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황동성 의원 발언
황동성위원입니다. 환경교육센터를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에요? 그 지속가능발전위원회에서 논의하는 것이 전부는 아니고 우리 구청의 의견이 거기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까?
다른 구에서 운영하는 실태는 어때요? 직영이 많습니까? 위탁과 직영하는 그런 것, 내일 지속발전위원회를 한다고 하는데 우리 구에서는 비교해서 어떤 것이 낫다는 이런 평가를 기능부서에서 해본 일이 있어요?
지속발전가능위원회에 그냥 무조건 맡겨서 거기서 나오는 의견을... 그 의견이 어떤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이런 데이터를 뽑아봤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장단점을 가려 봤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기능부서에서 그것 해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고 다음에 회의할 때 구청장 의견을 거기 넣는다든지 이런 것이지 무조건 프리토킹을 그 분들끼리 해서 결론을 내는 것은 아니지 않아요? 그리고 교육환경센터가 제목이 시사하듯이 주로 교육프로그램이 많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지금 계속적으로 우리 주민들을 상대로 할 전문가 양성이 문제일 텐데 혹시 우리 과장님은 대학에서 전문가 과정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이 있는 것 아세요? 보통 금액으로는 100만 원에서 150만 원, 기간으로는 3개월에서 6개월 그 분들은 엄청 열심히 공부를 해요. 말하자면 매일 가서 5~6시간씩, 간단하게 얘기하면 노원구에서 실시하는 이런 교육들은 교육을 하시는 피교육자 그런 분들이 교육을 시킬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비를 들여서라도 그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그런 대학에 일부라도 그분들이 나중에 여기 와서 다시 또 전문가를 양성하는 이런 순환적인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라도 대학에 그분들을 노원구 구비로 해서 보낼 용의가 국장님은 없으십니까? 그렇게 해서는 저는 안 될 것 같고요. 아예 위탁교육을 한 6개월이고 1년이고 시켜서 전문가를 양성해서, 아예 구비를 좀 투자해서 노원구에 환경교육센터를 운영하는데 정말로 이 분이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전문가 양성을 그런 방식으로도 하자는 그런 얘기입니다.
한 번 검토해 보시고요. 저는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