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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동열 의원 발언

88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4-07-08

이동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8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본위원회 소관 실과소별 시정업무 상반기 결산 및 계획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먼저 존경하는 오성환 자치행정위원장님의 연임을 진심을 축하드리며 신임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유임된 위원님 여러분께서 전반기에 많은 격려와 협조를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팀장 김관영입니다. 정책감사팀장 박종우씨입니다. 예산팀장 김태석입니다. 교육지원팀장 김용철씨입니다. 의회법무팀장 김원채 씨입니다. 그리고 대외협력국장 최재선씨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하반기에도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 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의원 거수) 나익수 의원 질의하세요

나익수위원

실장님 보고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금년도 당초 계획대로보면 광역협의회를 구성해서 엄청난 행적적인 협조를 해서 잘하겠다는 업무보고가 있었죠?
그것은 아무보고가 없네요 어떻게 되었어요 그 다음에 두 번째 교육에 대한 관한건인데요 본 위원이 교육에 대해서 나주가 바뀌려면 교육이 잘되어야된다 우리 신시장이 어떤 나주의 성공적 역할 인구증가 및 나주의 경제정책 거기에 병행되어서 제1이 교육문제다 이이야기를 처음부터 하겠다는 말씀도 했고 처음부터 강조를 하고 우리 시민적인 관심사항이 제1이다 이렇게 보시죠? 그런데 보고 하실때마다 틀려요 내용이 한번 검토해보셨어요
처음에 보고를 어떻게 하신지 아십니까? 연초에 보고를 금년에 어떻게 하시겠다 했어요? 지금 보니까 여러 가지 거든요 그런데 일관성이 없어요 그때그때 기분에 느껴서 보고를 한다 이 말이에요 여기에 보면 7월 19일날 작년 정기회에때 금년에 이렇게 하겠다 하는 보고 내용을 보시고 2월 17일날 업무보고때 하신 교육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라 해 가지고 보고한 내용을 보시고 이번에 계획을 보니까 이게 어떤 일관성 추진이 하나도 없어요 그때그때 기분에 의해서 지금 나열만 해놓으셨다는 이야기에요 실제로 의지가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의지가 공동학군제요 목표가 무엇이요 공동학군제요 아니면 명문고 만드는데요 아니면 지금 교사들 저기를 지원하는 것이요 확실히 이야기해서 목표를 정해라 이 말이에요 그때그때 기분해가지고 금년에는 학교하나 사겠소 해 가지고 또 이렇게 이야기 해 가지고 그것도 사그라지면 이렇게 하고 그런데 그런 목표가 없이 추진하다보니까 된 것도 없고 안된것도 없어요 지금 된 것 있어요? 시에서 돈 퍼주는 것 외에는 다른 것 된 것이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 효과가 있냐 이 말이에요 아무 효과가 없다 이 말이에요 뭔 흔적도 없어요 차라리 그 돈이라도 아껴서 다른 곳에 쓰는 것이 훨씬 났겠다는 평이다 이 말이에요 그런다고 해서 인구가 안 줄어졌어요 교육이 바꾸어 졌냐고 물어보면 망한다고 이구동성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소신을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연초에 보고한 것하고 2월달에 업무보고한것하고 이것 보고한 것하고 하나가 맞질 않아요 일관성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위원인 나도 보고를 나도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지를 모르겠어요 우리 실장님이나 시장의 교육개혁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이 말이에요 어디를 주축으로 해서 하는 것인지 교육청을 주축으로 하는 것인지 교육진흥재단을 교육진흥재단을 주축으로 해서 한 것인지 시장이 주축으로 한 것인지 모르겠고 지금 아무것도 어디 정책도 안 맞고 흐름 자체도 아무것도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이 말이에요 지금도 이럴까 저럴까 흔들리고 있다는 그런 표현밖에 안 된다는 이야기에요 확실한 소신을 밝혀 주시고 앞으로 교육이 지금 2년이 지나도록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이것을 가지고 안 된다면 우리 시민적인 어떤 부분문제를 만들어 내야할것이 아니냐하는 우리 의원들이 결단할 수밖에 없다는 사항입니다. 말씀해주십시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답변하세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교육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특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또우리 시민들이 너무도 갈망하는 분야입니다. 인구를 계속 줄어드는 원인중에 하나가 교육문제 있음을 저희들도 통감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님이 지난2월 보고때 지적하신 바와 같이 우리시에 교육행정이 목표가 자꾸 흔들리고 종합계획이 없다 그래서 저한테 다짐을 받기를 금년 상반기내에 종합계획을 짜서 확실하게 목표를 정하고 추진했으면 쓰겠다하는 내용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때 질문을 끝난 다음에 제가 가서 약 50페이지에 달하는 종합계획서를 가져왔습니다만 계획을 짰습니다. 그래서 교육문제는 여건이 계속 많은 변화에 따라서 수정 안 할 수 없는 문제기 때문에 한번 계획을 짠 것을 계속 밀어야 하나 일부 수정을 변화에 따라서 한 것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금 종합적으로 보면 의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해서 효과는 각 학교마다 특히 고등학교에 대해서는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다시 지금 종합적으로 보면 위원님 여러분들도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고 해서 조건은 각 학교마다 특히 고등학교에 대해서는 위원님도 잘 아시다 시피 금년들어서 고등학교 대부분이 지금 10시를 넘기면서 까지 지금현재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는 이렇게 되어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이제 나주시에 적합한 교육진흥이 나올 수 있을 것이냐 하는 문제인데요 그래서 저희들도 자꾸 이야기를 합니다만 우선 큰 틀이 4가지로 명문고등학교는 잡았습니다. 그것이 첫 번째 사립학교를 인수해서 농촌지역으로 학교를 이전해서 명문학교를 만드는 방법 그 다음에 신설하는 방법 그 다음에 기존에 있는 고등학교를 통폐합하는 방법

나익수위원

실장님 우리가 업무보고가 이틀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그렇게 나열식으로 하면 그것을 모르신분이 없어요 우리의원들 다 알거든요 일반적인 이야기에요 명문학교 사립학교 사가지고 한다는 이야기도 한번 두번이지 한도가 있고 그래서 그것이 아니고 이렇게 일관성 없이 하는 문제를 어떻게 계획을 할 것이냐는 계획서를 먼저 주시고 우리 위원들이 납득이 되어야 할 것이 아니요 그런데 그것을 일관성 있는 어떤 추진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주시라 이 말이에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지금 네가지 정도로 해서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네가지 중에서 지금 가시화되고 있는게 소위말해서 사립학교를 인수해서 농촌지역으로 옮기고 농촌지역으로 옮기면서 학급수를 조정하고 이런 안이 내부적으로 상당히 진행되고 있음을 앞전에 의원님들한테 말씀 드린바와 같습니다. 다만 이것이 실질적으로 개인과 개인의 문제기 때문에 속도가 생각보다는 조금 느리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출향인사가 가지고 있는 교육관계에 대한 내용이 확실한데 지금 아시다시피 사립학교를 인수해서 그것 육성하려면 해년마다 많은 재원도 필요할뿐만 아니라 인수방식부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돈 재원에 대한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그래서 그분이 내용적으로 교육각이라든가 이렇게 관계된 분들하고 계속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조금 더 기다려 주시면 밖으로 가시화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지금 시장님이 교육감과 두차례 이야기가 되었고 또 저희들도 도 교육위원회 나주출신 서기관급이 여섯명이나 됩니다 그분들하고 계속 접촉을 하면서 몇 가지 방안을 계속 논의중에 있는 것이 소위말해서 학교 기존에 있는 학교를 통폐합 방법 또는 그 다음에 나주고등학교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데 농어촌 특례 입학 때문에 그런데 지금 중앙 초등학교나 나주초등학교가 계속 학생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학교 분리문제라든가 이런 문제가 그래서 학교를 그쪽으로 만드는 방법 그래서 학교를 바꾸어 나가는 방법을 지금 상당히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다 또 공동학군제 문제는 교육감과 최근에 이렇게 만나서 이야기된 것이 우리 지금 5개 시군이 있는데 그 중에서 남평만이라도 공동학군제를 해주시면 좋겠다해서 교육감께서 그러면 나머지 4개 군에 동의서를 받아와라 해서 지금현재 함평하고 담양은 저희들이 동의서를 받고 지금현재 장성하고 남평을 하고 있는데 화순 이렇게 하고 있는데 화순에서 약간 거부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추진위원장이신 2선 군의원입니다만 그분까지 이야기가 되고 있어서 상당히 진척을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교육문제는 적극적으로 이렇게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다시 한번 내가 보충질문을 하는데요 교육의 흐름 자체는 본 위원이 진짜 익히 알고 있고 너무나 내가 깊이 개입이 되어 가지고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을 내 자신이 해요 내가 교육감을 세 번을 만났어요 두시간씩 해서 여섯시간을 내가 면담을 했어요 교육 때문에 내가 의원이 왜 그래야 합니까? 시장은 그때 거부를 하고 만날 필요도 없다고 할 때 나는 만났다 이 말이에요 나주좀 살려주시요 왜 안하요 협조가 안된다 이 말이에요 당신이 나주출신아니요? 나주에서 학교를 나왔지 않소 도와 주시오 왜그러요? 그래서 그동안에 갈등도 많고 시군도 언론에도 별말이 오히려 있고 그랬는데 공동학군제 이야기도 그래요 교육감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냐 하면 위험 부담이 많다 이 말이에요 다른 곳 성공을 못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나주 남평문제도 이야기한다면 내가 엄청난 짐을 짊어져야 하는데 이 문제 풀어주시오 그랬더니 처음에는 완강하게 거절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조금 절친해 지면 되겠다 그래서 나중에 말미를 주더라고요 내가 위험부담 가지고 할 수도 있지 이렇게 해서 시장한테 이야기도 하고 그래서 시장이 해 가지고 말못할 이야기를 독살스럽게 시장한테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 행정이 하고 있는 것이 말이요 의원하나가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도 못하다 이 말이에요 왜 발로 하나 툭차면 조금 가는 척하고 또한번 툭차면 조금 가는 척하고 그리고 끝이에요 왜 실지로 파고들지 못하냐 이 말입니다. 교육의 주체를 시장이 될 수는 없잖아요 교육의 주체는 교육감이 되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우리 나주를 바꾸어주려면 그러면 우리는 협조자에요 시장이나 모두는 협조자예요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쏴주는 역할밖에 못해요 그러면 교육감이 나서서 도와 줄 수 있도록 최대한 우리가 어드바이스 해주고 도와 주어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 일을 안 했다 이 말이에요 교육 바꾼다고 해서 박순용 이사장이 중앙초등학교 내 선배에요 5회 5년 선배에요 그분이 하신 말씀이 있어요 그 말은 공개적으로 않지만 그렇게 비 협조 적이고 그렇게 말로는 발전시킨다고 무슨 나주시가 바꾸어져야 된다고 이렇게 하면서도 실지로 행동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아이에요 그래놓고 계획서가 보니까 주관이 없으니까 작년, 금년 2004년 이렇게 하겠다는 당초 계획틀리고 2월달에 보고 틀리고 지금 7월달에 하는 보고가 또 몇 개월마다 다 틀리다 이 말이에요 목표가 다 틀려요 봐 보십시오 왜 갈팡질팡하고 임기 응변으로 의원들한테 와서 우선 땜방하느라고 우선 이야기만 해 가지고 그때그때 모면하는 것 밖에 안된다 이 말이에요 본 위원이 볼 때 이게 나주시 행정이다 이 말이에요 우리 실장님 오셨을 때 진짜 제대로 해주십시오 내가 구체적인 이야기도 했고 이번에 교육진흥재단 사무국장된 이옹범씨한테도 그대로 쭉 이야기 해주었어요 나주교육은 이렇게 되어야 된다 첫째 교육감을 위주로 해서 나주를 발전할 수 있도록 그 사람이 힘이 좋아야 되고 우리가 매일 찾아가서 상의하고 해야 된다 예를 들까요 미국사람을 원주민을 데려다가 나주에 어떤 영어를 원어를 어학을 연수시키는 그 교육 이야기 들어 보셨어요 그 교육이 어디로 간지 아십니까? 여수로 갔어요 40억 들였더만요 그것은 무엇이냐 한집에 콘도식으로 해놓고 그 집에다가 10명이고 8명이고 원어민하고 같이 넣고 한국말 한마디도 못하고 하게 한달간 교육을 시킨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거기를 갔다 나오면 전부 자기들도 영어로해 가지고 생활영어를 똑 떨어지게 한다 이 말이에요 그 교육을 교육청에 40억을 갖다가 투자를 했다 이 말이에요 이런 어떤 교육감이 줄 수 있는 교육 저기가 엄청 많다 이 말이에요 자기가 그 이야기를 하데요 줄 수 있는 돈은 내가 볼 때 300억 이상이네 내가 나주에다 주고 싶네 그 다음이야기는 안 하는데요 관계개선해서 일단 그분이 나주를 도와 줄란다는 마음은 지금 가지고 있어요 이번에 교육감한테 전화 통화했더니 시장이 두 번 오셨다더만요 이제 왔다더만요 하도 죽겠으니까 이제 간 것이에요 2년전에 했더라면 잘했을 것이 아니요 이제 발동 걸려 가지고 언제해요 시장끝날 때까지 빨리 하십시오 그래서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하기전에 교육개혁이 교육감으로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위원들이 도와 줄 수 있도록 우리 진흥재단가지고도 안돼요 왜 그러냐면 진흥재단도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지만 교육주체가 잘해주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것은 하나도 없어요 계획이 하나도 없다 이 말이에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런 계획은 나익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현실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금까지는 우리가 내에서 머물러 있었는데 도 교육감을 중심으로 한 교육진흥 정책이 매우 중요하다 또 그렇게 교육감을 움직일 수 있도록 주변에서 우리가 조절한다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저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아무튼 교육감이

나익수위원

아무튼 그것을 실장님이 아니라 시장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실장님이 움직여 주어야 되어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번에 시장님 우연히 만나서 이야기했어요 당신이 노 할 수 있는 과장들이나 국장들이 아무도 없다 이 말이에요 우리 신시장 들어서는 김대동 시장보다 휠씬더 나인수 시장보다 더 없다 그 말이에요 그게 우리 신시장이 문제다고 내가 지적을 했다 다니까요 아니면 아니다고 노를 하라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우리 신시장 앞에는 한 명도 없다 그러니까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무서워서 못한다고 그래요 내가 그 이야기했다니까요 노 할 수 있는 국과장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래야 발전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말이요 적정교육 수준문제도 나주다가 해주고 싶은 마음이 지금 있어요 또 동요했어요 그것은 나주교육 적정교육 곡성에 6백억 넣은 것은 게임이 안된데요 나주는 얼마 계획을 하십니까 하니까 천오육백억이 들어가야 나주는 적정교육이 실시가 된다고 그러데요 나주가 바꾸어져야 서남부권 22개시군이 바꿔지네 그 이야기를 분명히 저한테 약속을 했어요 우리 행정이 총동원하면 그것은 해 낼 수 있답니다 하십시오 하셔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아무튼 나익수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하고요 위원님들도 옆에서 이렇게 많이 도와 주시고 또 저희들도 도에 과장님 이분들하고 몇 번 자문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토대로 해서 앞으로 후반기에 교육이 가시화 될 수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실장님 교육감 몇 번 만나셨어요 한번도 안 만났지요
그러니까 가시라니까요 가셔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가셔서 면담해보세요 그러면 희망이 보여요 희망이 보인다니까요 그리고 그분이 나주에 무조건 교육에 대한 상의를 하면 엄청나게 따뜻하게 붙들도 사정을 합니다 사정을 그분같이 따뜻한 분 못 봤어요 나주교육을 어떤 애정을 가지고 계신지 봐봐요 한번 만나 보시라니까요 나는 세 번 만났어요 개인적으로 말고 공적으로 세 번 면담 요청해서 두시간씩 여섯시간을 내가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나주에서 내 고향에 내 탯자리에 내 학교 출신 지역에 발전시키고자 하는 그 마음은 아무튼 불같이 뜨겁습니다. 그리고 시장님한테 교육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먼저 면담을 하시고 두차례는 한차례 만나서 말씀해보시고 필요하면 시장의 고집을 꺾으세요 해보세요 자기를 위한 일이니까 시장을 위한 일이고 나주를 위하는 일이니까 해내야 할 것이 아니요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교육위원회 나주출신분도 대단히 열의를 가지고 또 교육감도 상당히 호응한다는 그렇게 말도 들었습니다.

나익수위원

교육위원하고 교육감하고는 또 틀려요 교육위원은 상대적이라 교육위원 다알아요 이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뱅뱅 돌아요 그리고 무슨 불평을 하냐면 의원이 의원끼리 서로 말해가지고 하지 뭣하려고 당신이 가서 직접 말하요 이렇게 불평을 해요 그것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직접 만나세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예 알았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52분 정회

11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열위원 거수) 5페이지를 보면 감사활동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추진실적으로 봤을 때 6개 기관 했다고 하셨는데 실제 결과가 미흡해 가지고 지적을 합니다 지적사항 건수도 분명히 나와야 될 것인데 문책 부분도 보고서에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헤드 부분이 얼마인지 이런 부분이 나와야 실적보고가 되는 것인데 몇 개 기관만 이렇게 감사를 하겠다고 이렇게 보고서에 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런 보고서는 너무나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런 시스템이라도 있다면 지금이라도 보고해주세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자세히 이야기 못한 것은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한 단계 보시다시피 6개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우리가 해본 결과 행정상 조치를 128건을 해서 시정을 44건 그 다음에 주의를 84건 했고요 신분상 조치는 7건을 이렇게 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니까 보고서 내용이 이렇게 까지 몇 번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주셔야지 이것을 그냥 몇 장으로 의원들이 알아볼 수도 없게 이렇게 하니까 앞으로 이런 보고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6페이지를 보면 행정낭비요인 추방과 부실공사 방지에 대해서 감사추진 실적으로 여기도 그렇습니다. 이것을 7,389만1천원이 18건에 절감형이라고 아까 보고하신 것 같은 데 절감형이 무슨 결과가 없어요 현재 이 금액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또한 감사 결과가 이것도 지적된 건수 그 내용이 있다고 봐야 하는데 모든 것이 이렇게 미흡해서 제 능력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보고서를 이 정도로 이렇게 부실하게 해 가지고 보고서를 하신다면 앞으로 우리 보고서 받지 않겠습니다.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앞으로는 좀더 자세히 하겠습니다. 일선감사 나온 것은 일선검사는 공사는 5억이상 공사 그 다음에 물품구입은 1억 이상을 결재 라인을 저희들한테 검토를 하도록 한다고 해서 저희들이 설계를 검토해서 필요 불필요한 것은 저희들이 감사를 통해서 이렇게 제외를 시켜줍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저희들이 18건 해서 나왔는데 내용을 보면 군도 확포장 공사라든가 삼동에서 방산간 도로 하천과 산포강 여러 가지 내용이 있습니다만 여기에서 저희들이 불필요한 설계에 나온 예산을 삭감한 내용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니까 삭감 내용도 아까 보고를 하셨기 때문에 삭감내용인지 알고 이해가 갑니다만 무슨 내용이 삭감인지 이런 부분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거기만 아닙니다 기획실에서 앞으로 이런 보고서에 이렇게 만들려면 전체적으로 지금 미흡한 보고서입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보고서를 세밀하게 정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 위원!

김세곤위원

노안면 출신 김세곤 위원입니다. 전반기 때에는 건설교통에 있다가 행정자치에 와서 보니까 모든부분들이 새롭습니다. 새롭다는 것은 당연히 질문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먼저 사전에 그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여기 2페이지보면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 지향적인 시정 여기에서 보면 시민제안이 40건중에 반영이 19건 검토가 16건 (속기불능)-----다섯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것시민제안 이것은 어떤 절차에 의해서 접수된것입니까?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시민제안은 연초에 계획을 수립해서 홈페이지에 띄우고 일부는 신문에 게제도 하고 시민과 공무원들한테 제안을 받는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나 이것은 별도로 받아 반영이 19건이 되었다고 그랬는데 제안조서는 어떻게 해서 어떤 사업비가지고 하는 것이에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내용을 내용별로 저희들이 분류를 해서 재원은 재원이 필요한 것이 있고 불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이면 사항이 되는 것은 기존 예산 범위내에서 이렇게 적용하고 예산이 동반되지 않는 것은 그대로 시행을 합니다 여기에서 법규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교육시켜서 하는데 여기에 우리가 채택할것이냐 안할것이냐 하는 것은 각실과소 서무 팀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심의를 거치고 해서 우리 시정제안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이런 사업비를 보면 말입니다. 시민하고 시 집행부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시의원이 모르는 가운데서 면단위 사업이 시행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가지고 시의원이 뺑돌이가 되어 가지고 뒤통수를 맞는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 알고 계십니까?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지금 여기 시정제안에 들어온 것은 대부분 제도상 문제고 읍면동에 사업이라든가 이것은 거의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이런 사업들이 되도록 이면 시장님의 선심성 사업이 되어서는 안되고 면단위에서 일어난 사업은 하나부터 열까지 시의원들이 아는 가운데서 실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실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지요?
그 다음에 5페이지입니다. 우리 기획감사실은 예산을 해주고 잘사용을 했는가 못했는가 감사를 하시죠 그런 부서 아닙니까? 주로 하시는 부서가 우리 이동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실지 예산만 지원을 해주지 감사가 제대로 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업무에 있어서 감사가 제대로 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아시다시피 기획감사실이 기획계 예산계 감사계가 기초로 이렇게 해준것도 기획을 짜면 예산을 뒷받침하고 그 다음에 감사를 통해서 완결되는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분야에 대해서는 자주 우리가 감사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예산의 적정 여부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합니다만 도에서도 하고 또 의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감사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어떤 재정이 투입되었는가 안되었는가 좀더 감사를 통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저는 말입니다. 감사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현실성 있게 또 깊이 있는 감사가 되어야 되겠고 여기에 보면 추진사항에 보면 시민 명의 감사관 위촉이 19명이 되어 있어요 읍면동 한명씩 되어있는데 실제 이런 사람들이 사실은 감사를 해야되어요 우리 기획실에 있는 감사계원들 전부 같은 공무원들 아닙니까 무슨감사가 얼마 현실성있게 되겠어요 실제 내가 볼 때는 현실성이 별로 없다고 봐요 그렇게 생각하시죠?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저희들이 나가서 감사를 읍면동 하다보면 실질적으로 애로사항도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에 한분씩 명예 감사관을 이렇게 해서 그 분들이 와서 감사하는 것도 보시고 또 잘못되면 지적도 해주시고 이런 차원에서 매일 감사관 제도를 저희들이 새로 시작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앞으로 예산만 지원해줄것이 아니라 잘 사용을 했는가 잘못했는가 감사에 대해서도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확실한 감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실 수 있겠죠?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예 알았습니다.

김세곤위원

7페이지입니다. 사실 우리 나주시가 보면 돈이 없지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돈은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은 나주시는 특히 국보나 도비가 아니면 사실 우리나주시는 살림을 전무하다고. . 그런데 지금보통 국비나 도비를 확보하기위해서는 주로 누가 활동을 하십니까?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국도비 확보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들도 아신분들을 통해서 중앙에 많이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본청에서는 과장급이상 수시로 중앙을 드나들면서 자기가 추진하는 사업에서 뛰고 있고 또 특히 서울 향우회 또 우리 나주시 출신들이 중앙부처에 많이 계십니까? 그분들이 많이 협조를 해주시고 그래서 특히 이번에도 국고 지원사업 도에서 올린 금액중에서 저희 나주시가 도 전체 20%차지 할정도로 실제로 지금 예산팀에 넘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많은 의원님들 출향향우 또 여러분들께서 많이 노력한 결과지 않겠냐 특히 양여금 관계도 전번에 보고 드린바와같이 금년에 238억이 양여금이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양여금 제도가 없어지고 국가 균형발전위원회 기금으로 변동이 되었는데 금년에 238억인데 내년에 108이 넘는 346억을 이렇게 지금현재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예산 투쟁에 대해서는 바로 시도 못지 않게 엄청나게 하고 있다 이것은 저희들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앞으로도 많은 격려도 해주시고 또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참 예산을 확보하시는데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에서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기획실장님이 시장님 근접해서 서로 많이 계시죠?
그런데 실지 중앙부서에 갔을 때 과장님이 가시는 것 하고 시장님이 가서 우리 나주시좀 살려달라고 하는 것하고는 중량감이 다르겠지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차이가 많이 납니다

김세곤위원

그래서 실제 내가 보면 시장님은 우리 나주시관내에 행사 쫓아다니다 보면 과연 나는 서울가서 그런 시간이 있으신가 나는 그것이 궁금한 것이에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런데 보시기는 그런데 실질적으로 시장님이 서울 예산 특히 공공장 유치 그 다음에 영산강 고대문화권 이런 것을 중점적으로 계속 다니시고 계신데 거의 보기에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올라가시고 앞전에 그저께 서울 사업소 사무소 이전할 때도 시장님이 의원님들 오시기 전에 세팀을 만났습니다. 시장님도 예산확보라든가 이런 문제에 노력하고 계심을 말씀드립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시기적으로 추경이 있어야 되는데도 지금 재원이 없어서 추경을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해야 될일은 금성산보다도 더 많은데 그것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걱정스러워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추경관계는 지금현재 추경을 못하고 있는 것은 재원도 문제지만 우선 도에서 도의회가 열려야 하거든요 추경 그리고 그런 문제 때문에 지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예산확보에 열심히 뛰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나익수 선배 의원님께서도 교육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 못지 않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만 저 역시도 진흥재단이 몸을 담고 있다 보니까 교육문제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방면으로 명문고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나는 지금 제일안타까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금 농어촌 특례 입학이나 고교 공동 학군제니 예를 들어서 농어촌 특례 입학이라는 것이 말입니다. 우리 나주시에 안되면 우리 나주는 영원히 명문고를 못 만드는 것인가 광주나 여수나 순천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서 명문고를 만드는 것인가 나는 그런 것이 답답하고요 실제 고교 공동 학군제 부활이라는 것은 내가 볼 때는 우리 나주에 명문고가 없는 상태에서 부활하게 되면 나주학교들 다 죽어버려요 다 광주로 보내지 너나없이 광주로 보내지 누가 나주로 학교를 보내겠습니까? 내가 볼 때는 이것이 순위가 있어야죠 순위가 그런데 순위가 전혀 없어요 그리고 진흥재단을 통해서 각 고등학교별로 자금이 조달이 되고 있습니다만 시민들이 아실때는 우리의원님들이 아실때는 전혀 효과가 없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셔요 효과가 없습니까?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효과 있지요

김세곤위원

그런데 왜 그 부분 답변을 안해주시냐 이 말입니다. 내가 볼 때는 말이죠 고등학교 다니는데 교장을 한번 만나 봐 보십시오 돈 오천만원 준 것 그것가지고 밤 12시까지 교육시키고 다른 학생들 좋은 학생들 데려다가 교육시키고 그런 부분들도 시민들이나 의원들한테 PR도 해야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이 전혀 안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기획실 예산 교육팀도 있지만 그런 부분들 의원들한테 설득을 시키고 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교육문제가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질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 의원들이나 시민들한테도 알려서 자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조금 밀어주고 기다려 주는 그런 의미의 말씀도 한번씩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알았습니다. 교육문제는 김세곤 의원님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추진하면서 파악해 가면서 열심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강인규위원

반남면 출신 강인규 위원입니다. 본 위원 역시 전반기에는 건설교통 위원이었기 때문에 내용을 제대로 숙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중복되기 때문에 질문을 하지 않겠습니다만 업무보고는 하반기 들어 처음이기 때문에 동료 위원님들의 지적이 앞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고 내용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만들었다면 질문이 필요 없지 않겠습니까? 실무 팀장님께서는 앞으로 고정관념을 깨시고 첫 번째 실시한 업무보고를 소상하게 보고서를 만들어서 주신다면 질문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고정관념을 깨시고 보고서를 만들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제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

나익수위원

마무리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오늘 광주매일 신문 보셨어요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비상근무 뒷전 공무원들 이렇게 했거든요 무엇이냐 하면 7호 태풍 민들레가 왔는데 비상근무 명령을 내렸지요 시에서 내렸단 말입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면장님들 자리에가 거의 없었다는 것이에요 내용으로 보면 점검 해보셨어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 관계는 비상을 10시 30분까지 비상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비상 체계는 3분의 1은 근무시 2분의 1 근무시 전체 근무시 이렇게 남거든요 그 날 비상은 3분의 1일 이렇게 나오도록 10시 반까지 이렇게 내려진것이에요 그때 저희 내용하고는 틀린 것이 그 날 각 실과에 보면 저희들이 점검도 했지만 총무과에서 전체 취합을 했는데 등록부까지 전부 설치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저희들도 나왔는데 상당한 숫자가

나익수위원

아니요 그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고 실장님! 이야기를 들어 봅시다 지금 전체적인 이야기는 무엇이냐면 방송이 엄청난 대 위력의 태풍이 오니까 공무원들 비상근무 하라는 방송까지 했어요 내가 들었어요 그런 체제 속에서도 시에서 설령 안더라도 공무원의 어떤 의식이 있다면 자동적으로 나왔어야 실장님 안나오셨어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저는 나왔고요

나익수위원

나오라고 해서 나온 것은 아니지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대부분

나익수위원

아니 그래서 언론인들 점검을 해서 보니까 거의 자리가 없더라 그 말이에요 시민들이 느끼는 공감이에요 그리고 어떤 지금 5일근무제라는 그런 어떤 편성을 해서 그런지 책임 의식이 없어요 예를 들면 여기에 대한 감사활동을 철저하게 해서 안되면 벌이라도 주어가지고 강경하고 하도록 해야 될 것이 아니요 그렇지 않소 그렇다면 감사해볼 의향이 없으신 지 이에 대한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저희들도 점검을 했는데

나익수위원

해보실 의향이 있으신 지 없으신 지 한번 해보시라 이 말이에요 탐문수사를 해보라 이 말이에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탐문수사는 해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하시겠습니까? 만약에 거기에 대한 어떤 미동하게 움직였다면 시장한테 건의해서 인사위원회라도 회부를 할 수 있는 권한 있으시죠?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런데 그것을 저희들이 점검을 하고 등록부까지 받았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밤 10시 30분 그때 비가 내가 굉장히 어둡게 교통면도 그랬는데 등록부이상 믿을 것이 없지 않습니까?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어떤 부분문제 앞으로도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어떤 커다란 재난이 몰려오고 있는데 공무원이 안일무사가 자기 집에가서 누워서 TV나 보고있고 다른일을 한다는 것은 안맞지않냐 이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기강을 어떻게 세우겠냐 이 말이지?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앞으로는 비상을 걸어서 정확하게 한다면 또 비상 안걸더라도

나익수위원

실장님이 감사활동을 해서 진짜 하고 있는가 안하고 있는가 감사를 해야 한다 이 말 그렇죠?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철저히 감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하시겠습니까?
앞으로는 비상 근무를 해서 우리 의원들이 해 가지 점검해볼테니까 그때는 철저하게 하십시오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예 알았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환위원 거수) 박종환 위원!

박종환위원

박종환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부실공사업체에 한해서는 일년간 공사를 주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지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부실공사를 하면요?

박종환위원

지금 부실공사업체인데도 불구하고 시에서 계속해서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는데 우리 감사팀에서는 알고 계십니까?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것까지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박종환위원

정확하게 파악을 해 가지고 조치를 어떤 식으로 했는가 위원님들한테 배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민원이 발생하면 조치사항있지요 어떤식으로 조치했다는 그런 결과 나와있지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민원사항이 발생하면 저희들이 과정에 따라서 큰 것이냐 적은 것이냐에 따라서 달리 조치하고 있는데 대부분 민원 발생사항에 대해서는 감사를 하고 조치를 민원인한테 통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시에 민원이 발생되었을 때 기록은 다 되어있지요?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박종환위원

기록부 배부 해주실 수 있지요 전 위원한테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예 해줄 수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본 위원이 알고있기로는 민원사항이 상당히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 없이 그냥 넘어갔다는 것들이 제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이 접수되었던 것을 배부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민원접수부하고 조치계획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기획실장께서는 이동열위원님하고 박종환 위원님께서 서면보고를 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서면으로 답변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알았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재봉

유재봉기획감사실장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다음은 이민관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보고에 앞서서 문화공보실에 근무하고 있는 팀장님들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김용옥 문예팀입니다. 신영희 문화재관리팀장입니다. 신현만 관광기획팀장입니다. 나종남 관광개발팀장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그동안 문화공보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협조 지원을 해주신을 자치행정위원회 오성환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

나익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금년도 작년도 말 사업으로 완료하는 것으로 나와있는데 나주시지는 마무리되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언제까지 마무리하기로 당초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당초 6월말까지 하게 되어 있거든요 월 6월말까지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왜 안되었어요 아니요 담당관님 틀리게 말씀하신 것이에요 2003년말까지하는 계획으로 보고를 하셨다니까요 당초에 보고를 하셨어요 어디에 나왔냐하면 2003년도 업무실적 보고회 마무리를 하겠다고 이렇게 보고를 했다니까요 그런데 지금 연기한 것도 좋아 그런데 지금까지도 안나와 있어요 그 돈이 지금 4억59투자하였죠?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맞습니다.

나익수위원

1, 2권으로 되어있고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지금 4권까지

나익수위원

그런데 이렇게 빨리 안된 이유가 무엇이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지금 원고에 완성도가 조금 미흡했어요 그동안에 시지 편찬위원회를 해 가지고

나익수위원

본 위원이 볼 때 이것도 시지편찬가지고 어떤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한 것은 아니지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그런 것은 아닙니다

나익수위원

혹시라도 분명하게 확실하게 답변해주시오
감독하십시오
이것가지고 엉뚱하게 다른 목적으로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겠죠?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예 저희들이 다만 무엇이냐면 원고를 검수과정에서 일부미흡된것라든가 기준연도가 사업기간이 오래 되었기 때문에

나익수위원

그러면 언제까지 마무리 할 것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연말까지는 마무리하도록

나익수위원

금년 연말요?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늘어지네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왜냐면 기준이 설정이 잘못되어 가지고 2003년 말로 기준을 해 가지고

나익수위원

내용을 바꾼 것이 아니고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내용도 2003년 12월 말까지 기준으로 해서 통계라든가 그런 것도 전부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나익수위원

보완을 한 것은 좋은 데 정치적으로 어떤 부분 한자라도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이 거액 돈을 투입해 가지고 어떤 개인적인 목적으로 이용해서는 그것은 이것은 분명히 기록을 다짐을 해야합니다
그 다음에 말도 많고 시끄러운 작년에 했던 영산강 문화축전에 대해서 참 혹되게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는데 이번에 본 위원이 21세기 발전문화담당 위원이었기 때문에 계획서를 보고했지요?
그런데 보니까 본 위원이 느낀바로는 그 사업계획대로하면 본 위원이 볼 때 50이상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50억 나열한 사업을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제대로 시행을 하려고 하면 50억 가지고도 적다고 생각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계획은 5억이지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지금 저희들이 예상수치로 했습니다만 4억

나익수위원

약 5억이지요?
작년 하듯이 하려면 10억도 쓸 수 있고 마음대로 쓸 수 있지 돈 쓰는 것은 시장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니까 그렇지 않아요 담당관 마음대로 하죠? 쓰고 나중에 해주라고 하면 하죠? 그런데 계획서 자체를 보니까 너무 나열만 되어있고 돈만 그런 것은 염두에 안 두고 어떤 자랑거리도 없는 아닌 것을 굉장히 나열만 해 가지고 용역을 맡겨서 이렇게 해놓았는데 이게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답변한번 해주세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되도록 이면 그 계획이 실현가능성이 있도록 저희들도 하고 있습니다만 ○나익수 위원 그리고 지금 영산강 문화축전이 몇일날 되었죠 10월 15일입니까?
지금 날짜는 지금 확정이 안되어서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대충 잡는 게 10월 15일죠 시민의날 행사로 조례로 묶어진 것이 몇일날이죠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10월 30일

나익수위원

10월 30일이지요?
그러면 보름 간격으로 행사를 두 번해야 되겠네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방안이 있습니다만

나익수위원

아니 지금 현재로 봐서는 그렇다 이 말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그래도 최종적인 것은 우리가 의회에 보고한 다음에

나익수위원

이제 지금 나열하는 것이에요 들어 보시라니까요 그러면 10월15일날 영산강 문화축전을 해야되고 시월말일날 조례로 있으니까 이것은 시민의날 행사를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아니요 시법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러면 두 번 해야 되어요 그 다음에 그런데 지금 시민의날 계획도 어떻게 하겠다는 것도 안나오고 지금 영산강 문화축전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지금 이제야 가시화되고 있지요?
본 위원이 작년에 시정질문을 통해서 이야기를 할 때 준비가 안되어 가지고 이렇게 엉망이다 돈 계획도 물론이고 작년에 우리 의원들 속였어요 쉽게 말씀해서 육두문자를 스는데 속였어요 왜 속였냐하면 예산을 두 개를 세웠어요 그것아닙니까?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하나는 영산강 문화축전이라고 명명을 않고 문화행사라해 가지고 1억으로 세웠어요 당초에 그 다음에 영산강 문화축전하고 있다고 3억을 세웠죠?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기억을 철저하게 않고 3억만 가지고 한다고 한줄 알았단 말이요 그랬더니 나중에 보니까 속였어요 1억을 합쳐서 4억으로 한 것이에요 그래놓고 거기다 부족해 가지고 76백만원을 더 써버린 것이죠 이런 계획 행사계획 모든 부분 문제를 우리 문화담당께서 협조를 해 가지고 시민행사는 문화담당관 행사가 아니지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우리 부서에서 같이 합니다

나익수위원

같이해요
그러면 합쳐서 하고 이어려운 경제난국이라고 하지요 우리시에 지금 돌아다녀보면 문 닫은 곳이 많이 있잖아요 이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시민의날 행사 문화축전을 합할 의향은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최종적인 결정은 물론 의원님들한테도 다 의견을 받아야 됩니다만 저희들이 별도로 보고 말씀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나익수위원

금년에는 시민의날 행사가 당초 계획대로 하면 옥내 행사죠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옥내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렇죠?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원래 옥내입니다.

나익수위원

내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의원님들한테 의사는 안 물었습니다만 제가 21세기 문화발전위원회에서 하는 이야기를 내가 그대로 전달하고 금년에는 철저한 준비기간하고 왜 시에 또 시민의날 행사도 옥내 행사고 그러니까 또 경기도 어렵고 그러니까 금년에는 옥내행사로 하고 문화축전도 내년사업으로 일단 보류를 하고 금년에 할 의사는 없으십니까?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제가 결정하는 것 보다는요

나익수위원

아니죠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의견을 들으셔 가지고

나익수위원

아니에요 담당관님 담당관님 다른 과장님하고 틀려서 담당관이에요 그렇죠? 아니요 한 단계가 더 높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시장님한테 이민관 담당관님께서는 노 할 수 있는 앞전 기획실장님한테 강하게 그 이야기를 물었는데 우리 신정훈 시장 예스맨이 있다 이 말이에요 지금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에요 답변을 못한다고 그러데요 그런데 우리 담당관님부터 우리시장한테 노 라고 할 수 있는 노 아니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무장과 또 시민정서를 전달할 수 있는 소신을 가진 담당관 국장 실국장들이 다 필요하다 이 말이에요 왜 그것은 신정훈 개신적인 시장 문제도 있지만 우리시민의 정서를 바꾸기 위해서 우리 시민들의 전체적인 여론을 전달하기 위해서 그래서 시정이 바로 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니오라는 실국장들의 말이 나와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아주 독주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마음대로 하고싶은 대로하고 그러나 보니까 엄청난 잘못되어 가는 것이 너무 많다 이 말이에요 신정훈 시장도 저한테 잘못된 부분이 있소 후회를 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것은 과장님 실국장들이 알고도 전달을 안 했기 때문에 이런 것 아니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이문화축제와 시민의날 행사가 금년에 조례로 되어 있는 것이 금년에는 1년씩 격년제로 옥내 옥외로 하게 되었는데 금년에는 옥내 행사에요 그러니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완벽한 행사를 내년에 하기 위해서는 금년에 준비해로 만들자 이 말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저도 지난번에 보고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나익수위원

그라지요?
검토해서 시장한테 다그치지 말고 합시다 내가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선거는 중요한 것이에요 내년에 금년에 중요한 것 없어요 하려면 내년에 다시 선거를 위해서 진짜 맞는 당신도 필 요하는 행사도 그렇게 하라 이 말이에요 못하게 안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금년에 철저한 준비하는 해로하고 준비하실 때 본 위원이 처음부터 행사할 때는 읍면동에서부터 해주라고 누누이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안해요 또 나주민으로 인해서 행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주라 했어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지금 읍면동에 협의회가 다 있어요 기관장 협의회도 있고 새마을 바르게 또 다있죠 각종 단체가 세부적인 단체가 그래서 협의회가 있어요 그래서 그 협의회에서 이루어진 총체적인 읍면동의 총체적인 읍면동에 총체적인 단체로 인해서 시가 하나로 되는 그것을 만들어 주라 이야기에요 그래서 그 행사가 되어야 만이 허리 구부러진 검음 해 못 걸으면 휠체어 타고라도 나옵니다 왜 농협조합장이 돈 대고 면장이 앞에서 진두지휘하고 바르게살기 회원들 다 동원하고 새마을에서 전부 동원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자기들이 한다 이 말이에요 자기들이 시장이 나오라고 해서 강제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담당관이 나오라해서 강제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하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농협행사는 농협행사대로 하면서 농산물은 따로 자기들이 하라 이 말이에요 시에서 과장님 머리아프게 해 가지고 돈 먹히고 할필요 없다 이 말이에요 자기돈으로 하라 이 말이에요 우체국은 우체국대로 자기들 여신이나 보험상품을 팔기 위해서 거기는 그대로 협조하고 각 부분별로 다있다 이 말이에요 새마을은 새마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라고 하면 다 한다 이 말이에요 이것을 일원화 할 수 있도록 해서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대한 계획지침을 주고 그분들이 앞장서서 하고 시에서는 그분들이 갈 수 있도록 도와만 주라 이 말이에요 이런 행사를 하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시민이 전체가 하나되는 행사를 할 수 있도록 그 계획을 세워주시라 이 말이에요 그런데 앞에 담당관은 전혀 말을 안 들어 그래가지고 이벤트에다가 2억8백만원주고 이벤트주어버리고 여기에다 맡겨 버리고 이런 짓 하지 말라 이 말이에요 왜 그 돈을 밖에 다 쫓아 내냐 이 말이에요 우리시민들이 하라 이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그 부분들을 다 지원해주면 돈도 작게 들뿐만 아니라 알뜰한 행사가 된다니까요 그래서 우리 친척들 우리 나주에 행사하니까 다 오시오 해서 그분들이 다 끌어들인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하시겠어요
용역주어가지고 지금 이것도 잘못되었어요 담당관님 용역주어가지고 지금 이것도 잘못되었어요 지금 외지에서 와서 그러니까 아까 이야기한대로 그 행사대로 하려니까 50억 가지고도 부족하다 이 말이에요 하지마라 이 말이에요 우리 공무원들 머릿속에 다 있잖아요 명석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는 이민관 담당관 머릿속에도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다 있잖아요 그대로 하자 이 말이에요 그리고 한꺼번에 많이 하려고 하지말고 간단히 한가지씩만 해내자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년에 살붙이고 또 내년에 살붙이고 이렇게 해갑시다. 없는 살림 이렇게 해서 가는 방향으로 하자 이 말이에요 애원합니다. 의원으로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고집피우지 말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라 이 말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알았습니다.

나익수위원

하십시오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이민관 담당관님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노안면 출신 김세곤 위원입니다. 태극기 휘날리며 영화 보셨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저는 아직까지 못봤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세곤위원

그 좋은 영화를 못 보셨어요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못 봤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태극기 휘날리며가 아마 우리나라에서 관객 동원 2위인걸로 알고 계시죠
민관

이민관문화공보담당관

예.

김세곤위원

제가 확실한 것이 확인을 해보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아마 태극기 휘날리며 2탄을 촬영을 하기 위해서 그 주제가 무엇이냐 하면 광주학생사건에 진원지인 나주역사를 중심으로 촬영을 해보고자 그런 의향을 가지고 우리 나주시에다 세트장 시설을 해달라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야기 들어 보셨습니까?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저희들이 한 것이 아니라 자치발전 기획단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광주학생독립운동을 대한민국만세 가명을 띄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지금 제의가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의가 들어왔는데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아십니까?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김세곤위원

공보실에서 알고 계셔야지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알고싶은 것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 나주시에서는 노 라고 했습니다. 그런 세트장 하나 만들기 위해서 다른 곳에서 위치하려고 해서 난리 법석인데 우리 나주시에서는 노 라고 했어요 결국 어디로 가신지 아십니까? 곡성으로 갔어요 곡성이 나주시보다 더 잘삽니까? 이것이 우리 나주시의 현실입니다. 무엇을 갔다가 집을 짓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세트장 시설을 하나 해놓으면 관광객이 얼마나 몰려오겠습니까? 그것이 중요한 것이라고요 그렇지 않겠어요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그런 것도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두 번째 여기 15페이지 보면 나주인물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 우리 실장님도 신숙주에 대해서 잘 아시죠?
신숙주의 본가가 어디입니까? 생가가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지금 저희들이 알기로는 노안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 신정훈 시장께서도 우리 노안에 오실때마다 자랑을 하고 계셔요 신숙주 생가 복원 내년부터 꼭 공사를 할란다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어떻게 진전이 잘 되어 가지고 있습니까?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저희들이 사업에 필요성이라든가 그것을 작성해 가지고 도에 건의해 가지고 도에서도 돈단위 전라남도 현안사업으로 채택이 되어서 문화관광부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되도록 이면 성과가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신숙주 생가 바로 옆에보면 쌍계정이라고 가보셨죠? 그것을 쉽게 이야기해서 우산각인데 7백년 이상된 우산각이에요 아시죠?
그쪽에 서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신숙주 생가 복원과 더불어서 그런 시설들이 같은 울타리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계획을 짜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저희들도 처음에는 생가 복원만 이야기 되었습니다만 생가 복원만 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사업이기 때문에 생가 복원이라든가 또 기념관 또 기념 공원화 사업까지 해서 주변에 있는 방금 말씀하셨던 쌍계정라든가 또 활용할 수 있는 자원까지는 조금더 공원화 사업으로 포함되지 않아야 되지 않을까 지금 폭을 넓여서 사업계획을 수립해가지고 건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김세곤위원

실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계속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음)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금남---국제학술세미나 10월중 개최라고 했는데 준비 잘됩니까?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지금 관련 학회하고 협의중에 있습니다. 되도록 이면 10월중에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해 나가려고 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이번주 토요일라 광주타임스 기획국장님하고 역사문화 연구가 동강 탐방하신 얘기 알고 계십니까?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아직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제가 끝나고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만 충분한 준비를 해주세요.
민간

이민간문화공보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정회

14시03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서영만 자치기획발전단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자치발전 기획단장 서영만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오성환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서 이제 출범한 자치발전기획단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드리오며 금년도 상반기 업무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 자치발전 기획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 위원님!

김세곤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노안면 출신 김세곤 의원입니다. 광주 지하철공사 하고 있는 줄 알고 계시죠?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금 송정역에서 우리 나주로 오는 기차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송정 광산구하고 나주시하고 연계 검토를 해야될 부분인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하철하고 일분 국철하고 연계가 안되어 있어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국철을 지금 어떤 신문에 보니까 앞으로 국철에 대해서 많은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지하철이 우리 나주까지 안 오게 되었을 때 송정역하고 지하철역하고 연계가 되면 국철을 이용해서 지하철을 가서 잠깐탈 수 있는 그런 연계사업이 된단말입니다. 그런 부분이 다음에 알게 모르게 나주시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기획단장님도 그 부분 대해서 연구검토를 해서 광산구하고 같이 아니면 지하철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도 필요하지 않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아주 좋으신 대안으로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광주에서 국철을 다니게 하면 어떤 지하철 연계를 하면 훨씬 바람직한 사업이 될 수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한번 해주십시오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 위원님!

강인규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희들은 전반기에 건설교통위원회에 있었기 때문에 내용은 제대로 숙지는 못했습니다만 한가지 만 묻겠습니다. 참여형 주민자치센터 만들기에서 자치센터 개소된 곳이 16곳이 있지요?
센터에 월 지원금은 얼마로 하십니까?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월 백만원씩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지원은 하고 있습니까?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지원금은 주민들 편익에 의해서 사용토록 되어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운영비로 쓰고 있습니까?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운영비가 주가 됩니다

강인규위원

월 백만원이라고 했지요?
백만원을 가지고 운영하기에는 부족한 것 같던데 그 부분 대해서 한번 과장님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그게 저희들 임의대로 책정된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일개소에백만원씩 운영비가 책정이 되어서 저희들이 배분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제 거기에 활성화되고 있는 곳은 조금 부족하고 또 활성화가 잘 안되고 안된곳은 실질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고 그런 저기에서 앞으로는 그것을 차등지급 실적에 따라서 활용실적이라할지 이용실적 이런 것을 봐서 차등지원을 지금 하반기때부터는 시행하겠다는 것을 자치위원장께 공지를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앞으로 실적에 따라서 약간 조금 변동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국비지원입니까? 시비 지원입니까?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국비지원입니다.

강인규위원

물론 국비 지원이 백만원이기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시비를 조금 확보하셔서 그게 우리가 목적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목적사업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단장님께서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잘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음) 제가 단장님께 한가지 물어볼랍니다 지금 동강의 경우 물론 익히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지금 주민 자치센터를 지금 개소식때 물론 보셨지요 개소식까지 이미 황토방 찜질방인데 보일러 시설이 안되었다는 부분도 알고 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물론 여기 보고내용에는 16군데가 완료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완료라 해도 100%완료가 안되었지 않습니까? 동강같은 경우는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우리가 1억원씩 지원해서 준공이 되었는데 일단은 세부적인 위원장님말씀하신 그런 부분 미진된 부분 이런 경우는 앞으로 보완해 나갈 사항이기 때문에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구지 동강만이 아니고 16개 지금 완료했다는 보고서 내용 했더라면 미비된 곳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현장 답사를 하셔가지고 충분한 협의 하에서 추경이나 세워서 진짜 주민들이 편리하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실 수 있겠죠?
영만

서영만자치발전기획단장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이상입니다 마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발전기획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치발전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성기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김성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복준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윤상한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정점례 모자보건팀장입니다. 이채주 예방의약팀장입니다. 임종순 위생관리팀장입니다. 2004년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노안면 출신 김세곤 의원입니다. 지금 여기 10페이지 보면 한센병 관리를 하시고 계신하고 계신다고 그랬는데 한센병환자가 노안하고 지금 산포에 있습니다. 그렇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실보면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이 한번 우리 현애원을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셨나 모르겠지만 지금현재 사시고 있는 부분들을 전부다 1세대입니다. 2세 3세들은 지금 어떻게 되신지 아십니까? 어떻게 이것을 관리하고 계신다는 이야기에요 사실적 2세 3세들은 전부 광주서울 전부 살고있어요 현재 살고있는 사람이 1세대밖에 2세대들은 이것은 한센병 환자가 1세대로 끝납니까 어쩝니까?
제가 알기로는 유전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유전이 안되어요?
내가 알기로는 나이가 몇 살 오육십세되면 그것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김세곤위원

전혀 없습니까?
확실해요?
지금보면 우리 현애원을 보면 대부분은 다 외지에서 살아요 현재 사는 사람도 돼지 키우려고 하니까 안에 들어와서 살지 대부분 외지에서 살아요 어떻게 보면 전혀 관리가 안되고 있다는 이야기에요 관리가 안되고 있어요 그 부분 인정하시죠? 어떼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지금 거기에 사시고 계신분들이 전부 아까 말씀드린 1세대고 나이가 드신분만이 살고 있거든요 그것은 보면 젊은 친구들도 같이 있는 것으로 많이는 없어도

김세곤위원

백프로 유전은 아니지만 가족끼리 살면서 그것이 병이 옮겨 가지고 나이가 몇 살되면 그것이 나타난다니까요 왜 그것이 유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유전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래요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보건소에서도 확실히 관리를 하시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또 소독도 자주해서 그런 재발이 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주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한방 진료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도 노안에다가 보건지소를 새로개설해가지고 지금 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보고있는데 우리 소장님한테도 두세번 말씀하셨는데 소장님도 결국은 거짓말 하셨고 우리과장님은 결국에는 그런말 하셨는데 실제 가서 보면 물리치료 한번 받으려고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한번받아보시면 그게 좋으시니까 그리 오시는 것이에요 그런데 하루에 사람이 그것을 받으러 5, 60명씩 오는데 한대가지고 하고 있어요 그것이 되겠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위원님한테 말씀 듣고 제가 해보니까 그때 그랬거든요

김세곤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말들어보세요 그것이 비용이 200만원 든다면서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150만원정도

김세곤위원

150만원 200만원같으면 내가 만약에 보건소장 시킨다고 하면 내 사비로 하고 다음에 내가 예산받으면 하겠어요 세상에 150만원 없어 가지고 그것이 말이나 되요 그것이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김위원님 이것이 있단 말입니다. 그 기계가 들어와 있는 곳이 노안하고 산포만 들어가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노안하고 산포가 들어와 있고 다른 것은 모르고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에어로 해서 압박을 시켜서 안마하는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다른 부분 이야기하지 마시고 그리고 나주시관내에 약국이 몇 개나 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약국이 45개소 정도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전부다 보면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100%약사들이 다시 제조를 하십니까? 비 약사들이 제조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조제 부분은 약사들이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요 일반약품이라든가 보조하는 것은

김세곤위원

법적으로 그렇게 그 사람들이 해도 괜찮게 되어 있어요? 어떼요? 내가 알기로는 간판만 걸어놓고 실제 비약사들이 다 하지 무슨 약사들이 얼마나 한다요 과장님 확인을 해 보셨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하반기에 종합확인을 할랍니다

김세곤위원

확인좀 해 가지고 다음에 약 잘못되어 가지고 자시고 돌아가신 뒤에 아이고 하지 마시고 관리를 철저히 잘좀 해주세요 한가지 만 더 물을게요 지난번에 정신 건강센터 개소했지요?
현재 우리 나주시의 보건소 직원들 간호사라든가 그분들 지금 남습니까? 부족합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우리 보건소에 있는 간호사들이요?
우리 업무량에 따라서 판단이 되겠지만 남지는 않습니다.

김세곤위원

중부지소같은 경우는 어때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중부지소요?
중부지소에도 적정한 인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왜 이것을 묻냐면 기술센터 소장실에 계시는 우리 일용직 아가씨가 아시고 계십니까? 건강센터 여기 정신건강 센터에 근무를 하려고 시험을 봤어요 그런데 떨어져 버렸어요 그래가지고 그것을 중부 보건소로 발령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한방진료원으로 발령을 냈습니다.

김세곤위원

한방 진료 자격이 있는 분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가지고 있어요? 이상없습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자격은 이상없습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알기로는 중부도 사람이 남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 발령을 내서 내가 물어 본 것이에요 사람이 안남아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참고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사람이 남는 것에다가 인사발령을 해 가지고 도대체 인사를 하겠다는 이야기에요? 아무튼 보건소는 우리 나주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약사문제라든고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관리문제라든가 철저를 기해주세요 그래야 농민들 치료도 받고 그럴것이 아닙니까? 거기말이죠 보건소 보건지소 되고 나서 내가 면민 만나는 사람마다 내가 이야기합니다 보건소 가면 시설 잘해 놓았으니까 거기가서 치료를 받으시오 한방 치료받으시오 물리치료도 받으시오 그런데 갔다 오시면 아이고 가보니까 기계도 제대로 없데 그러면 결국은 나는 무엇이요 거짓말쟁이 되는 것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 부분 관심좀 가져 주십시오
말씀만 하시지 말고 행동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환위원 거수) 박종환 위원입니다.

박종환위원

동료 위원께서 말씀 많이 하셨기 때문에 몇 가지 사항만 물어 볼랍니다 지금 보건소 업무가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업무를 다루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업무를 면동 사무소에서 다 다룰 수 있는 업무가 되는가 다 다룰 수 있는 시간이 되는가에 대해서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희들 업무는 우리가 하고 있고 일부는 지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읍면동에서는 별로

박종환위원

보건지소에서 이 업무를 많이 다룰 수 있다면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여기 내용에 나오는 것은 거의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박종환위원

깊이는 말씀 않겠습니다. 많이 참고 해주시고 지금 노안 현애원하고 산포 호혜원에 간이 양묘 시설 하신다고 약 3억정도 배정되었지요?
두동으로 되어 있지요 산포1동 노안1동요
거기에 1억5천정도 됩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런데 1억 5천정도 들어 가지고 공사를 할 수가 없답니다 여기에 약 1억8천정도 들어야 만이 공사를 할 수가 있는데 약 6천정도 지원을 해서라도 완공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신경을 쓰겠습니다.

박종환위원

약속 해줄 수 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협조를 구해 보겠습니다.

박종환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반남면 출신 강인규 위원입니다. 7쪽에 암 조기검진사업을 하시고 계시는데 지금현재 저소득 농가하고 의료 수급자만 검진을 해주시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이것은 최근에도 인구가 계속 나주시 인구가 감사하고 있고 여러 가지 여러운 사정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이 어렵기 때문에 엊그제도 제가 그런 일을 봐 왔습니다만 간암인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무리해서 일주일만에 발견함과 동시에 사망하는 그런 경우를 봐 왔습니다. 어려우시겠지만 예산을 좀더 확보해 가지고 읍면동에 있는 저 소득 자들 발굴해서 조기에 검진을 해 가지고 발견해서 조기에 발견하면 최하는 방지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쪽으로 유념을 해서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라고요 9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전염병 예방 관리체계 확립이라고 그러셨는데 여름철만 되면 정말 고생들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역관련 예산을 타시군에 비교해보면 우리시가 약품 구입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작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산은 저희들 충분히 계상해서 올렸는데 문제는 저희들이 기획감사실이나 그 분들은 저희들 설득을 못시킨 것이 있어요 일단은 저희들한테 그러니까 금년에는 저희들 더 열심히 해 가지고 더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한가지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물론 고생들은 하고 계시는데 나주시 인구가 10만천명인데 약품 구입비를 8천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죠?
고흥군 같은 곳은 9만 1천명인데 1억5750만원이 서있습니다. 이렇게 인구는 작으면서도 약품비는 배가 많이 편성이 되어있는 경우가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6만4천명인데 1억56백이 서있고 물론 추경에 확보를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도저도 계획도 없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추경에 최대한 확보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강인규위원

아무튼 과장님 능력만 보고 이 부분은 예산확보를 최대한 하셔서 아무튼 시민들이 편히 어떤 전염성이나 이런 곳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다음은 한가지 만 말씀 드릴랍니다 공산면 보건소 언제 지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제가 알기로는 2000년도에 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부실시공 제보가 있어 말씀드리는데 사실 부실이 되어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안타깝게도 당초에 공사 했던분이 하자기간에 부도가 났던가 해 가지고 나주에 안 살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래가지고 그것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애로가 많았고 엊그제에가 비가 샌다는 것이 있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점검해 가지고 한번 보수할 랍니다

강인규위원

하자보수 신청은 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때는 제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아마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도나 가지고

강인규위원

부도가 났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 회사가

강인규위원

물론 관리자의 부주의도 있다고는 보지만 하자가 발생하면 그때그때 하자 보수신청을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반적으로 우리가 관급공사를 해서 보면 거의 부실시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전반기에 건설교통 위원회에 있으면서도 부실 사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조례까지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이런 건축물이 짓어놓고 관리소홀도 있고 부실시공 하는데 관리자들의 어떤 측면에서 보면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했더라면 시비가 시민의 혈세인시비가 다시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것인데 그런 일들이 정말 많이 있어요 특히 앞으로 건축물을 짓는 보건소를 짓는 것은 관리감독 철저히 해서 그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제가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공산 보건소가 하자가 있는데 시공업체가 부도가 났단 말입니까?
그 업체가 부도가 나면 하자보증이 필요 없는 것입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시공 업체가 있을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계약보증을 할 것이 아닙니까 그 업체가 부도가 나도 보증회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회사 시공업체에 대한 연대보증이 있어요 우리가 관에서 다시 하자를 할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 있으니까 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과장님이 알아보시고 제가 말한대로 시공업체는 부도가 났을지언정 보증회사에서 책임을 지어 주는 것이고 거기에 안되있는 연대 보증이 있어요 제가 연대보증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물어주었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당신돈 아니라고 해 가지고 시에서 시비로 하려고 하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 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박계수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 박계수입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함께 근무하는 박신덕 운영담당 팀장입니다. 도서관 팀장입니다. 그리고 서무를 보고있는 임진광님입니다. 건축을 담당하는 박희재입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문화예술발전을 위해서 애정 어린 충고와 지도 편달을 보내주신 오성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예술회관의 2004년도 상반기 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시책 및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

나익수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두 가지 묻겠습니다. 효율적인 대관 및 전시실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요 지금 예를 들면 태극기 휘날리며 라든지 이런 것은 임대를 해줍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대관료를 받고 임대를 해주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지요 대관을 하기 위해서는 시에서 그것을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요?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대관해준 것은 아니다 이 말이에요 목적이 큰 목적이 예를 들면 문화관광이 적으니까 시민들한테 서비스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 지 거기에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대관을 해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병행해서 곁들어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큰 틀로 보면 목적이 그렇다 이 말이에요 그 돈을 그것에 비한다면 대관료 그것받아가지고 되겠어요 1회 대관료가 얼마입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7만원입니다.

나익수위원

하루에요
입장료 얼마 받고 있는 줄 아십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5천원 받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지금 시민들 여론 들어 보셨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시민들 여론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만 말씀해 주시면 거기에 제가

나익수위원

대관료 7만원받아가지고 영화를 열면서 5천원씩 받아버리니까 엄청난 수익을 보장해주고 있다 이 말이에요 업자를 위해서 있는 것이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이 목적이 시민들이 싼 양질의 영화를 문화공간 확보 위해서 시민들이 그런 것을 받아주어야 하는데 돈은 비싸서 5천원씩라면 조금 높은 편이죠?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죄송합니다 태극기 휘날리며는 3천원씩 받았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해서 보편적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 이 말이에요 돈이 배싸다 이 말이에요 대관료를 조금 받더라도 시민들한테 싸게 볼 수 있도록 이기회를 확장해서 거기에 활성화시킬 의향이 없으신가 그것을 묻는 것이에요 그렇잖아요 어차피 문화공간으로서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서비스하는 차원에서 생을 해야지 그것을 어느 업자 배불리기 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어떤 대관료 올리기 위해서 한 것은 아니지 않나 하는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그 목적에 맞도록 관장님이 그것을 관여해서 이렇게 할 필요는 없지만 처음에 계약단계부터 그렇게 해주었어야 되지않냐 생각은 어떠십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대로 검토해 가지고 그렇게

나익수위원

검토가 아니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시민들이 시에서 본 위원한테 물을 때 시에서 장사를 하는 것이요 이렇게 묻는 것이에요 업자를 배불리게 하기 위해 있는 것이요 두 가지 질문을 많이 하는데 보니까 본 위원이 볼 때 우리 목적이 안맞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맞도록 운영을 확실히 했느냐 거기에 답변만 하세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맞도록 운영을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시죠? 그렇게 하십시오 그 다음에 본 위원이 가서 곡괭이 질도 하고 우리 박관장 못살게 한 것이 개인적으로 내가 괴롭히기 위해서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이일을 해낼 수 있도록 해서 지하실에 가보면 전기 닥터 변전실까지 물이 찰랑찰랑 차게 되고 벽면은 탈락되어 가지고 임신 9개월 된 것같이 불러 가지고 있고 앞에가면 동굴에 들어간 것같이 석회암같이 줄줄줄 흘러 가지고 있고 그래서 지적을 해서 이것을 시정할 수 있도록 하고 참 시정질문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수리되었잖아요 수리되지요 그런데 이게 용어 자체가 잘못되었어요 노후된 시설물이 아니에요? 그렇죠? 잘못된 시설물이에요 처음에 시설이 잘못되었어요 건축당시부터 곡괭이 질이에요 그래서 그 잘못된 노후된 시설물이라는 용어를 바꾸세요 그러지요? 그래서 이 보수를 어차피 행정의 미숙으로 인해서 하자보수를 받지 못해 가지고 결론적으로 시비를 투여해서 이렇게 공무원들의 어떤 어떻게 보면 직무유기에요 그래가지고 이렇게 막대한 시비를 지금 하게 되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면 그게 실지로 감독관이 있고 지금 관리부서는 확실하게 지금 회계과 아닙니까 그렇지만 실제로 쓰고 피해를 보는 곳은 문화 예술회관 우리 관장님이란 말이요 그래서 이 관리가 철저히 될 수있도록 전문가를 초빙해서 감독을 하시든지 이 문제가 다시 하자보수로 해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즉말해서 하고 나서 돌아서서부터 비새네 물새네 물이 차네 뭣하네 이이야기가 안될 수 있도록 해주시라 이 말씀이에요 철저히 하십시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다시는 본 위원이 가서 우리 박관장 눈물 안 나도록 할려니까 이제 그런 일도 없고 절대 그러지 않도록 그런 각오속에서 하십시오 약속하시겠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런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됐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 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