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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인규 의원 발언

10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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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8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시정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업무보고 마지막날로서 사회복지과 민원봉사과 정보통신과 보건위생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먼저 최경희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최경희입니다. 언제나 서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김세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사회복지업무를 이끌어 가는 팀장들을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사회보장팀장 박한규팀장입니다. 노인복지팀장 나찬영팀장입니다. 여성정책팀장 장혜숙 팀장입니다. 아동청소년팀장 박충서팀장입니다. 이어서 2006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일반 업무 계속사업 신규사업 특수시책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추진실적 및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를 마친 과장님 께서는 실과소장석에 앉아서 위원님 질의에 성의있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존경하는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쪽으로 관심도 많고요 그동안에 제가 궁금했던 것을 물어볼게요. 7쪽에 가사방문 도우미사업이 있지요 지금 우리 간병원 가사 방문도우미들이 간병 교육을 받고 있으신분이 몇분이나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다 받았는가 또 그것은 복권기금으로 한다는데 그 예산은 어디에서 나와서 하는가 그 점을 말씀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 가사간병 도우미사업은 49명을 기 저희들이 상반기동안 교육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사간병 도우미로 참여하는 분들도 저소득층 사람입니다. 전체적으로 저희들 소득 120% 미만 차상위 계층까지 대상자 중에서 이분들이 참여를 하는 그런 사람들이고 가사교육을 받고 마을단위나 자기 도우미 대상자들을 선정을 해서 이분들이 직접가서 한가정뿐만 아니라 다섯여섯가정을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저희 예산에서 1억26백만원을 상반기 지원했고 이것은 예산이 책정되어서 이렇게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영자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9쪽에 제가 노인 복지서비스향상에서 지금까지 전반기에 추진했던 것인데 홀로사는 노인 안부살피기 사업에서 현재 650말의 안부를 살피면서 제가 우유를 배달했다고 그말을 들었는데 현재 나주전체 어르신들이 650명을 65세로 정해져서 한것입니까? 그리고 또 현재 이사업 안부살피는요 몇 년 전에 한분이 세상을 뜨셨는데 옆집에서 모르고 그런 사항이 있었지 않아요 그런데 더 추가로 많이 있는데 650명만 하는가 그렇지 않으면 현재 생활이 어려우신분만 하는가 그것을 말씀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본 사업도 차상위계층 이하의 대상자로서 홀로사는 이렇게 노인들입니다. 그 대상자가 전체 읍면대상자가 650명 이렇게 되어서 이분들에게 대해서 요구르트를 배달하는 사업인데 지금 조금더 나아져서 우유쪽으로 이렇게 배달을 하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매일살피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그래서 2이내지 3일만에 한번씩 가서 이렇게 배달을 하고 안부를 살피고 이렇게 오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영자위원

지금현재 그러면 그쪽에 거동불편한 저소득 노인 식사배달있지요 지금현재 식사배달은 2개소에서 한다고 했는데 어디이고 지금 141명 한테 44백만원을 지원을 하셨구만요 이 식사배달하는 장소는 어디이며 지금 141명의 대상자는 누구시고 또 현재 어떤 방법으로 누가하는가 그것을 알려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거동 불편 노인들에 대한 식사배달사업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는 곳이 있고요 그 다음에 나주대학에서 운영하는 제가 복지봉사센터에서 이렇게 운영하는 2개소로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실제적으로 거기

박영자위원

아니 여기는 지금 식사배달이라고했는데 제가 알기로 있기는 저도 나주대학교에서 거기 20분정도가 반찬을 일주일에 한번씩 제가 배달한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도 거기에 많이 참여를 해서 제가 도운일도 있고 그러는데 그러면 식사배하고 반찬배달하고 틀리네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아동에 대한 급식사업도 실제 반찬이 없어 밥을 못먹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밥까지 했을때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동급식에 대해서도 반찬배달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고 여기 지금 저소득 노인들에대해서도 반찬위주로 반찬이 있으면 식사를 하실수 있을 것이다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실제 저소득노인이라고 하더라도 저희들이 수급자들이나 이런분들은 전체 주식비가 지원이 되어서 쌀은 그렇게 없지 않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거든요

박영자위원

아니 여기 기재된 것은 지금 거동이 불편은 저소층 노인이라고 그러셨는데 거기에다 왜 아동을 넣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아동급식도 노인급식도 있는데요 아동급식도 그런식으로 아동급식이라고 하지만 식사 밥은 안하고 밑반찬하고 있고 이것도 똑같은 내용으로 이렇게 배달을 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박영자위원

방금 한곳나주대학이고 또 한군데는 어디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전남 장애인 복지관 그다음에 새마을부녀회 등에서도 같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생활 부녀회요
그런면 세군데서 하시네요 그러면 제가 알기는 부녀회에서 하는 것은 일주일에 한번씩 저도 참여도 많이 해보았습니다만 부녀회장님들이 한달에 가정을 대여섯군데를 혼자사신분들 위주로해서 제가 반찬을 알려주고 있는 줄아는데 그것하고 이것하고 같이 속해져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새마을부녀회가 전남장애인 복지회관하고 새마을 부녀회에서 하는 것

박영자위원

그것을 이름을 며느리 봉사대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며느리 봉사대

박영자위원

그러면 기재를 정확하게 해주시죠 그래야만 우리의원님들이 아 여성 며느리 봉사대 부녀회장님들이 수고하고 있구나 그것 아는데 여기에는 거동 불편한 저소득층 노인 식사 배달이라니까 밥을 배달한줄알지 밑반찬 그런 것을 자세히 그렇게 해주시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또 제일 밑에 줄에는 독거노인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이라는데 이게 무엇입니까? 한개소에 800명이라고 해졌는데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원스톱 지원센터는 나주대학 재가노인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운영을 할 금년에 신규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희 관내에 있는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또 노인당 이런 곳에 찾아다니면서 안부살피기는 물론 다른 애로사항 청취 이런것들을 종합 청취를 해서 그에 대한 대책도 수립하고 어떤 것은 어떻게 지원했으면 쓰겠냐 하는 것들을 파악을 해서 저희가 행정과 이게 복지센터가 같이 운영해서 가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조금 더 물어볼게요 10쪽에 지금 시설현황에서 노인제가 복지시설에서 가정봉사원 파견 센터가 있는데 그 센터가 어디에 있으며 주간에도 또 한개소가 있다고 했거든요 주간 보건시설이 거기가 어디가 지금 하고 있습니까? 어떤장소에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재가복지 시설쪽에 주간보호시설은 보건소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가정봉사원 파견센터는 나주대학을 이야기합니다

박영자위원

나주대학이요 그러면 그밑에 개인이 운영하는 노인시설이라고 했거든요 거기에 여섯군데가 있는데 양로시설이 3개고 요양시설이 세 개인데 거기는 어디어디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양로시설 3개소는 수덕의 집 그다음에 사랑의 집 그다음에 요한나의 집 이렇게 다시 산포노안에 있고요 그다음에 요양시설 3개소는 수덕의 집으로 다도 다음 수양간병은 다시 다음 행복의 집 세지등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양로시설하고 요양시설이라고 했는데 양로시설하고 요양시설이 다른점은 어떤 점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요양은 상당히 중증이상 노인들을 이렇게 수용을 하면서 이렇게 같이 간병도 하고 하는 그런 시설이고요 양로시설은 이용시설이나 65세이상 노인들이 와서 같이 이렇게 생활하는 그런 시설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현재 그밑에 제가 사회복지 그쪽으로 관심이 많다보니까 또 궁금한점도 많고 그러거든요 지금까지 추진실적에서 가정봉사원 파견센터 운영지원이 1개소가 55백만원 지원을 해주었다는데 그 1개소는 어디를 말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가정봉사원 파견센터는 나주대학입니다. 가정봉사파견센터 재가복지 시설거기가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밑에 개인이 운영하는 노인복지시설을 지도감독을 하셨다고 그랬거든요 여섯군데를 그런데 수덕의 집하고 요한나의 집하고 수양간병원 지원은 있으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어느정도 개인 시설에 대한 지원은 없습니다 개인시설에 수급자들이 거의 많이 와있는 경우도 있는데 거기 수급자들의 비용을 가지고 거기에서 받아서 개인시설을 운영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박영자위원

감독만 하신것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도감독은 거기 운영을 잘하고 있는지 저희 정부가 요구하는 그런 상태대로 저희들이 신고를 처리해주면서 어떻게 이렇게 하라하는 그런 사항들의 잘되고 있는지 이런것들을 지도감독을 하는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우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존경하는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최경희 과장님 고생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10쪽입니다. 노인복지시설의 효율적 운영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소득향상과 의학의 발달에 따른 젊은 층의 이동현상으로 노인인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방금 보고한 내용을 보면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행정적인 사항이나 법적으로 지원하는 법적사무에 지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노인도우미를 통한 말벗 되어주기라든지 산책이나 나들이 시켜주기등 보다 실질적인 복지행정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타 시군에서는 타 시군중에서는 노인 천국이라는 구호까지 사용해가며 적극적으로 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른 구상이나 대책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감사합니다 방금전에도 보고드린바와 같이 지금 65세 이상 노인이 19600명으로 약 20%정도 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앞으로 이런 노인들에 대해서 일자리 제공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더욱더 노인 활력있는 생활을 유도해 가려고 합니다 저희들이 지금 젊은 이들이 없기 때문에 노노케어사업이라고 금년부터는 노인이 노인을 돌볼 수 있는 그런 사업 이외에도 이런 것들을 더욱 개발을 해서 그런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이외에 저희들 노인 복지를 위한 사업구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더욱 철저히 해가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개인들이 이렇게 살다보니까 상당히 어려운 주거세대 그런 상태가 되어있기 때문에 약 서너대 3내지 4세대가 한꺼번에 모여서 살면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범사업도 지금 같이 추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본 사업들이 추진해 가면서 정말 성과가 있을때는 더욱더 그쪽으로 추진 철저히 해서 노인들이 정말 생활이 즐거울 수 있도록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잘 알겠습니다. 일반사항으로 지금현재 읍면동단위에서 보사부에서 생활보호대상자에게 무슨확인이 나온다고 해가지고 자활 특례자에 대해서 정비작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을 보니까 특이하게 부양자가 있으면서도 도저히 지원을 안해주어가지고 만약에 탈락을 하면 생계에 위협을 받은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다소는 있어요 그 분들을 가지고 원칙대로 한다고 해가지고 제가 면에 총무팀장을 했었고 그런데 맨 의원한테 전화만 와요 그런다고 해서 지금현재 면을 퇴임을 해버리고 그러는데 직원들이 복지사가 무슨 이야기를 들어 줄것입니까? 그리고 원칙대로 한다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이야기도할수도 없지만 전임자의 직원도 공무원이기 때문에 원칙에 가깝게 했을 것이다 그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직원들의 개성에 차이가 있지 않는가 그리고 이것을 탈락을 시켰다고 했을때는 그 사람들 다시 얼른 도와주는 구원할 수 있는 손길이 없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이라고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위에서 보사부에서 확인이 나온다든지 도에서 확인 나온다든지 하더라도 도와주는 입장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문제점 없이 벌칙도 별로 없이 하는데 직원에 성격탓인지 참 그런 어려움을 격고있는 면들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봐줄 수 있는 단서조상이 있는지 과장님께서 이것은 의원의 십장에서도 참 갑갑한 일이고 아쉬운 일이고 그런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시원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사회보장 제도에 지금 수급자관에 있어서 일정수준 이하인 사람에게 급여를 제공을 해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업인데 이것은 1대 2대 부양의무가 있는 사람들 잘살면 당연히 부양의무자가 부양을 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그렇지만 최근 상태로 봐서 많은 자녀들이 객지생활하면서 잘 번다고 하더라도 부모들에 대한 이렇게 부양을 제대로 않고 있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법대로 하면 국가가 그 사람을 부양을 해주고 자녀에게 그 변상금을 받도록 이렇게 추진을 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지금현재 수급자들 중에 그렇게 한다고 했을 때 그러면 나 수급자 안할라네 그런 이야기까지 나올정도로 자녀에 대한 애착 이런 것이 있거든요 실제적으로 자녀들이 소득이 엄청높은데 그분들을 부모들 이렇게 부양안한다고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이런 상황이고 최근에 또 많이 정비를 하고 있는 그런사항들은 소득이 많이 바꾸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이렇게 영농을 이렇게 대여를 해가지고 경작한다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자기소득을 높여가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적출이 되고 있어요 저희들이 논을 다른사람이 그것을 번지 어쩐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나 쌀 직불 보상금 신청이라든가 이런 서류를 통해서 소득이 다른곳에서 소득이 이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도 기왕에 한번 책정이 되었으니까 끝까지 국가가 주어야 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사람들이 최근에 많이 있고 이런 지금까지는 2천년부터 시행하는 일이기에 수급자 관리가 지원위주로 이렇게 가면서 한번도 제대로 점검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국가가 이 사회보장제도를 더 정착시키기 위해서 아무나 이렇게 지원할 수가 없다 그래서 최근에 도가 저희시를 전반적으로 이렇게 타진한바가 있습니다. 20명정도 와서 전체면에 대한 개인별로 소득수준이라든가 이런 것을 점검을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적출되어가지고 최근에 탈락되는 사람들 또 저희들 8월달에 보사부가 바로 옵니다 보사부가 와서 저희들 소득수준을 이렇게 하는데 전임자가소득수준의 그것을 보고 수급자로 책정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이후에 자녀들의 소득수준이 높아갔다고 하거나 본인의 어떤 생계 수단으로 소득수준이 높아가는 세대들이 이렇게 적출될때는 그 부분 어쩔 수 없이 탈락을 시키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그것은 이해를 해주시고 저희들이 만약에 자식들이 그렇게 부양 의무가 있는 자식들이 만약 않은 다고 하면 그런 세대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사를 해서 정부가 그분 수급자를 지원을 해주고 그 지원된 만큼을 자녀들에게 회수하는 방향으로 법대로 그렇게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그분들의 생활이 조금더 궁핍하지 않고 이렇게 생활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한번더 노력을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알겠습니다. 질문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존경하는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위원 김양길입니다.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몇가지 만 방금 박종관위원님께서 물어보신 문제에 대해서 제가 잠깐 보충해서 한말씀 올릴랍니다 중지된 가족이 391가구라고 했거든요
또 추가 등재한 가정 183가정 이 가정들의 기준이 내역과 아무튼 보상하고 있는 보상액수를 대충 답해줄수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 수급자 책정에 있어서는 최저 생계비 제도를 채택을 하고 있거든요 1인당 최저 생계비 소득이 40만원 미만일때 그 차액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는 사항입니다. 또 2인 이상은 66만 8천원 6인야 147만 7천원 이렇게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거기에 기준이 초과되었을때 새로 기존에 된사람들을 중지 시키거나또 추가 등재는 외부에서 이렇게 있다고 수급자 가구에 들어오는 사람은 이런사람들은 한가정에 둘이 살다가도한사람이 더 들어오면 세명정도 되더라도 소득 수준에 떨어질때는 이것을 추가지원을 해주고 하는 그런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녀들이 나가서 객지에서 살면서 부모들만 농촌에 계시고자녀들은 나가서 다섯가족 이루고 산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총 소득 금액이 이분 어머니 부모까지 다섯가족이라고 했을 때 7명을 전부 포함을 해가지고 소득 수준이 일정 기준 제하고 소득수준에 미달했을때 그 차액에 대해서 수급자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왜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가장 아까 우리 박종관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만 우리 의원이 가고나면 가장 민원사항이 가장많은 것이 이문제입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최근에 더 그러실 것입니다. 저번 6월달 도가점검 하고 난 뒤에 최근에 탈락된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8월 달까지는 계속해서 많은 탈락자들이 발생할 것으로 봅니다 저희 시에서도 시장님실에 저희들 와서 이야기 해드리고 그렇게 해도 시장님을 만나 뵙고 갑니다 그러면 시장님 뵙고 가는데 더 이상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뭐는 없습니다. 그런 애로사항이 의원님들 전부다 아마 받는 그런 애로사항입니다.

김양길위원

그래서 제가 공지사항 있습니다만 그런 홍보를 조금 각 읍면동 이장님들에게 까지 조금 하살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제가 시장님 편을 들어서 한 것이 아니라 이런 민원까지 시장실에 시장실 몇 번 가보면 이런 민원사항이 굉장히 많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까지 시장실에 와서 시장을 면담해야 해결된다는 이런 체제는 조금 바뀌어야하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노인복지회관 문제에 대해서 제가 한말씀 드릴랍니다 지금 각지에 민원사항이 많이 있는 것이 노인복지회관 문제입니다. 이런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주민들에 민원사항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우산각 제도라든가 노인회관 이것을 짓어만 주고 나면 그에 대한 이런 것이 대해서 불만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이라도 우리 복지에서는 계획에는 없으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노인 경로당 마을단위 경로당이 474개소가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불어나고 있는 상태인데요 전체적으로 금년에 연료비 운영비 해가지고 2억86백만원 상반기 지급한바 있습니다. 월 운영비는 6만원씩 계속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료비로서 두 번에 걸쳐서 50만원 정도가 지원이 되거든요 그정도 가지면 총분하지 못한다 하드라도 운영를 해 갈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들이 생기냐하면 경로당을 지워 놓고 이게 건축허가라든가 이런 것들 정당한 절차에 의해서 못했기 때문에 등록을 못하는 경로당이 상당이 있습니다. 그런 마을이 있고 1개마을에 2개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두개 경로당까지 운영해준다면 순수한 시비가 너무 많이 투자될 것 같아서 1개마을에 1개의 경로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저희들이 자연부락단위 경로당이 너무 자연부락 간에 떨어져서 한개 리라 하더라도 떨어져서 그 경로당을 이용할수 없는 산을 넘어서 마을이 있든지 이렇게 되는 경우는 이렇게 구제를 해서 그런 경우는 그 경로당을 이용을 못하고 주민들은 피해를 봐서 쓰겠느냐 그렇게 안 되도록 이렇게 구제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등록을 할 수 없는 그런 경로당을 지원을 할 수 없습니다. 등록 요건을 갖추고 정확히 되었을때 등록을 경로당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전체 자연부락만해도 5백여개가 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거의 금년말까지 하면 거의수준에 자연부락수준에 가깝게 도달하지 않을란가 경로당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당히 만만치 않습니다. 연료비에 대해서 조금 부족해서 조금 연료비는 추가를 해볼 것으로 상당히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사항이 되면 위원님들이 적극 도와주시면 같이 합세를 해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제안이라고 할까요 제가 선거를 한번 치루면서 답례차 마을을 한번씩 돌아다니면 겨울철 관리는 그런대로 된다고 그럽니다. 부족하더라도 마을 동네마다 자금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운영이 되는데 여름철 관리 지금 어떻게 보면 지금 자녀들이 집에서 잘살고 있는 가정은 에어컨 시설도 다 되어 있고 있습니다 그러나 혼자 지내기가 적절하거든요 그러면 노인당 우산각에 모이거든요 그리고 노인양반들은 잠이 또 없습니다. 그러면 노인당에서 불을 켜놓고 오래동안 같이 있을 수도 있고 우산각에서 모여서 있는 경우가 여름철에 특히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축산을 하기 때문에 축산과사업소장한테도 제가 제 소관은 아닙니다만 그런 얘기를 한번 했거든요 우리 우산각도 노인당에 우리 여름철에 모기잡는 것 그것 얼마 안되거든요 모기장 옛날에는 굉장히 소리도 나고해가지고 불편했는데 지금은 소음도 없습니다. 그리고 성능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것하나하나 설치하면 40평 크게는 40평 적게는 20평정도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 돈 10만원도 안갑니다 이런 것을 또 객지에서 잘되고 있는 출향향우들한테 연계를 해서라도 해줄 수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저한테 요구하는 곳이 몇 군데 있어서 한번 말씀드리는데 여름철에도 이런 것 조금 신경써주신다면 이런 노인양반들이 한곳에 모여서 여름철 지내는데 지금 파리모기 때문에 극성일때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 착안해 주시고 하나 보안사항입니다. 그리고 제가 의원이 되기 전에 청소년 수련관 했을 때 자문위원으로 과장님 같이 자문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수련관에 대해서 하는 절차상하고 또 제가 앞에 기획감사에서 나왔을 때 철도부지를 얘기하면서 거기서 60억 얼마라는 그 돈에서 하는 것도 있고 또 우리 청소년 수련관 하는데 사회복지과에서 아까 우리 10억 이야기했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 46억입니다. 그런데 6억이 토지매입이

김양길위원

6억이 토지매입비라는데 같이 복합되어서 하는 얘기인데 진행과정을 자세히 말씀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방금 경로당 모기잡은 기계 이것에 대해서는 정말 좋은 제안으로 생각을 하고 적극적으로 검토를 할랍니다 예산을 확보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예산이라도 확보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출향향우를 통해서 지원을 한다든지 성금을 받는다든지 이런 것들도 한번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도록 하겠고요 청소년 수련관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에 쭉 보고드린바와같이 청소년 수련관 건립계획이 확정된 것이 2004년도 1월달입니다. 그 이후에 청소년 수련관 부지 선정을 위해서 우리 김양길 위원님께서도 같이 참여를 해서 이십서너군데 이렇게 쭉 보고 이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선정된 곳이 나주시 죽림도 64-1번지 나주역사 내입니다. 여기는 광주학생독립진원기념관이 거기에 같이 이렇게 쓸 수 있도록 되어서 청소년 수련관이 같이 앞에 이렇게 되면 이용률이 상생되고 청소년들이 더 많이 활용할 것이다 하는 것을 이렇게 해서 그 자리를 이렇게 확정을 짓도도록 이렇게 했었습니다. 당초 아마 철도부지가 철도 공사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확정을 짓도록 이렇게 했었습니다. 당초 아마 철도부지가 철도공사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모든 시설을 그냥 무상으로 이렇게 해주는 것으로 되어있어서 그때당시는 아무런 다른 절차 없이 그렇게 한번 당초 협약에 의해서 그렇게 가능할 것이다 했는데 그중간에 철도공사로 철도부지 전체 사항이 넘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철도공사가 관장을 하면서 거기는 자기들 수익창출을 하고 관계가 직접 되기 때문에 이렇게 무상으로 할 수는 절때없다 해가지고 최근에 아마 도로공원사업소에서 절충을 이렇게 하고 있고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이 나주전시관하고 우리 청소년 수련관만 한다고 했을 때는 6억정도가지고 팔라고해서 바로 사버릴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영산포 이런 다른 나주자치발전단에서 나온 다른 어떤 활력사업 이런 것들까지 같이 하다보니까 그 전체를 철도공사가 따로따로 떼어서 못팔겠다 이것은 전체를 어느구간에서 어느구간까지는 너희들이 이것을 사가라 하는 쪽으로 되어가지고 일시에 구입을 할 수 없으니까 연차적으로 5개년계획에 의해서 사가라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서 그게 사는 것이 협약이 되어야 이것을 짓을 수 있도록 그렇지 않으면 토지 사용승낙을 해줘야 토지소유자가 거기에다 건물을 짓을수도 있는데 이런 쪽으로 가고 있다는 정도까지는 저는 제가 직접 보는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를 듣고 있고 작년 12월 달에 설계를 착수를 해가지고 청소년 국무총리실산하 청소년 위원회에서 지금 당초에 문광부에서 봤던 것이 청소년 위원회로 지금 청소년 관계가 다 넘어갔습니다. 그래가지고 국무총리실 산하 청소년 위원회까지 가서 설계를 검토를 받고 그 보완사항을 다시 보완해서 또 설계를 하고 이렇게 해서 7월 달 정도면 설계가 완전히 끝나서 저희들한테 넘어옵니다 중간에 자문단 위원님들을 두 번 모시고 자문도 들었고 그 운영을 위해서 어떤식으로 설계를 했으면 좋겠는가 하는 그런것들을 전부 자문을 통해서 보완하고 이렇게 해서 마지막 설계가 7월 달에 납품이 되면 다른 부지 문제만 무엇이 걸림이 없다고 하면 일반적인 절차들은 8월 달 이렇게 착공될 계획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저도 자문단에 참석을 해가지고 설계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같이 참여를 했습니다. 부지 문제가지고 우리가 맨 처음볼때 20여군데를 돌면서 최종적으로 여섯군데 종합해가지고 나중에 세군데로 집약이 되어가지고 그때당시도 여건이 아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냥 청소년 공원유지와 같이 맞물려서 또 부지도 그때 무상 얘기가 나와 가지고 더 이상 우리가 거론할 것이 없다 돈주고 사는 것보다 무상으로 되고 하는데 다른 입지조건이 무엇이 되겠느냐 해서 그쪽으로 책정이 된 것을 1순위로 많이 뽑았거든요 그런데 엊그제 제가 이 자리에서 3일전에 기획감사실 부분할 때 보니까 이게 무상이라는 얘기는 다 물건너간 얘기고 이래서 제가 본청에서 같이 업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물어본 것입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당초 6억을 확보할때는 철도 그쪽간 것은 별로 거기까지는 구입할 때까지 생각을 안하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반 다른 당이라도 구입을 해가지고 이것은 주어야 되겠다 하고 한것인데 그래도 이것을 확보를 해놓았기 때문에 더 5개년 계획에 의해서 매수를 한다고 하더다라도 이돈을 가지고 우선 할 수 있는 금년도 사업계획은 매수를 할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조금 추진이 잘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의원님들이 도와주시면 저희들 적극적으로 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저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존경하는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및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4쪽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장애인 보호장구 구입지원을 하셔서 지금 까지 110건에 1억47백을 지원하시고 한반기 97건에 87백만원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 금액은 작지 않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예산의 범위내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예산이 약 2억2천만원 이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그러는데 최근에 작년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만 금년들어서 전동휠체어가 수요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원하는 사람들이 그런데 전동휠체어를 공급하는데도 사람들이 걸어다닐 수 있는 큰 장애 없이 걸어 다닐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안주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걸어서 다니는 사람까지 의사의 진단서를 받아와서 전동휠체어가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160만원 2백만원 가까이 가는 전동 휠체어를 이렇게 주는 그런 경향이 있는데 저희들은 이것 때문에 업체나 또 장애인한테도 자꾸 말다툼이 많이 되고 그런데 최근 전동 휠체어 때문에 더 상반기에 많이 집행이 되고 또 중앙에서는 그렇습니다. 이게 그런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꼭 필요하면 돈 확보를 해가지고 라도 주어라 그런데 시재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봐서 하반기에도 추경이 할 수 있다고 하면 조금 요구를 하고 명년에는 이런 것 추세를 봐 가면서

강인규위원

지금 우리시에서 지금까지 지원한 것은 몇 건이나 하셨다고 보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그 전 것은 통계를 못 가져와서 지금 못보는데 지금 금년상반기때 119건

강인규위원

많이 지원하신 것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원했다고 보지요 저희들 전동휠체어 뿐만아니라

강인규위원

본위원이 왜 이말씀드리냐면 등록 장애인지 7,200명이거든요 미등록도 상당히 되어 있지요 그러면 우리 나주시인구의 10%가 장애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인데 이렇게 지원하려고 보면 7천명이더라도 35년이 걸려야 다 지원하겠지 않습니까? 35년에서 50년을 지원해야 이사람들 손발이 될 수 있단 말씀입니다. 그러겠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다른 예산을 덜 쓰더라도 이런데 과감하게 증액을 하십시오
그렇게 하실시 있겠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봐가면서 증액해서 방금전에 보고 드린바와 같이 명년에는 더 증액을 해서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다른예산도 물론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걸음을 못 걸어가는 그 장애인들 한번 봐 보시면 가슴 아프죠 물론 저희들이 그럴때 과장님이 어떻겠습니까? 주무 담당과장으로서 그런 부분을 인색하게 하지마시고 최대한 예산반영해서 소신껏 하십시오 그런 사항들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인규위원

5쪽입니다. 장애인 교육비지원에서 5명이 2백만원인데 어떤 사람들한테 지원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장애인중에 수급자인 가정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강인규위원

그 수밖에 없는 것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수급자에는 그렇게 별로 없습니다. 장애인 가정들의 이런 교육비는 백% 다 지원도비니다

강인규위원

100% 지원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일반 수급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렇다면 할이야기 없습니다만 지금현재 5명에 2백만원씩을 전반기에도 2백만원 또 하반기에도 2백만원 그러는데 실제는 지금 기획관리실 같은 곳에서는 지원을 하는 것을 보면 중고등학생한테도 66명에 1억68백을 했거든요 그런데 없다면 할이야기가 없는데 만약에 지원해주어야 할사람이 있는 데도 안되어 있는 사항이 있다면 그런 예산의 줄이더라도 막말로 장애인 교육비는 전량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조사를 철저히 하시라 그 말씀입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백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9쪽입니다. 중복이 되기 때문에 아까 거동불편은 말씀은 들었기 때문에 이동 목욕차량은 지금 1개소에 12백만원 운영비가 들어간다고 어디에서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나주노인복지회관에다가 저희들이 위탁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읍면별로 이렇게 대상자들을 보고를 받고 거기 날짜를 정해서 직접 차량이 가서 자원봉사자와 같이 가서 자원봉사자와 같이 가서 이렇게 목욕을 시키고 하고 있습니다. 잘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잘되고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상당히 잘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목욕은 1년에 한번씩 해줍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 한대가지고 전체를 커버한다는 것은 완전히 조금 노인들이나 이런분들쪽으로 이렇게 하고 있고 앞으로 방금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면단위 목욕탕을 조금더 활성화 시켜가지고 면단위에 계신분들은 면단위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비 일부도 여기에서 지원을 해가지고

강인규위원

과장님 이동 목욕차량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지금 면단위 목욕탕을 몸을 못 가눈 사람들을 해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한대가지고 나주시를 다 한다고 하면 정말 1년에 한번도 다 못할 것 같아서 지금물어 보는 것입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운영비가 만만치 않게 들어갑니다. 차량도 사오천만원 특수차량되기 때문에 일반차량같으면 저희들이 가격이 떨어집니다만 이것은 특수 제작한 차량이기 때문에 차량비라든가 운영비가 1개소 12백만원 이렇게 되는데 그것이 노인복지회관을 이용하다보니까 거기에 종사자들을 같이 하니까 조금 떨어집니다 그러지만 이게 기사 또 별도로 거기 관리하는 간호사 이렇게 한다고 하면 비용이

강인규위원

물론 예산의 많이 들어갈 것으로 봅니다 그동안 고생들을 하시고 계시는데 이런 예산은 늘려줄필요가 있지 않겠냐 싶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왜그러냐하면 저희 의원들 다 그것은 실감을 하실 것입니다만 우리 지역에 가서 보면 고령화 되어있고 부녀화 되어있단 말씀입니다. 그런데 거의 몸을 가누지 못하는 분들만 지금 가정에 혼자 계세요 아까 박영자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가서 보면 정말로 그 방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과장님도 없으실 것이에요 왜 그러겠습니까? 1년내가도 목욕한번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예산좀 늘리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물론 예산타령해서 내가 본위원이 해서 이이야기는 잘못된 것 같지만 조금 소신껏 다른 예산을 줄이더라도 이런 것 살맛나는 다 쓸데없는 소리들 하시지 말고 정말살 수 있는 그런 고장을 만들어달라 그 이야기입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10쪽입니다. 죄송합니다. 내가 몇 건을 해서 동료위원 김양길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 경로당지원 몇 건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과장님께서 답변을 잘해주셨습니다만 지금현재 미등록 또는 등록이 되지않아가지고 지원이 안되고 있는 경로당 그런 노인회관이 몇 면에 몇 동이나 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파악해본 결과 지금 6개면에 12개소 정도 됩니다

강인규위원

아까 말씀대로 지원이 절대 불가 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등록이 안되면 절대불가합니다

강인규위원

등록은 어떤 절차를 거쳐서 등록을 해야 됩니까? 무허가 건축물이 아니라든지 예를 들어서 1개리에 두개를 짓었다든지 그런 경우는 가능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1개리에 두개가 짓어진 경우는 안됩니다 두개가 짓어졌다고 하더라도 자연부락이 완전히 독립이 되어가지고 그 노인당을 절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등록기준이 노인이 10세대 이상 있어야 되고

강인규위원

그 기준을 어디에서 만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보사부 지침에 의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저희 자체적으로 임의로 만든 기준은 아닙니다

강인규위원

상위법입니까?
그렇다면 왜 본위원이 이말씀을 내용은 내가 말씀안드려도 알겠지요 그 회관을 안짓어주어야 맞겠잖아요 회관을 부락 자체적으로 짓은 것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위원님 그러면 회관은 회관대로만 운영이 되어야 하는데 회관내에 노인당이 같이 있어버리니까 저희 저희들 마을회관을 거의 짓으시면 처음에는 마을 회관 사업비로 짓습니다. 마을회관을 짓어가지고 마을회관내에 다가 경로당을 등록을 합니다 마을 회관을 관리하는 부서가 따로 있습니다. 그러나 경로당은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관리합니다 그러면 경로당 마을회관 짓어가지고 한쪽을 마을에서 위탁 사용하는 것으로 해서 등록을 다합니다 경로당으로 따로 짓어져가지고 지원한다고 하면

강인규위원

당시 짓으실 때 말입니다. 그런 정도는 이해를 전부 구했어야 맞다 그 말씀입니다. 그렇지 않고 무작위로 선심성으로 예산세워서 의원도 모르게 예산세워서 다 짓어주고 이것 안된다고 하면 나중에 의원 몫으로 공은 의원들한테 떠 넘겨버린다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그 말씀이에요 이것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 이야기는 이것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12개동이라면 조례라도 바꾸어서 시비로라도 지원을 같이 해줘야 맞는 것이지 어떤 지역은 해주고 어떤 지역은 안 해준다면 이것말이 안된다 그 말씀이지요 이것역시 시에서 짓었지 시의원들이 짓는 것 아니다 그 말씀이에요 그것은 간부회의에서라도 물론 과장님이 말이야기는 못될지 모르겠지만 업무연찬이라도 해서 이것은 지원 가능하도록 해주어야 맞다 그 말씀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제 저희들이 다른 방법을 강구할게요 그렇게 해주실수 있겠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여기에서 해드릴수있다고 확답은 하기는 곤란합니다 같이 연찬을 해서 그런 방법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며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주셔야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어떤곳은 지원을 하고 어떤곳은 지원을 안받고 그런다고하면 말이 안되거든요 어떤 연유로 여기는 안됩니다 끝까지 고집해서라도 안짓어줘야 맞는 것인데 의원들이 그 예산세워주시오 해도 안해주어야 맞을 것인데 선심성을 몇 사람이 와서 이야기하니까 덜렁짓어주고 나중에 후속조치 안해주면 그것은 의원이 능력이나 없는 사람이 내비추어지지 않겠냐 그 말씀이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 마을 회관으로만 이용하시면 그런 상황이 안될것인데 거기에다 경로당까지 같이 합동해서

강인규위원

그것은 우리 이야기지 마을에서 한번 짓어주었는데 어떻게 그것을 안 하려고 합니까 당연히 그렇게 가려고 하지요 19쪽에 청소년 수련관은 김양길 위원께서 말씀을 해 주셔서 노파심에서 한 말씀드린다고 보면 이게 지금 우리가 당초에 무상으로 나주시한테 철도청에서 준다고 해서 전부다 그렇게 만 우리는 알고 있었는데 이제 갑작스럽게 그 땅을 사라고 하니까 이것의 부지문제는 다시 한번 거론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냐 같은 돈을 주고 그쪽으로 가야할 이유가 있겠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솔직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부지가 사업설계라는 것은 부지가 확정되어야 부지 여건에 따라서 설계가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되어있지요?
그 형편에 따라서 건축물을 어떻게 하고 그런데 만약에 이 땅을 우리가 철도부지인데 당초에 무상으로 준다고 했는데 무상양여를 안해주어버리고 형편에 따라서 아까 말씀과 같이 철도청일때는 국가기관이니까 그것이 가능했고 국공예를 들어서 국가기업에 산하단체로 공사화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이윤을 추가해야 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안준다면 방법론에 가서 이땅을 못샀을때 그렇다고 해서 살수가 있는 그런 입장은 아니잖아요 자그마치 60억이니까 그예산을 우리한테 무상으로 준다고 했는데 60억 들여서 사자고 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이런 판단이 선다면 그 건축물은 설계는 다시 백지화 될 것이 아니냐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거기에다 안짓는다 하면 다시 설계를 들어가야 합니다 지질조사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토목이라든가 이런 사항들이

강인규위원

설계비는 얼마나 지출이 되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설계비가 1억6천입니다.

강인규위원

만약에 못짓으면 그돈은 시비로 손실이 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지요

강인규위원

답변은 잘하시오 간단하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1억6천 안되면 40억 지원해주는 범위내에서 저희들이 설계도 하고 이렇게 해서 설계가 40억중에서 38억을 건축비로 쓰고 나머지는 설계비라든가 이런 부대 경비로 쓸 것으로 40억

강인규위원

그래서 말씀인데요 그렇게 예산들 시비들이 예산이 없다 못한다 자꾸 말씀 하시는데 이런 어려움이 앞으로 닥칠 것은 전혀 예견들을 않고 업무들을 추진하다가 보니까 이런 결과들이 많이 나온다 말씀입니다. 그 협약서도 물론 저희 의원님들도 김세곤위원장님하고 저하고 우리 정찬걸위원장님만 보셨을 것인데 사실 처음에 보고한 내용하고 나중에 협약서 내용하고 달라버려요 그런 경우까지 오다가 보니까 이것은 어디다 책임추궁을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기는 하지만 벌써 보십시오 만약에 이지역에다 못짓는 다면 1억6천만원이라는 돈이 시비가 날라가버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꾸 걱정이 많이 됩니다 14쪽에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사업이죠?
1억의 예산을 들여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2월 달에 업무 보고할 때 이런 내용 있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없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없었으면 이런 사업을 시작하면서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보고 안된 사항이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보고를 당시 그때 안했을 것입니다. 제가 한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강인규위원

본위원도 한 기억이 없기 때문에 묻는 것입니다. 국비사업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국비 50%지방비 50%입니다.

강인규위원

예산은 어떻게 반영이 되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산반영 당초예산은

강인규위원

당초예산을 계획을 위원회에서 계획을 해가지고 주었는데 우리가 그것을 사업을 할수있을것인가 없을 것인가 그리고 위원회에서도 확정이 안되었던 상태였기 때문에 당초예산에 반영은 했었습니다만 그때 그렇게 해놓고 추진이 안되면 바로 예산 삭감해야 되고 그럴 어떤 사항이라 그때 당시에는 사업이 확정이 안된 상태에서 이것을 보고를 드릴수가 없어서 그때 보고가 빠진 것 같습니다.
보십시오 이런 사업을 자그마치 1억이나 들어가는 돈을 사용하시면서 아무도 모르게 이런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지금 40명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20명이라고 했는데 아무도 모르게 이런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지금 40명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20명이고 그러는데 실제 가서보면 이사람들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언제든지 가보아도 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지요 저희팀장이 수시로 이상황을 점검을 하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제도 청소년위원회에서 나와서 이렇게 점검을 해보면서 운영이 상당히 나주가 내실있게 잘되고 있다하는 그런 평가를 받고 어제 청소년위원회에서 두 번이나 나오셔서 보고 있고 앞으로 이런 사업들을 조금더 나주사항들을 발판으로 전국적으로 이렇게 파급해 가야되겠다하는 그런 말을 하고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사업비는 보고는 안되어 있는데 예산이 반영이 되어있다 그 말씀이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당초예산에 사업내시만 가지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때만 해도 사업이 이게 여기가 될지 안될지 굉장히 불투명한 그런 사업이었거든요

강인규위원

본예산에 서있다 그 말씀이지요? 졸속으로 추진하는 그런 일들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이런 사업자체가 1억이라는 돈이 소요가 된다면 국비 50% 시비 50%한다면 시비만 해도 5천만원 아니겠습니까? 그런돈이 소요가 되는데 여기에서 주로하는 일은 어떤 일입니까? 비행문제 청소년 문제만 거기에서 예방을 하고 ○사회복지과장 최경희 방과후 학습지도
그 지도는 누가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거기는 전문 교육을 받은 pm sm 이라전체관할은 pm의 선생이있고 그룹을 담당하는 sm 이라는 선생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관내에 교육자 출신들이라든가 퇴직을 하신분들 또 이런분들 실제적으로 청소년 상당소라든가 이런 곳을 이끌고 있는 그런 분들 이런 분들이 와서 계속 강의 진행표에 의해서 강의를 하고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위탁 단체를 나주사랑시민회에 했는데 여기 공고해서 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서 위탁업체를 선정한 것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당초에는 저희들이 청소년 수련관이 건립되는 지역에 방과후 아카데미가 추진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나주시는 청소년 수련관이 있다고 하더라도 한다고 하더라도 아직 지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이것을 청소년 수련관이 아닌 일반 단체에서 운영을 해보는 그런 쪽으로 청소년 위원회에서 전국적으로 두개 시범 운영을 한것인데 저희들 공모도 안했습니다만 사업계획 추진 선청을 받아가지고 종합검토를 해서 청소년 위원회에다 올리고 거기에서 다시 내용을 검토를 하고 가능한가 타진도 해보고 이렇게 해서

강인규위원

위탁단체를 선정을 하시는데 공고를 않고 어떻게 추천을 받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위탁단체가 별로 그렇게 많은 단체가 없어서

강인규위원

돈을 1억이나 주는데 없다그말씀입니까? 공고를 하도록 되어있습니까? 아니면 가만히 최경희 과장님 마음에 든사람들한테 어떤 그런단체한테 준것입니까? 그것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추진능력이 있고 할 수 있는 그런것들을 감안해서 하는 것입니다.

강인규위원

시민단체 나주사랑 시민은 회장이 누구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공동대표로 이렇게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몇 분이나 되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공동대표가 3인으로

강인규위원

회원이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회원은 100여분이 훨씬 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요

강인규위원

명단하고 제출을 위원님들한테 제출을 해 주어보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이런 일들을 하시려면 사전에 공고도 하고 했어야 맞는 것이지 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 말씀까지는 드리기가 그렇지만 업무보고 석상에서 이런일들은 안 나와야 맞지 않겠습니까? 의원이 있으면 뭣하겠습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시행을 할 것을 다 해버리고 한다면 최소한 자치위원장한테 이야기를 한다든지 의원님들이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는 사항들이 왕왕 전개된다면 이것은 의원이 있어야할 이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이러니까 의원 무용론이 안나옵니까
앞으로 이런 사업들은 사전에 보고를 하고 차질 없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라든가 이런 승인을 받는 사항들에 죄송합니다

강인규위원

항시 답변은 그렇게 나오지요 항시 답변은 한가지라도 달라진 것이 있어야지 이렇게 들 하신다면 어떻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과장님 이부분에 대해서 사업비가 자그마치 1억인데 소요 현황을 정확히 뽑아서 우리의원들한테 배부를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할게요 사업비 전체내용에 대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

박영자위원

방금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이 사업에서 지금 장소를 제일교회에서 이렇게 하고 있다고 그랬는데 제가 제일 교회를 몇 번 가본 경험이 있거든요 아니 청소년 저는 애들이 모여있길래 그때는 몰랐는데 이것은 제가 업무보고서를 받고 이쪽에 관심을 가지고 보니까 그러네요. 교육이 끝난 다음에 지금 40명한테 제가 저녁밥을 해준다라고 알고 있어요 오후이니까 그런데 여기 저소득층 아동이라고 그러셨는데 방학동안에는 합니까? 여름방학동안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방학동안에도 합니다. 그런데 방학은 일부 시간을 조정해가지고 방학동안이기 때문에 조금 일주일 할 그런 양을 이삼일에 한다든지 이렇게 하고 거기도 방학을 둡니다 일정기간 방학을 두고 계속 운영을 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여름 방학동안에 밥을 줍니까. 안줍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방학동안에도 전부 급식을 합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이 그것을 확인해주십시오
우리 과장님 그렇지 않아도 수고하시는데 제가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요. 13쪽한번 봐주십시오. 13쪽에 하반기 추진계획에서 여성한마당 행사가 1회가 있는데 천여명한테 지금 천만원 책정인데 이 행사는 어떤 행사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지난 이보고서 자체가 6월말로 작성이 되어가지고 지난 7월7일날 하는 행사인데 하반기로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여성들 의원님 참여하셨다시피 전체여성들이 참여해서

박영자위원

아니 나는 하반기 추진계획이라고 해졌기에 또 한번의 여성 화합 한마당이 있는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1회로

박영자위원

지금 여성 화합 한마당 계획이 그러면 내년에도 이것을 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앞으로 여성들을 위해서 이것은 계획 시행할 그런 사항입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여성의원이고 그러니까 또 우리 여성들이 여성의원이 두 명이나 의회에 들어오니까 관심도 많고 그러는데 여성한마당때 그날 옷을 티를 하나씩 줍니다. 그런데 저는 하반기 추진계획이라고 해서 또 후반기에 있는 갑다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 행사 같으면 내년에는 예산에 조금 제가 우리 동료의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해서라도 조금 옷 티만 준 것이 아니고 밑에 바지까지도 곁들여 주시면 여름에 우리여성들이 농한기에나 농번기때 많이 일도하고 그러는데 위 아래 한 벌을 주면 지금 제가 볼 때 우리여성들이 그 티를 갖다가 그날 행사 끝나면 오래도 녹색 티주었더라고요 그러면 바지까지 가볍게 꼭 비싼 것을 주어서 좋은게 아니라 그날 이렇게 여성들이 체육대회도하고 또 자기 가정에서 농사나 짓고 집안에 쓸 수 있도록 그것도 한번 제가 고민을 하고 동료의원들한테 제가 양해를 한번 구해볼께요 그리고 그밑에 이장마을이 나주에는 몇 군데가 이장님이 계십니까? 여성이장님이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여성 이장마을 문패 달기 사업은 작년도부터 저희들이 시행해서 작년도 3개마을을 전체했고 금년도에는 8개면이 8개리가 지금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올해서 여성이장님이 총8명이다는 말씀이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통장은 훨씬 많습니다. 이장만 이야기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야기한 것은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제가 한가지 여기에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부부가 사신 가정에는 문패를 달아준다 그 말씀이잖아요 그 사업이잖아요 제가 이렇게 나주시 여성들을 많이 알고 있으니까 혼자사는 것도 서러운데 우리옆집은 부부가 사니까 공동 문패를 달아주니까 굉장히 대문에서 들어오면서부터 소외감을 느낀다 그것 과장님 생각해 보셨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의원님 말씀 오늘 처음 듣고 처음 생각을 미처 못해본사항입니다.

박영자위원

그것은 남성이고 그렇기 때문에 여성의 세심한 부분까지 알 수 있겠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여성이장님이 하는 마을을 전체적으로 문패를 달아준다면 그 혼자사신분도 생각을 하셔가지고 혼자사신분한테도 여성 이름으로 해서 명패를 하나 달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좋으신 의견입니다. 알겠습니다.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그 밑에 여성 상담센터 1개소가 운영을 하고 있네요
그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동신대학교 바로 앞에 그전에 옛날 송현동사무소 내에 있습니다. 지금 여성상담센터도 조금 외곽에 처져있기 때문에 시내권으로 저희들이 유입을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얼른 장소가 마땅한 장소가 없으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여성상담센터에는 상담원 둘이 하고 대학교수하고 셋이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밑에 여성단체 호남검무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는데 제가 알기로는 근무가 횟수가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는데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과장님이 가져주십사하는 부분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그밑에 여성테마교육이라고 하는데 1회하는데 어떤 여성이하고 언제하고 무슨 교육인가 그것을 말씀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아까 직업훈련확대에서도 그렇게 보고를

박영자위원

어떤 여성이 하는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하반기에 한지공예쪽으로 지금 실시할 그런 계획으로 가지고 있거든요 이것은 저희들이 읍면에 어떤 여성이 되었든지 간에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들이라면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그런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여기가 수가 50명으로 증되었길래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래도 저희들이 30명 보통 테마교육이나 이렇것을 해봐도요 참여가 그렇게 많이 안 돼요 나중에 졸업식때보면 또 그렇게 많이 안 되더라고요

박영자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또 하나 부탁드릴게요. 우리 여성의원이 지금 두 명 있지요?
앞으로 여성이 교육을 한다든가 저희가 정말 여성나주시에 살고계신 여성분을 도와주고 싶거든요 이렇게 모든 교육이나 모든 것이 있으면 저희 강정숙의원님하고 저한테 꼭 서면으로 알려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영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회복지과 업무가 너무많다 보니까 오늘 장장 두 시간 동안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과장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래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또 우리 여성위원님들이 의회에 입문하시다 보니까 상당히 그런 부분 세심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경희 사회복지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백경랑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안녕하십니가 민원봉사과장 백경랑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과 근무하시는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종합민원팀장 주정준 팀장이십니다. 토지관리팀장 김갑식 팀장입니다. 호적민원팀장에 박신덕 팀장입니다. 지적관리팀장에 염인환 팀장입니다. 지적정보팀장에 배정숙 팀장입니다. 지리정보팀장에 노연섭 팀장입니다. 평소 민원 봉사과 소관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자치행정위원회 김세곤위워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회과 금년도 상반기 업무 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를 마친 과장님께서는 실과 소장석에 앉아서 위원님 질문에 성의있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7쪽에 재적부 전산화 사업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사실 이것은 지원이 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지원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전체 지원사업입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원해서 읍면동에 다 배부해가지고 되어있습니다.

강인규위원

호적 재적등본같은 것 떼려고 보면 정말 어려움이 많이 있데요 이것을 전산화 하신다면 정말 이제는 시민들 편익을 도모하는 측면에서는 아주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금년8월까지 됩니까?
8월이후에는 그러면 바로 전산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전산화됩니다

강인규위원

고생들 하셨습니다. 이일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 추진을 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작년에 의원님들께서 협조해주셔서 예산이 확보되었기 때문에 지금 빨리 추진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부분은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그리고 한 가지 도로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같은 경우는 이게 지적 업무가 있어서 민원실에서 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헌실적으로 안맞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가 95년도에 시군합해서 하다보니까 지금 되었거든요 원칙은 지적과하고 민원봉사과하고 다시 분리가 되어야 합니다.

강인규위원

원칙적으로 이런 것은 그 실과소에 시설물을 전산화해서 지하에 매설이 되더라도 거기에 관리가 되어야 할 것인데 전혀 기술적인 문제는 여기하고 동떨어지지 않습니까? 이것도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 애로점이 그것입니다. 지금현재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지적직들이 증원이 되어야 되고 또 토목직도 같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점에 대해서는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부분은 시장님하고도 조직개편을 하실 때 충분하게 협의를 해서 물론 여기에서 책임을 따져보면 물론 여기에서 해야 될 것인가 저기에서 해야 될 것인가 그것 판단은 잘 안서지만 관리하는 측면에서 보면 상하수도는 상하수도에서 그 과에서 해줘야 맞을 것 같은데 그런 것도 협의를 해보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강인규위원

4쪽에 개별 공시지가 조사 결정 하시는데 고생을 하시는데 일전에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그 부분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 반남 고분군쪽에서 9%정도 상승

강인규위원

9%요
법적으로는 5%하도록 되어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이번에 많은 이의 신청이 들어왔더라고요 고려해서 지금 감정평가사님하고 협의중에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주셔야 맞습니다. 물론 뿐만이 아니라 고분군이 있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시민들이 피해서 주어서는 안 되거든요 그리고 정당한 가격을 보상해주면서 그 토지를 매입을 하도록 해야지 그것은 안되어 놓고 일방적으로 매입이 안 된다고 하면 그것도 사실의 어떤 측면에서 보면 모순이기 때문에 예를 들자면 다시면하고 동강에 있는 고분군하고 봉황에 있는 고분군하고 이렇게 틀리다고 하면 안 된 그 말씀이에요 소재지 같으면 이해가 충분히 가지만 소재지가 아닌 농경지에가 있는 문화재들은 가격이 대동소이해야된다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리니까 지속적으로 이 부분은 맞추어 주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강인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한지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

김철수위원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5쪽 읍면동 종합도면 및 마을도면 제작을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이것을 75백장을 제작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제작을 어떤 형태로 제작을 하실것입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이것의 지적 전산화가 다되어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김철수위원

그러면 그 크기는 어느정도나 됩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전지 크기입니다.

김철수위원

어디에 배부합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리동에다 리장님한테 통장님까지

김철수위원

그래서 내가 이것을 제작하실 때 조금 예산편성을 하시더라도 코팅을 해가지고 절대 변질이 안되게 장기 보관할 수 있도록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려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잘 알았습니다. 작년에도 각읍면동에서 배부해드리고 많이 도면을 하다보면 변경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올해도 다시해서 지금 해드릴려고 지금 예산 세워가지고 있습니다. 예산도 없어요.

김철수위원

제작을 조금더 많이 하셔가지고 각 마을회관에 배부하실 용의는 없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게 연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보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경랑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정회

14시2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오만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김오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정보통신과 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보기획팀장 김동집씨 전산운영팀장 김덕현씨 지역정보팀장 이재록씨 정보통신팀장 김장식씨 통계팀장 김재학씨입니다. 2006년도 우리과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에 대한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를 마친 과장님께서는 실과소장석에 앉아서 위원님 질의에 성의 있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예 존경하는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김오만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일제 행정방송망 설치에 대해서 그 중요성도 말씀하셨습니다. 동강지역에 일년전에 방송망을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일제 방송이 참 실효성있고 내실있다는 것을 깊이 알고 있습니다. 행정공지사항 재해가 났을때 산불이 났을때 아주 편리한 일제방송이고 전화로도 방송을 할 수 있고 휴대폰으로도 방송을 할 수 있고 아주편리하데요 지금 상반기에 하는 반남면사무소 다도 공산 노안 동강 문평 6개면이 설치되고 5개면도 2008년까지 2년간 장기계획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1억 5천정도의 거금입니다만 빠른 시일내에 했으면 아주 편리한 홍보 일제 방송이 될 것으로 믿어집니다. 그리고 이통장 마을에 자택에 행정팩스를 보급설치해가지고 앞으로 모든 면사무소에서나 시에서나 전달사항이라든지 하면 아주 편리한 것이 되지 않겠느냐 해서 과장님께 질문을 합니다 답변해주십시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박종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금 우리 읍면지역중에 행정방송망이 설치가 안되는 곳이 7개소 되겠습니다. 예산이 한개읍면에 약 1억5천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시예산 형편상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예산사정상 반남면 1개소만 설치했습니다. 저희도 지금 우선 추경에 반영을 하고자 예산 소요 요청을 했습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확보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 말씀드린 행정팩스를 법정리동까지 설치 운영하는데 이것은 참좋은 질문이셨습니다. 저희도 행정우리 내부에서 사용하는 것도 행정팩스는 정수 물품이어놔서 사전 승인을 의회의 승인을 득한후에 가능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본예산에 아무튼 백%는 못하더라도 읍면에 몇 군데라도 시범 실시한번 운영해보는 방법도 검토해보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잘 알겠습니다. 질문사항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업무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11쪽에 정보화 마을 체험행사 추진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공산면에 있는 정보화 마을입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정보화 마을은 다시면 하고 봉황면하고 남평읍에 설치되어있습니다. 정보화 마을만 달랑 가지고 체험행사를 한다는 것은 범위가 좁습니다. 그래서 이왕에 지금 노안면에 농촌 체험마을이 있습니다. 거기하고 또 삼한지 세트장이라든지 이런곳과 같이 연계해서

강인규위원

지금 삼한지 세트장 밑에 있는 마을 거기는 무엇입니까? 체험마을이 아니고 영산나루인가 어디 있지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죄송합니다 공산면에 있는 것은 농업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되어있습니까?
여기에서는 노안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런곳과 같이 어울려서 연계해서 한번 해보았으면 하고 저희들이 한번 추경예산에 천만원만 반영해 주시면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는 내용입니다.

강인규위원

12쪽 정보화 마을 활성화 사업 추진을 하시고 계시는데 지금 세 개 마을은 남평에 한곳하고 다시에 한곳하고 봉황에 한곳이죠?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운영은 어떻습니까? 잘되고 있습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아무래도 마을 책임자분들이 활성화 되는 곳은 더 났고 그렇지 않는 곳은 미흡됩니다만 우리시의 경우는 도에서 중상위정도 운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초기 투자비용이 지원이 되어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필요합니다

강인규위원

이것 지원을 해주실 용의는 없으십니까? 지금 추경에 반영을 하시려고 했는데 어떤일이 있더라도 예산을 반영해서 그 정보화 마을을 만들어 놨으니까 활성화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도비 천만원은 그러면 지금 확정된 것 입니까? 아직안된것입니까? 추경예산이 그러면 우리시예산만 3천만원만 하면 4곳에 지원할 것입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세곳입니다.

강인규위원

세곳에 어떤경우는 돈 주기가 그렇겠네요? 지원하기가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지금 똑같이 10원짜리까지 나누기는 그렇습니다만 아무래도

강인규위원

예산을 반영하실때에 운영의 묘를 살려서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3천만원 예를 들자면 추경예산에 반영이 되면 잘 되겠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저희들 예산요구를 한번 해보겠다.

강인규위원

과장님이 노력을 하셔가지고 기왕에 만들어 놓은 정보화 마을이니까 아마 여기를 통해서 보리쌀도 판매하고 농산물들이 상당히 많이 판매가 되지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양은 대충얼마정도 파악은 안 해보셨습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금년은 확인이 안되었습니다만 지금 남평이 금년도에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올 봄에 남평은 아직 실적이 안잡혀있고 배꽃마을 다시입니다. 다시가 약 2억 또 황토마을은 봉황이 1억8천 정도 작년에 작년 1년실적으로 팔린적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이게 활성화가 되려고 보면 초기에 비용이 들더라도 투자가치가 안나오더라도 조금 지원을 충분하게 해서 활성화시키기를 바랍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감사합니다.

강인규위원

아까 동료 박종관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신 10쪽에 일제 행정방송망은 과장님께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셔가지고 6개지역이 아마 6개지역이 완료되었지요 그리고 2개 지역하고 그렇다면 나머지가 상당히 많이 남았네요 2개면은 그것다 해보실수 있겠습니까? 이상태로 본다면 다 못하시겠는데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1년에 여기도 4억5억정도는 확보를 해야 한번 해보겠습니다.

강인규위원

4억5천을 한다고 하더라도 3개 마을씩 하니까 다못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해놓고 보니까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정말 편리한 것 같습디다 하여튼 자꾸 하는 이야기겠지만 읍면동에 가서 보면 생기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것 방송을 일시에 동시로 다발로 전체가 나가기 때문에 상당히 효율성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려우시겠지만 과장님이 노력을 더 하셔가지고 예산확보를 본예산에다가 1억5천을 하시고 1개 면밖에는 안되지 않습니까? 1억 정도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 예산을 더 반영하셔가지고 안되있는 곳은 어느면이 되었건간에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주십시오 물론 중장기계획으로 2년에 걸쳐서 다 하실란다고 그랬는데 2년안에 다해주시면 정말 좋겠고 2년이 벗어날 수 있겠지만 되도록 2년 안에다 끝내주십시오 소외된 그런 기분도 갖는 것 이란 말입니다. 지금 선거구역이 광범위하게 되다가 보니까 어떤 지역은 있는데 어떤 지역이 없다고 하면 자기지역에 의원이 지금까지 계속 있었는데 의원이 있을 때는 그런 것을 못 느꼈는데 없다가 보니까 자기지역만 소외된 것으로 이렇게 받아들인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다시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므로 제가 마지막으로 한가지 만 더 질의를 하고 마치겠습니다. 지금 동료이신 박종관위원님 강인규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일제 행정방송 설치는 상당히 우리노안도 설치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혹시 이것 해가지고 문제점같은 것은 발견을 못해보셨어요 문제점 좋은 점도 있는데 큰 문제점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아직은 큰문제점으로는 발견되지 않고 있고 이런 우선 설치하는 장소가 예를 들면 마을마다 위치가 확정적이지 않고 이장이 바뀐다든가 그러면 또 이장 바뀐집으로 옮겨야할 그런 형편이 있고 또 그것을 우리가 수시로 보완해서 교체를 해주고 합니다만 그런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제가 무슨 말씀드리냐하면 모르겠습니다. 반남같이 좁은 지역은 모르겠는데 실제 우리노안에서는 방송망 기계가 면사무소에 있잖아요 전부 41개 부락인데 한꺼번에 방송을 하게 되면 거기가 먼곳학가까운곳하고 소리가 겹쳐요 그래가지고 먼소리인줄 몰라버려요 실제 다른곳에 6개 설치한곳 전부 테스트 한번 해주십시오 그런데 우리 노안같은 경우는 제가 사무실에서 들어보면 실제 편차가 납니까 거리가 먼곳하고 가까운곳하고 소리편차가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기술적으로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상당히어떤 떨림이나 어떤 것이 있어가지고 소리가 겹쳐요 메아리가 되어서 오는 부분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것을 개선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위원장님께서 말씀해주신 지적은 저희들도 기술진에서는 알고 계시구만요 왜그러냐하면 아무래도 거리가 있을 때는 편차가 있고 예를 들자면 방송 스피커가 마을을 통해서 하다보면 다른동네마을에서도 그쪽방향으로 똑같이 올수가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금성산을 끼고 있기 때문에 산메아리가 다시 들리기도 한다구만요 그런 것이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아무튼 기술적으로 가급적 울림이 없도록 관리하라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개선방법을 찾아보십시오 돈을 1억 5천이나 들여가지고 그런 시설을 하면서 실제 실용성 있게 쓰는 것은 사실인데 또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왕이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제 정보 통신과하면 사실 우리 보면 우리시에서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사실 상당히 중요 부서아닙니까 정도통신이면 실제 정보가 늦으면 사실 우리나주시가 다른 시보다 빨리 앞서 나갈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항상보면 예산에서 뒤쳐져요 그런다는 생각이 안듭니까 항상 예산에서 내가 볼 때는 상당하게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는 것 같아요 진짜 어떻게 보면 중요한데도 항상보되면 뒤쳐지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참 의원님들께 죄송한 말씀 드릴랍니다 아직은 정보 통신과장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점이 있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것은 아니고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제가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정보통신과는 사실은 안에서 일만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낮에는 크게 일을 안하다가도 밤에 여섯시 일이 끝나면 그때부터 일이 시작됩니다 기계를 손보려고 해도 그때부터 해가지고 이튿날 아침에 눈이벌개가지고 근무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은 그 사정을 모르지요 퇴근해버리고 나니까 그런 어려움도 있을뿐더러 예산이 조금전에 디스크를 용량좀 올려야 겠다는 그런 예측불허의 일이라든지 갑자기 우리 메인 컴퓨터가 한번 멈춘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급히 예산을 요청한 그런 내용입니다. 온 우리시가 아무일도 못하고 손을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를테면 우리 신경 또 혈관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협조를 해주시면 저도 힘을 받아가지고 한번 투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저도 항사 지켜보지만 항상 그런 부분에서 뒤쳐지지 않느냐 하여튼 그래서 우리과장님께서 더욱더 열심히 해주시고 또 열심히 하신다면 우리 위원회에서 당연히 도와 드리겠습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열심히 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오만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14시50분 정회

15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원홍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박원홍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보건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팀 이재승 팀장입니다. 건강증진팀 윤상한 팀장입니다. 방문보건팀 정점례 팀장입니다. 위행관리팀 임종순 팀장입니다. 그리고 예방의약팀 이채주 팀장이 있으나 오늘 보건복지부 주관 대전에서 기생충사업 보고회가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오늘 참석을 못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를 마친 과장님께서는 실과소장석에 앉아 위원님 질의에 성의 있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존경하는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보건소에서는 예방이나 어르신들 예방접종이나 건강을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과장님 보고를 받고보니까요 복지부분에도 굉장히 관심많이 있으시네요 여기 지금 현재 11쪽 방문보건소사업활성화 해가지고 전반기에 했던 사업인데 자원봉사자 연계 보건복지서비스 제공해가지고 248명을 1441회를 하셨는데 이용 미용가사 간병 목욕 밑반찬 제공 차량 지원까지 이렇게 하셨는데 그러면 미용은 어디에서 오셔서 하며 가사간병은 어디에서 하고 밑반찬까지 이렇게 하시는데 그 사업의 저는 복지과에서 한줄 알았는데 보건소에서도 좋은 일을 하시니까 제가 궁금한점이 있어서 자세히 알고 싶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보건업무는 사회복지업무하고 연계해야만 효율적인 사업이 될 수있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영산포에 있는 영산포 사회복지관하고 저희들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방문보건사업 목욕서비스라든가 또 이미용이라든가 이런 사업을 많이 추인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도 방문보건 서비스를 할때 간호사라든가 의료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내용으로 같이 연계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밑반찬까지 다해서 할머니집 호호 방문을 해서 배달이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밑반찬은 저희들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쪽에서 하는 것을 같이 연계를 하기 때문에 실적으로 넣은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보건소에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하시니까 하반기에도 이 계획이 있으시네요 협력기관 및 자원봉사자와 연계하여 가사나 간병 도시락까지 지원을 해주시는데 그것도 역시 복지관하고 영산포 복지관하고 연결해서 하는 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도시락은 주에 한번씩 합니까 어떤 방식으로 합니까 올해 몇 번씩 그렇게 하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도시락은 생활이 어려우신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아마 매일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날마다 이렇게 해주신다 그말이에요 그러면 월요일부터 공무원이 근무할 수 있는 금요일까지 하신다 그말이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이런데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래야지 우리보건소에서 말하자면 지원도 필요로 하시면 저도 협조도 해드릴 수 있고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자세히 알고 싶고 그래서 지금 제가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면 더욱 고맙겠고요 나주에 사시는 어르신들이 저도 역시 나주에서 살고 있지만 같이 운명을 하고 있으니까 젊은 우리가 연세에 드신분 어르신들 많이 공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노력 부탁합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존경하는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김양길 위원입니다. 제가 과장님한테 하나 질문을 하나 드릴랍니다 우리 보건소를 이용하는 이용객이 대부분이 차지하고 있는데 진료과목이 어디에 많이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 보건소에는 전문의사가 없습니다. 일반진료 한방지료 치과진료 세과목 진료에 해당되겠습니다. 크게 분류를 하자면 그중에서도 일반 진료가 보건소가 4,203건입니다. 6월말 실적으로요 그다음에 한방이 1,672 치과가 829이렇게 해당되겠습니다. 총 8337명이 6월말실인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한번해보냐면 말입니다. 지금 대부분 면단위에 있는 일반 개인병원 병원에는 굉장히 환장들이 아침 요새 같으면 아침 7시 8시만 되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보건소에는 굉장히 지금 제가 보는 논은 환자들이 뜸하고 없거든요 찾아오는 이용객이 적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지금 과장님이 아까 설명하신 것 중에서도 보면 한방과 일반진료와 치과진료 세우고 있는데 혹시 우리 지금 아까도 과장님께서 설명하시면서 우리 노인인구가 20%가 너무 2만에 임박했다고 했습니다. 대부분 우리 노인성 질환 또한 물리치료를 요하는 이런 우리농촌에 한방이 가까운 환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도 계십니다만 앞으로 우리 보건소 진료방향을 우리가 진짜 우리 농어촌에 필요한 어떤 그런 위주로 조금 방향을 선회를 할 수 있는 그런 의향은 없는지 또 물리치료를 전담하는 어떤 그런 학계와 이런 봉사단하고 어떤 연계를 해서라도 실제로 우리 농어촌에서 고령화 인구들이 필요로 하는 그런 실질적인 피부에 와 닿는 진료사업을 할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해서 잠깐 계획이 있다면 한 말씀 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양길위원님께서 보건지소 보건소 기능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우리 보건소 보건지소는 지역보건법 9조에 보면 보건소의 기능이 들어있습니다. 보건소의 기능이란 일반 개인병원과는 달리 질병예방사업 건강증진사업 이런 면에 치중되어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1차 진료도 해당이 되겠습니다만 16개항이 있습니다. 구강 보건사업이라든가 건강증진사업, 영양사업, 위생관리사업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보건소의 기능이 노령화 추세에 맞게 아마 우리관내에 노령화 지수는 20%을 상회해가지고 의료취약지에 있는 보건지소에 관내마을에 하반기 7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만 통합 보건시범사업이라고 지금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시범사업이 끝나고 내년부터는 전 지소로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서 오전에 환자가 많이 있고 오후에는 오전보다 환자가 훨씬 적습니다. 그래서 수요일 오전에는 환자진료를 하고 오후에는 보건소 보건지소 일반 치과 한의사가 관내 오지마을에 직접 나가가지고 진료하는 이런 제도로서 진료라단가 방문보건사업이라든가 독거노인 보살피기 이런 내용으로 해가지고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범사업으로 공산면 동강면 문평면 봉황면 이 지역을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읍면별로 8개 마을입니다. 그러니까 32개 마을이 해당이 되겠습니다. 이번 어제 그제 수요일까지 2회를 시행했습니다. 7월1일부터 매주 수요일이니까요 1개소에서 30여명씩 아마 주민들이 건강 상담도하고 치과 구강 보건사업이라든가 이런 통합보건 서비스를 현재하고 있는 지금까지 아주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개인 의원하고 저희 보건소하고는 기능상 다르다는 점을 보고 드리고 우리 보건 업무가 과거 업무를 탈퇴해가지고 현시대에 맞는 여건에 맞는 사업으로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양길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아무쪼록 지금 현 실정에 맞도록 조금 전관에는 어긋나더라도 우리 현실에 맞도록 행정에 임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다음 제가 여기에 있는 8쪽에 있는 주간보호사업을 제가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물어볼랍니다 하반기때도 만성질환자 거동불편자 장애인 채매 노인 기초수급을 우선 선정해서 서비스를 아까 해주신다고 했는데 예산은 이미 확보되어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도비 보조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우리 시비사업이 아니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시비도 50%가 있고요 도비도 50% 보조사업입니다.

김양길위원

아까 앞에 했던 사회복지하고 조금 엇비슷하게 맞 물린 곳이 있어가지고 그래서 사회복지 과장님 개인적으로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예산타령만 하시길래 제가 궁금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우리 관내에 있는 만성질환자 말입니다. 만성 질환자들의 아까 보조를 특수 관리를 이렇게 해주신다고 했는데 환자들의 상태와 환자들의 앞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체제가 어디까지 사망할 때까지 계속 해줘야하는 그것입니까? 상태가 어느 정도 되는지 결핵환자나 에이즈 환자나 이런 한센환자 이런 예상이 어느 정도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결핵환자 만성병입니다. 결핵 한센병 에이즈 항체양성자 이게 지금 만성병입니다. 보조사업으로 많이하고 있고 결핵환자는 단기요법으로 6개월만 복용만 꾸준히 하면 다 났게 되어있습니다. 현재 약이 좋아져가지고 걸핵환자가 저희관내 70여명이 있고 그다음에 에이즈 환자는 아니고 항체 양성자입니다. 저희관내에 3명이 있는데 그것은 대외비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인적사항은 저희들이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한센병같은 경우는 저희관내 정책촌이 2개소가 있습니다. 전부 고령자들이어 가지고 이분들이 병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양성환자들입니다. 전염이라든가 이런 것은 없는 것으로 그리고 이분들은 한센 협회하고 월1회 순회 진료를 해가지고 투약도 해주고 기타 한센병 뿐이 아니고 기타 질환에 대해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17쪽에 가면말입니다. 저소득층 이를테면 백내장이나 무상 지원을 해주신다고 했는데 이것도 국비나 시비에서 보조되고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이것은 복지부에서 한국 실명예방재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노인들 안질환 치료비 지원해주는 복지부를 그쪽으로 창구를 일원화하는 사업인데 시비는 1원도 안들어갑니다 검진이라든가 검사라든가 수술을 저소득층에 한해서는 무료로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작년도에 저희들이 4백명정도 검진을 했는데 그중에서 122명이 환자로 금방 수술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들어가지고 이분들중에서 80명 기 수술을 끝냈습니다. 부담은 전부 그쪽에서 부담을 해주는 것입니다.

김양길위원

내가 왜 이것을 물어보냐면 이게 실시 된지가 얼마 안된 것 같구만요 시골에 가면 대부분 60대가 넘어가면 백내장 환자가 거의입니다. 거의 내가 봤을때는 80% 가까이가 백내장 환자입니다. 이를테면 귀찮아서도 하기도 이런 부분도 있거든요 조금 서비스 차원에서 고령자들한테 우리 농촌인구가 아까같이 20%가 되어가서 이 과정에서 우리 보건소에서 서비스하는 차원에서 라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제도를 한번 마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 내용에 대해서는 백내장은 수술 시기가 있습니다. 아무나 수술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일반 안과의원에서 대충 무엇입니까? 적당한 시기가 있거든요 시기에 농이 잘되었을 때 수술을 적기에 해야 된다는 것인데 무분별하게 해가지고 시술비만 축내는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보고서에 나와 있듯이 전남대학교 안과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공정하게 올해서 눈이 어느 정도 좋아가지고 내년에는 시력이 나빠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금년도에 꼭 해야 할 사람들만 선정을 해가지고 이분들 수술을 시키는 그런 제도입니다. 그래서 아마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것과 같이 관내에 있는 노인들이 전부 고령화기 때문에 전부다 백내장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백내장이라는 것 알지도 못하고 옛날 우리 어머니 우리할머니 눈이 나빠가지고 나이드시니까 우리한테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인데 이런 제도가 없어가지고 지도를 몰라가지고 이제도를 활용하지 못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항상 반상회라든가 이런 것도 통했고 저희 보건소나 보건지소에 방문한 노인들은 무조건 안과 검사를 해보아라. 이것입니다. 간이검사로 시력이 0.3미만자들 이분들은 거의 백내장이거든요 이분들만 별도로 명단을 관리해가지고 검증기간에 유치해가지고 이분들을 정밀검사를 할 수 그런 제도를 하고 있습니다. 연차적으로 하고 개인적으로 개인 안과에 가가지고 백내장으로 판명된 분들은 개인적으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더욱더 노력해주시기 부탁하면서 이상 마칠랍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김양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계십니까?

박영자위원

제가 한 가지 할랍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6쪽에 구강보건사업요 다시 전반기때 보면 중고등학교내 1044명 초등학교 26개학교 4988명 그래가지고 학교구강 보건실 운영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그 학교안에 구강보건실 운영하고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것은 복지부 예산으로 2천만원 복지부다시 국비를 배정을 받아가지고 관내 나주초등학교하고 영산포 초등학교 양호실처럼 이렇게 구강 보건실을 만들어가지고 치과장비를 거기에다 비치해가지고 일정기간에 치과 의사하고 그다음에 치과 위생사하고 와가지고 간단한 충치라든가 그다음에 홈메우기 이런 사업을 하고 또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저도 네 아이를 가지고 있는 엄마로서 저희 아이들은 다 군데를 갔다와서 저희아이들이 초등학교 다닐때이런 시설이 없었거든요 그러면 후반기는 지금 학교구강 보건실을 4백 명 학생을 또 진료를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또 어느 학교에다 선정을 해서 그것을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은 구강 보건실은 고정이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두학교

박영자위원

그런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장비가 있기 때문에 못 옮깁니다

박영자위원

지금은 학교가 많이 좋아졌네요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종관위원

박원홍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4쪽 위에서 셋째 줄 건강 수명이 75세를 누릴 수 있는 여건 조성이라는 표현을 하셨는데 지금은 평균수명이 남여 몇 세이며 75세 건강은 어느 기준에서 표현하셨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여기에서 건강수명이라는 것은 평균 수명이 아닙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수명이 75세로 저희들이 복지부에서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75세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그리고 평균수명은 지금 남자의 경우가 73세 여자가 79세 80세 그런데 5년마다 한살씩 늘어납니다. 앞으로 50년이면 10살이 늘어난다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평균수명이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잘 알겠습니다. 질문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므로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나주는 천만 다행스럽게도 학교급식 사고가 없었습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혹시 만약에 앞으로도 계속 여름동안에 발생될 수도 있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보건위생과에서 뭐 준비하고 계신 것이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학교급식관계는 학교 보건법에 의해서 학교보건법 또는 학교 급식관리기준이라는 법이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학교에서 교육청에서 학교또는 교육청에서 학교장 책임하에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 같은 경우는 집단 급식업소 이것도 학교에서 하는 급식소도 저희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만약에 사고가 지금 보면 보통 사고가 한두명 나는 것이 아니고 몇 백 명씩 사고가 나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에 대한 대처방안을 가지고 계신그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가지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식중독이라는 것은 일반 전염병하고 달리 폭발적으로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그 폭발적으로 나타나는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첫째 철저한 위생관리입니다. 원료에서부터 조리 저장 보관까지 이게 가장 중요한 관건이 아마 식품관리입니다. 그래서 자꾸 지금 지난번에 학생들 집단 식중독나가지고 물의를 일으킨바 있지만 관내에서도 학교라든가 공장이라든가 급식소에 대해서 위생관리를 주기적으로 저희들이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대처방안을 가지고 계시냐고요 만약에 집중적으로 발생이 되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하십니까? 나주보건소에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집중적으로 발생되었을때는 저희들이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무조건 병원에 입원만 시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아니지요 역학적으로 조사를 먼저하고 원인이 어떻게 되었는가 개인위생 별도하고 그 다음에 음용수관리 환경관리 이런 면에 중점적의 치중해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방금 보건위생관리도 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우리나주시같은 경우는 친환경 급식을 하지 않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친환경 급식을 하면 실제 약을 안하는 실제 안하는 농산물을 제공을 한다는 이야기에요 그러면 거기에 보면 기생충도 발생할 수도 있고 실제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검사를 하고 계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지난번에 보건소에서 보고 드렸듯이 저희들이 애들한테 식품으로는 이 기생충감염은 거의 회충 편충 이런 것은 없습니다. 채소로서 오는 것은 없습니다. 저희들 어른들한테 간엽충 간디스토마 이런 것이 많지 회충 이나 편충이나 십이지장충은 거의 없습니다. 거의 0%입니다. 저번에 14백명에 대해서 검사를 해보았는데 거의 0%입니다. 그리고 친환경농산물로 했기 때문에 위생관리가 잘되어가지고 일반 농약을 주어가지고 하는 것 보다는 훨씬 더 깨끗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금 관리를 한다면 식중독 관계는 걱정안해도 되리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그렇게 안일하게 대체하지 마시고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실제 어떻게 보면 친환경 식품이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어요 사실은 친환경식품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지고 해주시고 또 조금전에 말씀드렸던 만약에 집단적인 어떤 사고가 발생되었을때 그런 대처 방안도 항상 강구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존경하는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혹시 중복되었는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다른일이 있어서 잠깐 그 2쪽에 보면 보건기관 기능보강사업을 하신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하반기 계획으로는 전반기에 봉황옥산진료소 지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준공은 아직 안되었습니다. 80% 공정에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다시 문평 공산 백사진료소를 지금 짓을 계획이신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예산 확보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지금 이사업은 농특세로 짓고 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농특세 재원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건물을 짓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일이고 정말 잘한 일인데 여기 진료소에 가보면 보통 치료를 하러오신 소위 말하면 물리치료나 이런 것들을 많이 받으러 오거든요 그런데 한의사들이 확보가 안 되어 가지고 어려움이 굉장히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진료소가 아니고 보건지소가 아닙니까?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보건지소 보건 지소를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진료소도 짓소 진료소는 물리치료는 안되지 않습니까? 보건지소 지소에 지금 한의사가 없는 곳은 몇 곳이나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한의사 배치 지역이 한의사가 9명이 저희관내에 있습니다. 배치지역이

강인규위원

배치를 해야할곳은 몇 곳이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배치지역은 전체적으로 다

강인규위원

전체몇곳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3군데지요

강인규위원

13군데인데 9군데밖에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9명이 배치되어가지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4군데인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4명보다 더되지요 지금 한의사가 배치된 지역은 보건소 두명 중부보건지소 공산동강 문평 노안 산포 다도 보건지소가 한의사가 배치가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은 배치를 하고 싶어도 한의사 수급이 문제가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는 고니 한의과 대학생이 여자들이 많아가지고 군데 안오니까 이런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인규위원

보건지소만 짓어놓지 의사 없으면 그것 뭣할 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일반의사 치과의사가 또 있으니까요 그런데 어떻게 한의사까지 일반의사 치과의사 한의사까지 전부 충분한 인력이 배치되어가지고 배치해 준다면 저희들 사업하는데도 좋고 우리주민들도 참 좋습니다. 건강관리하는데 그런데 한의사라는게 의과대학이나 치과대학이나 한의과 대학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학생이 많아가지고 군데 자원이 없어져 버리니까요

강인규위원

자원이 없다면 계속해서 그렇게 해놓을 계획이시냐고요 대책을 강구해야지 막연한 대답한다고 하면 물어야할 이유도 없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특별한 대책이라는 것은 우리시비가 많다면 시비로 계약직 공무원이라도 채용해가지고 해버리면 될 것인데 이것은 농특법에 의해서 배출되는 공중보건의사한테 의지해야할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강인규위원

저희지역같은 경우도 사실상 작년도에 신축을 했지 않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금년도에도 지금 4월 달인가 확보를 하실 계획이라고 그러셨는데 아직 못하고 계시지 않아요 물론 과장님이 해야 할일은 아니라고 하지만 막연하게 보건의를 양성해서 오기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겠냐 국가에서 어떤 대책이 서야 맞겠지만 이것은 아까 말씀들이 계약직이라도 쓴다든지 그런 방법을 한시적으로라도 쓰던지 아니면 시간을 맞추어서 일예를 들자면 오전근무를 어느 지소에서 하고 오후근무를 어느 지소에서 하고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런데 보편적으로 가서 보면 그러기가 힘들기는 힘듭디다. 다른 일반의사는 가능할 수가 있는데 치과의사나 이 물리치료를 받는 곳은 가서 보면 사오십명씩 대기를 하고 있더란 말입니다. 그런데 한의사가 없다는 것이 에요 주요골격은 얼른 가서 보면 백여명씩 모여있는 곳이 있어요. 그런데 공산이나 동강이나 이런 병원이 있는 곳은 그러는데 병원이 없는 곳은 참으로 막연한 그런 실정이더라 그 말씀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반남 보건지소같은 경우는 작년에 저희들이 건축을 공사를 준공을 해가지고 물리치료사는 먼저 그쪽에 배치를 했습니다. 한의사 배치를 위해서 저희들이 시장님 직접 서한문을 써가지고 도에 건의도 하고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도내 공중보건의사가 20명이 적게 왔습니다. 한의사 18명 치과의사 두명 해가지고 그렇게 된다면 저희 도내 22개 시군중에 21개 시군이 한명씩 다 없어야 한다는 그런 결론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굉장히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들 한방보건사업도 하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 줄이지 말아달라 해가지고 저희들은 안 줄었습니다. 단 작년 수준은 유지해가지고 인력이 배치되어가지고 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 자체적으로 조정하는 방안 의원께서 말씀하신바와같이 검토한번 해보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반남하고 어디어디 없습니까? 없는 곳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왕곡 세지 다시 금천 여기가 없습니다.

강인규위원

왕곡 세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왕곡 세지 다시 금천 반남 봉황 여기 없습니다.

강인규위원

다섯곳이 없어요
그렇다면 다시도 지어도 마찬가지데요 다시 지어도 한의사가 없으면 이것뭣할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짓는다해서 나중에 여건변화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니까 기왕 건물을 짓는 김에 복지부에서 표준설계도에 의해서 건물을 짓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문평은 지금 한의사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문평은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다시 한번 이 계획을 한번 수립을 해보십시오. 어떤 방법이 있겠는가도 판단 해보고 퇴직한 의사라도 막말로 계약직으로라도 시비 확충해서 그런 방향으로라도 우선 써주어야지 짓어놓고 활용안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시비는 안들어가니까 시비 안들어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시군비로 공중보건의사 인력을 쓰는 곳의 극히 없습니다. 공중보건 농특법이라는 것은 농어촌 보건 특별조치법이거든요 그런데 목포시는 시지역이니까 거기는 안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여수라든가 순천이라든가 광양 이라든가 나주라든가 여기는 도농 통합지역이기 때문에 공보의를 농특법에 의해서 배치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자체적으로 여타 시군에서는 보건 지소장을 시비 들여가지고 하는 곳이 전국에서 없을 것입니다.

강인규위원

공중보건의로 줄때까지 기다려야 되겠구만요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언젠가 공보의가 없어진다면 국가에서 종합대책을 세울 것으로 판단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의과대학에 다니는 수연이를 일정기간동안 농어촌에 가가지고 봉사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만든다고 하면 과거처럼 그런 대책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사항들은 지역에 국회의원들도 있고 그러니까 유기적으로 한번 협의해서 그런 사항들을 한번 활용을 해주시오 전혀 가만히 행정적으로만 보고해가지고 이것이 보고에서 보고로 끝나버릴것이 아니라 지역에 국회의원들은 지금 예산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정도는 할 수 있잖아요 예를 들자면 거기에서 보건복지부나 이런 쪽에 다가 예산 확보를 해서라도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 방법도 강구를 해보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유기적으로 그런 것으로 한번 해보십시오 막연하게 기다리고 언제까지 있어야 될 것인지 그것도 판단이 안설정도니까 그렇게 해주십시오. 16쪽입니다.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위생관리 교육을 하고 계시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위탁해서 하고 있습니까? 직영해서 하고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직영이 아니고 위탁도 아니고 협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협회라는 것은 동업자 권익신장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정관위에서 조직한 단체입니다.

강인규위원

협회 관리는 어디에서 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협회 관리는 보건복지부 정관에 따라서 보건복지부 중앙 협회 단체는 보건복지부에서 지도감독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우리나주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가 하는 것은 권한은 없습니다.

강인규위원

위생업소도 우리가 할 수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위생업소 관리는 하지요 교육관계는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교육관계는 거기에서 하도록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위생업자들교육 신규업자들 교육 나머지 식중독 예방이다 전염병 예방이다

강인규위원

어떤 경우에 이것은 참고로 이것은 물어보십시다 내용이 어떤 내용이냐하면 본인이 사정에 따라서 폐업은 않고 식당을 안하고 있다 그 말씀이에요 경영을 하다가 사정이 생겨서 10여년을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 아닙니까 경우에 따라서는 그러나 후일에 누구한테 대여를 해준다든지 그런것들이 있으니까 폐업은 못하고 교육은 매번 받아야하는 폐단이 있데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1년에 한번씩 받게 되어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장사를 않고 있어요 새로 허가를 내야되기 때문에 교육은 받고 있다 그 말씀입니다. 그런 것은 유보해줄수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유보라든가 이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규정에 나와있기 때문에요

강인규위원

장사를 안하고 있어요 계속해서 위생업소교육은 받아야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식품위생법에 보면요 6개월이상 아무 이유 없이 휴업하는 경우는 영업장 폐쇄조치가게 되어 있습니다. 6개월이상 정당한 이유 없이 휴업하고 있는 업소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강인규위원

없어요
그런 경우가 있으니까 하는 이야기인데 전혀없어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런 경우가 아니고 6개월동안 영업을 안 하고 있을 때 행정기관 단독으로 해서 영업장 폐쇄를 할 수 있다는 얘기고 저희들 시에서는 영업을 6개월동안 안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허가 취소를 영업장 폐쇄를 안하고 있다가 교육이 1년동안 안받는 사람 이누적이 되니까 해년마다 안받으니까 1년 2년 정도는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계속 안맞다 보니까 행정처분을 해야되거든요 교육을 안받는 경우는 그러다 보니까 영업취소를 시키면 행정처분을 안해도 되잖아요 예를 들면 그래서 이사람이 원칙적으로는 6개월동안 영업을 안하게 되면 폐쇄를 해야되는데 영업하시는 분의 편의를 제공하기위해서 1년 2년 동안 폐쇄조치안하다가 이제 교육을 안받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행정적으로 해야되는데 행정처분을 안 하게 되면 저희들 직무유기가 됩니다 그래서 업자하고 사전 교감이 있든 아니면 이렇게 이야기해가지고 영업장 폐쇄를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위원장직무대리

존경하는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영자위원

아까 여기 김세곤 위원장님이 전체적으로 학교급식에 대해서 제가 조금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싶어서요. 학교급식에 아까 과장님께서 식중독에 대해서 원료나 보관이나 관리에서 식중독 오게 된다 그랬거든요 그런데 제 주위에서 어떤 학부형이 뭐하러 가냐 그러니까 학교 급식을 도우미로 간다는 제가 말을 들었거든요 그러면 현재 나주에 있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지금 중학교 까지 급식이 있지요 거기도 다 엄마들이 도우미로 갑니까? 각학교마다 자기 아이가 다니면 엄마들이 두분정도 이렇게 도우미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아마 급식위원회라는게 아마 있을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위생관계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학부형까지 참여 시키는 그런 제도로서 식자재 운반이라든가 검수라든가 이런 기능으로 해가지고 학부형들을 참여 시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제가 거기에서 한가지 저도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조금 관심을 갖게 한다면 과장님께서 보건소 주최로 해가지고 현재 우리 나주에 지금 식중독으로 그렇게 많은 환자가 생겨서 매스컴을 탄다든가 그런 것이 없으니까 얼마나 다행입니까 좋은 일이잖아요 열심히 학교를 급식을 봉사하는 도우미 엄마들있잖아요 그러니까 학부형이죠 말하자면 한 학교에 한명을 선정을 한다든가 그렇게 해가지고 그분들의 노고에 1년에 한번씩 표창을 해준다면 적은것이지만 엄마들이 관심을 급식소에 갖지 않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과장님한테 한 말씀 드린 것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참 좋은 의견이신데 저희들이 학교 급식관리를 관할 교육청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청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의논한번 의논한번 해봐가지고 그런 방안을 강구토록한번 저희들이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부분은 교육청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교육청 소관입니다. 학교 급식은

박영자위원

그렇게 되는가요
한번 참고하셔서 교육청에다 건의를 하신다면 엄마들이 보람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할 용기가 생길 것 같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김양길위원장직무대리

박영자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원홍 보건위생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08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회기 기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