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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정숙 의원 발언

119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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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건설과가 오후 순서였으나 금천 사거리 주변도로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관계로 보고 순서를 지역경제과 건설과 하수도사업소 상수도사업소 도시과 순으로 조정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영규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영규입니다. 먼저 지역경제 살리기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협조가 많으신 존경하는 정광연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지역경제과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2008년 새해에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등 시민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우리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지역경제과 소관 2008년 주요 업무계획을 추진 목표와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역경제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3쪽에요.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지원하는 것하고 5쪽에 중소기업육성 및 지원하는 것을 보면은 이 차이가 어떻게 다른가요? 3쪽하고 5쪽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3쪽에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은 재원을 지원하는 방법에 있어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들입니다.

강정숙위원

3쪽은 보조금 지원사업이예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리고 5쪽은 중소기업육성지원이라고해 가지고 경영안정자금을 알선해주는

강정숙위원

말하자면은 융자해주는 것 그런 것인가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우리시가 직접 융자해주는 것이 아니고

강정숙위원

알선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강정숙위원

40개 업체를 선정해가지고 그렇게 알선해주고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40개 업체라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만, 희망을 더 많이 했을 경우에는 우리가 더 많은 추천을 하게 되고 희망업체가 더 적었을 때는 40개 업체보다 더 적어질 수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여기는 지역경제활성화 지원사업은 전체가 다 보조금 지원사업이고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여기는 얼마만큼 지원한다는 계획이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은 제일 하단에 보면은 품질개선을 위한 신기술등 개발지원 5천만 원 그 다음에 우수특산물 지정업체 육성지원 4,60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수특산물 지정업체는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지만 현재 19개 업체가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신기술개발 지원하는 것은 아직 뭐 그런 것은 없고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품질개선을 위한 신기술개발지원 이것은 뭐 브랜드 작업이라든가 디자인작업 또는, 박스작업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6쪽에 보면은 지금 창업보육 지원센터 지원 하는데 보면은 신기술 창업자에 대한 장비나 이런 기술 공간 이런 것을 지원한다고 그랬거든요. 여기도 어차피 우리 시비가 나가요. 산학연관 협려체계 강화하는데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강정숙

위원그러면 여기 중소기업육성지원하는 것도 이것은 도비 절반 시비 절반인가요? 여기는 전액 시비고요? 6쪽이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6쪽은 전액시비입니다.

강정숙

위원그러면 여기는 그냥 학교에다가 전체 시비를 주면서 거기서 알아서 지원하도록 하는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창업보육센터는 ‘99년도에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시가 현재까지 약 1억 5천만 원을 지원해 줬습니다 그런데 2000년부터 2007년까지 8개년 동안 지원규모를 매년 2,000만원 1,500만원 이런 정도로 해서 2007년도까지 해서 지금 1억 5천만 원을 지원을 해줬습니다.

강정숙위원

‘99년에 지정을 해가지고요.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겠네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창업보육센터의 업무추진 실적이랄까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강정숙위원

추진실적이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강정숙위원

그럼 저 한테 창업보육센터 지원실적하고 지역혁신센터 지원하는 것 여기 생물산업지원센터 지원하는 그런 내역을 좀 주십시오. 자료를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구체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리고요. 10쪽에 보면은 여기도 지금 마찬가지로 지금 기업을 유치해 가지고 일 자리 창출하고 하는데 지금 이런 것을 사용한다고 했는데 여기 밑에 보면은 기업유치 활동하는데 설명회도 개최하고 자문관을 위촉한다고 그러셨거든요. 자문관을 어떤 분으로 위촉을 하신가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기업유치나 투자유치는 우리 나주시만의 시책이 아니고 사실상 지방화 시대가되면서 모든 자치단체가 공통된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우리시는 현재 투자유치와 관련되는 심의관이나 자문관이 심의관이나 자문관이란 이름으로 직위가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특히 전라남도가 금년에 투자유치 총력추진의 해로 정하고 했기 때문에 예산은 확보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로해서 빠른 시일 내에 위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아! 그러면 기업의 전문가로요? 기업을 유치하는데 무슨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기업유치와 관련된 전문가를

강정숙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해가 잘 안가네요. 그런데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사실상 공무원은 그 동안에 그 활동범위라든가 그 동안에 추진했던 업무의 역량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수도권에 투자기업의 투자정보라든가 또, 중앙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역량 또, 과거에 그 분들이 근무했었던 경력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위촉할 예정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리고요. 12쪽에요. 지금 12쪽 보면은 우리 나주시에 도시가스가 아파트는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식당이 많은 곳도 이렇게 아파트 단지가있는 쪽이 아니면은 가스가 안 들어오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정합시설을 6개소를 한다고 그랬는데 여기는 어디다가 하는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현재 도시가스 정합시설 6개소는 앞으로 계획이 아니고 현재 설치되어있는 곳입니다.

강정숙위원

아! 설치되어있는 곳이예요. 그러면 시내 쪽은 언제쯤 들어올 계획이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해양도시가스에서 도시가스를 공급하는데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시설비입니다. 집단적으로 되어있는 곳에 공급을 할 경우에는 채산성이 맞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채산성이 맞지 않기 때문에 기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좀더 장기적인 안목이고 복지행정 차원에서 한다면 우리시가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해 가면서 추진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계획이 있으시냐고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제가 지역경제과장으로 온지가 얼마 안 돼 가지고 아직 업무파악은 정확하게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강정숙위원

지금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현재는 금년도 계획은 없다고 그럽니다.

강정숙

위원아! 현재 금년도 계획은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강정숙위원

그래도 이것이 빨리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산을 확보해서 시민의 복지측면에서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요. 노력좀 해보십시오. 그리고 그 지금 정량거래 및 가격표시제에 이것을 지도단속을 분기 1회로 하신다고 그랬는데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강정숙위원

지금 보면은 주유소 같은 데도 다 가격이 다르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정량제로 단속하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불시에 가서 예를 들면은 10리터를 넣었는데 10리터 주유기로 넣었는데 10리터가 제대로 나오는 것인지 그것을 양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질을 따지는 것은 갑작스럽게 가서 시료를 채취를 해다가 전문기관에 분석의뢰를 해서 옥탄가라든가 이런 것을 테스트 해보는 것입니다.

강정숙위원

주유소에 가격이 각각 다른 것은 그것은 어떤 이유에서 다른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자율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강정숙위원

그것은 단속을 못하고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것을 굳이 특별한 이유를 하나하나 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강정숙위원

하여간 요즘에 휘발유도 유사 휘발유 써 가지고 자동차가 망가 가지고 그런 것을 보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단속을 철저히 하셔 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18쪽에 덕음광산 광해방지사업이요. 제가 시정질문 할 때도 국장님한테 어떻게 좀 잘해주시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저번에도 제가 그쪽에를 한번 가봤거든요. 공산면 신곡리를 그랬더니 집 이렇게 큰 기계들이 방지사업을 한다고 막 다니니까 문틀에서부터 금이 가가지고 완전히 이렇게 벌어져있어요. 굉장히 많이 벌어져서 애들 손이 막 들어갈 정도로 벌어졌거든요. 그런데 그 분들 말씀이 이제 제가 그렇게 지시를 하고 나서 국장님이 보내셨는지 몰라도 누가 오셔 가지고 그것을 시멘트로 벌어진 자국을 이렇게 바르드레요. 그래서 그렇게 해가지고는 저게 안 됩니다. 우리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여기서 만약에 살다가 무너지면 어떻게 합니까? 그러고 못하게 했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가서 보니까 이렇게 수리를 하다가 그대로 중지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항상 이 분들이 어떻게 그 이주를 해주라 어쩌라했었는데 보니까 거기에 사시는 분들이 집만 남의 땅에 지었지 땅은 남의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서 이주를 안 해주셔도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럽니까 그랬더니 다 사시는 분들이 노인 분들만 남아 가지고 만약에 돌아가시면 집이 필요 없데요. 딴 데로 가시드라도 그러니까 본인들이 원하는 것은 거기서 우선 내가 죽을 때까지는 살되 지금 현재 상태에서 집이 금이 가고 창문이 다 벌어질 정도로 금이가 있고 이렇게 위험한 상황인데 그것을 보상을 해주라 먹고살기도 힘드니까 본인들이 어떻게 처리를 하면서 그렇게 지탱을 해보겠다. 이런 뜻이 드라고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강정숙위원

그런데 과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어떤 방안이 있는지 지금 여기 광해방지사업 추진하는 것으로 봐서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제가 지역경제과장으로 온 뒤로 광주에 있는 광해방지사업단 호남본부를 방문을 했습니다 그래 갖고 이 문제와 관련해서 김사모 본부장하고 상당히 장시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나주시가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을 일괄해서 이주를 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강정숙위원

23가구인가 남아있더만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 다음에 그 지역을 갔다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광해방지사업을 전면적으로 한다는 것도 지금 현재로서는 어렵습니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이후에는 2월말까지 해서 광해방지사업단에 이관을 하도록 되어있거든요.

강정숙위원

예.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런데 광해방지사업단에서 하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 하면은 금년에 계획되어있는 주민 건강 역학 조사가 있습니다. 결국 그 동안에 그분들이 그곳에서 많은 세월 동안 살아오시면서 체내에 어떤 좋지 않은 결과를 내재하고 있는가 이것을 조사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나주시가 적극 좀 노력을 해서 실제로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이 광해의 피해로 해서 현재 건강상태가 악화일로에 있다. 이런 방향으로 결과가 나올 수 있게끔 나주시에서 노력을 좀 해 달라 그런 부탁을 받았습니다. 그렇게된다면은 일괄해서 광해방지사업단에서 이주대책이라든가 여러 가지 보상측면에서 유리한 국비를 투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특히 역학조사때 주민들의 건강이 아주 안 좋은 쪽으로 결과가 날 수 있게끔 나주시가 같이 노력해 달라는 그런 이야기를 받은 바가 있습니다.

강정숙

위원아! 광해방지사업단에서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강정숙위원

하여간 과장님이 노력하셔 가지고 우리 주민들한테 좀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강정숙위원

그런데 그 혼자사시는 할머니들이 주로 많더라고요. 그런데 할아버지들은 거기에서 다 병으로 말하자면은 당신들이 광해방지사업 덕음광산에서 나온 그런 것으로 해서 병을 얻어 가지고 죽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드라고요. 하여간 시에서 그런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런 정밀조사를 철저히 하셔서 우리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도록 좀 과장님이 노력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강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재위원

과장님 8페이지 나주사랑 상품권 지금 발행을 10억을 또, 한다고 했어요. 올해 추진계획이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러면 기존에 15억 발행하고 올해 10억 발행하면은 25억 되는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러면 기존에 15억 발행했던 그 상품권들은 사용하고 나면은 돌아가는데가 회수되는 기간이 뭐 새마을금고나 은행 농협 쪽에서 저기합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53개 금융기관에서 판매를 하고 일단 회수가 되면은 최종적으로 농협하고 나주 새마을금고에 귀착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에 15억원을 발행해서 약 11억 4천만 원을 판매를 했습니다. 작년 말까지 결국 3억 6천만 원 정도가 남아있는 상태였지만 금년도에 10억원을 추가로 발행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의뢰를 했는데 당초에는 2월 1일부터 유통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인쇄가 빨리 나와 가지고 지난 1월 21일 53개 금융기관에 전부 배부를 완료했고 지금 현재 유통 중에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러면 우리가 15억 발행했던 그 상품권은 상가에 가서 이용이 되었다가 다시 최종귀착지가 농협하고 새마을금고로 와 가지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천공이 됩니다. 구멍을 뚫어 버립니다.

김성재위원

그러니까 내가 그것 때문에 말씀을 드릴려고 그러는데 상품권이 만들어지는게 상당히 가치 있게 만들어졌다 말입니다. 기존화폐보다. 그렇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다시 수표마냥 천공을 뚫어버릴 것이 아니고 돌아오면 화폐마냥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느냐 우리가 다시 찍을려면은 그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과장님 제 말씀이 무엇이냐 하면은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성재위원

상당히 우리가 가치 있게 만들어졌잔아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상품권은 위조방지를 위해서 일련번호를 부여했습니다. 일련번호를 부여했기 때문에 그 상품권 하나는 그 액면가 하나뿐입니다. 일련번호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을 재활용 한다거나 했을 때는 그 시스템상 움직일 때마다 그 상태를 체크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위조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제도적으로 한번 사용한 상품권은 회수가 되면은 재활용을 할 수 없도록 그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위조 그것 때문에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천공을 뚫어버린다 그 말씀이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그 방법을 위조하는 방법 외에 화폐도 사실은 고유넘버가 다 들어있어요. 그러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것도 위조방지를 위해서 화폐도 고유넘버가 다 붙어있는데 그런 형태로 한다면은 화폐도 한번 사용하면은 천공을 다 뚫어야 된다는 소리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것은 국가에서 하는 사업입니다만, 우리 상품권 사업은 나주시가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만에 하나 단 한건의 위조 상품권이라도 통용이 되었다 이렇게 되었을 때는 기왕에 발행한 상품권 전체를 무용화 시켜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나옵니다. 그래서 방금 김성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다소 고비용 저효율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더 큰 맥락에서는 위조 방지를 통해서 기왕에 발행한 10억이나 앞으로 또, 운용될 10억 이런 것을 온전하게 보전하자는 그런 차원입니다.

김성재위원

온전하게 보전하는데 기껏해 봐야 25억입니다. 그러면 그 25억 그것을 보고 사실 위조를 해서 하겠다라는 발상을 가질 수 있는 가령 우리 국가에서 쓰는 이 돈 마냥 화폐마냥 큰 액수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정도라면 가능한 부분인데 많지 않은 그것을 위조하기 위해서 하겠다라고 뛰어든 사람도 별로 없을 것인데 우리가 자꾸 비용을 지출하면서 하는 부분을 한번 재고해 볼필요성이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상품권 자체가 우리가 봤을 때 상당히 가치 있게 잘 만들어진 부분인데 이것 한번 쓰고 이것을 천공을 뚫어버리고 다시 또, 재발행하는 비용이 들어가는 이 부분은 좀 검토를 해 볼 필요성 있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화폐도 일련번호가 있고 상품권에도 일련번호가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김성재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그런 것들이 보완이 가능한 것인가 재활용했을 때 근본적으로 사고는 절대 방지할 수 없는 것인가 검토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재위원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위조하는 업자들이 이게 은행으로 돈다고 해도 실제 천공을 뚫고 한번 사용했던 부분을 위조를 하겠다라고 생각을 하면은 번호 매겨 가지고 그렇게 해도 천상 위조하는 분들은 위조해서 활용할 수 있는 그 방법 똑 같지 않습니까? 번호 매겨줘도 위조할라고 맘을 먹으면은 위조해서 활용을 할 수 있다 말입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의도하신 바를 더욱 면밀한 검토를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러십시오. 한번 검토를 해보십시오. 자꾸 우리가 고부가가치를 잘 만들어 가지고 한번 쓰고 폐기하는 그 부분이 좀 아쉽더라고요. 그리고요. 이게 지금 우리가 51개 은행에서 주로 판매를 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활용하는 주 판매처가 이것을 발행할 때도 시작을 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주 우리가 활용하는 상품권을 판매하는 부분을 보면은 우리 공무원들 그렇죠? 공무원들이 거의 50% 이상 판매하는 것으로 공무원들 한테 그러죠? 처음에 발행할 때 이것을 기업을 하시는 분들이 건설을 한다든가 그 분들이 저기할 때 그 분들한테 줘 갖고 그 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주 판매하는 그 부분이 어디어디에서 주로 판매를 하는가 그것을 한번 자료를 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자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김성재위원

우리가 활용하는 부분은 은행에서도 우리 일반시민이 시민들이 쉽게 구입해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하겠습니다고 했는데 우리가 의도한 바 하고는 부합되지 않은 부분이 좀 유통하면서있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사실상 따지고 보면은 상품권을 사게 되면은 2%의 이익을 볼수가 있습니다. 할인을 2% 해주기 때문에 그런데 그 인식이 그것은 화폐보다도 가치가 없는 것으로 인식을 해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나 또는, 활동을 덜 하신 분들은 꺼려하는 경향입니다. 그래서 주로 활동을 가장 많이 하는 공무원들이 또, 우리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앞장서는 그런 의미에서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그 결과 공무원들이 전체의 약 43%를 유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러죠! 이것을 우리시에서 상품권을 발행하기 전에 사실은 농협 쪽에서 그것을 해 가지고 직원들 급여 주는데 연말에 상여금 부분에 뭐 몇%를 상품권으로 농산물을 사라 하는 그런 제도도 시행했던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동원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홍보 부분을 시민들한테 2% 수수료가 간다는 하는 부분이 아직 미약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활용하는 직접 구입하는 부분도 떨어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그런 부분도 중점적으로 홍보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10페이지 보면은 적극적인 기업유치 추진 그랬어요. 올해 기업유치의 목표가 15개 기업이거든요. 일자리창출이 450명인데 계획을 그렇게 잡으셨는데, 실제 15개 기업이 들어와 가지고 일자리 창출하면은 450명 우리 출신을 취업을 시키겠다 라는 그런 의도가 거의 80%는 되지 않습니까? 유입을 하기 위해서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종업원이 450명 정도된다고 했는데요. 그런 취지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가급적이면 회사하고 협의를 통해서 나주인들을 많이 채용할 수 있도록 그런 취지입니다.

김성재위원

그런데 기업을 유치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 기업들이 필요한 자격요건이나 취업할 수 있는 고용 인력이 그런데 실제 우리 나주의 450명이 기업이 15개 기업에서 450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라든가 전문직종을 갖는 그런 인원이 없을 때는 결국에는 외지인들이 들어와야 되는 외지인들만 채용을 시켜야 되는 그런 상황도 올 수 있지 않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최근에 어제 23일 날 남양유업이 나주공장 인력채용 공고를 냈습니다. 공고문상에는 00명이라고 되어있기 때문에 정확한 인원수는 안 나타나있습니다만, 전화를 해 본결과 약 70명 정도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공고문에 보면은 제출서류에 주민등록등본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의도는 공개적으로 나주 사람을 우대하겠다는 말을 못하니까 나주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하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같은 남양유업의 홈페이지에 보면은 대졸자 취업은 공공한 공고문이 또 있습니다. 거기에는 주민등록등본을 요구하는 그런 문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양유업에서도 나주 사람한테는 같은 여건이라면 나주사람을 우대해주겠다는 그런 인사 방침을 갖고 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다른 기업체도 우리 지역에 공장을 설립하고 인원을 채용할 경우에 그와 같은 맥락에서 인원을 채용해 달라 이렇게 저희들은 협약을 하고 또, 그런 방향으로 권고 권유해 나갈 방침입니다.

김성재위원

과장님 제가 질문하는 그 부분을 명확한 의도가 어디가 있어서 질문을 하는 뜻인지 그것을 좀 저기해서 설명을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가 가령 450명을 가령 15개 기업이 들어와서 이러한 자격을 가진 인원들을 필요성이 있어서 우리가 인력을 채용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자격 구비조건이 있다 말입니다. 가령 무슨 자격 등을 가진 사람 이런식을 죽 뽑다 보면은 나주시내에 우리시민이 450명이 그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인력이 없을 수도 있다 이 말이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러한 부분을 복합적으로 봤을 때 우리 나주시민이 그 기업을 유치해서 그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 여건을 갖출려면은 우리 시민의 자질 교육 부분이나 그런 부분 또, 그렇지않으면은 우리 나주시민들 자녀들이 외지에 나가서 그런 자격증을 갖고 있는데 외지에 나가있으면서 사실 우리가 살면서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생활비 들어가는 것 하고 광주에서 생활하는 생활비 들어가는 것 하고 시골에서 살면서 나주에서 살면서 생활비 들어가는 것 하고 차이점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런 맥락으로 했을 때 우리시민의 자녀가 서울에서 그런 자격을 가지고 그런 회사에 지금 현재 나주에 그런 기업들이 없기 때문에 취업을 해서 살면서 거기에서 경비 많이 들어가고 어렵게 생활하는 것 보다는 그런 애들이 있다라면은 그런 애들도 여기 나주시민의 자녀라면은 데려다가 취업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도 같이 모색을 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 말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좋으신 생각입니다.

김성재위원

그렇게 해서 나주에 인구도 그렇다면은 나주에 정착할 것 아닙니까 그런 인력을 채용 못하면은 광주사람들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여건이 되어서 들어온다면은 광주에서 출퇴근을 하면은 결국에는 그 사람들은 여기에서 직장생활만하지 먹고자는 것은 광주에서하기 때문에 쓰고 하는 부분은 결국에는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죠. 지역경제 부분에서 그런 부분까지 더불어서 고민을 같이 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지금 국민기초생활수급자들 가스 저기하는 것 있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거기 부분에 총 몇 가구예요? 여기 지금 보면은 가구수가 665가구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기초생활수급자들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렇다면은 여기에서 선별해 가지고 지금 지원했던게 324세대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김성재

위원그리고 2008년도 계획이 100세대예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한 세대를 하는데 약 18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18만원 정도 그래서 지금 324세대는 2년 동안에 한 실적입니다.

김성재위원

2년 동안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리고 금년에 100세대를 더하겠다는 그런 취지거든요.

김성재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은 좀 예산을 연차적으로 적게 잡고 100세대로 갈 것이 아니고 실제 좀 집중적으로 어려우신 분들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어려우신 분들이니까 노후화 되어도 교체를 못하고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 이게 확대되어서 재난을 입는다든가 재해를 입는다든가 크게 어려움이 닥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옆에 가정까지도 피해를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예산은 사실은 좀 더 확보하셔 가지고 대량적으로 시설을 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지원을 해 줄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해서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점차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더 사업물량을 늘려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재위원

이 부분을 그렇게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지금 금계상설시장 부지매입비 지금 매입 못한데는 토지소유자와 협의가 안 돼서 지금 매입을 못한 것입니까? 단가에서 협의가 안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은 금액을 미 확보해서 그런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감정가격에 대해서 만족을 못하니까 고액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협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김성재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을 감사 때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초창기 매입했던게 약 50% 정도 매입을 했을 때는 실제 매입가격이 낮았거든요. 그렇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런데 이제 작년도 매입했던 가격은 그 분들보다 더 줬다 이 말입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렇죠 금액이 나머지 남아있는 이 분들은 그 이상 더 올려 달라는 그 뜻 때문에 매입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래요. 이것이 사실 한꺼번에 전 면적을 매입할 수 있는 그런 저것은 없었어요? 그 쪽 부지를 해놓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계획으로는 설계가 나오게 되면은 절차상 사업인정고시라는 절차를 밟아서 차후에 토지수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무작정 계속 끌려갈 수만은 없기 때문에 설계가 나오면은 사업인정 고시를 거친 후에 토지수용방안으로 갈 계획입니다

김성재위원

아! 수용방안으로 그러다보면은 더 이상 뭐 높은 가격에 안주고도 가능하다 그 말씀입니까? 수용령을 내릴 수 있다 이 말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다만, 이제 토지소유자가 토지수용의 절차를 밟았을 때 특별한 이의를 제기 안하고 그냥 받아주면은 문제가 없습니다만, 지방토지수용위원회라든가 중앙토지수용위원회라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갈 수 있는데까지 가서 시간을 끌면은 사업이 늦어지는 그런 애로는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초창기 매입을 할 때 같은 전 토지를 한꺼번에 같이 해버렸으면 좋았는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데 실제 우리가 예산을 확보를 못해서 조금씩 조금씩 수용을 한 것입니까? 아니면은 초창기부터 그 분들 토지매입하는데 문제가 있었어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당초에 일시에 매입을 못했던 것은 예산확보를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는 예산을 확보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김성재위원

그래요. 우리가 지방채 농공단지나 조성하는데 지방채를 발행한다고 그랬어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

위원이런 부분에는 뭐 거기하고 부합이 안 됩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상설시장 이설에는 지방채 발행계획이 없습니다.

김성재위원

초창기할 때 이것을 발행해 가지고 한꺼번에 전면 매입을 해 버렸더라면은 연차적으로 토지를 오를 수 있는 부분도 방지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사실상 뭐 백억 원 가량되는 사업비를 지방비로 확보한다는 것은 상당히 무리입니다. 그래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비를 얻어내기 위한 노력을 하다보니까 시간이 늦어진 것입니다.

김성재위원

국비하고 지방비 100억원을 다 지방채를 발행하자는 것이 아니고 일부는 우리가 발행을 해서 한꺼번에 전면적으로 같이할 수 도있었지 않느냐 그 이야기입니다. 되었습니다. 하여튼 노력하셔서 매입해서 차질 없이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지금 여기에는 안 나와 있는데 지금 과장님 지역경제과장님 하실 때 금천 연료단지 시작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2004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저는 금년 1월 7일자로 갔습니다.

김성재위원

주민들하고 부딪쳐서 안 되고 있는데 과장님이 지금 빠르게 주민들과 협조하셔서 사실은 그것을 남방시설 그 과정의 사업 아닙니까? 겨울철이면 지금 현재 그것이 가동이 되어서 연료비라든가 절감차원에서 그 시설을 하는 것인데 그런 부분이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잠깐 말씀드릴 랍니다. RPF 라고 해 가지고 폐플라스틱을 활용을 해서 그것을 연료로 해서 그것을 소각해서 얻은 열로 물을 데워 가지고 하우스내의 온도를 높이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김성재위원

그러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래 가지고 2005년도에 1차 설비를 마쳐가지고 시험가동을 했습니다. 시험가동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 좀 냄새가 발생하고 온도가 높이 올라가지 못해 가지고 일단은 실패한 것으로 그렇게 되어서 그것을 보완을 계속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2007년도 작년에 또, 불을 붙였거든요. 그런데 역시 만족할만한 성과를 못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보일러 기사의 부주의로 연료공급이 안되고 그러다보니까 그 소각로 내에서 다른 이상현상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속 치유를 하고 보완을 해서 시공사측에서는 이 정도면 되었습니다하고 불을 붙이겠다고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마을주민들은 지금 약 2년 내지 3년 동안 했으면서도 안 되었는데 어떻게 하루아침에 그것이 될 수가 있다는 말이냐 이러면서 도저히 냄새가 나서 견딜 수가 없다. 이렇게 해서 점화 자체를 거부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2월말 준공을 앞두고 영농법인 대표자들이 냄새가 또, 날것인지 안 날것인지 불이 붙을 것인지 안 붙을 것인지는 시험을 해봐야할 것 아니겠습니까? 시험도 못하게 막는 것은 너무한 것 아닙니까? 이렇게 설득작업을 벌인 결과 마을에서도 그렇다면은 불을 붙이는 것까지 한번 보자 그 결과를 보좌해가지고 내일 기술자들이 현지에 와서 불을 붙일 계획으로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성재위원

그 말씀을 사실은 저희들이 2005년도에 ‘06년도에 거기를 갔었죠? 그래 가지고 그때 과장님께서 저희들이 보완을 해서 5월말까지는 충분히 가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하고 약속을 했던 부분입니다. 5월말에 사실은 그게 어떻게 되었든지 주민들하고 정상적으로 가동을 해서 마무리를 해줬어야 실제 현재 사용을 해야 열을 올려 가지고 온도를 높여서 그 하우스 단지에 지금 겨울철이기 때문에 이용을 해야 될 시기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결국에는 그 동안 여태까지 지금 일을 빨리 마무리를 해줘야할 그런 부분에서 안 해줬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여튼 너무 안일하게 좀 늦장을 부리고 있었지 않느냐 과장님 이제 오셨다고 하니까 과장님한테 지적하는 것은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내일 가동해서 한다고 하니까 정상적으로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집니다.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성재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김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 말씀을 좀 드릴게요.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조금 업무를 이렇게 파악하실 정도에 대한 질의 내용을 간략하게 해줬으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운

위원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물어볼 랍니다. 적극적인 기업유치 10페이지요. 기업유치 작년에 기업 유치하는데 실적이 얼마나 있습니까? 없으시면 다음에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자료 작년에 유치한 기업이 32개 업체를 유치를 시켰습니다 그래 가지고 종업원 수는 218명

김종운위원

우리 공무원이 전담제를 실시한다든지 방문해서 하는 실적은 있습니까? 기업유치를 한 것이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문평 농공단지나 미래산단 또, 동수농공단지 옆에 보면은 일반 산단이있습니다. 거기를 서희건설이나 주식회사 나래피아 이런데서 사업을 와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일할 수 있도록 이끌어온 것은 전부 공무원의 노력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제가 현황만 32개 업체 전체를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 공무원이 한 것이 어떤 것인지는 지금 당장은 제가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업체 중에 공무원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은 어떤 것인지는 보고 후에 별도로 리스트를 만들어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종운

위원알았습니다 왜 제가 이것을 물어보느냐 하면은요. 이 기업유치활동을 공무원이 하면서 예를 들면 활동을 할려면은 아무 어떤 사업비라든지 적극 유치할 수 있는 활동비도 없어요. 예산도 서있지 않고 그러면 공무원이 어떤 활동을 해서 어떻게 기업유치를 할 것이며, 방문해서 그러면 할 것이냐 그런 것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거기에 따른 공무원의 어떤 복지문제라든지 출장 어떤 예산을 세워서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지 여기다가 사업비를 넣어서 그런 부분도 좀 챙겨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직원들이 우리 지역에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어떤 그런 뒷받침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김종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에서도 2008년도 한해도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십사 하는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영규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진 건설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건설과장 김영진입니다. 존경하는 정광연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하여주신 여러 위원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건설과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옆에 마련된 좌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

위원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19쪽 말입니다. 소재지권 도로정비사업 영강삼거리 영산교에서 BTL 사업이 어느 시기에 BTL사업 해야 되죠 이게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하수도 BTL사업하고 병행해서 저희들이 먼저 착공을 하고 건물보상을 먼저 한 다음에 BTL 사업하고 같이 맞춰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BTL사업하고 병행해서 해야 공사기간도 단축이 되고 또, 주민들이 통행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맞춰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

위원건물보상은 언제쯤이나 할 계획입니까?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보상비는 저희들이 실시 설계해 가지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설계자문회를 개최해서 저희들이 감정평가를 한 다음에 보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

위원지금 설계중입니까?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지금 설계중에 있습니다. 전번에 현지 설명을 했기 때문에 주민설명회를 했기 때문에 그대로 저희들이 설계는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

위원과장님 설계도 물론 충분히 잘 하시겠지만 주민의 의견이 생각과 모든 것이 엇갈리거든요. 그러니까 주민들한테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잘 될 수 있게끔 과장님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주민의견을 저희들이 다 들었기 때문에 그대로 반영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충분히 들었습니다.

김판근위원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과장님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숙

위원과장님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10쪽에요. 도로 순찰 담당 구역제 실시하는 것 보면은 지금 도로 순찰을 하시는데 담당공무원을 지정하고 또, 전용차량을 확보하신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하는 것 보다도 차라리 홍보를 하셔서 지역에서 내 지역에 도로가 파손되고 이렇게 불편한 것을 이렇게 시로 우리 건설과로 접수를 시켜 가지고 조사를 하는 것이 안 나을까요? 또, 여기다가 차까지 구입해서 하면은 또, 경비가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저희들이 주민들한테 직접 신고를 받아서 실제 현재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마찬가지로 읍 면 동에서도 마찬가지로 저희들한테 보고가 들어온다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어떤 조치를 해주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래도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직원들 차로 실제 도로 순찰하고 그렇게 많이 추진하고 있다 말입니다. 다니면서 예를 들어서 표지판이라든가 도로안전시설물 같은 경우는 그때그때 세우고 또, 바로 바로 소파보수도하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도

강정숙위원

자동차가 필요하시다고요? 차량이요?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빠진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은 직원들 어떻게 보면은 유류대 관계 때문에 도로 순찰차를 구입했으면 하는 의미에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강정숙

위원알았습니다. 12쪽에요. 군 도 확포장 사업에서 보면은 지금 나주호 주변 도로망을 확충한다고 그러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나주호가 지금 중흥 스파로 넘어갔습니까?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지금 중흥 스파쪽이 아니고요. 산림욕장 있는 쪽입니다.

강정숙위원

아! 여기는 산림욕장 있는데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산림욕장하고 연계된 도로 계속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해 나갈라고 그렇습니다.

강정숙

위원그쪽입니까?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예.

강정숙위원

그리고 19쪽에요. 지금 소재지권 도로정비사업 보면은 지금 사업내용이 보도 자전거도로 가로등 가로수하수관 정비 이런 것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여기 지금 금천면 같은 경우 보면은 거기 제일 4거리에서 면사무소까지 가는데가 제일 말하자면 번화가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런데 여기다가 그좁은 길에 또, 한쪽에는 또, 한쪽 주차까지 하시드라고요. 그런데 거기다가 자전거 도로를 만듭니까?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저희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로 노폭이 좁습니다. ‘76년도에 도시계획이 확정되었거든요. 약 30여 년이 지났는데 지금 현재까지 그대로 방치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도시계획도로입니다. 따져놓고 보면은 폭이 15미터 도로란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왕에 정비를 할 때 15미터 폭으로 확보해서 깨끗한 정비를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들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초에는 6억을 세웠던 것은 실제 어떻게 보면은 영강동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강정숙위원

예, 그러니까요.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현존 기존 틀에서만 할라고했는데 도저히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완전히 어떻게 보면은 이중투자를 못하지 않습니까? 이번에 할 때 깨끗하게 해 버릴라고 그런 식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이번에 할 때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예, 그래서 아마 나중에 사업비가 금천 같은 경우는 21억을 잡았는데 저희들은 더 들것이라고 봅니다. 영강동도 마찬가지로 보상비까지 약 15억 정도 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이 사업비중에 여기가 보상비까지 포함된 것입니까?
영진

김영진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설계를 완전히 안했기 때문에 정확한 사업비는 알수가 없죠. 추정사업비로 넣어놓았습니다.

강정숙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강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진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정회

13시 3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나근수 하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업무보고 들어가기 전에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목감기가 와 가지고 목이 좀 쉬었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초부터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정광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하수도사업소장 나근수입니다. 하수소사업소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하수도사업소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소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0쪽에 말입니다. 분뇨위생처리장 고도처리시설이 고도처리 시설 교체를 한다는 부분입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마이크를

김판근위원

분뇨위생처리장 고도처리를 전 탈지조나 노후시설을 교체한다는 말입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전체를 거의 다를 교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현재 방류수 수질기준이 수질총량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모든 것이 강화가 됩니다. 그 강화된 것에 발을 맞추기 위해서 환경부에서 지시에 의해서 전체를 거의 ‘94년도에 설치했기 때문에 많이 노후화 되었기 때문에 응급복구를 하기 힘듭니다. 여기저기 그래서 국비 80%를 들여서 거의 전체적으로 손을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교체하는 기간은 얼마정도 됩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2009년까지입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몇 년 되었습니까? 시설한지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당초에 2006년부터 이 사업을 하기위해서 저희들이 시작을 했는데 당초에는 12억으로 사업비를 책정했다가 이제 정밀진단 하다 보니까 자꾸 사업비가 교체해야 될 데가 많아서 환경부와 계속 협의를 해서 현재 48억 8,300만원까지 사업비가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업비 변경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판근위원

만일 고도처리 시설이 교체가 되었을 때 일 백 톤이죠? 처리용량이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판근위원

처리가 되었을 때 백 톤 기준에 지금 양을 지금 우리 나주시의 혁신도시가 인구가 증가했을 때는 그 사업명이 달라야할 것 아닙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혁신도시는 따로 거기는 별도 설계에 의해서 지금 처리가 되게끔 되어있습니다. 하수도도 마찬가지

김판근위원

백 톤 기준해서 고도 처리합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판근위원

알았습니다. 11쪽에 말입니다. 하수처리슬러지 사업이 지금 주민설명회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위원님께서 누차 말씀을 하셨고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설명회를 가질려고 하는데 현재 총 사업비가 변경승인 신청 중에 있어서 아직 승인이 안되었습니다. 확정이 되면은 위원님과 상의를 해서 적절한 시기에 장소를 선택해서 설명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소장님 주민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이 반영이 되도록 소장님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5쪽에요. 산포 공산 처리장 원격관리 시스템 지금 이것이 7쪽에 보면은 하수관거 정비사업 추진하는 것 지금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잔아요.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강정숙위원

이것하고 이것하고는 어떻게 관련됩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7쪽에 하수처리지역 하수관거사업은 문자 그대로 현재 하수관거 사업을 정비하는 것이고요. 5쪽은 현재 우리 처리장이 산포 공산이 우리 운곡 하수처리장하고 떨어져있습니다. 멀리 있기 때문에 갑자기 어디가 고장이 나면은 본소에서는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 통신선로를 새로 활용을 해 가지고 저희 본소 중앙통제장치하고 연계를 인터넷으로 시켜놓습니다. 그러면 산포 공산 처리장에 이상이있을 때 본소에서 바로 그것을 인지해 가지고 조치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이것 신규시책으로 하시 길래 이것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가 하고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조금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7쪽에 있는 하수관거 사업은 문자 그대로 시내 관거사업입니다.

강정숙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9쪽에요.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지금 이게 2008년 신규설치하는데가 두 개소인데 봉황 신석하고 또, 어디 한군데 다른데가 있습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봉황 신석하고 저희가 당초에 계획은 금천 고암이었는데요.

강정숙위원

금천 여기는 지금 혁신도시 들어가는데 말고 그냥 다른 곳으로요.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그렇기 때문에 혁신도시도 들어가고 거기가 저희 우리 하수관거 사업 하수도정비 장기계획에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마을 하수도는 일종에 미봉책이란 말입니다. 마을 상하수도처럼 오지마을에 하는 것이 마을 하수도사업이기 때문에 금천 고암부락은 오지마을이 아니고 문자 그대로 혁신도시에 인근에 있고, 금천 전체가 하수도 관거 정비계획으로 포함되어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마을하수도보다는 관거사업으로 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고 안정적이고 장기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은 만약에 혁신도시가 이렇게 공사가 시작되면 하수도 정비사업을 해 놓고 거기 또, 기준에 안맞다고 파해칠수있으니까 제가 여쭤 보는 것입니다.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위원님 감사합니다. 바로 저희들이 그점을 염려해서 신중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요.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명칭을 안 하고 외 1개소로 표기를 해 놓았습니다.

강정숙위원

이것을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지 또, 금방 혁신도시 공사 하수도사업을 하게 될 텐데 이것을 지금 해 놓고 그때 기준에 안 맞다고 파해쳐 버릴 수있잔아요. 그런 것을 신중하게 잘 검토해서 하십시오.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해당 면장님 하고요. 위원님하고도 잘 협의해서요. 또, 조언을 받고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강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세요?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소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유입하수 지금 효율적인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현 상태로서는 유입하수에 별 문제점은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관리 그러니까 영산강에 이렇게 우리가 방류를 하지 않습니까 관리를 잘 해 가지고 그렇죠?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홍철식위원

그런데 그것이 잘 되고 있냐고요?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현재 평상시에 별 큰 문제없이 유입수를 저희들이 산포 공산 운곡에서 잘 처리해 가지고 방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작년에 소장님께서 업무보고를 하실 때에 하반기에 하수처리 수질관리에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고 그렇게 문제점으로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 내용이 있어서 한번 물어 볼라는 것인데 이것은 업무보고니까 제가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그냥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소장님 말씀은 그때 하수처리 수질관리에 경험이 풍부하고 실질적인 그런 전문 인력이 좀 부족하다 하셨단 말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또, 무엇을 묻고 싶어하느냐 하면은요. 우리 환경직 직원이 지금 직렬상 배치가 적정하게 되었다고 생각하시냐 그 말씀입니다.
이번에는요.

홍철식위원

절대적으로 지금 하수도사업소에 환경직 직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죠?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은 아니고요. 그 총괄을 하는 수질관리 팀장이 이 앞전에 보건직이 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건의를 해서 우리 환경직 6급 최창동 팀장이 여러 가지 이론적으로나 여러 가지 자격증이나 많이 있고 해서 김종옥 팀장님이 저기로 들어갔기 때문에 공로연수 들어갔기 때문에 환경팀장님이 새로 와서 다시 체계를 잡았습니다.

홍철식위원

수질분석 같은 것 이렇게 좀 잘 해 가지고 영산강에 이렇게 방류하는데 지금까지 뭐 어떤 문제가 없었습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간혹 가다가 한번씩 오버 된 적은 있습니다만, 그것은 대체적으로 저희들이 운영하는데 전혀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만, 큰 문제없이 지금 잘되어가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어떤 법정 방류수 수질기준치를 오버를 한다든지 이런 경우는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이 갖고 있는 자료에는 거기에 지금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소장님이 없으시다고 그러니까 이것은 제가 올해 다시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지켜보는데 이것은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보고서에도 있습니다만, 올해부터는 운영체계를 바꾸어서 현장 설비 기계 현장 위주로 해서 모든 기계별로 시설별로 수질 오니처리별로 해서 담당제를 확정해서 방류수에 기준치가 넘지 않도록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기준치를 오버를 해 가지고 하여튼 상위청으로 부터서 어떤 제재를 받은적이 있죠? 되었습니다. 제가 더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다음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어찌되었든지 영산강에다가 방류하는데, 절대 어떤 적정 기준 오버를 해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경우 그렇게 해서 우리 나주시 하수처리문제에 대해서 오점이 남겨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라는 그 부탁을 드릴라고 합니다.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위원님 말씀 명심하고 그렇게할랍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홍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운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2008년도 업무보고지만 제가 잘 몰라서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물어볼랍니다. 11페이지요. 하수슬러지 처리사업 이것이 계속사업이죠?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아직 발주를 안했습니다. 예, 계속사업으로 할 계획입니다.

김종운위원

거기 2차 부지 내에다가 다시 설치를 할란다 그 말씀이죠?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2차 부지 내에 공터가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 사업을 2차 부지에다가 설치하기 위해서 타당성 검토라든지 그런 것을 해볼 사업을 계획을 갖고 계셨는지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해양투기가 2012년부터 금지되기 때문에 현재 저희들이 슬러지를 해양투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전국적으로 못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자체 슬러지를 처리하기위해서 전 시 군적으로 하는 사업인데 용역회사에서 모든 것을 현재까지 실시설계를 할 때 관계 법령에 의해서 밟아야하는 절차는 전체를 다 밟았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습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소규모 사업이기 때문에요. 큰 이를테면은 절차는 없습니다.

김종운위원

예. 알았습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김종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내용이 없으면 저도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페이지요. BTL 사업 총예산이 약 620억 8천만 원이네요. 소요예산이 사업비가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2007년 12월 달에 시공참여 업체 사전등록에서 컨소시엄이라는 말이 처음 나와요.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컨소시엄 방식으로 하실 것입니까? 이 사업을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이를테면은 시공업체가 3개사가 신청을 했습니다. 서희건설 이라든지 주식회사 한양 남양건설에서 이 회사들이 다른 회사들 5·6개를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잠시만요. 어디어디요?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서희건설 주)한양 주)남양건설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예,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이 3개사가 자기네들이 컨소시엄을 맺어 가지고 저희들에게 신청을 했습니다. 이를테면은 서희건설 같은 경우에는 컨소시엄의 명칭을 나주 몰사랑 주식회사라고 해 가지고 금강기업이라든지 혜성건설 대양종합 이렇게 해서 4개사 본 주관사 포함해서 묶어서 컨소시엄을 결성해서 저희들에게 신청한 단계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나주시에도 우리시에도 컨소시엄을 그렇게 해서 받아 그런 방법으로 하실 생각이세요?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지침이 그렇게되어있습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지침은 그렇게 없죠 컨소시엄으로 하라는 그런 지침은 없죠!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컨소시엄을 조직을 해가지고 그래서 다른 업체들도 전부 한양도 마찬가지고 남양도 마찬가지고 몇 개 업체가 이세 세부지침입니다. 주관사는 몇% 나머지 회사는 몇% 그것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컨소시엄이라는 내용이 처음 나와서 제가 물어본 것이고 8페이지 제일 밑에 있는 것이 8억 1,900이라는 소요예산은 무엇입니까? 어디에 필요한 예산이 8억 1,900 이랍니까?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올해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금년도요?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BTL사업을 민간자본을 유치해서 하지만 준비단계 이를테면 여러 가지 실시 설계라든지 기본설계죠 설계하고 또, 평가위원회를 선정하고 또, 업체와 협상을 받고 거기에 뭐 소요되는 그런 사업비입니다. 이것은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금년에 사업을 할 부분에 대한 소요예산이다 이것이죠?
근수

나근수하수도사업소장

예.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하수도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근수 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을문 상수도사업소장 나오셔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상수도사업소장 이을문입니다. 정광연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을 모시고 상수도사업소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옆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소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1쪽에 말입니다. 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사업 . . . 지금 수자원공사에 협약이 7월중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현 직원들 부분에 대해서는 수자원 공사 어떤 체결이 이루어질라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 그 총 검침원 또, 관공 합쳐서 전체적인 인원수가 약 25명 정도 넘어갈 것으로 보고요. 정규직원은 약 10명에서 11명 정도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인들도 원합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원한 직원들의 실태조사는 지금 상수도사업소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로만 현재 근간에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위탁이 된 과정에 급여 관계 이런 부분이 협약체결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관리체계나 지금 그 법률적이나 하는 부분이 2월중으로 그 용역의뢰한 바가 있어서 용역이 납품이 되면은 그 용역 그 결과에 의해서 아마 총무과 인사팀하고 같이 협의해서 아마 합동 실시 협약에 대한 체결에 대한 합동 직무를 거쳐서 수자원공사하고 관리계획을 체결 하게 되었습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과장님 충분히 검토를 잘 하셔 가지고 불이익을 안 당하게끔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잘 해 나가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숙위원

소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0쪽에요. 지금 소규모 수도시설 누수탐사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강정숙위원

여기보면은 소규모 급수시설이 69개라고 그랬는데 이런데는 지금 어디를 주로 말합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지금 마을 상수도를 주로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마을 상수도가 지금 총 161개고 소규모가 급수시설이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마을 상수도시설이 저 밑에 보면은 160개 소규모 급수시설 69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지금 누수탐사 지금 이쪽에 9쪽에 신규시책으로 상수도 검침용 휴대용 단말기를 도입 하신다고 하셨잔아요.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강정숙위원

지금 휴대용 단말기를 12대 구입하면은 누수를 많이 막을 수 있을까요?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일단은 여기 카메라 부착용 휴대용 단말기는 지금 검침원들이 12명이 있습니다. 여자분 여덟 명하고 남자 분 네 명이 합해서 열두 명이 이것을 활용해 가지고 검침업무를 하므로 해서 아마 전산화하는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강정숙위원

그러면 이 단말기를 가지면은 만약에 그 누수가 되고 있으면은 거기다가 대기만 하면은 확인할 수 있을까요?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이것은 누수 탐사는 따로 있고, 아마 검침하는데 휴대용 단말기 검침하는데만 사용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검침하는데만 그러면 눈으로 보는 것 보다 이것을 대면 더 확실하게 더 빨리 안다는 그 말인가요?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검침원들이 육안으로 보고하는 것이 실수가 많습니다. 숫자를 보고하는 것이 많이 착오가 나서 이의 신청이 많기 때문에 수도요금에 아마 이 단말기를 도입해서 시행을 하면은 그런 착오가 없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갔습니다.

강정숙위원

10쪽에 있는 누수탐사하고 틀리구만요.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강정숙

위원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강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

위원소장님 우리 현재 상수도사업소 시스템으로는 누수탐지 누수를 제대로 처리를 못하죠? 발견해 내지 못하죠?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사실은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누수탐지기 용량에 따라서 틀립니까? 기계 용량이 틀립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아마 기계도 없을 뿐만 아니라 누수를 잡아내는 실제 전문적인 인력이 없습니다. 첫째가

홍철식

위원아니 그러니까 지금까지 상수도사업소에서 누수탐지기가 제대로 하나 없었다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것이고, 물을 쓴 만큼만 부과가 되어야 되는데 그 이상의 사실은 요금도 부과가 되고 했거든요. 이런 것이 다 우리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손해 봤던 것 아닙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그런 부분은 앞으로 더 연구를 해서

홍철식위원

이제 수자원공사로 위탁되어 버리면은 뭐 소장님이나 직원들이 책임질 이야기도 아닙니다만, 그런데 궁금한 것은 그러면은 수공에는 그러한 시설이 완벽하게 다 갖추어져있습니까? 다 되어있습니까? 갖추어져있습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전문성을 갖고 있는 부분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다면은 다행인데요. 그 동안에 상수도사업소에서 누수탐지기 하나 제대로 없었다는 것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가 금액으로 따지면은 얼마나 될란가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적은 용량으로 있긴 있었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지금 현재 그렇게하고 있죠? 있는데 그것을 제대로 못 잡아내더만요. 그러죠? 그러한 민원은 많이 발생이 되어도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어찌되었든지 성심성의껏 가기는 해요. 민원 현장을 가기는 해도 아이고 우리 장비로는 이것을 더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 이상 끝 지금까지 그래왔다는 그 말씀입니다. 뭐 소장님 질책을 할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데 수공으로 위탁이 된다면은 그런 것이 완벽하게 처리가 될 수 있는 기대도 가져도 되는 것인가 해서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나마 다행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홍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마지막으로 정리하면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신규사업으로서 작년에 간이상수도 무인관리 시스템을 도입했죠? 간이상수도 소장님 그쪽으로 이제 가셔서 잘 모를까요? 그것이 작년에 단가가 얼마였어요? 한 개소에 간이상수도 무인시스템을 도입했잔아요. 업무보고시간이니까 나중에 저한테 개인적으로 이야기합시다.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개소당 천만 원 정도 계산이 되었답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금년에는 더 사업량을 늘릴 것입니까? 그대로 할 것입니까? 여기는 업무보고에는 안 나와 있기 때문에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2008년도 예산이 지금 책정이 안 되어 있어서 정리추경에 별도로 국 도비 지원을 받아서 할 수 있도록 한번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관리단가는 얼마입니까? 그것은 사업비고 지금 현재 용역회사에 나가는 관리단가는 얼마죠? 지금 1개소에 1년에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관리단가는 없는 것으로 하고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관리 단가가 왜 없어요. 그것은 시설설치비고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유지관리비가 개소당 약 8만원 정도 계산을
연연

정광연연경제건설위원장

8만원이요?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작년에 몇 군데 했죠? 20군데 했죠?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20군데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잘 알겠고요. 또 한 가지는 지방상수도 효율화사업에 대해서 수자원공사에 저희들이 위탁동의를 저희 의회에서 작년 10월 24일날 했습니다.
이것을 지금 단계가 금년 1월부터 6월까지 실시협약서 작성과 실시협약체결 우리 김판근 위원님께서도 노파심에 말씀을 해주셨는데 전적으로 금년에 이 사업을 넘겨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완전히 심사숙고해 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고 근무 장소는 현재에 있는 장소에서 그대로 하십니까? 아니면은 별도 장소를 그것도 전부다 저쪽하고 협약을 해야 되겠습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현재 장소는 수자원공사에서 별도로 사무실을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사항들은 꼭 이렇게 업무보고 시간이 아니드라도 이런 경제건설위원회에다가 수시로 말씀을 해주시는 것도 서로 간에 업무상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2008년도 한해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고 마지막으로 김성재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내용이 있다고 그러니까 김성재 위원님 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재위원

과장님 노후상수관 개량사업 이것 지금 각 지역별로 사업시행하고 있죠?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재위원

그것 하면서 실제 기존도로나 농로 도로포장되어 있는 상태에서 수도관이 묻어져있는데가 많지 않습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거기를 파내고 교체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시 민원 들어오고 그런 사항 없습니까? 그 쪽 주민들한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아직까지는 뭐 사업비에 포장된 사업비에 복구비가 계상이 되어있어서 아직까지는 커다랗게 민원이 발생된 것은 없습니다만,

김성재위원

그런 것이 없어요?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재위원

공사를 하면서 공사 실시할 때 그쪽 지역의 주민들 공사구간에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느낀다라든가 하는 부분에서 민원이 왔을 것인데 없다라고 그러시는데 과장님까지는 보고가 안 된 것 같아요.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재위원

그런 부분도 사전에 공사를 시행하면서 그쪽 지역주민들한테 노후관 교체 공사를 한다라든가 이런 공사를 하기 때문에 교통에 일부 불편이 있으시드라도 양해를 해주십사하는 그런 부분을 이야기를 하고 사업이 실시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나가도록하겠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리고 우리가 지금 상수도사업소가 수자원공사로 가드라도 우리 간이상수도 마을에 시설되어있는 광역상수도가 아닌 거기는 지금 사업소에서 관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총무과하고 협약을 맺고 나서 나머지 상수도사업소가 아마 존치한 것으로 용역결과나 그렇게 보고가 마무리되었거든요. 아마 최종적으로 마무리되면은 잔존해있습니다.

김성재위원

잔존해 있을 것 아닙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재위원

그러다 보면은 누수탐사 홍철식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 광역상수도에만 누수탐사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그렇지 않습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재위원

마을 상수도 쪽에서도 사실 누수될 수 있는 지금 마을상수도 시설이 되어있는 161개 그렇지 않습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재위원

거기는 수자원공사로 넘어간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재위원

그렇다면은 그런 마을 어떻게 보면은 거기 광역상수도 들어가지 않고 또, 간이상수도로 물을 먹고 있는 그 분들이 더 우리가 관리를 잘 해주고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시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지셔서 수자원공사로 넘어가기 때문에 탐지기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좀 관심을 안가질것이 아니고 더 철저하게 탐지할 수 있는 그런 장비도 좀 구축할 필요성이 있다.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재위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 삼으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을문

이을문상수도사업소장

예, 장비고 인력이고 확보해서 민원을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재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김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무쪼록 2008년도 한해도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상수도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을문 상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7분 정회

14시 28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의사일정으로 장주일 도시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시과장 장주일입니다. 도시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도시과장 업무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2쪽 말입니다. 지금 자전거 테마파크 조성을 지금 나무 심는 과정은 산림녹지과에서 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러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나무를 심고 철쭉을 심었는데 도로를 좀 내 가지고 어째 철쭉을 심어야 되는데, 가서보니까 돌이 이렇게 크게 있는데 앞으로 잡초 제거한다든지 이런 때에 상당히 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부지정지는 저희들이 하고 나무도 조경도 저희들이 하도록 지금 공사는 발주되어있지만 나무에 대해서 자꾸 생육상태라든지 그런 것이 좀 부편해서 나무 검수관계도 저희들하고 좀 전문분야에서 했으면 되겠다 해서 산림공원과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왕에 지금 심어져있는 나무가 거의 약 50% 정도 그게 잘못 들어왔다 나무가 규격에 좀 안 맞고 나무가 규격에 맞드라도 나무 수형이 좋지않다고 해서 아마 재 시공하는 것으로 공사를 다시 재시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시방서에서는 어떻게되어 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이 나무를 하면 크게 흉경 직경하고 근원경만 따집니다. 그러다보니까 나무를 보고 똑같은 규격이라도 나무가 좋은 나무가 있고, 이쁜 나무가 있고 자꾸 잘못된 나무가 있고 그것을 검수를 못하다보니까 심어놓고 보면은 서운한 면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작년부터 모든 가로수는 산림공원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시방서에 보면은 복토를 해가지고 나무를 심게 안되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복토는 없습니다. 없고 다만, 저희들이 하도 나무 생육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송월지구에서 표토제거를 문화재 발굴제거로 해서 표토제거를 20센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약 만 루베 정도를 곤빵을 해 놓아 가지고 올해부터는 퇴비 대신에 그것을 위에다가 복토를 관리하고 심는 것도 그렇게 하면 대단히 좋습니다. 그런데 설계가 그렇게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아마도 저희들이 안 보이는 곳은 돌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철저히 가려낸다고 합니다만,

김판근위원

인력을 투입하시드라도 큰 돌을 주어서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해야 앞으로 사후관리가 더 좋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럽니다 그리고 내영사 회관 뒤에 지금 조성을 하고 있더만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위원

거기가 지금 주택이 몇 가구 있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런데 공원이 조성이 되면은 시민들이 무단으로 그 공원을 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울타리를 좀 설치해 줬으면 하는 주위에 계신 분들이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냉산 내영사 회관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위원

회관에서 약 주택이 3가구 정도 있더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맞습니다.

김판근위원

그것을 좀 과장님이 마무리된 다음에 울타리라도 해서 그리 통행을 못하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차폐시설이든지 울타리를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꼭 우리 과장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8쪽에 보면은요. 구도심 공동화에 따른 활성화 계획 이것을 지금 계속사업으로 하고계시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다. 2006년부터 도비 1억원하고 시비 1억원을 가져가지고 진작 마무리가 되었어야 할 사업입니다 다만, 이게 혁신도시 관련으로 미래단업관련으로 해서 구도심 공동화가 심화될 것 같아서 거기에 맞춰서 같이 공존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일시 중지해 놓았었습니다 작년에 그래서 이것이 좀 지연이 됩니다만, 더 완벽한 계획을 수립하고자 해서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런데 3쪽에 보면은 신규시책으로 지금 구도심권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을 추진하신다고 하셨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강정숙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구도심 공동화에 따른 활성화하는 방향하고 이것하고는 그러면 내용이 다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이게 지금 저희들 여러 가지 혁신도시 관련해서 주제발표를 여러 가지를 섹터를 줘 가지고 구도심을 이런 시설이 미래산단이나 혁신도시가 됨으로 인해서 더 심화될 것인데 어떻게 하면은 구도심이 활성화 되고 지키겠느냐하는 그 심포지엄이거든요. 그런데 구도심활성화 방안도 그것하고 맥락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구도심 활성화 방안 용역은 기 동신대에서 용역을 착수해 가지고 거의 다 완료했습니다. 전부다 되어있는데 혹시라도 더 빠뜨린 것이 있는가 우리가 좀더 정비해야 할 것이 있는가 부분을 찾기 위해서 급조해서 지금 구도심권에 있는 서울 지역에서 교수들이 참여했던 교수들을 상대로 해서 발제자를 선정해 가지고 좋은 안을 지금 찾고자해서 지금 들여서 하는 것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래도 여기 이렇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렇게 2억원이라는 돈을 용역비를 들여 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2008년 12월 31일까지 하신다고 2006년부터 하신다고했는데 그 중간에 다가 또, 이렇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작년에 11월말에 이게 갑자기 부각이 되어 가지고 그래서 지금 작년 올해 본 예산에 여러 가지 논란 끝에 확보를 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런데 여기서 연구했던 것 하고 거의 같은 사업
그러면 만약에 이렇게 계속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여기 심포지엄을 해가지고 이 교수들이 뭐가 잘못되었으니까 다시 하시오 하면은 또, 뜯어 고쳐야 되겠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다시 반영만 하면 됩니다.

강정숙위원

반영하면은 되는데 이것을 심포지엄을 새로 개최하고 또, 다시 하신다고 하니까 여기서 이 전문교수들이 또, 여기다가 이렇게 다시 했으면 되겠다 그러면은 기존에 했던 것을 또, 뜯어 고치냐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천상 조정이나 정비는 해야 되겠죠!

강정숙위원

그러면 완벽하게 하셔 가지고 해야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구 도심 활성화에 준 용역이 그렇게 흡족하지 세미나 같은 다방면의 의견을 못 듣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강정숙위원

하여간 과장님이 뭐 잘 알아서 이렇게 시행하시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기존에 이것이 사업이 지금 얼마 몇 개월 안 남았는데, 또, 여기다가 신규시책으로 여기다가 심포지엄을 열어 가지고 이것을 또, 이렇게 개발전략안을 작성한다고 그러면 2006년부터 해왔던 것을 지금까지 시행되어 버린 것은 또, 무용지물이 될 염려가 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닙니다. 이 구도심 활성화 공동계획수입을 아직 보따리가 안 풀어졌습니다. 용역을 해가지고 이제 발표가 되면은 정비계획이 수립이 되면은 그 이듬해부터 점진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이 돈이 투입된 것이 아니라 용역비입니다.

강정숙위원

아니 왜 그러느냐 하면은 용역비인데 지금 이것 2008년 5월에야 심포지엄 개최하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강정숙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활성화 계획 수립한 것 용역하는 기간이 12월 31일까지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 안에 삽입해 가지고 그것을 개발계획안에다가 넣어서 반영한 것입니다.

강정숙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23페이지 인간중심 지역만들기 사업에서 보면은 지금 그 나주시 대상지가 나주시 도시계획 지금 구역내에 도로시설이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강정숙

위원지금 성북동 보차도 정비하는데 여기는 지금 어디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나주병원 앞에서부터 국도 1호선 따라서 호남주유소 있습니다. 그 구간입니다

강정숙위원

예, 그 구간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다시 보도를 정비하고 보도만 정비한 것입니다.

강정숙위원

보다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래서 일부 지금 해놓고 나머지 전신주 지장 전신주가 있기 때문에 그 지장전주를 이설을 요청 그것이 늦다 보니까 공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일반 구간은 거의 아스콘 포설까지 해서 해 놓았습니다

강정숙

위원아! 그러면 여기는 보차도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 다음에 보차도로를 올려놓으면은

강정숙위원

영산 풍물시장까지 거기도 그러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똑같습니다.

강정숙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강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재

위원과장님 10페이지 종합스포츠 타운 건립하고 국민체육센터 웨이트트레이닝 건립사업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성재위원

공사를 다 마무리해 가지고 사업이 건립이 마무리되면은 관리주체는 도시과에서하는 것이 아니고 총무과로 넘어갑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이 업무자체가 전부다 총무과 체육지원계에서 해야 되는데 기술자가 없고 도시계획 변경 같은 것이 어려워서 건립만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우리가 지금 시비나 국비를 투입해서 건립을 했는데, 사실 저희 위원들이 타 지자체를 가보고 뭐 센터를 건립해 놓은 지역을 가보면은 상당히 운영비 자체에서 상당히 느끼는 그런 지자체가 있드라고요. 이게 건립하는 기술적인 부분만 도시과에서 한다라고 그러니까 여기에서 제가 말씀드려서는 안 될 것 같네요. 하여튼 차질 없이 이와에 우리가 계획 세워서 의결을 했던 부분이니까 좀 사업을 잘 마무리해 주시고요. 그 부분도 관리하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것도 같이 좀 연계를 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서 많은 시비가 투입이 안 되고 운영을 할 수 있는 부분은 같이 연구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런 부분과 관리하는 부분에 상당히 부담들을 느끼더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성재위원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수립 올해 끝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올해 끝낼 랍니다.

김성재위원

이게 국토이용계획이라고 해 가지고 2003년 1월 1일 ‘03년도에 법이 바뀌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성재위원

그런데 여태까지 우리 나주시가 늦었어요? ○도시과장 장주일 늦은 것이
혁신도시가 올 것이라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닙니다. 그것이 아니고 도시관리계획이 준농림지역에 대해서 세분화를 하기 때문에

김성재위원

그러니까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게 미리서 결정을 받아 버리면 주민들이 60% 정도가 피해를 봅니다. 다시 세분화에 따라서 행위제한을 받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할라고 안하고 있는 우리시만이 아니고 다른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명박 정부 당선인께서 말씀하신 얘기를 들어보면은 그린벨트도 완화 할란다 규제를 다 완화 할란다고 하니까 이게 어떻게 갈지를 모르겠어요. 그러나 1월중에 저희들이 입안을 공고를 하겠습니다.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래요. 이 부분이 다른 지자체 다 미루고 있다고 그러는데 사실 저도 이것 때문에 지금 몇 군데 지자체 전국적으로 도시계획 세분화 되었던데를 몇 군데 확인을 해 봤던 것이 있어요. 그래서 질문을 하는 것인데 우리 나주시만 우리시민들한테 도움을 주기위해서 그런 부분을 하셨다면은 이해를 합니다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 확실합니다.

김성재위원

그래요. 아무튼 철저히 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불이익을 안받는 그런 부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우리가 지금 나주시가 혁신도시 해갖고 제한구역 자체를 허가지역으로 묶여 가지고 그런 부분도 자꾸 민원이 많이 들어오죠?○도시과장 장주일 예.
그런 부분을 빠르게 마무리하셔서 그 분들이 피해 안가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성재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김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정리하면서 제가 질의라기 보다도 5페이지에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이요. 이것 하시면서 홍보를 좀 잘 해주셔야 될 것 같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네요. 그 지역에 있는 노안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금천 산포 남평 해당 지역이 주로 그쪽이 되죠? 그린벨트지역이니까 그쪽에 있는 홍보를 공동이용시설이라든가 이런 내용적인 면들을 주민들이 알아들어야지 그 쪽의 주민들이 이런 혜택을 받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홍보를 잘해 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게하겠습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그 다음에 남평 소도읍 육성사업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제가 남평을 한번 들릴길이 있어서 장옥을 갔더니 장옥에서 비가림 시설에 대한 부분들이 좀 달아낸 것들 많이 있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있습니다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그것 때문에 상당히 불편해 하시고 또, 민원에 대한 불만에 대한 얘기를 하시는데 물론 그 행정에서 이렇게 규제를 하신부분들도 있겠죠 법에 따라 그런데 영산포 풍물시장도 그렇고 남평 풍물시장도 그렇고 주민들이 조금 그런 부분들에 대한 편리성을 감안할 수 있는 행정적인 정책을 펼쳤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분들이 불편한 부분을 상당히 하소연 하시드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도 모르고 있다가 2006년 말쯤에 비가림시설 한 개동을 설치하다보니까 그것이 있어 가지고 사업은 사업기간이 되다보니까 그것 준공처리도 안되어 있고, 그 한 동 때문에 그래서 결국 더 처리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면은 운영은 지역경제과에서 하거든요. 시설물을 인수인계를 안받는 것입니다. 이게 그래서 정말 행정에서 운영이 풍물시장 같이 비가림시설을 해 놓은 것 지금 영산포 해 놓았습니까? 그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면 저도 동의를 하겠던데 그런 것이 좀 아쉬움이 많습니다. 정말 남평 같은 경우도 영산포 풍물시장을 해보니까 관련부서에서는 굉장히 비가림시설에 대해서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부다 망가져버립니다. 그래서 원천적으로 남평은 그것을 봉쇄하기위해서 기어이 우리 사업부서에서 추진하도록 해 가지고 이 앞전 월요일까지 해서 전부 완료를 했습니다. 3개 동이 또, 나중에 보니까 한 개동이 있었는데 또, 슬그머니 안 뜯고 있으니까 또, 설치를 해서 처리해서 지금

정광연경제건설위원장

그게 문제가 있는 것이 그러드라고요. 주민들에 대한 물론 말 그대로 시장 장옥 내에서 비를 안 맞기 위해서 좀 달아낸 것은 이해가 가나 물건을 쌓기 위한 방편으로 악용을 하시드라는 그런 부분들도 나타날 수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그 분들이 또, 그렇게 악용을 하고 있고, 그래서 행정적인 부분에서는 제재를 가하고 하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비가 들춰서 하는 부분들에 대한 현장을 한번 보셔서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 법을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한번 검토를 해 보셔서 그 주민들이 또는 장옥에 계신 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주일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 30분에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