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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세곤 의원 발언

8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4-07-09

김세곤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8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우리 자치 행정위원회에서는 업무보고 마지막날로 본 위원회 소관 실과별 시정업무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영규입니다. 총무과 소관 2004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 총무과 소관 업무를 보고 드렸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노안면 출신 김세곤 위원입니다. 어제도 서두에 말씀 드렸습니다만 저는 전반기에 건설교통위에 있다가 행정자치위원회로 와서 보니까 새로운 점도 많이 있고 또한 그래서 여쭈어보고자 하는 것이 사실 많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만 추려서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 여기 4페이지 봐주세요 4페이지 보면 시장님께서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이 있었고 또 각 읍면동으로 다니시면서 동정 보고회를 받으면서 의견수렴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건의사항에 보면 27건과 또 동정보고회에서 받은 의견수렴이 247건이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것을 모두 처리하려면 굉장히 많은 사업 금액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금액은 그런데 이 금액은 어떻게 조달되고 있는 것인지 재원 조달은 어떻게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고 사실 또 이런 부분이 사업실행이 되다 보면 읍면동 줄신이 시의원이 모르는 가운데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시의원들이 알고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갔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하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금년 2월18일하고 19일 양일간 그리고 2월13일부터 27일까지 기간동안에 시민과의 대화 또는 읍면동 동정 보고회시 건의된 건의사항이 모두 294건입니다. 그런데 이중에는 현장에서 바로 답이 가능한 것도 있었고 많은 사업비가 소요되기 때문에 앞으로 기간을 두고 검토를 해야할 사항도 있었습니다. 다만 총무과에서는 이러한 사항들을 종합해서 그 업무와 관련되는 해당 실과에 통보를 해서 우선 성실한 답변을 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1차적으로 건의자 또는 해당 읍면동에 그에 대한 답변은 나가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예산을 필요로 하는 사항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바로 처리할 수가 없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사업기간을 명시하지는 못했을 지라도 많은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을 두고 검토하겠다 또는 언제쯤 시행을 하겠다 이런식으로 처리계획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건의사항에 대해서 해당 읍면동 의원님께서 그것을 알고 갈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 하는 그런 말씀에 대해서는 지금 해당 실과소에서 읍말동에 통보는 했습니다만 의원님들 관계에 있어서 다소 소홀했던 분야는 앞으로 일정한 연계성을 가질 수 있도록 건의사항을 처리할 수 있는 부서에 지시를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공무원 해외연수를 제가 1차로 공무원 18명과 또 본인과 시민한분이 같이 해서 20명이 일본을 갔다 왔습니다. 6박7일갔다 왔는데 저는 처음에는 사실 시의원 혼자 가기에는 굉장히 껄끄러운 자리가 아니었는가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었고 참 가야될것인가 말아야 될 것인가 망설였는데 의장님께서 자네가 꼭 갔다 와야되겠네 해서 저는 갔었어요 가서 저는 느낀 것이 무엇이었냐하면 정말로 잘 갔다왔다 우리 오성환 위원장님도 2차로 갔다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공무원 18명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면서 또 우리 공무원께서도 마찬가지로 시의원하고 같이 동행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참 어려웠지만 참 좋은 점이 많이 있었다 서로 공감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많이 자주 추진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램에서 부탁의 말씀을 올리는 것입니다. 답변은 안해도 좋습니다. 다음 11페이지입니다. 사실 경륜장이 애초부터서는 우리 전라남도하고 나주시가 협의해서 송월동에다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우리 나주시가 큰 잔치나 벌인양 사실 굉장히 왁자지껄하고 추진위원도 결성을 해서 그렇게 뭐가 되었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신문을 보니까 양촌리로 정해 졌습니다. 노안면 양천리 저는 이렇게 추진된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시의원이 도대체 거기에 앉아서 내가 무엇을 했는가 자격심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우리 나주시에서는 학산리에다가 지정을 했더만요 처음에 제가 알기로는 산포덕례 남평수원 노안학산 특히 그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다가 갑자기 어느날 신문을 보니까 양천리로 되었단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나주시에서는 계속 그 부분을 추진하고 있으면서 그 출신의원인 시의원한테는 일언 말도 없이 여기 신문을 보고 알고 면민들이 알고 나한테 전화를 하더라고요 이 얼마나 불쾌 스러운 일입니까? 그래서 담당을 노안면사무소로 불렀어요 실지 현재 우리 노안에 설치될 경륜장은 우리 노안에서 지금 뜨거운 감자로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과장께서는 반대층도 많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십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듣는 바에 의하면 노안면 자체적으로 청년회 등을 중심으로 해서 반대운동을 전개를 했었지만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경륜장이 노안으로 들어옴으로 해서 특별히 손해 날것은 없다 이런 이야기들을 가지고 대화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금 찬반을 표명할 그런 단계가 아니고 진행 상황을 봐서 어떤 투쟁이라면 투쟁이라할까 그런 방향을 제시를 하자 그런 상태에 있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현재는 외부에 주든 안했습니다. 내부적으로 나도 농민회라든가 청년회라든가 여러 팀에 지켜보자 지켜보면 무언가 나올 것이 아니냐 그런식으로 해서 지금 다독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나주시에서도 옛날 송월동에 유치하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우리 양천리에 유치할 때도 그런 마음으로 계속 업무에 연속성을 가지고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경륜장 유치에 관해서는 우리시에서는 당초에 우리나주시가지하고 접근성 때문에 노안면 학산리를 가장 우세한 유력한 후보지로 사실상 추천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지역이 그린벨트 지역이어서 법률의 개정이나 앞으로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해 가지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조사해본결과 노안 양천리가 농업지역으로서 업무를 추진하는데 다소 수월함이 있다 이렇게 해서 일단 잠정적으로 그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최근에 도에 알아본 결과 앞으로 노안면 양천리 쪽이 확정될 것이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타당성 용역조사라든가 이런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제가 보고를 드릴 때 잠정결정이라고 보고를 드린것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잠정 결정이 되고 그런데 아파치 문공부에서도 허가가 나와야 확정이 되는 것 아닙니까 도에서 아무리 하려고 해도 허가가 안나오면 안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앞으로 그런 돌아가는 추세들을 보고라고 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최소한 지역의원이나 우리 기관 단체장들이 알고는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멀지 않는 기간 내에 지금까지 추진상황에 대해서 노안 면민 또는 지역의 유지분이나 기관 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해서 지금까지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13페이지입니다. 공설운동장을 경륜장 예정부지에 짓는 다고 그랬는데 현재 위치가 송월동 신역사 후문 부분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보통 타 도시를 보면 스포츠 타운이나 이런 부분을 보면 변두리로 가거든요 그런데 사실 나주는 나주시와 영산포가 합쳐지려면 지금 송월동에 계속 도시개발하고 있는데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려해야될 부분이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당초에 경륜장 후보지로 생각했던 부분을 나주시의 공설운동장 부지로 활용하기 위해서 그동안 추진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영산강 주변에 나주역사 후면부의 면적이 공설운동장 그 자체만으로는 좁지 않다는 그런 견해들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종합스 스포츠 타운으로 개발할 경우 다소 좁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공설운동장을 다른 곳으로 후보지로 물색해 봤으면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공론화 시키지는 않았지만 그런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그것을 수용해놓고 있는 그런 상태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김세곤위원

참고하셔서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이동열위원 거수) 이동열위원!
동열

이동열위원

해외 연수 8페이지를 보십시오 해외 연수 하반기 추진계획에 해외 연수 준비 추경확보가 1억5천이 있는데 1억5천이 하반기 것인지 상반기 예산은 따로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상반기 중에 확보된 예산이 1억5천입니다. 그래서 상반기 중에 152 명이 해외를 다녀오는 과정에 1억5천이 모두 소모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해외연수 효과가 크다고 생각하고 또 그것을 많은 공무원들이 선호를 하고 의원님께서도 모든 공무원이 해외 연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그런 배려의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상반기 금액에 상당하는 1억5천을 추가로 확보할 그런 계획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알겠습니다. 1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건립추진에 대해서 2002년도 12월에 공산면 체육센터 사업이 계획이 세워져 있었는데 지금 설계 기본계획수립완료 그래서 1년6개월 위상을 지연시키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공산면 남천리 52-2번지외 10필지 그러니까 11필지 토지이외 농어민 문화체육센터가 건립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잘 아시다시피 그런데 사유지 하나가 소유권 문제로 저희들 보상을 할 수 없는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사망자의 토지를 자손들을 모두 찾아서 상속절차를 받다 보니까 그것이 하나 많이 걸렸고 농업진흥공사 구거안에서 3필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용도폐지 신청해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착공을 위한 모든 준비는 다끝나는 셈입니다. 다만 농간면에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건립은 최초로 2002년도에 거론이 되었던 문제지만 금년도에 들어서 국민체육센터가 또 우리시에 배정이 되어가지고 그 예산은 60억입니다. 그러면 공산면과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야할 부지의 위치가 지금 거리에 있다고 볼 경우 수영장등 운영상의 문제도 없지 않다고 봅니다 따라서 그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위원회나 면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에 그래서 8월중에 공사를 입찰 또는 착공할 그런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국민문화체육센터가 삼영동에 결정을 했는데 지금 예산확보가 되었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이것은 국비로 30억을 주고
동열

이동열위원

국비고 시비고 예산확보가 되었다 이것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산확보라고 그렇게 말씀드릴 수 없고요 사업계획은 우리 나주시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연차계획에 의해서 그사업비가 내려오게 되고 50%에 상당하는 30억은 우리시가 부담을 해야됩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말입니다. 지금 1년 반정도에 대해서 예산이 확보된 이후 1년반이 지났어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 면민들의 내용이 이미 설계가 처음에 계획한대로 설계가 수영장도 나있고 면민의 합의하에서 결정된 그 설계가 지금 되어 있습니다. 되어있는데 그 추후에 국민문화 체육센터가 건립이 된다고 하니까 시내권에다 한다고 하니까 이 면단위는 설계 내용대로 하지 마라 이 말씀입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설계 내용대로 안 한다는 것이 아니고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공산면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내에 수영장을 다섯 레인을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수영장이라는 것이 운영사항을 보면 많은 관리비용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체육센터 내에는 반드시 수영장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다고 보면 공산면과 거리는 그렇게 멀지도 않는 것이고 또 공산면에 다섯 레인을 만들었다고 했을 때 공산면 주변에 주민들만 가지고는 그것을 이용하기에는 너무 넓다 이런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면을 상호보완적으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없는 것인가 그런 말씀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런 부분이 여기에 상당하게 많다고 생각을 한 것 같은데 l 부분이 공산면민이 반대를 한다면 마사회 돈이 반납이 안됩니까 반납고 해야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반대를 한다고 그래서
동열

이동열위원

반대를 한다면 설계대로 면민의 뜻대로 이것 시설이 되지 않는 다면 하등에 우리가 우리돈 15억을 들여가면서 까지 짓을 필요가 없어요 가서 별 운동을 어떻게 하실란지는 몰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변경이라든가 이런 부분 생각을 가지고는 건립을 우리는 반대합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러니까 시의 방침에 그것을 설계변경이 안 된다면 건립을 못한다는 것이 아니고 기왕 설계는 지금 확정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국민체육센터라는 것이 60억 규모로 내려왔기 때문에 그런 국면에서 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주완점 합의점을 찾자는 그런 취지지 만일에 설계 변경이 안 된다면 사업을 추진할 수 없다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우리 면민들은 확고히 그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회의를 몇 번 붙여 가지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1년이상을 이렇게 지연시켜버린데 이런 부분에서도 앞으로 생각만 있지 예산 확보도 지지부진해 가지고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이것을 설계를 이렇게 시공을 이렇게 미루는 자체부터가 잘못입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시공을 미룬 것은 다른 이유 때문에 미룬 것이 아니고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동열

이동열위원

얘기 들었습니다. 얘기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확고히 내가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는 설계변경이 될 경우에는 이것은 반대합니다 그리고 그 돈의 마사회에 반납해주시고 간접지원사업 해주세요 빨리가서 면에가서 면민들하고 그렇게 협의할 계획입니다. 확실하게 답변해주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이동열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주민위주의 농어민 문화 지역센터 이기 때문에 지역 주민의 의사가 고스란히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이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 의미는 지금 기왕 설계가 나와있고 지금 설득만 앞두고 있기 때문에
동열

이동열위원

주민 의사가 우리 회의내용이 회의에서 이렇게 수영장이 되지 않을 경우에 수영장 차라리 하지 말자 하는 그런 질문이 나왔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제가 말씀하고 싶은 것은 설계는 이미 나와있고 그 설계에 대해서는 공산면민들이 고스란히 찬성한 그런 상태입니다. 앞으로 구거 문제만 해결에 되면 바로 착공을 할 수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공산면민들 합의하에 설계된 그 내용대로 추진하겠다 그 말씀이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수영장 시설이 이러고 저러고 그런 얘기까지 나올 필요 없지 않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수영장 시설을 갖다가 다섯명이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면 수영장 시설을 줄이는 대신 그에 상응하는 다른 면적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갖다가 이야기하는 것이지 수영장을 줄임으로 해서 규모 자체를 줄인다는 그런 이야기 아닙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지금 레인만 줄인다는 얘기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처음 이야기했던 것은 5레인인데 가까운 곳에 6레인 이상의 수영장을 또 만든다고 했을 경우 이 수영장이 없다면 소위 나주영산포쪽 사람들도 그쪽으로 많이 갈 것이다 그런데 시내쪽에다 만들어 버린다고 하면 그쪽으로 가는 사람의 수가 줄어 버린다고 볼 때 공산 다섯레인은 관리하기에 조금 무리가 아니냐 그런다고 보면 레인수를 조금 줄이고 그 금액을 다른쪽에다가 그 농어민 문화센터의 다른시설쪽에 돌리는 것이 어떠냐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 레인을 줄이자 한 생각은 시에서 나온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처음에 레인을 줄이자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중간에 왔습니다만 국민체육센터라는 것이 60억 규모로 나주로 떨어지게 되니까 양쪽을 동시에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체육센터는 분명히 그 시설이 수영장에 들어간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반드시 포함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되어 있어요
그나저나 이것을 저혼자 결정할 사항은 아닙니다 제생각으로 회의 결과를 보면 그 설계대로 하지 않으면 분명히 우리가 거부를 할 회의내용이 그렇게 결론이 났어요 그랬는데 우리 시에서 어떻게 동원을 해서 우리 면민을 어떤 방법으로 동원을 해서 레인을 줄일 수 있도록 찬성쪽으로 많이 협조를 하라고 부탁할란지 몰라도 그런 생각부터 우리 면민들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설계 계획대로 5레인제가 안된다하면 이부분은 결코 우리 면민 합의하에서 체육센터를 짓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신중히 생각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공산면 농어민문화체육센터 건립에 대해서 이동열위원님 말씀을 깊이 알아듣고 접근하는데 있어서 충분히 고려를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민방위제 편성 및 교육훈련 내실화에 대해서 16페이지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이동열위원님 잠시 쉬었다 할까요?
동열

이동열위원

금방 끝납니다 11,844명인데 그것 오기가 된 것 같은데 그리고 상반기에 1,732명에 대해서 하반기 숫자는 더 많은데 그런 사유는 어떤원인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민방위 기본법에 보면 교육훈련 조항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당해연도 교육에서 상반기에는 민방위대 편성 1차내지 2차년도 대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1차부터 3차년도로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한 년도에 해당하는 민원인이 늘어나기 때문에 하반기 인원이 늘어난 것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조금 쉬었다하지요?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정회

11시1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위원 질의하세요

나익수위원

동료 위원님이 질의하실 분이 안 계셔서 마지막으로 질문합니다. 과장님이 아까 요구하는 비상 등록부 가져 오셨어요? 비상등록부가 가장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에 준비가 안되었으면 총무과를 뒤로해서 했으면 합니다 다른과를 먼저하고 위원장님!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자료가 준비 안되었습니까?

나익수위원

얼마나 걸립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가지고 오고 있다고 그럽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다른 질문하겠습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5분내에 가지고 올 수 있을 것으로

나익수위원

5분내요?
지금 아까 동료위원이 말씀을 하셨는데 공설운동장을 지금 역사 뒤쪽이지요 나주역사 후면이지요? 현재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을 비롯한 과장님한테도 내가 몇 번 말씀을 드렸고 우리는 체육센터는 어떤 항구적인 시설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 제일 좋은 자리로 그 말씀도 드렸지요 나주대교 건너편에 나주광장 매입 2만평정도 지금 매입된 땅이 있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거기는 어떤 곳이 유리하냐면 고수부지가 33만평이 있기 때문에 거거에 대한 무료 주차장을 시설할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수만대 까지도 댈 수 있는 어떤 센터를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유리하고 그렇게 하고 앞으로는 어파치 도시형 아니면 한쪽에 체육센터가 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아까 이야기한대로 실내 수영장 실내체육관 공설운동장 이렇게 타운으로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어야 할 것 같고 역사 뒤편에 거기는 본 위원이 볼 때 숙소로 나주가 호텔하나도 없잖아요 그래서 강변을 끼는 숙박시설로 유도를 하는 것이 좋지않냐 역사하고 또 나주시가 택지개발이 되고 나면 공동 숙박시설이 필요하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시설로 유도하는 것이 났겠지 않냐 그래서 임기응변으로 대강대강 할 것이 아니라 항구적인 발전계획을 세웠으면 쓰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재고를 하십시오 그 다음에 자전거도로 활성화 추진에 대해서 지금 자전거 도로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까? 거침없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데 동신대앞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길이라든가 자전거를 타고 정말 자전저 도로라 하고 인정이 가십니까? 한번 타 보셨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타 보았습니다.

나익수위원

안 내리고 그대로 쭉 올 수 있던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사실상 시내에 자전거 도로를 별도로 개설하지 않고 기존에 인도를 이용해서 당시에 중앙 부처라한다 이런데서 자전거 도로를 개설하도록 행정적인 어떤 지시나 명령에 의해서 일부 만들어 놓은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 도로라고 하기에는 민망할정도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나익수위원

자전거 도로가 아니죠? 자전거 도로가 아니다는 이야기는 인도다 이 말이에요 자전거 도로가 아니고 인도다 이 말이에요 지금 우리가 사업비를 받을 때는 자전거 전용도로 용으로 받았잖아요 그래서 시설을 다 했잖아요 그런데 실지로는 지금 인도로밖에 쓸 수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전거 타고 가기에는 턱이 있다든가 연결이 안되었다든가 그래서 자전거 도로가 전용도로로 보기에는 미흡하다 그 말이죠? 그렇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제가 그 업무를 담당했거나 추진했던

나익수위원

아니 현재를 보고하는 이야기에요 현재를 보고 이야기 하자니까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현재 영산대교에서 나주대교까지 자전거 도로에 비한다면

나익수위원

그것이냐 지금 개통도 완벽하게 안되었잖아요 그것이 아니라 나주시내 자전거 도로 개설해서 국비를 타다가 엄청나게 해놓은 것을 이용하고 있냐 이 말이에요 할 수 있냐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하고는 있습니다만 만족할만한

나익수위원

아무튼 무슨 말을 떨어지게 이야기하지 않고 구렁이 담넘어가듯 이야기만 해요 그것이 아니다니까요 자전거 도로로 인정할 수가 없잖아요 자전거 타고 한번 돌아볼까요 한번 자치위원들 한번 돌아볼까요 이런 상태에서 자전거를 보급하네 뭣을 하네해도 막힌다 이 말이에요 지금 말입니다. 본 위원이 중앙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하도 시에서 자전거 타기 운동하자고 해 가지고 거기에다 붐을 일으켰어요 그래가지고 중앙초등학교에 내가 쭉 대충 세어보면 약 2백명이 타요 자전거를 성북아파트에서 거기를 자전거 타고 다닌다니까요 바로 뒤인에도 그렇게 붐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자전거 보관대가 없어요 그래서 자전거 보관대를 이야기했더니 자전거 값보다도 보관대가 더 든다네요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어요 자전거를 보관할 곳이 없어요 지금 내가 너무 많이 아요? 어째요 대책이 있냐고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사실상 자전거 보관대에 대해서는 시가 방침을 세워 가지고 방침을 정한다면 지원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읍면동의 자전거 보관대에 대한 현안 필요성에 대해서 소요량에 대해서 만 파악했을 뿐 시내권에 대해서는 파악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익수위원

누가 못했다고요 해갔어요 본 위원이 보고했다니까요 현황파악을 해주라고 해서 해주었다니까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에 대한 현황파악은 제가 알기로는 도시과에서 현황을 받아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도시과는 행정아니요 어차피 자전거 저기로 했으면 넘어가야 할것아니요 그러면 도시과 따로 받고 다 따로 받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은 그쪽에서 추진을 하기 위해서 받아갔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그 구체적인 사항은 잘 모르고 답변을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그런것도 어떻게 보면 정리를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니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말씀하신 사항은 들어가면 도시과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해서 완벽한 말로만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고 나주를 자전거에 도시로 만들고 하는 것은 구호로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여주는 행정이 될 수있도록 해야 된다 이말이에요 그래가지고 자랑만하고 선전만 하는 그런 행정해가지고 쓰겠어요 무슨 여기가 미국 선전문구 자랑한곳이요 실제는 바닥에 보면 자전거를 어떤 할 수 있는 여건이 하나도 안되어 있는데도 자전거하자 자전거하자 이렇게만 해 가지고 상품줄때도 20대주고 30대 주고 가지고 가면 전부 산지기 거문고다 이 말이에요 탈 곳이 없으니까 놔두어 버린다니까요 그런면 그런 것이 행정이 일맥 상통하도록 가야 할 것이 아니냐 그 주장이지요 일관성 있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위원님의 뜻을 시장님 또는 관계 부서에 전달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시간이 자료가 안와서 오는 시간까지 하렵니다 이것은 업무보고와는 상관이 없는데 참고하십시오 자치행정위원회에서 한건 추가로 올라온 것 있지요 올리신 것 있지요? 나주시 지방공무원 조례중 개정조례안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올렸습니다.

나익수위원

보니까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으로 나주시 공무원복무조례를 개정코자함 이렇게 했거든요 들어봐요 내가 설명 해 드릴게 위원장님 잘 들어서 나중에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공무원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이나 이것이행자부에서 내려온 지침이나 여기에 명확하게 규정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공무원 복무제도 해설이라고 까지 이렇게 나왔어요 그러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내용이 너무나 똑같아요 우리가 그래서 조례로 묶어야할필요가 있는 것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 해설이라는 것은

나익수위원

아니 복무규정에 변함이 하나도 없어요 딱 한가지 있어요 무엇이 한가지 있냐 아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참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냐고요 공무원 행자부 지침 내려온 것하고 우리시에서 조례로 제정하려는 것하고 틀린 것 하나가 있더라고요 검토를 해보니까 알아요? 무엇이냐하면 행자부 지침은 주 5일제로 근무한다 이렇게 못이 박혀있고 나주시는 토요일은 13시로 근무를 한다 단 점심시간이 없다 이것이에요 틀려요? 답변만 하시라고요 틀리냐고 물어봤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틀립니다 지금 의회에 제출해놓은 조례안은 행자부 준칙을 그대로 수정안하고 그대로 올려놓았어요

나익수위원

검토 안해보았구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실제로 글귀하나 수정안했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니 했다니까요 그리고 상위법에 묶여있는 것을 왜 우리가 조례제정을 해야할 필요가 있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무원의 종료를 크게 국가 공무원과 지방 공무원으로 나눌 수 있고 국가공무원은 규율하는 근본법이 국가 공무원법이고 복무에 관한 것은 국가공무원 복무 비젼이 없습니다.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은 대통령 령입니다. 그러나 지방공무원은 지방 공무원법 제 59조에 복무에 관한 사항을 조례로 위임하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나주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를 그렇게 만듭니다 그래서 행자부에서 준칙을 만들어 주는 이유는 조례는 자치단체 사항입니다. 그래서 행자부 준칙안을 만들어 주는 이유는 조례는 18세 이상입니다. 그래서 준칙을 내려보내면서 이대로 만들어라 이렇게 해서 표준안을 내려보낸 것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그 표준안에 근거해서 나주시 공무원의 복무를 규율할 수 있는 근거인 나주시 지방공무원 조례를 개정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공무원의 복무 규율 근거와 지방 공무원의 복무규율 근거가 다르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나익수위원

그것이 꼭 법을 묵어야 하냐 이 말이에요 그렇게 만들어 주어야 하냐 이 말이에요 안 하면 안 된다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사실상 조례 아니고는

나익수위원

지금 우리시만 지금 변경해서 한곳이 몇 군데요 보니까 세군데 전라남도 22개 시군에서 세군데밖에 조례 제정을 안했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저희들이 파악 해본바에 의하면 전라남도 22개 시군중에서 나주시를 포함한 5, 6개 자치단체가 조례가 개정 안된 상태고

나익수위원

세 개 밖에 안되었어요 이 문제는 우리 위원장님이 해서 보류를 해 가지고 다른곳과 맞추어서 해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천여명의 공직자가 이 부분 문제 어떤 민감한 상태가 되니까 이것을 다른 곳 형평에 맞춰서 할 수 조례를 하는데 검토를 다시 한번 해세요 추가로 올라온 조례의 설명을 드렸습니다. 왔어요 자료?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 다른 위원님 질문 받을까요? (나병천위원 거수) 나병천위원!
병천

나병천위원

18페이지를 보면 특수시책으로 해 가지고 전국제일의 도시로서 스포츠 마케팅 계획으로 지역경제화 활성화를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제2회 임도마라톤대회 개최때는 얼마 들었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5백만원 들었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요즘에 마라톤 동호인들이 많이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웃 지자체에서 보면 해남 땅끝 마라톤 대회라든가 함평 나비축제 마라톤 대회라든가 엄청난 지역을 알리는데 홍보하는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시에서 영산강 마라톤 대회를 하는데 전국대회 규모로 합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이것은 시가 지원을 하고 나주마라톤 동호인에서 주관을 하는 것으로 해서 계획이 섰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는 예산이 없었고 1회 추경에 요구는 5천만원 했습니다만 계산이 된 금액은 2천만원입니다. 그래서 동호인 회로부터 10월이 가까워 오니까 2천만원을 가지고는 전국대회를 유치하기가 곤란하다 예산의 증액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계획자체를 취소하겠다 그런이야기가 2, 3일 전에 나왔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여러각도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마라톤 대회가 반쪽 행사가 안되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해주시고 1회 영산강 마라톤대회를 우리 나주시 축제와 연관지어서 그렇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산상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쪽 행사가 안되도록 지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자료를 안가져왔요? 일부러 안가져온것이요 무엇이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제가 막간을 이용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공무원 해외연수 잘하고 계신다고 김세곤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유럽 다녀오면서 상당히 좋은 쪽으로 생각이 되었고 거기에 다녀오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공무원들하고 시민한분하고 또 의원하고 같이 갔는데 우리 행정 정년 퇴임하신 행정동우회 있지요
그 분들이 20년 30년 시청공무원으로서 평상시 미진했던 부분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분들도 참여를 시켜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고 그리고 지금 8개팀이 해외 연수 갔다 왔단 말입니다. 그런데 시장이나 공무원 전체가 의원들도 그렇겠습니다만 나주사랑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행사를 보면 관내 여행사는 중국 두군데 밖에 없습니다. 특히 나머지 유럽쪽으로 일본쪽으로 가격이 비싼 것은 다 관외 여행사하고 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확인하시고 계십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리고 지금 시에서 해외 공무원연수 말고 여러 가지고 해외 연수라고 할까 한일 지자체 교육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13건이 됩니다 거기에서 보면 지금 관내 여행사는 한곳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체연수라고 10여군데가 또 그것도 어떻게 된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도 우리 시비가 보존되기 때문에 관내 여행사들 조금도 알차게 해외 연수같은 유럽이라고 할까 아니까 해외를 마인드를 갖도록 해주어야 하는데 빠져있어요 이렇게 하고도 총무과에서 나주사랑 운동을 시민들에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답변한번 해보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금년들어서 8개팀 150명이 해외 연수를 다녀 왔습니다. 그런데 여행사 현황을 보면 관내 업체는 두 개 회사입니다. 그런데 오위원님 말씀대로 나주사랑운동 또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나주지역에 근거를 두고있는 여행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그런 취지에 부합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물론 그 점에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내 업체의 실태를 보면 세계 어느 곳이나 자유롭게 안내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수준에 이르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코스는 다른 선진 여행사와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는 곳에 대해서는 스스로 계약을 이행할 수 없기 때문에 더 앞서 가는 여행사와 사실상 내적인 이면 계약으로 해 가지고 계약은 나주업체가 한다고 할지라도 실질적으로 광주나 서울같은 업체하고 손을 잡고서 사실상 나주업체는 뒤로 빠지는 그런 현상이 되다 보니까 나주시입장에서 보면 동일한 금액을 지불을 했으나 두 개의 업자가 여행사와 관련되는 그런 결과가 됩니다 그래서 여행은 연수 질이 떨어지는 그런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는 관내 여행사를 두 번밖에 이용 못하고 관외 타 여행사를 활용을 했습니다만 관내 업체들도 그런 프로그램이 개발이 되고 앞으로 우리 관내에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되었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는 관내업체가 유럽이나 해외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 말씀인데 그래서 서울이나 아니면 무안으로 했다든가 아니면 광주로 그렇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모든 코스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가려고 하는 코스에 대해서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더들으세요 지금 나주업체가 지금 여행사가 전국 체인화가 되어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다라고 그것은 대단히 편의적인 사고에서 그런 발상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지금 나주에 있는 업체들이 전국단위에 세계화 체인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보다 서울에 있는 업체나 무안에 있는 광주에 있는 업체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계약할 수 있는 부분이고 체인화가 되어있기 때문에 충분한 유럽이든 해외 어느곳이든 우리가 가고 싶어하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설령 나주에 있는 시민들이 업체가 해외 경험이라고 할까 마인드가 없다 하드라도 20명이상이면 여행사에서 두분 정도는 같이 무료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주에 있는 업체들 직원들을 가능하면 많이 해외 여행을 갔다와서 마인드를 갖도록 해주는 것이 시정이지 능력이 없으니까 안 된다라는 그 말씀 아닙니까 지금 총무과장님 말씀에 저는 동의할 수 없는 것이고 이렇게 행정이 간다라고 하면 어떤누가 나주에서 장사하고 살고 있겠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까지 결과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결과가 그렇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나주 여행사를 최대한 활용을 해서 방금 오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주업체가 다소 떨어진다 할지라도 체인화가 가능하시다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연계를 해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총무과장님한테 질문안드릴려고 했는데 시장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나주사랑 말로만 하고 있단 말입니다. 무엇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총무과장님이나 총무 국장님이나 인식을 바꾸세요 이게 수십억을 갖다가 외지 업체에 다 주는 것 아닙니까? 수십억입니다. 지금 과장님 아시죠 해외 여행을 하면 현지에 있는 여행사가 마진을 20%먹지요 그리고 관내에 있는 여행사 계약한다면 관내 여행사가 또 마진을 먹어요 상품을 구매를 했을 때 이 부분은 제가 생각할 때는 총무과장 아니면 시장님이 밀실 계약한 것 같아요 아니죠 그 부분은?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 사실은 없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 부분 책크를 하시고 시장님이 인식을 바꾸어야 합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그런 방향으로 앞으로는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자료 왔어요

김세곤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만 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아까 동료 위원이신 나익수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사실 우리 나주가 처음에 의원되어가지고 들어오니까 나주를 자전거도시 메카로 만든다고 야단 법석이었어요 시내권에 있는 도로는 전혀 사용할 수 없고 저도 건설교통에 있을 때 우리 위원들이 경북 상주를 갔다 왔어요 저도 얼마전에 호주도 갔다 왔는데 사실 과장님께서도 그런데 한번 갔다 와보셨는지 모르겠어요 가서 보면 여기가 바로 자전거 도시구나 실제 눈에 나타나더라고요 우리나주는 한다고 말만했지 실지 제대로 실행은 안되고 요즘에 각 면단위 읍면동별로 자전거 다섯 대씩 사주었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다섯 대씩 배정을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자전거 어떤 용도로 사주었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사실상 예산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섯 대씩 배정을 했습니다만 용도는 면사무소에 비치를 해놓고 주민들이 잠시 어디 가까운곳을 갔다올 필요가 있다든지 그런 용도로 우선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대처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노안면 주민한테 물어보십시오 면사무소 자전거 사다준지 아냐고 자전거 사다가 어디 한쪽에 해 가지고 면사무소 직원들만 한두명 타고 다니지 예산만 소비하고 전혀 사용을 안하고 있어요 주민들이 누가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이장들도 모르고 있어요 그런식으로 예산만 고소비를 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말로만 그러지 마시고 무엇인가 실행을 해달라고요 실지 시골에서 자전거 타고 어디를 다니겠습니까? 어떤 발상에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주민들 위해서 사주셨다면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하고 그렇게 하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본 위원이 지금 확인을 해보고자 하는 내용이 다른 것이 아니고요 민들레가 태풍이 북상한다고 할때 비상근무내렸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비상근무 내렸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때 과장님 위치는 어디였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저는 장래식장에 있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셨어요 그러면 확인은 하나도 안 해보았겠네요 여기보니까요 비상근무 일지라고 해서 등록부를 보니까 교육가거나 병가외에는 100%참여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것 무엇하러 받습니까? 이게 지금 나주시의 현주소에요 그때 말입니다. 다도 면사무소는 불이 다 꺼져가지고 있었고 면사무소 불꺼진곳이 반이고 한둘이 있는 곳이 두서너군데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근무를 다 백%했다고 하니 이것이 기가 막힐 노릇 아니요 이게 종이만 해 가지고 서명만 가져다 갔다 주면 뭣하요 면에서 말이요 면사무소에 문제가 있어서 전화를 하는데 전화도 안받아요 그래놓고 잘 다 근무하고 있다고 우리 시민들은 우리 공복들이 잘하고 있으니까 하고 발 뻗고 자고 있다 이말이에요 이게 우리 나주시의 공무원들의 자세라니까요 현주소에요 여기 보니까 병가 외에는 하나도 빠진 사람이 없구만요 100%참여예요 실제로는 백%가 아니에요 그러면 이게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본 위원이 기획감사실 할 때 감사를 해서 여기는 실태보고를 해주시오 하니까 이것보고 감사하면 100%지요 다 참여했는데 여기 신문에도 났잖아요 비상근무 뒤축공무원들 기자분들이 그날 여러분들이 돌아다니면서 확인했어요 어떻게 하나 보자고 발이 안켜져 있는 곳이 반이에요 공무원 한둘이 있어서 전화라도 받은 곳은 몇군데라도 있고 그런데 여기 비상근무일지 여기 확인해보세요 여기보니까 100%참여해 가지고 아무이상이 없어요 이것 허위보고 아니요 이 허위보고 하신분부터 책임을 물어주시오 총무과장님으로서 하실수 있소 없소? 기강을 잡으셔야 할 것이 아니요 과장님이 하셔야지요? 그런데 발따로 몸따로 논다는 지금 시장 혼자 관리를 못하니까 과장님한테 맡긴 것 아니요 그러지요? 업무를 다 처리할 수 있으면 시장혼자 할 수 있으면 공무원들이 필요 없는 것이요 시장혼자 못하니까 여러분들 계급별로 해서 돈주고 채용한 것이 아니요 예를 들면 그러면 여러분들이 성실히 이행을 해야 한다 이 말이에요 공문을 그런데 이것 안한 것은 직무유기 아니요? 민들레가 올라와가지고 우리 전라남도를 비롯한 전국이 큰 타격을 맞을 것이라고 관통을 한다고 하여 가지고 비상 초비상이 걸렸었다 이 말이에요 방송에도 긴급뉴스로 해 가지고 계속 그 상황을 설명을 해주고 그런데 나주시는 완전히 이것하고는 상관이 없고 너희 바람 불어라 우리는 우리일 한다 이렇게 되어 있다 그 말이에요 바른대로 말하자면 소설을 쓰자면 그런다 이 말이에요 이게 우리 시민들이 이것을 알았을 때 내가 이것을 위해서 시정질문 해야될 것 같아요 내가 이번에 어떻게 든 쉬어 보려고 했는데 이 기가 막힌 꼴을 보고 시정질문 안해서 쓰겠어요? 안하면 다른 의원이라도 해야 한다니까 과장님 소견한번 말씀해보시오 이게 내가 허위로 이야기한 것이요 이게 사실인데 그럴만한 사연이 있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사실상 비상근무령을 발령하는 것은 시장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행하고 집행하는 부서는 각 실과소 읍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과소 읍면동별로 등록한 등록부가 그 시점에서 옳으냐 그르냐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 여러 가지 형태로 확인해본 결과 백프로의 공무원이 근무를 하고 있지 않았다 그 점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다만 앞까지 해서 그렇게 다소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공무원들의 복무자세 이것을

나익수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시장이 명령을 했으면 과장님이 그것을 감독할 의무는 있지 않소 잘못되어서 이것이 문제가 되겠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해서 기획감사실에서 감사를 하는 것은 차후의 일이고 이게 성실이 근무를 해서 거기에 대한 임전 태세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거기까지는 과장님 책임 아니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물론 총괄적으로 복무을 담당하는 부서가 총무과이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부서의 장 다시 말해서 읍면동같은 재원은 바로 읍면동장이 감독권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나익수위원

과장님 이게 이런 부분에서 미흡해서 전체로 잘못되었다고 사과를 하고 이후는 어떻게 하겠다는 답변을 하셔야지 내가 이해는 해요 그 날 불의에 상가에 있을 수밖에 없는 부분문제는 그래서 본청은 거론을 안한것이에요 본청직원들 이해를 한다 이 말이에요 왜 동료 직원의 간부 분들의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이해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런다고 해서 거기에 다있었냐 이 말이에요 아니잖아요 읍면동에서 한두명이나 있었을 것 아니요 본청에는 많이 있었다고 이해를 한다니까요 내가 본청이야기를 안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나 책임 하에 있었다하더라도 전체적인 기강 문제는 과장님이 책임을 져서 이 대책을 만들어야 될 것이 아니요? 위에서 지시한사람 틀리고 밑에서 움직이는 사람 틀리고 하면 이게 말이 맞냐 이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견해를 묻는 것이에요 지금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비상근무령에 의해서 모든 공무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무척 아쉽게 생각합니다 다만 차후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복무에 대한 교육을 시키고 또 지도 감독도 철저히 해서 그와 같은 사례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것은 다음에도 문제가 되겠지만 이 비상근무 등록부를 누가 만드셨나 몰라도 관리를 하신분이 바꾸셔야 되어요 무얼 하셔야 되냐면 참여시간을 열시고 12시고 비상근무 끝나고 나서 등록하면 뭣해요 여기에다 시간을 적어라 이 말이에요 그때그때 참여했던 시간을 적어 즉말해서 내가 10분을 더 늦게 왔다 몇 분에 왔다는 것을 여기에다 적어서 확인을 하라 이 말이에요 이렇게 늘어질대로 늘어져가지고 하면 되냐 이 말이에요 항간에 무슨 이야기한 줄 아십니까? 나주에 산사람만 왔다 이 말이에요 광주에 산사람은 전화기만 들고 어떻게 되어서 다급하면 전화해 이렇게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에요 그래도 광주에 있어서 로비만 잘하면 진급 다 시켜주고 그래도 잘한다고 크게 해서 대접해드리고 이게 지금 나주시의 현주소란 말입니다. 이게 진짜 우리 시민이 전체를 알아 가지고 울분을 해야 되고 나주시장을 대표해서 악을 써야되고 데모할일이 이것이 데모할일이에요 공무원들 관리 잘 못하니까? 공무원들 잘 못한 것은 이야기않고 사업하나 안해준것가지고 이야기해요 공무원들이 관리를 잘못하면 나주시가 망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시민들이 지금 모르고 있다 이 말이에요 이렇게 펑크가 크게 나고 있는데 이만한 것가지고 시장 잘못한다고 이게 진짜 잘못한 것 아니요? 혼자 못한일을 전체를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복지향상과 서비스질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할 시장이 지금 직무유기 하고 있는 것이에요 공무원들 뒤에 가서 엉뚱한짓해도 광주에 살고 서울살고 출퇴근해도 비상근무 내려도 오거나 말거나 이렇게 거짓말 허위해가지고 100%참여했다고 이렇게 사인만 해서 갖다주고 이렇게 속여도 감각이 없고 어떤 사람 공무원하나 뭐라하는 사람 없고 이렇게 해서 나주시가 지금현주소라니까요 돈은 한달이면 몇 십억씩 갖다주면서 봉급 타서 먹는 사람들이 내가 균대가리 없다고 맨날 여러분들한테 싫은 소리 한다고 하지만 의원으로서 죄를 안 지려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요 여러분들 다 미워하고 안미워하는 것은 상관이 없어요 나 인기 없어도 좋아 그러나 하나님께 맹세코 이런짓을 해야 쓰겠냐 이 말이에요 다시 한번 생각하고 총무과장이 교육을 시키든지 시장이 교육을 시키든지 시켜보라 이 말이에요 조금 긴장되게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과장님 임무 아니요 누구 귓속말로 들어 가지고 승진 시켜주는데 앞장설것이 아니라 열어서 잘못한사람은 절대 진급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엄명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원칙을 정하라 이 말이에요 죽어라 일한놈은 진급을 못하고 뒤에가서 꼴아박고 시장옆에서 알랑거리고 비유맞추면 진급하고 이런 풍토를 과장님이 바꾸어져야 할 것이 아니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 보고서가 허위보고서라고

나익수위원

완전 허위보고죠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하지요 나익수위원님!
지금 허위보고서니까 나익수 위원님 말씀처럼 허위 보고서라면 지금 총무과장님하고 기획실에 감사팀장있지요 다시 보고서를 다시 정리좀 해주세요 그렇게 하면 되겠죠?

나익수위원

어제 감사실장한테 분명히 이야기했어요 여기에 대한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위원님 총무국장도 계시고 총무과장 계시고 인사팀장 계시기 때문에 진짜허위 보고서라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서면으로 다시 한번 보고서 작성해 가지고 총무위원회 다시 보고해주세요 하시겠어요 총무국장님 같이 하십시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복무라고 하면 총무과에서 총괄을 합니다 그러나 재해대책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 비상을 걸 수 있다고 결정을 하고 그런 것은 재해 대책상황실이 있는 건설과에서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기에 있는 등록부 서식이라든가 등록부를 비치해서 수거하는 것까지는 이번에 전부 재해 대책 상황실에서 했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저도 알고 있는데 제가 지금 과장님께 국장님 있는 데서 말하는 부분은 허위 보고서로 했다고 하면 앞으로 인사를 할 것 아닙니까 인사를 총무과에서 하지요

나익수위원

아니 그것을 몰라서 과장님 인원 관리는 과장님 소관아니요 그러죠? 인원관리는 이게 어떤 관련되어서 참여하고 안하고 하는 부분 문제는 과장님이 관리를 해주셔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 다음에 필요해서 오시오 하는 것은 상황 대책본부에서 한다니까요 그래서 시장이 총무과장한테 가서 이렇게 전체를 자동으로 걸린 것이 아니요 또 재해 대책본부에서 쪽 상황계통을 내려오니까 걸릴 것이 아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인사 이동 부분문제는 과장님이 그것은 관리를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니요 그러면 어느 부서요? 아니다 이 말이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위원님 총무국장께서 분명히 다시조사해서 보고서 올린다고 했으니까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이번 태풍비상근무에 대한 직원들이 소홀한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참여를 못했습니다만 앞으로 재해대책 비상근무라든지 각종 비상근무시 직원 복무감독이 앞으로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수준대로 가지 않도록 철두철미하게 교육도 시키고 감독도 해나가겠습니다. 특히 읍면동 부분에 재해대책에 비상관련이 대충 두가지 정도 됩니다만 그 부분에 따른 직원들의 근무요령까지 철두철미하게 교육시켜서 차후에는 시민들이 걱정하는 모습이 안보일 수 있도록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위원장님하고 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점검해서 최대한 다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시고 여기 등록부에 보면 시간대가 없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앞으로 서식을 바꾸어서 완전히 받아서 앞으로 어떤 상황에 대처하고 인사 보고까지 이렇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그 부분 읍면동 직원 복무관계는 읍면동장 책임하에 운영되도록 했습니다만 그 비상발령시는 우리 본청직원을 현장 배치해서 직접 챙길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2시02분 정회

14시0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김희백 세무과장께서 교육중으로 이영기 총무과장께서 세무과 업무보고를 하게된것을 위원님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규 총무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영규입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

나익수위원

김희백 과장님 교육중이라고 하신다 하는데 앞에 세무과장 하셨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여기 보고 내용에 보니까 지금 우리시에서 세무과에서 하실일이 세원발굴하고 체납세 받는 것이 제일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세원 발굴하는 것은 보고내용에 없어요 세원발굴은 안해도 되는 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세원발굴은 두 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보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나익수위원

누락세원 찾아내는 것하고 개인적하고 해내는 부분 문제를 그런 것은 많이 있다고 보는데 그것을 노력하는 흔적이 없다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보고서 상에는 일반적인 세원 발굴사항은 안 나타나 있고 세무조사를 통해서 누락탈루 세원을 발굴한 근거가 나와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요 그것이 너무 소홀하지 않냐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관계 부서의 이야기에 의하면 세무조사에 의한 방법이 아니고는 특별히 금년 상반기 중에 발굴된 것이 없지만 이후에도 그 방면에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세원 발굴 부분문제도 포상을 거세요 세원발굴에 대해서도 포상을 하라 이 말이에요 거기에 누락세금을 찾아내는 부분 문제도 일정량의 포상을 많이 찾아 낼 것이 아니요 그 계획도 세우시라 이 말씀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우리 조례에 의하면 새로운 세원을 발굴하게 되면 그 금액에 상에 의해서 일정 비율의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있는데 그것을 활용을 않고 여기서는 모든 부분 문제를 많이 하라 말씀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 흔적이 없다 이 말이지요 열심히 하는 누락세원에 대해서는 조금 하고 포상금 걸고 받아들이고 하는데 더 많다니까요 누락세원들이 내가 누구라고 말을 못하는데 보니까 적게 내니까 좋네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겠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 방법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체납된 부분 문제는 지금 읍면동에 한분씩 더 배치했는가요 총무과장이니까 잘 아시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금년 1월달에 세무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전담 직원을 한사람씩 배치했습니다.

나익수위원

한사람씩 배치를 했는데 효과면에서 비교를 해주세요 얼마 차이나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작년동기에 비해서 지금 상반기다 보니까 6개월동안 추진한 결과에 의하면 획기적인 성과는 지금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6개월동안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연말에 가서는 더 많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래서 하는 말씀이에요 무슨 일을 하려면 완벽한 계획속에서 확실한 지지가 필요하다 이 말이에요 어정쩡하게 하는 것처럼 이렇게 하지 마라 이 말이에요 행정도 지금 읍면동에 이렇게 보면 안타깝더라고요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전체적인 인력이 수급이 안되니까 거기에 신경을 별로 못쓰고 있다는 것이에요 안타까워서 뛰고만 있지 어떻게 못해요 여기에서 과장님 대리로 오셔가지고 하는데 어차피 인사발령을 내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문제도 시장한테 건의를 해서 좀더 보강을 해 가지고 세원관리나 모든 부분문제를 누락세원이나 정기적인 세금이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보강해줄 의향이 없냐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일선 읍면동에 세무공무원의 숫자를 늘리는 문제는 지난 98년 이후 공무원 구조조정등과 연계해 볼 때 약 350명의 정규 인원이 줄었습니다. 지금 현시점에서는 세무공무원을 추가로 읍면동에 배치할 계획은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내가 없다고 잘라서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이러이러한 어려움이 읍면동에 너무 많으니까 세원발굴이나 누락세원이나 미징수된 이런 부분 문제를 다시 철저히 받기 위해서 좀더 건의할 의향은 없냐고 그랬지 나가 그것을 몰라서 아무튼 가만히 보면 무슨 대답을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그러지 마라고 해도 꼭 이영규 과장은 똑같구만요 또 시장님한테 이러이러한 부분문제 어려움이 있으니까 세무과 부분문제를 조금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쓰겠다 해서 우리 세수 확보를 하는데 이렇게 지원을 해주어야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건의를 해서 인사정책에 앞으로 바꾸어 보라 이 말이에요 지금 당장 규제상 그것을 몰라서 물어 본 것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소신을 받고 있냐 이 말이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일선에 종전에는 재무팀이 운영이 되었었지만 지금 담당자 한사람이 운영한 것을 비한다면 너무 미약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 가지 여건이 허락이 된다면 상황에 따라서 실행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님!

김세곤위원

방금 질문하신 나익수위원님과 같은 맥락입니다. 가끔 이장단 회의때나 가서보면 세무공무원이 단순히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세금좀 잘내주시요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어요 실제 처음에 시로 올라오기 전에 면에 세무공무원이 몇 사람이나 배치되어 있었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작게는 3명 많은 곳은 다섯명까지 있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그때 효과하고 세무공무원들이 시로 다 올라왔을 때하고 또 현재한사람을 배치시켰을 때 하고 비교를 했을 때 어떤 차이가 났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이 시점에서 정확한 데이터는 없습니다만 제가 6개월전에 1년 6개월 동안 세무과장을 했습니다. 제가 세무과장으로 갔을 당시가 읍면동에서 세무업무가 본 청으로 이관되어 가지고 1년후 였기 때문에 그 이전과 이 시점 오늘 자료에 의해서는 대략적인 출원이나 분석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읍면에 재무계가 존치해 있었을 때는 당시에는 재무계 인력뿐이 아니고 읍면동 전체인원이 줄어들기 전입니다. 재무계에서 주도적으로 추인을 하고 또 정치에 마을담당 공무원이 합심했었기 때문에 쟁수율이 아주 높았고 체납액 세액도 약 20억 미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읍면동 전체 인원수가 줄어들고 재무계도 없어지고 그나마 업무가 본 청으로 이관된 후였기 때문에 징수율도 떨어지고 체납액이 30억을 넘는 그런 결과가 되었습니다. 지금현재 세무과에서 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읍면동에 한 사람씩을 배치를 해 가지고 세금을 징수하고 있지만 사실상 그 한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면장 읍장 동장을 비롯한 전체공무원들이 다시 뛰어 주기 때문에 지금 상반기 동안 실적은 미미하나 하반기까지 해서는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외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실지 세무공무원들을 본 청으로 다 끌어 들였을때도 아무런 하자 없이 세금이 다 거둘 것으로 올렸을 것 아닙니까? 처음에 재무계에 있다가 본 청으로 올려보냈을때는 그런데 막상 실행을 해보니까 안되더라는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왜 징수를 못하냐고 우리 의회에서도 떠들고 시민들도 이야기를 하니까 마지못해서 한사람을 지금 면으로 보내놓은 것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혼자서 무슨일을 하겠어요 내가 봤을때는 혼자서는 절 때로 일을 못합니다 그 부분을 예를 들어서 효과적으로 계획대로 했을 때 세금 징수를 하고 또 그 사람들 그만큼 역할을 할 수 있는가 그 부분도 한번 세무과에서는 확실하게 파악해서 그쪽 방향이 옳다고 그러면 다시 환원 시켜야 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과장님 심각하게 연구를 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김세곤 위원님과 나익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고 앞의 업무를 추진해가서 과정에서 적극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병천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회계과장 손병천입니다. 항상우리시정을 따듯하게 보살펴주신 오성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면서 회계과 2004년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님!

나익수위원

지금 쾌적한 청사환경 관리라고 해서 저기 하고 있는데 지금 용역을 못맡기고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청사관리에 대해서 말씀입니까? 지금 청사현관 리모델링과 청사주변 가꾸기 환경사업을 지금

나익수위원

그것도 있고 저기 화장실 청소라든가 청사청소 용역 주었지요?
그것 얼마입니까? 어디 업체가 얼마를 맡고 있는가 그 자료를 주십시오 또 용역준 것이 무엇이에요? 청소관리하고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청소하는 부분은 저희 일용인부와 기능직이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일용인부가 하고 있다고요 용역을 안 주었다고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일용인부하고 기능직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용역을 안주고요
용역준다고 했잖아요 확실히 물어보시오 용역안주었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 부분은 아직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래요 그때 한다고 우리한테 받아 갔는데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아직까지는

나익수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위기감을 느낀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청사 지금 본청뒷쪽에 보면 옹벽이 있지요?
그것 안전진단을 한번 받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보니까 내가 볼 때 전에 본 것하고 틀려요 그게 만약에 위험 부담이 있어서 넘어지면 엄청난 인재 인명피해가 날것이 아니겠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검토한번 해보세요
본 위원이 느낀바에요 불안하다 큰일났다 이것 그런 생각이 자주듭니다 그것참고 하십시오
그 다음에 우리 의회하고 관계 된 것이라 아픈 이야기를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 몫으로 버스하나 해 가지고 임대 않고 쓸수있 해주라는 요청에 의해서 버스 구입했지요? 의회마크 붙였죠?
처음에 외 의자를 가지고 와서 고 쳤어요 돈 140만원 들여 가지고 다시 좋은 의자 뜯어내고 좁은 의자 저는 앉지도 못하겠대요 좁아서 그것 바꾼이유가 있습니까? 어린이 용입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정말 그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여러 의원님들의 배려로 좋은 차를 구입했습니다만 저희 주무과의 짧은 소견으로 차를 막상 21인승을 갖다놓고 보니까 기관장님이나 몇분이서 타신다는데 그런 또 필수적인 요원을 탄다고 하는 그런 공감적인 이유가 또

나익수위원

알았습니다. 요점만 합시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러면 몇 석 늘렸어요 지금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3석 늘렸습니다.

나익수위원

3석 늘렸지요
그러면 3석 늘린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기관장님들

나익수위원

그 답변만 하시라니까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 정도는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의자 세 개 늘린 것이 의미가 있어요 140만원 들여 가지고 좋은 의자 비싼 의자 뜯어내서 세석 늘리는데 의미가 있냐고요 과장님 생각할 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냐 이 말이에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때

나익수위원

의미가 있어요 없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익수위원

세사람 더 타는 것이 의미가 있다 그러려면 30명 태우도록 하지 뭣하려고 세명만 태웠어요 그게 잘못된 것 아니요? 어떤 행정행위를 할 때는 타당성 있고 투자하는데 명분이 확실해야할것이 아니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사람 더태우려고 140만원 들여가지고 다 뜯어내요 그것이 맞는 일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미리 협의를 드리고 해야되는데 그렇게 못해서 죄송합니다

나익수위원

협의가 아니라 털어놓고 이야기 하자니까요 지금 세명 더 태우기 위해서 의자 다 뜯어내 가지고 그 고급의자 다 뜯어 내고 좁디좁은 의자 난 몸이 커서 그런데 앉질 못하겠더라고요 앉아라 해서 앉아 보니까 그 의자를 갖다가 놓은 이유가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소신 있고 항상 뚜렷하고 항상 고집 지키고 명분 있게 일하시는 우리손병천 과장님께서 한번말씀 해보시라고요 시장이 시켰으면 시켰다고 하고 국장이 시켰으면 시켰다고 하고 이야기를 해보시오 누가 하라고 해서 했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이 너무 깊이 생각을 못하고 의견교환을 못했습니다.

나익수위원

무엇을 생각 못했어요 50명 태운 버스를 맞출 것인데 21명 태운 버스를 만들어서 잘못되었다는 것이요 아니면 그 이유를 말하시오 왜그러냐하면요 의회 마크 붙여가지고 다니죠? 떼어라 이 말이에요 어디 의장님이고 집행부에 다 말씀드리는데 그 마크 떼세요 행정 마크 시청마크로 붙이고 다닐려면 다니지 의회 마크 붙이고 다니면서 의회다 주지도 않으면서 무슨 짓거리요 우리 놀려먹는 것이요 지금 놀려먹는 것이 아니요 의회 버스로해서 의전용으로 의원님들도 타고 말 좋게 외국인도 타고 외부에서 온 손님들도 타고 해서 고급으로 만든다고 하셨잖아요 그리고 우리 의회에서도 몇 년 동안을 그것을 해주라고 하니까 버스 바꿀 때 해주마 버스 바꿀 때 그것으로 해서 해주마 해서 이름이라도 붙여주마고 해서 고맙게 생각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가지고 와서 돼지머리랑 먼저 해서 고사는 지냈지요 지내고 난 뒤에 뜯어 고친것이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안 지냈습니다.

나익수위원

지냈다고 여기까지 뉴스가 왔는데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낸적이 없어요

나익수위원

재냈다니까요 지내 가지고 이것봐라 이것못쓰겠다 해 가지고 지시해 가지고 140얼마들었어요
그것도 좋은 의자 떼어서 주면서 형편없는 의자갖다 놓으면서 돈을 주어가면서 작업해 가지고 온 것 아니요 그럴 때 과장님 한번이라도 이것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한번 안 하셨소 힘없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렇게 까지 깊이 생각 못해서 죄송합니다

나익수위원

다시 환원할 의지 없소 다시 환원 안 하시려면 의회 마크 떼시오 돈이 천만원 들어가더라도 의회마크 떼라 이 말이에요 시장 사진을 갖다 붙여놓던지 과장님 사진을 갖다 붙여놓든지 붙여놓고 의회마크 떼어내라니까요 떼실랍니까 안뗄랍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다음에

나익수위원

차라리 시장 사진붙여놓으시오 우리 의회 전용버스라고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에요 말로는 의회것이라고 해놓고 당신들이 다 쓰지 않소 시에서 다 쓰지 않소 그런데 시에서 쓰면서 우리 의회것이라고 해놓고 그렇게 모양새 없이 형편없이 만들어 놓을 수가 있냐 이 말이에요 확실하게 여기서 말씀해주시오 그것을 의자를 환원을 해주시던지 아니면 마크를 떼내든지 둘 중에 하나 해주라 이 말이에요 의회마크를 떼라 이 말이에요
우리 의원님 계시니까 답변한번 해주세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 이렇게 해서 부탁드릴랍니다 의회마크를 떼고 거기에다 시장 사진을 붙이든지 하고 새로 하나 사면 어떻습니까? 설명 그 마크를 그대로 하고 나익수 위원 말씀처럼 원래 거기에다 21인용 한다라면 그 140만원하고 그 비용에 대해서는 시장이 물어내든 과장님이 물든 그렇게 하시고 절대 시비 쓰지마시오 고치더라도 그러면 어떻겠습니까?

나익수위원

위원장님 그렇게 하시지 말고 국장님이 더 힘이 세니까 국장님한테 물으시라고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이것은 시장님 고유권한이고 시장이

나익수위원

국장님이 참석하셨으니까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시장이 개인적으로 산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국장님 답변도 필요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어떻게 조치하실 것인가 한번 뜻을 말씀해 주시오 정 그렇게 안 하시면 우리 의장단에 그것 갖다가 검정 페인트라도 칠할랍니다 의회 마크에다가 위원장님 하실 수 있어요 없어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저는 위원님들이 불을 지르라고 하면 불 지를랍니대

나익수위원

아니요 웃어 넘길일이 아닙니다 확실히 하세요 왜그러냐하면 우리가 대접받고 싶어서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의원들 자신을 뭉개는 것은 시민을 뭉개는 것이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것은 얼마나 경시했으면 그러겠냐 이 말이에요 의원들 의원답게 봤다면 감히 그런 행동을 하겠냐 이 말이에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아무것도 아닌 것이 자존심을 상한 것이에요 지금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가 좀더 폭넓게 연구를 하고 또 협의를 해서 해야되는데 너무 근시안적인 행정을 하다보니까 제 임의대로 추이가 된 것 같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둘 중에 답변하시라니까요 환원해주실것인가 아니면 우리의회마크를 떼어주실것인가 둘중에하나 답변하라 이 말이에요 의원으로서 17분의 1은 권한이 있는 사람이요? 그것을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어떻게 해서 내가 노력해보겠다 그것까지 답변하시오 보고했는지 안 했는지 나중에 우리가 의정단상에서 시장한테 물어볼라니까? 과장님 권한은 안되잖아요 시킨대로 하니까 그러니까 여기에서 답변을 하시라니까요 그래서 시장한테 이렇게 해서 권유를 할란다 해볼란다 그러면 우리가 시장한테 물어보면 될 것 아니요 과장이 이야기하던 안하던 어쩔라냐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내부적으로 협의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협의하셔요?
그러면 둘 중에 하나 해주시오 마크를 떼든지 의자를 환원해서 제대로 그대로원상 복구를 하든지 둘 중에 하나하든지 해주시라고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원상복구하면 환원을 하면 그 돈을 누가 내냐 이 말이에요 시장이 내야지

나익수위원

그것은 누가 내는 것은 그 다음에 그것은 시장이 내든지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시장이 내라 이말이에 요
그렇지 않으면 시장 부분지간에 전용으로 쓰든가

나익수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 다음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올라온 지금 공유재산 시유지 매각을 올리셨죠?
그런데 우리 동료 의원이 해당되기 때문에 제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게 지적도거든요 이사이에 민원이 들어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에요 의원이 아니면 이런 오해를 안 받는데 의원이 당연히 사이에 낀것이니까 시에서 매각해주는 것이 맞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보통사람이 사는 것은 민원이 제기 안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의원이 사니까 민원이 제기가 된 것이에요 이것을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무리가 되지 않도록 판매되고 나서 어떤 무리가 되지 않도록 잘 관리 해주시라는 뜻에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이동열의원도 도와주는 것이고 우리 의원을 도와주는 것이에요 이게 잘못되면 의원들 전체가 나쁜놈들도 받아들일수 있다 이 말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심각하게 해주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경쟁입찰로 해서 처리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것 물의가 안되도록 잘 해주시라 이 말입니다. 잘 알겠죠?
내가 이 자료를 민원을 받고 쭉 다해보았어요 그런데 거기가 시끄러운 지역이더라고요 알고 계셔요 잘 참고해서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 위원!

김세곤위원

과장님 나는 우리 나주시청사가 몇 년도에 지어졌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20년 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때당시에 풍수지리를 봐 가지고 거기에다 시청을 짓은 나주시가 번창할 것이다 해 가지고 짓었겠죠?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좋은 장소로

김세곤위원

그런데 현재 우리 나주시가 잘살고 있습니까 어쩝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과장님 혹시 우리 본청에 올라가려면 밑에서 계단이 몇 개인지 아십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김세곤위원

66개입니다. 민원실 올라가는 곳은 계단이 몇 개인줄 아닙니까? 36개에요 한여름에 과장님이 그 계단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더구나 요즘 고령화 시대 노인장들 계단한번 올라가면 위에 올라가다 쓰러지면 누가 책임질라요 내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하면 지금 의회 청사도 보니까 의회광장 잔디 주차장 조성 및 계단등 외부진입로 개설 되어있는데 이 계단이 어디에 설치되는 계단이에요? 쉽게 이야기해서 민원인이 청사에 오려면 계단이 없어야 되어요 자꾸 계단을 만들어서 권위의식을 가진 것인지 뭣한 것인지 계단이 66개나 된다니까요 내가 따로 시정질문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은 뭣인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시청직원들 권위 의식가지기 위해서 높은 데에다 시청 청사 짓어놓고 의회 청사도 이렇게 해놓으면 나주시민들은 무엇이라고 하냐는 이야기에요 의회청사 진입하는데는 계단 없애 주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의회와 청사의 레벨을 맞추다 보니까 그런 캡이 생깁니다.

김세곤위원

계단 없애세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위치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계단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사실 힘듭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수위실에서 차로 따라서 올라가는 계단을 안 올라 갈때도 있습니다만 현재 여건을 크게 바꿀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세곤위원

가끔 의회나 이 집행부나 아이고 높은 사람들이니까 높은 계단으로 해서 사는 구나 그렇게 전부다 인식이 된다고요 과장님들이야 차타고 올라가서 정문에 내리니까 아무것도 몰라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도 밑에 회계과장 한 뒤로 밑에 놓고 올라갑니다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김세곤 위원님 한가지 만 말씀드릴께요 의회 청사부분은 정문도로에서 올라간 부분은 계단으로 되어 있고요 옆측면은 차도로 갈 수 있도록 그러게 설계 되어있습니다. 아까 민원 부분 말씀하셨는데 청사계단이 정문에서 보면 20개 계단 3계단이 있고 본청 현관 올라가면 6개 계단입니다. 그리고 한층마다 20개 계단으로 되어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3층까지 가면 126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민원인들이 불편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만 앞으로 의회 청사가 옮겨지면 전반적으로 민원실 부분을 도로 측면에다가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서 연구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가급적이면 그런 권위의식을 없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의 여건상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의회 청사부분은 김의원님이 걱정하신 대로 앞부분은 계단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만 옆부분은 바로 계단없이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이해 해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시청사는 이미 20년 전에 지어졌으니까 현재 나주시청사를 옮길 수도 없는 부분 아닙니까 민원실부분은 방금 말씀하셨습니다만 내가 시정질문때 하려고 했는데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의회 청사만큼은 그런 모양을 갖추지 말자는 뜻에서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에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잘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강인규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반남면 출신 강인규 위원입니다. 4쪽에 공공청사 신축추진에 있어서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공공청사 발주는 회계과에서 하시지요?
지금 공공청사는 몇 동이나 됩니다 나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청사는 큰 것 만 이야기 해보십시오 몇 동이나 되는지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본청건물하고 문화예술회관 시민회관 향토문화회관 실내체육관 지금 우리 2청사하고 읍면동사무소 그리고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통합을 위해서 남는 동사무소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공공청사를 지금 신축을 하실 때 보다더 관리를 철저히 해서 부실시공이 안되도록 이 부분에 역점을 두어달라서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모든 관급공사를 하다가 보면 거의 부실시공이 되면 이유가 있을 것인데 이유중에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감독공무원을 입명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특이하게 우기가 온다든지 또 공사 여건이 변동이 있다든지 이렇게 할 때 관리를 철저히 해야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들이 어 려운 부분이 나올 수도 있고 실제적으로 감독사항에서 또 한 공무원이 여러 군데를 감당하다보면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공공청사 부분 저희들이 신경을 써서 현장을 체재할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감독공무원들이 정말 주인의식을 가지시고 감독을 철저히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인 의식이 없기 때문에 공공건물이 몇 년가지 않아서 다시 재시공을 하고 보수를 하고 전부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점에 특별히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정회

15시1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최경희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최경희입니다. 평소 사회복지 업무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복지증진에 힘써오신 오성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하반기 원구성에 따른 상임위원회 위원님 일부 변경이 있어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사회복지를 업무를 이끌어 가는 팀장들을 소개하고 하겠습니다. 사회보장팀장 박한규입니다. 노인복지팀장 노명균팀장입니다. 여성정책팀장 정숙희 팀장입니다. 아동청소년 팀장 최안순 팀장입니다. 그리고 지난 7월 6일 여성 한마당 잔치에 참여하시어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2004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면서 하반기에도 저를 비롯한 사회복지과 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서 복지수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나주시에 어둡고 그늘진 곳에 이렇게 배풀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법적으로 애매하고 이런 부분에 더더욱 많이 할애를 해서 수혜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더 베풀어 주셨으면 합니다 왜그러냐하면 겉으로는 멀쩡해도 속으로는 멍들어서 생활하기 참 곤란하고 이 세상을 끝내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진 그런 가정들이 많다는 것을 본위원은 확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점에서 법적으로 약간 하자가 법적으로 합법이 아니니까 수혜를 베푸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에는 철저하게 지원을 해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었으면 쓰겠습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지금 이번에 보고회 보니까 앞전 특수 시책으로 열심히 했던 농촌총각 국제결혼식같은 것이 축소되어 가지고 우리 본 위원들이나 시민들이 그때 보면 이것을 확대해서 조금 많이 했으면 쓰겠다는 이야기를 이미 했는데도 5명에다가 190만원정도 이렇게 해서 축소된 이유가 무엇이고 그런 문제를 확실하게 말씀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여성복지 증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시단위중에서 여성 회관하나 없는 곳이 우리 나주시거든요 알고 계십니까?
22개 시군중에서 여성회관이 없는 것이 네댓곳 밖에 안되어요 다 여성회관이 있어서 거기에서 여성회관을 대규모로 짓어가지고 시비를 투여를 하든 보조를 받아서 하든 국비지원을 받아서 했던지 해 가지고 거기에서 취미생활 레크레이션 뜨개질 여성이 필요한 것은 전부 하고 있는 부러운 곳이 있는데 우리 나주시는 그것이 경미하다 이 말입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주시고 세 번째 보육시설 어린이집 운영인데 제가 다른곳을 보육시설을 보고 이렇게 살펴보니까 나주같이 너희들 알아서 해라하는 곳밖에 나주가 제일 나주시가 열악했어요 그런다고 해서 예산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우리 나주시 재정이 3500억정도 된다면 22개 시군중에서 가히 한두번째 되는데 이렇게 꿈나무 육성이라든가 어린이들 새싹을 키우는데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는 숨은 일꾼들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은 아주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다 이 말이에요 의원들이 무엇이라고 해고 그냥 대고 의원 몫이라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그 한건이나 쓸까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러지요? 이런 부분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과장님께서 어떻게 지원해주실까해서 세가지 답변을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먼저 국제결혼 축소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지금 작년도에 저희들이 11가정을 신청을 받아서 추진한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이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각 읍면동에 대상자들을 선정을 하고 이렇게 해 오고 있습니다만 금년에는 10월달에 조금 한가할 때 거기를 가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면에서 보고된 인원이 4명밖에 없습니다. 인원을 더 많이 찾으려고 해도 신청자가 그렇게 없어요 저희들이 직접나가서 면담을 하고 또 그러고 그분들하고 면담을 해서 새로운 국제결혼을 추진을 했을 때 그 국제결혼 추진은 여자분이 여기에 와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냐 하는 그런 부분도 같이 감안해서 정리가 되어야 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사를 하고 하는 과정에서 지금 현재민원이 그렇게 없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대상이 몇명이요? 나주시에 홀로사는 총각이 몇 명이냐 이 말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30세이상이 700여명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700여명중에서 지금 결과를 놓고 보면 너무까다롭게 하는 것아니냐 이 말이에요 자격요건을 너무 까다롭게 하니까 지금 그 자격에 지금 미흡하니까 신청을 안한 것 아니냐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의 아닙니다 자격을 저희들이 까다롭게 하거나 어떤 자격을

나익수위원

요건이 있을 것이 아니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자격을 그렇게 까다롭게 한 것은 아닙니다.

나익수위원

아니요 그것 모르신 것이에요 물어보십시오 요건이 있어요 요건 예를 들면 어느 정도 재산이 있어야 한다 내가 말씀드릴까요 어느 정도 재산이 있어야 한다 건강해야 한다 여러 가지 요건이 있을 것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갔을 때

나익수위원

과장님 돈 있고 힘있으면 뭣하려고 시에다 부탁해서 장가가겠어요 힘없으니까 장가가려고 혼자 살지 힘있는 사람 같으면 여자사서라도 장가가버렸지 장가못갈 사람이 누가 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아니 그것이 실제적으로 아니더라고요

나익수위원

그것이 아니고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자격요건이 약간 열악하더라도 우리 시에서 어떤 힘을 빌여서 시에서 보태주라 이 말이에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베푸는 사업아니요 그런데 시에다가 어떤 부분문제를 자격요건을 맞춰라 이런 것은 할 사람이 없다 이 말이에요 더 깊이 들어가 보라니까요 내가 그 부분 문제를 아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자격요건을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해서 조금 완화해서

나익수위원

아니 적극적으로 해요 그리고 무슨 이야기냐하면 지금 사회복지업무가 말입니다. 사회복지업무를 맡은 지금 각 팀장님들이 머지 쪼개져 버린 양반들이 해 가지고 아예 아 모르겠다 자빠져 버린 양반들이 다있어요 솔직히 이야기 해봅시다 지금 업무를 못이겨 너무나 많아 가지고 그래가지고 어디가 빵구날까하고 빵구나는 것만 보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선 다급한 사업은 추진해서 나가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7백여명이 넘는 지금 내가 볼 때는 30세 이상인데 더 발굴하면 훨씬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총각들이 몽달귀신 되어 가지고 죽게 되었는데 이번 부분 문제 해주면 참 복받을사람 아니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나익수위원

이렇게 특수시책사업을 줄여서 한쪽 이렇게 몇 자만 적을 것이 아니라 특수시책 사업으로 해서 큰 타이틀로 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해서 할 수 있도록 해주라 이 말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현재는 그래도 전라남도에서 나주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하라고요 우리 의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속했잖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같이 가자고 까지 했고 증명까지 한다고 했어요
여성복지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여성복지관 문제는 저희들이 노인복지 시설만 하더라도 복지관을 짓는데 따른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약 20억 이상 이렇게 들어가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2005년도 중앙에서 사업비를 지원해줄수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건의한바 있습니다. 도에서도 그 사항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겠다

나익수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국장님 말고 과장님께서 여성복지부 한번 올라 가 보았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복지부에는 안가보았습니다. 제가 이제 6개월되고 있는데

나익수위원

본 위원이 복지부에다가 이야기를 물어보니까 우리 전문위원 올라오라고 해 가지고 올라갔다 왔어요 어떻게 지원해주면 좋겠냐고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이렇게 하면 지금 힘을 안 쓰고 계신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말이에요 그렇지 않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요

나익수위원

여성에 대한 지위 향상과 여성에 어떤 권익보호를 말로만 해보지 말고 실제로 움직여 보라 이 말이에요 실제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여성회관 부분에 대해서도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가서 로비를 하고 개인돈이라도 보너스 나온 달이라도 가서 쫓아 가 가지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실제로 쫓아가 보라니까요 가보지도 않고 여기에서 국장님 얼굴이나 시장님 얼굴 쳐다보지 말고 당신이 가보라 이 말이에요 과장님이 직접 계장님하고 같이 해서 한번 가보아요 그래서 중앙에 여론을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어떤 구조로 해서 예산이 내려오고 있는가 어떻게 했으면 쓰겠는가 이것을 연구하고 검토하라 이 말이에요 해보지도 않고 여기에서 떨어지기만 기다리고 이리 이렇게 서류만 보내면 전국에 자치단체중에서 여성복지회관이 없는 곳이 많을텐데 얼마나 노력할 것이요 우선 순위가 있을 것이 아니요 그러니까 울어라 이 말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서류만 한 장 받아놓고 그것도 본 위원이 조례 만들랍니다하고 몇 번 악쓰고 나니까 지금 겨우 지시해서 한 것이 아니요 내가 지금 위원장 아시지만 선진지 돌아다니까 이렇게 하고 충동적으로 계속했어요 그러면 국장님도 계속 노력하고 계셔요 알아요 그런데 더 미흡하다 이 말이에요 다른곳은 이미 시행되어 가지고 건물이 벌써 노후될정도로 여성복지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있는데 우리시는 그것을 안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이제야 걸음마 하고 있으니 되겠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조금 앞장서서 해주라 이 말이에요 내년에 짓도록 하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래 가지고 공무원들이 20명가서 근무해 가지고 여성복지에 대해서 연구 하고 아주 여성들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남자들이 설거지 해주는 것이 좋겠는가 이런 것을 연구하고 계속해서 여성 복지에 대해서 앞장 서라고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래서 과장님 사모님한테도 대접받고 여자를 위해서 잘한다고 이야기 들을 수 있도록 해주라 이 말이에요 하시겠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어린이 집에 대해서 이야기하세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어린이 집은 법인화가

나익수위원

그것은 알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별도로 시설이 열악해서 지원해주는 그런 것들은 있었습니다만 보육교사들에 대한 지원은 별도로 그런 계획을 안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설에 대한 교재교구들이 지원이라든가 난방비 지원 이런것들을 더 확인을 해서 2회추경이라도 반영해서 시설들이 어린이들이

나익수위원

본 위원이 말입니다. 광주 어린이집 실태를 파악해보았거든요 광주시 거기는 예산이 풍부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공공근로투여해서 풀까지 다 매주어요 어린이 집에다 그래서 이유가 뭣이요 파악을 해보았거든요 그랬더니 광주를 꾸밀 수 있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 아니냐 이 말이에요 그때 인성교육이나 사람이 어떤 엄청난 중요한 시기다 이 말이에요 초등학교보다 더 중요한 시기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시설비나 모든 법인이 되었던 개인이 되었던 공인이 되었든 아무튼 전체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주어요 그런데 우리시는 너희들 당연히 돈 받고 하고 그런 것 아니냐 이렇게 하고 방관을 하고 있는 것 아니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아니 방관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예산 작년에 어린이 집에 지원한 것 얼마였어요
5천만원이 넘으면 내가 당신 저기에요 알지도 못하면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기준이 있기 때문 에요

나익수위원

기준이 아니라 그것은 원칙이 아니고 새싹을 꾸미는데 나주시의 어떤 꿈나무를 키우는데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는 앞장서서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그 말이지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어떤거의 무방비 상태에요 너희들 돈받아가지고 하니까 너희들 알아서 해라하고 이렇게 놔둔다 이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앞으로는 어린이 집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이나 운영하는 분들이 긍지를 가지고 진짜 훌륭한 아이들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가질 수 있도록 시에서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라 이 말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원을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에요 어떻게 지원을 하실랍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보고 저희들이 파악이 되면 별도 의회 보고를 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어린이집 보면 얼어 가지고 말도 못하고 시에서 뭐라고 할까봐 꽁꽁얼어가지고 있더만요 그러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해서 어린이들 충실하게 가르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하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엄청나게 질책하고 그렇게 해서 아무튼 꿈나무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대답만 하지말고 돌아가면 감시합니다 잘하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상입니다.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나위원님 어린이집 육성부분은 지금 경비예산부분에 중점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소프트개발쪽에 거의가 지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은 지금 개발하도록 제가 전문가한테 의뢰를 준 것이 있었어요 그것이 나오면 내년하다그쪽에 전문적으로 지원이 될 수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나위원님이 지적해주신 부분 사실상 저희들이 85년도 4년도 만 20년 이상 되는 집들도 노후화 되어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습니다. 개인이 되었던 공공기관이 되었던간에 우선 어린이들 지능개발이라든지 발달 위한 소프트쪽의 프로그램 개발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의원님도 그 부분에 예산이 요구되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면 저희들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김세곤위원

업무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몇 년 전에 노안 면장님 하셨지요
용산리2구 남산골에 가면 요한나의 집이 있습니다. 아시죠? 그 요한나의 집이 업무보고와는 관련이 없습니다만 현재 건물로는 수용인원이 포화 상태가 되어 가지고 얼마전에 옆에 60평정도 되어 가지고 확장공사를 하려고 그러니까 주민들이 반대했어요 그런데 지금 아마 아신지 모르겠지만 노안초등학교 유곡 분교가 폐교가 되었습니다. 요한나의 집에서 그쪽을 인수를 받아서 아마 해보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우리 사회 복지과에서 그 부분을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남산부락에 시설확대를 하려고 했었는데 지역주민 일부가 기 전 시설정도면 그대로 봐 주겠는데 더 확대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 그렇게 해서 요한나의 집이 운영하신 분이 확대를 못하고 있는 그런 실정으로 보고를 들었고요 실제 제가 살펴본바 있습니다. 유곡분교에 대해서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이렇게 우선 사용을 하고 다음에 기회되면 분양을 하겠다 이렇게 정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한나의 집은 시 신고 시설입니다. 신고 시설로서 거기도 이번에 다른 곳으로 옮긴다고 했을 때 정부 지원이 일부 가능한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주체한테 사업계획을 제출하도록 그렇게 했으니까 제출이 되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그러게 해 나가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자동산회 24시-

15시55분 정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