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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1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7-11-28

김철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3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실일정에 따라 자치행정과 정보통신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길식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홍길식입니다. 시민들의 삶과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신 김세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면서 자치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저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홍길식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감사 들어가기전에 제가 볼때 자료가 미비한점이 몇군데 있어요 그래서 자료요구를 하고 시작을 하게요 3페이지 4-1번 시정발전 유공자 표창현황 뽑아주시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표창현황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8페이지 이통장 자녀 장학금 지급현황하고 그다음 4-10번 생활장학금 지급현황하고 그다음에10페이지 4-13 공무원 징계위원회 개최 현황 및 결과 그다음 4-15번 실내체육관 운영실적현황 이것을 뽑아주세요 뽑아주시라고 하고 감사 시작합시다.
그리고 지금 주민과의 대화에 처리결과지요 이이자료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자료 뽑아주시고 방금 자료한 요구한 것은 복사해서 우리 위원님들 자리에 갖다 놓으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어제 우리가 표창현황같은 것은 제출 했거든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한 것은 했더라도 책상에 갖다 놓으시라고요
자리 정돈 해주시고요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해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1쪽이요 11쪽에 보면 개보수현황에요
제가 이 앞전에도 실내체육관 여자화장실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렸고 그것 보수해가지고 리모델링해서 장애인 화장실이 따로 있다고 해도 표시가 없어요 어느쪽으로 가라 여자분들 그분들이 공동화장실 오셔가지고 또 그 화장실이 좌변기가 아니에요 내가 그 부분 짚어 드렸는데 개보수 여기 실내체육관 개보수 이안에 안들어와 있네요 제가 분명히 말했지요 문고리가 없다고 문고리가 없으니까 밖에서 그냥 시골분들은 노크도 없이 열어버리고 한다고 제가 분명히 앞전에 짚어 드렸는데 시정하신다고 그래놓고 여기는 안올라왔네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조금 문 고리 같은 것은 소소한것이기 때문에 바로 조치를 했습니다. 여기는 안올라와있는데

박영자위원

좌변기를 수세식에서 좌변기를 조금 바꾸어서 전체는 못바꾸더라도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전체적으로 정비를 완료를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좌변기로요 좌변기로 바꾸셨다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아까 얘기하신 경미한 사항들 좌변기로 바꾸고 그것은 아니고 문고리 문제라할지 물이 잘 안내려가는 그런 문제라할지 이런것들은 즉시 조치를 하고 수시로 그런 사항은 확인해서

박영자위원

과장님 실내체육관에 한달에 행사를 몇 번정도 하신지 알고 계세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한달에요
거의 주말 토요일 일요일이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 부분 신경 써주세요 여성분들은 연세가 드시면 힘들어 하거든요 고리 그분만 표시하시고 좌변기 그것 하신 것은 안하셨다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예산이 소요되고 그래서 못했습니다만 불편하시다면 추후에 저희들이 전체는 못하더라도 일부라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여기 담장 철재 난간보수하신다고 적어져 있네요
담밑에 떨어져있는 부분 시맨 안해가지고 항상 풀나고 그리 비가 들어가고 담장이 이렇게 계속 시멘이 안된 상태에서 비가 비올때 물이 들어가게 되면 그 담장이 얼른 허물어지겠지요 그 부분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여기는 철제만 되어가지고 있는데 철재난간만 보수하신다고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작년도에 철저 난간이 망가졌어요 이 부분 그구간을 새롭게 쌓고 철재로 다른 똑같이 그런 보수 공사를 했다는 그 말씀입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현재 관이 있잖아요 이정도 넓이거든요 넓이로 한다면 그런데 전체적으로 뺑 둘러야 되잖아요 다른 예산은 안들이는데 그 부분은 안해주신다니까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수시로 인원을 우리가 활용을 해서 풀뽑지 작업이나 이런것은 하거든요 장기적으로는 저희들이 예산상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그렇습니다만 담장을 허물고 새롭게 하려고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쌓여 있는 것들이 노후되고 박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높이 실내체육관에 담장이 필요 없는데도 높이 쳐 있어서 접근성이라할지 이런것들이 용이하지 않아서 담장을 새롭게 해보려고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담장 자체를
딱딱하지요 담이 빨간벽돌로 높이 필요 없는데 도둑도 안들어갈것인데 높이 예산을 많이 들여서 쌓았더라고요 담장을 다시 쌓으신다고 하니까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좋게 다시 하신다니까요
그리고 13쪽이요 장수체육대학 운영입니다. 나주종합복지관하고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은 알겠는데 중부여자대학은 어디를 말씀 하신 것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중부 노인 여자분 들을 위한 위치가 남고문 그쪽에 노인대학이 있는 모양이네요 여자대학이

박영자위원

거기는 지금 운영기관이 4월부터 12월까지 이렇게 하신다고 운영기간이 써져있는데 정확히 위치도 모르시구만요 어디인지 제가 왜 이 부분을 말씀드리냐하면 지금 중부는 나주쪽을 말씀하시잖아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나주 노인사회복지관이 영산포에 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나주분들이 소외감을 느끼면서 나주분들한테는 혜택이 없어요 거기 영산포 노인복지회관은 1년에 예산 몇 억이 가는데 그렇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본다면 몇 억이 내려가는데 나주분들은 혜택을 하나도 못보고 계세요 그것은 안맞잖아요 저체적으로 노인분들한테 내려가야 할 예산인데 지금 여기에다 중부 여자대학이라고 하셨는데 위치도 잘 모르시고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위치는 저희들이 지금 지원하고 있는 것은 장수대학 청소년 체조 교실하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사를 그쪽에다 필요하실 때 지원을 해가지고 스트레칭을 한다든지 에어로빅을 한다든지 이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체육교실 운영하고 그런 것이 아니고 그분들이 자생적으로 하고 있을때 우리 체육지도사를 그쪽에 그런 취미활동을 돕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박영자위원

몇 번이나 그쪽에 관심을 가지고 가셨는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수시로 갑니다 요청하면 수시로 갑니다.

박영자위원

그쪽에서 요청을 했을때요
그런데 제가 과장님은 이 위치를 다른곳에 별개 건물이 따로 있어가지고 여자 대학이 있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우리 옛날에 제일상회 여사장님이 2층건물 조금만하게 해준 곳 거기를 말씀 하신 것 같아요 남문옆에라면 그렇지 않으면 없거든요 그러지요 골목으로 들어가서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여기가 위치는 정확히 몰랐습니다만

박영자위원

지금 그러면 다른 계장님들이나 직원들한테 물어보시면 되잖아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위치가 이런 노인들이 자주 모이시는 자생적인 그런 장소인데 경로당에 노인들이 모이시는 그 장소에가서 체육지도사들이 그 노인 모이시면 그 시간을 활용을 해가지고 체육 스포츠 마사지라든지 생활체조라할지 이런것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여기 중부대학에 가서 우리 여성 라이온스라고 있거든요 나주금성 거기에서 우리가 음식도 몇 번 대접해드리고 지금 그 장소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조금 관심가지세요 정말 관심을 안가져요 거기는 공식적으로 내려온 예산도 특별히 없고 시내분들이 거의 주축을 계신곳이거든요 그런데 관심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다 이렇게 해놓고 4월부터 12월까지 메모만 해놓았는데 이분들이 여름 방학때 몇 개월간안나오시고 그러시거든요 쉬는 기간이 굉장히 길어요 지금 과장님 아무것도 모르는데 직원들이 이렇게 해놓으니까 여기에다 메모해놓고 지금 이렇게 해 놓으셨는데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그 말씀은 우리가 그 시설을 운영하고 관리하고 그런 것이 아니고 그 시설 운영하고 관리하는 주체는 따로 있고 우리는 그분들이 모이면 그런 생활체조라할지 이런 것을 해드립니다 이런 얘기입니다.

박영자위원

생활체조도 자주 받을 수 있도록 우선 통보를 해주시고 알려주세요 그래야 어르신들이 연세가 드신 분들이거든요 거기 계신분들이 제가 7쪽 한번 볼께요 관심많이 가져주시고요 직원분들 휴양시설 콘도요 지금은 공무원이나 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을 쉬니까 굉장히 휴양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여기보니까 세군데가 있네요 세군데가 있는데 아무래도 새로 짓어지는 중흥골드스파나 그런곳을 호기심에서 많이 접하려고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공무원들이 한번 가실 때 거기 이용료가 얼마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얼마정도 드는 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회원제로 하니까 4만원에서 5만원정도

박영자위원

오는 사람수하고는 상관없이 콘도의 평수에 따라서 틀립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평수에 따라서 다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큰 평수를 이용하려면 돈을 더주고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39평의 경우는 약 10여만원 9만얼마 그렇게 본인이 부담을 하고 그밑에 27평이라 할지 이것은 6만원정도 이정도 본인부담하면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6만원정도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이 감사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녹화도 하지만 실제 제대로 소리가 안들려가지고 녹음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 방송실에서 그러니까 마이크를 가깝게 하시고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을 똑똑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홍길식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종관위원입니다. 5쪽입니다. 현재 우리시 공무원중에서 외국어나 자기능력개발을 위해 퇴근후에 학원이나 강의를 받고 있는 직원이 몇 분이나 되는 줄 아십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파악해본바로 11명이 받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맟춤형 복지제도가 시행되어가지고 향후에 능력개발비가 포함되었다고 하지만 실제로 복지 점수는 등산복 구입하는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 같아요 20만원이라든지 45만원 근속연수에 차이가 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복지제도 시행이후로 오히려 공무원의 자기 개발투자에 더 인색한 것 같아요 이것은 우리시 공무원의 경쟁력 저하원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우선 외국어 향상을 위해 강사를 초빙하여 퇴근후 운영하는 방법 등 능력개발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 지원이 되도록 방법을 강구할 의향은 있습니까?
있습니다. 이 부분은 본인의 의사들이라 중요하기 때문에 일제 그런 프로그램을 희망을 한사람이 있으면 운영을 해보겠습니까?

박종관위원

그렇게 자기개발을 위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부가 인쇄가 2007년도 8월 달에 배부한 것이 자치행정과 소관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거기에 있어서 이름의 오자가라든지 휴대폰의 오자가 얼마나 되신지 알고 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제가 동강면직원한테 전화하면서 보니까 휴대폰에 오자가 났어요 그래서 금후에 휴대폰에 오자가 나오면 연락이고 뭣이고 다 두절되지 않습니까? 금후에 조사를 해가지고 이름에 오자가 나왔다든지 휴대폰에 오자가 나왔다든지 하면 다시 부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제가 지난 금요일날 동강 면 이장회의에 참석하는 과정에서 이장님께 알려드려야할 몇 가지 사항을 하는 과정에서 몇 번보고 글씨를 써서 컴퓨터를 치라고 했는데 011일을 016으로 해버렸어요 이장님들이 016으로 하니까 도저히 안받는 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죄송하다는 이야기도 했지만 이름이 틀린다든지 휴대폰 전화번호가 틀린다든지 하면 크나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이관계가 동강뿐만아니라 나타날 것으로 봤습니다. 그렇게 해서 보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홍길식 예 유념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이통장 자녀장학금 지급현황입니다. 이통장 장학금 지급액이 학생수가 많지 않아가지고 지급액이 적네요 지침을 요약해서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이통장 자녀지급 조례에 근거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통장들이 일년이상 근무를 하시고 학업성적이 100분의 50 그러니까 2분의 1이내인자 이런사람들을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서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고령화되고 그러다 보니까 대상자들이 거의 이인원외에는 없는 그런실정입니다.

박종관위원

이 통장 자녀중에서 누락된일이 없이 적격자가 모두 혜택을 볼수 있도록 선정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마이크 가까이 대고 말씀하십시요

김철수위원

홍길식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5쪽 한번 봐주십시오 공무원화합과 사기진작 추진실적으로 해서요 영유아 보육수당 지급된 것 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금액이 맞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1억98백 말씀하십니까?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확인해보니까 금액이 틀리더라고요 제가 계산상 차질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242명에게 6만5천원이면 얼마입니까? 거기에다 12개월로 계산했을때 1억8,876만원이 나오더라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이숫자는 우리가 전체인원을 산술적으로 나누는 이렇게는 안되고 왜냐면 전출가신분들이 있고 또 새로 전출해오신분들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원가지고 이 금액을 일률적으로 계산한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서로 이동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차이가 나서 왜 차이가 나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런 이유입니다.

김철수위원

공무원 향후 추진계획이 있거든요 공무원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한 후생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공무원은 사기진작은 희망부서 근무하는 것하고 승진하는 것이 공무원 최우선 과제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은 소외된 공무원이 없도록 과장님이 신경을 써서 공평하게 해주십사 당부를 드립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고맙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 7쪽입니다. 4-7반상회 건의사항 처리현황에서 제일 밑에쪽보면 다도 8촌리 박춘수씨가 건의한 것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교통행정과 소속인데 이게 불가로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교통행정과에서 금년 12월중에 버스노선체계변경을 한다는 내가 그런 정보를 들었거든요 거기에 반영되어서 이런 부분이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 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이 부분은 노선문제가 아니고 배차시간을 예를 들어서 세 시간 간격이나 4시간 간격으로 짧게 해주라는 이야기거든요 그런 것은 사실 재정상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일단 교통행정과 연락하셔가지고 검토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9쪽입니다. 새마을 장학금 지급 한것하고 새마을에 보조되는 시비가 있지요
이 전체금액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새마을 단체로간 시에서 해주는 보조금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새마을 시지회에 36백만원, 또 새마을지도자 읍면동 지도자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협의회에 연간 2280만원 또 나주시새마을부녀회에 2280만원 그렇게 지금 책정을 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새마을 장학금 지급한 것도 시에서 2백만원준것이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이 자료상에 보면 2백만원하고 7,380만원이거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본위원이 파악한바 의하면 새마을지회로 간돈이 1억가까이가 되어요 지금 우리시에서 지원해준돈이
그렇게 되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그런데 이것보시면 알겠지만 하반기 지금 운영보조금이 나가야 되거든요

김철수위원

여기는 안적어져 있잖아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아직 안나갔습니다. 아직 안나가서

김철수위원

그것까지 포함하면 1억을 상회하는 돈이 새마을로 지원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타시군도 이런식으로 지원이 되는가를 s내가 확인하려고 자료를 요구하는데 자료가 안 왔거든요 목포나 영암 함평도 자료를 해주라 왜 본위원이 이런 말씀들이냐 하면 새마을 지회하고 협의회에 지원되는 금액이 타 단체에 비하여 월등하게 지원금액이 많거든요 그래서 형평성이 맞지 않다 막말로 표현하기엔 그렇습니다만 새마을 단체에서는 한마디로 말하면 푹신푹신하다 표현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 부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0쪽 봐주십시오 지금 우리 나주시공무원 성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파악되신 것 없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여성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12%정도 됩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그것을 중요시한 것이 아니고 지금 4-12보면 나주시 기구 및 공무원 정 현원표 해가지고 나와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현원이 정원보다 상당히 적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적습니다.

김철수위원

그이유가 왜 그래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매년 20분씩 자연퇴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규채용은 그때그때 공채를 통해서 인력을 수급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에 신규채용 7명이 저희시로 배정을 받고해서 결원은 해보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저희들이 작년도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27명이라는 정원을 감축한바가 있거든요 그래서 정현원상에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현원을 채우기 위해서 타 시군에 유능한 우리 직원들이 나주시에서 근무하고 싶은 직원들이 있는가를 파악을 해서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쪽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결원이 많은 상태라 쉽게 저희들한테 동의를 하지 않고 있어서 충원하는데 애로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도 중요하지만 시 업무 처리하는 것 기능전환 했지요 읍면동으로
그런데 이 자료를 보면 말입니다. 읍면동에 공무원이 상당히 부족하거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업무를 기능전환 했으면 읍면동에 직원들을 결원이 안되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지금 실제 보면 본청에서는 정원보다도 현원이 더 많고 이것은 기현상 아니에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왜 이런 현상이 초래가 되었냐면 저희들이 금년하반기에 조직 개편하면서 27명을 감축을 했습니다. 27명 감축하는 인원은 읍면동 정원은 하나도 손을 안대고 본청에서 전부 27명을 감을 했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그 당시에 있었던 그 직원들을 정원상 감을 했기 때문에 27명을 감을 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있고 지금 읍면에 있는 직원이나 우리 시에서 나간 직원이나간에 장기교육을 간다든지 또 직위해제를 시킨다든지 또 다른지역에 파견을 한다든지 그러면 우리 본청정원으로 잡아버리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이런현상이 나온다
나는 실질적으로 면 근무하시는 공무원이 수가 적길래 이런 부분은 배치원칙이 맞지 않냐 말씀 드린것입니다. 다른 위원하시라고 잠시 중지했다가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김철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1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1시 감사중지

11시13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

김양길위원

김양길위원입니다. 우리 성과 상여금있지요
우리 10페이지를 보면 성과상여금이 백%지급이 되었거든요 상과상여금 제도라는 것이 뭣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말그대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한테 금전적인 혜택을 주는 것이 그런 것이 성과상여금입니다.

김양길위원

행정 일시적인 개선방안이나 확실하게 어떤 예산절감을 했다거나 어떤 성과가 있는 직원에게 포상하는 제도 아닙니까 말그대로 공무원 성과상여금제도라고 하면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평소에 근무성적이 양호한다든지 그런 아까 말씀 하신대로 그런 특출한 성과를 거양한 그런 직원이라 할지 이런 사람들이 성과를 냈다고 볼수 있는 그런 부류의 사람입니다.

김양길위원

그러면 과연 우리 나주시 천여공직자는 백% 성과상여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백%지급이 되었기 때문에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성과상여금이 예산의 범위내에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등급을 에스등급 에이등급 비등급 이렇게 저희들이 구분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상위 20%를S등급 A등급 상위21%에서 50%까지 50% 이후는 B등급 이렇게 차등을 두되 이제 제가 아까 보고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총액에서 일부는 균등하게 전체 직원들한테 지급을 하고 또 일부는 아까 이런 것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S등급 A등급 B등급 구분해서 차등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러니까 4-14는 100% 지급했고 또 실예로 숫자상으로 봅시다 4-14 였을때는 우리 징계도 몇 명 징계를 하고 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우리 본위원이 생각했을때는 나누어먹기식의 어떤 그런 취지가 아니냐 이런생각이들어요 공직사회나 또 시민사회단체들이 서로공감할 수는 있는 어떤 제도 차등을 지급하면 차등을 지급할 수 있는 어떤 룰을 보여야 하는 것이지 본 위원 봤을때는 이책자 들여다 봤을때는 나누어먹기식의 이런 자료밖에 아니네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런 징계를 맞고 이런 사람들은 최 하등급으로 그렇게 구별을 합니다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런분야를 조금 어떤 규칙이나 어떤 제도를 명확하게 세워서 분명히 어떤 징계를 먹고 잘못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이런 경제적인 어떤 금전적인 제재도 가해야 한다고 봅니다
명확하게 해주시고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김양길 위원 다음은 조직개편예 대해서 묻겠습니다. 조직개편에서 읍면동 인원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이런 운영을 부족한 부분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한 어떻게 강구해 보셨습니까?
지금 아까도 우리 김철수위원님이 이부분에서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저희들이 금년도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인원을 줄이면서 읍면동 인원에는 정원에 하나도 손을 안댔거든요 그래서 그 얘기는 읍면동 행정을 더 보강해야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손을 안대고 현 상태를 유지하다보니까 상당히 많은 결원이 있습니다만 최근에 저희들이 신규인원이 배치가 되었고 내일 모레면 우리시에 배치가 되고 나머지 우리지역에서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사람들을 우리가 공모를 해보았습니다. 전라남도 전체에 대해서 그랬더니 우리시에서 와서 근무를 해보겠다는 사람들이 또 있고 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조속한 결원을 메우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결원이 발생하면 그때그때 채용을 해서 결원을 메워주는 그런 제도면 이런 것들이 용이하게 되겠습니다만 공개채용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시험공고해서 시험봐가지고 또 그런 기간들이 몇 개월이 흘러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읍면동에는 결원을 최소폭으로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본 위원 생각하기에는 인원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관리책임자 사무관급 이상되는 우리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 조직오너들이 어떤하면 조직관리에 대한 교육이 그것이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지금 실과소에서 보고계신 읍면동장님들이나 실과소장님들이 저한테 반박할란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한두명 부족한 것은 우리 인원 부족하다고 타령만 할 것이 아니라 조직관리를 할 수 있는 이런 교육을 돈이 들어가더라도 이런 교육을 시키십시오 그리고 능력이 없는 실과소장님들은 도태하십시오 이런 부분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말씀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금년도에도 실과 이상 읍면동장 이상 1박 2일 워크숍을 하면서 그런 시대적인 사명감 또 조직의 관리자로서의 역할 이런 것들이 대해서 교육도 하고 중점적으로 주지도 하고 했습니다만 사안에 따라서는 차이가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항상 고민을 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일률적으로 똑같을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그런 교육이라 할지 이런 대화라 할지 이런것들을 통해서 능력함야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내년도에는 적극적으로 강구를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지도자교육을 예산을 세워서라도해주고 어떻게 보면 팀장에서 사무관을 달려고 할때까지는 굉장하게 무단한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제가 판단해보았을때는 그런데 자리에 올라서면 어떻게 보면 성과를 달성했는지 하고부터서는 조직관리나 이게 굉장히 부족한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을 계속적으로 자기가 원해서 대접만 받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조직을 관리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자꾸 평가를 하고 교육도하고 해서 각부서별로 진짜 어떻게 보면 외람된 말씀같습니다만 실과소 일하고 계신 실과소장님들은 몇몇 손에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눈에 잘 안보여요 이런 부분을 조금 철저하게 관리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다음은 주차장관리에 대해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주차장관리가 2부제로 되어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양길위원

그 내용에 보면 의회가 열릴때되니까 지금 직원들이 통제를 해서 차량을 의원들이 댈수 있는곳은 있습니다만 말만 2부제를 해놓고 실질적으로 민원인들이 와서 민원을 보려고 하면 차댈 곳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진짜 공무원들이 특히 공무원들이 2부제를 확실할 수 있도록 교육도 시키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워낙 주차공간은 좁고 그래서 시청내하고 옆에 밑에 입구를 지금 임대해서 쓰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저희들은 아침 7시 50분 출근시간에 맞추어서 청원경찰들을 배치를 해가지고 출입자체를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오늘이 짝수일이라면 홀수차 이렇게 해서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만족할만한 그런 실정을 아닙니다 말씀하신대로 이것을 더 강화를 해가지고 철저히 지키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6쪽을 보면요 공직기강확립을 위한 교육이 22차례 있었거든요 거기서 보면 매월 정례조회때 6회 실과단소 서무팀장교육이 4회 공직기강확립을 위한 공문시행교육 솔직히 어떻게 보면 공문 시행교육 이것은 교육이 무엇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당면한 업무들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교육자체가 집합해서 모여서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매월모여서 사실교육을 시킨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거든요 읍면동에 직원들을 다 불러들이고 그러다보면 읍면동 업무 민원처리에 지장이 생기고 그래서 월단위로 한번씩 교육을 하고 전체 집합교육을 하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민원인들한테 친절하고 이런내용의 공문들을 수시로해서 그런 분위기를 이어가고는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알기로는 어느 어느 사업소 어느부서 어디가 한직이다 하는 이런 것이 공평이 나있는곳이 있거든요 보면 그쪽에 가서 민원인들이나 또 그쪽에가서 발령나갈수 있는 공무원들의 말에 의하면 진짜 어떻게 보면 굉장히 위계질서가 없거든요 그렇다고 하면서 누구말도 잘안들으면 안된다고 그래요 어떤 부서같은 경우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서로 솔직히 문서적으로 갖다주면 안보면 교육 안받는 것과 똑같거든요 문서로 보내는 것 이것은 내가봤을때는 별로 효율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파트별로 나누어서라도 어떤 이런 워크숍을 통해서라도 이렇게 분기별로해서 실질적으로 효율적으로 실질적인 어떤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그런분야를 강구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이 이번에 어떤 한모씨같은 이런분야도 한편으로 들으면 정답이 아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죄책감도 없다고 그래요 이런분야는 기본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런 교육을 통해서라도 또 실질적으로 학습을 통해서라도 자주 깨우치고 할 수 있도록 이런 교육을 철저히 해서 재발나지 않도록 이런 실질적인 교육이나 효율적인 교육에 대해서 해주세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금주에도 그런 것이 예정되어 있고 다음주에도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위탁교육을 통해서 이런 정신무장을 재무장을 지금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의원님들이 보시기에 미흡한점도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부끄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고 시민을 위해서 더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교육이라 할지 이런 분위기들은 계속해서 저희들이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홍길식 자치행정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조금 중복되더라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10쪽에 보면 동료 김양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공무원성과상여금 지급 실적에 있어서 지금 천명에 대해서 지급을 하셨거든요 우리 공무원 정수는 지금 965명아닙니까 그렇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현재 965명

강인규위원

정원이 965명이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왜 천명한테 나갔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급인원이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금년도에 7월 달에 성과상여금을 지급한 것이 2006년도 실적을 근거로한 성과 상여금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렇습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래서 현원으로 보면 차이가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당시도 992명이었지요 당시정원이 그렇지 않는 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992명 맞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천명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왜 그렇게 되어있는가 그 과정을 말씀해주시라 그 말씀이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 인원은 저희들 당시 992명하고 청원경찰까지

강인규위원

청원경찰이 몇 명인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정원경찰이 정확하게 인원이 파악이 안되있습니다만 그 나머지 인원이 청원경찰로

강인규위원

어찌되었건 인원은 안맞는 것같은데 맞는것입니까 미스프린터 나온것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 숫자는 맞습니다. 지금 저희 현원중에서 기간중에 징계를 받았던 사람들이라할지 또 작년도에 퇴직을 해버렸던 사람들이라할지 이런사람은 제외를 하고 나머지 우리 청원경찰이 29면인데 29명을 포함해서 천명입니다.

강인규위원

천명으로
틀림없습니까?
여러 가지로 정황을 봐서 안맞을 것 같은데 알았습니다. 그 자료를 제가 보겠습니다.
징계 4-14번에 공무원 징계위원회 개최에 현황에 대해서 제가 물을께요 어떻습니까? 징계위원회를 개최해서 징벌한 내용을 보면 담당과장님으로서 이런정도는 보편타당하게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고 정말 이해가지 않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고 즉 말하자면 교육을 철저하게 함으로 인해서 이런 것 정도는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판단되는 내용들도 있거든요 어떻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징계 부분은 징계위원회에서 징계를 사회적인 것으로 보면 법원 역할을 하는 것이 징계위원회거든요 그래서 감자조사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이런 이런 사람은 비리가 있으니까 징계를 해주시요 요구를 하면 저희들이 징계위원회를 소집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조사를 했던 비위에 대해서 조사를 했던 품위 손상에 대해서 조사를 했던간에 그 사항을 설명을 하고 또 당사자가 나와서 본인에 의견을 충분히 개진한 뒤에 징계위원회에서

강인규위원

제 이야기는 과장님 그 이야기가 아니고요 취합부서하고 총무과에서 직원을 관리하는 그런 부서 아닙니까 자치행정과가 전체직원을 관리하는 그런 실무 과장님으로서 징계위원회 내용을 보면 교육만 조금 6쪽에 있는 복무교육만 공직기강 확립을 했다든지 교육만 조금 해도 이런정도는 안받을 수 있을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이 들어가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물론 그렇기도 합니다만 이런 위반 사항들이 자체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고 다른 민원이라 할지 어떤 상급 그렇게 행자부라할지 이런데에서 잘못으로 지적되어가지고 통보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은 어쩔수 없는 것이니까 불가피한 사정이 있고 또 그렇지 않고 실무과장님으로서 교육만 철저히 시키면 이런정도 벌은 안먹을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가기 때문에 말씀 드린것이다니까요 내용자체를 보면 사실 민원이 발생을 해서 불가피하게 벌을 먹은 사람도 있고 걔중에는 경미한것도 있다그말씀이에요 우리가 조금만 관리를 철저히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린것이란 말입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징계자 중에는 음주운전으로 해서 부득이하게 징계를 먹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은 그런 교육을 통해서 본인들을 충분히 문제의식이 가진다면 이런일은 없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조금 더더욱 우리가 정신적인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그런교육을 강화를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세상이 많이 바뀌고 지금 어려워지고 정말로 공직에 입문하기도 정말 어려운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조직에 꼭 있어야할 사람이 있는 반면에 있으나 없으나 하는 그런 사람도 있고 또 꼭 있어서는 안될 사람도 걔중에는 있을 것이에요 사람사는것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공직기강확립을 하면서 교육을 22차례 하셨는데 실질적인 것은 6회밖에 아니거든요 공직자들한테 최소한 1년에 월 한번정도는 그런 교육을 해서 정말 공직자들의 생각을 바꾸어주는 그런 교육을 해주실 생각은 없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십시오
다음은 11쪽입니다. 4-15 실내체육관 운영실적 및 개보수 현황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실내체육관 사용허가대장을 봐 보면 상당히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실내체육관 사용하면 사용료는 어떤 방법을 수입을 합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사용료는 평일 5만원 공휴일에는 6만원 체육시설관리조례에 의해서 저희들이 세외수입에 납부를 한뒤에 허가를 해주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래서 총무과에서 세외수입을 시키시는 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내용을 봐보면 그렇게 지금 연중 세외수입으로 실내체육관을 사용해서 들어오는 돈은 얼마정도 됩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 자료는 별도로

강인규위원

되었습니다. 대략적인것도 안나오고요 정확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대략적으로 한번 없으면 놔두고 어떤 경우에 보면 10만원도 받아져 있거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시간이 지나면 그렇습니다. 우리가 4시간 했는데 그 시간이 하루종일 간다든지 그러면 이 체육시설 관리 조례 운영조례에 이렇게 차등을 두도록 그렇게 되어 있고 야간에는 조금더 비쌉니다

강인규위원

어떤 경우에는 12만원도 주고 이틀에 12만원이라고 했지요 그런데 하루에도 12만원이 받아진 경우도 있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러니까 토요일이 다르고 평일이 다르고 낮시간이 다르고 저녁시간이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강인규위원

그런 조례 내용대로 받기 때문에 그렇다 그 말씀인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세 수입으로 들어오는 금액이 얼마정도 된다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연간 135만원입니다.

강인규위원

차라리 말이죠 돈 135만원 받느니 시민들에게 무료 대여를 하십시오 이것 그것 받아서 어떤 도움이 되겠어요 돈 135만원이나 받아가지고 시에서 세외수입을 한것이나 전원 거의 내용을 보니까 우리 시민들이 사용하구만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차라리 개정조례를 해서라도 이것은 무상으로 항상 대여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오 청소원 별도로 쓰는 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별도로 쓰지 않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청소는 누가 합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청원경찰

강인규위원

청원경찰이 합니까 차라리 그렇게 해야지 돈 130만원 120만원 시에 큰 산림하는 사람들이 그것 도움되겠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실질적으로 행사나 이런 것 할때는 허가를 해서 아까 체육시설 관리 운영조례에 의해서 세외수입으로 수입을 하고 나머지 이제 체육행사를 한다든지 동호인들이 그쪽시설을 운동을 위해서 쓴다든지 그것은 무료로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차라리 감면을 해서 주어버려야지 어떤 기독교 단체가 쓴다든지 맨 그런것구만요 내용을 살펴 보면 사회복지과에서 상당부분 쓰고요 신협에서 쓰고 교회에서 몇건썼구만요 교회 체육대회로 그런데 5, 6만원 받아서 무슨 도움이 되겠냐 그말이에요 그럴 용의는 없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조례가 있기 때문에

강인규위원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그런 방향으로 분석을 해보셔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가시던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타지역의 사례라할지 장단점 비교해보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개보수 현황에 보면 45백 정도를 들여서 보수를 하셨는데 명시 이월에 보니까 음향시설을 하시겠다 했는데 아직까지 안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현재 설계가 음향시설 설계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월이 되었습니다만 금년 연말안에는 그것이 완벽하게 음향시설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강인규위원

이 예산이 언제 편성이 되었는데 명시이월 되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작년도에

강인규위원

그런데 지금까지도 설계가 안되었다고 하면 어쩝니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강인규위원

음향시설하는데 명시이월까지 해야할 이유가 있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작년도에 그것예산이 일부분이 서가지고 이월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금액가지고는 도저히 음향시설을 설치할 수 없어서 금년도에 또 추경에 일부 확보해서 예산상에 확보하는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이제까지 지연이 되었습니다.

강인규위원

금년 몇회 추경에 되었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2회추경에

강인규위원

2회추경에 되었으면 2회 추경이 몇월이었습니까? 사실은 말이죠 가서 보면 여러분들도 피부로 느끼실수 있을 것인데 어떤 행사가 있어서 가보면 가장 문제되는 것이 그것 아닙니까 음향시설 그런데 예산이 없으면 모르지만 예산이 편성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안하신다는 것은 업무를 소홀히 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금년내에는 마무리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현재 설계중에 있기 때문에 조만간 이행이 될 것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사실은 개보수 현황을 보면 예산 편성되어 있는 것 가지고 충분히 우선 선후를 가려서 해주셨어야 맞는 것인데 그렇지 않아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우선 마무리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님!

정찬걸위원

공무원교육을 통한 인재육성을 필요성에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 공무원 교육 예산현황을 보면 자료 있으시지요
2006년도 3억28백이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2006년에 3억 26백

정찬걸위원

3억26백이요
2007년도 얼마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2억84백입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2006년도나 2007년도에 집행예산을 얼마나 했습니까? 교육예산하고 해서 집행이 다되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현재

정찬걸위원

작년도부터 이야기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작년도는 1억85백 집행이 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작년도에요
그런데 작년도에 2억6천얼마를 세워놓고 1억이라는 돈을 교육예산으로 실시를 못한 이유가 무엇이에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예산은 풀 로해서 기획홍보실에 예산이 있고 교육은 저희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교육프로그램에 의해서 작년도에 59개 과정 487명에 대해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교육을 시키면서 그쪽 예산 부서에 교육여비를 추사를 받아가지고 교육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마 이 예산이 저희 교육프로그램하고 예산상에 충분한 예산이 섰습니다만 프로그램상에 교육을 운영

정찬걸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세상은 끊임없이 바뀌고 업무환경도 바뀝니다. 그래서 지식의 유효 주기가 지금은 과거처럼 한번 배운 지식을 가지고 오랫동안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시대가 그렇게 되어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한번배운 기술과 말하자면 지식을 계속 활용하기 힘든시대다 그런데 지금 우리 공무원들은 제가 봤을때 그 부적절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소위 말하면 간부공무원들이 과거에 배운 지식을 가지고 그것을 계속 활용만하고 있는 것이에요 직원들은 수준이 간부들을 능가하는지는 모르고 그런 부분 때문에 행정의 모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돌출 이 많이되고 그럽니다 조금전에 우리 강인규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공무원들 예를 들어서 감사비리라든가 또 그렇지 않으면 이런 행위 이런자체도 교육을 통해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교육이 말하자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실제 우리 나주의 나주 성장잠재력에 있는 핵심 키워드를 할 수 있는 직원들이 우리 나주시청 공무원들아닙니까 그런데 공무원들 교육을 시켜가지고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역량을 자꾸 갖추어주고 그래야 되는데 이 예산도 보면 다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나주시가 보면 공무원 교육예산이 32만원작년도에 32만원 이었지요 올해는 29만원입니다. 책정예산이 그런데 목포시같은 경우 59만원으로 잡혀져 있어요 지금 교육을 통하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시대에 뒤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한가지 아쉬운점이 그래요 행정이 일련에 일어나는 모든 사태들이 업무연찬을 제대로 했다든지 교육을 통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졌다라면 지금 언론이나 이렇게 시빗거리가 되지 않는 일들이 사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이 저는 말하자면 지금도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가 예산이 2억84백이 지금 잡혀져 있지요
그런데 올해 얼마 사용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1억77백 사용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나머지는 어떻게 씁니까 다 못시지요 물리적으로 시행할수 없잖아요 이것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어요 이것은 대단히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자녀들 교육비도 지금 보면 교육비 때문에 혁신도시도 지금 임직원들이 나주로 말하자면 이전은 힘들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교육을 자녀들 교육도 중요시하고 그러는데 심지어 나주의 장래를 책임질 우리 시청공무원들이 교육부분에서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주어진 지금현재 책정된 예산도 부족합니다 우리 공무원들 소양교육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전반적인 업무처리문제 이 역량을 강화 시켜야만이 우리가 혁신도시도 성공할 수가 있고 자료주셨으면 답변해주세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통계로 보면 천여 공무원중에서 4백명에서 5백명이 1년에 교육을 다녀오고 있습니다. 장기교육도 있고 단기교육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숫자적으로는 반정도는 교육을 다녀오고 있거든요 그렇지만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우리지역에 봉사하고 이런 역할을 충실히 하려면 또 최근에 있었던 그런 불미스러운일이 없어지려면 교육을 통해서 많이 보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은 직원들이 우리가 여러프로그램을 주어서 사설 학원이라할지 일반 공무원 교육과정이라 할지 일반 공무원 교육과정이라 할지 이런곳에 참여도 하고 있습니만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서 가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승진하려는데 근무성적 자기 관리를 위해서 간다든지 이런 경향이 많습니다만 앞으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런 부분에 프로그램을 강화를 해가지고 의무적은 아니겠습니다만 차출을 해서라도 많은 인원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강화를 해보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저는 그것이에요 우리시정에 경쟁력을 높이고 공무원들의 능력을 한단계 향상시키자는 겁니다. 주요내용이요 교육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면 시정이 투명하게 되고 일련의 불미스러운 일이 다 안 일어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사고를 저는 간부공무원들이 바꾸어 졌으면 해요 한번 배운지식 가지고 오래지속토록 그것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보면 부적적한 표현이라고 이해하시고 들으십시오 간부공무원들 사고가 밑에 직원들 사고를 못따라가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요 그런데 본인들은 과거에 축적된 그 부분만 생각하고 계신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커뮤니케이션도 안되고 또 조직간에상호 화합도안되고 조직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지지도 않고 어떤 조직에 무슨일이 있을때는 책임회피를 전가하고 이런 것으로 봤을때는 결국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은 교육이다 그래서 교육에 내년부터는 역점을 두셔가지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보십시요
이렇게 교육예산이 사장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더세워야죠 말하자면 조금 그렇게 구분을 정리를 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 국제교류 추진실적에 보면 지금 국제교류가 행정자치과로 넘어 왔지요 이것은 제가 제안을 드릴께요 지금 외국에서 이렇게 내방객이 오시지 않습니까? 자매결연이라 우호협력관계도시 또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역점사항으로 혁신도시에서 각 기관에서 나주를 예방을 했 을때 보편적으로 나주 문화 유적지 답사를 시켜주지요 그러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예술행사는 어떻게 합니까 공연행사 말하자면 나주에 전통적인 공연행사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서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외국에서 오시는 분들한테 보이는

정찬걸위원

우리가 만찬을 한다 외국에서 오시는 손님들한테 그러면 우리 나주시에서 나주에 말하자면 문화예술 공연을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니에요 보편적으로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오신분들에 대해서 그런 문화 예술 공연은 하지를 않았습니다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삼현육각 그런 공연은 관람을 하시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단순히 삼현육각 하나가지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다른 공연은 저희들이 오신분들의 인원이라할지 이런것들 때문에 사실은 별도로 하지는 못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과장님 외국에 자매결연도시 한번씩 가셔보셨지요 못가보셨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아직 못가보았습니다.

정찬걸위원

김응조씨한테 물어보세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천년고도 목사골이라고 자부하고 있는 나주시에서 외국에서 말하자면 자매결연 대표단이왔다 또 그렇지 않으면 혁신도시 기관에서 왔을때 그 분들을 초청을 해놓고 우리가 천년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문화예술공연의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은 참 이것은 역사문화도시를 표방하고 나주시가 너무 미흡하지 않느냐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개인들이 저는 직접 방문도시를 방문을 못해봤습니다만 다녀 오신분들 말씀을 빌리면 정말로 우리보다는 한차원 높게 환영도하고 대접도한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 예산이 총해서 경비가 18백만원정도 되는데 내년도에는 이런 예산을 보다더 많이 확보를 해가지고 오신분들이 우리가 갔을때처럼 오신분들한테도 그런 공연이라할지 여기에서 체류하시는 동안에 불편함이 없고 융성하게 대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 부분은 문화관광과하고 서로 업무협력을 하셔가지고 우리의 말하자면 전통예술을 복원할 부분은 복원해서 프로그램이 있어 주어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린것은 예산을 늘려서 그분들한테 다른 것을 제가 부탁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공연내용을 말씀 드린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공무원 화합과 사기진작 추진실적 나와있지요 그런데 저는 추진실적에 보면 이것은 전시에 불과하다 정말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이 불만이 무엇이 있느냐 이것은 우리가 폭넓게 토론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공무원이 말하자면 불만이라고 하는 것은 화합이라고 하는 것은 인사 부분이 제일 적용이되겠지요 그러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제가 그런 말씀을 자꾸 드렸습니다만 인사 제도를 바꾸어달라는 것이에요 지금 보면 시장의해서 인사가 보편적으로 이루어진단 말입니다. 그런데 인사는 권력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입니다. 권력을 나누었을때 권력이 커지는 것이에요 그래서 인사부분은 저는 그래요 총무국 인사는 총무국장과 그 과의 핵심과장들이 시장한테 직접 건의해서 정말로 공명정대하게 해주어야 됩니다. 그리고 능력이 없는 사람은 안시켜야됩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을 승진을 시키다 보니까 공무원들이 불평 부당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 친구가 나보다 없는 친구인데 저친구는 나보다 능력이 더 있어 조직이 절대 승복합니다. 그것을 바로 잡아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듣기를 원했어요 인사때가 되면 과장이 최소한 국장한테 화도 내고 국장도 못해먹겠다고 악을 쓸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한다 이랬을때 조직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는 것이에요 그런 사례가 없잖아요 우리시는 저도 의원생활 10년째입니다만 저는 의원 막당선될때부터 이것은 줄기차게 제가 조직에다가 이런 내용들을 실현을 시켜달라 이 부분 정리가 되어야 됩니다. 절대로 그래서 그런 제도도 말씀드렸잖아요 행정자치부 그러면 시장이 행정자치부까지 인사발령을 내달라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국장하고 과장이 쓰는 것이에요 그 사람 품성과 그 사람 능력을 봐가지고 한모씨 같은 경우에도 그런 인사 제도가 이루어진다면 그런 사고가 안납니다. 회계지출원도 과장이나 국장이 그 사람 품성과 인격을 봐서 이친구는 회계 지출원을 충분히 능력이 있는 친구다 다른 업무능력은 없더라도 품성이 충분히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이것을 고려해서 인사를 해야지요 말하자면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한번 인사발령내면 다음 인사때까지는 과장이 참 못마땅하고 바꿀 수 없잖아요 그런데 왜 그것을 쉬운 문제를 안하냐 이말이에요 그것은 간단한 것이에요 과장님 보십시오 시금 시정계장이 못마땅해요 예를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못 바꾸지요 다음 인사이동까지는 원래 팀장제도의 뜻이 바로 그것 아닙니까 팀장제도 뜻이라는 것은 과장이 그팀을 마음대로 운영하면서 활용의 묘가 있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서무팀장이 능력이 못마땅하다 그러면 시정 팀장하고 바꾸어 쓰는 것이에요 업무를 그것을 일일이 시장한테 다음 인사때까지 기다려서 어느세월에 그것을 끄집고 갑니까 1년 동안에 못 끄집고 갑니다. 못 끌고 가기 때문에 조직이 일사불란하지 않는 것이에요 이것을 혁신적으로 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에요 이제도가 국장님한번해보세요 건의해서 해주셔야 되어요 그랬을때만이 조직이 안정이 됩니다 어려운 것 하나도 없어요 어렵게 생각하고 계시는데 그런 무엇을 어렵게 생각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의회에서 정위원님이랑 줄기차게 그런 말씀 하셔가지고 저희들이 부서장 추천제를 금년도부터 도입해서 초기단계지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다보니까 어떤 어려움이 생기냐면 a란 사람에 대해서는 일을 잘하니까 다 주라고 하는데 평소에 인성이 안좋았다랄지 도 직원간에 불화가 있다 이런 사람은 어디누구도 이제 받지 않으려는 그런 현상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데려가려고 한 사람은 주가가 올라가고 계속 한사람이 여러부서에서 추천이 되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추천이 안되어 버리고 그래서 인력 배분상에 조금도 검토를 해야 할 그런 사항이 대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은 저희들이 부서장 추천제는 발전적으로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역량이지요 그러니까 교육부분하고 다시 연계되어서 설명이 들어가는데요 부서장들이 원하는 직원들은 평상시에 무장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이에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정말 공직자로서 도리를 다하고 조직으로서 열심히 일하고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자세가 갖추어졌기 때문에 그게 말하자면 부서장들 눈에 보였을 것 아닙니까 능력 있으니까 당연히 데려가려고 그러겠지요 유능한 부하직원 데리고 싶지 말하자면 문제 있는 직원 근무하려고 하겠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역량을 키 워내는 것이에요 계속 말하자면 그런데 그 조직을 역량을 안키워낸단 말입니다. 키워내면 다 똑같습니다. 행정이라는 것이 그게 부서장들이 해야 될 의무겠지요 왜 조직의 팀을 강팀으로 이끌어 내는 것은 그것도 과장 책임하에 해야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과장들도 마찬가지 에요 외람된 말씀 같지만 국장을 하려는 과장들은 열심히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들 안해요 절대 않습니다. 그분들이 이미 팀장이나 7급들한테 업무능력에서 다 추월 당한지를 몰라요 본인들이 공복으로서 마지막 최후 순간까지 일하고 가셔야 될 것 아닙니까 내가 국장될 서열도 아닌데 여기 있다가 대충대충하고 가버려야지 그러다 보니까 행정 문제점이 나오면 검토도 안하고 그러니까 행정사무감사때 보면 너절하게 잘해도 미덕에 나오고 팡팡 터지고 말하자면 조금 심기일전하셔가지고 그런 부분을 역점 두어 주십시오 그리고 당연히 이렇게 해주셔야지 의무적으로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부서장 추천제는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새롭게 변신하지 않으면 나주시 혁신도시하나만 가지고 희망이 있는 것 아닙니다. 조직이 경쟁력을 갖추고 공무원들 능력이 갖추어 졌을때 시가 발전할수 있는 것이지 혁신도시 하나 가지고 준비 못하면 됩니까 안되지요 그래서 공무원들 역량을 한 단계 끌어들어고 모든 것을 제도적으로 시민들이나 외부에서 봤을때 또 내부에서 봤을때 또 언론이 봤을때 정말나주시가 새롭게 변해가고 있구나 과거의 잘못을 시인할 것은 시인하고 말하자면 조직이 정말 대폭적으로 어떤 변화가 와 주어야 됩니다. 심지어는 조직 내부에서 조차 결속이 안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처방 가지고 공무원들 사기진작 화합 절대 안 된다는 것이에요 그 길은 교육밖에 없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하시고 마지막으로 보면 혁신에 관해서 공무원들 워크숍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지역인사들을 쓰시라니까요 외부 인사도 중요합니다만 지역에 있는 인사들하고 토론회 가져보세요 예를 들어서 의원도 초청하고 언론인들 초청하고 토론회라든가 교육을 많이 허심탄회하게 했을때만이 나주시가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정찬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감사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2시07분 감사중지

14시07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과장님이하 우리 팀장님들 식사맛있게 하셨어요 하여튼 오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 받읍시다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양길 위원입니다. 한두가지 만 더 질문할랍니다 우리 업무보고에 보면 10페이지에 보면 전국대회 체육시설에 대해서 9쪽이나 10쪽이나 전국구 체육대회 관한 것이 있거든요 업무보고 기 우리시도 이게 공설운동장을 추진하고 전국대회 도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하려고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야들이 앞으로 계획과 차일 없이 할 수 있는 물론 제가 염려하는 것이 다는 아닙니다만 짓어놓는 그 자체보다는 미리서 준비하고 선진지 벤처마킹을 하고 또 그에대한 성과 그에대한 실적울 하기위해서 부단한 노력 하시시라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현 총무과에서 관장하는 이 체재로는 전국대회를 유치할만한 인력이나 제가 보았을때 염려스러운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떤 담당부서라든가 이런게 체계적으로 먼저 준비를 할 수 있는 이런 부서라든가 인원이라든가 이런 것이 준비가 되어야할 것 같은데 그것이 앞으로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걱정을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체육시설 체육인프라구축을 하는데 저희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그 업무를 추진하기가 사실 기술적인 업무가 많아서 금년도 초에 토목건축직으로 해서 스포츠 공설운동장 인라인스케트장 이것을 짓는 TF팀을 구성을 해서 시설중에 있습니다. 시설은 그렇게 하고 나중에 그다음에 전국대회 유치라할지 이런 행사유치라할지 이런 것은 저희과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지금현재 체육인프라구축 공설운동장이라든지 다 지어진 이후에 대규모적인 그런 행사를 하려면 더많은 인력이 소요되고 그러겠습니다만 지금 현 재 상태에서는 그렇게 체육시설 부분하고 체육 경기단체 이렇게 구분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인력 부족현상은 있습니다만 크게 어려움을 느끼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알기로는 사격이나 사이클이나 이런분야는 전국대회 못지않게 시설이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 얼마후에 완공이 될 인라인 스케이트나 이런계통은 되는데 흔히 말하는 잔디구장이나 우리축구장이 나주에 설치해있는 곳이 몇 개나 됩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각 학교하고 영산강 둔치에 2면하고 생활체육하는데 크게 시설은 좋지 않습니다만 이용을 하는데 부족하다는 것은 느끼지 않습니다. 다만 항상 걱정하시는 잔디구장이 없어서 어려움은 있습니다만 내년도에 나주초등학교에 구장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금 예산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들도 앞으로는 점진적으로 우리 체육시설이 되면 거기에다 잔디구장을 새로 만들고 해서 우리 지역에 행사를 유치한다든지 우리 동호인들이 활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대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본위원이 보기에는 동호인들이 할 수 있는 그런 체육시설은 축구장 규모는 그래도 LG라든가 또 초등학교 또 고수부지라든가 이런곳이 있습니다. 정규적인 규격을 제대로 갖춘 잔디구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말로만 전국대회를 준비한다고 하지 예선전을 치르고 하면 굉장히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비근한 예로 우리 이웃인 강진같은 경우는 잔디구장이 7개정도 됩니다. 그리고 축구를 대해서만 얘를 합니다만 남해군같은 그런 경우는 보면 1개 군단위여도 잔디구장이 10개 남짓 됩니다. 그래서 외지 동계훈련을 유치한다든가 그러면서 전국대회를 하려고 미리서 다 준비를 해옵니다 우리는 어떻게 보면 본대회는 치를지 몰라도 예선을 치르면서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시설이 굉장히 열악하다고 보거든요 그러면서 전국대회를 한번 추진해보겠다고 우리 공설운동장도 짓고 이렇게 하는데 이런분야를 먼저 잘된곳은 벤처마킹을 하고 또 아직 먼저가는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농경사회 이것에서 보리 나락심어가지고는 별 큰 이득이 없습니다. 보면 이런 혁신도시 또 광주에 위성도시로서 어떤 이런 체육인프라든가 이런 부대시설로서 우리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이런 방안도 강구해주시고 이런 것을 먼저 준비하고 먼저 계획할 수 있는 이런 자금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을 세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은 전국규모 대회를 하는데 종목이 수십가지 종목이 있는데 우리지역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려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벨로드룸 경기장이 있기 때문에 사이클 국제규격으로 지금 사격장을 개수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격 내년도에 시에서 개최되는 전국 체육대회 인라인 스케이트 이런종목을 저희들은 전력종목으로 선택을 아무튼 자전거 사이클 사격 인라인스케이트 이것은 우리지역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시설이라 할지 인력이라 할지 이런 것을 확보해서 특화 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체적으로 전국대회라고 해서 전체를 우리가 소화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종목 장점이 있는 그런 종목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지원 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양길위원

본 위원 생각으로는 우리 개인적인종목은 우리나주에 주 숙식을 하고 우리나주에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는 굉장히 빈약합니다. 솔직히 우리 축구하나를 생각하고 보면 정규인원이 11명입니다. 그러면 코치 스테프하고 예비 선수하고하면 최소한 20명이 되거든요 20명이 되면 한 경기를 치르면 우리로서 곰탕 한 그릇 먹고 잠을 자고 하거든요 사이클선수 한 두명에 코치 두세명 서너 명 밖에 안 됩니다 사격도 마찬가지고 이런 조금우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이런 체육시설도 그냥 막연하게 어떤 한두종목 이렇게 해서 하는 것 보다는 그래도 전자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광주의 위성도시로서 경기를 치르면서 우리지역의 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종목도 유치해보면서 지역경제 확대해 가보자 하는 그런 뜻에서 제가 말씀드려 봅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부언해서 설명을 드리면 사이클 경우에 전국체전을 금년도에 우리시에서 했습니다만 경기에 특성이 있더라고요 무엇이냐 하면 일주일 간을 하는데 다른 종목 같으면 예선경기하고 탈락이 되면 철수 그러는데 여기는 매일 매일 도로경기가 있고 운동장에서 하는 경기가 있고 또 종목이 하도 많으니까 처음시작에서부터 끝에까지 전체가 흐트러지지 않고 숙식을 하는 그런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특성상 위원님께서 말신 하신 대규모적인 축구라할지 그런 부분도 우리가 운동장이 어느 정도 갖추어 진다면 그런쪽에도 유치르 해서 지역경제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서 저희들이 추진해보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다시 부연해서 말씀드립니다만 전번에 대통령기 사이클대회 했을때는 어떻게 보면 타지역 타인들이 숙식을 하면서 우리 나주가 활기를 띠는 것 같은 그런 모습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안목을 보고 투자할 수 있도록 계획한번 세워주십시오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올해부터 처음으로 임금 총량제를 실시를 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총액인건비제

김양길위원

그것을 하는 결과에 대해서 장단점은 아직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발견은 아직 못했습니다.

김양길위원

지금 총액인건비제가 금년도에 시행이 되어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여기에 맞추어서 조직개편도 하고 했습니다만 총액인건비제에 대해서 우리한테 지원이 되는 인건비는 577억 8천 총액 인건비에서 우리한테 행정자치부에서 인력을 승인해준 인력이 몇 명이냐 하면 984명이거든요 RMO서 우리는 1년에 조직개편을 통해서 27명을 감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목표로 두었던 984명보다 저희들이 19명을 적게 정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상당한 총액인건비제 이 금액보다는 상당히 절감이 될 것이다 참고로 저희들이 금년은 아직 결산은 안했습니다만 작년도 결산한 것을 보면 인건비로 들어간 것이 550억 들어갑니다. 올해 총액 인건비제로 해서 행자부에서 주었던 금액이 578억이기 때문에 상당히 절감을 해서 나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금년도 결산을 해봐야지 올해 전체적은 첫년도에 시작연도에 성과는 내년 결산후에 분석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실시하는 임금총액제이고 이런 부분들이 혹연 어떤 규제에 금액에 한정이 되어가지고 우리직원들이 불이익을 받은 그런 현상이나 어떤 현상이 없도록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강인규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 위원입니다. 먼저4쪽을 봐주십시오 2006년 기관평가 포상금집행 내역이 되어 있거든요 상사업비로 25억4천을 받으셨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우리시가 공직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이렇게 많은 상사업비를 받는데 대해서 정말 고마음을 전하고 거기에 따라서 지급한 포상금 또는 기관 표창을 하는데 4,420만원 쓰셨습니까?
이것은 기관표창도하고 직원포상도 하고 그랬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기관표창 포상금 지급 기준이란 기준을 만들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상사업비를 1억 이상 이렇게 받아왔다 그러면 그것에 대한 3%를 보상금으로 그쪽 부서에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천만원 이상부터 1억까지는 2.5%를 주고 이렇게 규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잘했네 잘못했네를 따지기 이전에 이와같이 상사업비를 받았으면 기관표창을 하든 어떤 직원한테 수상을 하든 인센티브를 더 많은 인센티브를 주어야 만이 더 열심히 할 것 아니냐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려봅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3%를 하더라도 금액이 안맞고 너무 여기에 보면 인색한 면이 있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많이 주면 좋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이것을 하면서

강인규위원

그것을 유발을 시켜야지요 만히 주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작게 주면서 열심히 해라 열심히 하라면 누가 열심히 하겠습니까? 그런 인센티브도 지원하면서 적절한 현실적인 보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해줘야지 그냥 시에서 수입만 잡아서 타목적으로 써버리는 것보다는 그렇게 앞으로 하시겠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아무튼 이 부분은

강인규위원

적절한 지원을 해주세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 부분은 예산 부서와 협의를 해서 더 많은 그런

강인규위원

공직자들이 서로 힘을 합해서 이와 같은 결실을 얻어온 것 아닙니까? 더 많은 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라 그 말씀이지요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6쪽입니다. 청내 주차장관계 저 밑에 보면 주차질서 확립에 있어서 물론 동료 김양길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중복되어서 웬만하면 안하려고 했지만 노파심에서 말씀드릴께요 이 2부제를 실시하다가 보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눈속임들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 아닙니까 공직자들이 우리 시민들이 차를 끌고와서 의회나 우리 시청에다 주차를 하는데 그분들은 자리가 없으니까 직원들이 피해가는 그런 입장이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무엇이 필요하냐면 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려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할 것 같으면 커브 즉말해서 차가 도저히 못비켜갈곳도 차를 대어 버리거든요 그런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민이 그런다면 이해가 가요 우선 급한 나머지 그런데 우리 공직자들이 거의 보면 여기 어디입니까? 의회를 막돌아가면 향토문화회관 커브길이거든요 커브에 차도 단정하게 다소곳하게 댄 그런면이 없어요 그런 것 교육을 반드시 시켜서 그런것좀 시정해보시라고 하십시오 돈들어가는 것 아니고 그런 것 몇발만 더가면 얼마든지 주차 시설들이 많이 있잖아요 물론 과장님이 그 부분 까지 다해야 하실 수 있겠지만 부서가 총괄부서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하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본청 이쪽에는 아침에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정문에 청원경찰이 2부제 해당안된차는 못들어오게 출입을 막거든요 낮에는 노인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두분을 그쪽에 고정배치해서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보인곳은 그렇게 잘되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곳은 그야말로 가셔서 오늘도 보시면 알수 있을 것이에요 차가 들어오려면 들어오고 나가는 길목인데도 참 나쁘게 표현하면 꼴 사납게 세워 놓았습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런 무질서는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수차례 이야기를 해도 그런것들이 정리가 안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주시고요 21쪽 2-22번 각종 기금 운영관리 실적 현황입니다. 지금 저희가 조성하고 있는 체육진흥기금은 얼마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게 전체 체육진흥기금입니다.

강인규위원

11억7천입니까?
11억7천50만워 6천원이지요
25쪽을 봐보실랍니까 동료 김철수위원님이 처리결과를 봐주십시오 기금관리 운영에 보셨습니까?
13억57백만으로 조성이 되어있거든요 왜 내용이 조금 상이한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 사항은 저도 발견을 했습니다만 13억 5천 이것은 지금 미래 닥칠 이자까지 포함해서 표기를 해서 잘못 된 것입니다. 현재있는 기금은 11억7,050만 6천원인데 이것이 만기가 되었을때 정기 예탁을 했기 때문에 이자까지를 포함해서 표기를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자까지 포함한 금액이 13억 5천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상이자까지 포함해서 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더라도 무슨 말씀이 안맞는데 2007년까지 매년 1억원씩 출연하여 현재 13억 57백만원을 조성 정기 예탁을 해놓으신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금년도에 우리가 1억을 연말경에 금년까지 기금을 우리 예산에서 전출시키거든요 그것 1억에다가 이자까지 포함을 한 것이 13억으로 표기가 되었습니다. 예상된것까지를

강인규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렇지 그렇지 않은 경우는 내용이 맞지를 않은 것 같아서 말씀드려 봅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어제 이부분에 검토를 하면서 이부분에 대해서 제가 발견을 하고 그런 확인을 했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업무보고 5쪽에 보면 기초질서 생활화 해서 새봄맞이 일제 대청결운동을 실시하고 계시는데 금년들어서 3월달만 대청결운동을 했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아닙니까 지속적으로 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여기는 보면 안되어 있네요 5쪽에 보면 3월15일부터 3월 31일까지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것은 전체적으로 기간을 정해서 했던것이고 그 외에 행락질서라할지 읍면동 단위로는 지속적으로 지금 해왔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추경에 또 읍면동 예산을 확보해주셔가지고 그돈을 가지고 주변에 불결한 지역이라든지 불필요한 간판이라할지 무질서한 교통질서라할지 이런것들은 지속적으로 지금 해 오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도 보면 사실은 우리 지역을 돌아보면 쓰레기들이 굉장히 많이 산재 해 있는 곳이 많이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어디를 둘수 있냐하면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시계간 도로있지요 금천에서 동곡을 지나가는 도로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금천에서

강인규위원

광주시계 그쪽도로를 보시면 쓰레기가 많이 산재해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곳에 버리는 그런 습성을 가진 분들도 계시겠지만 보면 얼른 가도 무엇입니까 쓰레기 봉투 몇게 주울정도 많이 버려져 있어요 그런곳에 대책을 강구해 보지 않으실 랍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강구하겠습니다. 내년도에 저희들이 월별로 테마를 정해가지고 금년도에는 첫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한다고 했습니다만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취약부서지역이 나오기 때문에 월별로 결정적인 테마를 선정해서 대대적인 것을 하려고 내년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들이 정착이 되고 또 시민 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줄 수 있도록 저희들이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같이 이런 질서 운동 청결운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되도록 계속 해나가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쓰레기를 모르겠어요 저희들이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쓰레기는 우리 시민들만이 버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광주시나 이쪽에서 버릴곳이 마땅치 않으니까 가지고 가장 버리기 쉬운곳 즉 말하자면 눈을 피해서 도로변이라든지 제방이라든지 우리는 제방도 많고 도로도 많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보이지 않는곳에 가장 많이 버리는 그런 누구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지만 그런 유형들이 많거든요 그 아주 상습적으로 버리는 지역에는 대책을 강구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 말씀이에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시내쪽 얘기 겠습니다만 쓰레기를 버리면 당신의 양심을 버립니다 그런 푯말도 부착을 해보고 거기에다가 양심의 거울이다리고 해서 거울도 설치해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도로변까지는 사실 행정력이 미치지 못해서

강인규위원

아마도 그 도로가 개통이 되어 버리면 덜할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어쩌다 저희들도 그 길을 토요일 일요일에 결혼식들을 많이 가다가 보면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쓰레기가 많이 산재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한 방법을 강구 해 보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제 그 부분은 속히 우선 치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리고 21쪽에 보면 주민자치센터 설치 운영현황이 거기에 나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몇 개면을 봐보면 체조교실외 3종 체조교실외 2종 체조교실외 2종 거의 유형은 같은데 금액이 상당히 차이가 나와요 그래서 또 이런 것들이 불필요한 이야기가 나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런것들도 한번 심사를 하실때에 적절하게 해주셔야 맞지 않겠냐 어떤면은 그런일들을 하는데 16백을 받고 어떤 면은 19백 21백만까지 받고 그런경우가 나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것들도 적절하게 예산이 배분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대책을 강구해보라 그 말씀이에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백만원 2백만원 차이가 있습니다만 이것은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자치위원장끼리 우리 과가 매월 평가를 했습니다. 평가를 해가지고 상반기에 해보니까 어떤곳 프로그램은 참 잘되더라 그러면 자율 평가를 해서 상중하 해서 3개를 구분해서 똑같이 일률적으로 천이백 줄 것이 아니라 잘한곳은 평가로해서 백만원더주고 잘못한곳 이렇게 하다보니까 약간의 이런 백만원 2백만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결과 였기 때문에 앞으로 이것은 경쟁을 통해서 잘해보기 위해서 하는 제도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잘하는곳은 돈을 덜 가져도 한단 말입니다. 잘 안되는 곳이 돈이 더 많이 들어가요 엄격히 따져보면 그러니까 그런것도 활성화 시키는데 인센티브를 주든지 해서 프로그램을 적절하게 소화할수 있도록 그런 준비들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아무튼 과장님 공무원들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세가지를 집약을 해서 우리 공무원들 사기앙양차원에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3페이지 4-1번 시정발전유공자 표창 현황해가지고 제가 받아보니까 영산강 문화축제 추진유공 지방세체납징수 추진유공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상을 1년에 2006년도 11월달부터 2007년도 10월말까지 해서 준것아닙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매월 주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상이 값어치가 있다고 보십니가 어떻습니까 너무 남발하신 것인지 아니면 값어치가 있는 것인지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우리직원이 1천명이 넘는데 우리 공무원들한테 57명에 대해서 45명에 명에 대해서 표창을 했습니다만 남발은 아니고 열심이 일한사람들을 발굴해서 이렇게 표창을 하고 있습니다. 그쪽 부서에 추천을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표창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결과적으로 열심히 시정발전을 위해서 일하신 분들한테 표창을 준것아닙니까
이분들한테 인센티브가 무엇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민간인들한테는 저희들이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민간인은 빼시고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우리 직원들한테요?
5만원에서 10만원 나주사랑 상품권을 지급 하고 있습니다. 수상을 하면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것만 있습니까?
그러면 누가 상 타려고 열심히 일하겠습니까? 결부지어서요 5페이지 4-3번 공무원 화합과 사기진작 추진실적 해가지고 몇 가지 있는데 실제 제가 볼때는 이것도 우리 정찬걸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어요 김철수 위원도 지적하셨는데 중요한 것은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은 진급입니다. 인사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표창해가지고 실제 그런것이라도 한번 좋은 자리라도 가보려고 열심히 노력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자리에서 계속 그렇게 해가지고 무슨 5만원짜리 상품권 요즘에 돈입니까 더 짚어볼께요 7페이지 4-6번 직원휴양시설 콘도 운영 현황보니까 이것은 어떻습니까 우리 직원들이 자유롭게 활용을 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한정이 되어 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할용할 수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항상
자유롭게
자기 가족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드릴말씀이 없는데 실제 시정발전에 열심히 노력해서 표창받은 공무원들나 또 다른일로인해서 정말로 우리 나주시나 시정발전 열심히 일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상품권 5만원 10만원짜리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 인사문제에 있어서 그양반들을 어떤 인센티브를 주고 그렇게 해야 열심히 일할 것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렇게 상을 받고 하신분들은 연말에 부부동반해서 어떤 선진지 시찰 견학을 시킨다든지 또 공무원이 어디 조건을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그렇게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사실 여러 가지 면에서 인사상에 또 근무성적간에 이익들을 보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제가 볼때는 과장님이 답변을 하시는데 굉장히 미미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인사문제나 그런 인센티브를 주는데에 대해서는 상당히 옹색하다는 이야기에요 그것을 정말로 한번받고 두 번받고 그런 사람들을 정말 인사문제나 그런데에서 어떤 혜택을 주어 보십시오 그러면 우리 공무원 다 똑같이 열심히 해서 포상을 받으려고 노력을 할 것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그것이 당근일수도 있습니다. 당근을 자주줌으로 해서 당근을 잡수고 열심히 일해서 시정발전이 된다면 그것보다도 더줗은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에 관심 가져 주시겠습니까? ○자치행정과장 홍길식 예
꼭 가져주십시오
답변만 하지 마시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신다 그러는데 실제 보면 너무 미미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에요 제가 실제 하신다고 그러지만 막상인사문제나 진급 관계에 가면 실제 그런 부분들이 크게 어떤 똑같은 한근짜리 무게에서 간다고 하면 포상받은 사람한테 갈수 있겠지만 실제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다시 확인을 하는 것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상받고 하는 그분들에 대해서는 우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그렇게 해주십시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박영자위원입니다. 과장님 조금전에 잠깐쉬는 시간에 며칠전에 실내체육관 화장실 바꿀때는 분명히 문이 상태가 안좋았는데 아까 직원분이 보수하셨다고 그러기에 제가 잠깐 옆에 있잖아요 5분도 안걸리는데 봤거든요 가서봤더니 좌변기가 하나가 뒤에 있더라고요 한쪽 구석지 넓은 공간이라 그곳에 했는데 그때 제가 1년전에 그 사항을 짚을때눈 장애인 화장실이 없다고 해서 그것을 해놓은 것 같아요 가서 보니까 그리고 다 여자화장실 수세식으로 되어있는데 그러면 거기에다 앞에다 여기는 장애인용 그렇게 하나 푯말을 부치면 어떨까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부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손잡이 자체가 지금 그래서 그 부분을 시정을 안한줄 알았거든요 해놓았는데 절반이상이 다시 고장이 났어요 제가 방금가서 화장실 들어가서 보니까 오늘같이 아무도 없을때 들어가 보기는 처음이었어요 저도항시 행사때 많이 거기 여자 화장실을 사용을 하는데 정말 거기 들어가서 느낀점이 리모델링을 해야 쓰겠다는 그 생각이 얼릉 먼저 들었어요 어디를 고치고 했는가 공무원이 하신 말씀이 정확한 말인가 그 확인을 가보기는 했는데 요새는 관광 다니다보면 휴게실에 가면 정말 화잘실이 깨끗하지요 그러니까 지금은 변해가고 있는데 우리 나주시민이 물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행사하는곳이고 보통 행사를 할때는 5백명에서 천명사이에 많은 분들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렇게 많이 사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한번 그 부분도 시정을 하세요
담은 아까 자연석으로 해서 좋게 하신다고 하시니까 담도 굉장히 허술하데요 그러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요 업무보고책자에 13쪽을 보면요 좋은 동네시민대학운영에 보면 향후추진계획에서 졸업생 동창회 운영에서 워크숍을 한다고 했는데 2007년도 12월중에 다음달에 한다고 그러셨네요 그러면 여기는 동창회 본인들이 회비를 거두어서 워크숍을 한다는 것이에요 시에서 문제점 밑에 보면 지속적인 지원과 연계 프로그램 개발운영 그런다고 그랬는데 지원을 시에서 해준다는 뜻인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 동창회 워크숍을 활성화하기위해서 하루정도 지금 교육이라는 것이 자꾸 반복되고 집중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분들이 금년초에 했거나 작년에 했던 분들 이기 때문에 그것 잊혀질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다시 기억을 되살린다는 의미에서 하루정도 이렇게 동창생들을 문화예술회관이라할지 이런곳에 모셔다가 옛날에 그런 기억들을 상기시키고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서 그런 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여기보면 과장님 말씀이 그렇게 하셨는데 방금 실내체육관이나 그분들 다 모셔다가 12월 달에 추운데 12월 달에 그 워크숍을 하신다 그 말이시고 또 한가지는 세지, 반남, 문평, 금천, 산포는 현재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아직안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렇다면 나주 17개 읍면동에 전체를 다해서 끝난 다음에 워크숍 앞뒤로 맞는 것이지 연말에 동창생들 망년회 할일 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기간이 길기 때문에 지금 시민대학 기 하려고 했는데 대통령선거가 있고 지방선거가 있어서 그런 선거법하고 관련해서 우리가 못하고 있습니다. 못하고 있는데 지금 이전에 작년에 이미 교육을 마무리 했던곳이 있고 또 금년 연초에 했던곳이 있고 그렇거든요 그리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하고 그래서 상반기에 했던 상반기 이전에 했던분들 하반기 이후에 했던분들 2차례 정도 그런 워크숍을 하려고 생각을합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이 교육을 받은지 1년 넘어버리고 이러면 아무래도 그런 열기들이 식어지고 그러니까 이런것들을 되살리기 위해서 전에 받았던 분들 그런 사람위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2006년도에는 두곳씩 받았습니까 세 곳씩 받았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2006년도에는 자료를 봐야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한번 봐보세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2006년 현황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2007년도에 보고 현재 지금 안해져 있는 부분은 작년에 했던 것이 나왔는데 그것을 어렵게 계산하세요 그렇잖아요 2007년도에 몇 군데 했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우리가 10개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10개 했는가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작년에 2006년도에 세군데 정도 했다라고 알고 있거든요 올해 여러군데 하고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그런 숫자상으로 보면 네군데를 했습니다. 지금 10개 했고 다섯 개 남아 있기 때문에 4군데씩 19개 읍면동에서

박영자위원

저는 과장님 말씀듣기 전에 워크숍을 한다고 할때 이 앞전에 제가 시민대학할 때 입학식날하고 졸업식날 가보았다고 그랬잖아요 거기 다하고 그분들이 오셨다니까요 부녀회장 자치위원회 회원 새마을지도자 통장님들 그분들에 서 한두명이 오셨더라고요 그정도로 항시 그 동네에서 움직이시는 분들 혜택을 받으시는분 행사를 많이 참석하신 분인데 그 인구수가 그렇게 한다고 하면 지역같은곳 77명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송월동 같은 경우는 8천명 이상이 사는데 그 사람들 혜택이 아니라 저는 워크숍을 하게 된다면 저는 방금 워크숍하신다고 해졌기에 그 지역마다 하신줄 알았어요 앞전에 시민대학처럼 그런다고 하면 외부 손님들 그날 여기 못오신분들 개방해서 문을 열오놓고 워크숍을 할때 또 좋은 교수님 오셔서 그날 강의도하시고 그러면 여러사람이 들을수 있게 하시면 어쩌냐 그랬는데 지금 과장님은 이 행사가 지금 앞으로도 다섯군데 안한 읍면동이 있는데 이것을 마무리도 안된 상태에서 12월에 연말행사를 하신다고 그러십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것을 행사성격으로 보시지 말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전에 했던 그런 기억을 되새기는 그런 교육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행사가 아닙니다. 모여서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했던 우리동네 살펴보기 동네 돌아보기 이렇게 했는데 그때는 어땠고 지금은 어찌냐 우리가 우리 지역의 자치 역량을 우리 스스로가 키워나가자 이런 취지에 교육을 지금 하려고 합니다. 명칭은 워크숍으로 표기가 되었습니다만 이분들을 새롭게 주입을 시켜보고자 교육을 그래서 주민자치에 선봉에 설수 있도록 그런 역군을 양성해보자 그런의미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과장님 뜻은 잘알았습니다만 저는 전체적인 졸업생이 다 마친 다음에 하면 모르는데 안마친 상태에서 하신다고 하니까 제가 그 부분이 궁금해서 몰어 본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우리 아까 새마을 장학금있지요 부녀회장들 자녀한테 주는 새마을 장학금
여기보면 9쪽에 저희 방금 김철수위원님도 그 부분이 궁금해서 질문했는데 나주시새마을 부녀회에 주는 예산이 상반기 예산이 얼마 내려 갔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상반기 운영보조금이 1,140만원 나갔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지요 그러면 하반기에 이 예산이 내려간다는 말씀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똑같이요
그렇다면 제가 쭉 보니까 새마을중앙회있고 새마을시협의회에 있고 그런데 여성한테 이돈을 내려간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바르게살기도 내려가고 여러 내려간곳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새마을에다 유난히 1년에 2,280을 준 이유가 왜 이렇게 많은 돈을 줍니까 이돈을 어디에 쓴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지도자 협의회 같은경우에 읍면동에다가 연 120만원씩 지원을 하거든요 이돈에서 그러면 읍면동 새마을지회 월 10만원꼴 되겠지요 그런 여기서는 금액이 많은 것같아도 읍면동에 이렇게 하다보면 이런돈은 미미한 돈이 되거든요 그런 운영하는데 활용하는 그런 보조금입니다.

박영자위원

저도 저희 마을부녀회 가입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시에서 우리 마을에서는 10만원정도 내려온다는 절대 한번도 보고를 저희회원들한테 안하더라고요 그러면 회원들한테 안하고 이돈은 회장님들이 쓰신 돈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아니지요 아까 이야기한대로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세 개 단체를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시 지부가 있고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가 있고 또 여성단체 협의회가 있고 아까 지도자 협의회 같은 경우는

박영자위원

여기는 부녀회 부녀회에 내려간돈이 1년에 2280이 내려간다고 그랬는데 그 돈은 어디에 쓰시냐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부녀회는 그쪽에 사회봉사를 한다든지 안 그러면 지역에 어떤 가꾸기를 한다든지 청소를 한다든지 이런곳에 많이 사용합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저도 부녀회 활동 한다고 그랬지요 이돈은 저희 회원들한테 한번도 보고가 안된 돈이거든요 부녀회원들한테 보고가 되어야 되겠잖아요 시에서 이 예산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 예산은 이렇게 씁니다. 저희 실은 부녀회에서 한달에 3천원씩 회비 내거든요 회비를 내고 있어요 그 돈가지고 회비를 운영을 해요 그러면 시에서 이렇게 나오면 이렇게 나옵니다하는데 이 돈이 며느리 봉사대 김치 담그는 돈은 아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며느리 봉사대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지요

박영자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과장님 어디에 쓰시는지 잘확인해서 저한테 개인적으로 보고를 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다음에 새마을부분 장학금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새마을 부녀회 이예산 내려간 것은 정말 어떻게 보면 부녀회장님들이 읍면동 사회복지사보다 더 열심이 지역의 어르신들을 관리를 하고 보살펴주고 그런 역할이 정말커요 그러니까 이 돈이 어디로 내려가는가 본위원이 알고 싶었고 본 위원 저희는 또 우리마을은 개개인적으로 저도 3천원을 내고 있어요 회비를 내고 있는데 과장님말씀하고 저하고 생각이 안맞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그 부분 알고 싶어서 이 부분을 물어본것이고 지금 읍면동에 통장님들 계시죠 거기에서 장학금 내려가고 있지요 자녀들한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 통장 장학금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통장님들 이장이나 통장님들 자녀들한테 통장님들 한달에 나가는 돈이 얼마 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월 20만원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뭐있고 두개 복합된 곳도 있고 그런곳이 지역이 다르더라고요 20에서 30정도 내려온다는 그말이거든요 그런데 부녀회장들은 시에서 내려온 것은 제가 알기로는 하나도 없어요 시에서 내려온 자금은 개개인쪽으로 통장에 들어온다든가 그돈은 없어요 그 돈은 없지요 그러니까 지금현재 새마을 나주시 전체 부녀회장이 몇 명인가 한번 그 직원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과장님은 모르실것인데 읍면동 부녀회장이 총 몇 명이신가 그러면 지금 회원수는 읍면동 부녀회에 가입되어있는 분들이 15,139분입니다.
거기에서 지금 현재 장학금을 주신 자년는 부녀회장님한테 주거든요 제가 방금 부녀회장님을 물어봤는데 전체회원을 답변하고 계시네요 회장님들이 동료위원들께서 5백명이 넘은다고 그랬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559명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559명이면 여기에서 네분한테 장학금 혜택을 준다 그 말씀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통장님들은 달달이 받는 보수도 있는데 부녀회장님들은 통장에 단돈 천원도 제가 알기로는 안들어오는데 지역에서 어떻게 보면 더 열심히 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통장님보다 부녀회장들이 더어르신들을 복지부분에 관심도 많고 열심히 하셔요 읍면동에는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하시거든요 이런 부분한테 아까 장학금 주는 기준이 대들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새마을 지도자로 2년이상 근무를 하고 학교성적은 100분의 50이내에 든자입니다. 그런데 위원님 어떤 문제가 있냐하면 지금 읍면에 있는 학생들은 절대 장학금이 가거든요 나가니까 이것을 많이 이용을 안합니다 지금 네분이 있는데 네분도 동지역에 있는분들 이분들만하고 읍면에 계신분들은 다른혜택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을 안하시더라고요

박영자위원

제가 방금 여자분들이라고 그래요 부녀회장이라고 하고 싶어서 또 장학금이라도 타고 싶어서 그런 생각들이 있다고 그래요 자녀가가지 있는 회장님들은 그런데 어느지역은 1년에한번씩 회장을 돌아가면 서로하자 한사람들만 장기적으로 하면 되냐 그런데 이 기준을 2년으로 묶어버리니까 2년이 넘는 사람에 한해서 장학금을 준다라고 묶어 버리니까 1년이나 2년이나 하면 2년안에 장학금을 한번도 못타는 것이에요 묶으셔버리니까 제가 그 부분을 짚을려고 하는 말이에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새마을장학금은 우리시조례에 의해서 아까 리통장은 우리가 우리시 이통장 관리조례에 의해서 지급을 하고 새마을장학금은 우리 조례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도의 새마을 장학금 지급조례에 의해서 지금 선발을 하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말하자면 이기준만 되면 얼마든지 많은 사람 장학금은 내려 갈수있네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그 부분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줄 사람이 있어서 저한테 그 부분을 물어본 회장님들이 계시거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신청을 하라고 하십시요

박영자위원

그래요 그러면 알았습니다. 우리 정찬걸위원님께서 아까 27쪽에 국제교류추진실적에서 국제교류도시에서 중국이나 일본 이 그분들이 나주를 방문했을때 우리전통 말하자면 민속이나 우리 나주의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까 여성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과장님 검무라고 들어보셨어요 아까 삼현육각만 말씀하시기에 제가 그 부분을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검무말 들어보셨어요 나주시 여성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얘기는 들어보았습니다.

박영자위원

나주시예산으로 하지만 총괄적인 관리는 여성단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횟수가 처음에는 제가 거기에 참여해서 7년정도 접었어요 횟수로는 그래가지고 실력이 몇 번 나주시 행사할때마다 무대에 서고 그러거든요 거기도 관심을 같이 가지고 삼현육각도 거기는 전문적인 악기를 다루시는 분이지만 또 검무팀들은 나주시 여성단체 주부들이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도 한번 행사가 있을때 특히 보면 앞전에 그때 일본을 같이 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일본에서는 나주시에서 가니까 그지역에서 하시는 주부나 누구나 참석을 해서 악기를 하나씩 다룰줄 알면서 그렇게 공연을 했단말을 제가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나주시 여성단체에서 하고 있는 검무를 그런 외국분들이나 오시면 의상도 굉장히 화려하고 그러니까 꼭 전문적인 것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주부가 하는 것이 더 멋스럽지 않습니까 그 부분도 관심가지고 봐주셔요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아까제가 자료요구중에 4-9 현황을 보고서에는 12명인데 4사람밖에 안올라왔어요 ○자치행정위원장 김세곤 박영자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아까 자료요구중에 4-9번 이통장 자녀 장학금 지급 현황을 지금 보고서에는 1/4분기 2/4분기 3/4분기 4명씩 12명인데 우리 자료에는 4사람밖에 안올라 있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연인원을 하다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1/4분기 2/4분기 3/4분기 네명씩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네명이 1/4분기 2/4분기 3/4분기 그 사람이 계속 받으니까 연인원으로 하니가 3분기에 12명 그렇게 된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2007학년도 리통장 장학금 지급현황 이것을 보면 지금 4명만 올라와 있잖아요 지금 언제 준것이에요 이것 12명 명단이 올라와야할 것 아니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러니까 그 사람이 1/4분기에도 받고 2/4분기에도 받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1년에 계속 돈을 나누어서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한학생이 1년간 받으니까 일년 44분기 아니겠습니다. 그러니까 1/4분기에도 받고 2/4분기에도 받고 3/4분기에도 받고 1년에 그렇게 쭉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1년에 4번에 나누어서 장학금을 주는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한번에 안주고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분기별로 그렇게 줍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리고 내가 지난번 업무보고때 사회단체보조금 지급현황에서 86개단체가 신청을 했는데 76개 단체만 인정을 해서 3억95백만원을 지원을 했습니다. 10개단체 탈락된 단체는 자료가 올라와있는데 지원단체 76개단체 그것은 이용이 안올라와 있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 자료 뽑아 주십시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잠시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5시06분 감사중지

15시17분 감사계속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10쪽 한번 확인 해보십시오 공무원 성과상여금 지급에 대해서 강인규 위원님하고 김양길 위원님이 자세한 것을 말씀 했으니까 저는 짚어서 이야기할랍니다. 지금 성과금이 본위원이 판단하기는 나누어 먹기식 성과금 지급같거든요 과장님 그렇게 생각 안하십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등급을 정해가지고

김철수위원

등급은 정했어도 그 등급은 조금 너무 약하다 이알입니다. 그래서 잘 한분은 천여 공직자중에서 일잘하신분 3분의 1준다든지 4분의 1 준다든지 이런식으로 주어야지 전체적으로 나누어 먹기 하지마시라 그 말씀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등급을 정해서 약간의 차등을 주고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보다 발전적으로 검토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차등을 두시더라고 조금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런 식으로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편자를있게 해서 나누어 먹기식이 아닌 지급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다음은 11쪽 실내체육관 운영실적하고요 15쪽 4-8 농어민문화체육센터 보면 지금 총무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이 몇 군데 되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실내체육관하고 공산에 있는 문화체육센터

김철수위원

이 두개 부서만 관리 합니까
타부서에서 많이 관리하고 있지요 타부서에서 관리하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지요 그렇것 있습니다.
지금 나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체적인 시설물이 얼마나 됩니까
제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그 자료를 주라고 실과소에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들 1년 유지비라든지 보수비라든지 모든 것을 빼주라고 자료를 요구해도 그 자료가 빨리빨리 안오네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아마 그것은 해당 부서에서 예를 들어서 기획홍보실이랄지 총괄하는 부서에서 의회에 관련해가지고 거기에서 빠른 시일내에 제출이 되도록 촉구를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왜 이런질문을 드리냐하면 지금 우리나주시는 시설물이 너무 많습니다. 어느시점에 가면 유지관리 보수하는데 상당한 많은 예산이 투입 될 것으로 판단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과장님 생각 안해보셨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전체적인 그런 시설물에 대해서는 저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까지는 판단 안해보았습니다.

김철수위원

아무튼 자료가 나오면 내가 확인하고 다시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한번 봐주십시요 2006넌도 기관평가 포상금 집행내역 쭉보면 중간하쪽에 세무과에서 나온 것이 있어요 과년도 체납액줄이기 우수기관 해가지고 4천만원 상사업비를 탓거든요
그런데 전년도 자료를 보면 말입니다. 우리 나주시에서 과년도 지방세 결손처분한 내용 얼마인지 기억 못하시겠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는 기억못하지요

김철수위원

결손 처분한 금액이 43억 16백만원 되거든요 체납된 것이 작년에 그래가지고 결손을 얼마했냐면 6억59백을 결손 처리했어요 우리나주시에서 전년도에 그런데 이 지금 기관표창 포상금 준 것은 중앙정부에서 한것입니까 도에서 한것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도에서 한것입니다.

김철수위원

도에서 한것이지요 이런 실적이 있는 데도 이렇게 포상금을 탓단말입니다. 나주시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아마 이 부분은 제 과가 아니어서 이 얘기가 정확하게 어느 정도 정확한지 모르겠습나다만 제가 알기로는 매년도에서 목표를 줍니다 시군별도 체납액이 만약에 백억이 있다고 하면 백억에 대해서 50억을 징수를 하라든지 그 목표를 주거든요 그 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을 했느냐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

김철수위원

알았습니다. 세무과할 때 자세한 것 질문할랍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러십시요

김철수위원

다음은 29쪽 한번 봐주십시오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시 지적했던 본위원이 지적했던 것입니다. 영산포지역 활용 방안강구 했는데 그 요구가 완료로 되어있거든요 이것처리는 안되었는데 완료하고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의회 사무감사에서 이런 제안을 해주셔가지고 저희들이 해당동에 주민의견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의견을 동장들로부터 조사를 해서 제가 제출하도록 해보니까 그 결과가 영산포동으로 하는 것은 대체적으로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1동을 할 것이냐 누가 2동을 할 것이냐

김철수위원

과장님 그것은 하등에 준비 과정에서 하는 이야기고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이것이 자칫 잘못하면 이것을 이렇게 했을 때 지역이 사전에 충분히 논의를 거치고 충분히 그런 협의가 있는후에 이것이 시행이 되고 되어야 되는데 그런준비가 안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지역간에 새로운 갈등 새로운 갈등을 조장할 수 있는 그런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행자부가 안을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통합 동을 어떻게 한다든지 인구에 비해 어떻게 한다든지 면적을 어떻게 한다든지 그런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그 지침하고 같이 가야 맞지 않겠느냐 지금 현재로서는 지역에서 그런 논의가 충분히 되지 않는 상태에서 섣불리 했다가는 또 다른 불씨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조심스러운 그런 부분입니다.

김철수위원

관심을 가지고 계속 추진해 주십시오
다음은 39쪽 한번 봐주십시오 0-13 각종 위원회 운영실적 및 운영비집행현황에 대해서 보면 말입니다. 지금 나주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협의회에서는 연중 회의를 하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매월합니다.

김철수위원

거기는 참석수당이 나가지요 그러면 나주시 이통장 회의도 매월하지요 거기는 수당이 없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거기는 수당이 20만원씩 나가고 있고 또 회의수당도 4만원씩 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는

김철수위원

이것하고는 별개로 나갑니까
다음에 40쪽한번 봐주세요 0-15 2007 시정설명에 대해 주민과의 대화시 건의사항입니다. 홍경석 전의원께서 주민과의 대화시간에 주민했던것입니다. 6.25동란시 양민 피해학살자 위령탑 건립비 지원 그렇게 했는데 이것도 보니까 지금 완결로 되어있거든요 지금 6.25로 해서 양민학살 된 곳이 지금 나주에서는 봉황 세지 다도입니다지금 그렇죠?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지금 다도만이 위령탑이 건립이 안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희생자는 다도가 제일 많아요 다도분이 322분이 희생이 되셨답니다. 그리고 타지분이 약 5백여명이 돌아가셨는데 그분들 명단을 다 파악을 못하는데 이렇게 제일 많이 희생된 곳이 다도거든요 물론 유족회나 지역민들 관심이 적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위령탑이 지금 봉황이나 세지는 건립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다도만 건립이 안되어 있어요 이 부분을 과장님 신경써가지고 다도도 위령탑이 건립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예 이것은 진상규명이 확실히 명확하게 규명이 된 뒤에 하고난 뒤에 이런것들은 이뤄져야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철수위원

진상규명은 다 되었을 것입니다. 추진위원에서요 그 부분을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강구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주십시오 과장님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진상규명 그 사항을 보면

김철수위원

홍경석 전위원님께서 조사위원장이시니까 그리 연락하셔가지고 한번 확인하셔가지고 조치해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제가 마무리 몇 가지 하겠습니다. 8페이지 봐보십시오 지금 4-9번 이통장 자녀 장학금 지급현황에 대해서 지금 네분 지급을 하고 있지요
지금 여기보면 영강동 김상희씨 영강동 권가란씨 성북동 김호택씨 이창동 김종민씨 그런데 아쉬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김상희씨가 나주고등학교 권가란이가 나주여고 김호택씨가 금성고 김종민씨가 장성고를 다녀요 장성고를 지금 어떻습니까? 우리 나주시에서 정말로 학생들 다른데로 못가게 하기위해서 그 많은 돈을 투자해가지고 우리 관내 고등학교 보내려고 그 난리를 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지요
그런데 외지 고등학교 다니는 학생들까지 과연 장학금을 줘야 될것인가그것 생각해보셨어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것은 이통장 자녀장학금은 학생의 그런 공부 잘잘못을 평가해서 주것은 아니고 이통장들을 사기앙양을 위해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아버지가 이장으로서 아니면 통장으로서 지역에 봉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자녀에 대해서 장학금 지급합니다. 사실은 시 사업이라는 것이 모두가 그것 연계 해야지 그렇다고 해서 내가 볼때는 말이 안맞는 이야기에요 기 이부분에서 2007년도 지급이 되었기 때문에 더 할말 없습니다만 2008년도에 이통장 자녀 장학금을 지급할 때는 이런 조건도 제시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몇십억씩 들여 가지고 정말 애들 못가게 중학교 3학년들 1등짜리들 5백만원씩 주어가지고 관내고등학교에 오게 그 난리 법석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나주시 관내에 장성고 아니면 나주시 관내 학교가 라이벌 학교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곳에 장학금을 준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통장들 여러분들이 어떻게 보면 나주시 관내 학교에 보내도록 노력을 해야지 이통장 고생했으니까 준다는 것은 상당히 내가 볼때는 말이 안맞다고 보거든요 어떻습니까?
이부분의 저희들이 이통장 사기 앙양을 위해서 주는 상입니다만 장학금입니다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어차피 큰 의미에서 생각 해보시라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런 지역살기 의미를 부여해서 그런 쪽으로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런 쪽으로 개선을 하십시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나주가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입니까? 교육아닙니까 교육을 살려보자고 그 어려운 예산가운데 1, 20억을 들여서 그 학생들을 가르치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데 내가 볼때는 이것은 상당히 안맞다고 저는 봐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위원장님 이런 것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장학금 지급 조례에 의해서 지급을 하고 있는데 그 조례에서 규정하기를 이장자녀중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사람한테 한 한다 이렇게 명확하게 되어있으면 좋은 데 그런 제한규정은 현재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그러면 그것을 다음에 항목에 삽입을 시켜가지고 2008년도부터 개선을 해가면 될 것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런 부분은 개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해보십시오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2007년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급 현황이 있는데 지금 여기는 새마을 지도자 장학금은 어떤 예산으로 장학금을 줍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것은 도 조례에 의해서 도비 50% 시비 50% 그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아까 박영자위원님도 이 부분 지적을 하셨는데 우리가 정액보조로해서 지원해주는 단체가 10개 단체가 있지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여러 단체가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10개 단체에요 그런데 거기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왜 새마을지도자들만 장학금을 주고 왜 바르게살기나 다른곳은 안준다냐 그이야기를 많이해요 실제 임의보조단체에는 제외하고라도 앞으로 정액보조단체 자녀들 그런 생각이 있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조례나 이런 명확한 법령에 근거해서 주기 때문에 타 지역의 사례라할지 이런것들을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검토하셔서 방금도 마찬가지에요 이통장 자녀장학금주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조례에 핑계대지 마시고 무엇인가 선의 개선적으로 나가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주십시오
그 다음에 11페이지 4-15 실내체육관 운영실적 및 개보수 현황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지적을 하셨는데 저도봐도 그래요 저도 어떤 단체는 무료로 하고 어떤 단체는 돈을 주고하고 이것은 상당히 형평성이 어긋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또 아까 점심먹으러 가면서도 강인규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우리 나주시민이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100% 무료로 제공을 하고 해서 외부에서 광주나 어떤 단체에서 사용을 한다면 당연히 유료로 해야되겠지요 어떻습니까 그 부분에서도 검토를 해보겠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 그런데 무료로 했을 때하고 지금 현행 체재에서 조례에 의해서 수수료 받는 것 하고는 서로가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비교를 해보고타지역에 그런 시설물을 가지고 있는곳에 사용료 그런 부분이 다른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회관 사용료라 할지 체육시설 사용료라 할지 시민회관 사용이라 할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용료를 받는 그런 시설물이 여러개가 있기 때문에 이런것들의 형평성도 고려를 해가지고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아무튼 그렇게 해서 어차피 실내체육관은 나주시민의 실내체육관 아닙니까
어차피 작년에 2006년도 보니까 총 수입금액이 153만원이네요 어차피 우리가 개보수는 나주 시비를 들여서 하기 때문에 물론 청소하는데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무료로 할 수 있도록 시에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사회단체보조금 지원현황을 보니까 지원해준 것이 76개단체 지원 제외단체가 10개 단체이지요
지금 지원 제외 단체중에보면 중간쯤에 보면 장애인 정보화 협회 나주시지회 사업명이 장애인컴퓨터 무료교육 제외 사유를 보니까 시청정보화교육 참여유도 이렇게 되어있어요 장애인들 시청에 와서 정보화 교육받을수 있는 조건이 되어있습니까? 지금?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해당부서에서 판단한 사항인데요 정보화교육을 하는데 우리 시청에는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구축이 되어있습니다. PC도 충분한 양이 확보가 되어있고 그래서 일반 시민들도 많은 교육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런데 장애인 단체에서 한다고 하면 그런시설이라할지 그런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재라할지 이런 것들이 오히려 번거로우니까 우리프로그램이 같이 합쳐서 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아마 제외한 것이 아닌가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과장님 실제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그런 프로그램하고 실제 또 장애인들이 하는 것은 분명히 다를것이 아닙니까 이런 장애인들한테 이런 것은 17백만원 밖에 안되구만요 이런것도 투자를 안해주면서 장애인들 우대한다고 그러면 뭐합니까 그리고 장애인들이 와가지고 실제 이런곳에 와가지고 절뚝 절뚝 하면서 와가지고 교육을 받으려고 하겠습니까 자기들 나름대로 자기 구역안에서 같이 어떤 교육을 받으려고 그러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이 부분은 어떤 것이 효율적이냐 이런 판단을 해서 한 것 같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저는 그렇습니다. 실제 우리 나주 시청올라오는곳도 장애인이 올라오려면 힘듭니다. 물론 자동차로 오면 올수는 있겠지오 힘들어요 힘들어 그러면 따로 어떤 장소를 만들어가지고 장애인들만 컴퓨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정보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줄 필요가 분명히 있다고 보거든요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우리 기술센터에 그런 시설이 되어있는데 거기에는 엘리베이터 시설이 되어있고 그런 시설이 되어 있는데 그래서 접근하시는데 불편하지 않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그분들이 여기와서 안받으니까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장애인 애우차원에서도 이사업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금년도에 신청이 된다면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해서 해주십시오 장애인들 이때 도와주시고 그러십시오 다른 사회단체보조금 몇억씩 쓰면서 17백만원 안써가지고 되겠습니까
길식

홍길식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이 사회단체보조금을 총괄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 과에서 임의대로 이것은 해주고 안해주고 그런 것이 아니고해당과에 신청을 하면 그 과에서 성격을 판단하고 사업 타당성 검토를 해가지고 거기에서 검증을 한뒤에 심의 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주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제가 이것은 이 부분 정보통신과 조금있다 감사받을때 분명히 다시 이야기 할테니까 과장님께서도 혹시 정보통신과에서 이런 문의가 들어오거나 그러면 같이 신경을 써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내년부터서는 소외됨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더 질의 하실 위원 안계시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홍길식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 다음은 이영규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이영규입니다.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 정보통신과 분야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정보통신과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해서 설명 드렸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영규 정보통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6시06분 감사중지

16시31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환위원님!

박종관위원

이영규 정보통신과장 고생하셨습니다. 박종관위원입니다. 5쪽입니다. 시민을 위한 교육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호응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습니다. 다만 정보화 교육이 활성화 되려면 시민을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실시하여 동기부여를 제고하는 방법도 좋은 것이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2005년도부터 지금까지 5개 과정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2007년도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외적인 활동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2005년도 이후 2006년도 사이에 대상자를 상대로해서 경진대회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방금 박종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2008년도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참여율을 최대한 제고해주시기 바랍니다 7쪽입니다. 일제 행정방송망 기 설치한곳이 6개면이고 6개면 미 설치한곳이 6개면이네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기 설치가 2006년까지 6개면 금년도에 왕곡면을 설치해서 현재 7개면입니다.

박종관위원

7개면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예 금년도까지해서 아직 설치하지 못한 곳이 남평읍 그리고 5개면해서 6개면을 설치하지 못했습니다.

박종관위원

일제 행정방송망 이것이 참 홍보면에 있어서는 모든면에 있어서 대단하대요 거기에 설치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 운영상 이장단위 36개 기관이 있는데 지금현재 방송망 설치를 이장댁에 하니까 교체되어가지고 신규 이장댁으로 옮기고 그런 사례가 이야기하셨지요
제가 생각할때는 2년에 한번씩 교체되는 이장님도 있고 장기하는 이장도 있고 그러는데 다수가 서로 경쟁이 있어가지고 지금 조기에 2년에 한번씩 보통 교체가 되데요 그렇게 해서 교체된 이장댁으로 방송실 옮기고 어쩌고 하면 마무리 될 것이고 그러니까 운영상 이장단위에 회관이 거의 설치되었어요 회관에 설치하는 방법은 어떻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대외적으로 전부 회관에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회관에 없는 마을이 이장댁에 설치가 되어있어가지고 이장이 교체될 때 장비를 이설을 하다보니까 이전하는 과정에 문제점이라든가 또 비용문제 또 신규 이장이 그 시스템을 잘 사용할 줄 몰라서 발생하는 애로 이런것이들이 있습니다. 방금 말씀 하신바와같이 회관이 있는 마을은 가급적이면 회관에 설치하고 있고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모든 것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9쪽입니다. 본 위원이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면 정보통신과에서 각 실과소 읍면동에 컴퓨터 252대와 프린터 교체 보급했는데 읍면동 칼라 프린터기는 몇 대나 보급하였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읍면동 컬러 프린터 보급 실적은 없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현재 컬러 프린터가 없는 실과소가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지금 현재 컬러 프린터에 대한 정확한 현황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주요과에는 컬러 프린터가 대부분 보급이 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현황은 별도로 자료를 발췌를 해서 전체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앞으로 컬러 프린터기가 사진출력등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점을 감안해서 부서별 한대정도는 보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동강면에 키폰 설치가 11월27일 화요일날짜로 완료가 되었어요 거기에 대해서도 노고의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양길위원입니다. 6쪽에 가면 정보화 마을 조성 및 운영 실적에서 현재 3개 마을이 운영중이지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양길위원

다시면 월태리와 봉황 황토마을은 2년이 넘었지요 올해까지 2년째입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다시면은 2년이 넘어서 지원을 못받고 있고 봉황면은 금년까지입니다.

김양길위원

지원 현황은 2년까지 지원 액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2007년도에 정보화마을 지원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바와같이 다시 배꽃마을은 지원이 전혀 없고요 봉황면에 황토정보화 마을은 10월말 현재까지 해서 약 265만원정도 지원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보통신료 그다음에 전기료 보완경비 이런 정도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읍면동 순시때도 어떻게 보면 제일 뒷장에 14쪽에 가면 정보화마을 위원장입니다. 소극태씨가 그분이 건의했던 사항이나 조금 일치가 되는데 아직 우리 정보화 마을이 정착을 하려고 하면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어느 지역이나 제가 알기로도 여러군데 다른 타지역 타 시군을 보더라도 아직은 정착이 안 되어 가지고 다 운영이 어렵거든요 그러면 또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성공하는 곳이 한곳도 없습니다. 어떻게 TV에서는 내고향 찾기 해가지고 보면 잘된 곳 같아도 실지적으로는 연락을 해서 하고 보면 방송 촬영할때만 조금 해가지고 하는 것이지 굉장히 열악하면서 이것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거액의 돈을 1억 5천씩 받아가지고 3억이란돈 을 투자를 했는데 사실상 실질적으로보면 전시효과만 했지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닿고 진짜 농어촌에 필요한 사업인가 하면서 이것도 의문점을 가져보거든요 이런데에 대해서는 꼭 법에 잣대 내에서 어쩔 수 없이 도움은 못주지만 어떤 우리 과장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어떠한 문제점이나 방안들은 막연한 질문입니다만 조금 해소하고 또 실질적으로 농어촌에 도움이 될 수 잇는 방안은 무엇이라고 봅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정보화 마을을 확대보급하게된 기본취지는 지금 현재 마을의 주민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정보화마을이라는 것을 통해서 경제적인 이익을 창출한다는 그런 측면보다는 글로벌시대에 모든 국민들이 정보기술에 근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 그런취지에서 정보화 마을을 육성 보급 시켰던 것입니다. 그런데 앞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지금 현재는 전국적으로 304개의 정보화 마을이 있습니다. 정보화마을은 신청에 의해서 그중에 일부를 지정을 해주고 있는데 앞에서 말씀드렸던 그런 취지다 보니까 정부가 예산으로 그렇게 매년 많은 마을을 선정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원래의 취지가 정보인프라를 구축하고 정보화 마인드를 향상시킨다는 그런 취지였었기 때문에 당초에 마을에 2억5천내지 2억8천 3억을 들여 가지고 시스템 구축은 해놓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에 실상만 보더라도 처음 2년동안은 억지로 가서 컴퓨터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해가지고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열성적으로 해서 못하는 주민들을 끌고가는 지도자적인 주민도 있습니다. 2년이 지나고 나면 당장 운영할 수 있는 운영비라든가 자체마저도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손을 놔야 되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부지도자들은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인터넷 판매를 한다든지 또는 다른 상거래를 해서 주문을 받아가지고 거기에서 이득을 남긴다든지 또는 마을을 찾아오도록 인터넷에 널리 홍보를 해서 잠도자고가고 물건도 사고가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가고 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린바와 같이 정보화마을 근본 취지는 돈벌자는 취지가 아니고 시민들한테 정보화 마인드를 향상시킨다는데 근본취지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양길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정부에서 맨 처음 시작했던 취지는 굉장히 좋은 데 우리 농촌 현실이 거기를 못 따라가거든요 또 아까 말씀해 주셨든이 지역에 어떤 뜻이 있는 사람이 그것곳을 자기 노력과 혼을 다해서 지역에 보급하고자하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꼭 저희 지역에 있어서 제가 관심있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시간을 허비하면서 또 이를테면 돈도허비하면서 해도 미래가 안보이기 때문에 몇 개월 하다가 지역에서 어떤 하다가 포기해 버립니다 그리고 지금 정보화 마을에 지금 운영하는 사람들이 백만원씩인가 구십얼마씩인가 주고 프로그램 한사람 계시지요
그 양반들 자체도 그 양반들 개인들한테는 굉장히 죄송합니다만 할일이 없습니다. 하루종일 와가지고 거기에서 밥먹기 바쁘고 그냥 점심때 기다렸다가 시간되면 그냥 오기 바쁘고 하는 것이 없고 그런다고 해서 내가 가서 지역에 의원이라는 사람이 거기가서 지도감독이나 하고 꼭 그 사람 탓하려고 할 수는 없는 입장이고 그러고 보면 관리 상태나 이런 것을 보면 진짜 먼지쌓여있고 쓰레기는 자욱하고 어디 지역보면 그 사람이 뭐하고 있는 조차도 저는 모르겠어요 이런 관리 물론 한두군데 시작을 한 단계입니다만 이런 분야는 또 그리고 명색이 이쪽에 정보화마을 이라고 하면 회원이 만들어져있지 않습니까? 회원의 리더격인 위원장이란 사람도 보면 무언가 잉여를 남겨야 관리비라도 남기면서 무엇이 되여야 재미가 있고 해야 되는데 가면 모이고 어떻게 하면 솔직히 말해서 찻값이라도 저녁 값이라도 위원장 호주머니에서 내야 합니다. 바랄것이 없으니까 이러니까 이런 것이 갈수록 쇠약해지고 응집력이 약해지고 이런분야는 내가 보기에는 정부 자체 내에서는 2년이면 재원을 끌어오고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다른곳에 얘기는 안맞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까 우려했던 무슨 사회단체나 어떤 이런 분야에 지원되고 하는데 이렇게 하는데 이게 정부 사업으로서 막 시작을 해놓고 2년 후에 너 알아서 해라하고 무방비하는 이런상태보다는 그리고 도 앞으로라도 올해 나주평야 남평에 이렇게 세워졌지 않습니까? 이런 분야를 보면 1년후에 관리하다가 그냥 무방비로 놔두려고 하면 물론 하다가 어떤 아이템이 나오면 제대로 하겠습니다만 차라리 정보화 마을 연구소 시에서는 그만 스톱하는게 났지 않을까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정보화마을이 정부주도로 이루어지다보니까 정부가 2년 동안 지원을 하고 그후 지원사항에 대해서는 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사실상 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방금 김양길위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2억5천내지 3억이라는 거액을 들여서 만들어놓은 정보화 마을이 2년 후에는 유명무실한 마을이 아니고 원래의 취지를 되살려서 정말 정보화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서는 그 마을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마을 스스로 사업을 한다든지 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 일단은 자치단체차원에서 지원하는 문제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제는 2007년도는 지났지만 2008년도에 적극적으로 논의를 해서 가능한 방향으로 관철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아무튼 정부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상부기관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규칙대로 따를 수밖에 행정은 할 수 없습니다만 조금 우리지역 실정에 맞도록 현실 고려해서 예산을 우리 조례를 바꾸더라고 이런 부분은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2006년도에 행정사무감사때도 질의를 했습니다만 우리 나주시홈페이지에 대해서 말씀드릴랍니다 물론 지금 우리 자유게시판이나 비방성있는 이런글들은 내가봐도 많이 줄었습니다. 줄고 또 건설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글도 많이 올라오데요 그런데 본위원이 조금 생각해 보았을때는 지금도 개인적이고 어떤 사적인감정이 들어가는 이런 글들도 없지 않아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 분야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이런 분야는 관리를 철저히 해서 어떠한 개인적인 상업성이나 비방성이나 이런 분야는 지향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관리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시민을 위한 정보화교육을 하셨는데 이 장애우들은 별도로 교육한일이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지금현재 정보화교육이라고 해가지고 특별히 장애우다 또는 정상적인 사람이다 구분을 하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맹인이라든가 청각장애인이라고 해가지고 그런분들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정보화교육을 통해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우리시는 거기까지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고 통상적인 정보화 교육을 통해서 문이 열려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지체부자유자 정도는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방금말씀하신 장애우 범위를 청각장애인이나 시작장애인까지를 생각하신다면 그분들에 대한 교육준비는 안되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복지과에 연락하셔가지고 그분들도 파악하셔가지고 장애우쪽에 신경써서 교육을 하실 수 있으면 해주십시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저도 검토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하나더 말씀드리면 행정 일제방송시스템이 2008년부터 2개면씩 나머지 면이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업은 반응이 좋은 사업이거든요 될 수 있으면 1년이라도 공기를 당길수 있도록 다른곳에 조금 절약하시고 이것은 빨리 조기시행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거든요 그런 부분 반영해주십시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지난번 업무보고때도 보고를 드렸고 또 그때 강인규위원님께서 3개년계획으로 앞으로 남은 기간이 있는데 1년이라도 더 당겨서 2년내라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그런 그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한해에 6개면 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2년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 위원님!

강인규위원

간단하게 하나하겠습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1쪽하고 21쪽에 해당되었는데 각종통계조사 및 통계연보를 매년 발간하시죠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예 우리 나주시통계연보는 매년발간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발행하고 계시죠
그러면 축산농가보면 축산농가가 2007년도 조사서에 보면 12백 가구를 조사대상으로 하셨거든요 맞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예 지금 하고 있는 것 1240가구

강인규위원

샘플로 한것입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전수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21쪽에 있는 2,490농가는 무엇입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금년도에 하는 1,240가구는 종류가 네 가지 것입니다.

강인규위원

가짓수는 똑같은데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금년도에 하는 것은

강인규위원

한우하고 육우
젓소하고 되지
그런데 금년도에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나주시가 지역통계를 관리하기위해서 통계청으로 부터 이러이런 자체통계를 해보겠다 해가지고 단순한 몇 가지 항목만 한 것이 아니고 34개 항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조사를 해보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2007년도에 하는 통계조사하고 그 여타 년도에 했던 통계조사하고는 항목이 전혀 다른 항목입니다.
아니 그 이야기가 아니고 지금 총 사육두수는 지금 조사 대상가구수가 12백 가구거든요 2007년도에는
그런데 똑같은 4개 사육농가를 조사하는데 21쪽에는 2,490가구로 되어있단 말입니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11페이지 말하는 실태조사 하고

강인규위원

축산농가 실태 조사중에 한, 육우는 900가구지요?
젓소는 140가구거든요
돼지는 160가구고 그런데 뒤에것을 보면 21쪽을 봐보면 조사대상가구사가 2,490가구에 한유구가 2,100가구 젓소가 140 돼지가 250인데 무엇이 다르냐 그말씀이예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지금 11페이지는 2006년도 2007년도 업무보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적을 말씀드린것인데 여기에서 말하는 한우농가라 할지라도 마리수가 17두 이상인 농가만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에 통계청에서 금년도에 승인을 받을때 그것을 대상으로 하겠다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2007년도 11페이지 12백두는 17두이상인 축산농가만 대상으로 하고 21페이지에 있는 2,490농가는 전수조사를 하겠다 그렇게 해서 내년도 계획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전수조사로
그렇다면 그 옆에 젓소는 어떻게 되어있는 가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젓소는 금년도에 10두이상으로 조사하고 있는데 실제로 한 마리 키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년도에도 저희들이 금년도 예비조사를 해본결과 그 범주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잡았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다면 돼지는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돼지는 10두이상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돼지 10두도 모돈 10두부터 한다 그 말씀이지요 그런데도 통계가 안맞을수 없겠는데 무엇인가 잘못된 것 같은데 2006년도에는 돼지가 160가구를 하고 2007년도에 2009년도에 할 것은 250농가를 한다고 했지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2008년도할 것

강인규위원

2008년도에
이것은 무엇인가 안맞는 것 같은 데 아무튼 통계를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통계가 사실상 맞아주어야 하거든요
통계가 너무 안맞기 때문에 지금 사실 어떤 측면에서 보면 통계청 통계조사가 사실 잘맞아 주어야 하는데 안맞고 있고 또 밑에서부터 올라간다고 보면 우리시도 안 맞고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전수조사를 하실 때 이런 것들이 빠짐없이 조사가 되어서 수급사항도 나오고 이와같이 지금 어려울때는 그런 준비들을 철저히 해주셔야지 계속 답습해서 하는 연보가 매년 발행되지만 통계마저도 불일치되어가지고 상당히 시정을 펴가는데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런 폐단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흔히들 우리나라 통계는 고무줄 통계다 그런 이야기합니다만 우리 나주시의 통계연보는 5년에 지속적으로 발행을 해보고 있고 통계의를 일관성을 기하기 위해서 해년마다 항목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의 항목을 갖다가 그대로 유지를 해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통계를 우리시자체가 전체적으로 스스로 작성하는 것이 아이고 해당부서 또는 해당기관으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자체적으로 조사하는 경우에는 강인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정성을 더 들인다든지 제도적으로 시스템을 달리한다 해가지고 정확한 통게를 구하는데 개선을 할 수는 여지가 충분하게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일부통계는 우리 행정내부가 아닌 외부기관으로부터 받아가지고 수록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회의라든가 또는 이럴때 촉구 야기하겠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우리 내부적으로 얻어지는 통계에 대해서는 더 많은 관심과 정성을 들여서 통계의 정확성을 기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통계연보를 발간하는데 예산확보는 얼마나 합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2007년도 통계연보 발행예산이 4백만원 되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4백만원으로 그것이 그 통계가 전혀 안맞겠네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그 통계는 저희들이 직접나가서 금년도에 가축통계 조사하는 것처럼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관리하고 있는 통계를 우리 과에서 취합해서 책자만 발간합니다.

강인규위원

취합해서 발간만 하신다 그 말인데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사실상 그러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것을 안하면 제재조치를 받는 것이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앞에서도 업무보고때 누누이 강조를 했습니다만 지역통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통계를 개발하지를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그에 대한 눈을 뜨지 못했던 것이 첫 번째 이후고 통계를 스스로 만든다고 하드라도 그것은 임의로 공포해서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지역통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것인데 이제 자치시대가 되면서 통계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고 통계청에서도 지역통계를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금년도에 처음으로 가축통계조사를 실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시도 앞으로 지역통계를 더욱 개발하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는 소위 통계의 전문가가 있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또 현재 통계 부서라 해가지고 인원세사람 있습니다만 통계는 전문가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강인규위원

물론 그런 어려운 입장은 알겠는데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가지 제안을 할께요 이것은 비단 꼭 매년만들어야 된다는 필요성만 느끼지 않는다면 3년에 한번 만든다든지 5년에 한번 만든다든지 그래서 충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기초적인 전수 조사가 되어야지 매년 형식적인 그런 통계연보가 발간되어서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과장님 계시는 동안에 그것이나 하나 정확하게 해놓고 가시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사실상 우리 통계의 수치의 출처가 통계연보에 보면 하단에 각 데이터 마다 어디어디에서 제공했다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축과 관련되면 우리 축산과에서 나왔다든지 승객이동관 관련해서는 나주역에서 나왔다든지 이렇게 전부되고 있는데 우리내부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통계연보 자체로 보자면

강인규위원

시장님 결심을 얻어서 3년에 한번 한다든지 매년만들어봐야 무슨소용이 있겠습니까?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이야기는 최소한 통계연보가 농업부분이라도 농업도시 아닙니까 부분이라도 정확하게 해보자 그 말이에요 일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면 농업통계가 얼마나 안 맞냐 하면 집에 앉아서 통계조사를 다합니다. 조사가 나와도 이통장님들이 우리집에 예를 들자면 우리는 텃밭이 사오백평이 있다고 가정을 해보십시다 그러면 마늘조사해도 그 사백평이 그대로 올라가고 또 그다음에 참깨를 심어도 그것이 사백평이 그대로 올라가고 지금 그런실정 때문에 이통계가 안맞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매년 하실라고 고생만 하시지 말고 최소한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시장님 결심받아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이런 것을 중장기 계획을 세우실 필요는 있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니까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강인규위원님께서 통계와 관련해서 시정 질문을 해주신 기록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통계가 부정확하고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서 방금하신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통계연보는 우리시가 독자적으로 나주시만 만든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표준화된 통계인데 그 분야가 19개 분야고 항목이 241개 항목입니다. 그래서 통계 연보에 수록된 그 내용은 하목은 전국적으로 똑같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지난번 업무보고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방금 강인규위원님께서 말씀하신바와같이 농업통계 하나만이라도 정확히 맞아야 할 것 아니냐 그렇게 해볼 용의가 없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이번에 축산농가 실태조사를 하고 있는 여기에 드는 비용이 22백만원 들어갑니다 조사원 수당이라든가 조사비용이라든가 기타 등등 교육등등해서 22백만원이 들어가는데 축산 농가 한가지 실태조사만 조사원을 통해서 이렇게 하는데 이정도 든단 말입니다. 그런데 말씀드린 241개 항목중에서 모든 것을 다 이런 방법으로 하지 않겠지만 엄청난 예산이 들어간다 그다음에 우리 자체적으로 통계를 했을 때는 통계청이 인정을 안해 줍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는 축산통계도 통계청에서 직접 나와서 교육을 하고 통계청에 내검을 직접 모두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앞으로 통계를 조금도 정확하고 활용성 있게 만들려면 통계의 전문 인력이 필요하고 또 그에 따른 많은 예산이 소요된다든지 그런 보고를 드린바가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이야기를 모르는 바는 아닌데 최소한 우리가 농업도시니까 그 분야라도 한번 정확하게 꾀뚫어보고 있자 그 말 그래야 정책입안을 해야 이것이 맞아 떨어지지 전혀 안맞고 있으니까 지금 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대충 그 정도 합시다 동료 박종관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컴퓨터는 매년 우리가 보급을 합니까 이것은 시간 존립하고 있는 이상 계속해서 나올 수밖에 없는 현실 아니겠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보통 컴퓨터가 수명이 몇 년이라고 보십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지금 3년 정도보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3년 한다고 하면 252대 해가지고는 계속해서 노후된 컴퓨터밖에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과거에는 펜티엄 2에서 펜티엄 3 또 펜티엄4 이정도 나오는 기간이 2년 3년이었습니다. 또는 4년 5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전자 부품에 라이프사이클이 3개월 내지 6개월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는 순간 고물이나 그런말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정보통신과에서는 저 이전 과장님이신 윤영남과장님이나 김오만 과장님께서 눈물로 호소하다시피 많은 예산 요구를 했었지만 예산이 확보가 잘 안되었기 때문에 4년 5년 6년에 걸쳐서 교체가 되었었고 최근에 들어서는 약 4년주기 정도로 교체가 되고 있습니다. 1,351대인데 우선

강인규위원

4년도 더 걸리겠습니다. 이 주기라고 하면 그러니까 다른 말씀을 내가 드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1,351대라하면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4백대도 더 사야 되지 않겠습니까 연에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4년 주기로 한다면 350대정도 사야 됩니다. 4년 주기로 한다면 그런데 요구를 그렇게 하지만 예산부서에서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100%계상을 못해주는 실정입니다.

강인규위원

가장 기본적인것이기 때문에 이것가지고 자꾸 매년 이 이야기가 나와서 되겠냐 이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그런데 위원님께서 이번 5대 의회뿐이 아니고 그 앞에 하셨기 때문에 점점 후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4년이나 3년 주기로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과장님께서도 예산부서에 총괄하고 계셨기 때문에 그 입장을 누고보다도 잘 아실것이고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충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매년 이 이야기가 되풀이 되고 있는데 저희들도 말씀드리기가 그러지요 그리고 통신장비 문제나 다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일제 행정방송이나 재탕 삼탕하고 있는 그런 입장들인데 이것 돈이 필요한 것이라 저희들도 이야기 드리기는 곤란하나 이것도 노력을 다해주어야지 8년 9년씩 걸린다고하면 문제가 있지요 이것도 한번 봐 보십시다 행정 방송망에 대해서는 위원마다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이 있단 말입니다. 매번 감사때마다 97년도 다도면해놓고 공산면 2002년도까지 1억 5천만원인데 건터 또 2004년도 노안면 한곳 했지요 또 그다음에 2005년도에 동강 문평하고 하고 2006년도에 반남하고 2007년도에 왕곡하고 지금도 6개 읍면이 남아 있거든요 아까도 말씀과 같이 지난 업무보고때도 말씀 그렇게 드렸다시피 이렇게 시간이 가서야 되겠냐 정말 행정장비로서 꼭 있어야 될 그런 사항들인데 저희 위원회에서 자꾸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시장님하고 과장님 담판을 지으시든지 해서 이런 예산을 확보를 하시라 그 말 그렇게 하십시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2008년도 본예산에는 1개면만 요구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추경을 통해서라도 확보를 하고 해서 2009년도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다보면 다도면같은곳은 또 교체해야 된말 입니다. 그런 상황이 오기 때문에 아무튼 되도록이면 빨리 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라는 뜻이니까 실장님 능력이 충분히 있으신 분이고 그러니까 마음만 가지시면 하실 수 있을 것이에요 통신장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보통 2년 3년이면 한번씩 바꾸어 주어야 될 것인데 보면 8, 9년씩 되어 버리면 이것은 나중에 한곳은 새것이지만 처음에 한곳은 전부 쓸수 없는 그런 현실속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준비를 해주십사 부탁드리면서 이야기 마치겠습니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각 읍면동을 보면 회의실에 마이크 장치 있지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관리는 누가합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읍면도 회의실 마이크는 그 면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성능이 안 좋은 것은 안좋거든요 좋은 것은 좋은데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그런데 그것은 이런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면장님의 능력여하에 따라서는

김철수위원

정보통신과하고는 관계가 없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안하고 있고 구지 행정 내부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자치행정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잘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다 끝나셨습니까?

김철수위원

예 자위 김철수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4페이지 11-3번 지금 전자문서 관리 및 유통시스템 구축실적에서 지금 전자결재율이 95.6%라고 했지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비 전자결재가 7,998건이거든요
이 부분은 어떤 부분들입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지금 회계 관련 서류가 직접 가서 설명을 해야 된다든지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것이 많고 또 회계관련서류는 지금 전자 문서로 결재할수 있도록 시스템화가 되어 있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지난 업무보고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2008년도에는 회계관련서류도 전자문서로 결재가 가능하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보고를 드린바있습니다. 그다음에 도면이라든가 도표 이렇게 해가지고 컴퓨터상으로 제작이 어려운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직접가지고 가서 설명을 드린다거나 하기 때문에 여기 에서 비전자결재문서로 나타난 수치는 주로 그런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저는 염려스러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특히 회계관련 돈하고 관련된 전자결재 시스템같은 경우는 상당히 오용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무조건 전자결재율을 높이기 위해서 모든 것을 삽입시키지 마시고 사실 그런 부분은 상당히 분리를 해서 전자 결재가 아닌 직접 결재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그게 상당히 두렵더라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사실상 전자결재 시스템상에서 아이디를 도용한다든지 또는 해킹을 한다든지 이렇게 하지 않고서는 그것처럼 더 정확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모면에서 전산을 조작해서 어떻게 했다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조작이라기보다는 사람이 바뀌면 자동적으로 아이디가 바뀌어서 전 사람은 못들어 볼수 있도록 이런 조치를 해야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미흡했었기 때문에 남의집을 열쇠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도록 그런 상황이 발생했던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앞으로 그런 부분이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지 시스템을 가질 필요가 있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우리 예산에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만 전산장비가 많고 하다보니까 날고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거기에 침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안장치라든가 여러 가지 대책들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현실화 되지 않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1-6번 시민에 대한 정보화 교육실적에서 김철수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실제 여기 교육실적을 보면 총인원이 1,779명이 되어 있는데 과장님 생각하실 때 교육받은 사람들이 컴맹단계를 벗어났다고 생각 하십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단계가 여러단계입니다. 기역, 니은이 어디인가 이것부터 배우는 분이 있고 컴퓨터 검색이런 단계를 배우는 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1,700명 받았다고 해가지고 어느 정도 수준이 되었다고 이주에 반수정도는 위원님들 수준에서 보신다면 가소로울정도의 그런정도의 교육을 받으신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분들이 1단계 거치면 또 2단계를 와서 받으신분들도 있고 1단계 와서 해보니까 재미가 없으니까 2단계는 엄두도 못내고 중도포기하고 그러신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제가볼때는 그래요 숫자놀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한명을 가르치든 두명을 교육을 시키든 확실하게 교육을 시켜서 실제 전선에 가서 써먹을수 있도록 교육이 현실화가 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냥 수만 몇 천 명 가르쳐서 중요한 것이 아니고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사실상 그렇습니다. 봉황에 정선생님같은분은 연세가 80 근근 하신데 이번에 천안에 연세많으신분이 강사로 나가셨습니다. 당신께서 하시려고 하니까 그렇게 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분들 색출해서 하여튼 되도록이면 나주시민전체가 컴맹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십시 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 밑에 아까 한가지 더 말씀드릴께요 김철수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아까 자치행정과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작년에 사회단체보조금 우리가 86개중에 76개를 주고 10개가 제외가 되었어요 무엇이냐 하면 장애인정보화협회 나주시지회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장애인 컴퓨터 무료교육을 해달라고 해가지고 예산을 1,700만원정도 신청을 했어요 그런데 이것을 안들어주었거든요 실제 제가 볼때는 그렇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장애인들이 일반인하고 같이 와서 컴퓨터 교육받기는 상당히 무리라고 보거든요 이 부분은 사회복지과 소관입니다. 그런데 어차피 컴퓨터에 대해서는 정보과가 관심을 가져야할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자치행정과하고 정보통신과하고 사회복지과하고 무엇인가 삼위일체를 이루어서 장애인들이 와서 항상 컴퓨터 교육을 받고 그럴수 있는 시스템 갖출 필요가 있다 그부분에대해서 과장님 답변해주세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그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현재 가지고 있는 장비는 장애우라할지라도 지체부자유정도되는 분들은 와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보면 실제 일반인들하고 다리를 절면서 와가지고 사실은 휠체어 타가지고 와서 하기는 무리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그래서 그런 정도 한다면 정보통신과는 장소적인 문제가 3층에 있고 그런문제도 있고 또 말씀드린바와 같이 다른 사람들하고 섞여서 하는 그런감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정말 장애우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배려한다면 별도의 장소에 마련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방금 말씀하신 사항은 정보통신과 자치행정과 사회복지과 이렇게 3개과에서 논의를 한 다음에 좋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논의 해보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저역시 최대한 지원을 하도록 노력할테니까 그렇게 해주시고요 공무원 정보화 교육 및 능력평가 현황에 있어서 과장님 공무원이 전부 몇 분이지요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정규직이 995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995명이지요 그 분중에 컴맹이 한분도 안계십니까? 어떻습니까?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사실 공무원이라하면 숫자적으로 제시를 했습니다만 문서작성하고 결재하고 그 정도는 할줄압니다. 다만 문서작성중에서도 엑셀도 있고 또는 한글2002 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그것을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을 막기 위해서 우리 자체적으로 부단한 교육을 하고 있고 또 교육만을로서는 효과를 측정할수 없기 때문에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445명이 인증서를 받았 받았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550명 정도가 어렵사리 자기앞은 헤쳐나가고 있지만 적어도 우리시가 인정하는 수준에는 오르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매년 교육을 강화하고 있고 또 자치행정과에서는 근무성적 평정을 하는데 있어서 인증을 받은 사람한테는 가점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증서를 받으면 잘해서 좋고 가점받아서 좋고 그렇지만 여러 가지 여건의 의욕이나 연령상의 문제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욕심처럼 높은 비율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공무원들을 보면 컴퓨터에 대해서 기피증을 가지고 있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해소시킬곳이 바로 우리 정보통신과에요 교육도 실제 현실화 교육을 해서 정말 그 사람들이 근무를 조금 덜 시키더라도 컴퓨터에 대해서만큼은 컴퓨터를 기피증이 없도록 실제 정보통신과에서 교육을 시켜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물론 그 양반들이 어떻게 보면 자기 자존심 상한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무시하고 정보통신과에서 억지로 끌어다라도 실제 컴퓨터 교육을 시켜서 백프로는 다 안되더라도 99%가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그래서 금년도에 우리 특수시책중에 모든 공무원들이 인증서를 받을 수 있도록 그것도 내부 인증서가 아니라 국가가 인정하는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제도를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격을 취득한 것 사람한테는 취득을 하는데 소요되었던 경비중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줄수 있는 그런 제도를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 그에 대한 예산도 요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컴퓨터 기피증이 없는 그런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정보통신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영규 정보통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세무과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7시27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