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임재혁 의원 발언
임재혁위원입니다. 6대 의회에 들어와서 전반적으로 많이 시스템이 개편이 되었습니다. 본회의장의 경우도 전자회의를 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구축하신 것은 상당히 획기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 구축을 새롭게 해서 접근이 편리하고 다양하게 개편한 것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몇 가지 미비한 점이 있어서 지적하고자 합니다. 6대 의회 선거가 6월2일 끝났습니다. 다음 6월3일 당선이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 구축이 상당히 많이 늦어졌어요.
그래서 6대 의회가 출범하고도 약 2개월 후에나 홈페이지 개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하다못해 당선자가 누구인지 조차 알 수가 없게끔 개편이 늦어졌는데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노원구 집행부의 홈페이지를 보면 당선되자마자 바로 당선자 인사가 홈페이지에 떠있었습니다.
그러면 그것에 맞게 의회도 당선자들의 프로필정도는 띄어놨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또 7월1일 의회가 출범하면서 현 의원들이 누구인지 이것을 띄어놨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의 두 달 동안 현 의원을 클릭하면 5대 의원으로 뜨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어요. 앞으로는 신속하게 그런 면에서 대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역대 의원들의 회의록을 참고하고자 몇 대에 누가 어떤 발언을 했는지 클릭을 하면 1페이지만 클릭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 발언이 어떤 것이 있는지 2페이지로 넘어가면 뜨지 않고 지워지고 하기 때문에 회의록을 읽어볼 수가 없어요. 이 부분도 조속히 시정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