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나익수 의원 발언

104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5-11-30

나익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자치발전기획단장 이영기입니다. 금년도 자치발전기획단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자치발전기획단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님!

나익수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특히 혁신도시를 유치하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보니까 업무보고가 방대하고 이렇게 하는데 걱정스럽습니다. 본위원이 시정질문을 통해서 나주속에 혁신도시가 되어야지 혁신도시 속에 나주가 되어버리면 망한다 이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지금 기획단이 오지요? 금남동사무소 3층으로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전라남도 혁신도시 건설 지원단입니다.

나익수위원

우리시청에 공무원이 몇분이 거기 파견됩니까?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파견은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안되지요?
그러면 우리 자치기획단장님께서 나주속에 헉신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거기를 유도를 해주어야 된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전문인력이 거기에 더 지금 김 팀장 혼자 혁신도시에 대해서 관련하고 있습니까? 단장님하고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아니요 테스크포스팀을 별도로 다섯명으로 구성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다섯명가지고도 안되고 좀더 구체적으로 전체적인 거기에다 쏟아 부을 수 있는 행정력을 해가지고 전문인력을 만들어가지고 나주속에 혁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어떤 마스터 플랜이 나와야 한다니까요 앞서가야 되어요 즉말해서 지원단 보다도 훨씬 앞서 가야 한다는 이말이에요 그래야 나주속에 혁신도시가 되는것이지 그사람들 하는 것 봐가지고 뒤따라가다 보면 어 하다보면 끝나는 것이에요 그래서 첫째는 이혁신도시가 빨리 이 정보화속에서 전국 어느도시에 못지 않도록 빨리 건설이 시작이 되어야 할것이 첫째고 두 번째는 나주속에 혁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시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 이말이에요 지원단이 와서 그사람들 하는 것 눈치 봐가지고 이렇게 하다보면 그것 안된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우리시가 주장하는 방향대로 갈수 있도록 또 그 아이디어나 모든 부분문제를 우리시가 주장하는 부문 문제에 대해서 그사람들이 찬성을 하고 도나 광주시나 직할시나 시장이 그것이 맞겠다 이렇게 할수있도록 주도적으로 가주었으면 쓰겠다 그래서 우리시 공무원 천여 공직자가 똘똘 뭉쳐가지고 내과가 아니라도 거기에는 진짜 혁신도시가 사는 것이 나주가 사는길이다 생각하고 자치기획단장님이나 팀장이 맡기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똘똘 뭉쳤으면 그런 방향으로 나갔으면 쓰겠다 그 마인드를 우리 기획단장님께서 기획을 하셔가지고 우리 시장이나 우리 의장이나 전체적인 부분문제를 거시적으로 추진했으면 쓰겠다 이말씀을 제안과 겸해서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정말 좋은 말씀인데요 그러고 싶습니다. 전라북도는 지금 용역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전라남도 광주시부분에 2월24일날 사무실이 조금 늦었습니다. 저희들이 바로 테스크포스팀을 행정 5명 토목건축 2명으로 해서 다섯명으로 구성되었는데 앞으로 저희들이 행자부에 직제승인 요청을 최근에 했습니다. 해가지고 별도해가지고 나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연구하고 우리가 먼저 공부해서 우리지역에 같이 갈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우리 공무원 천여 공직자는 엘리트 집단 아닙니까 이제는 쉬어 있던 머리도 개발시켜 가지고 그동안 느슨했던 그런 문제를 당길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어야 한다니까요 이제 잠에서 깨어나지 않으면 우리시는 영원히 잠드는 것이에요 이제후회 하지 말고 이제부터 라도 그동안에 느슨했던 그런 행정력을 이제 가동을 해서 눈 번쩍뜨고 공부도 많이 하세요 의원이 되었든 시민이 되었든 관변단체가 되었든 우리 공직자가 되었든간에 공모를 해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갔으면 쓰겠는가를 갔으면 쓰겠는가를 시민과 같이 갈수있도록 이렇게 해주었으면 쓰겠다에요 하여튼 우리 나주시가 천년목사골 한탄하고 여태껏 했는데 이제는 눈 번쩍 뜨고 모두가 한데 똘똘 뭉쳐서 이제 좋은 기회를 살려 보았으면 쓰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마음으로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움직이라 이말이에요 그 모체는 기획단장님하고 우리 시장님은 그 문제는 의장이나 우리 의원하고 같이 시민들과 관변단체와 모두 똘똘 뭉쳐서 했으면 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고맙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전공무원들한테 할수 있는 파트별 구분들을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의회하고 같이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업무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두세가지만 여쭙겠습니다. 5페이지 지역가꾸기 사업추진 현황에서 보면 지금 1월 18일부터 2월 17일까지 공모를 하는 것 아닙니까? 면단위 공모를 받습니까?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예 면전체적으로 공문을 내가지고 1월 18일부터 면주민자치위원회하고 면장님하고 우리 시의워님들하고 같이해서 그 지역에 어떤 사업을 해봤으면 좋을 것인가 하는 것을 같이 세파트가 상의해서 하나씩 올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2월 17일까지 전부다올리면

김세곤위원

면에는 기 홍보가 다 되었으요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예 되었습니다. 자치위원장 교육도 시켰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공모를 전부 접수를 하셔가지고 10월중에 평가회를 해가지고 이것 선정이 되면 어느정도 지원을 2천만원정도 지원해준다고 했는가요?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저희들이 일단 공문을 낼때 2천만원 이렇게 해보니까 조금 액수가 1억 42백인데 2천만원이면 7개 밖에 못대어 줍니다 그래서 천만원 내외로 하고 정 부득히 한경우는 액수를 큰사업계획이면 같이 조정할수 있도록 조금 유도리있게 내 놓았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볼때는 지역가꾸기 하는데 천만원가지고 어디 몇군데 붙이고 나면 하겠습디여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숙원사업빼고 나서 자치위원회에서 할수 있는 사업들을 한다면 하고 저희들 봤습니다.

김세곤위원

기 홍보는 다 되어 있다
우리 선배 위원이신 나익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나주 혁신도시건설 지금 우리 자체 추진계획에 보면 혁신도시 건설하고 나주시 종합발전 계획하고 지금 1억 이미 예산을 세웠지요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1억 나위원님이 도와 주셔가지고 작년 정리추경에 1억을 세웠고 도에서 구유도심 활성화 계획해가지고 또 1억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2억을 가지고 종합적으로 지금 용역 수립단계에 있습니다. 최종결정단계에 있는데 빨리해서 우리가 먼저 배워서 아까같이 우리가 먼저 추진하는 그런쪽으로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저도 그 부분이 염려스러워서 드린 말씀입니다. 하지만 실제 사실은 보면 광주 전남 이지만 우리 나주시가 주관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지금 추진계획에 있어서도 우리 나주시가 금남동 사무실에다 사무실 개소를 한다면서요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전라남도 공동 혁신도시 건설지원단이 금남동사무소 3층으로 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거기에 상주하는 직원들은 도청직원이에요 아니면 우리 나주시 직원이에요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도청직원입니다.

김세곤위원

도청직원이에요
우리 나주시하고 같이 어떤 협의하기 위해서는 같이 나주 직원들도 거기 상주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우리 아까 보고를 드렸지만 도 15명 광주시에 테스크포스팀에서 다섯명 단장이 4급으로 되어 있고 우리 시도 별도로 직제를 승인을 받아가지고 인원수를 늘려서 지금현지 5명으로부족하고그러니까 도하고 앞으로 저희 나주시하고 같이 가야합니다. 토지공사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 긴밀히 협조해가지고 공모우리가 더 많이 해서 같이 토론하고 해서 좋은 방햐으로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자꾸 먼저가시라고 강조를 하는데도 같이 간다고 하지말고 그러니까 제가 볼때는 용역결과를 빨리 내가지고 실제 그것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전라남도와 광주와 협의를 해가자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중간쯤에 보면 연구 기관비 연관기업 현황파악 및 유치 그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 그런 큰 회사들이 오면 협력사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현재 기존에 있는 한전이라든가 협력사도 필요하지만 사실 우리 나주시에서도 소화시킬수 있는 협력사를 만들어 낼수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엘지 화학에 협력사를 17년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을 나주시에서도 주관적으로 해서 무엇인가 우리 나주에도 이런 능력이 있으니까 이런 업체를 협력사로 해달라는 그런 건의도 할수 있고 그렇게 해서 정리해 갈수 있는 그런 부분도 우리 기획단에서 상당히 신경을 써야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나주 경제가 사는 것이고 그부분에서 어떻게 하실수 있어요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그것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제일 큰목표가 지금단계에서 해당 이전기관에 협력 업체를 파악해서 그분들을 면담해서 이리 같이 올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로 보고 앞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지금 서울가서 오늘도 돌고 있습니다. 해가지고 그 회가 가면 한전가면 한전 협력업체들이 같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파악해가지고 그쪽 파트하고 협의를 하고 두 번째는 우리 지역에 정보 진흥원이라든가 문화권 진흥원 부분은 우리지역에 기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하고 동신대 교수들이나 그런 파트하고 우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해서 다음에 그 해당업체나 방문할때는 그 전문가들하고 같이 가서 우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우리가 준비할것이 무엇이고 당신들이오는데 뭐가 필요한 부분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가지고 그사람들 같이 끌어들이는 방면이 제일 첫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우선 지금단계에서 2월달에 그 현황을 쭉 파악해놓았고 파악해가지고 3월달에서 그쪽 파트 교섭을 해가지고 같이 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단장님 제가 드린 말씀을 잘못 파악하고 계신 것 같은데 지금 기존에 한전이나 어느 회사나 협력사가 있는데 우리 나주시 자체에서 협력사에 하는일을 소화 시킬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꼭 그 협력사를 데려올 필요는 없는 이야기에요 제 말씀은 그것입니다. 실지 우리 나주에도 보면 전기 회사 그런 회사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구지 거기에 있는 협력사를 우리 나주에 들여올 필요가 있느냐 우리 나주시에서 상주하는 협력 회사를 협력사로 등록 해서 활동하게 할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저희들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기존에 있는 그 협력사를 데려오라는 것이 아니라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우리 지역에 기반이 되어있는 것은 이 기반을 확대해서 키우고 기반이 없는 것은

김세곤위원

우리 지방에 있는 회사들 발전시키고 키워 나가자는 이야기입니다.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을 검토를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위원

한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연구해서 할것입니다만 지금 여기 올 협력사라든가 여기오는 관공서 부분문제도 팀별로 관리를 따로 따로 해주어야 되어요 여기 건설단 또 협력사들 또 여기오는 공공 단체들 그 파트별로 해서 이게 비용이라든가 돈을 아껴서 이렇게 놓치는 그런 기회가 되면 아까 말씀했듯이 동료 의원이 말씀했듯이 우리 지역에서 해낼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까지 파악을 해가지고 하여튼 빈틈없이 우리가 앞서가가지고 우리가 협력단도 끄집고 가야 된다니까요 그렇게 할수 있도록 해서 빨리 해야 됩니다 우리가 너무 늦습니다. 지금 그래서 처음에 우리가 유치할때는 그런 의욕을 더 배가 해가지고 이제 더 준비를 많이 해야 된다 이말이에요 그런니까 그문제에 대해서는 자차발전단장님의 역량을 믿겠습니다만 최선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습니다.
영기

이영기자치발전기획단장

이제 시작한다는 입장으로 최선의 노력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발전 기획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치발전기획단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백경랑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백경랑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

강인규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강인규입니다. 4쪽 개별공시지가 조사결정에 대해서 한가지만 저희지역은 고분군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이기도 한단 말입니다. 비단 우리 반남만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나주는 어디를 가든지 문화유산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로 토지를전부 매입을 해야 되거든요 매입을 해야 되는데 지금보면 농민들의 무지에서 지가가 너무나 형평성에 안맞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다시말씀드리면 다시면이나 반남면이나 왕곡면이나 인접한곳을 전부 가보면 너무 안맞아요 형평성이 안맞아요 그래서 이것을 매입을 하려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는 어려운 일이겠지만 지가를 거의 대동소이하게 조정해줄 필요가 있겠다 즉 말하자면 소재지권 토지 금액이 많이 차이가 있는곳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농경지 이면서 어떤곳은 6만원 보상받고 어떤곳은 4만원이나 받고 3만원이나 받고 한다면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문화공보 담당관실하고 업무연찬을 협의를 하시든지 해서 고분군주변에는 사실 토지 지가를 형평성을 유지해주라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그런 것은 부동산 투기도 아니고 얼마든지 명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시의 담당공무원이 조금 고생하면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불이익받지 않게 재산을 보호해주는것도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려 봅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잘알았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하십시오

김세곤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10페이지보면 제가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인데 도로 및 지하 시설물 전산화 사업에계속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이사업이 자그만치 41억대이니까 큰사업이고 또 우리 나주로 봐서는 상당히 필요한 사업인데 지금 이 시스템을 어떤식으로 갖추어 갑니까? 중앙관제 시스템을 우리 나주시에 놔두고 전사화 작업을 어떻게 해서 이스템을 갖추어 가는것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기초 조사를 다 했거든요 다 해가지고 전산화로 해서 모든 지하시설물 조사를 다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해가지고 그러면 자료를 어떻게 만들어요 지금 조사를 하수구하고 상하수도 조사를 다 했을것이 아닙니까 나주시내 송월동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것에 어떤 도면을 그린다든가 어떻게 했을것이 아닙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하 시설물 들어갈 다 되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랬어요 그러면 만약에 어디 하수도가 막힌다든가 상수도가 터진다 했을때는 어떻게 발견을 해요 어떤 시스템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시스템이 다있습니다 그 작업을 우리가 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지금 쉽게 이야기해서 엘지 화학같은곳에 가면 어디 라인이 막히면 거기에서 알람이 울린다든가 어떻게 해가지고 컨트롤로 해서 그것을 볼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얼른 가서 발브를 열어 준다든가 컨트롤 발브를 열어준다든가 해서 그것을 켜주는 그런 역할을 하면 그 시스템을 우리 민원실에서 갖추는 것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정보통신과하고 같이 협의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은 방제 시스템이라고 그러는데 정보통신과 사무실 한쪽에다가 그 화면을 봐야 될 것 아닙니까? 화면을 봐가지고 하는것이에요 아니면 어떤 시스템을 갖추는것이에요 담당계장 누구요 한번 말씀한번 해주세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 현재 기초 조사만 하는데 지금 현재 기초조사가 완전히 끝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완료해가지고 세밀하게 기초조사가 시행될 계획입니다.

김세곤위원

다른시에서 이것 하는 시스템 갖춘곳이 있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우리나주가 처음하는것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

김세곤위원

지금 이것이 내가 볼때는 왜 그러냐 하면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에요 돈이 41억 들여가지고 이사업을 하는데 물론 상당히 처음에 생각은 상당히 좋은 쪽으로 가고 있는데 만약에 이것이 보면 어디 상수도가 어디 터졌다 그러면 발견을 우리 시에서 발견해가지고 상수도 사업소에다가 연락을 해서 거기가 터졌으니까 보수 복구 조치를 해라 이야기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터진 부분을 어떻게 찾아내냐는 이야기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러니까 지금은 전부다 조사해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다 완결이 되면 그 시스템에 의해서 찾아낼수가 있고 어느지점에 어떻게 무엇이 터졌다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이것이 막연하게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내가볼때는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고 꼭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얼른 누가 우리 나주시에 방제 시스템을 설치를 해놓았다 우리나익수 위원님이 가시든 누가 가든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저기 농업기반공사를 가면 그 시스템을 다 갖추어 놓았어요 그 시스템을 자 어디에 물이 많이 흐르니까 배수문을 잠구어야 되겠다 그런 시스템을 한군데에서 현장에 안가도 다 볼수 있게 되어 있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러니까 우리도 다하면

김세곤위원

그런 시스템으로 갖추어 갈수 있도록 노력을 해달라는 이야기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것을 하기 기초를 해가지고

김세곤위원

나는 상당히 의문스러운 것이 무엇이냐면 상수도 같은 경우도 메인 라인만 하는것인지 각 가정으로 들어가는 집안 라인까지 다 하는것인지 실제 그런 부분도 무조건 용역만 맡겨가지고 용역결과에 따라서 따라가지 마시고 우리 나주시에서 사실 이런 부분은 아까도 자치발전 기획단도 그런이야기 나왔지만 우리 나주시에서 용역사에다가 우리 이런식으로 해서 여기에서 해보고 싶으니까 너희들 이부분에 대해서 용역한번 결과를 내놓아 봐라 실제그런 이야기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래가지고 먼저우리가 나주시가 앞서 가면서 그사람들을 조정을 해야지 그사람들 용역 결과에 따라서 우리나주시가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에요 그러면 다음에 분명히 또 지적을 당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것을 지하구축 사업을 하기위해서 지금 시작단계고 지금 그것을 전부다 조사하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전산화 전부 다 되면 그때는 어느지점에 무엇이 고장났다 할때는 우리가 볼수 있겠금 될것입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이런 사업도 큰 사업이니까 나주시 민원실이 주관을 가지고 리더자로 해가면서 용역결과에 따라서 우리가 잘못된 부분은 지적도 해주어야 되고 또 잘한부분은 칭찬도 하면서 실제 그렇게 가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생각이 들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신경많이 써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오만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김오만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정보통신과에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과장님이 시인을 하셔버리니까 제가 드릴말씀이 없습니다만 정보화 활성화 사업추진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지금 시계획은 소요사업비 3만원 시예산 해가지고 다시 활성화를 시킨다고 말씀하셨는데 3천만원 사업을 시간이 걸려도 기왕에 많은 돈을 들여서 시설했으니까 적극적으로 해 보십시오 3천만원 가지고 되겠습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감사합니다. 아무튼 조율해서 확보하는데 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볼때는 그래요 지금 상당히 좋은데 유지가 안되고 돈들였던 투자가 안되다 보니까 저도 다시같은곳 가보고 그랬습니다만 실제 운영 시설은 되어 있어요 그날도 제가 면에서 무엇인가 운영을해서 사업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상당히 결여되어 있어요 또 그러다 보니까 우리 나주시에서도 물론 관심을 안가지고 계시고 꼭 소요사업비가 3천만원을 적극적으로한다는 사업비가 부족하면 또 3천만원 세고 그럴것이 아닙니까 기왕이면 무엇인가 예산을 넉넉하게 세워서 많은 돈을 들여서 시설을 갖추어 났으니까 적극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주민들도 설득도 하고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장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박원홍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업부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정회

11시34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연일 수고 많으십니다. 나주시 물품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개정이유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지방 개정법 시행령 개정과 상위법 개정으로 나주시 물품관리조례 일부 개정이 필요합니다. 주요내용은 물품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54조의 규정에 의한 물품 관리관이 물품 관리 사무를 위임할수 있는 물품운용관과 물품 출납원과 분임물품출납원을 정함 물품 관리관과 물품운용관 물품 출납원의 직무를 정함 물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물품관리에 관한 사무를 사업소장 의회사무국장 읍면동장에게 위임합니다. 기증품의취득정찰를 명확히 하여 행정의 혼선을 방지합니다. 기타 관계 법규는 첨부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종환입니다. 나주시 물품관리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에 대해서 검토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일부 개정조례안은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정시행과 지방제정법 시행령 개정으로 행정자치부로부터 물품관리조례 개정 표준안이 통보됨에 따라 물품 관리관과 물품 운영관 물품 출납원의 직무를 정하며 물품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물품관리에 관한 사무를 사업소장 의회사무국장 읍면동장에게 위임하는등 나주시 물품관리조례중 일부를 개정하는 조례안으로서 검토한 결과 법령의 저촉이나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나주시 물품관리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