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원보건소장
보건소장 박강원입니다. 2009년도 주요 현황 업무보고 제175회 노원구의회(임시회)에 제출된 보고사항을 기초로 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2009년도 음식문화 개선계획과 학교건강 지킴이 운영, 그리고 어린이생활안전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음식문화 개선계획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단을 추구하고, 그리고 음식이 생명인 것만큼이나 음식쓰레기 줄이기 등 음식문화 개선운동의 특화거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먼저 안전한 식단을 위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6월초에 문화예술회관에서 식중독예방을 위한 뮤지컬공연을 추진한 바가 있고, 서울시에서 지원된 노인일자리 참가자들과 함께한 잔반사용금지 등 음식문화 개선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음식물개선 인센터브 지원금으로 관내 필요 물품을 사회적 운동으로 지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학교건강 지킴이 운영 계획입니다. 저희 관내 97개교 중에 위탁급식을 하는 43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건강 지킴이를 위촉하였습니다. 학교건강지킴이 참여하에 학교음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는데 1일 2회 식사제 등 배식시간에 대한 운영에 대해서 가장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에 대한 불안감 팽배로 인해서 어린이에 대한 안전과 보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자 학교주변 200m 주변의 거리이내에 음식물, 또는 기호식품 취급소에서 식품안전 서포터즈를 위촉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사항은 어린이식품 안전보호구역으로 그린푸드존(Green Food Zoon)을 지정토록 하였고, 그리고 122개소에 대해서 이것이 안전지역임을 표지판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현안업무 중심으로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지역보건과 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역보건과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실 신종플루에 대비하여 유인물이 1장으로 되어있는데 내용은 17개과, 그리고 각 부서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한 바가 있습니다. 그 내용을 여기다 포함시키지 못했으며, 두 번째는 질병관리본부와 연동계획인 예방접종사업도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본 계획서는 임시회 중심에 있어서 사건발생과 주요 조치사항을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9월5일 현재 환자발생 및 관리현황은 양성자가 37명, 그리고 검사건수는 116명이 되겠습니다. 9월을 기준으로 해서 환자격리, 그리고 병원소에 대한 제안중심으로 예방, 검사조치가 되어있는데 현재는 검사중심이 아니라 투약, 그리고 면역인구 증가를 위한 예방접종의 주요사업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약에 관한 부분은 치료제를 저희가 5,877명분의 치료제를 확보하고 그 치료제를 통해서 신종플루 감염자에 대한 적기 치료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검사중심이지만 입원환자, 또는 2인 이상 교육기관의 집단으로 발생할 경우에 제한적으로 검치를 채취하여 검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방접종은 저희가 21만 명을 대상으로 해서 2009년 11월부터 그 다음해 2월까지 위험순위별, 우선순위별로 예방접종 계획을 연동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문제점은 언론에 의한 혼돈, 그리고 최근 8월16일 이후에 사망자 보고가 현재 4명이 됨에 따라서 상당한 위험으로부터 공포심이 있지만 사실 일반 독감의 유병률과 그리고 치명도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계절별 유행의 편도선염, 감기, 일반 독감과 유사한 신종플루가 유행에 혼돈되고 있으며, 또 이 신종이라는 용어가 다소 과장돼서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문제점이고. 저희 노원구를 포함해서 서울시는 신속한 방역체계로써 면역인구 증가와 적기에 치료제를 통해 잘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아름다운 인생여행 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남은 삶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에 대한 사회운동 차원에서 계획했고 벌써 이것이 3년이 경과됨에 따라서 이 사업의 신청자가 과거에는 이해부족으로 20명 내외였으나 현재는 80명 내외로 확대돼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삶과 죽어가는 과정의 이해, 건강한 시간의 중요성, 그리고 남은 생애에 대한 다른 삶의 배려와 사랑, 마지막으로 7번째에서 10번째 주는 지금까지 나의 주변정리를 통하여 예식장처럼 나의 장례까지 설계할 수 있는 그러한 무한한 욕심으로부터 자기를 관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교육프로그램을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금번 금요일은 두 번째 주가 해당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현황 중심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의약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약과 업무보고는 응급의료 지원체계, 그리고 낙상예방, 그리고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항입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과 시행규칙이 구체화되면서 저희는 응급의료에 대한 처치교육과 민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제세동기 설치사업을 지원토록 하고 있는데 현재 교육은 총 5회에 걸쳐서 213명을 하였고, 그리고 하반기에는 서울시 지원 예산을 통해서 다중이용시설들에서 1개 업소에 지원 예정 중에 있습니다. 사실 응급의료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 응급처치는 공동생활을 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미연에 예방하고 습관화하여 자신의 가족과 이웃을 도와줄 수 있는 소양과목으로써 신문에 나타난 대로 베개로 연습을 해서 아버님을 구했다는 사례처럼 많은 부분이 생활화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희도 열심히 응급의료 안전에 관한 부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사항입니다. 낙상예방 건강교실로써 사실 거동불편자의 노인에 대해서 균형화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팡이 등을 이용해서 돌아가실 때까지 끝까지 걷자, 그리고 걸으면서 일어나면서 낙상을 통해 대퇴골관절이라든지, 또는 손목관절이 없는 안전 된 생활을 하자는 의미에서 저희가 금년도에 보다 더 낙상예방 건강교실을 노원구 건강보험지사와 연계하여 안전예방운동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편하시더라도 지팡이를 짚고라도 걷자는 부분의 케치로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사항입니다. 대상증후군 관리 사업에서 서울시가 7월에 공모를 해서 현재 대사증후군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노원구로 확정돼서 8월 이전까지는 계획을 수립을 했고, 9월부터는 실행단계에 있는 대사증후군 사업입니다. 대사증후군 그 자체는 하단에 보면 복부비만, 혈압, 혈당, 고지혈, 낮은 HDL콜레스테롤혈증, 이 중에 3개 이상이 있으면 대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잠재적 장애인구인데 방치 시에는 후천적 장애인구가 되기 때문에 역시 어떻게 해서 이러한 후천적 장애인구를 줄이고 지역사회가 어떤 모델로 사업하는 것이 효과적인가 해서 추진방향은 1단계 지역사회 수준으로 하고, 그래서 허리재보기, 운동 실천하기, 그리고 너무 많은 것을 먹지 않고 공복감 70% 유지하기,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한번이라도 아침식사를 하기 등 사회전반에 부는 분위기 확산을 통해서 인식을 강화토록 하고. 2단계는 인터메디레벨로써 개개인이 비만하다면, 담배를 피고 있다면, 술을 먹고 있다면, 이러한 건강형태를 조정할 수 있는 단계가 되고. 3단계는 이것이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 되지 아니할 경우에는 제3자의 조력을 받아서 대사질환에 대해 치료재활이 되도록 3단계로 구성 하였습니다. 소요예산은 시비가 전부인 100%로써 약 1억 원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의약과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보건지소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지소도 역시 3년이 경과되는 시점에 저희가 핵심사업이 4가지 사업, 그리고 선택사업이 4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헌안사업으로는 월계동 보건문화 종합청사의 신축이 원활히 돼서 2011년 3월에 보건지소가 지속적으로 그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저희 현안사업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업내용 및 추진실적에 대한 부분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만, 선택사업에서 구강보건사업은 저희가 구강보건에 대한 센터가 없습니다. 사실 어려서부터의 치아가 평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강보건사업을 활성화하고, 그리고 치료중심이 아니라 생각을 행동하고 습관화 할 수 있도록 어린이에 대한 구강보건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서 구강보건교실 및 구강보건에 대한 치아에 대한 어린이의 인식을 보다 확실히 주입토록 거기에 중점을 둬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지소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원산지관리추진반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월에 추석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입 원재료가 증가됨에 따라서 원산지에 대한 관리가 보다 확대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는 세 번째 사항 국내산과 수입산 비교 전시해서 올바른 소비형태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음식점 농ㆍ수ㆍ축산물 유통업소 원산지표시제로써 위원장님이 아시다시피 많은 소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서 원산지표시제를 통하여 2008년도 7월8일부터는 쇠고기, 그리고 12월부터는 돼지고기, 닭고기 모든 음식점에 대해서 표기의무화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 100㎡ 이상은 쌀과 배추김치 원산지표기가 의무제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기존 의무표시 5개 이외에 자율표시 권장품목으로 22개가 확대되어 실시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사항으로 추석대비 원산지표시 점검 및 집중단속을 실시하게 됩니다. 두 번째 사항은 자율표시제가 확대됨에 따라서 126개소에 대해서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 3쪽이 되겠습니다. 농산물 국내산 수입산 비교 전시회가 세 번에 걸쳐서 운영되었고, 현재는 7호선 노원역에서 가장 흔한 수입대상품목 28개를 대상으로 비교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주요 시간별 추진하고 있는 현안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