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수의원
성북동 출신 나익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길선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신나는 나주건설을 위하여 불철주야 젊음을 힘껏 불태워 열심히 일하시는 신정훈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시민의 이름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림자처럼 묵묵히 지켜보면서 질타와 자문으로 나주를 일구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민선 3기가 시작의 종을 울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 반을 지나 2003년을 마무리하는 달이 시작되는 12월초 정기회의 본회의장에서 다시 한번 시민여러분의 뜨거운 사람을 느끼면서 시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길이라고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질문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보람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금년도 태풍 매미피해로 걱정되었지만, 엄청난 피해를 입은 부산지방에 비하면은 다행이라는 안위를 하면서 우리의 아픔을 치료할 수밖에 없는 실정에 얼마전 경륜장 유치로 꿈에 부풀어 있던 우리 나주에 정부청사 유치로 경사가 겹쳐 정말 신나는 나주가 되는가 보다하는 기대감으로 부풀어 있던 시민의 꿈을 갈등으로 뒤바뀌어 놓은 광주시 박광태 시장과 행자부를 원망하며, 투쟁으로 돌변해 버린 우리 지역 태풍은 서서히 잠들고있는 시점에서 우리는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금년을 마무리하여 2004년은 좀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희망만이 넘치는 나주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잘못된 일 고쳐야할 일 들을 들추어 내면서 논의하는 그래서 다시는 반복하지 않는 우리 시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신 시장께서 나주 교육을 명문고 육성과 고교공동지원제로 나주인구가 유입되도록 하겠다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 자리에서 계속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한, 그 말도 많았던 소방서 부지매입사건은 조사결과에 나타났듯이 시민의 재산을 크게 손해보게한 행정행위가 분명하므로 민사소송이라도 하여 우리 시민의 혈세를 받아 내라는 시민의 요구에 대하여는 감사원만 쳐다만 보고있는 시장의 속셈은 무엇일까요. 특히 민선 2기때 시민의 날이나 축제에 대하여 실패한 축제라고 질타하고 욕먹던 그 바로 그 일에 대하여 신 시장은 축제금액을 민선 2기때 4회에 걸쳐 약 6억을 썼던 것에 비하여 신 시장호가 출범한 첫해부터 한번에 약 4억 5,000을 써버린 시급하고 중요한 행사일까요. 더더욱 이해 못한 것은 4억 5,000중 7,500만원을 의회승인도 없이 사용하여 문제가 되고있는데 이러한 일련의 사태들이 신시장의 의지입니까? 아니면은 어떠한 뜻에서 절차와 법을 가장 잘 지켜야할 시장께서 막가는 것인지 매우 한심스럽습니다. 이제는 정신차려야할 시기입니다. 우리에 모든 면이 작아지고만 있지요. 되는 일도 없지요. 신 시장께서는 취임하던 2002년 7월 1일을 다시 기억하시어 신나는 나주가 될 수있도록 과감한 투자와 세심한 시민의 참 일꾼으로 다시 태어나시기를 기대하면서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제9회 시민의 날 행사 및 영산강 역사문화 축제에 대한 질문입니다. 시민의 날 행사 및 축제에 대하여 본 의원이 조사해본 결과 민선 1기에는 특별한 예산투여 행사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민선 2기 제5회 시민의 날 기념 나주배 축제를 '99년 10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6박 7일 동안 40여 개가 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상설행사 및 문화 예술을 곁들이는 행사에 2억 7,800만원을 투입하여 의회는 물론 시민들로부터 고액의 시비를 낭비했다는 지탄의 대상이 되어 곤욕을 치른 행사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에 제6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인 영산포 홍어 젓갈 축제는 2000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 까지 3일간 약 1억원으로 치루었지만 시민들로부터 환영받지 못한 실해한 축제였다는 것이 대부분 시민의 여론이었습니다. 제7회 시민의 날 기념 대축제를 2001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역시 남고문 광장에서 세조어가 행차와 읍 면 동 가장행렬 노안 학산 들노래 나주 삼현육각등 문화적 행사로 다양하게 실시하였으나 행사비 1억 2,300만원만 소비했다는 시끌시끌한 여론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2001년 11월 24일 11월 27일까지 4일 동안 영산포 홍어젖갈 축제로 1억원을 투입하여 실시하였으나 지탄만 받으면서 끝나고 2대 4년 동안 4회에 걸쳐 행사비 약 6억원만 소비했지 행사를 정립하지도 못하고 나주시 돈을 외지업자들에게만 배불려 주었다고 해서 시민들의 원성만 사고 지탄받는 행사로 끝났습니다. 신나는 나주를 만들겠다는 신정훈 시장께서 제9회 시민의 날 행사 및 영산강 문화축전 현황을 보면은 2003년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4박 5일 동안 실시하면서 4억 4,500만원을 사용 이러한 거액을 투입하여 행사를 치루었지만 2기때 치른 시민의 날 행사와 전혀 다를바 없었다는 여론도 민선 2기 행사 4회 6억원에 버금가는 거액을 투입한 시민의 날 행사였다면은 시민의 혈세만 결단내는 행사였다고 판단되며, 이는 어느것 하나 우리 시 실정에 맞지 않는 행사이며, 대한민국 어느 지자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거액의 돈만 투자한 실속 없고 실패한 행사였다고 여겨집니다. 행사 계획하기전 의회의 설명 속에서 의견개전시 본 의원은 읍 면 동 협의회가 구성된 실정이며 그 내용을 보면은 농협, 파출소, 우체국, 새마을 남녀회의, 바르게 살기운동등 일선 조직부터 계획을 세우고 시에서는 전체적인 분위기만 잡는다면은 전 시민의 행사가 된다는 내용으로 문화 담당관도 찬성한 내용은 어디로 가고 하고싶은대로 기획사에 2억이 넘는 돈으로 계약하는 등 우리 손으로 기회준비하여 우리 시민의 축제로 준비하여야 할 시장은 외지인에게 몽땅 맡긴 이유가 무엇인가요? 더욱 화나게 한 것은 우리시 공단에서 생산된 것을 주축으로 우리 고장에서 생산된 품목으로 채워져야 할 야시장의 현실은 어떠했는지요. 우리 지역의 상품을 찾아 볼 수도 없고 판매하는 우리 지역 사람도 없고 남의 잔칫상만 차려진 시장의 생각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특히 4억 4,500만원중 7,500만원의 예산 사용시 반드시 의회 승인을 득해야 함에도 의회 승인도 받지 않은 채 사용한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 주시고 이러한 거액을 투입하여 치른 행사결과가 실패라면은 신 시장 재임시 시민의 날 행사 및 축제를 계속추진하고 치를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명문고 육성에 대한 질문입니다. 본 의원이 명문고 육성에 대한 시정질문은 민선 2기 2회 했으며, 신 시장께서 부임하여 이번까지 두 번째입니다. 반복 질문한 것은 우리 나주시는 28만이던 시 군 상주인구가 10만 붕괴 직전인 가장큰 이유가 교육 때문이라는 것은 모르는 시민이 없기 때문입니다. 시장 우리 나주가 살려면은 명문고 육성을 비롯하여 교육이 바뀌지 않으면은 안되므로 시비가 얼마가 투입되든 교육 때문에 다른 곳으로 이주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시민의 지상명령임에도 일년 반이 지난 지금까지도 특별한 변화가 없이 지금도 줄기차게 외지로 자식의 교육을 위하여 시민은 떠나가고 있는데 시장께서는 따라가는 시민을 잘 가라고 손만 흔들고 계실 것인지 구체적인 답변을 바랍니다. 세 번째 변상소송에 대한 질문입니다. 관선시대는 물론이고, 민선 1기때부터 현재까지 약 9년 동안 행정행위 잘못으로 시민의 혈세를 대의 변제하여준 내용을 보면은 몇십건에 몇십억원이 된 것으로 본 의원은 알고있습니다. 민선 2기 특히 김대동 시장 재임시 소방서 부지매입 사건은 나주시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귀 따갑게 들었던 사항으로 감정회사와 결탁하여 약 5억원의 시민의 돈의 손실을 이 금액은 감사원의 판정이전에 소송을 통하여 변상 받아야 마땅하다는 대다수 시민의 여론인데도 시장께서는 감사원만 쳐다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또한, 크고 작은 사건 중 쓰레기를 태우다 돈사를 태워 시에서 변상하는 등 변제에 본인이 알기로는 매년 너 다섯 번째 반복 발생하였음에도 현재에 이르기까지 단 한 건도 구상권을 행사하여 시민의 혈세를 돌려 받지 않고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공무원에게 직무를 수행해야할 공무원에게 직무를 소홀히 함에 책임을 물어 완벽한 직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경종을 울려 모든 공직자가 책임 있는 행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할 시장께서 현재까지 방치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주시기바랍니다. 네 번째 도시가스 공급사업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리시에 공동주택 현황을 보면은 현재 약 6,000세대이고 대호택지에 개발될 건립계획에 의하면은 2004년도 보면은 1,200세대 시청앞 송월 택지가 완공되면은 2005년도에 10,000세대가 넘을 것으로 본 의원은 판단됩니다. 또한, LG공장을 비롯한 중소 공자에서도 도시가스 공급을 기다리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서라면은 전라남도 일반도시가스 사업허가기준에 합당하므로 우리 시에서도 LPG에 비하면은 반가격에 공급되는 도시가스를 우리시민도 사용하므로서 겨울철 한가구당 난방비 4·50만원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며, 그렇다면은 공동주택 10,000세대가 한달에 20만원을 절감한다면은 한 달에 약 3억원의 시민의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시장께서는 우리 시민이 광주로 이주하는 원인 중에 생활비가 광주에 비해 높은 이유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것으로 판단하시고, 도시가스를 설치하여 공동주택은 물론 일반주택도 값싼 도시가스 공급으로 우리시민이 생활비가 적게들고 살기 좋은 전원도시가 되도록 함은 물론 우리시민의 인구 유입책이 될 수있도록 시장께서는 도시가스 사업에 투자해야 된다고 보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떤지 소신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다섯 번째 나주배 세계 명품만들기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묻겠습니다. 본 의원이 알기로는 일제시대부터 우리시가기후나 토양이 배를 생산하기는 최적지로 나주에 배를 생산하기 시작하여 과일에서 풍기는 향기 및 당도에서 어느 지역보다도 우수하며, 생산력이 계속 증가하면서 현재 약 3,600농가에서 2,900헥타의 주수 85만주에 59,000여 톤을 생산하는 단일 지자체로 본다면은 세계 어느 곳도 따르지 못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좋은 조건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배에 대하여 어느 조직에서나 체계적이고 선명하게 작업하여야 함에도 나주 배에 대한 평가를 소비자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나주 배를 세계의 브랜드로 만들지 못했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나주 배를 세계 명품으로 만드는데 우리 시에서 앞장서야 된다고 여겨집니다. 우리 시에서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열심히 노력한다면은 얼마가지않아 나주 배를 최고의 명품화 하는데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첫째 지베렐린 처리를 하지않는배, 둘째 나주에서 3분의 2이상 나무에서 숙과되어 당도가 자연상태에서 기준치를 넘을 것 이러한 조건에서 생산되는 나주만이 보유한 풍미가 깃든 배를 우리시가 일정장소에 배 선과장을 설치하여 배 표피가 고운 과일을 수집 선별하여 시장께서 완전 인증하는 배를 출하한다면 몇 년 안되어 세계 명품이 된다고 자부하는 바입니다. 본 의원도 배도 출하해보고 재배도 해보고 출하도 하여보고 포도도 생산하여 출하한 사람으로서 공판장에 출하할 때 선별 잘한 과일은 한 상자당 5,000원에서 10,000원 더 받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중매인들이 한번 믿는 과일들은 고가를 주고 입찰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입니다. 시장께서는 본 의원이 제안한 방법대로 사업을 한다고 해도 우리 시민의 소득에 비하여 적은 투자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되는데 내년 초에 준비하고 가을부터 생산된 배부터 실행하실 의향이 없으신지 시장의 견해를 묻습니다. 여섯 번째 중부매일 시장과 5일 시장이전에 대한 질문입니다. 현재 설치되어있는 매일시장은 본래 5일 시장이었으나 현 5일 시장으로 이전하면서 매일시장으로 기능이 충분히 하였다고 봅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여 이제는 종합적인 시장기능이 발달되면서 폐쇄 일로에 있으며, 특히 문화의 거리로 조성되면서 더욱더 빠른 이전이 필요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됩니다. 또한, 현재 중부5일 시장은 장이 서는 날은 교통체증은 물론 주변의 환경오염으로 시민의 대다수가 시달리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렇다면은 매일시장과 5일 시장을 지금 배원협 주변으로 이설하여 기존의 기능에 과일 채소까지도 1회 방문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함으로서 시장기능도 살리며 시민의 편리함을 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떤지 묻습니다. 일곱 번째 문화예술회관에 대해 묻겠습니다. 나주문화와 예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는 문화예술회관은 '91년 10월 관선시대에 착공하였으나 자금의 공급이 순탄지 않아 오랜기간동안 공사가 중단되고 반복 되다가 7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98년 3월에 완공한 건물로서 건축당시부터 문제점이 많은 건물이었던 점은 나주시의회 1기 의정활동에서도 잘 나타났듯이 건설공사 조사 특별위원회의 구성 문화예술회관 골조공사를 마치고 자금이 없어 공사중지 상태인 '93년 3월에 구성하여 조사한 결과 부실공사가 예견되 결과보고로 알고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은 책임자와 관리감독하는 공무원은 철저한 시공으로 후세에 길이 물려줄 건물이 될 수있도록 감독하여야 했음에도 완공한 후 약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외부벽면 탈락 지하 전기실 균열 누수, 기계실 연도 상부 누수, 옥상바닥의 상부 덧판 균열, 옥상 바닥의 패널 탈락, 1층 전시실 누수등 어느것 한곳도 완벽한 곳이 없고 위험만 도사리고있는 위험천만한 건물이며, 특히 지하 전기실에 물이 차오르는 현장을 본 의원이 보는 순간 아찔함을 느낀적도 있습니다. 이 모두는 시공부실 감독부실의 표본이라고 생각되며 나아가 관리부실이라고 본 의원은 판단됩니다. 이제는 누구를 탓하고 원망하기 전에 시장께서는 이 모든 문제점을 직접 파악하시여 현장 방문하여 보시면 얼마나 위험하고 한심스러운지 잘 알수있으실 것입니다. 대형사고 예방과 건물유지를 위하여 세밀한 진단과 예산을 투여하여 즉시 완벽한 예술의 전당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시장의 견해를 묻습니다. 마지막으로 관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신 시장께서 취임하시면서 입주하여야할 입주하지 않음으로 해서 현재 시장관사인 1호 관사와 3호 관사가 일년 반 동안 방치되고있는데, 건물은 비워두면은 못쓰게 된다는 것이 일반 적인 상식입니다. 본 의원의 견해로는 수리하여 현재 부시장, 국 과장들께서 임차하여 쓰는 관사를 대처하면은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대처할 의사가 없으신 지 아니면은 계속 방치하실 것인지 답변바랍니다. 이상으로 명쾌하고 소신 있는 답변을 바라면서 본 의원의 시정질문 계속방청해 주신 여러분과 시민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