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동열 의원 발언

104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6-02-03

이동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대망의 2006년도 한해도 벌써 2월로 접어 들었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복지증관 본 위원회 회의를 위해 참석해주신 선배 동료의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 소속 박종환 의원님께서 산포 농협 조합장에 당선되신 것을 동료 의워님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의원여러분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2월8일까지 4일간 본 위원회 소관 실 단과 소별 2006년도 시정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고 2월9일은 조례안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영규입니다. 오늘 오성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200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보고서의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2006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렸습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05분 속개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열위원 거수) 이동열위원!
동열

이동열위원

5페이지를 보시면 우리 나주시의 사업소가 몇이나 됩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사업소는 6개가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6개요?
그렇다면 작년에 그년에 다섯군데하고 지금 사업소 종합감사 실시에서 금년에 작년에 못했던 사업들을 금년에 한군데로 하신다 그말씀입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참고로 종합감사는 2년주기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2년주기로
그런 사업소 6개 사업소가 어디어디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축산진흥 사업소 또 위생매립사업소 환경사업소 상수도사업소 도로공원사업소 문화예술회관 이렇게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문화예술회관도 사업소로 들어가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6페이지를 보면 추진계획에 잘못보았는지는 몰라도 도급액 5억 이상 사업으로 해서 설계 검토한 주요공정 단계별 실시한다고 그렇게 되어있는데 대상에 그런데 즉말하자면 그년도에는 1억이상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5억이상 검수를 한다고 그랬는지 액수가 많은데 사업에 대한 검토를 해서 감사를 실시한다고 그렇게 나와있는데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전년도에도 2005년도 보고를 드릴때도 5억이상의 사업장에 대해서 도급액 5억이상 사업장에 대해서 전라남도 합동으로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기동 감찰을 실시를 해가지고 그 결과 두건에 보완 조치를 취했다 이렇게 보고를 드린바가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업무 보고서가 잘못되었다 그말이에요 2005년도에 업무보고서가 잘 못되었다 그말씀입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2005년도 업무보고서도 똑같이
동열

이동열위원

도급액이 5억으로 되어있다 그말이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제가 가지고 있거든요
동열

이동열위원

가지고 있어요?
제가 봤을때는 1억이상으로 도급액에 감사를 하겠다고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5억이 일원화 했으면 감사하기도 어렵고 감사건수도 적을것인데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여기에서 말씀드린 것은 감사의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그중에서 위에서부터 말하는 기동감찰이라는 그런 명목으로 하는 것을 도급액 5억이상으로 한다 그말씀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제가 잘못본 것으로 작년에 나는 그러니까 2월달에 작년 2월 것은 그렇게 안나와있던데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공사하고 용역하고는 금액이 틀립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익수위원

간단히 2가지 만 묻겠습니다. 저기 작년에 교육 진흥재단에 교육사업비로 8억을 요청했지요?
6억이 확정되었지요?
거기에 대한 계획서를 가지고 있어요 6억에 대한 사용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계획서나 줘보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2006년도와 관련해서

나익수위원

여기에다 넣어가지고 보고를 하면 안돼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워낙 내용이 세분화 되어있어요 제가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 한부를 드리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복사해서 주고 설명을 하시오 그렇게 하고 지금 교육문제에 대해서 지금 우리 교육을 담당 교육청에서 해야할일이지만 교육으로 인해서 나주시민들의 어떤 생활안정 이안되어가지고 이것을 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교육을 바꾸어야 되겠다 생각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행정에서 교육진흥재단에서는 몸부림을 하고 있는데 행정에서는 파고든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지금 기획담당관께서는 지금 제일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주교육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각자 보는 견지에 따라서 관점이 다를수도 있겠습니다만 최근에 교육청과 관계자들이 같이 앉아서 이야기를 한번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주시가 자주 이야기하는 것은 명문학교 육성 고등학교를 명문학교를 육성하자 그런 목표하에서 여러 가지가 이루어지고 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명문학교 육성을 위해서는 학교를 적정규모화 해야겠다 한 학교가 학생수가 전부해서 70명이나 된다든지 이런 학교는 과감하게 통폐합 해서 규모화 함으로 해서 교육의 질을 높여가자 그런 문제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적정규모와 관련해서 또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과수학급을 해소하자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숫자를 줄이는 것도 문제지만 예를 들면 봉황고등학교라든가 공산고등학교처럼 그 지역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인원수가 적은 경우 폐지를 해야되겠다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그에대해서는 그 지역주민들은 대체적으로 반대하는 경향이 있고 학교를 폐지하는데 있어서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을 하도록 교육청에서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실장님 기획담당관님 짧게 하기위해서 이야기를 드리는데 실은 그런 현상적인 부분 문제는 우리가 행정을 억지로 하는 것은 아니지 않아요 자연 감소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정책적으로 그것은 교육정책적으로 바꾸어야할 부분이고 현재 지금 나주에 존재해 있는 학부모들이 학계에 지금 불만사항이 있다면 요구사항이 있다면 그것이 몇가지로 요약되느냐 그것을 주기적으로 말씀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나주교육에 큰 문제점중에 하나가 광주라는 대도시 학부형들이 생각할때는 그중에는 많은 명문학교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기를 우리가 자유롭게 지원할 수가 없다 그것이 상당히 큰 불만이고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 든지 내자식들을 그런학교에 보내기위해서 초등학교때나 또는 중학교때 광주로 전학을 시키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지역에서 명문학교를 육성해야겠다 명문학교 육성과 더불어서 우리 농어촌 특례입학의 혜택을 받을수있도록 해야겠다해서 농어촌 특례입학의 혜택에 대해서는 2006학년도에 모두 44명이농어촌 특례입학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도권으로 우리관내에 고등학생이 44명이 지금 현재 진학을 했는데 그중에 6명이 농어촌 특례입학의 혜택을 받아서 가고 있습니다. 그문제는 점차 개선해 나가고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흔히 말하는 나주고등학교 금성고등학교 영산포고등학교를 어떻게 조화롭게 해서 명문학교 만들어 나갈것인가 이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상당히 최초로 이야기를 내놓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충분한 논의와 토론을 거쳐서 어떤 결론에 도달해야 할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그런 사항들이 가장 큰 문제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익수위원

그것이이야 지금 특례 입학이 터져가지고 오히려 엄청나게 그것은 발전적인 부분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실제로 기획담당관님께서 진짜 불편한 부분이 무엇인가를 지금 모르고 계신다니까요 지금 시중에서 학부모들 상대로 불편한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을 해보시라니까요 가 보시면 지금 중학교가 공동 남녀공학한곳이 나주중학교밖에 없지요 그렇잖아요 남녀공학을 하는 곳은 나주중학교밖에 없어요
선택에 자유가 없어요 그래가지고 그게 현장에 지금 가장 학부모들이 불만하는 것이 그것이라니까요 공동 지원제라든가 이것은 전체적인 정치적인 문제이고 그것은 못 푼다는 것도 다 알고 있고 또 장단점이 많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지금 학부모들께서 가장 불편하고 생각하는 부분 문제가 즉 말해서 남녀공동 섞여있는 공학하는 곳에 그것을 선택할 수가 없다는 것이에요 지금 거기에 학부모들은 엄청 불평이에요 왜 거기 한곳만 보내야 되느냐 선택할수있도록 문을 열어주어야 할것이 아니냐 그것이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그것을 수렴을 해가지고 도 교육감하고 엊그제 면담을 해서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금성 중고등학교로 공학을 해주었으면 쓰겠다 그래서 선택의 폭을 넓혀주면 좋을 것이 아니냐 그러면 저는 제가 해서 자랑이 아니고 이런 현장이 어떤 기왕 교육담당 팀장을 만들어놓고 우리 기획관리실장께서 이렇게 하시면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우리가 실장님께서 교육청학이렇게 협의해가지고 우리시장이 해 낼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연구를 해서 육하원칙에 맞도록 해서 우리시민의 어떤 조그만한 일 즉 말해서 적정화 교육사업같은 것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어야되고 우리시민이 90%이상 합의를 해주어야되고 또 사학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양보를 해주어야되고 이것은 엄청나게 큰 사업이잖아요 그러나 우리 기획담당관께서 할 수 있는 문제도 잘잘한 일을 풀어줄 수 있는 부분 문제를 깊이 파고 들었으면 쓰겠다 그말씀을 드리고자해서 지금 질문을 드린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교육진흥재단에서만 가지고 파고들것이 아니라 기획담당관께서 팀장님과 더불어 교육진흥재단보다 훨씬더 앞서 가는 교육에 대한 인프라를 가지고 계셔라 그말씀을 다시드리거든요 그래서 조금더 우리시민들이 불편함이 무엇인가 지금 여러 가지가 있어요 아까 이야기한대로 반대급부도 있어요 즉말해서 공동 남녀공학하는 곳을 안보내기위해서도 다른곳으로 보내고 싶은 그런것도 있고 그러니까 취향을 최소한 우리학부모들의 취향을 익히 알아가지고 기왕 연구하실바에는 조금 깊이 불편함을 없애도록 해라 지금그래가지고 엊그제 추첨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들을 엄청나게 많아요 지금 내 다른 공동학군제 안보내낼려고 했는데 남녀공학을 안보낼려고 했는데 보냈다는 둥 또 우리 저기는 어디로 보내려고 했다고 그런 것이 지금 엄청많거든요 지금 그것이 억압적으로 지금현실에 맞지않도록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리런 문제를 사전에 파악을 하셔가지고 교육당국하고 해서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우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교육에 담당관님이 할 수 있는 일을 최소한 해주라 이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알겠습니다. 그문제와 관련해서 그동안에 추진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성고등학교나 금성중학교가 사실상 뜨는 학교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에서도 남녀공학을 희망을 하고 있습니다. 도 교육청과 그문제와 관련해서 여러차례에 걸쳐서 자리를 마련하고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도교육청에서는 남녀공학으로 하는 문제와 관련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만 금성 학원 측에서는 현재의 인원을 학급수 6학급에서 남자를 몇학급 여자를 몇학급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현재 남자 전체 몇학급 6학급이 있으니까 거기다가 2학급을 추가로 더 달라 이런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걸림돌이 되어가지고 활발한 진전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에 대한 논의는 해가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엊그제 면담과정에서 나왔는데 예를 들면 무엇이냐면 예산이 결론적으로 전체적인 이야기가 되니까 최종적으로 무엇이냐하면 예산문제가 된다 이말이에요 무슨 예산이 되냐 여학생이 들어감으로서는 화장실이라든가 편의시설이 전체가 있어서 그 예산문제도 만만치 않다 나중에 어떤 답변이 궁여지책이 없으니까 그렇게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대화를 전개 할것이 아니라 지금 금성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을 할 수 있는 지금 시설을 이미 해놓았다고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런 문제를 대비를 해서 전체적인 마스터 플랜을 가지고 도 교육청하고 이야기를 해야쓰겠더라 그래서 그것이 그것 문제도 대화가 부족하더라 그래서 창구를 일원화 해가지고 적극 적인 자세로 도 교육청하면 도 교육청에서도 해줄수있겠다 해주어야 쓰겠다 이마음은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문제를 기왕에 불편함을 없앨려면 그런 문제를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주시라 그런 조그만 일같아도 우리 시민들의 학부모를 보내는 학생을 보내는 저기는 취사선택을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도 그러고 학부모들도 그렇기 때문에 그문제를 우리세서 적극적으로 해주었으면 쓰겠다 그 한가지 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가 많은데 대표적인 예로 말씀을 드린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조금더 업무도 많으시고 여러 가지 복잡하지만 우리가 팀장도 두고 교육을 언제나 또 큰 자금을 투자해가지고 또교육을 살려야 쓰겠다는 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기때문제 이런 문제를 부수적으로 같이 아해결했으면 쓰겠다 그래서 잘잘한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러나 그 문제는 오늘 줄이기로 하고 대표적인 제일 불만사항을 말씀을 드렸으니까 있을 필두로해서 조금 할 수 있는 일을 빨리빨리 해결했으면 쓰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다음에 한가지 더한 것은 국제교류에 대해서 지금 어찌할줄 지금 목표를 설정하지 않으신 것 같아요 여기 설명을 보면 추상적으로 그렇게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자 작년에 감사때도 그랬고 업무보고때도 그랬고 국제교류에 대해서 아닌 것은 정리를 하고 우리시의 진짜 교류를 하고 경제적인 교류를 하고 이해 득실을 따지고 해서 실질적인 교류를 했으면 쓰겠다 하는 것이 직접 논의가 되었으면 금년도 2006년도에 업무계획에 대해서는 우리실장님께서 이렇게 이렇게 정리한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그런 방향으로 가겠다 이런 방향제시라도 있어야 되는데 그냥 추상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그냥 적당히 하겠다 이말씀만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서 쓰겠느냐 이말씀입니다. 이제는 마인드를 가지고 조금 우리시에서 맞는 자치행정으로서 맞는 그런 부분문제를 우리 기획담당관님부터 해나가야 할 것 아니냐 이생각 이거든요 거기에 대한 너무나 실망했다 이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실제로 해보니까 여기는 문제가 있습디다 이렇게 해서 그렇게 소신있게 할 수 없는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국제교류와 관련해서 지난해 업무보고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유야 어찌되었건간에 결론적으로 교류 실익이 없는 국가의 도시와 우호 협력을 맺는 다든지 서로 친선교류 협약을 맺는 다든지 이런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맺어진 것을 파기한다거나 이런 것은 어렵겠지만 가급적이면 그런 부분에 대한 교류는 조금 소원하게 함으로서 스스로 멀어지겠금하고 실제적으로 경제협력이나 민간교류에 대한 그런 부분을 강화해서 그런 부분을 확대를 해나가겠다 그런 말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했는데 그러면 금년정도는 업무계획에 어디어디는 보니까 분석표 정도는 나와서 나름대로의 어떤 방향제시는 해줘야 된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의회와 집행부가 공동적인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것은 진짜 명분이 있다 맞다 이렇게 해서 정리해가는 하나하나 정리해가는 이런 모습이 보여져야할 것 아니냐 그런데 나열식으로 이렇게 쭉해가지고 어떤 자치단체장의 어떤 의지만 있으면 새로 협정도 할 수 있고 계속 늘려만 가는데 이문제가 문제점이 되지않냐 이생각을 이미 알고 있지않냐 이말이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사실상 민선3기 의회 4기 이부분이 사실상 6개월 5개월정도 남았는데 그것과 때를 같이 해서 정리해 나갈수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더 소신을 가지고 그렇다면 최소한도 업무보고때는 과감한 그런 어떤 계획서가 나왔어야 되는데 그것이 없다 그래서 미흡하다 그래서 그런 소신있는 행정을 해주십시오 이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나익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규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4쪽 한가지만 저는 묻겠습니다. 나주만들기 제안제도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우수제안 시상에 있어서 우수제안자는 시민은 몇분이나 되었으며 공무원은 몇분이나 표창하셨습니까? 전년도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난해에 모두 29건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시정에 반영한 것은 9건이고 일부 반영한 것은 7건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반영을 못한 것이 12건이었습니다. 실제적으로 반영된 내용이나일부 반영한 내용을 보면 그렇게 센세이션한 그런 반영이 아니고 극히 지역적이고 크게 내놓을만한 그런 사항들이 아니었기 때문에 농산물 상품권정도로 보상을 하고 큰 것을 못했습니다.

강인규위원

되었습니다. 본위원이 왜 그것을 묻냐하면 반영을 9건을 하셨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자에게 농산물 상품권 2만원 상당을 시상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것가지고는 사실 너무 미약하다는 것입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부분은 일단은 제안하시면 일단은 먼저드리고 나중에 가서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별도로 시상을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상 내놓을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이런 부분을 파격적으로 한다고 보면 형식적인 제안은 안할것이 아니냐 왜그러냐하면 저 개인도 하고 있는 사업을 하면서 예를 들자면 제안을 할때 한 5만원정도 주니까 생각들이 많이 다르지 않냐 그말씀입니다. 파격적인 대책을 세운다면 거기에 천여공직자도 있고 시민들이 정말 우리시정을 펴나가는데 상당한 마인든을 제공할수도 있거든요 그런것도 한번 검토해보시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려봅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제안과 관련해가지고 이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 조례에 근거를 하고 있습니다만 공무원이 되었던 시민이 되었건 간에큰 제안 해가지고 예산에 엄청난 예산상에 절감효과를 가져왔다든가 이런경우는 그 절감액에 일정퍼센트를 성과 상여금내지 포상으로 줄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그런것들이 제안으로서 나타나지않고있기 때문에 실적은 없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내용은 여기에 안들있고 상품권이 2만 3만 해놓은 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은 극히 형식적인 것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상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부분을 다시한번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강인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위원님!
동열

이동열위원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이보고서는 지금 언제 보고서인지 이보고서에는 분명히 그렇게 나와있는데 이것이 잘못되었는지 오타를 했는지 한번 보십시오 보고서가 2004년도 것인지 확인을 해보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이동열위원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자료가 작년 2월달 바로 이와같은 업무보고시에 제출해드린 그런 자료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사업비가 1억으로 되어있는데 그것은 공사의 경우 5억이고 용역의 경우 1억이라는 그 부분을 요약하는 과정에서 잘못이 있었습니다. 시인합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런 부분을 이렇게 잘못으로 이제야 시인을 한다는 것은 정말 보고서라든가 과에서 형식적이지 않느냐 의원들이 이보고서를 보고 다 긍정적으로 그때 넘어간다는 것은 우리를 비웃을 것 아닙니까? 이런부분에 보고서 내용대로 시행도 하지 않고 한다는 것은 우리의원들을 너무나 비웃을 것 아닙니까 1년이 지나서 이제야 업무보고서가 잘못되었다고 시인한다는 것은 그 책임이 있소없소? 앞으로 이런 보고서를 말이요 한시의 오차도 없이 있는 그대로 해서 사전에 이런 보고서도 사전에 일주일전에 보고서도 먼저 제출하시고 이런 것이 되어야 의회간에 서로 집행부간에 무엇인가 행정전반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협조하고 이렇게 넘어가지 그렇지 않고 이렇게 형식적으로 해가지고 슬슬 이렇게 넘어가고 하면서 1년이 넘도록 잘못을 시인한다면 이것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앞으로 잘하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잘알겠습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이동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질의하실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을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문화공보실과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최기복 문화공보실장나오셔서 일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05분 속개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최기복입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금년도 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보고 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익수위원

문화예술회관 했으니까 먼저 문화 예술회관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2층 관람석 의자밑에 저기를 너덜너덜 떨어져서 보수 하라고 했는데 그것 어땠습니까? 했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작년 12월에 다 완료했습니다.

나익수위원

끝냈어요
깔끔해요
2층에 올라가도 그런 것 없어요
그렇게 하고 본위둰이 여러번 시정질문도 통해서 이야기했는데 문화예술관 련 단체를 문화예술회관 지금 여석이 많이 비어있지요 사무실이 지하실에 지금 몇칸 비어 있습니까? 사무실이 여유가 몇칸 있냐고요 서너칸 있지요
그런데 지금 예술지회가 남산공원에 있지요 시민회관에 그러지요 또 삼현육각은 어디에 당선ㅂ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문화예술회관에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습니까?
지금 밖에 나가있는 예술단체가 본위원이 알기로 몇 개 되었는데 그것을 예술하는 한마당으로 모아놓은 것이 맞잖아요 그것을 추진을 해주십시오 그것을 해주라고 진작부터 이야기를 했는데 관련단체에서도 원하더라고요 예술지회에서도 거기를 들어가기를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해서 금명간에 마무리를 해주십시오 금명간에 마무리를 해주라고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하여튼간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니 사무실이 비어있으니까 남산 다른데에서 하느니 예술을 하신분들이 한곳에서 머리를 맞대고 연구를 하는 것이 맞지 않소 따로이렇게 남같이 이렇게 하지 말고 관리비도 문제가 그러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그것을 해주라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우리 본 저기를 보고를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선거를 앞두고 더욱이 더 그러네요 나주시 시림 삼현육각 연주단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께서 안들어보셨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들었습니다.

나익수위원

들었어요
본위원이 그것을 예방하기위해서 조례를 빨리 이렇게 합쳐서 전체적인 관리를 한꺼번에 했으면 쓰겠다 하는 이야기를 전문위원한테 이야기 했더니 전문위원이 예술회관 관장으로 가가지고 아주 가버렸어요 그런데 이문제를 지금 의원이 말이요 조례를 제정하기위해서 전문위원한테 연구를 해서 하는데 직접 추겨들고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의회 운영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 에요 지금 그래서 본위원 직접 추겨들고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인데 선거는 닥치고 머리가 아픈테 이것 빨리 해야되지 않아요 지금 이것이 지금 삼현육각이 와서 연주하는 것이 몇회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삼현육각이요?

나익수위원

공식비공식 해서 20회 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15정도 했습니다.

나익수위원

15회 했지요?
그런데 거기다가 11회 정도는 연주비를 또로 지급한다면서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연주비를 따로 지급하것이 아니고

나익수위원

출연비를 따로 준다면서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상임단원이외에 별도로 이렇게 상임단원이 부족하니까요

나익수위원

그러니까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사람들에 대해서 수당을 일부 지급한 것이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것만 줍니까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그래가지고 이것이 눈덩이처럼 불어가지고 의혹이 갈수록 나중에 헤어나지 못할정도로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예측 했기 때문에 본위원이 조례를 한번에 묶어서 관현악단 또 시합창단 그다음에 삼현육각 예술 조례를 합쳐서 우리 어떤 시의 대표성을 가질수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쓰겠다는 의사를 작년 11월달에 했다 이말이에요 10월 중순에 했어요 본위원이 그래서 조례를 만들어야 쓰겠다 그래서 실장님 한테도 말씀을 드렸지요?
그런데 이게 어렵다는 말씀으로 계속했는데 이게 본위원 생각이 맞을것이에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작년연말에도 말씀드린것과 같이 하나로 총괄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의원님 말씀하신 3개 단체들이 기능이나 역할들이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하나의 조례로 효율적으로 관리할수있겠는가 그런 부분에 연구가 상당히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문제를 삼는데 거기에다 예외 규정을 두면 되는 되는 것이에요 어머니 합창단이면 합창단의 고유기능 그부분문제를 이야기를 하고 삼현육각은 삼현육각대로 하고 해서 거기에다 내부적으로 시행규칙만 바꾸면 될 것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요령만 두면 되는데 구지 그것이 차별이 너무 많이 나니까 불란이 날것이다 지금 그것 때문에 못 합치는 것이 아니요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어차피 이것은 내놓고 어영부영해서 풀려가는 그런 시정 이안되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툭 털어놓고 선은 이렇고 후는 이렇게 해서 가는 것이 맞다 그래서 이문제는 이렇게 해서 보강을 해주고 이문제는 이렇게 가고 이렇게 해서 조금 명확하게 했으면 쓰겠다 그래서 조례를 한꺼번에 합쳐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는데 이문제를 부정적인 시각을 보고 눈치보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안맞다 이말이에요 언제 하시겠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은 아니고요

나익수위원

아니 시민이 볼때 부정적인 시각을 보고 공무원들도 볼때도 이것 되겠느냐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데 여기는 정식적으로 공식적으로 나가는 저기가 있고 어머니 합창단은 나간 것이 없고 이렇하는데 되겠느냐 이말이거든요 그렇게 하지말고 이제는 어떤 규율 범위내에서 확실하게 해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서로 공동이해 관계에서 이것을 해야된다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시겠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제가 이유같습니다만 잘아시다시피 삼현육각은 프로들이 모인 직업적인 구성원들로 되어있고 배꽃합창단은 말그대로 그런 소질이라든지 시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동호인 형태로해서 취미활동을 하는 그런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조례에 그것을 묶어 가지고 했을때 오히려 여러 가지 불난이 있을 소지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충분한 기술적인 검토가 필요하지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섣부르게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긍극적으로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그런 좋은 방안이 나오면 해나갈수있라고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방안이 나오면이 아니고 빨리하십시오 왜 빨리하셔야하냐면 지금 시중에 돌아다니는 이야기가 엄청난 의혹관계가 많이 되고 있어요 왜냐하면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단원들이 따로 연습한 부분문제 즉 말해서 정식적인 단원이 아닌부분에서 새로 지급하는 문제를 행사할때마다 따로 주었다고 이렇게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 따로주고 있고 그다음에 연습은 나주에서 한번도 안했다는 것이 에요 맛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나익수위원

지금 이렇게 굴러다닌다니까요 그러면 사람이 지금은 투명하게 행정을 해야할때인데 이렇게 의심받고 해야할 우리실장님이 그런 게제는 아니잖아요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러요 본위원이 볼때 나중에 큰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여건이 그러기 전에 빨리 공식과해서 빨리 자리잡으십시오 이것을 다음 회의가 언제있을란지 모르는데 그 회의있기전에 마무리해야된다고 보거든요 실장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본위원도 힘닿는 대로 조례 제정하는데 대해서 제가 구체안을 잡겠습니다. 실장님께서 그것을 공식과해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금성관 주변을 다 매입을 하시겠다 그것도 작년 시정질문을 했을때 2008년까지 다 사겠다 했는데 금년에는 아무런 어떤 계획이 없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금년에는 주변 토지 매입에 대한 그런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못했는데 보고서에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금년에 지금 나주읍성 종합적인 보전을 위한 용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용역이 나오면 국가사적으로 지정받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될 수있으면 국비를 지원을 받아서 매입을 해갈수있도록 그런 방안으로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계획은 다 들어있다 이말이죠?
그러면 저쪽에 어디입니까? 중국집 있는 쪽에도 만드는곳도 그렇게 해서 그부분 문제도 저기로 받을수가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거기까지 전부 사적지로 지정을 받도록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옛날 것을 복원하는 그 문제를 확실하게 해주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광역십니다.

나익수위원

광주학생운동 지원지 부분문제도 참 문화공보실에 본위원이 많이 도와주는 편이었다 어떻게 보면 우습게 이야기를 하면 그렇게 할 수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거리확보는 협의가 되었습니까? 본위원이 지난번에 홍국장 계실 때 최소한 30미터 이상만 밀어주라 그러면 용인하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협의한 것이 있냐고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계속해서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나와 있는 것은 없고요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선형을 완전히 돌리던지 아니면 최소한 20미터 이상을 밀어주면 말을 안겠다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답을 해주시라고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협의를 해나가겠습니다만 나익수위원님께서도 그 부분에 적극적으로 기왕에 도와주신김에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공보실장이 힘이 없어요 의원이 나서서 그것을 계속 그렇게 챙겨서 끝까지 해야되어요 답까지 해서 만들서 밥상까지 다 차려준는데 수저까지 떠서 먹여주라 이말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역구시니까

나익수위원

그런데 지역구하고 기념공원사업하고 이문제는 지금 상까지 다 차려서 수저까지 다해서 완벽하게 놔 드렸잖아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저희들 입장에서도 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차원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익수위원

최소한 20미터 이상밀어야 됩니다 현재 박스를 못하겠다 이말아니요 그것은 해주셔야 합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노력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다음에 한가지 더 말씀하겠습니다. 동료위원들이 지루하게 해주시고 그러니까 드라마 세트장 그부분에 대해서 지금 볼때 그 시내에서 가가지고 요식업소나 무엇을 해보고자 해도 임대를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유가 무엇이냐 그랬더니 주변에 토지 소유자들이 절대 못하도록 한다 하거든요 그런데 술을 빗은 사람은 술을 빗은 사람이 하거든요 농민이 술을 빗을 수가 없거든요 전문가가 해야한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문제를 유도를 해서 갑자기 들어 닥쳤을때 문제가 안생기도록 하라는 이야기를 진작부터 했는데 거기에 대한 준비단계가 어떻게 되었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 세트장 들어가는 입구쪽에 보시면 저수지가 안있습니까?
저수지 위쪽에 부지를 공산면에서 그것을 주차장을 조성을 하고 거기에상가 시설을 설치를 해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쪽을 지금 인허가 과정에 문제에 있어서 지구단위 계획 변경을 위한 절차를 지금 받고 있거든요 그것이 되면 합법적으로 거기에 시설들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토지에대한 소유권들은 공산면에 있는 주민들한테 있기 때문에 그런 시설들을 하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전문가들이 운영을 해야된다 그런 측면에 대해서는 현지 주민들하고 임대계약을 한다든지 어떤 여러 가지 방법들을 통해서 기왕에 공산면 주민들 입장에서는 지역주민들이 활용을 하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들이 현지 주민들하고 전체적인 나주시민들의 입장에서 조율을 해나갈수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입장에서 봤을때는 토지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그쪽 주민들이 자기들이 어떤 절차를 밟아서 운영하겠다고 하면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적극적으로 개입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일단은 그 세트장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경제 활성화 효과를 사장 시키지 않도록 그런노력들을 공산면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알았습니다. 본위원이 수차례에 걸쳐서 이야기 했습니다. 삼한지 세트장에 돈만 우리 시에서 백억정도 투자를 했는데 거기에 대한 효과를 전체를 다 늘릴수는 없지만 최대한 효과를 누려야 된다 그러면 지금쯤 어느정도가 나와야 되냐면 우리 삼한지 세트장에 촬영이 되면 방영이 되기시작하면 최소한 월별로 추정이 몇 명씩 올 것이다 그래서 최대가 몇 명일것이다 그래서 수용은 어느정도 해야될 것이다 해서 계획서가 이미 나왔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 추정은 어떻게 뺀다냐 이것은 그것안되요 문경새재에 가보면 왕건세트장있고 이쪽 완도에 가면 해신 세트장이있고 또 부안가면 이순신세트장이 있고 보면 거의 어리 짐작해서 몇 명정도 차가 온다 차가 몇 대 들어온다사람이 몇 명정도 온다 이게 공식적으로 나와있거든요 그러면 거기 계획이 나와 있어요 지금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의원님 지적하신바와같이 저희들이 작년 하반기에 세트장을 착수를 하면서부터 전국에 있는 세트장을 제가 직접 팀장하고 직원들하고 같이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용인에 있는 신돈 세트장 부여에 있는 서동요 세트장 부안에 있는 이순신 세트장 완도에 해신 세트장 최근에 촬영이 시작된 순천에 있는 사랑과 야망 세트장 거기를 직접 저희들이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벤처마칭도 하고 저희들이 각종 주차문제 또 입장료 문제 운영문제 이런곳에 대한 벤쳐마킹을 통해서 자료 준비를 하나하나 해나가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것도 지금 구체적는 것은 안묻겠습니다만 세부적인 계획을 빼가지고 주민과의 한 덩어리가 되어야 되어요 그래가지고 이렇게 수가 오는데 여러분들이 수용할수있겠습니까? 못한다면 우리 시내분들이라도 거기에다 유치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놓치덜 않아야 되요 주어진 돈을 갖다가 쏟을 때는 막무가네 쏟고 우리가 어느정도 실익을 거둘수 있을때는 방치해버리고 이렇게 하면 우리는 그것 답지 않다 지금 현재는 어차피 자치행정으로서는 어떤 지자체별로 살아가야하는 어떤 부분에 맞아떨어져야 되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계획서를 주란말은 않겠습니다. 하여튼 완벽하게 해서 2월말부터 지금 세트장 시작하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 2월 중순부터 중국촬영에 들어가고요 나주세트장에서는 4월부터 촬영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5월8일날 첫 방영 예정을 하고 있고

나익수위원

그러면 4월달까지는 저기 손님접대하는 최대 어느정도 까지 될 수있을때까지 준비를 해야할것이 아니겠습니까? 철저하게 해주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하여튼 투자 할때만큼 의욕적으로 우리가 어떤 경제적인 효과를 누리는 것도 의욕적으로 해주시라 이말이에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투자 했을때 마음과 똑같이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나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규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9쪽 관광 안내 표지판 정비사업을 하실란다고 하였는데 관광 안내도는 지금 4개소를 하시고 안내표지판은 어떻습니까? 다된것입니까? 안된것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표지판은 금년에 계획입니다.

강인규위원

하실계획이지요?
강판 붙이실것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 밑에 있는 안내표지판은 도로 표지판 형태로 해가지고 관광 안내표지판은 밤색계통으로 해가지고

강인규위원

본위원 이말씀 드리기를 누차에 걸쳐서 말씀 드린적이 있을것입니다. 인접한 영암군하고 함평군이나 이런곳에 가보신적이 있냐고도 물은 적이 있고 정말 우리 나주는 문화제가 가는 곳마다 엄청나게 많이 분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면 간판을 붙여놓고 거든요 표지판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예를 들자면 표지판 다운 표지판을 만들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린적이 여러차례 있는데 예산을 편성해놓은 것 보면 이런식이거든요 10개를 다 하실라 할고 다섯 개만 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일예를 들어서 예산을 들여서라도 표지판다운 표지판을 만들어 달라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강의원님이 말씀하신 취지는 제가 충분히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이해는 하고 있고 저희들이 세트장하고 관련되는 그런 부분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케릭터라든지 어떤 그 조형물을 활용을 해가지고 산뜻한 그런 표지판을 만들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여기에 나와있는 관광 표지판은 도로법에 정해져있는 그런 표지판이거든요 이표지판에 대해서는 별도로 어떤 우리 임의로 이렇게 만들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지금 도로공원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거기 표지판은 저희 실하고 협조를 해가지고 하여튼간 산뜻하고 관광객들이 한눈에 볼 수 있는 눈에 띠는 그런 안내표지판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강인규위원

하나를 만들더라도 정말 표지판다운 표지판을 만들어 줘야지 지금 백만원 짜리 간판 붙인 형태거든요 가정집에서 제발 그렇게 하지 말라 그런 뜻에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아시겠죠?
17쪽에 반남 역사공원 조성에 대해서 부지매입을 하실란다고 하셨거든요 비단 반남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고분군들이 분포되어있는 고대 영산강유역 특정지역 개발 사업도 마찬가지 일것이고 고분군 주변 토지매입을 하시는데 이것이 시내에 있는데 토지 매입을 한다는 경우는 다를 것이에요 그러나 실장님도 공감을 하신적이 있는데 다시면에 토지매입이나 반남면에 토지매입이나 가격이 거의 같아야 되겠지요 그런데 그 편차가 너무 많이 나고 있다는 것 공감하고 계시죠? 다시면이 되었건 우리나주시에서 물론 국비를 들여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토지 보상가를 조금 형평성이 맞추어줄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이것 우선 그것을 우선해서 해가지고 토지매입을 해주셔야지 현실성이 있는 것이지 이것보면 예를 들어서 다시것은 6만원인데 반남것은 4만원이나 하라고 하면 누가 토지매입을 해주겠냐 물론 저부터 반대를 해야될 그런 형편에 놓여있기 때문에 이말씀을 드려봅니다 이것 하실수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전에도 강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토지가 소유주 입장에서는 똑같은 가격을 보상받고 싶은 것다 한가지겠죠 실거래가격도 다시하고 반남하고 차이가 있고 또 감정평가하는데 기준이 되는 것이 공시지가거든요 그런데 공시지가에서도 다시하고 반남쪽에 많은 차이가 있더라고요

강인규위원

공시지가를 조금 조금 조정해줄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지역주민들 지역에서 공시지가를 매년 조사를 하고 있습니까? 그때 이의 신청을 해가지고

강인규위원

그것은 저희들이 할테니까 일예를 들자면 실장님께서도 조정을 해줄필요가 있겠다 그말이에요 반남 농지값하고 다시 농지값하고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서야 어떻게 그것을 농민들한테 토지를 우리 시에서 매입을 하니까 일방적으로 내놓으시오 이것 고분을 전부 개발하기위해서는 해주어야 됩니다 하는 이야기를 못하겠다 그말씀이에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공시지가 현실화라든지 사전에

강인규위원

먼저 현실화를 시켜놓고 보편타당하게 해놓고 난다음에 매입을 해주라고 해야 저희들도 협조가 되지 그렇지 않고는 협조가 안되겠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그렇게 해주시겠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한가지 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쪽에 제일마지막쪽입니다. 주차시설 확충에 있어서 동료 선배위원님이신 나익수위원님께서 제가 의회에 들어올때부터 처음부터 이관계를 가지고 말씀을 했는데 이제야 계획이 수립이 되거든요 정말 너무 주차부지 너무 의지들이 부족하다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것을 정말 다음 5대 의회에서나 될지 4대 의회에서는 볼수가 없게 그렇게 되어있거든요 그렇다면 신규시책에 들어가거든요 이내용에 보면 너무 의원님들이 너무 좋으셔서 그런것인지 의지들이 없다 그말씀이에요 물론 실장님한테 그 말씀드리는 것은 안맞겠지만 업무를 추진하는 팀장님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추진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다고 보니까 자꾸 불필요한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공보실과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2월6일 오전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