게 예결위원회의 구성 원칙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고, 그 중에 한분이 제외된 우리 선배 박홍섭 의원님께 대한 죄송하다는 말씀의 표현을 하셨기 때문에 본 회의장에 속기록에 계속남아있는 그런 잘못된점도있으니까 감안하셔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알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118조 및 제121조의 규정에 의하여 나주시장이 제출한 2002년도 예산안과 200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예결위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으로는 위원회의 활동은 예산안을 본회의 심의의결시까지로 하며, 위원회의 구성은 9명으로 하고 위원의 선임은 의장의 추천으로 본회의에서 선임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 결의안에 대해서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채택키로 하며, 예결특위 위원으로서는 나주시의회위원회조례 제9조의 규정에 따라서 정찬걸 의원 나익수 의원 이상계 의원 나도상 의원 조병문 위원 김춘식 의원 강기동 의원 한화수 의원 이길선 의원 이상 9명을 추천하여 선임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박홍섭의원

이의 있습니다. 조용히 한 것이 아니라 저도 내 지역에서 지지를 받은 의원입니다. 내가 4년 동안 예결위원을 한번 밖에 안되었다는 것을 의장으로서 한번 판단을 해보세요. 누가 마다해요.
철호

임철호의원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단 정회를 부탁드립니다. 간담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좋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4분 정회

10시4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채택 및 예결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118조 및 121조 규정에 의하여 나주시장이 제출한 2002년도 예산안과 200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예결위를 구성한 것입니다. 그 내용으로는 위원회의 활동은 예산안은 본회의 심의 의결시까지로하며, 위원의 구성은 9명으로 하고 위원의 선임은 의장의 추천으로 본회의에서 선임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 결의안에 대해서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채택키로 하며, 예결특위 위원으로는 나주시위원회조례 제9조의 규정에 따라 정찬걸 의원, 박홍섭 의원, 이상계 의원, 나도상 의원, 조병문 의원, 김성대 의원, 강기동 의원, 김춘식 의원, 이길선 의원 이상 9명의 의원을 추천하여 선임코자하는데, 의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휴회의 건입니다.
환균

박환균의원

의사진행인데요. 이미 본 안건이 상정이 되었고, 예산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정회 전에 의장님께서 호명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호명된 정회이전에 호명된 위원회 몇 분만 정정을 하면 되는데, 지금 두 번 상정을 했어요. 지금 회의 기록에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두 번 상정해서 회의진행상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수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의결되기 전이니까 의결이 안되었으니까 먼저 상정된 명단이 확정이 되었으면은 수정이 되는데, 상정전에 결의전에 우리가 정회를 했기 때문에 . . .

나익수의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안건을 상정을 했으니까 거기에 대한 명단까지 상정을 같이했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수정동의를 하든지 해주셔야죠! 맞죠

정찬걸의원

의장님 이렇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예결위원을 의장님께서 1차적으로 명단을 한번 발표를 정회를 하기 전에 하셨단 말입니다. 그리고 정회를 하셨거든요 회의가 속개되었으니까요 그 명단만 변경해서 해주시면 됩니다. 변경해서 상정하면 됩니다.
종석

나종석의장

수정명단을 발표하겠습니다. 나익수 의원을 박홍섭 의원으로 교체하고 김춘식 의원을 김성대 의원으로 교체하고 한화수 의원을 김춘식 의원으로 교체하겠습니다. 이상 9명을 추천하여 선임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휴회의 건입니다. 상임위원회별 2002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위하여 12월 11일까지 휴회코자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2월 1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시정 전반에 대하여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