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원기복 의원 발언
이것이 지금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현황이라고 올라온 것이 통과된 것만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발의했던 내용을 전체 다 한 것입니까? 그러면 말이 안 되는 소리네요.
통과된 것만 했다고 그러면 모르지만... 그렇다고 하면 말이 안 되네요. 이것이 통과된 부분만 이라고 하면 얘기가 되는데 발의했던 것 전체 다 한다고 그러면... 37건이라고 했는데 여기 보니까 24건 밖에 안 되거든요.
원기복위원입니다. 지금 구소식지는 다른 측면이고 결국은 홍보에 관한 문제인데 우리 의회가 지금 홍보팀이 사실 굉장히 약해요. 홍보 전담팀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 구청장도 마찬가지고 구의회 의원들도 마찬가지거든요. 결국은 선출직 의원들이라는 것은 자기가 활동한 사항이 널리 알려져야 만이 활동한 보람도 있고 활동의 의욕도 생기고 하거든요. 그런데 열심히 일 하는데 전혀 알려지지 않아요.
전담된 홍보팀이 있어서 의원들의, 말로만 의원들이 하나의 기관이라고 하는데 기관이라고 하면 각 기관별로 자기를 홍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안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매번 내가 뭐 할 때마다 이것을 이렇게 해주시오, 저렇게 해주시오,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고요. 전문적으로 홍보를 하는 팀 자체, 조직 자체를 지금 바꿔야 돼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어려움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면 돼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나중에 조직개편을 해서, 우리 의회조직을 전면적으로 개편해야 된다는 것이 제 생각인데 이런 식의 운영은 지금 아닙니다.
그런데 그 전에 홍보팀이라도, 한두 명이라도 더 강화시켜서 제대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구청장은 홍보가 팀이 하나 따라붙어서 다 되는데, 의원들은 말이 기관이라고 하는데 의원들 홍보 하나 하려고 하면요, 누구 붙들고 ‘나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야 겨우 하나 들어갑니다. 그것도 그렇고 홍보팀을 강화하는 부분을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상의해서 해야 되겠지만 현재의 입장에서는 강화하는 부분을 한두 분이라도 전문으로 할 수 있는 분을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구소식지 이것이 21만부가 발행이 되는데 22명에 대한 의정활동 사례가 타블로이드 2/3면이 뭡니까? 2/3면이, 그것도 1면, 2면도 아니고 한 4면이나 되어서 나오는데 이 부분도 운영위원회에서 더 요청을 하고 해야 되겠지만...
안 해줘요. 저는 일 많이 했는데 하나도 안 해줘요. 사무국장님 아시지만 저 일 많이 했어요.
그런데 안 해줘요. 왜 안 해 주냐고 하면 선거법 관련해서 안 해준데요. 맨날 선거법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저희들도 요청을 하겠지만 사무국 측면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