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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홍두여 의원 5분자유발언

83회 제1본회의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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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선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3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정례회 집회에 관하여 보고가 있겠습니다.
동집

김동집의사팀장

의사팀장 김동집입니다. 제83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집회에 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38조 동법 시행령 제19조의 4 나주시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종의 규정에 따라 금년도 제2차 정례회 집회일을 11월 25일로 지난 11월 20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제83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 2004년도 예산안 심의 및 2003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등 그리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하시겠습니다.

이길선의장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83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2004년도 예산안과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그리고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하기 위하여 정례회 회기를 오늘부터 12월 19일까지 25일간을 결정하여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정례회 회기일정은 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37조 제2항 및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72조의 규정에 따라 지난 11월 21일 김세곤 의원외 7인이 발의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2003년도 12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2일간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을 실시하기 위하여 시장 부시장 국 소장 및 실과 소장과 읍 면 동장을 의회에 출석요구 하는 것으로 본 건에 대하여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채택 및 예결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118조 및 121조의 규정에 따라 나주시장이 제출한 2004년도 예산안과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하기 위하여 예결위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으로는 위원회의 활동은 예산안을 본회의 심의 의결시까지로 하며, 위원회의 구성은 8명으로 하고 위원의 선임은 의장의 추천으로 본회의에서 선임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 결의안에 대해서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채택키로 하겠습니다. 예결특위 위원으로는 나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9조의 규정에 따라 이상계 의원, 오성환 의원, 김덕수 의원, 김태근 의원, 홍철식 의원, 박종환 의원, 홍두여 의원, 나익수 의원 이상 여덟명을 선임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향토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강화 촉구결의안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안을 발의해주신 박영주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박영주의원

박영주 의원입니다. 본 의원외 16인의 의원이 발의한 향토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강화 촉구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결의안은 우리 지역의 향토기업발전을 위함은 물론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인력고용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향토기업에 대한 육성책을 범 정부적인 차원에서 지원을 촉구하는 결의를 하는데 있습니다. 향토기업의 육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강화 촉구결의안을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나주시는 전통적으로 농축산업이 주된 산업으로 농축산업의 발전은 지역주민의 경제활동을 윤택케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참여정부의 출발할 때의 초심과는 달리 최근 FTA 국회비준 추진과 수입개방을 통해 농촌의 경제는 나날이 피폐해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우리 나주지역에 1965년에 창업이래 38년간 나주 금천면에 터를 잡고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자산규모 930억원, 일일 삼계30여 수와 오리 9만 여 수의 생산단지를 갖추고, 인력고용 일일 2,600여명과 연 1,600여억원의 매출 실적을 거양하고 있는 주) 화인코리아는 국내 유일의 전 자동냉장라인을 갖춘 대표적인 대한민국의 오리고기 생산업체로 국내는 물론 일본, 대만, 홍콩, 호주, 뉴질랜드, 말레지아등 세계 각국에 수출하는 주력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특히 일본의 식품그룹인 일본엔에 오리 신선육을 수출하고 있다. 주) 화인코리아가 주축이 되어 우리의 축산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노력하고있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의 가공생산하므로소 우리 지역 축산농가의 소득을 창출함과 동시에 지역민을 고용하므로서 일 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하는 향토기업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향토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킴으로서 우리 지역의 축산농가의 소득을 증진시킴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그러나 지역사회에 미치는 경제파급효과가 큰 향토기업이 개정된 축산법의 시행과 소극적인 정부의 자금지원책으로 인한 어려움과 금년 여름 잦은 비로 인하여 판매에 대한 어려움을 격고 있음은 이 또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지대한 것이 현실이다. 새로운 기업을 지원 육성하는 것 보다는 기업의 노하우를 갖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적은 자본으로 기업은 물론 기업도 살리고 농가도 살리는 길이 아닌가 판단되어 이에 우리는 나주시의 의회 의원 일동은 우리 지역의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중소기업등 특히 주) 화인코리아를 살리기 위하여 범 정부차원에서 지원 육성책을 모색하여 어려움에 직면하는 기업을 적극 지원하여 육성할 것을 결의한다. 우리의 결의 1. 향토기업이 세계적이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육성책의 입안하여 적극 지원하라. 2. 우리 지역의 고용창출 효과와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향토기업을 육성하고 향토기업에서 생산되는 생산품을 모든 시민이 이용하여 소비하므로서 향토기업을 살리는데 노력을 경주할 것을 촉구한다. 3. 정부는 나주지역의 축산경제를 선도해 가는 향토기업 주)화인코리아의 완전한 기반구축을 위한 정부의 정책자금을 적기에 지원하여 어려움에 직면한 기업에 활력을 주어 육성할 것을 촉구한다. 4. 정부는 내수시장 진작을 위해 건강영양식인 오리고기등 나주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을 소비 대중화가 이루어지도록 조달품목지정과 군납품목지정등 정책적 배려를 강력히 촉구한다. 2003년 11월 25일 나주시의회 의원 일동 본 결의안이 의원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가결되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선의장

박영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향토기업육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강화 촉구 결의안에 대하여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박영주 의원이 제안한 안대로 채택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산업평화정착을 위한 범 시민적 공감대 조성 결의안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안을 발의하여 주신 홍두여 의원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여

홍두여의원

홍두여 의원입니다. 본 의원외 16인 의원이 발의한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 조성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결의안은 산업현장에서 노사간에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하면서 산업평화정착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 조성을 결의한 것입니다. 다음 산업평화정착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 조성결의안을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우리 나주는 가난의 악순환을 탈피하지못한채 매년 수많은 젊은이들이 일 자리를 찾아 고향을 등지는 안타까운 현실에 처해있다. 이에 따라 나주시와 나주시 의회는 힘을 모아 우리 나주가 전국 평균 수준만큼이라도 잘 사는 지역으로 거듭 태어나 시민들의 자긍심을 갖고 고향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경제살기의 요체는 일 자리와 소득창출에 있으며 무엇보다도 우선 취약한 산업기반을 확충하고 소득증대를 위한 투자유치가 관건이 되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현재 우리는 불안정한 노사관계 때문에 많은 국내외 투자가들의 발걸음을 머뭇거리게 하고있으며 경제살리기를 위해서는 투자가들이 가장 큰 관심사항인 산업평화정착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제안도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우리 나주시의원 일동은 온 시민의 염원이자 소망인 경제 살리기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산업평화 정착이 최우선 과제중의 하나라는데 인식을 함께 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우리의 결의 하나, 우리는 경제살리기를 바라는 온 시민의 염원을 바탕으로 노사등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산업평화 정착을 위해 합심노력할 것을 제안한다. 둘, 우리는 산업현장에서 노사간에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협력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셋, 우리는 산업평화정착을 위한 범 시민적 공감대를 조성하고 근로자 사기진작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만들기에 앞장선다. 2003년 11월 25일 나주시의회 의원 일동 아무튼 본 결의안이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가결이 되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선의장

홍두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범 시민적 공감대 조성 결의안에 대하여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홍두여 의원이 제안한 안대로 채택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휴회의 건입니다.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위하여 내일부터 12월 1일까지 휴회코자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이번 정례회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순서에 따라 김세곤 의원님 박영주 의원님 두분께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12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1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