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인규 의원 발언

103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05-12-02

강인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5일째 행정사무감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로 총무과 보건 위생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해당부서에서는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희백 총무과장 나오셔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총무과장 김희백입니다. 연일되는 감사에 오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면서 총무과 소관 사무감사자료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님!

나익수위원

예 설명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두가지 만 묻겠습니다. 공설운동장부지선정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시에서 결정을 어떤 압력에 의해서 한 것으로 이렇게 위원들이 이야기를 이구동성으로 한단말입니다. 그런데 지금문제가 되는 것이 송월동 시대가 지금 택지개발하면 중심지가 되잖아요 나주역사하고 해서 그런데 이렇게 중심지에 황금의 땅에다가 체육시설을 해야되느냐 하는 것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거든요 거기는 주택지나 앞으로 우리 숙박시설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호텔이나 이런 것이 들어서야할 자리다 이렇게 생각하고 따른 시군을 비추어 봐도 시내에 있는 체육시설이 전부 외곽으로 나가서 어떤 집단 시설화 되고 있는데 유독 나주시만 중심지에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말이에요 과장님 견해를 말씀 한번 해주세요 일문일답이에요 하십시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두가지로 압축을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는 시가 자위적으로 결정했다는 문제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가 자의적으로 결정한 바는 전혀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위원회를 형식적으로 했고 내용적으로는 이미 거기에 하자고 다 과장님께서 했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러니까 몇 사람이 얘기를 위원이 몇분인지 아십니까?

나익수위원

열몇분이더만요 14분고 되더만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몇분이 그런 얘기를 하시던가요

나익수위원

여러분이 하더라고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여러분이 몇분요

나익수위원

아니 이야기를 그렇게 하시니까요 뜻이 집행부 뜻에 의해서 그렇게 가느냐 이말이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절대 한바가 없고요 위원회에서

나익수위원

위원회는 형식적인 것이고 집행부 뜻이 그렇다해서 그렇게 갔는데 지금 시내 시민들의 전체적인 여론을 들어보면 체육시설이 외곽으로 다 나가고 있는 현실인데 나주시만 왜 중심지에 한 이유가 무엇이 있냐 그리고 황금에 땅에다 그렇게 할필요가 있느냐 이게 두가지 이야기가 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의견만 말씀하십시오 제가 이것 어차피 시정 질문해서 시장하고 담판을 지어야할일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해주시라고요 과장님 뜻을 말씀을 해주시라고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뜻은 전혀

나익수위원

그리고 체육시설이 들어서는 것은 효용도가 낮기 때문에 1년에 불과 네댓번 쓰잖아요 그런데 그 문제를 그런 시설을 꼭 거기다 해야되겠느냐 그래서 그것을 그러지 말자고 수차례에 걸쳐서 이야기했는데 고집해서 거기에다 해야할 이유가 무엇이 있겠느냐 그리고 앞으로는 실내체육관도 아우성이 많아요 주차시설이라든가 소음관계라든가 주변사람들이 아우성이다 이말이에요 빨리 얼른 조치를 해주라고 이렇게 하고 있는 입장이고 그러면 보나마나 저게 공설운동자도 어떤 경제적인 효과도 없고 밤에는 캄캄 해버리고 즉말해서 그리고 1년 열두달 해봐야 네댓번 쓰는데 그런 시설을 그 중요한 택지에다 그렇게 해서 할필요가 있느냐 세 번째 이야기는 왜 시유지땅이 72천평인가 되는 가요 (2만2천평이라고 하는 의원 있음) 2만2천평이요 그러니까 시유지 땅이 있으니까 우선 편리한대로 했지 않냐 이렇게 해서 이야기를 하고 두 번째 검토대상되는데가 저쪽 사격장 밑에지요 안창동하고 거기는 1호선하고 13호선하고 어떤 접근하기가 좋은 자리고 그런데 단 단기적으로 보면 우선 진입로 거기에 대한 돈이 많이 들어가는 그렇게 했다 이렇게 설명이 되었다는데 확실한 설명을 해주시고 과장님의 의견만 말씀해 주십시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 의견은 두가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의적으로 결정한바는 전혀 없고요 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물론 반대의견이 두분 세분정도 있었고 나머지는 만장일치 동의로해서 부지가 결정이 되었고요 또하나 중심지에다 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견해를 나는 위원님하고 달리합니다 지금현재 월드컵 광주의 경우 경기장도 시내 복판입니다. 거기에 있어도 진짜 요사이는 건강 웰빙시대가 되어가지고 체육시설을 엄청나게 활용합니다 지금 월드컵경기장 뭐하는 곳이냐 그랬는데 진짜 거기가 시민건강 요람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송월동에 하는 문제는 전혀 후회하지 않고 또 중심지라고 해서 거기다 시설을 놔두어야됩니다 그리고 실내체육관도 말씀했는데 광주시의 경우도 구동 실내체육관이 지금도 건재하고 그야말로 잘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검토의 여지가 없다고 저는

나익수위원

여지가 없다고 과장님의 견해가 그런다 이말이지요? 그러면 월드컵경기장을 상시 사람이 평인들이 들어다니면서 운동할 수 있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죠?

나익수위원

입장료 안내고도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오픈한다고

나익수위원

어디가 오픈을 했어요 무슨 거짓말을 그렇게 하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거기가서 운동들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그 주변에서

나익수위원

무료로 그냥 아무 때나 출입을 한다 이말이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운동장 복판은 못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주변 시설에서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오픈해가지고 트랙을 전부 이렇게

나익수위원

트랙도 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럽니다

나익수위원

그래요 그런데 거기에 부분문제는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가 체육시설은 소인 몇 사람 사용을 하지 거기는 번화가 중심가가 앞으로는 나주 혁신도시가 되기 때문에 번화가가 이루어져야할 중심지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그런곳에 거기에다 그많은 땅을 갖다가 체육시설로 할애할 수 있느냐는 이야기에요 이게 이구동성 견해라니까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생각은 절대 체육시설이 시민의 옆으로 중심으로 와야 됩니다 저도 운동을 하고 싶은데 차를 타고가서 운동을 할것이냐 내 집옆에서는 금방 달려 운동하거든요 나도 아침에 운동을 해야되는데 운동을 할 장소가 없어요 국민학교도 있기는 합니다만 나는 남외동 집에서 사무실까지 뛰어옵니다 뛰어오는데 그 시설이 열악하거든요 도로에 차가 오면

나익수위원

무슨말씀인지 알아들었어요 주장은 그렇게 해서 어차피 떨어진것이니까 그렇게 주장을 하시는데 체육연관 시설이 지금 전체 들어가지만 궁도장도 들어가야되고 사격장 이제는 수영장 실내체육관 이것 모든 체육시설이 한군데 집단화 되어서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전체적인 시군 전체를 어디를 가보아도 여천 광양 여기 22개 시군을 다 돌아가보아도 해남 다 그렇게 연관단체가 단 한곳에 있다니까요 그래서 집단 시설화 되고 있다니까요 나주만 유독 그럴 이유가 뭐있냐 이말이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저희도 지금 스포츠 시설을 하는데 실내체육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나주에가 그래서 지금 일명 송월동지구를 공설운동자 부지가 아니라 스포츠센터와 함께입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 개최되는 전국체전이 전남이 개최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정받은 것이 인라인 스케이트하고 또 사격장하고 또 사이클하고 야구장도 배정은 받았습니다만 야구장은 사실 활용도가 낮기 때문에 저희들이 반납을 했습니다. 야구장은 야구는 안하기로하고 그렇게 해서 그 지역에다 지금 우리가 스포츠센터에다 건립할 수 있는 내용들이 이번 기회에

나익수위원

그 안에 몇평인데 한번 해보십시오 그렇게 어떻게 다 한단 말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여기 자료를 직접 드리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야기를 해보시라고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출을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안에 지금 몇평인데 그 고가 땅에다 그렇게 다 해야되냐 이말이에요 체육시설을 거기가 고가의 땅이잖아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땅은 어디나 똑같습니다.

나익수위원

어디가 똑같아요 안창리 밑에 산골짜기는 싸지 거기하고는 가격차이가 이야기가 안되지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있은 기왕 저혼자 결정된 것이 아니고 위원회에서 결정이 된것입니다.

나익수위원

지금 의견을 이야기하라고 하니까 혼자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혼자 의견으로 한다면 아주 거기가 적지입니다.

나익수위원

괴변은 하지말고요 내가 이야기하잖아요 본위원이 이야기하잖아요 땅가격으로도 이야기 안되고 그것은 어떤 경제적인 여건도 맞지도 않고 집단화 시설문제도 안맞고 또 위치적으로 안맞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안맞는데 이미 결정된 것이니까 그것 주장하는 것이지 그것이 말이 맞는 말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위원님 접근성이 좋아야 됩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려면 시내 중심가에다 하지 뭣하려고 접근성이 좋으려면 시내 중심가에다 하지 뭣하려고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중심가에 그런 부지가 없잖아요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발전기회있고 훨씬 활용도가 높고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그 집단화 시설이 되고 그 부분문제는 저렴한 가격으로 1년에 사용 빈도가 적기 때문에 지가도 싸고 또 집단시설 할 수 있는 모든 체육시설이 집단화 시설을 할 수 있는 것으로 가는 것이 맞다는 것이 시민들의 뜻이 거의보면 십중팔구가 다 그렇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과장님만 그렇게 주장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말이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저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위원회에서 회의록 여기에 있습니다. 위원님도 여기 계십니다

나익수위원

위원회를 무시한 것이 아니라 내가 물어보니까 시의 뜻이 어디냐고 그렇게 물어가지고 결정을 했다고 몇분들이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것을 여기에서 공개하겠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안되면

나익수위원

전체적인 뜻을 이야기하라니까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뜻은 아니고요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에다 스포츠타운을 건립할 계획으로 16만 평방미터가 된 것 같은데 축구장도하고 인라인 스케이트장도 거기에다하고 축구보조경기장도 만들어가지고 동계훈련도 할수있도록 하고 그 외에 일반 생활체육공원부지를 만들계획입니다. 계획이고 물론 위원님의 개인적인 의견은 존중합니다

나익수위원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니까요 시민의 다수의 뜻이라니까요 왜 그렇게 말씀하셔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단지 우리는 위원회에서

나익수위원

이것이 집행부에서 강요해가지고 한것이에요 돈이 많이 들어갈 것 같고 기간이 많이 드니까 선전효과도 들이고 가까운 곳에 해서 빨리해서 얼른 하는 것이지 무슨 시민의뜻 한번이나 공청회를 해봤소 무엇을 해봤소 전체로 신정훈시장도 나한테 이야기할 때 지금 시민들의 뜻이 사격장 밑에 그쪽으로 많이 결정된 것 같소 그렇게 할랍니다하는 결정 위원회 결정하기전에도 나한테 이야기 했다니까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여기 회의록도 있고요 그때당시에 참여했던 위원님도 여기 계십니다. 계시는데 방금 위원님 주장한 바로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말씀은 틀립니다 한 두 사람이

나익수위원

틀리단 이야기야 시민들의 뜻을 수렴을 해가지고 내가 이야기를 한 것이지 내 개인뜻으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이말이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러면 제가 위원회 회의록을 낭독을 할까요

나익수위원

위원회가 몇 명내 되기에 시민의 뜻이단말이요 그것이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위원회를 만들때는 시민의 대표성을 가지고 위원회를 만든 것 아닙니까?

나익수위원

이러이러한 뜻이 있으니까 다시 제고할 뜻이 없냐고 한번 의사를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고할 뜻은 전혀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실내체육관 라커룸하고 거기에서 전국대회 많이 치렀죠?
라커룸이 없어 옷 벗을 곳도 없고 사워할곳도 없어가지고 그것을 문제를 작년 에 행정사무감사때도 이야기를 했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것의 추진이 안되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작년 3월달에 왔습니다만 거기까지 피악을 못해가지고 지금까지 못한 것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금년 상반기중에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작년에 제작년 감사결과도 그렇게 나와 있고 작년 감사결과도 나와있고 계속 그렇게 지적을 해도 그렇게 안된이야가 그래놓고 전국대회는 거기에서 다 치루고 있어요 주차장은 어떻게 했소 그 주민들이 행사할 때마다 와서 아우성이에요 시가 뭐하는 곳이냐고 주민들 괴롭힌곳이냐고 주택가에다가 전부 주차할 곳이 없어가지고 차를 가지고 뱅뱅뱅 돌아다닌다고 그래서 주차장 계획을 해놓고 행사를 해라 하는 이야기가 이구동성으로 거기에서 아우성이다 이말이에요 그 소리가 안들리요 우리의원들만 들리요?
백을

김희백을총무과장

주차장 계획은 실내체육관이 거기 있기 때문에 더 확보하는 것은 주택가라오 어렵고 그앞에 마치 철도부지가 비어서 거기에다 자전거 테만공원을 하면서 체육관하고 같이 활용할수있도록 주차주의를 충분히 확보중에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앞에 총무과장 답변이 작년에 지적을 하니까 무엇이라고 했냐면 지금 당장에다라도 철도 이렇게 해서 폐쇄가 되었으니까 임시 주차장 만들겠다고 약속을 했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작년에 올해 태권도 전국대회 치웠죠? 최소한 전국대회 치루기 전이라도 임시 주차장 만들어 놨어요 할것이 아니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때 임시 주차장 만들어서 활용했습니다.

나익수위원

안만들었다니까요 활용을 몇 대나 해가지고 조금 했지 그것이 활용이요 그러면 그렇게 활용했으면 이쪽 주택가에 하나도 안댔었겠네요 차를 가지고 뱅뱅 돌아다니면서 주차장 때문에 곤욕을 치렀잖아요. 약속을 했으면 우리 의회에서 와서 약속을 했으면 시민과 약속 아니요그렇잖아요 그런데 1년이고 2년이고 과장 바뀔때마다 왜 약속을 해놓고 안하냐 이말이에요 그리고 최소한 근 행사를 안치룬다면 모르지만 큰 행사전에라도조치를 해주셨어야 될 것 아니냐 이말입니다.
백을

김희백을총무과장

태권도 대회때도 활용을 했고요 지금 임시로 지금도 공사중이지만 행사만 있으면 철도부지 열어서 하고 있고 또 영구적인 주자장은 거기에다 많은 공간을 활용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임시 주차장을 몇 대나 댈 수 있도록 했어요 과장님이 성의 있게 했다고 하니까 마치 대나 댈수있라고 해놓았냐고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대 지나갔으니까 내가 세워놓지는 안했습니다만 차가 임시 주차장에 차지 않았습니다.

나익수위원

여기는 언론인도 있고 의원들도 있고 그러는데 거기 보니까 모르겠소 주차장이 20평이나 30평이나 되었는지 모르는데 손바닥 만하게 해놓고 거기에다 주차장 임시 주차장 해놓았단 말이 되는 소리요 그것 해놓았다하면 말이 되는 가요 하도 얼척없어 진짜 과장님 답변하는 것이 얼척없어요 진짜 거짓말해도 어지간히 거짓말해야지 답변하는 것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거짓말이 아니라 전부다 사실입니다.

나익수위원

과장님 지금 의원을 놀려먹는 것이요 지금 답변이라고 하고 있는 것이요 그것이 임시 주차장이라고 생각하시오 손바닥한만 한 것 하나해놓고 지금 실내체육관 수용인원이 몇 명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3천명

나익수위원

그러면 최소한 자동차를 가져왔다면 5백대나 3백대는 댈 수 있을 정도 되어야 쓸 것 아니요 그런데 거기가 지금몇대나 댈 수 있다고 생각하요 그런데 임시 주차장을 만들어서 활발하게 하라고 하니까 손바닥만하게 하나해놓고 거기에다 차고 다 안댔어요 참 과장님 이렇게 해서 얼른얼른 넘어갔으면 쓰겠다는 생각으로 답변한지는 몰라도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지 마시라니까요 그럴 수가 있다요 답변을 소신도 좋고 다 좋지만 그렇게 답변을 막무가네로 하면 쓰겠소 그러면 행사때 그 주민들이 아주 아우성치고 나와서 싸운곳 봤어요 싸운데를 한번 보셨냐고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못 봤습니다.

나익수위원

안보이죠 과장님 눈에는 안보여요 골목에다차 대지 마라고 와서 멱살잡고 싸운한 것을 나는 몇 번 봤어요 여기가 주차장이냐고 그래가지고 나주시 행사인데 이렇게 할 수가 있냐고 그렇게 하고 그 사람들 상대적으로 당신네 시에 와라고 해가지고 이렇게 행사하면서 이럴수가 있냐고 차도 못대게 한다고 집앞에 차 못대게 하고 차 댄다고 난리고 이 싸움을 과장님 눈에 안보였다는 것은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요 의원눈에는 보이는데 왜 과장님 눈에는 안보여요 지금 당장에 그 주택가에 가서 물어보다도 벌써 육두문자 나와요 육두문자 우리의 주민들의 소수의 불편도 우리시민의 불편으로 생각하고 그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기위해서 아까 이야기한대로 공설운동장이나 집단 시설 문제도 어떤 대단위 인원을 수용할수있도록 참고해주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렸으니까 이 문제는 나중에 시정질문을 통하든지 공식적인입장에서 다시 한 번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병천위원 거수) 나병천위원!
병천

나병천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조금전에 선배 위원님께서 말씀 된 사항인데요 공설운동장이수용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만명기준으로
병천

나병천위원

지금 타 시군보다 나주가 늦은 편이지요
기 늦게 공설운동장을 설치를 하니까 지금 월드컵경기장이라든가 목포 유달경기장 여수 광양 다 이렇게 보면 테마공원식으로 많이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축구장 체조경기장 이렇게 해가지고 테마공원식으로 해주시고 방금 선배위원님께서 주차장 실내체육관을 20넌 전에나 짓었을것입니다. 그대 주차장 확보를 못해가지고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기 늦었으니까 철저하게 기획을 해가시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러겠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그리고 도민체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도민체전 이번에 우리나주는 성적이 어떻습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9위였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예산은 얼마나 들었습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예산이 당초에 도민체전 지원사업비가 1억이었습니다. 1억이었는데 조금경기가 실제적으로 들어간 경비가 1억2,955만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자체 자기들 선금으로 11,490만원 우리시가 추가지원 1,465만원해서 1억2,955만원 들어갔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시에서 1억1,465만원 지원했습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지원했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지금 2004년도에도 아마 약 2천만원정도가 예산에 추가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예산이 1억이 섰으면 1억을 써야지 1억을 예산에 세워졌는데 1,465만원돈을 더 써버려요 그것 의회 당초예산 처음 작년에도 1억2천정도 들어갔으면 본예산에다 당초예산에다 1억2천을 하든지 1억3천을 하든지 해야지 1억 당초예산은 세워놓고 1,465만원을 더 써버려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런데 실질적으로 통상적으로 1억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했습니다만 항목별로 정산한 1억도 있고 작년대비 문서간 내력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현지 경비가 사실 증가되고 있고 또 선수 발굴비나 훈련비를 써야 됩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우리가 안세워준다는 것이 아니라 당초에 1억2천을 세워가지고 쓰면 될것이 아닙니까? 예산을 1억을 세워놓고 더 써버린다는 것은 어디법이요 나주시법입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런데 예산 같은 목간에서는 이용이나 전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14백 쓴 것은 죄송스럽습니다만 앞으로 다른 예산을 절약하고 거기에다 투자를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당초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할수있라고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그렇게 하지마십시오 생각을 해봅시다 예산을 세워가지고 해야지 지금 예를 들어서 사무실 작년 올 몇 월달 체육회 사무실 오픈했을때도 아마 이런 이야기하면 나위원님이 이야기해놓아서 예산 안세워준다고 그렇게 이야기 할것입니다. 그부분도 말이 많아요 지금 예산도 안받고 집기는 다 들여놓아버리고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런일이 없다고 주의하겠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이동열위원님!
동열

이동열위원

이동열위원입니다. 3쪽에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현황을 보면 말입니다. 유난히 표창에 대해서 이렇게 그년도에 비해서 많이 난발을 했는데 무장 이런 것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선거를 의식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70%이상에서 표창 상신을 했는지 그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방금질문하신 선거의식해서 그랬다 그렇게 말씀을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런 판단을 많이 받겠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부분은 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총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벌은 적게 주는 것이 좋고 상은 많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상을 많이 주다보면 상의 의미가 퇴색해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아까가면서 시상을 해야지 상을 이렇게 난발하다보면 상의 가치가 떨어지고 어디 가서 시에서 추천을 했을때 사양하는 사람까지 늦게 발생을 하게 된다 생각을 해주셔야지요 시장님 포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고맙고 이것은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야할 시민이 되어야지 이렇게 너무나남발을 하다보면 이것은 누구나 받는 것이지 않느냐 그리고 일상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시상에 대해서는 조금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앞으로 남발되지 않도록 정예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그리고 포상금 집행도 너무나 많은 집행을 많이해서 그것도 너무나 많은 집행을 한 것같습니다. 2004년도에 비해서 그 부분을 참고 바로 표창하고 거의 연계가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서 즉말하자면 시상자 시상하신분한테 피해가 갈 수 있는 그런 애매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제고를 해주십시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말입니다. 반상회 건의사항 처리현황에 이불가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보고에 그 내용을 기록을 해주었으면 하는데 추진중이라는 것은 거의 추진을 하고 있는 결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추진한것이고 불가부분에 대해서는 녹지과에 한건이 있는데 그부분은 이다음 보고 자료에 기록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엇 때문에 불가가 되었는가. 구제할 거시기가 없었는가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현천이라하는데 경현리 저수지 진입로변 옆에있는 도로변에 있는 나무 그것을 제거를 해주었으면 그것이 넘어지거나 그렇게 했을경우저수지로 메워진다든지 그런 현상이 있겠다고 베어주라고 했는데 재난관리과하고 협의해서 현장을 답사해본결과 그나무는 벨 필요가 없습니다. 주민들을 설득을 해가지고 그 나무를 그대로 두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이 서서안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불가 통지를 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알았습니다. 9쪽에 보면 말입니다. 나주기구 공무원 정원현원표를 보면 지금현재 본청에 근무인원은 이렇게 16명이나 오버가 되고 일선에 읍면에는 이렇게 23명이나 부족한테 이렇게 본다면 평균 2명이상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지난번에 기획실에서 그때 감사받았을때 지금 본청과 읍면과의 행정협정을 그렇게 만족이 되고 있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부족해도 만족한 행정이 이루어지는데 그리고 왜 그러면 본청근무인원을 이렇게 정해놓고 항상 매년 이렇게 본청근무는 오버고 읍면에는 이렇게 부족하는지 이런 것은 정말 관리를 잘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에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들도 읍면하고 본청간에 현원배치 불균형에 대해서 시정을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을 하고 있는데 지금현재 6급정원이 6급이 많이 늘어나버렸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6급이 승진을 하다보니까 그6급을 읍면에 배치를 할수도 있기는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그 배치가 지금 시스템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못했던 것이 그 결과를 초래했고 두 번째는 본청으로 있는 인원들이 교육을 간다든지 실제 본청에근무하지 않는 인원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교육이나 그런 민원들이 있고 그래서 불규형이있습니다만 그 불균형에 대해서 지적하신대로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린 사항인데 이제일 참 승진과 동시에 읍면에도 발령을 받게 거의 팔구십프로 그렇게 받고 있는데 이 제일일선에서 알아야할 모든 것이 전문 직은 아니지만 모르는 업무를 가지고 민원을 대처하려고 하니까 참 소리가 많이나고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민원인이오면 알고 있는 사항도 업무가 이관이 민원봉사과에서 얘기를 보고서에 보면 업무이관이 시로 많이 이렇게 되었다고 하지만 실질적인 민원업무는 거기에서 당연히 봐야되는 지금 노인인구가 이렇게 많기 때문에 시까지 못오니까 그것은 읍면에서 많이 봐야되는 현실속에서 이렇게 모르니까 전체적으로 시로 많이 가시라고 어지간한 업무는 시로많이 가시라고 이렇게 권장을 하고 또 그렇지 않다면 또 중복은 거기에서 복지사도 조금 많은 곳이 있어요 그렇다보면 자기업무에 생전 업무이상의 다른 업무까지 맡아서 하면 모든 것이 이렇게 민원처리라든가 면단위에 처리가 이렇게 원활히 되겠느냐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하셔봐야지 이것지금 여기에서 아무면에서 지금 민원이 그렇게 많고 지금 노약자들이 직접 시 즉 말하자면 총무과나 이런 중요부분에 민원처리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가서 보고를 안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 소리가 없는 것 같지만 우리같은 사람은 그 소리를 너무나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에서 이런 의원들이 이런 부분을 어떻게 다시 생각해볼 수 없느냐 이런 얘기를 했을때에는 더 귀귀울여서 시에서는 그것이 사실인가 이런 부분도 우리가 억지로 지어내서 하겠습니까? 사실인가 확인도해서 시와 읍면간에 서로 업무협조가 잘되고 우리시가 더욱더 제1의 시로 부상할 수 있는 그런길을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제 간절한 부탁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파악을 해서 제 질문을 다시 한 번 읍면에 민원발생에 대해서 확인을 해주시고 발전있는 시로 가꾸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1시00분 감사중지

11시15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선배의원님이신 이동열위원님께서도 한번 짚고 넘어가셨습니다만 4-1번 3페이지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현황을 봐보십시오 지금 공무원하고 민간인들 유공자는 어떤 절차에 의해서 선정이 됩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읍면동 실과소에 추천을 실과소장의 추천을 받아서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금 작년도에 민간인 표창자하고 올해하고 보면 사실 올해는 어떻게 보면 배가 되어요 배가 그리고 공무원은 작년에 23명인데 올해는 9명으로 대폭적으로 줄여버렸어요 그 이유는 무엇이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런데 자료에 차이가 있습니다만 시정발전유공자 표창 시정발전유공자가 있고 작년에 자료를 어떻게 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 업무업적 추진에 대해서 잘하는 표창도 있고 그러거든요 사실은 9명보다 많기는 많습니다. 자료를 보고 9명에 대해서 검토를 했는데 실제 그 명단을 다시 빼보니까 인원수가 늘어나기는 늘어납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작년보다 배가 더 불어나니까 문제가 얼른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이동열위원님도 그런 말씀하셨지만 무엇인가 보면 선심성을 너무 남발하지 않느냐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런말씀 드린것입니다. 여기보면 표창장하고 상장하고는 어떻게 달라요 다른 것이 있습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표창이나 일반시상이나 똑같은데 이 서식은 의회에서 보내준 서식입니다. 의회에서 보내준대로 지금 서식을 만들었고 제가 생각하기는 표창이나 상이나 똑같다고 봅니다

김세곤위원

똑같은데 구지 별개로 표기할 필요가 있느냐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서식을 이렇게 보내 오셨습니다.

김세곤위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민간인 표창도 필요하지만 사실 공무원도 몇분계신다고 해서 제가 잘보이려고 한 것은 아니고 우리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도 수를 줄이지 말고 공무원의 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할 수 없습니까? 그렇게 해서 사기가 떨어진 나주시청 공무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그렇게 해주십시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다음에 4페이지 4-3번 공무원 화합과 사기진작 추진실적 사실 이것은 추진실적에 보면여러가지 어떤 사업들을 하시고 그렇습니다만 제가 볼때는 공무원들 사기진작을 시켜려면 자기가 일하고 싶은 자리에 자리배치 두 번째는 승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현재 우리나주시에서 그런 부분에서 백%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만족은 못하지만 사전에 자기 희망 부서를 받기도 합니다 조사를 받는데 자기 희망한대로 못해주는 안타까움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알기로는 인사과정에서 3년 이상 되면 자리를 이동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그런 부분도 안 지켜지고 있고요 또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지금현재 각 읍면동에 가면 칠팔십프로가 여자직원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해야 될 일들을 여자직원들 보다는 남자직원들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가 있는데 대부분 여자직원들이 하다보니까 상당히 난해한 점도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것도 문제점으로 생각합니다만 금년 하고 작년들어서 신규직원을 모집을 했거든요 또 읍면에 있는 직원의 상당수가 사회복지직이 많고 그러는데 젋은 층은 요사이 여직원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금년도에도 신규직원 15명을 달았는데 10명이 여직원입니다. 그렇게 되어가지고 젊은 직원은 여직원이 많고 팀장이라든지 과장이라든지 나이든 사람은 남직원이 더 많습니다. 분포적으로 보면 그러다 보니까 젊은 직원들은 읍면동에 배치가 되게 되고 본청에는 아무래도 팀장 고참급 승진자들 그렇게 해서 분포가 안맞기는 안맞습니다만 방금 지적한 내용을 해소하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신규직원을 채용하면 여직원들이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타읍면에서 들어오는 사람은 타시군에서 전입을 받는 사람은 남자 위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성별 불균형 해소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다시 작년같은 경우도 태풍메기때도 우리노안같은 경우는 세무과에서 담당을 해가지고 바로 어떤 사고가 나자 유기적으로 빨리 움직여주어서 여러 가지 대처를 했습니다만 그래도 현장에 있는 읍면동 직원들이 일차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어떤 조치가 되어야 되는데 실제 여자부분들만 되다 보니까 상당히 그런부분들이 릴레이가 되고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여튼 공무원화합과 사기진작 추진실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앞으로 향후 추진실태 있습니다만 우선 자기가 하고 싶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자리배치와 승진에 대해서는 서로 소외감이 없이 잘될수있라고 과장님이 각별한 신경을 써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6페이지 4-7번 반상회 건의사항입니다. 지금반상회가 옛날 5, 6공때는 상당히 활성화 되어서 많은 활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기억하시죠?
지금 반상회 지금현재는 어떻습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사실상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안되는 것을 시에서 관심을 안가지고 계시면 안되는 것 아닙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우리시분이 아니고 전국적인 추세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실제 반상회보면 제일 기초적으로 제일밑바닥에 우리 시민들의 목소리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을 어떻게 시에서 다른 시군을 떠나서 우리나주시에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지금 시작이 언제부터 2공화부터 되는 것인지 3공화국부터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71년도에 공무원 들어왔거든요 30년전에 반상회 있었고 지금까지 해오는데 10년전부터 민주화 열기라든지 행정이 다변화 되고 세상이 이렇게 바꾸어 지는 것이 안되고 있는 것이 3대 행정거짓말중의 하나가 반상회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행자부라든지 도라든지 행정기관에서 반상회에 대해서 더 이상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저희들도 관심을 갖지 않고 나주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해달라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안되는 일을 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렵거든요 그러나 위원님의 지적이 있기 때문에 검토를 해서 다음기회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은 연말되면 각 마을별로 마을 총회를 합니다 총회를 저도 가끔 시간있을때 들려보면 진짜 거기에서 면민들 앞은 소리가 사실 거기에서 많이 나오고 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과장님께서도 한번 들러보십시요만 실제 거기에서 나온 이야기가 바로 반상회에서 나오는 이야기하고 똑같거든요 그런데 실제 어떤 채널이 안되기 때문에 지금 이것이 중단이 되어버린것이지 조금 활성화 시켜서 시민들이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고 아픈 부분을 치료해줄수는 그런 부분이 반상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해주십시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29페이지 0-7번 민간에 대한 경상적 자본적 보조금 집행현황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단체는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우리시에서 선정을 합니까 아니면 단체에서 우리시에다가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을 합니까? 우리 실과가 지금 많이 있습니다만 소관별로 가령 낙농회 그러면 축산사업소 새마을지회 그러면 총무과 이런식으로 각 단체하고 업무하고 연관을 지어서 실과소에서 먼저 경상적 경비나 사업비지원은 먼저 접수를 받습니다. 실과소에서 검토를 해가지고 그것을 지원을 해야될것인지 말아야 될것인지를 먼저 검토가 있고 그 다음에 실과소검토가 끝나서 실과장 의견서를 첨부해서 총괄과인 총무과로 오면 이것을 총무과에서 다시 예산의 범위내에서 재검토를 하고 또 재검토를 해서 심의위원회가 거기도 있습니다. 조직이 되어있기 때문에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위원회에다가 부의를 해가지고 거기 의결을 거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보면 협회나 연맹이나 학교같은 곳에 지원을 많이 해주고 계시는데 학교같은 경우도 학교의 어떤 특성적인 어떤 부분이 있어야 만이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이죠?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학교에다 지원하는 것은 특히 체육지원이 많습니다. 다른 일반 지원은 거의 없고

김세곤위원

체육만 되고 다른 것은 안됩니까? 다른 활동같은 것은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다른 것은 지금 교육지원은 교육부가 있기 때문에 물론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해주면 좋겠죠 그런데 거기까지는 아직 못 미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우리시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금보면 대부분 학교들이 많이 지원을 받고 있는데 다른 일반학교에서 무엇인가 특성적으로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도 우리시에서 찾아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했으면 쓰겠습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검토는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노안 남초등학교가 풍물놀이패를 하거든요 이참에 학예 발표회도 참석을 해보았습니다만 제가 전남도에 가가지고 도대회에서도 2등인가 났어요 실제 그런 학교는 무엇인가 육성차원에서 지원해줄수있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문화예술진흥 측면에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한번 검토를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님!

정찬걸위원

과장님 감사에 앞서 답변해주신 내용을 보면 우리 의원님들이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감사에 임하고 계신단 말입니다. 그런데 과장님도 너무 주관적으로만 이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의원님들도 감사하면서 지역의 어떤 여론 수렴해서 질문하실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과장님도 주어진 권한속에서 물론 권한과 책임만 있지 권한이 없다는 것은 저희들도 압니다 말하자면 그러나 그런 부분을 잘 고려해서 답변을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본위원의 부탁입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인사에 대해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게요 지난 10월30일자 우리가 인사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때 보면 6급이하는 보편적으로 인사가 잘 이루어졌다고 해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데 그 후에 46년생 사무관들 문제가 대기로 들어갈 것이냐 그문제가 조직내부에서조차 논란이 되고 있었단 말입니다. 일부에서는 본인들은 원하지 않는데 시장이 가서 종용을 하고 있다 강제적으로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실제적으로 조직내부에서 46년생 대기자 문제가 긍정적으로 조직내부에서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장이 인사 숨통을 트기위해서 본인의 말하자면 개인 의지로 지금현재 대기를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 문제는 현행 역사적인 얘기를 하자면 구조조정 있어가지고 3년 4년전에는 임의적으로 정원이 오버된 인원을 정원을 잘라내기 위해서 2년도 대기하고 심지어는 3년도 대기하고 1년도 대기를 했었습니다만 지금현재는 아까 보고 드린바와같이 7명이 결원이거든요 현원대비 그런데 그렇게 또 구조조정이나 타시군의 예를 보더라도 그렇게 무리하게 사전대기를 안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도의 경우가 1년전에 사무관이상은 대기를 했고 6급이하는 6개월전에 공로연수 가고 그러는데 현행 제도적인 것을 보면 공로연수는 1년전에 할 수는 있으나 1년 전에 할때는 본인의 동의가 있어야되고 또 6개월전에할때는 행자부 인사운영 지침에 의해서 직권 공로연수 명이 가능합니다 가능한데 우리가 지금 방금 지적하신 46년생 내년 6월 정년 예정자가 지금 3명입니다. 3명에 대해서 나주시가 인사에 숨통도 트고 또 관행적으로 타시군도 그렇게 지금 구조조정하느라고 해 왔거든요 그래서 1년전에 본인이 동의해준다면 공로연수를 들어가는 방법을 인사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를 하고 의견 수렴을 그때당시 1년전에는 제가 한바가 있습니다. 다 세분 모아놓고 물어볼 수도 없고 그래서 성북동장하고 얘기를 해보았어요 한군데 얘기를 하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인사를 운영해보았으면 쓰겠는데 의견이 어떠십니까? 물어보니까 아닙니다 그래요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 7월초에 인사를 단행하려다가 그것을 연기를 했거든요 그래가지고 10월달에 인사를 하면서 그러면 10월달에 하고 나면 두달은 남습니까? 그정도면 그때 인사를 한번할 때 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왜그러냐하면 숨통이 터지고 많은 순환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리고 5급에서 두 사람 세사람 비껴줌으로 인해서 승진의 요인도 있고 또 승진해서 나가면 보직들이 한단계씩 다 업그레이드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 편의를 위해서 인사할 때 2개월 남았으니까 우리시 내부방침으로 본인이 동의를 해준다면 공로연수를 8개월 남겨놓고 들어가시라 하자 그렇게 해서 시장님이 본인들의 의견을 물은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두분만하고 두분다 명쾌한 답이 안나온 것 같아요 한분은 또 안물어보았어요 왜 한사람은 안물어보느냐 그런 문제까지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시장님 의견을 묻고나서 우리 간부회의를 한바가 있습니다. 어떻게 했으면 쓰겠냐 그래서 기왕에 평생을 공직에 몸 바쳤는데 본인의 섭섭함이 없어야지 2개월 상간으로 인사의 편의를 위해서 또 후배들 되는 보직을 위해서 맞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직권으로 할수있을때까지 기다린다든지 또 이런것들이 하나의 둘레가 되거든요 차기인사 문제들도 있고 하지 맙시다 그렇게 해서 안하는 것으로 회의에서 결정이 났습니다. 결정이 나서 그때당시는 본인이 동의를 안하면 대기를 시켜야 되거든요 그런일은 안하도록 하자 해서 보류를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문제를 그것을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그것을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이에요 그분들이 조직을 위해서 조직을 위해서 내가 6개월 놔두고는 법으로 말하자면 할 수 있지요 대기를 말하자면 공로연수를 갈수가 있지 않습니까? 직권으로 1년 놔두고는 본인 동의가 있을 때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고 그러면 나가신 분들이 내가 정말 후배 공무원들을 위해서 6개월 먼저 나가가지고 사회적응훈련도 해야 되겠다 이런 고운마음을 가지고 나가신분들이 몇분이나 되냐 이말이에요 결론적으로 대기를 하고 공로연수를 가신분들이나주시에 대해서 엄청난 서운한감을 가지고 계시더라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분들이 문제가 있는가 조직에서 그렇게 방향을 유도한 것이 문제가 있겠느냐 무엇인가는 현재 잘못된 제도아니겠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때 게시판에도 뜨고 게시판의 한두람의 의견이 아니라 거기 뜬것도 일종의 공감대를 형성이 되는 의견이 안되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인사진영이 바꾸어지면 다르겠지요 현진영안에서 제가 총무과장을 하고 지금 인사체널이 있는 동안은 본인의 의견에 반해서 먼저 나가는 것은 지향을 하자 그런 방향으로 인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그렇게 정리해주셔야될 필요가 있겠드라고요 그분들이 나가서 사실 나주의 인적자원으로 활용을 해야되는데 퇴직하고 나면 다 서운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어가지고 시정에 대해서 시협조적이고 심지어서 그분들이 나가서 얼마나 말하자면 지역사회 힘들게 만든 사례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서운한 감을 갖지 않도록 사실 개인적으로 할것이 아닙니까 30여년이상을 조직에 몸을 담고 그랬는데 본인이 말하자면 떠 밀리다시피 그만두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그만 두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나가서 보면 거꾸로 돌아서버려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잘처리를 해주셔야 한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이것도 하나의 실예가 되지 않겠습니까? 임시 대기나하고 그런 방법을 안취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갈 것으로

정찬걸위원

그리고 지난번에도 제가 질문을 했었는데요. 우리 의회인사 우리 의회가 보면 과장님도 전문위원 계셨잖아요. 계셨는데 전문위원이 세분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누구하나 도면하나보실분이 안계세요 전문직으로 그래서 그부분을 말하자면 전문위원을 기술을 말하자면 소위 말하자면 토목이나 건축 그런 분으로 해서 저희들이 제도개선을 해달라고 제가 몇 번 부탁을 했을 것이에요 이 부분은 또 오해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의회에서 어떤 말하자면 특정부서에 있는 사람을 편해하기위해서 우리가 질문을 대신해서 한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의회가 보면 전문직이 산업건설 예를 들어서 경제건설인데 건설쪽에 노하우 있는 분이 한분도 안계세요 직원부터 시작해서 전문위원까지 말하자면 이것을 사실 집행부에서 이것은 정리해줄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했는데 소위 말하자면 행정의 기득권 행정직의 기득권의 횡포에 의해서 안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말입니다. 그것한번 어떻게 하실랍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가 지난 3월달에 와서 그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받은 것은 처음입니다만 즉흥적으로 제 판단을 한다면 전문직이 있는 것이 맞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들고 전문위원이 세분 5급이 두분 6급이 한분 그런데 5급으로 하면 물론 좋겠지만 안되면 6급이라도 한다든지 그런 방향으로 전향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해서 의회하고 협의해서 정리를 의회로 한분 계신 것은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찬걸위원

우리가 지금 우리지역에 대형공사도 많이 발주를 하고 혁신 신도시 들어선다고 그러는데 우리의원들이 건설 전문적인 용어를 어떻게 알 것이며 또 도면을 가지고 누가 설명해 줄 사람들 일일이 한분도 안계세요 그래서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주기위해서 의회에 말하자면 전문직 기술자를 저희들이 요청을 합니다 계셨잖아요 국장님도 동의해주세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형식적으로는 정찬걸 이야기하신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 있을때도 그것을 필요해가지고 했었는데 다만 저희들이 인사운영상 자꾸 직급간에 소요연수 이런것들을 맞추다 보니까 조금 어렵기는 합니다만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 공무원 사기진작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공무원사기진작이라는 것은 결론적으로 6급이하의 조직의 그분들이 말하자면 주류를 많이 이루고 있을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나주는 지금현재 직장인 협의회가 있지요 직장인 협의회하고 사기진작은 직장인 협의회하고 서로 말하자면 대화를 통해서 거기에서 건의사항을 다 수용했을때공무원 사기진작이 되겠지요? 특별한 단체교섭권이나 이런 것은 배제시킨가운데요 그러면 그쪽 협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이렇게 만남을 통해서 그분들이 건의할 사항은 없습니까? 우리 말하자면 조직을 위해서 무엇인가 복지라든가 이런 혜택을 주라는 건의라든가 또 집행부에서 또 그쪽하고 이렇게 예우를 수용하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지금 지난번에도 있었고 지금현재 2006년도 단체 협약을 하자고 건의가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 협약이 들어온 것이 있는데 그내용은 총과를 해보면 상당히 많은 가령 선택제 복지제도라는 것이 있거든요 거기에 의해서 그중에 하나가 공무원 단체 상해보험이 있습니다. 1억66백만원 들어가겠는데 그런 것을 해달라는 얘기도 있고 노조사무실이 4층에 있거든요 4층에 있는데 노조사무실을 본청 분위기가 좋은 곳으로 옮겨달라는 그런 제안도 있고 내용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그런 것을 우리가 우리 시장권한으로 할 수 있는 내용은 전폭적으로 수용을 하려고 했습니다. 우선 사무실 옮겨주는 문제도 총무과를 리모델링하고 사무실을 하나 비워야 하거든요 자원봉사센테를 총무과 좁습니다만 잡아당기고 사무실 재배치해서 사무실도 이동을 해 드리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그이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인사문제라든지 순환보직확행이라든지 기피부서 사기진작 단체보험가입 자녀보육수당을 더

정찬걸위원

제가 그내용 다 들었습니다. 왜 제가 이런말씀을 드렸냐하면 그 직장인 협의회하고 집행부하고 만남을 통해서 보면 특별하게 생산적인 내용들이 많이 나오질 않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공무원직장협의회한테 그 내용을 이야기했습니다. 자 우리공무원들이 우리가 개혁을 하자 우리가 이런 것은 고쳐서 가자 또 시민들을 위해서 무엇을 하자 그리고 예를 들어서 집행부나 의회에 와서 이러이러한 공무원들 관계는 복지시설을 대폭 예산을 늘려주라 이런내용들이 보면 많이 안이루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서 말하자면 불만족스럽운 것이 없어야만이 공무원들 사기진작이 된다는 이야기아닙니까 결론을 내리자면 그래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하여간 우리시에서 재량으로 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백%로에 가깝게 수용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생산적인관계를 한번 정리를 하십시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읍면동 예산관계에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쭈어봅니다 지금 읍면동 일반 운영비라는 것은 무엇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일반 운영비는 지금수용비 성격인데요 가령 인쇄비라든지 하여간 비근한 예로 차구입비라든지 하여간 사람같으면 용돈에 속하는

정찬걸위원

알았습니다. 인건비는 무엇이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인건비는 읍면에는 없는데 총괄 우리시에서 정규공무원은 집행을 하거든요 그런데 일용직이 하나 있습니다. 그돈만 보내줍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편차가 있습니다. 일용직이 각 읍면동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러니까 두명있으면 더 가고 한명있으면 덜가고

정찬걸위원

여비는 무슨 성격이에요 읍면동 여비성격은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여비는 기존 여비가 있습니다. 1인당 얼마 정액여비가 있거든요 정액여비가 있고 그때그때따라서 가령 세무과에서 일제출장을 보낸다 그러면 세무과에서 보내주는 여비도 있고 또 총무과에서 기타 선거사항으로 한다든지 무슨사안이 발생했을때 보내주는 경우도 있고 또 지금국비로나오는 이번에 일제 강제징용 그런 사항이 벌어져가지고 일제 출장을 보낼 때 보내주는 여비도 있고 그러니까정액여비하고 수시 그때그때 보내주는 여비 두가지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보면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보면 물론 업무성격상 여비 금액이 차등한은 있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일부 동이나 면하고는 편차가 너무 심해 예를 들어서 영강동 같은 경우는 118만원이에요 그런데 많게는 산포같은 경우는 580만원 금천같은 경우도 450만원 이렇게 이런 편차가 있어요 그러면 그쪽면하고 예를 들어서 시내동하고 업무가 무엇이 그렇게 다른점이 많겠냐 이말이에요 그리고 면단위도 그래요 일부 더 말하자면 면세나 인구나 면적으로 휠씬더 많은 면도 이런 지금 기 지급된 면보다 금액이 적이 예산이 잡혀져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은 다른 내용으로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니에요 결론을 내리자면 균형적으로 해달라는 제가 건의를 내리려는 것이에요 이자체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질문한 것은 아닙니다 조금 예를 들어서 보면 총무과에 근무하다 조금 승진해가지고 간면은 조금 배정을 더 많이 해주고 또 다른곳에서 온사람은 안해주고 하면 되겠소. 그러니까 이것은 소위말하자면 마피아들끼리 말하자면 서로 가까운 사람들 끼리 한다는 이런 내용으로 밖에 안되니까 공정하게 배정을 해주라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분석을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을 우리 여성공무원달이 저에게 해준 건의다 이말입니다. 사무관 승진제도에 여성이 가지고 있는 분포가 지금 우리 사무관이 몇 사람이에요 우리 사무관이 총 몇분입니까? 시본청에 사무관이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45명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여성 사무관이 몇분이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여성이 지금 별정직하고

정찬걸위원

별정직 빼고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한명이지요

정찬걸위원

그래요 그런데 너무 말하자면 비율이 말하자면 적다 다른 시군에 비해서 그것도 제고를 해볼 필요가 있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문제도 사실은 지금 사무관이 한분입니다만 그때 여성 우대정책에 의해서 그분이 승진 후보자명부 후 이면서도 빨리 승진한 경우도 있고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도 있는데

정찬걸위원

별정직은 빼고 이야하시라니까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런 경우도 있었는데 앞으로 비율 자동적으로 맞아갈것입니다. 지금 여성공무원들도 승진 후보자 명부를 보면 상위그룹에 있는 사람이 이제 차츰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여자를 마냥 저한다는 것도 문제는 있습니다만 고려대상은 됩니다

정찬걸위원

45명에 여성 사무관 45명에 여성 사무관이 한명이라하면 원칙적으로 부족한 것이에요 그것은 진짜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내용하고 똑같습니다. 그것도 참고하셔가지고 잘 정리해주세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강인규위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5쪽 4-5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교육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먼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교육이 16회로 되어있지요
16회로 기록이 되어있는데 그 교육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주무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충분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만 한달에 한번정도 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더 발전시켜나갈랍니다

강인규위원

서무팀장님들이나 실과 읍면동에 서무팀장은 교육을 3회를 했거든요 본위원이 무엇 때문에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직원들의 능력은 탁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최소한 이교육은 3회가 아니라 훨씬더 많은 직무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를 들자면 의전행사를 한다든지 각종 대회 어떤 행사를 하면서 소개를 하실 때 한번 느끼신점이 없으십니까? 의전행사나 각종행사를 하실때에 서무팀장님들로부터 보면 느끼신 점이 전혀없냐 그말씀이에요 물론 본위원이 볼때 능력이 없거나 그래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충분한 능력은 있는데 당황한 나머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충분한 준비해가지고 간 것도 제대로 못 읽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못 느끼셨어요 그런 경우를 일예를 들자면 의원님들 소개하는 과정에 의원님들 이름을 바꾸어버린다든지 또 심하게는 성씨를 바꾸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꼭 의원뿐만이 아닙니다 그런 것 못느껴보셨습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느끼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런일이 없도록

강인규위원

물론 총무팀만 그런 것이 아니죠 총무과만 그런 것이 아니라 주무과장님으로서 전체 어떤 서무팀장님들 교육을 하신다든지 연찬을 하신다든지 직무교육을 해서 그런 것 정도는 정말 일목요연하게 잘할 수 있다고 그런 직무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부분에 대해서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지속적으로 시정이 될 때까지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것 못느껴보셨어요 그런 경우가 많이 나올것인데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강화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그 교육을 충분히 해서라도 우리나주시의 업무를 집행하고 있는 관계 공직자들의 위상을 충분히 발휘할수있도록 그런교육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6쪽입니다. 4-8번입니다. 시정설명회 및 주민과의 대화 개최실적을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건의건수가 362건이지요
그런데 완결이 299건이고 추진중이 50건이고 불가가 13건이고 장기과제가 43건이거든요 그런데 완료 완결을 앞에는 완결이라고 해가지고 뒤에가서는 완료라고 했습니다. 완료된 내력들을 보면 어떻게 해서 완료가 된것인가 그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실랍니까 이 예를 들자면 왕곡에서 면 실내체육관을 건립을 해주시오 하고 요구를 했는데 완료로 되어있거든요 또 어떤 경우에는 우리지역같은 경우는 3대명산중의 하나인 자미산성에 팔각정을 지어주시오 했는데 완료로 되어있거든요 어떻게 완료를 한 것인지 그부분에 대해서 답변해주실랍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목록을 준비해가지고 왔습니다. 찾아서

강인규위원

사무감사 보충자료 내주시면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팀장님 자료를 찾아서 주시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왕곡면 실내체육관 건립에 대해서는 이것은 확실히 안 된다고
불가면 불가쪽에 사인이 표시가 되어야되는데 완료라고 표시가 되었다 그 말씀이지요?

강인규위원

어떻게 완료가 된것인가 그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그 외건도 많이 있습니다. 내가 전체적으로 말씀을 안드려서 그렇지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이것은 문서로 다 남아있거든요 서면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를 홀타를 가져와서 일일이 보고 말씀을 드리면 되는데 서면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때그때 시정을 요하는 것이라든지 마을회관을 신축해주라고 하면 해줄수도 있겠죠 추진중에 있다든지 이렇게 되어야 할것인데 다 완료가 지금보면 299건이 되었거든요 그내용중에 전혀 손도 안댄것도 완료로 되어있다그말씀이지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것을 우리 자체적으로 총무과에서만 처리한 것이 아니거든요

강인규위원

물론 그렇습니다. 추진부서가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총무과에서 해놓은 것만 말씀 드린것입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서류를 확인해가지고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정말내용으로 본다면 이해가 도저히 안되거든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서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다음 7쪽에 4-9이통장 자녀 장학금 지급을 하셨는데 이것이 현실성이 상당히 떨어진 것 아닙니까 100분의 50이라고 하면 장학금이라고 볼수가 없지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아니요 성적이

강인규위원

성적이 100분의 50이라고 보면 다 주어버려야지 어떻게 100분의 50이라고 하면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아주 못하면 안준다 그말이겠죠?

강인규위원

차라리 그럴바에는 다 주어버려야 맞는 것이다 고생을 하고 있으니까 그러기 위해서 장학금 만들어놓은 것 아닙니까? 100분의 50이라고 하면 백명중에 50등 된 사람이 장학금 받는다 하면 웃을일이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그런 것 저런 것 주어버리는 것이 안 맞겠냐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이것은 전국적인 현상입니다만 그것도 한번

강인규위원

주기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지금 전국적인 현상인데 우리시만 100분의 50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데 이것도 건의사항으로 해서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다 주어버리자

강인규위원

차라리 다주어야지 100분의 50짜리 내에서 장학금을 준다하면 잘하는 사람이야 장학금도 얼마든지 많이 받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렇지 못한 일선의 우리가 그전에 자녀들도 길러보고 다하셨겠지만 결과적으로 투자입니다. 투자하지 않으면 성적이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보고 느끼는 것이 도회지가 많지 촌에 많이 있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주려면 확실하게 다 주어버려야지 이것을 갖다가 어떤 사람은 주고 어떤 사람은 안주고 하는 것 보다는 내가 그런 방향으로 조정을 할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도개선 건의를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예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아까 체육시설을 이야기하다가 실내체육관을 이야기했는데요 아까 체육회가 어디에 있습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체육회 사무실요
실내체육관에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생활체육사무실은 어디에 있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생활체육회는 남산공원 시민회관에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본위원이 수년에 걸쳐서 계속 실내체육관 밑으로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안한 이유가 무엇이요 생활체육사무실은 남산공원에 체육회 사무실은 여기 실내체육관에 따로따로 관리해야할 이유가 있습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관행적으로 쭉 있어왔습니다만 제가 그 문제는 검토를 못했습니다. 생활 체육회하고 협의를 해서 실내체육관 공간을 봐서 의원님의 말씀을

나익수위원

본위원이 공식적인 단체 사무실이 공원관리사무실 반쪽으로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남이 볼때도 부끄럽고 공신력이 없기 때문에 실내체육관으로 해서 전체를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을 몇 년 전부터 했었다니까요 그들에는 지금까지 방치한 이유가 무엇이냐 이말이에요 꼭 거기가 어디 그렇게 좋소 사무실 하나도 이렇게 마음대로 해서 옮기라고 말 못합니까 예산을 시에서 주지요
그것 관리가 안됩니까 그렇게 언제 조치하시겠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확정적으로는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만 현황을 파악해서

나익수위원

현황파악이 안되었다는 말이 되겠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어떻게 옮겨야 될것인지를 파악해서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물어봅시다 지금 시체육회 사무실을 좋게 꾸몄지요 예산은 주었어요 예산을 주셨냐고요 개인돈으로 했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가 부임하기전에 체육관이 되어있었습니다만 현재까지 예산조치를 못해서 지급을 못했고

나익수위원

얼마입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천6백만원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시 승낙이 없이 그렇게 마음대로 수리했다 이말입니까? 시 승낙이 없이 수리를 했는데 돈을 추경에 넣었다고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정리추경에

나익수위원

정리추경에 요구했다 이말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요구를 해놓았습니다.

나익수위원

1년 넘게 지나서 정리추경에 저기하면 의원들은 이유 없이 해줍니까 의회에서는 그냥 통과 시켜주는 것이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물론 예산 절차를 거쳐서 했어야되겠지만 체육회에서

나익수위원

어떤 계획에 의해서 수리를 했고 어떤 계획에 의해서 예산을 추경에 올려주게 되었고 그것 설명을 해주시라니까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핑계를 친 것같습니다만

나익수위원

사실대로 이야기해주세요 핑계치지 말고 사실대로 이야기해주세요 자 체육회 시설은 1600만원 들여서 1년 전에 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누군가 승낙을 해서 했을 것이 아니요 과장님이 하셨든지 누가 이렇게 임의대로 한 것은 아닐 것 아니요 그렇죠?
누가했다고요 누가했어요 과장님이 했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오기전에 이루어진 일이라서

나익수위원

오기전에 했어요 인수인계는 되었을 것이 아니요? 전직 과정님이 했든지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 내용을 조사해서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조사가 아니라 이미 알고 있으면서 말씀안타신 것 아니요 말씀을 해주시오 솔직하게 알아야지 그래야 정리추경을 했다면서요 그래야 의원들이 알고 승인을 해준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삭감을 한다든지 이야기를 할것이 아니요 그래야 예산심의를 하지 성립전 예산을 쓰실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승인을 해준적이 있습니까?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성립전 예산 쓸 수 있도록 해준것도 없고 지금 과장님이 알고 계실것이 아니요 1년전에 이루어진 사항인데 지금 1년 넘었지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위원님 점심시간이고 그러니까 오후에 합시다 자료도 준비 안된 것 같고 답변을 과장님이 못하신 것 같으니까

나익수위원

그럽시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전직과장님하고 협의도하고 자료도 준비하도록 점심먹고하는 것이 어떻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십시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2시03분 감사중지

14시07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오전에 질문했던 것 답변해 보시오 답변 다 했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별도보고라는 것은 무슨 말이요 민감한 사항은 왜 민감해요? 답변을 못한다는 이야기요? 과장님으로서 어떤 저기는 해주셔야 할 것 아니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 소견으로서는 사전 예산 원인행위없이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체육회에서 자체적으로 승인되도록 그렇게 할랍니다

나익수위원

예산은 어떻게 쓰는 것입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아까 오전에 말씀한 추경에 예산을 확보한다거나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안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예산은 지금 집행부에서 쓸 수 있는 절차는 어떻게 되는 것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예산이 성립되면 집행절차에 의해서 집행을 합니다

나익수위원

성립이 안 될 때 썼을때는 어떻게 쓰는 것입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성립이 안 될 때는 예산을 못씁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왜 썼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쓴 것이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니 써놓고 묵인하에서 쓰고 그것해서 지금 인정해준 것이 아니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묵인했다는 것 보다도 그때 안했는데 체육회는 사회단체 아닙니까 사회단체에서 자기들이 사무실 이전

나익수위원

회장이 누구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나주시장입니다.

나익수위원

시장묵인하에서 한 것이 아니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실제 집회는 상임부회장이

나익수위원

상임부회장이 했도 회장이 시장이고 상임부회장이 아니 그래도 과장님께서 어느 정도까지는 이야기를 해주셔야지 전혀 나는 모른단 말이요 회계를 몰라서 물어본 것이 에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답변을 민감한 사항이라 못해버린사항이니까 갑갑하지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답변했습니다.

나익수위원

답변이 어떻게 한다 이말이요 잘된 것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본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체육되 사무실을 고치려면 체육회 자체내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한다든지 아니면 자기 예산이 있어서 한다든지 방법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아까 이야기는 추경에 세워졌다면서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추경에 세울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금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셔서 구체적으로 검토를 점심시간에 검토를 했습니다.

나익수위원

안 세운다고요
결론적으로 세우려다가 안 세우니까 의원만 니가 세우지 마라고 해서 안세웠다고 할것이 아니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럴리야 있겠습니까?

나익수위원

그러면 절차는 그렇게 해놓고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판단은 제가 잘못해서 그렇게 하다가 어떻게 구제를 해불까했는데 위원님 지적을 받고 보니까 할 수 없는 사항으로 판단이 되어서 철회를 할랍니다 아직 예산 자료는 제출을 안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생각을 바꾸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안 해준다 이말씀이요
안 해주면 끝나는 것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체육회에서 원인 행위자인 상임 부회장께서 처리하시겠죠

나익수위원

안 해주면 끝나느냐 이말이에요 그분들이 이유 없이 했겠냐 이말이에요 그러면 아무 언질도 없이 행위를 했다 이말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가 알기로는 전 총무과장이나 실무자들하고 언질이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모르겠지만 약속을 하지는 안했습니다.

나익수위원

약속을 안했는데 체육회에서 일방적으로 했습니까? 확실합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확실한 것은 본인들한테 다시 물어봐야지요

나익수위원

일절 없는데 행위를 했다 이말이죠 그 문제는 총무과장님도 그 문제도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것은 본인들이

나익수위원

어차피 행정은 연속아니요 전임 과장님이 약속을 했던 전임 국장님이 약속을 했던 책임을 지는 것은 책임을 져야지요 그렇지 않으요 그렇죠? 답변을 했다면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했다면 그렇죠 그러나했다 하더라도 제가 있는 한은 그것은 안됩니다

나익수위원

안된다
그러면 해주려다가 내가 이야기하니까 안된다 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검토를 다시했죠 지적하시니까?

나익수위원

지적안하면 해주려고 했는데 답변이 그러네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지요

나익수위원

지적해가지고 안해주어 버린다하면 의원이 결론적으로 니가 뭇매 맞아라 이말아니요 결론적으로 바꾸어놓고 이야기하면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런 뜻은 아니죠 답변을 유보를 했는데 직답을 원하시니까 제입장을 확실히 밝혀 드린것입니다.

나익수위원

과장님이 소신 있는 것은 좋은데 그러면 무슨 행위전에 미리서 이야기가 안되네 과장님 이야기는 슬그머니 하려다가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요 그래가지고 발각되면 안되고 그렇지 않으면 되고 그런 것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것은 당초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죠

나익수위원

과장님 일을 그렇게 처리하는 것은 아니다니까요 과장님 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한 것도 아니고 시장님 하고 싶은 대로 한것도 아니고 우리의원하고싶은 대로 한 것은 아니지만 절차관계는 이렇게 틀렸지 않냐 물었으면 그부분문제는 내가 볼때는 잘 못되었다 이렇게 해서 그 문제는 절차는 잘못되었지만 어차피 이렇게 이루어진 사항이다 이렇게 답변하는 것이 맞겠소 의원이 지적하니까 슬그머니 했다가 취소해버릴란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슬그머니 했다가 아니라 그렇게

나익수위원

아침에 답변은 그랬잖아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실무진에서 추경에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럴 계획을 말씀드렸던 것이고 계획은 취소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나익수위원

이미 기획실에 올라갔잖아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안 올라갔습니다.

나익수위원

안 올라갔어요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총무과에서 돈을 주고 정산을 받아야 되죠?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죠

나익수위원

예산집행을 하면
정산 제대로 딱딱 받았습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어디

나익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디가 되었든 간에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예 시기가 정산 보고 시기가 도래 안된 것은 몰라도 도래 된 것은 다 받았습니다. 한두건

나익수위원

한두건이 무엇무엇이요 이야기 해보시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가 알기로는 안건도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없어요
진짜요 정산서를 다 받았다 이말이요
그러면 영수증을 받았단 말이요 정산 쓴내역을 받았단 말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정산서를 영수증 첨부해서

나익수위원

진짜 한건도 없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리고 나모르는 사이에 있는 것은 어쩔수가 없지요

나익수위원

그래가지고 나중에 밝혀지면 있다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없다고 하고 과장님이 자신 있고 그런 것은 맞습니다. 매사를 조금 저도 본위원도 과장님의 실력이나 모든 부분 문제를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매사를 조심스럽고 어떤 원칙에 딱맞출수는 없지만 유동있게 해주어야되고 그러지 내기준에 넣어가지고 과장선에서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모든 것이 다되었다고 하고 발견되면 그렇게 되었는 갑다하고 이렇게 하고 그것은 아니지 않아요 특히 총무과에서는 과장님으로서는 주무과장이고 시를 어떤 직원들의 근무태도나 모든 문제를 다 총괄 해야할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더 심도 있게 해줬으면 하는데 과장님 그렇게 해서 하면 안되고 지금 의원들 전체적인 의견이 과장님들이 너무 의원님들이 잘해주어버리니까 이것이 의원들 자체가 무슨 이야기가 안되어버린다 이말이에요 지금 이구동성으로 그 이야기에요 총무과장님이 주무과장님인데 그부분문제에 대해서 조금 수긍하는 태도와 우리 보살펴주는 태도가 되어야 되지 않냐 그이야기가 지금 여러 가지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과장님 조금 그런 부분에 충분하게 검토해서 부드럽게 해주십시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다했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나익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조금 짚고 넘어갈랍니다 마음을 아프게 해드릴 의향은 없습니다만 체육회 사무실이 몇 월달에 총무과장님이 오셨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3월달에 왔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오시기 전에 결정이 났는데 공사는 오신뒤로 하는 것으로 기억한단 말입니다.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오셔가지고 공사를 시작해서 끝났단 말입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제가 부임인사를 가니까 사무실이 있더라고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랬을까요
어찌되었건 간에 행정은 연속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체육회 회장이 시장이고 그렇잖아요 지금 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전임 의장님이시고 그래서 체육회하고 시장하고 체육회 임원들하고 해서 협의가 되어서 그 공사를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난 5월달에 예산을 저도 세워달라고 했어요 저도 예산부서나 체육진흥재단입니까? 그때 안세워주고 또 2회 추경에도 안세웠주었단 말입니다. 그러면 소위 체육회 시장이 회장인데 물품 업체나 공사업체가 있을것이 아닙니까 지금 돈달라고 이야기입니다. 누구한테 요구하겠어요 시장한테 요구할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조금전에 과장님 답변하신 내용을 보면 앞으로도 예산을 세울 계획이 없다라고 하신단 말입니다. 그러면 시장이 그 물품업자나 공사하는 업자 시장이 돈 16백만원을 총무과장님 계실때는 안세우시겠죠?
그러면 시장 돈 가지고 16백만원 물어주어야겠구만요 그렇지 않으면 그 돈 때문에 물품업자나 공사업자가 시장한테 봉급에다 차압을 붙이던가 그래야 될것이 아니요 그 돈 16백만원 때문에 시장이 욕먹고 시민이 욕먹고 의회가 욕먹어서 되겠어요 그 답변은 내가 봤을때 지금 총무과장으로서는 답변을 적절치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찌되었건 행위는 이루어져버렸잖아요 조금 협의를 구하고 이해를 구해서 큰돈도 아니고 16백만원이니까 지금 체육회나주시의 회원들이나 체육인 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시장이 정 못하면 봉급도 많고 그러니까 과장님 내 돈이라도 정리를 할란다라고 그렇게 소신 있게 말씀하셔야지 그게 안맞아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아무튼 체육회에서 아까 제가 제 자위적으로 답변한 것은 아닙니다 답변은 그래도 별도 보고드렸다 해도 직답을 여기에서 원하시기는 했는데 아까 점심시간에 체육회 상임 부회장님하고 사무국장님하고 미팅을 했습니다. 체육회 상임부회장님은 전화로 드렸고 사무국장님이 왔었습니다. 와서 아까 지적하신대로 원칙적으로 예산 회계질서에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사전에 계약하고 지금 준다는 것은 반칙입니다 반칙이면 그러나 실제로 한것이기 때문에 저희들 생각은 감사에 지적이 없고하면 사실은 어떤 생각이 들란지 모르겠지만 실체가 있기 때문에 지원을 해보는 방법을 고려중이었는데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되었어요 유연성을 가지고 하세요 물론 소신도 중요하고 과장님이 내년에 선거나올분도 아니잖아요 그런 문제도 원칙은 아니지만 유연성을 가지고 협의를 해주면 부드럽게 나갈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34페이지 보면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 집행이 있단 말입니다. 거기를 보면 원래 세밀한 것은 아봅니다만 눈에 띄어가지고 보았습니다. 금성지구대 자율방범대하고 체육대회 보조금이라고 해가지고 2백만원 지출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답변은 제가 안구하겠습니다만 우리 나주지구대가 다섯군데가 있어요 그렇잖아요 다섯군데 지구대대가 그런데 다른 대대에도 방범대 체육활동을 분명히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주려면 공히 주던가 그렇게 해주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금 5페이지 보면 직원 휴양시설해가지고 85백만원 장소가 어디에요 콘도가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콘도가 일성콘도하고 했는데 장소는 지리산 제주도 또 양양 남한강 무주 부곡 경주 여섯군데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여기보면 85백만원 해서 구좌를 했는데 지금 이용실적이 62박아닙니까 그래서 저조한 것 같으니까 공무원들이나 시민들 홍보를 해서 어차피 준 돈아닙니까 홍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강인규위원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자료를 보면 10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보충자료해가지고 2005년도시장과 주민과의 대화 건의처리 상황 총무과로 써있단 말입니다. 거기보면 강인규위원이 질의하신대로 362건수에서 완결을 다했단 말입니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지금 내가 훑어보았어요. 훑어보니까 지금 뒤쪽에 보면 동강해가지고 나주새송이 버섯 특화사업 사업비지원 김재면 조합장 서있단 말입니다.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몇 번입니까? 번호가 앞에 있습니다만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아니 안써있구만요 뒤쪽인데 그때 동강에 와서 시장이 주민과의 대화에서 그때아마 하는 것으로 되어서 시장이 지원하겠다고 하는 것으로 저도 기억을 하고 있고 그 뒤로도 한달전인가 조합장이 만나가지고 해달라 약속을 하셨대요 그리고 저도 5월달부터 그 법인이 조합원이 20명되는데 매출이 20억 넘습니다. 그래서 들어보세요 그 내용은 아니까 농협중앙회에서 5천만원인가 지원을 받고 시비 6천만원인가 해주기로 약속이 되어있는데 예산부서도 물어보고 배 원예과입니까? 거기도 올 때마다 세워준다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안세워준 것으로 물어보니까 해가지고 이자료를 보면 완료라고 또 써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답변을 듣고 싶어서 그래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정확한 사업명이 무엇입니까?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주새송이 버섯 특화사업 사업비 지원 그런단 말입니다. 여기 표기를 완료라고 쓸것이 아니라 추진중이라든가 아니면 돈을 못주겠다 불가라고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이게 허위 공문서 아닙니까 감사자료에다가 제가 확인을 해보았어요 발간실하고 어디입니까? 배원예과에 이자료를 어느계장님이 하셨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시정계장이 하셨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내가 엊그제 며칠전에 담당직원 누구한테 물어보니까 실과로 물어봐가지고 답변을 준다고 해가지고 전화만 통화를 했는데 아직 답변도 안주고 있어요 이 서류를 어느 계장이 했어요 그러면 계장님이 답변해주세요 이게 완료라는 뜻은 무슨뜻이에요
지금 그렇게 위증을 하시는데 제가 실무과장 누구요 배원예과장이 그분하고 9월달에 통화를 했어요 해준다고 했어요 예산계장도 해준다고 했어요 한 달 전엔가 시장이 동강 방송무엇인가 하러가가지고 조합장한테 약속을 했다는 것이 에요 그래서 이것은 내년도 본예산에 안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조합장한테 무엇이라고 한줄 알아요 야 이놈아 하려면 너희 농민회 애들보다 건의를 하라고 하지 시장이 감정 있으니까 니 명의로해서 안주는 것이 아니냐 조합원들 데려다 데모를 하든지 해서 그렇지 않으면 니 돈 가지고 그것이 정리하라고 했어요 서류자체를 이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이것 분명히 시장이 준다고 했어요 예산팀도 배원예과 과장도 한다고 해가지고 지금 사기행위를 하고 있고 서류자체 허유서류를 한 것이 아닙니까? 이 문제는 알고 있는데 다른 것은 세세하게 안 보았는데 강인규 위원조금전에 질의내용처럼 전체가 지금 허위작성아닙니까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재 점검해가지고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세요 특히 나익수 위원님께서 계속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총무과에서 전체적인 공무원 여러 가지 관리를 다하잖아요 인사원칙도 쓰고 그런데 총무과에서 이런 허위공무서나 하고 허위사실이나 써주고 그러는데 다른과에서 어떻겠어요
희백

김희백총무과장

자료를 다시 점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다음은 박원홍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박원홍입니다. 저희 보건소 소관 2005년도 의회 행정감사자료로 제출된 수감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

나주시 보건소에서 시책사업으로 출산장려 지원에 따른 조례를 10월25일날 조례를 공포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세 자녀부터 세 자녀부터 지원을 해주겠다 그런데 지금 시행령은 2006년도 1월1일부터 시행한 것으로 되어있지요 시행을 조례공포는 2005년도 10월 25일날 했는데 그것을 말하자면 시행을 하기는 2006년도 1월1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것이 아니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지난 10월25일날출산 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공포했습니다. 시행일을 그날 공포와 동시에 시행하라고 되어있는데 출산 지원시책은 전국 24개 지자체중 현재 40개 지자체에서 출산 장려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셋째아이 출산시에 지원되는 양육 지원금은 경남남해군에서 1인당 3백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정찬걸위원

제가 그것을 입수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내용은 알아요 아는데 우리시에서 25일날 조례를 공포했지 않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시행은 언제부터냐 이말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시행은 26날 공포한날부터 하게 되어있습니다.

정찬걸위원

하게 되어있는데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그것은 말씀이 안맞아요 지금 과장님 말씀은 시행의 26일부터 하게 되어있다 그랬어요 원래 공포한날부터 하루차이니까 제가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이 자료에 보면 2006년 1월1일부터 시행을 한다고 나와 있어요 지금 출산장려금으로 지급시기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룝니다. 지금 자료 의정활동 요구서 자료를 주셨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것에 대해서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내용이 지금 조례로 한다면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 저희들이 알아보니까 법을 제외하고 조례로는 줄 수 없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 죄송스럽습니다만 기 제정 공포된 이출산 장려 지원시책 조례를 제정하려고 내년 선거이후로 줄 수 있도록 개정하려고 지금 입법 예고 절차중에 있습니다. 단 고령화 사회 기본법 10조 그다음에 건강가정 기본법 22조 23조의 규정에 의해서는 지침을 만들어서 2006년 1월1일부터 주어도 하자 없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06년 1월1일부터 지침을 만들어가지고

정찬걸위원

그러면 지금 건강가정 기본법 21조를 적용해가지고 2006년도 1월1일부터 지금 지급을 하겠다는 내용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그안에 개정을 안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조례는 개정해버리고 조례가 아니고 법이 있으니까요 건강생활 가정 기본법도 있고 그러니까 지금 자료에 보면 선거 부정방지법 제86조 3항 규정에 불가하고 지원이 가능하다라고 지금 검토 의견을 내주셨단 말입니다. 지금 돈을 지급을 해도 된다는 것이에요 그러지요
법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정찬걸위원

지급해도 되지요? 지금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지금 지급하지 2006년도 1월달부터 적용한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산이 확보가 안 되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은 말이 안되지요 왜 그러나 지금 이게 나주에서 시책사업으로 인구가 감소되고 그러니까 자녀 셋 날때부터는 우리가 시에서 무엇인가 지원을 해주자고 해서 시에서는 50만원을 조례에 넘겼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우리 위원장님이나 나익수위원님이나 전체위원님들이 합의해서 50만원 증액을 해가지고 백만원 지원법으로 우리가 조례를 수정 발의했단 말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일반 시민들은 시에서 조례를 제정을 해주었고 또 의회에서 말하자면 증액을 시켜주었다 그런데 공포는 25일날 했는데 지급시기는 2006년도 1월1일이라고 이야기 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중간에 출산 했던 분들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조례 6조에 보면 예산의 범위내에서 지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예산의 범위내에서 그게 과장님 그 이야기가 돼요 나주가 예산이 3천억이 넘었는데 예를 들어서 그 한달 반 동안에 두달되겠지죠 두달 동안에 나주에서 출생이 몇분이나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우리가 연간 153명정도

정찬걸위원

153명이 된다고 그러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연간 153명입니다.

정찬걸위원

1년에 출생률이 153명이에요 그러면 한달에 말하자면 10명정도 불어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두달이면 얼마요 과장님 말씀대로 20명 아닙니까
돈 2천만원이 지원을 예산이 없어서 두달을 미루고 내년도부터 지원을 해준다는 것은 일반 시민들이나 여기에 계신 공무원들 의원님들이 어느 누가 공감을 하겠냐 이말이에요 예산의 범위내에서 해주었다고 물론 조례상이야 당연하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래서 예산확보를 위해서 저희들이 추경에 아마 계상했습니다만 그게 여의치 않았습니다.

정찬걸위원

이것은 소장님이나 과장님이 의지를 가지시고 소급해서 10월 25일부터 12월말일까지 출생 산모들에게는 당연히 보상을 해주어야 됩니다 지급을 해주어야 됩니다 이것은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 이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에요 소장님 한번 답변한번 정확하게 해주세요 2천만원 예산이 없어가지고 안해주면 되겠어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지난번 조례 제정할 때 정위원님께서 선거법 위반이 되냐안되냐 질의를 하신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저희들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를 해서 조례제정을 가능한 것으로 통보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조례를 제정하는 과정에서 잘못으로 기간산정을 잘못한 것이 있습니다. 사실은 선거법 위반 내년7월1일부터 주기로 하고 일단 제정을 하고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 기간에 태어나는 대책을 강구를 해서 지급을 했어요 옳은데 저희들이 그 선거법 위반 여부를 판단하다 보니까 그부분에 대해서 조금 적극적으로 대처를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부분이 예산 확보 부분 문제라든가 이런 것이 정확하질 못했습니다. 일단 연말 정리추경이라도 위원님들께서 협조해주신다면 소급해서 지급하는 방안을 선호를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것은 위원장님이 직권으로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정찬걸위원님 소장님 지금 지급해도 된다는 것 아닙니까 선거법 위반이 안된다는 것이죠?
그렇죠 그러면 예산이 아까 말한대로 두달해봐야 20명인데 2천만원정도 안되는데 그돈은 엊그제 혁신도시해서도 1억씩이나 예비비에서 갖다 쓰고 그러는데 인구불리기 좋은 돈 2천만원 없어서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잖아요 소신 있게 하세요 예비비 쓰든 소장님 봉급을 주시던가 해가지고 어차피 조례가 공포되었으니까 이해를 해주는 것이 소장님 과장님 입장아닙니까 예비비라도 확보해서 쓰세요 다른 과는 다른데도 예비비 갖다가 막 써버리고 하는데 그것 안됩니까? 시행을 하세요 알겠습니까?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예 아까 말씀드린대로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시민들에게 공포를 해놓고 안주고 그러면 돈 2천만원 없어가지고 한다는 것은 의원입장도 그렇고 그렇잖아요

정찬걸위원

이것은 이유가 안돼요 어떻게 해서는 추경에 예산 확보해가지고 지급하십시오 소장님 그리고 제가 정신 건강센터 운영현황이라고 자료를 요구했는데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맞았단 말이에요 본위원이 요구한 것은 우리나주에 건강증진센터가 있지요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건강증진 센터가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건강증진센터는 없습니다.

정찬걸위원

없지요?
그것제가 제안을 하려고 해요 우리가 현재 보건소에서 보면 우리시민들이 내가 내 건강을 테스트 할 수 있는 현재 내가 예를 들어서 50대인데 내가 지금 무슨운영을 해야될까 내 체력으로 말하자면 그런 말하자면 운동 처방에 대한 시스템이 전무한 실정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일반 시민들이나 전체적으로 그렇겠죠 보건소 가서 그냥 예방주사나 맞고 이게 중요한 것 이것도 중요하겠죠 그러나 내가 내건강에 현몸상태가 어느 정도인데 내가 무슨 운동을 해야되며 어떻게 해야되냐 이런 시스템이 전무되어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무슨 대비책이 있어요 보건소에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내용은 전문가인 운동 처방사라는 것이 있거든요

정찬걸위원

제가 아니까 제가 여쭈어본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한번 저희들이 검토 해보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검토할것이 아니라 당장해주어야 되어요. 지금 내년도부터 시행을 한다고 그럽니까. 복지부에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2007년도부터

정찬걸위원

2007년도부터 시행을 한다고 하고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2007년부터 건강증진 센터 건립계획에 있습니다. 지금현재 우리 보건소에 운동 처방사가 3명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운동처방사하는데 우리가 시스템을 무엇을 갖추고 있습니까? 운동처방사가 있는데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장비나 이런 내용입니까?
장비 같은 것은 특별히 아직까지

정찬걸위원

처방사가 시스템이 갖추어져야하는데 어떻게 처방을 내립니까. 처방사가 무슨자격증 가지고 계셔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운동 처방사라는 자격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운동처방사 자격증도 과장님 여러 가지 유형이있어요 문광부에서 주는 것이 있고 정식 말하자면 국가 생활체육지도자 1급 말하자면 운동처방에 1급 생활지도자 자격증이 있고 또 학회에서 주는 자격도 있고 그래요 말하자면 그런데 우리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세사람은 무슨자격증 소유자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건복지부 운동처방사 협회가 있습니다. 저희직원 세명이 보건복지부 서울출장 다니면서 자격을 취득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지요
그 자격증만 가지고는 운동 처방을 못내립니다 건강 테스트는 첫째 프로그램이 있어야되고 또 거기에 따르는 말하자면 민첩성이라든가 또유연성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테스트하는 기구가 있어야 되어요. 그게 사실 금액이 많질 않습니다. 그러면 처방사가 있으니까 예산확보해서 그것 준비해놓으면 여기 우리 공무원들 전체 시민들이 다 테스트할것이 아니에요 진작부터 시행을 해주셔야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2007년 국비사업으로

정찬걸위원

국비사업은 내년도가 2006년도 이지요 그러면 그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기본적으로 처방사가 있으니까 시스템 금액이 몇 가지 안된다니까요 몇 가지 만 기본적으로 준비해주셔가지고 일반 시민들에게 건강을 체질에 맞는 운동을 처방을 해주라는 것이 에요 돈안들어요 처방사가 있는데 무슨돈이 들겠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 검토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검토하지마시고 다른 예산에 불요불급한 예산이 많습니다. 그런데 보건소에서는 소장님 내년도 시책사업으로 해보셔요 일반 시민들한테 엄청난 효과를 받을 것입니다.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정위원님 지적을 잘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저희들도 그것을 대비해서 저희 직원들이 금요일날 오후에 올라가가지고 토요일하고 일요일날 교육을 받아서 운동 처방사 자격을 땃습니다. 그래서 2년전엔가 동신대학교하고 국민체육검사를 한번 해본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저희들이 인정을 해서 내년 7월1일부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내년언제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7월1일부터

정찬걸위원

될 수 있으면 내년 상반기 실시를 해보세요 어르신들 건강 테스트 해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한방검진사업으로는

정찬걸위원

한방건강 그것은 치료고 이것은 내몸 상태 말하자면 건강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한 것 아니에요 한방진료하지는 본질적으로 틀립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5시02분 감사중지

15시23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고생이 않으셨습니다. 4쪽 10-1번 한방진료환자가 세지하고 왕곡하고 다시는 지금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한방의사가 없습니다.

강인규위원

세곳이 다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실인원과 연인원은 어떻게 다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실 인원이라는 것은 하루에 제가 보건지소는 한명입니다. 연인원 하는데가 3일분 해주어버렸으면 3인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5쪽입니다. 10-3번 공중보건의사 현황에 보면 치과의사가 없는 곳이 여섯군데 되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한의사가 없는 곳이 여섯군데 되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다가 지금 치과 기구가 없습니까? 있는데 지금 배치를 안한 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저희들은 치과의사나 한의사를 공중보건의사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공중보건의사는 농특법에 의해서 배치되는 병역을 병역의무를 대신해가지고 배치되는 자원들입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치과 의사가 많아가지고 읍면별로 읍면지소별로 전부 치과의사가 다 한명씩 다 들어갔는데 요즘에 치과 의사가 여성으로 많이 대처가 되어 버리니까 남성이 안나오기 때문에 병역차원이 없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계속 줄어만 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지금 치과 병원을 사실상 의원이라고 해야됩니까 치과 진료를 할 수 있는데 의사가 없다 그 말씀이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장비도 물론 없습니다만

강인규위원

장비는 여섯곳이 다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치과교실은 아예 운영을 않겠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개소도 안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개설이 안된 곳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의사가 없고 장비가 없고 첫째 의사입니다. 의사만 있으면

강인규위원

그렇다면 일반 병의원도 없는 곳에 일반 병의원도 없지요 왕곡 같은 곳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그런 치과 혜택도 못보고 한의사 혜택도 못 본다면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부분이 많겠는데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왕곡은 지금 보건지소가 비좁고 협소하고 낡아가지고 거기도 농특세 재원으로 신축을 해야할 그럴 입장에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사실상 어떻게 보면 복지놓촌 의료복지 혜택은 많이 받는 것 같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상 지금 병원도 없지 거기에서 영산포는 나주로 나와야하는 불편함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개선 방법은 없는 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개선 방법은 먼저 시설이 현대화 되어가지고 넓혀가지고 현재 지금 굉장히 노후된 시설이거든요 그래서 아마

강인규위원

시설이 아무리 노후되어있더라도 의사를 배치해서 그런 공간이 전혀 안나온다 그말씀 인가요 그런 공간은 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 공간의 있는데 기존에 있는 지소에서 빼와야 되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참 문제가 있네요 복지 농촌에 복지시설이 잘되어있다고 들 그러는데 사실 그런 입장이 아닌 것 아닙니까 지금 치과가 중부왕곡 공산 문평 다도 금천인데 한의사는 세지, 왕곡, 반남은 물론 보건지소를 짓고 있으니까 상관이 없겠지만 다시도 짓고 금천같이 큰곳도 나주나 영산포로 나와야 된다는 그런 입장 그래서 진료 혜택을 받는다는 것은 이것 한번 생각해보고 가야되지 않겠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치과의사를 배치할 때 치과의사가 감소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2세개 보건지소 인근에다해가지고 치과 한명씩 이렇게 조정을 도에서 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다면 지금 금천과 한의사도 보십시오 금천하고 봉황하고 한다고 하면 두군데도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봉황에는 의료기관이 있거든요 개인 민간 의원이 있기 때문에

강인규위원

의료기관이 있는 곳은 낫겠지만 그러드라도 두 군데를 묶어서 두 군데를 다 진료를 한다은 것은 사실상 어려운 것이 아니겠느냐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사실상 어렵습니다만 인력에 뒤따르지 않으니까

강인규위원

개선책이 없다 그말씀인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아마 공중보건의사만 충분히 배치 된다면 치과라든가 한의사라든가 개설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들 내년도에 공중보건의사 서열조사를 하게 될것입니다.

강인규위원

보건의사가 배출이 안되면 영원히 문을 닫아놓아야 되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또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시비가 충분하다면 계약직이라든가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볼 용의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야지요 공중보건의만 기다려가지고 안 나오면 어떻게 할것입니까? 계약직으로 쓴다든지 어떤 대비책을 강구해야 맞겠는데요 본위원이 볼때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계약직으로 쓴다면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분들 한다면 계약직으로 한다면 연간 7천 8천만원

강인규위원

그러면 복지 행정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현재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충분히 예산만 확보가 된다면 시재정이

강인규위원

예산은 뒷일이고 해보려는 의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까 과장님께서 그렇게 해볼 필요가 있겠다 판단이 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생각은 강위원님 말씀처럼 저도 생각이 그런 생각인데 현실이 동떨어져가지고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공중보건의사 형태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주민들도 민원도 가끔 발생하고 현재는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언젠가는 고령 의사들도 많이 나오니까 그런 분들 계약직으로 해가지고 주민1차 진료를 한다는 것이 바람직 스럽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도

강인규위원

정년해버리신 농촌지도직들 퇴직하고 나오면 또 계약직으로 쓸 수 있듯이 그런 방법으로 하면 그런 것도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언젠가는 그렇게 해질 것으로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농촌에 살기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로 보면 그런데 그런 혜택마저도 못받고있다면 정말 한번 생각해보고 가야할 부분이 있다 그말씀입니다. 돈이 없는 경우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버스를 타서 광주까지 가야된다는 광주까지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면내에서 읍내까지 나와 가지고 정말 불편한 것 많이 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관내에는 16개의 보건 진료소를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특단의 대책을 한번 강구해 보십시오 그럴 용의는 없으십니까? 하여튼 방법을 찾아서 이런 수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과장님께서 적극적인 자세를 한번 가져주시라 그것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노력을 해보겠습니다만 이런 내용은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지금

강인규위원

물론 그러겠죠 그다음에 14쪽입니다. 저소득층 B형간염검사 실적을 보면 목표가 710명인데 실적은 472명으로 66%거든요 그다음에 저소득층 B형간염 검사를 한 것은 목표가 없으니까 1,027명해가지고 100%되어 있으니까 그것은 제가 뭐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으나 그 밑에 보면 예방접종을 한 것이 710명인데 실적은 472명이거든요 굉장히 저조한데 그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저희가 감사자료 제출시점이 10월말로 제출했습니다. 저소득층 간염검사는 저소득층이라는 것은 기초 생활 수급권자라든가 독거노인이라든가 이런분들인데 연말까지 가면 놓은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강인규위원

그렇습니다. B형 간염은 무지해서 사실상 몰라서 간암으로 발전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간염이 간경변이 와가지고 더 심해지면 간암으로 가는

강인규위원

그렇단 말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무지에서 그런 경우가 많이 나오는데 지도층에 계시는 여러분들이 이런 부분에다가 지금 66%라고 하면 말이 안 되겠지요 물론 일손이 부족하니까 그런다고는 할 수 있으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조금 실적 거양을 해주셔야 되지 않겠냐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 소득층 B형 간염검사는 간염 예방접종은 1차 2차 3차 걸쳐서 맞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목표 710명의 실적에 472명은 1, 2, 3차까지 맞은 사람이 472명입니다. 앞으로 맞을 사람이 있기 때문에 3차가 끝나면 실적이 올라갈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강인규위원

아니 어떤 경우에 알고 가서 맞는 것은 여유가 있어서 병원에 가서 맞는 것은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소득층은 돈도 없고 막말로 굉장히 생활이 어렵지 않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여러분들께서 정말 고생을 많이하고 좋은 일을 하시는데 같은 값이면 예산을 투여해서 하니까 전체가 수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라 그런 취지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16쪽입니다. 물론 18쪽하고 병행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율방역단 현황 및 예산지원 내역에 보면 지금 시내권에만 경유와 휘발유 유류를 지원했거든요 그렇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다른데는 지원을 안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산으로 했습니다. 읍면지역은 돈으로 했습니다. 읍면지역은요

강인규위원

읍면에는 돈으로 지원을 하고 두동은 영강동하고 금남동하고 새마을 지회는 현물로 하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성북동이나 영산동이나 시내권은 왜 현품으로 않고 거기는 현금으로 지급한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먼저 말씀하신 방역 지원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읍면에 가는 것은 유류비 하고 인부임하고 그 식비까지 제공을 했습니다. 여기나와있는 자율방역단이기 때문에 휘발유하고 경유하고 두가지 품목만 지원했고 아까 나머지 동에 지원하지 않는 그 내역은 우리보건소에가 방역차량이 두 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보건소에서 직접해버리니까 지원이 안되었습니다. 동지역은요

강인규위원

직접지원을 해서 하시는데 시내에 보면 겨울철에도 모기가 많이 있는데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요즘에 지구 온난화 현상 이상기온 이것 때문에 아마 도시아파트에는 한겨울에도 있습니다. 난방관계로 아마 그럴 것입니다.

강인규위원

난방관계가 없는 시중에도 보면 모기들이 많이 있거든요 지금 보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바깥날씨가

강인규위원

물론 물지는 못하겠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죠

강인규위원

서식을 했다 그것이 충으로 유충으로 발전을 해서 다음에 또 나올 것이 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대책은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데 기온이 이상기온으로 인해서 겨울철에 월동자리를 자리를 찾지 못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그것이 날아다니는 그것이 왕왕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해빙기 방역이라고 해가지고 3월부터 아마 월동모기를 구제를 해가지고 서식을 그때부터 억제를 해가지고 한 여름철에 모기수 개체가 줄어들겠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예산을 확보를 하셔셔라도 이런 방역은 철저히 해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개인 적인 이야기를 조금 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만 물론 제가 양돈을 하고 있습니다. 양돈을 하고 있는데 청송리라고 반남면 청송리 같은 경우는 모기가 생기고 조금 그런 사항들이 생기면 행정에다가 지원요청을 하는 것이 아니라 되지 키우는 사람한테 방역을 하라고 한단말입니다. 지금 그렇게 해서 지금 저희들 한번 생각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물론 저희뿐만이 아니라 바로 주변에 가서 푸른 축산이라는 축산이 있는데 거기는 어느 마을을 지정해서 하고 또 저는 다른 마을지정해서 하고 이렇게 해서 방역을 하라고 해요 그렇다면 물론 방역에서 혜택이 얼마나 있을지 약을 해서 얼마나 효과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행정에서 그부분을 안하다가 보니까 일반 민들이 물론 두 곳에서 대기오염도 시키고 그래서 그러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약품도 없지 정말 답답할때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약도 구입을 해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 지원해줄 용의는 없습니까? 양품이라도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 방역취약지를 적용해가지고 저희들이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인구밀집지역이라든가 쓰레기 처리장 대규모 가축 사육지 모기들 위생 해충들이

강인규위원

세금을 부과하고 있는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그런 영세성을 면치 못한 그런 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그런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지원을 해줄 필요가 있겠다 소독 약제라도 지원해줄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려보는 것이고요 20쪽입니다. 10-25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식품 공중위생업소 지도단속 실적인데 지금 과장님 시내에 가보시면 물론 지도단속 횟수도 나오고 여기 행정처분도 하고 고발은 어떤 경우에 고발이 되었습니까? 식품 위생업소에 대해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식품 위생법에 고발하는 것은 미성년자 주류판매 이것은 청소년 관리법에 의해서 이것이 고발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강인규위원

행정처분은 유형이 어떤 유형입니까? 식품 위생업소라고 하면 어떤곳을 위생업소로 말한 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식품 위생업소라하는 곳은 일반 음식점 휴게 음식점 식당 그렇습니다. 호프집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이고

강인규위원

식당에서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들이 서빙할수있도록 되어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서빙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부모 동의서만 얻으면 미성년자 보호법에 의해서 그런데 시간은 정해져가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라야할시기에 너무 혹사를 해버리면 성장발육에 지장이 있기 때문에 시간을 정해놓고 부모 동의하에서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동의 단속을 계속 하시고 계신다 그말씀인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시내 음식점에 가서 보면 본위원도 가보았고과장님도 가보셨고 물론 팀장님들도 가보셨고 여러위원님들도 가셔서 느끼신 경우가 많으실 것인데 지금일반 식당에 가서 보면 하도 어린 애기가 심부름을 하기에 물어봅니다 중학생이에요 중학생 중학생이 술병들고 횟집같은 데도 왜 그런 애들 쓰겠냐 싶어서 한번 물어보았습니다. 너 몇 살이나 먹었냐 너희집이냐 하고 물었습니다. 아니라는 것이에요 그런데 꼭 그만한놈들만 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여러 가지 잇점은 있겠다 시키면 시킨대로 들을것이 아닙니까 어리니까 금액은 얼마를 주는 지는 모르겠으나 의원들 눈에는 그런 것이 띠거든요 물론 저도 애들 거기에 못보내겠고 그런 심부름 못하게 하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못하게 합니다

강인규위원

그러겠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일반 음식점에서는 심부름 하는 것은 가능하고 술팔고

강인규위원

술병을 들고 그 애들이 와서 전부 서빙을 하니까 직접 따르고 뭣하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일반음식점은 그것 가능합니다

강인규위원

가능하도록 되어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심부름은 가능하는 것이에요 따르고 같이 노래 부르고 이런 것은 못하게 되어있어요

강인규위원

술병들고 음식을 전부 들고 다니는데 그것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그말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일반음식점에서는 그것 규제할만한 것은 없습니다. 소주방이나 호프집이나 주류만 전문으로 하고 있는 곳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접시닦고

강인규위원

접시 닦는 것은 그런 정도는 이해가 가지요 음식점에서 음식을 전부 들고 다닌다니까요

나익수위원

순수한 서빙만 하는 것은 괜찮하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미성년자여도

강인규위원

부모동의서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신체검사를 또 해야 됩니다 건강진단 해야 됩니다

나익수위원

건강진단이 나오요

강인규위원

건강진단을 어떻게 합니까? 그 애기를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부모 동의를 받아가지고 합니다

강인규위원

그것은 동의서가 있어서 그렇게 애들은 쓰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분명히 잘못된것인데 자식을 기르는 부모로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던데 그것이 가능하다면 법적으로 그것이

나익수위원

동의서 징구한 것 확인해봤냐고 확인해보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일반 음식점에 강위원님 보신것처럼 저희들이 거슬리는 면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강인규위원

저희도 보이는데 과장님도 식사하러 가셔서 보면 보일 것이다 그 말이에요
그것을 시정해주실 필요가 있겠다 정말로 그애기가 가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고요 가지마라고 해도 나가서 거기에 있는 애들도 물론 있을것입니다.

강인규위원

경우에 따라서 있을것입니다. 제가 조카애기를 개인적으로 한번 그런 적이 있어요 내 조카애기를 제가 시내에서 옷을 사입고 있어요 아이하고 둘이 옷을 사서 입고 있는데 어떤 것이 어떤놈 전단을 가지고 들어와서 잡아놓고 보니까 내 조카애기란 말입니다. 이런 경우도 있더라 그만입니다. 이놈아 무슨일이냐돈을 2만을 주면서 다시는 하지 말아라 무엇이 부족해서 핸드폰비가 부족해서 했다 아빠 엄마한테 한번만 큰아빠 이야기해주지마라고 거기에서 해서 한 적이 있습니다만 애들이 요즘 굉장히 위험하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개선해볼 용의가 있으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할랍니다

강인규위원

꼭 그렇게 하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이동열위원님!
동열

이동열위원

4쪽한번 봐주세요 4쪽 보셨어요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직원현황을 봅시다 현황에 보건지소하고 현원만 있지 정원에 대해서는 표기가 안되어 있길래 혹시 정원에 대해서 표시가 되어있어요 적정한 보건소에 과다인원 위에만 있지 옆에가 없다 그 말이에요 지금 보건소 옆에 현원만 적어졌지 정원이 없어요 그러면 지금 현원 이대로 해서 보건 지소가 39명이 정원이라는 것입니까? 어떤 것입니까? 알아먹기 쉽게 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 과거에는 정현원이 있었는데 요즘은 총 정원제로 되어가지고 보건소 소속 전체 정원이 있지 보건지소에 정원 보건진료소 정원 이개념은 없어졌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다른 실과도 그래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과로는 있지요 저희 보건소는 보건지소 전체가 보건소 소속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법에 상위에 따라서 그것이 없어졌는 가는 모르지만 이것은 당연히 업무보고입니다. 업무보고에서는 우리가 알아보기 쉽게 이런 것을 해주면 그것이 잘못된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것도 아니고 우리가 파악을 해서 본서에서 나마 많이 근무를 하는가 이런것도 우리는 지적하고 그럴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알아먹기 쉅게 이것을 자료를 만들어 주어야지 상위법에 없다고 해서 이렇게 몽땅거려가지고 위에다만 해놓으면 다른곳은 그렇게 보고가 안 들어와요 앞으로 그때그때 우리의원들이 알아보기 쉬운대로 저기 이렇게 자료를 만들어 주셔야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다음에 내용을 세분해가지고 다음부터는 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전체 총정원으로 해버리기 때문에 어느지소에 정원이 몇 명이다 이런 것은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얼마나 되어서 어느 지점이 정원이 몇 명이다 그런 것을 거기 과에서 몰라요 얼마나 보건소 직원이 얼마나 많기 때문에 그것은 당연한 것을 우리가 다시 지적을 해도 꼭 그것이 법대로 하신다 이것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법대로 할랍니다 그러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의원님 그 말씀이 아니고요 저희들은 어느 보건지소에 진료소에 사람이 몇 명정도 필요하겠다 이렇게 해가지고 배치하는 것이지 어느 우리규정에 정원은 규칙에 어느 보건지소는 몇 명이다 규정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 정원으로 해가지고 만들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시골에다 각면단위에다가 인원이 3명이 필요할 때 한명 배치 시켜도 된다 이말씀아니요 결론적으로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세 명 필요해가지고 한명 배치한 보건지소는 없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알았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알아보기 쉽게 해주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아까 동료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공중보건의사 현황을 보면 우리 노령인구가 너무나많기 때문에 거기가 5쪽입니다. 시골에도 말입니다. 지금은 병원도 세 개 두개는 다 있어요 그리고 약국도 두세개 씩은 다있고 그런데 그런곳은 만원이 됩니다 만원이 되는데 아까예산 타령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잘해보자는 것이고나주시민의 건강을 지키자는 것이 우리가 이렇게 밥 먹고 감사하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용의를 가지고 우리 의원들이 지적을 하면 어떻게 해서 최선을 다해보겠다든지 오로지 가능성 없이 마지못해서 한다는 답변만 해버리면 이다음에 시정이 안되어도 우리가 할말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 치과라는 것은 지금 한 90%이상이 다 환자에요 읍면동에는 90%이상이 환자인데 이공산에서도 아까 도에서 인접 치과배치를 하셨다고 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치과 배치를 해놓으면 치과 배치를 했는데 환자는 환자를 진료를 하려면 하루에도 못해요 거기가서 다른 세 개있는 병원도 그렇게 많아가지고 이렇게 치료하려면 하루가 걸리는데 이 치과는 더더군다나 그것이 또 진료가 너무나 오래 걸리고 이런 사항에서 이 진료를 될 수 있으면 서로 건강하게 우리나주시민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 예산도 우리 시민건강을 위해서는 다른곳보다는 우선적으로 건강에 투자를 해야할것이 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과감히 시에다가 의뢰를 해서 예산 받아서 치과의사가 진료소에도 한분은 배치될 수 있도록 그 노력을 해주시라 그것이에요 어떻습니까? 제말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제가
동열

이동열위원

또 예산 말씀하시려면 말씀 하지 마시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현재 공중보건의사로 지금 지소에는 일반의사나 치과의사나 한의사를 배치해가지고 지금 진료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저희들이 항상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되는 연초가 되면 도를 통해서 항상 저희시에 많이 배치되도록 저희들이 건의도하고 심지어서 찾아가가지고 부탁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추세가 전국적으로 공중보건의사가 적게 배출이 되어가지고 그런 문제가 나와 있습니다. 앞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알았는데요 공중보건의가 지금 군복무자들을 쓰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돈안들고 즉 말하자면 위에서 노력해가지고 배치안해주면 안해준대로 이렇게 조금 방치를 하고 계신거 아니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방치는 아닙니다 저도 도에 있을때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그러니까 다른 방법을 안찾아보고 계시니까 어렵다고 하시면서 다른 방법을 우리시민이 원하고 우리 의원들이 시민을 대표해서 지적하는 사항에 대해서 그 사안이 노력을 해본다단지 무엇인가 그런 방법을 찾아보겠다든지 그런 얘기가 나와야지 어렵다는 얘기만 하고 그것은 어렵습니다. 예산이 뒷받침이 안됩니다 이렇게 나오면 이다음에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시정할필요도 없고 그렇게 하신다면 우리가 들러리 서는 것밖에 더됩니까? 감사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제가 노력안하겠다는
동열

이동열위원

노력을 해서 말입니다. 다른곳에 노력하실 것을 거기에다 전념을 해서 시민이 제일 불요불급하게 가려운곳이 어디인가 그것을 아시란 말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한방 누가 그렇게 진료를 합니까? 그 한방이 안되면 양약도 있고 여러 가지 병원이 있는데 거기보다는 제일로 필요한 것이 지금 치과인데 치과가 하나 있더라도 하루에 그것을 치료를 못해요 가서 한번 비교해보세요 그래서 치과 사위를 얻으면 그렇게 다른 최고 잘 얻은 사위라고 그렇게 평이 났는지는 몰라도 하루가 기다려도 못해요 그러면 이돈들여서 노인들이 택시 빌려서 목포나 나주로 이렇게 와서 진료를 하는데 이런것에 대해서 얼마나 피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까? 그리고 더군다나 젊은 사람같으면 몰라요 다 노인들이 지금 90%이상이 지금환자란 말입니다. 치과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별정직이라도 1년하면 1억씩 하면 10명 10억이 되니까 하세요
동열

이동열위원

할란다고 노력을 해보고 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지 그냥 갖다가 이렇게 해가지고 어렵습니다하고 넘어가버리면 이것 어떻게 하란 말이에요 노력하시고 우리가 이렇게 시골에서 면단위에서 제일 이런곳에서 피해를 많이 보고 있으면 쓰겠습니까? 조금 도와주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말입니다. 8페이지 약품구입현황에 보면 말입니다. 약품구입현황을 일괄 입찰을 하셨구만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런데 일괄 입찰을 하신것도 참 좋습니다. 그러나 보건소나 지소에서는 지금 하도 내가 약품에 보니까 덤핑 이런 것이 많이 20가지 정도 나와버린 것 같아요 약품이 덤핑입찰이 나온약품이 그러는데 우리가 매년 우리 나주시민만은 아주 메이커정상적인 좋은 약품을 씁시다하고 구호를 건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거기에 다좋아요 현재 79% 82%해서 입찰이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51.6%짜리는 왜 이렇게 적은 단가로 해서 입찰이 되었는데 그것을 설명해주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공개경쟁 입찰을 하는 것은 가격을 유도할 수가 없습니다. 입찰에 참여한 업체에 어떻게 보면 50%도 할 수 있고 70%할 수 있고 가장 저가로 하는 곳이 낙찰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과거에는 굉장히 낙찰율이 낮아가지고 의원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가약품 그러니까 비메이커 약품이들이 와가지고 진료에 문제가 다소 있었을 것입니다만 금년들어서는 저희들 정상적으로 타 관내 도내 22개 시군중에서 우리 나주보건소처럼 이 수준에 낙찰이 되고 있습니다. 금년엔 별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금년에만이 아니라 이것은 우리나주시민의 건강을 위해서는 비메이커니 뭐니 생각지도 말아야 된답니다 우리 보건진료소에서 메이커 약품이 좋다 효과가 있다 이런 느낌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보건소 운영을 해나가야 원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다른곳에 약품을 가서 보면 약을 하나주면 몽땅 넣어주어버려요 그러면 이 식사도 안하고 그많은 약을 먹으면 속도 아프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이 다 원칙적인 약이 내가 아닌 것으로 알아요 약방에 있는 약은 약방 약보다는 보건 진료소 약이 월등한 차이나게 앞으로도 구매를 해주시고 과장님 오시기 전에도 이렇게 좋은 약을 썼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51%짜리기 때문에 제가 한번 여쭈어 보는 것이니까 앞으로 좋은 약품 써주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제가 7월1일짜로 부임을 했습니다. 나주보건소 약이 좋다는 말을 듣지 나쁘다는 말을 아직까지 못들었습니다. 앞으로 유념해가지고 좋은 약품이 구입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런데 방역약품구입현황에 보면 17페이지 바이플렉스라는 품목약이 있는데 약이 왜 이렇게 제고로 남은 것은 앞으로 사용연한이 몇 년씩 돼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사용 연한이 2년정도 됩니다 내년도에는 예산관계로 해가지고 상반기부터 방역을 해야되기 때문에 미리 일정량의 제고분은 저희들이 확보를 해야하기 때문에 제고는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제고를 많이 남기시지 말고 제고 남겨가지고 괜히 낭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효 넘으면 낭비 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그런 것이 철저히 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의료기관 약품치료 단속실적에 말입니다. 단속실적에 7건인데 영업소 폐쇄가 1건입니다. 그러면 조치 의료기관 약품지도단속실적 말입니다. 그렇다면 고발이 7개 되었는데 이 조치결과를 확인을 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확인하고 있습니다. 행정처분 반드시하고 이행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여부에 대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확인하셨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확인합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한가지 만 더 물어봅시다 심야 퇴폐 21쪽에 말입니다. 심야퇴폐업소 답속 실적을 보면 퇴폐업소 단속을 하게 된다하면 참 그것이 보통일이 아닌데 불법을 하고 단속하기가 어려운 단속인데 지금 단속건수가 지금 1,290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업소현황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조치내용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205개소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205개소인데 조치현황대로 지금 단속한 결과에 대해서 단속할 때 어땠어요 시에서 가서 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경찰이라든가 교육청 같이 유관기관 합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것이 어려운것인데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어렵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조치에 승복을 하던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합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위원님

김세곤위원

그나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만약에 우리과장님한테 제가 박 원숭 과장님이라고 하면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실랍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김세곤위원님 죄송합니다

김세곤위원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바라고요 과장님이 버젓이 여기에다 도장을 찍었으면 최소한 작년도에 지적사항이 무엇이고 어느 의원이 지적했는가 그것은 파악을 하고 이 자리에 앉아서 감사를 받아야 할것이 아닙니까 정말로 안타깝고 기분 나쁘지만 그것가지고 감정적으로 감사를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앞으로 제발 이런 일이 제발되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각별히 신경을 써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보건소에서 세균이 들끓은 의원한테 감사를 받으면 보건소가 과연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여튼 그것은 잊어 버리시고요 지금 5페이지 10-4번 공중보건의사 복무지도 점검 실적해가지고 몇 가지 지적이 되었는데 상당히 제가 알기로도 보건지소에서 문제가 많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도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과거와는 달리 근무형태가 향상되고 있습니다. 제가 와가지고 또 몇 명 처분했습니다만 아마 앞으로는 문제 발생하는 공중보건의사에 대해서는 신상필벌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가지고 주민 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에 보면 경고 주의 주셨는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노안도 의사가 세분이 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그분들이 군의관이죠 어떻게 되어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엄격히 따지면 병역특례법에 의해서 보충역에 편입된 사람들입니다. 조건부 보충역입니다. 그레고 공중보건의사 3년 동안을 정확히 하고 가야지 제대증이 나오지 현역은 아닙니다 특례 보충역입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군데생활이나 똑같은 것 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대신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병역의무를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만약에 우리 면민들이 반대하고 저사람 전역시키지 마세요그러면 그것은 안되는 것이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아니지요

김세곤위원

그것은 안돼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국방부 장관이 하기 때문에요

김세곤위원

그것이 병역하고 관련되는데 왜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근무지 이탈하고 그러면 당연히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병역법에 준하는 것이 아니고요 복지부에서 정하는 공중보건의사는 농특법이 있습니다. 7일 미만 무단 이탈했을 경우는 5배수 연장이고 7일 이상 이탈을 했을 경우에는 병무청에 통보를 합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근무지를 자주 이탈을 하는 것은 아닌데 실제 가끔 면민들이 와가지고 무엇인가 진료를 받고자 했을때 안계시니까 헛걸음하고 가시면서 제 사무실에 들러요 그래서 무엇 때문에 진료를 받으러 왔는데 안계시니까 그냥 간다고 상당히 불평을 늘어놓고 가시거든요 그렇다고 해가지고 전화해가지고 근무하시오 어째요 실제 그럴 수도 없는 것이고 실제 그런 부분들은 사전에 우리 보건소에서 교육을 시켜서 8시간 근무입니까? 10시간 근무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하고 똑같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근무시간만큼은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과장님이 특별하게 교육을 시킬 수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할 수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시정 시켜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다음에 10-5번 의료기기 구입현황몇 활용실적하고 그다음에 약품구입 현황하고 같은 맥락입니다만 지금 품명에서 보면 어떤 품명은 수의계약을 하고 어떤 품명은 조달청에서 조달을 받고 어떤 품명은 입찰을 하고 어떻게 구분이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전체 예산이 천만원 이상인 경우는 입찰을 하고 천만원 미만인 경우는 저희들이 수의계약하고 있습니다. 수의계약할때도 비교견적을 받아가지고 똑같은 기종이라도 가장 저가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구입방법이 작년하고 올해하고 바뀌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특별히 바뀐것의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보면 작년도에 보면 네오미디칼 같은 경우는 경쟁입찰했다가 올해서 일반 경쟁을 했다가 올해서 입찰하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 당시에 예산액이 얼마냐에 따라서 이게 달라집니다 예산액이 천만원 미만일 경우는 수의계약을 하고 천만원 이상인 경우는 입찰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여기도 보면 실제 그렇게 금액이 안되는데 그렇게 입찰을 하니까 물어본 것이에요 지금 금액을 한번 봐보십시오 올해 같은 경우도 보면 350만원 275만 원짜리도 전부다입찰했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총액으로 해가지고 천만원 얘기를 한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 위에 일련번호 한번 봐보십시오 황토 맥반석 침대 및 선반에 보면 수령이 다섯 개인데 금액이 46만5천원이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개당 46만5천원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단가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다음에 실적건수 보면 1.850건이라는 것이 무엇이에요 실적에 건수해가지고 1,850건 이것이 무엇입니까? 무엇을 표기하는 것이에요 다 똑같습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활용실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진료를 했다 이것입니다.

김세곤위원

활용 맥반석 침대 및 선반을 1,850명이 활용했다는 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850명이 활용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구입현황 및 제목 활용실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제 건수라는 것은 황토 맥반석 침대 및 선반 구입을 해가지고 1,850명이 활용을 했다는 그런내용입니다.

김세곤위원

실적 건수가 그렇게 된다고 하면 나는 그것이 이해가 안가요 내 머리로서는 과장님은 그것을 아실란지 몰라도 제 머리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약품 구입현황에 보면 지금 보면 단가 입찰에 보면 전부다 공히 똑같거든요 81% 79% 56.몇% 단가 입찰을 어느때 하는 것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연초에 일시에 한것입니다. 지소별로 한 것이 아니고 보건소 회계나 보건지소 회계가 똑같습니다. 저희들이 일시에 구입하기 때문에 여기에 지소 본소 나누어 가지고 감사주료를 내달라 해가지고 저희들이 지소별로 내용상 나누어 논은 것이지 이것이 일시에 한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중간에 약품이 떨어져가지고 입찰 구매를 하게 되면 어떤식으로 하게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중간에 떨어진적은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항상 넉넉하게 많이 사가지고 약도 많이 주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부족하든 안할것입니다.

김세곤위원

그 이야기가 무엇이냐하면 약을 너무 과다하게 주더란 이야기에요 과다하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약품 처방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랍니다 참 그것은 저희도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많이주고 적게 주는 것은 의사의 고유 권한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런 여론이 있다는 말만 의사들한테 주지 시킬랍니다

김세곤위원

다음에 13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지금 암조기 검지사업실적에서 지금 목표가 실적은 지금 1만 천분을 하셔가지고 몇분을 발견하셨다고 하셨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20분입니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위암 11분 간암이 5분 유방암이2분 자궁경부암이 한분 설암 협 설자입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한분

김세곤위원

지금 우리나주시민이 전체가 다 의료보험 혜택을 다 보고 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개인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가지고 발견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렇죠 우리 보건소 내에 개인 병원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우리 보건소에서 사전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자꾸 농협계통에서도 농협조합원을 상대로 해가지고 광주 병원에 연계해가지고 이런 절차도 있고 저희들도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하신분들도 있고 자녀분들이 객지에 계셔가지고 거기 간김에 병원해가지고 우리부모님 건강검진 한번 해드려야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하신분도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홍보가 지금 홍보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과연 그 홍보가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홍보는 저희들이

김세곤위원

홍보를 어느 정도 하셨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홍보는 아마 반회보라든가 공문서라든가 이런 내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이 현실적으로 시민들까지 홍보가 제대로 안되기 때문에 우리보건소에서는 아무리 그것을 한다고 하지만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면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에요 실제 그러면 홍보가 안되고 있다는 이야기아니에요 쪽지만 갖다주고 너희들 알아서 해라 실제 그런식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우리노안 면민 몇 사람한테 전화해볼까요 과연 그런 홍보 받아본사람 있냐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 부분도 아마 있을것입니다. 앞으로는

김세곤위원

그런 것이 아니라 대다수가 실제로 홍보가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부다 자식 따라서 검진받고 실제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발견하고 그런 것 아닙니까 실제 이런 암같은 경우는 상당히 앞으로 보건소에서 신경을 써야될 부분 아닙니까 대부분 보면 다 암3기니 4기니 되어가지고 사실은 가서 발견을 하고 사형선고를 받곤 실제 그렇습니다. 사전에 그런 부분들을 우리 보건소에서 방지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금 안하고 있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내용에 대해서 제가 보고 드리것 같습니다. 홍보에대해서는 저희들이 반회보도하고 40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는 홀짝수로 해가지고 금년도에 짝수했으면 내년엔 홀수 해가지고 개별적으로 홍보가 갑니다

김세곤위원

홍보가 옵니다 저도 통지를 받아요 통지를 받아 통지를 받는데 검사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겠어요 실제 면사무소도 가끔 보면 통지받고광주 병원에서 많이 오더만요 실제 우리나주 보건소에서 한번이나 실행해 본적이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 나주보건소에는 독단적으로 할수도 없습니다. 지정을 받아야 됩니다 건강보험 조합에서 나주시 지부에서 건강진단 신고를 할 수 있는 지정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만 저희 보건소는 인력이라든가 장비라든가 이런 것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건소는 대상기관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과장님은 홍보를 하신다고 그러는데 실제 저도 홀수 짝수로 해가지고 받아요 그런데 안갑니다 안가 그것을 가도록 종용을 하고 또 그냥 쪽지 던져 주었으니까 당신들 알아서 받으시오 그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가서 받을수있도록 어떻게 보면 동네 가두방송도 하고 실제 그래가지고 해야될것이 아닙니까 가서 떠 밀어주었으니까 당신들 알아서 받으면 받고 말라면 말고 실제 그것은 아니지 않아요 저역시도 이야기를 해요 우리사무실에 오면 면사무소에 암검진 왔으니까 가서 홀수 같으면 가서 받으시오 실제 그러고 있지만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위원님 그런 세심한 부분까지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내용으로 시정해서 홍보가 충분히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그다음에 10-18하고 19하고 같은 상황이지만 이것만 하겠습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 강인규위원님도 이런 말씀하셨는데 병역을 하게 되면 면사무소 직원이 하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면사무소 직원은 실제 여섯시 이후에 실제 시간내에 근무를 하는 것 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어떻게 조치를 취해 주고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 관계는 시간외 근무를 하기 때문에 시간외 수당이라든가 이런게 아마

김세곤위원

지금 얼마나 나가고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인부임으로 해가지고 작년도 나간 것이 140만원 나갔습니다. 노안면의 경우요

김세곤위원

한사람 앞에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전체적으로 나갔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이 인당 얼마씩이냐 이말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거기 인당은 방역차 차량 방역기는 면에 하나정도 있을것입니다.

김세곤위원

한사람한테 140만원 나갔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40만원

김세곤위원

한달에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한달이 아니고 전체해가지고 그렇게 나갔습니다.

정찬걸위원

시간외 수당으로 해서 1인당 얼마씩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시간외 수당은 저희들이 1일 3만원 해가지고

김세곤위원

그렇게 해서 이야기를 해주시오 그러면 식사 같은 것은 어떻게 되어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급식비도 별도로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을 세세하게 이야기해주셔야지 급식비 물어보면 또 그이야기하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인부임을 말씀하셔서 그런데 전체 407만3천원이 나갔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내가 과장님 내가 그것을 묻고 싶은 것이 아니고 지금 방역소독을 하게 되면 차량으로 하지 않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차량으로 했을때 만약에 사고가 나면 어떻게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험은 관공서 차량은 종합보험이 다 들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다 들어있지요
그런데 과장님 소독하는데 냄새 맡아보았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맡아 보았습니다.

김세곤위원

머리 안 아픈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머리 아픕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소독한사람 지금 제가 왜 이런 이야기하냐면 우리 김정국씨라고 우리 친구에요 노안면에 하는 친구가 우리 친구에요 그런데 어쩔때는 보면 머리아파서 못하겠다고 그래요 왜냐하면 그 냄새를 많이 맡으니까 못하기도 하겠지만 어디 한군데 가면 이것 해주라 저놈 해주라 하다보니까 결국에는 욕만 먹어요 그것 다해주려면 저녁내 잠도 안자고 해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 아시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알면 그대로 방치하고 180만원 던져주고 말랍니까? 내가 왜냐하면 한사람뿐만이 아니고 최소한 두 사람정도 교대로 시킨다든가 그렇게 가면서 해야지 한사람만 가지고 하다 보니까 문제가 발생 되더라 이야기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방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방역하신분이 굉장히 고생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접가가지고 많이 해보았습니다만 자기 골목 안한다고 야단하고

김세곤위원

욕먹는 다니까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나쁜 놈이라고 자기집은 하지도 안 해요 옆에 친한 친구 한분만 해줘도 친구만 해주고 우리는 안 해준다고 해가지고 악쓰고 나한테 전화오고 그러다 보니까 그 냄새 맡아서 머리아프지요 그것 처신하려고 머리아프죠 실제 그런 부분들 우리 과장님이 헤아리셔서 최소한 두사람정도가 교대로 할 수 있으니까 하든가 그렇게 할 방법을 찾아보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나머지 부분은 조금있다 다시 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쉬었다 하자는 의원 있음) 다시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6시19분 감사중지

16시34분 감사계속

김세곤 위원님!

김세곤위원

19페이지 10-22 한센병 관리현황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유곡리 현애원을 보면 현재 환자가 85명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환자가 맞습니다.

김세곤위원

정착촌 거주민은 295명인데 현재 환자가 85명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295명중에서 85명만 기고 나머지는 어떤 사람들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나머지는 가족이나 건강한 사람

김세곤위원

건강한 사람인데 구성원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는 가족이름만 알고 있지 세부적인 내용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이것이 전염이 돼요 안돼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여기는 음성환자기 때문에 전염은 안됩니다

김세곤위원

전염은 안되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내가 왜 이것을 묻고자 하냐하면 현재 현애농원에 인구가 295명인데 물론 가족도 있지만 대부분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많아요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왜 들어온지 아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쪽에 생활 터젼이 어렵고

김세곤위원

어려운 것이 아니고 양돈을 하러 많이와요 돼지를 키우러 많이 와요 돼지를 그런데 어차피 돼지를 키우게 되면 위생관리도 잘 되어야 할것이 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우리과장님 한번 가서 냄새나 한번 맡아 보셨어요 입구에 가셔가지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다녀왔습니다.

김세곤위원

어떻든가요 숨쉬겠든가요 어쩌겠던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어느 정착촌이나 다 양돈을 많이하기 때문에 냄새 많이 납니다 지난번에 다녀왔습니다.

김세곤위원

몇 번 갔다 오셨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제가 두 번 다녀왔습니다. 현애원

김세곤위원

두 번이면 적으시구만요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씩만 가보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자주다닐랍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거기는 한센병 환자 어떻게 보면 불쌍한 사람들이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환경녹지과에서 축분 처리장을 짓는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실제 그 축분이나 그런 것으로 인해서도 건강을 해칠 우려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우리시에서 관리를 해야할 것 아닙니까 한센 환자만 관리를 하실 것이 아니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부분까지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노력만 하신다고 하지 말고 실제 그것은 과장님이 한번 띄워보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호혜원도 마찬가지고 현애원도 마찬가지 인데 상당히 불쌍한 사람들인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하면 1차 간염자는 실제 지금은 많이 생존해 계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보면 외부에서 와가지고 그런 양돈을 하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처만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환자관리도 지금 어떤식으로 하고 있어요 그 양반들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환자관리는 월2회 한센 복지회 광주전남지부 피부과 전문의사가 있습니다. 진료반이 와가지고 하고 투약하고 그런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양성환자는 한분도 안계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어떻게 자신있게 말씀하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계신분들 그런 증상이라든가 진료반이 저희들한테 검사한 결과 진료결과를 얘기할 때 양성환자는 없다고 저기하니까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어떻게 보면 저희 바로 이웃동네인데 상당히 전에부터 그양반들 상당히 지켜보고 있지만 지금은 많이 돌아가셔가지고 사실 많이 살아계시진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에서도 상당히 그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물론 환자가 전염되지 않는 다고 하니까 그부분에 별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현재 생존해계신 환자분들이라도 어떤 서러움 당하지 않도록 보건소에서 각별히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다음에 26페이지 0-10번 다시보건지소 이전 신축비 설계변경의 건입니다. 국비를 가져오려면 부지가 기 확보가 되어야 되지요 어떻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국비라는 것이 농특세 재원입니다. 보건지부우리 농어촌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사업비라고 해가지고 보건 복지부 농특세 재원인데 저희들이 그 계획서를 지역보험 의료 계획서라고 해가지고 4년에 한 번씩 작성을 합니다 또 당해연도 작성 계획서가 있습니다. 농어촌 의료계획이라는 그 계획을 저희들이 어디 지역에다가 신축을 하겠다 계획서를 그것을 드리면 복지부에서 심의 검토해가지고 결정을 합니다 다시보건지소는 현 다시 면사무소 부지에 복지관을 지금현재 활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지역에다 저희들이 한다고 주민들에게 동의서까지 다 받아가지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주민들의 반발로 인해가지고 타 지역에다가 이설해주라는 그런 내용이 있어가지고 주민 의견이 안맞아 가지고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이 부분이 굉장히 시끄러운줄 아시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어떤식으로 정리를 하실 것이에요 면사무소 내에다 하실 것이에요 아니면 다른곳에 부지매입을 해가지고 하실 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래서 차선책으로 면사무소 인근 부지라든가 구입을 하기위해서 내년도 우리 시비 예산에 반영해놓을계획입니다.

김세곤위원

원래 우리시에서 부지매입을 해주는 조건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원래는 아닙니다

김세곤위원

원래는 아닌데 왜 원칙을 벗어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주민들 여론이 하도 그런 내용이 있어가지고

김세곤위원

다른곳에도 마찬가지일 것 아닙니까 다른 면에서도 그런식으로 하자고 해달라고 하면 앞으로 부지 매입을 해가지고 다 해줄 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 경우는 과장님이 없다고 하는 것이지 다른면에서도 없다고 어떻게 단정을 하실수 있어요 제가 볼때는 과장님 생각이지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봉황이나 다른곳에서 다시도 해주었으니까 우리도 부지매입해서 해주라 그런 경우가 없다라고 어떻게 단정을 하시냐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없다고 단정은 못하지만 그런 일이 없도록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이미 다시에서 그런 상황이 전개가 되는데 어떻게 없도록 한다는 이야기에요 어디에서 나올수가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볼때는 그래요 우리 홍철식의원도 내가 볼때는 상당히 보건소하나 짓으면서 엄청 곤욕을 치르고 있어요 그러지요
그런줄알고 당선ㅂ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과장님하고 보건 지소이관계가지고 이야기하는데 무엇인가 우리 홍철식의원이 안될때에는 보건소에서 확실하게 무엇인가 짚고 넘어가도록 하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할랍니다

김세곤위원

옆에사람몇사람 이야기 듣고 그리가고 또 여기에서 이야기하면 이리가고 실제 그런 것 보다는 초지일관 우리 보건소에서 중심을 가지고 우리 다시면민들에 의해서 해주어야 할것이 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해서 다음 차후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다 짓니 저기에다 짓니 그런일이 안나오도록 과장님께서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독감 예방 완전 무료 실시를 했으면 쓰겠다는 이야기를 작년부터 재작년부터 계속 주장을 했는데 금년에는 작년에는 얼마했고 금년에는 얼마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독감 예방접종은 의무접종 대상자가 있습니다. 노약자라든가 영세민 이라든가 우리 금년도 계획 인원이 39,608명이었습니다.

나익수위원

의무 접종자만 해주었다 이말씀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우리시에서 좀더 점차 확대해가지고 완전 무료로 이렇게 할수있도록 전체 시민이 생산성 저하가 안되도록 완전 무료로 이렇게 할수있라고 했으면 쓰겠다는 이야기를 계속 개진을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묻는 것이에요 몇 명 얼마만큼 더 많이 확대를 했는가 다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작년도에는 2만5,155명을 했습니다. 유료 무료합쳐가지고

나익수위원

몇 개중에요 샘플 몇 개 가져왔는데요 샘플하나에 다섯명 맞을 수가 있는 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2명입니다.

나익수위원

2명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금년도에는 24,316명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무료를 50%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유료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것 본위원이 이야기할때는 100%를 하도록 지향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제안을 했었다니까요 거기에 대한 효과를 물어보는데 맨날 그것만 똑같이 이야기하고 똑같이 이야기하고 하지마라고요 발전적으로 이야기를 하셔야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산을 계상할 때 유료분이 있고 무료분이 있고 그런

나익수위원

그것을 몰라서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 같은 경우는 무료로 해주었으면 좋지만 예산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3천원받는 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42백원 받습니다.

나익수위원

42백원요?
그렇다면 50%받을 수도 있다든가 해서 저렴하게 받을수있도록 해서 전시민이 독감예방주사를 맞았으면 쓰겠다 그것을 계속 주장을 했다니까요 거기에 대한 현재 어떻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을 해주라 이말씀이에요 지금 작년이나 올해나 똑같이 하셨잖아요 비슷하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내년도 유료분중에서 내년도 전체 무료로 하면 좋겠습니다만 예산관계상 약간의 애로가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유료분 50%을 금년도 유료했던 50%을 무료로 전환해가지고

나익수위원

금년 유료중에서 50%을 더 증액할란다 50%했는데 75%무료요 내년에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나익수위원

금년까지는 작년하고 하라고 해도 아무말 안더니 이제 할란다 확실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할랍니다

나익수위원

하겠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그다음에 에이즈에 대해서 작년에 물었는데 지금현재 보유현황이 나주에 나와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몇 사람인데 지금 증가추세입니까? 현황을 말씀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어제 에이즈 날이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 국내추정 에이즈 환자가 공식적으로

나익수위원

나주만 이야기하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나주는 항체 양성자 환자는 아닙니다 보균자입니다. 2명으로 되어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관리는 연2회

나익수위원

여자가 몇 명이고고 남자가 몇 명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두분다 남자입니까?

나익수위원

남자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연 2회만 관리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침이 있습니다. 관리지침이

나익수위원

그것 지침이 어떻게 되냐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연2회는 면역 저하가 되었는가 검사를 합니다

나익수위원

정기검사를 해야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정말검사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저희들이 분기1회

나익수위원

지금 행동 부분문제를 일단의 점검을 받게 되어있잖아요 보건소에서 은밀하게 감사를 일단 해야할것이 아니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소재파악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소재파악 그말이 그말이제 그 일지를 쓰고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하고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가가지고 여기에 거주를 안하면 서울이라도 있으면 현재 상황 파악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철저히 잘하시라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왜그러냐하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보복성으로 나만 이렇게 희생당해야 나도 이렇게 억울하게 당했으니까 너희들도 당해봐라하고 보복성으로 그렇게 전염을 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과거에도 카메라 출동인가 아마 이런 내용 한번

나익수위원

나주에서도 있었어요 나주에서도 있었다니까요 여자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문제에 대해서 그런 것을 감시를 잘해서 전염이 안될 수 있도록 철저히 해주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점검일지도 직접 감독하시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철저히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죠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 5일동안 감사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수감에 협조하여 주신 공무원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5년도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50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