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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세곤 의원 발언

126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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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2일간 본 위원회 소관 과별 2008년도 시정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 보고서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시정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역경제과 건설과 환경관리과 도시과 산림공원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업무실적과 향후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영기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영규입니다. 존경하는 김판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지역경제과 소관 2008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경제과 직원 일동은 최근 유가상승 원자재 값 급등으로 모든 경제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보고서 순서에 따라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지원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답변에 소상인 의식변화 혁신교육 경주하고 익산하고 선진지 시찰하는데 같이 동참을 했습니다. 좋은 반응을 가지시고 그런 선진견학을 해서 벤치마킹을 해서 보고 배우고 느끼고 잘했다고 칭찬을 드립니다. 3쪽 한번 봐주십시오.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업체 지원했는데 지금 우리 나주배 수출실적이 해년마다 증가하고 있습니까? 그냥 묶여있는 상태입니까? 파악 못하십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종합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방금 위원님께서 여쭤 보신 사항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직답을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연도별 추이를 자료로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3쪽에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업체 지원 해가지고 수출 품목 6개 품목 중에서 배 팽이버섯 메론 새송이 김치가 있는데 김치는 지금 공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삼진식품

박영자위원

아! 거기에 있어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거기가 김치수출 한지는 오래 되었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오래되었습니다.

박영자위원

거기에서 연간 어느 정도 한답니까? 6개 품목해 가지고 42억 9,800만원으로 나와 있는데 그러면 해년마다 나주시에서 수출한 김치가 늘어나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김치수출은 과거에 월남전 때부터 김치를 많이 수출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박영자위원

아! 월남전 때부터 김치를 수출했어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역사가 굉장히 깊네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김치산업이 특히 일본이 뛰어들고 해 가지고 우리 삼진식품에서 수출하는 양은 그 증가 추세가 날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고 거의 그 정도 현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그 다음에 지금 7쪽에 저희 나주사랑 상품권이요. 지금 상인들이 판매하는 액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금 우리 나주시민이 상품권을 사용하는데 만족도를 느끼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우선 상품권을 구입하는데 2% 할인혜택을 줍니다. 다음에 종전에는 이 상품권이라는 것이 현금과 비교를 해 볼 때 그 가치가 별다른 것으로 잘못 인식이 되어 가지고 유통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다가 대 큰 상점가나 이런데서는 활용을 하겠지만 구멍가계라든가 일반 노점이라든가 이런데서는 안 받아 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만 1년 10개월 가까이 상품권 발행 및 유통과정에서 많은 홍보와 시민들의 인식의 변화로 해서 만족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2009년도에는 상품권을 어느 정도 판매할 수 있는 계획하고 또, 방금 적은 가격 구멍가계 같은 데는 상품권의 거부가 있었다고 했잔아요. 거기에 대한 홍보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있으신지?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지금 현재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최초로 발행했던 것은 2007년도 2월입니다. 2007년도 2월 그 무렵에 최초에 5억원을 발행을 했지만 유통에 다소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런 박영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홍보활동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결과 지금 현재는 앞에서 발생되었던 그런 문제점들이 모두 해소가 된 상태입니다. 그러면 지금 보다 나주시내 상가를 위함은 이 상품권이 많이 발행이 되어 가지고 시민들이 많은 사용을 해 줘야 되잔아요. 그래야 광주 백화점 같은데 물건을 덜 사고요. 지역에서 살 수 있게끔 거기에 대한 특별한 계획 지금 2008년도부터 2009년도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지
지금 2007년도부터 금년 2월 달까지 해서 3차에 걸쳐서 5억원 10억원 5억원해서 20억을 발행해서 유통을 했거든요. 그런데 유통속도가 상당히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금년 10월 8일 5억원을 추가로 지금 발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상품권 활용이 일반생활화 될 수 있도록 지금 구체적인 대규모 사업계획은 세우고있지 않습니다만, 이것이 특정업체나 특정기업이나 이런데서 돌식하는 형식으로 되어서는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가 없기 때문에 앞으로 상품권이 일반시민들 품속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 해 나가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본 위원 생각으로는 그 공공이나 기관에서 먼저 앞장을 서야 되지 않겠는가 그 이유는 무엇이냐면 대개 보면은 지역민들 보다도 그 분들은 나주에서 생활하신 것이 아니고 외지에서 생활을 많이 하시잔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이번에 월급을 타면 20만원 정도는 내가 상품권을 구입을 해야 되겠다. 그렇다면 그게 돈이기 때문에 사용을 해야되잔아요. 광주에서 살 물건을 나주에서 사게 되고 식당을 가시드라도 그 상품권으로 나주에서 쓸 수 있고, 기관에서 먼저 앞장을 서야 되지 않는가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 점과 관련해서는 우선 우리시청과 신 산하 읍 면 동을 말씀을 드리자면

박영자위원

아니 그러니까 기관 우리 나주 공무원 뿐만 아니라 나주에 여러 기관이 있잔아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우선 공무원 관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별로 얼만큼 상품권을 구입을 했는가 또는 부서별로 얼만큼 상품권을 구입을 했는가 이것을 통계를 내서 성과급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부서에 대해서는 성과급을 과거에 지급을 했고, 앞으로도 할 계획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통계를 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관기관에 대해서는 기관단체장 회의라든가 또는 우리가 수시로 공문을 통해서 여러 차례 권장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통제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만, 각 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지역민들은 아무래도 지역이 마트나 가계를 많이 사용해요. 그런데 지금 외지에서 살고 계신 분들이나 기관에 계신 분들이나 그 우리 시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기관단체장 모임도 있고 그러니까 거기에서 협조를 부탁하는 뜻에서 상품권을 먼저 권장을 해 놓으면은 상품권은 나주에서 쓸 수밖에 없잔아요. 타 지역에서는 쓸 수 없기 때문에 그게 나주에 수입이 되지 않은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먼저 앞장서 줬으면 합니다. 그래야지 상품권이 좀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15쪽에 보면은요. 국민기초생활 보장 수급자한테 LPG가스 개선사업을 하셨다는데 지금까지 추진 세대는 80세대고 지금 세지면하고 금천면하고 80세대를 해주셨네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금년도에

박영자위원

앞으로 계획이 200세대라고 그러셨는데, 이 200세대를 다 하게되면은 지금 수급자한테는 1차 이게 다 끝나게 됩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15쪽에 표가 있지 않습니까? 표 보면은 일반수급자가 4,400가구고 특례 수급자가 29가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다 해 준다고 생각하면 4,400가구를 해야 된다는 그런 논리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어떤 대상을 먼저 추천을 하고 계십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우선 읍 면 동에다가 일개 면에다가 열 군데하고 또, 이쪽 면에다가 열 군데하고 그럴 수가 없기 때문에 좀 어려운 상황이 있는 면을 먼저 선정을 해가지고 40세대 50세대 이렇게 해주고 있는데 사실상 4,400세대라고 하는 숫자에 비한다면 터무니없이 부족한 사항입니다. 지난 1월 달 바로 이 자리에서 업무보고를 드릴 때도 2009년도에는 좀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늘려가도록 위원님들의 독려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80세대 이지만 내년에는 약 200세대 예산을 요구를 해 놓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점차적으로 4,435세대를 다 하실 계획은 있으세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저희들 생각으로는 4,400세대 전 세대를 지원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지금 가서 보면은 이미 금속제품을 해 놓고 있는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원을 해 가지고 목표가 달성이 되면은 중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이 4,435세대 중에서 금속제로 배관을 다 설치를 했더라면 안한 세대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 가구 중 4,435세대 중에서 금속제품으로 배관을 안 갈고 계신 분들 나머지 분들의 계획을 어떻게 가지고 계시냐고요. 그 분들은 정보가 빨라서 굉장히 서운하게 생각하거든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사실상 4,400세대 중에서 결국은 지금 금년까지 해서 400세대 한 편입니다. 10분의 1 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추세로 간다면은 먼저 한데가 나중에 한데 새롭게 할 때 되면은 이미 또, 오래 되어 가지고 낡은 상황이 될 정도로 순환이 될 것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 처음부터 비닐호스를 써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 그런데 지금 현재는 비닐호스를 써서 시공을 안 하거든요. 이분들이 자체적으로 아마 일정기간이 되면은 스스로 바꾸어 갈 것이고, 못 바꾼 분들은 우리시에서 이렇게 또, 바꾸어 드리고 하면 일정기간이 가면 모두다 철재 파이프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그 제가 저희 집 경우 같은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처음에 제가 집을 지을 때 이렇게 금속제품으로 했어요. 굉장히 오래 쓴다고 평생 쓸 수 있다고, 그래서 그런데 거기 시멘트 하는 부분에 모래가 하나있었다면 그 시간이 흐르다 보면은 거기에서 녹이 슬어 가지고 물이 새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꼭 이 금속 제품만이 좋은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지금은 그 새로 갈아줄라면은 돈도 적게 들고 고무호스가 있던데요. 꼭 금속 제품만이 좋은 것이 아니예요. 그리고 업자들이나 기술자들이 하신 말씀이 있어요. 지금은 과히 권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을 하고 있고 하니까요. 그 부분을 굉장히 돈이 저렴하거든요. 그 호스로 갈았을 때 제가 하는 얘기를 다시 한번 알아보십시오. 그 이 호스를 갈아줘야할 너무 오래되어 가지고 집에 물이 샐 때는 호수를 갈아줘야 되겠잔아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꼭 금속제품이 아니드라도 그 나오는 호스가 있어요. 그 호스가 차라리 더 오래 쓴다고 권장을 하더라고요. 자기네들의 마진은 좀더 좋데요. 금속을 배관을 갈았을 때는 그러나 그 고무호스가 새로 나오는게 이게 모래가 이렇게 하나가 박혀있다고 하드라도 거기에 녹이 슬지 않기 때문에 물이 새는 확률이 더 적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그러니까 과장님 그 부분을 꼭 금속으로만 하실라고 하지마시고 오래된 수급자들의 가정에 물이 샜을 때 그 배관도 한번 알아보시면 열 집 할 곳 스무 집으로 확장해서 늘릴 수가 있잔아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부분 한번 관리해서 봐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말씀하신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이영규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10쪽입니다.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사업 8쪽입니다. 소상공인 주민소득금고 지원이라고 해가지고 대상자 확정을 43개 업소에 12억 7,200만원으로 확정을 했는데, 그 밑에 보면은 지금 앞으로 추진해야할 업소가 16개 업소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연리 1.5%인데 아직까지 제출 안 한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 표에 보면은 확정은 43개 업체고 17개 업소는 이미 대출을 받아갔습니다. 그런데 확정은 되었지만 당사자가 어차피 빌리는 이 자체도 빚이다고 생각해 가지고 필요한 시기에 가져가겠다.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이 없어서 못 드리는 것이 아니고 당사자의 신청이 확정은 해서 통보를 해드렸는데 본인이 요청을 안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대출절차는 어떤 절차가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1차적으로 읍 면 동에서 자체심사를 해 가지고 지역경제과에 신청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지역경제과에서는 그 읍 면 동 우선순위 그것에 근거를 해서 금융기관에 추천을 해줍니다. 그러면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해주는데 담보를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희망을 하고 있지만 담보능력이 없으면 대출을 받을 수 없는 그런 상황도 발생합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께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담보능력이 없으면은 못 받는다 하는 것이 지금 미 추진상황이 그런 실정인 것 같아요. 너무나 엄격한 것 같아요. 그러면 어디서 담보대출을 받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금융기관에서

박종관위원

금융기관이 그러면 농협입니까? 어디 소상공인 회사입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전부 농협입니다. 이 업무를 농협에서 지금 위탁을 해서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니까 모든 담보제공도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꼭 하고 싶어 하는 소상공인들이 모든 애로점도 알아 가지고 모든 것이 홍보와 이해가 잘 풀릴 수 있도록 그렇게 업무추진을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영자위원

19쪽이요. 마지막 쪽 인데요. 성북 5일장하고 금계동 상설시장하고 지금 통합추진중이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설지역이 지금 배 원협옆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하시는데 지금 성북 5일장하고 금계상설시장하고 통합이 된다 이 말씀이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제가 주위에서 지금 저한테 물어보신 분들이 있거든요. 금계동의 상설시장에 현재 하신분만 갈 수 있는가 그렇지않으면은 시장을 확대해서 지으시기 때문에 추가로 시장을 보고 싶은 분들이 들어갈 수 있는가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방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그 내용이 상당히 풀기가 어렵고 또, 잘못 풀리면은 민원을 살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시에서 먼저 캐치를 했기 때문에 금계상설시장에 점포를 갖고 있는 분 그 분들이 또, 5일 시장의 점포를 갖고 있기도 합니다. 또, 어떤 분은 5일 시장 점포면적을 다른 사람의 서너 배 갖고 있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가하면은 점포만 갖고 있지 사실상 유야무야 운영해 오고 있는 그런 분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시장을 통합을 해서 새로운 시장으로 옮겨갈 때 면적은 얼마나 줘야 할 것이며, 많은 점포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많이 줘야 할 것이냐 다음 상설시장과 5일 시장의 양쪽을 다 갖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한테는 어느 정도의 가중치를 줘야 할 것이냐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이미 문제점으로 도출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우리 보다 방금 말씀드린 그러한 고민을 했고, 그 고민을 해결한 다른 자치단체 사례들을 찾아서 어떻게 하면은 원성을 덜 사고 또, 원만하게 해결할 것인가 그것을 숙제로 안고 그런 답을 구하기위해서 벤치마킹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성북 5일 장도 갖고 있고, 시장도 가지고 있는 분한테 지금 두개를 줄 것인가 한 개를 줄 것인가 그것은 아직 결정이 안 되셨다 그 말씀이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 장을 확장을 하고 그러니까 추가로 더 말하자면 내가 하나 더 가계를 갖고 싶다. 그런 분들은 어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 부분도 이렇게 여러 가지 검토를 해봤습니다. 지금 점포의 면적이나 가짓수나 인원수로 봤을 때 너무 많습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으로 인원수를 줄여 나갈 것인가 그 다음 어디까지나 장옥에 들어와있고 그런 분들이 기득권이라고 하지만 자칭 기득권이지 임대를 해서 들어온 상황이거든요. 사용료로 해서 쓰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은 권한이라고도 볼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상인들을 대상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현재의 상인들한테 정의 보상은 해주고 무에서 새롭게 출발할 것이냐 이런 것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영자위원

방금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것은 있으신 것 같네요. 그 분들은 지금 1·2년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알기로도 제가 시내 쪽에서 살고있잔아요. 막 20년 30년 이렇게 자기 본인의 생업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한테는 우선권을 좀 줘야되지 않을까 자기네들이 거기에다가 터를 지금까지 닦아왔는데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그것도 저희들이 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아니면 기득권이라든가 우선권을 인정을 하다 보면은 공평하지 못한 시장배치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기존의 기득권이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이라는 차원에서 해결을 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그런 사례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다른 것 이전하고 하는 것 보다도 시장을 옮길 때가 굉장히 장이나 시장을 옮길 때가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죠? 과장님 그 부분을 될 수 있으면은 상인들한테 충분한 만족도는 안주드라도 큰 민원은 없게끔 하시는게 과장님이 해야 할 일이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9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지금 제목이 보면은 적극적인 기업유치 추진인데 현재 우리 나주시 관내 공단조성 현황이 지금 어떻게되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우선 현재 추진 중인 공단은 우선 왕곡 동수동에 있는 미래 일반산업단지 약 255제곱미터니까 평수로 약 89만평 정도 됩니다. 지금 보상을 위해서 감정평가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반산업단지라고 해 가지고 생물산업지원센터 옆에 지금 하고 있는데가 있습니다. 또, 연접해 가지고 임대산단이라고 불러가지고 또, 그렇게하고 있는 그러니까 동수오량농공단지 주변 쪽에 3개소가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고요. 문평면에 농공단지 그 다음에 노안 농공단지 이렇게 개소 수는 다섯 군데에 산단을 조성하기위한 사업을 지금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다섯 개소에 우리 나주시에서 계획은 회사를 기업을 몇 개 정도 유치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전라남도가 지금 범 도적으로 그리고 각 시 군에다가 지원을 해 가면서 투자유치를 적극적으로 전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2008 2009 2010년 3개년을 투자유치 기간으로 정해 가지고 계획서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내 놓은 우리시의 계획은 120개의 기업체를 유치할 계획을 내 놓았습니다. 다만, 그리고 120개지만 지금 농공단지나 이런 것을 조성하다보니까 문평 농공단지는 약 6만 6천 제곱미터 약 2만평 정도 되는데, 당초에는 3천 5천 제곱미터씩 해 가지고 분양하는 그런 계획도 가졌습니다만, 퍼시픽 마린 이라는 회사가 접촉을 해 오면서 전체를 다 사겠다. 이렇게 접촉을 해 오기도하고, 또, 동수동에 있는 임대산단은 삼도라는 소주제조회사가 약 4만평 정도 되는데 통째로 들어오겠다. 이렇게 접촉을 해 오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 입장에서는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얼마나 실속 있고 알속이 있느냐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측면들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김세곤

위원과장님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어차피 공단조성을 할 때는 목표 설정은 제가 볼 때는 해야 되는 것 같고요. 다섯 개소에 공단조성을 하는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봐요. 나주 일반산단 농공단지 조성을 하고 있는데 공단별로 특색 있는 공단조성을 할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나주 일반산단에 다가 차량 부품을 만드는 회사 전자부품을 만드는 그런 회사보다는 예를 들어서 전자단지면 전자단지 아니면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단지면은 그런 단지 그런 쪽으로 가야 서로가 정보교환이 되고 같이 발전할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현재 보편적으로 어디를 가나 공단들이 보면은 사실 잡탕식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검토를 좀 해주십사하는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이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보고는 안 드렸습니다만, 지금 각 우리가 개발하려는 단지마다 전부 주 업종은 무엇으로 하겠다는 계획은 다 들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노안농공단지면 자동차 부품이라든지 그 다음에 나주산단은 그 옆에 생물산업지원센터가 있기 때문에 생물산업 관련 기업이라든지 그 다음에 미래 산단은 에너지 관련 기업이라든지 그 다음에 문평 농공단지는 화학제조업체라든지 이렇게 계획은 전부 서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가 요즘에 배나 농산물들이 값 하락으로 인해서 중소 상인들이 소 상공인들이 다 죽겠다고 그럽니다. 버틸 수 있는 방법은 정말로 좋은 기업들을 많이 유치를 해서 소비를 할 수 있는 계층을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역할을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 나주시 뿐만이 아니라 도와 연계하는 어떤 기업유치도 필요하고 정말로 좋은 기업들을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쳐야 될 필요가 있고, 현재 지역경제과에 기업유치 전담반이 구성이 되어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투가 개발팀하고 투자유치팀하고 해서 현재 인원수는 7명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보상이 전격적으로 실행이 된다면은 약 2·3명 정도의 가용인원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상황에 따라서는 지원을 해주시겠다. 그렇게 약속을 받았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기업유치 전담반을 구성을 해서 정말로 좋은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여튼 피나는 노력이 사실은 필요한 것 같아요. 어차피 다른 지자체도 마찬가지로 공단 조성해 놓고 다 기업유치 할려고 난리가 아니거든요. 뭐 뒷짐 지고는 절대 좋은 회사를 유치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하여튼 전담반을 편성해서 기업 유치하는데 총력전을 펼쳐주시고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13페이지 남평 부도심 확장사업 부분에 있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한번 물어봅니다. 처음 이 사업 시작할 때 서희 건설하고 어떤 투자협정이나 뭐 그런 것은 없었어요? 투자협정서가 되었던 투자협약서가 되었던 서희건설에서 책임을 지고 남평 부도심 확장사업을 하는데 책임을 지고 하겠다는 협정서나 협약서 같은 것 없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2006년 12월 29일날 투자이행 협약을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추진실적에 보면은 2008년도 2월 12일날 투자하는 측에서 수익성이 부족하다고 사업 중단을 해 버렸잔아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세곤

위원그런데 이런 회사를 다시 우리시에서 어떤 지원대책을 강구를 해가지고 다시 하겠다라는 쪽으로 유도를 하신 것 같은데 사실 나는 이런 부분이 꼭 필요합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이제 여건의 변화 없이 뭐 수익성이 안맞다든가 이렇게 나왔을 때는 우리시도 대항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건의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우리도 대응을 해줘야 되거든요. 예를 들면 남평의 제방도로가 있는데 당초에는 뭐 국비로 지원한다고 했다가 못하겠다 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초에는 그 사람들이 국비를 지원해 준다면은 신경 쓸 필요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국비를 지원을 못 받게 된다면은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써야 될 것이고, 토취장도 당초에는 약 10키로 이내에서 확보를 할려고 했는데 여건상 도저히 10키로 이내에서 확보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그런 문제도 있고, 그 다음에 이제 기반시설과 관련해서 당초에 했던 것 보다 당초에는 2차선으로 할려고 했는데 4차선으로 해 달라 그 길이가 무려 1.5키로나 되고 이러다보니까 사업비가 약 50억 정도 증가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수지타산을 얘기했던 것이고, 우리시에서 그 부분에서 검토를 해 본 결과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것을 수용하기로 그렇게했던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부도심 확장사업을 하기 전에 사전용역이나 그런 것을 안 맡겼습니까? 우리시에서 그런 검토를 안했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했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용역했던 것 보다 사후에 사정이 변경이 되니까 그것을 이제

김세곤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그게 진짜 안타까운 것이고요. 모든 사업들이 우리 나주시의 사업은 보면은 말이죠 사전에 용역은 맡겨요. 그러면 용역결과대로 보통 사업이 되어야 되는데 항상 보면은 중간에 어떤 변화가 오면은 설계 변경해 가지고 지원해 주고 또, 뭐 한다고 해 가지고 해 주고 실제 항상 그런 식으로 우리 나주시가 행정을 펼쳐왔다는 것입니다. 용역을 맡겼으면은 실제 그 부분에 대해서 하고 나머지 추가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라든가 가야지 항상 보면은 이렇게 조금 뭐 업체측에서 나 못하겠다. 손해 보니까 못하겠다 그러면은 다시 실시설계를 변경해 가지고 다시 지원해 주는 그런 것들은 반복되지 않도록 할 수는 없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물론 계획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수립을 하면은 더할 나위 없이좋겠습니다만, 그때 당시에는 그 계획이 최선이라고 해 가지고 세웠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우리 나주시 자체의 상황변경이 아니라 전라남도 계획이라든가 국가계획에 의해서 도로 선형이 바뀐다든가 기타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변경은

김세곤위원

실제 설계가 나오면은 도에 사전 검토도 다 받을 것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런데 검토라는 것이 당초에 계획에 없었던 도로가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결정이 되어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에 따라서 그것을 수용하는 그러다보니까 사업비가 늘어나는

김세곤위원

지금 실제 남평에 가서 보면은 이런 사업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다 남평읍민들은 으아심을 갖고 있습니다. 전부다 이런식으로 사업이 진행이 되다보니까 하는 것인지 마는 것인지 하다보니까 지금 남평 읍민들을 대변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러한 사업에 있어서는 용역의 결과가 나오면은 그 용역대로 실행을 하면서 중간에 어떤 변화가있을때는 의원들한테 보고도 좀 해주시고 그러십시오. 그렇게 해야 뭐 의원들도 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여 그런데 가서 답변을 한다든가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이 문제가 적극적으로 추진이 안되었기 때문에 의원님들한테 보고는 지난번에 그 회의실에서 의회회의실에서 종합적으로 한번 보고를 드린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시적으로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피부에 와 닿지를 사실상 않습니다. 그것이 이제 삽질을 하고 그래야지 금방 느끼는데 서류상으로만 지금 얘기가 되다보니까 보고도 그렇게 실감나지 않는 것 같고 곧 착수를 하게 되니까 수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또, 오는 16일날 현장에 가시면 이보다 더 세밀하게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오차 없이 처음 계획했던 대로 사업이 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세곤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철수

위원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역경제과에 위원님들이 너무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고맙습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답변 중에 말입니다. 나주사랑상품권 시청공무원들한테 판매되는데 혹시 공무원들이 반발이나 거부 그런 것은 없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그런데 그것을 일인당 얼마씩 사라 이렇게 할당해 놓지 않기 때문에 뭐 거부반응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시다면은 다행인데 강제할당을 한다면은 공무원들이 표현은 못하지만 불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제가 이것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지금 우리 공무원님들 복지카드 있죠?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그것을 저도 이번에 복지카드 이것을 우리 나주에서 이용을 했거든요. 실질적으로 우리 공무원님들이 광주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광주에서 많이 사용하실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나주에서 녹을 받으니까 그것이라도 나주에 물론 광주에서 구입한 것하고 나주에서 구입한 것하고 약간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 것을 좀 감안하시고 우리 나주를 지역경제 활성화 한다는 측면에서 복지카드를 우리 나주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겠는가 예를 들어서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강매가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나주사랑 상품권으로 대체카드를 사용할수있으면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 한번 검토 한번 해보십시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복지카드 관련부서하고 한번 검토를 해보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요. 12쪽 성북 5일 시장하고 금계시장을 이전하지 않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 이전한 자리에다가 앞으로 차후 이용계획이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지금 금계상설시장은 그 일대가 옛날에 내아 또, 관아의 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복원한다는 그런 취지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성북5일 시장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제가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게 좀 궁금해서 이번에 보면은 구도심 활성화 방안 심포지움할 때 논의된 부분도 많이 있지않습니까?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예.

김철수위원

물론 나주는 역사문화도시니까 옛날 성역 같은 것도 복원을 하신다는데 심포지움의 자리에서 끝자락에 이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우리 나주시는 68개 성씨의 본이 나주에 있어요. 이 성씨들을 이번에 문화축제 행사 때 옛날에는 성씨 박람회를 했는데, 이번에는 빼 버렸드라고요. 올해 빼고 행사를 하다보면은 과연 이것이 필요한가 안 한가 검토가 되겠지만 본 위원의 생각은 그 자리에다가 각 성씨를 사당식으로 지어줘 가지고 연중행사를 할 수 있고, 각 성씨들이 나주가 본이니까 나주를 방문해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자고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성북 5일 시장 같은데도 도시과에서 계획을 세워서 하시겠지만 기회가 되신다면은 나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한번 검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지역경제과장

참고 말씀으로 기억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영규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쉬었다할까요?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8분 정회

11시 2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윤범 건설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건설과장 이윤범입니다. 건설과 소관 2008년도 추진실적 및 향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시책으로 2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질의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이윤범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2쪽 한번 봐 주실랍니까? 지금 주민숙원사업이 일반시책으로 되어있는데요. 제일 밑에 문제점 및 대책을 보면은 말입니다. 기부체납이 지금 기존에 되어있는 것이 옛날 새마을 사업할 때라든지 마을 안길 기부 체납해 가지고 포장이 옛날에는 다 되어있었잔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 길들이 망가져서 파손이 많이 되었거든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재포장을 해야 되고 덧씌우기를 해야 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그대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규로 진입도로라든지 그런 경우는 기부체납을 받아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마을 안길이라든지 기부 체납된 그 내력이 지금 파악이 되어있습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거의가 기부체납된 것을 저희들이 정리를 하면은 저희 시 소유로 되어버리기 때문에 별도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때그때 기부체납을 받아서 시로 등기이전을 해 버렸기 때문에

김철수

위원그래서 본 위원이 그 자료를 한번 요구를 했더니 그 자료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파악된 자료가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그게 매년 파악된 자료는 힘들 것입니다. 옛날부터 기부체납을 받으면은 받은 당해연도에 등기이전을 해 버리기 때문에 전부다 도로로 되어있는 나주시 토지를 찾아서 연도별로 추려내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하도 필지가 많기 때문에

김철수위원

그것을 읍 면 동에다가 지시를 해 가지고요. 그 기부 체납된 도로를 파악을 할라고하면은 다 파악을 할 수 있거든요. 이장님들한테 이야기하면은 파악할 것으로 판단이 되거든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필지수가 많고 상당히 힘들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한 필지같으면은 얼른얼른 찾을 수가 있는데요. 골목에도 열 필지 두무필지 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김철수위원

그래서 길을 따라서 파악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지금 그 기부 체납된 땅 주인들이 지금 돌아가셨거나 지금 거의 고령이시거나 그런 분들이 대부분 많거든요. 우리 아버님 세대들 이 시기 때문에 그러면 이분들이 앞으로 완전히 지금 생존해 계신 분들이 돌아가신다면은 그게 이제 자제분들한테 상속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그 사람들 재산권을 주장해 버리면은 시에서 당연히 사야 맞겠죠? 변상해줘야 맞겠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등기이전에 안된 경우는 당연히 사야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금년에 저는 아버님한테 유산으로 받은 밭이 좀 있었거든요. 그것을 나도 몰랐었는데 그것을 내가 매매를 해 볼까하고 했더니 실제는 평수가 4,719평방미터인가이거든요. 그런데 내가 실제로 그러면 그 땅은 완전히 내가 세금을 물고 있지 않습니까? 내 소유로 되어있으니까 그러면 어떻게 보면은 시에서 물어야 될 돈까지 내가 물고 있지 않습니까? 토지세를 그런 부분을 시에서 일제 정비를 해 가지고 정리를 해줘야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각 읍 면 동에 지시를 하셔 가지고요. 그것을 파악을 좀 하셔가지고 일단은 현황 파악은 하고 계셔야되지 않겠느냐 하는 설명을 해보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제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옛날에 선조들이 기부체납을 해서 땅들도 그때 당시에 이전을 못해 버린 땅들이 전부다 개인소유로 남아있거든요.

김철수위원

그렇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저희들이 관리하기도 힘들고 나중에 상속세라든가 주민들 부담을 해야 되고 저희들이 일제 조사를 한번 해가지고 정리하는 방법을 택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을 나는 한분이라도 더 살아 계실 때 그 분들한테 양해를 받아 버리면 기부체납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제분들한테 넘어가 버리면은 재산권 주장해 버리면은 시에서 딸삭 없이 당해 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확인해 봤더니 뭐 토지 사용료를 5년간 청구하면은 꼼짝없이 당하게 되어있더만요. 법상 보니까 그것을 제가 확인을 해 봤는데 하여튼 한분이라도 더 살아계실 때 지금 재포장 같은 것 해줄라면은 기부체납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미리서 설득해서 할 수 있게 기부체납을 자제분들한테 받을 수 있으면 받아야죠 설득하면은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지역에서 받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을 일제히 파악 좀 해주셔 가지고 정리 좀 해주십시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4쪽입니다. 오지개발사업입니다. 지금 대상지가 문평 다도 2개면에 11억 3,40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2009년 3월에 준공입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러면 1년이네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종관위원

오지개발사업이 2개 면씩 해서 로테이션으로 몇 년에 한번씩 돌아갑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지금 오지개발사업이 2004년도까지는 4개면이었거든요. 공산 동강까지 해서 4개면인데 2005년도 공산 동강은 정주권 마을로 돌아가고 오지개발은 문평 다도 두 개면만 지금 남아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아! 그러면 마무리가 된 것입니까? ○건설과장 이윤범 동강 공산은 정주권 마을에서 지원을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오지개발사업은 떨어지고요.

박종관

위원그러면 앞으로 오지개발사업은 끝이 난 것입니까? 또, 다른 면이 있습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두개면만

박종관위원

두 개면만 하고 마무리합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종관

위원아! 그러면 다 정주권으로 돌아가구만요.

박종관위원

그러면 5쪽에 정주권 사업을 다시 노안 2개면으로 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또, 로테이션으로 또, 몇 년에 한번씩 돌아갑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저희들이 몇 년이 아니고요. 지금 현재 정주권은 면 당 60억을 지원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두 차례에 걸쳐서

박종관위원

60억이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그런데 60억을 지원 받은 면이 봉황하고 왕곡은 60억을 지원 받았고요. 나머지가 지금 내년도는 다시하고 노안하고 반남 세지가 내년도 계획이고 그 다음에가 그 다음연도 2000년도로 넘어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아! 순위가 다 정해져 있겠구만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8쪽입니다. 가로등 정비 유지관리입니다. 지금 도시는 가로등과 농촌은 보안등을 켜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농촌에 있는 가로등 보수업체가 보수를 하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9개 업체가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9개 업체가 하고 있습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권역별로 나누어서 9개 업체가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이 고장 가로등에 대해서 형편상 있을 줄 믿습니다만, 특별히 고쳐야할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파악을 하셨다가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였습니다. 2쪽 군도 확포장사업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노안에 군도 27호선 아시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24호선

김세곤위원

24호선입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학산리에서 금안 들어가는 곳 24호선입니다.

김세곤위원

군도가 어떤 목적으로 사업을 해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주민 통행에 편리하기 위해서

김세곤위원

그렇죠 그런데 우리시에서 말씀하시기에는 군도 24호선의 사업을 다 마무리했다고했어요. 그렇게 알고 계시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현재 우리 과장님께서 차량 통행하는데 원활하게 차량이 통행이 되고 그렇습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안 된 부분도 일정 부분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노안 초등학교 쪽을 보면은 실제 버스나 대형차 보면은 자전거 한대도 교행할 수 없는 그런 구간도 있고요. 저쪽 금안 삼거리 쪽에서 금안 초등학교로 오다보면은 상당히 선형들이 꼬불꼬불 하다 보니까 교통사고도 상당히 빈번하게 발생이 되고 있고 대형버스가 가면은 실제 승용차들도 비키지도 못하는 그런 상태인데 나는 안타까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우리시에서 자꾸 하는 얘기가 기 여기는 사업이 다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사업을 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은 전에 우리시에서 과연 어떤 목적에서 군도 24호선을 마무리 작업을 했는지 저는 알수가 없어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당초에 조사를 할 때 기 포장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있고 그런데서 아마 그렇게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하고 있는 곳은 포장이 안된 부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폭이 못 나오고 선형이 불량하드라도 기 포장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순위에서 뒤로 좀

김세곤위원

과장님 계속 빈번하게 교통사고가 나고 사람이 죽어나가고 그러는데 전에도 한번 우리 면민의 날 행사 때 거기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세 사람이 돌아가시고 그랬었는데 실제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람들이 차량의 교통을 원활하게 하기위해서는 선형을 잡아준다든가 그래 놓고 나서 차후에 후 포장을 한다든지 해야 하는데 옛날에 이미 사업이 마무리가 되었기 때문에 어떤 사업으로 마무리가 되었는지는 제가 자료요구는 안 해봤지만 사업 마무리가 되었으니까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내가 볼 때는 안맞다 그 말입니다. 그때 당시에 어떤 사업을 어떻게 했는지 모릅니다. 이 부분 과장님 다시 한번 검토하실 수 있어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지금 주민참여예산제 그것으로 노안에서 건의가 되어가지고요. 우선 설계변경으로 내년도에 약 1억 정도를 저희들이 요구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 도와주시면 설계비라도 확보해서 추진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우리 정광호 팀장님이 쪽지를 주셨는데 시정보고때 저 시간이 있을 때마다 주민참여 예산제를 참여했는데 거기서도 1순위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시에서는 전에 이 사업이 마무리되었으니까 이 사업을 못하겠다. 제가 볼 때는 그것은 맞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그때 당시에 사업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은 하여튼 참조를 하셔서 과장님께서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쪽에요. 주민숙원사업이요. 거기 보면은 본 예산에서하고 추경예산에서 15개소 해가지고 4억 3,100만원인데요. 이것은 현재 어느 지역을 해야 된다는 계획이 다 세워져있습니까? 추경만 세워지면은 그런데 19개 읍 면 동에서 지금 사업명이 60개소라고 했는데 그것은 어떻게 선정을 해서 19개 읍 면 동인데 그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진입로나 안길포장을 하고 계시잔아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저희들이 당초에 본 예산이라든가 추경에 어떻게 해서 개수가 확정된지는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2009년도에는 각 읍 면에 각 다섯 개씩을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주민숙원사업을 읍 면 동별로 다섯 개씩 받고 또, 추가로 2008년도 시장님 훈시 때 건의했다가 지금까지 확보하지 못한 사업이라든가 또, 가령 반남 남도비료 때문에 주민들 민원이 있어 가지고 민원을 해결할 주민숙원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그 해당 면에 개수가 다섯 개가 넘습니다만, 저희들이 요구를 했고, 1차적으로 2009년도에는 각 읍 면에서 다섯 개씩 받은 것을 절차적으로 저희들이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 그것이 가령 4개소가 될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공평하게 일단 읍 면 동에 다섯 개씩을 확보를 하려고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한 읍 면 동에 19개씩이면은 95개를 2009년도에 하실 계획이라고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저희들이 일단 예산요구를 그렇게 했습니다. 저희시 재정 형편상 어떻게 확정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요구한 것은 2009년도 것이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현재는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계신다 그 말씀이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런데요. 제가 알아보니까 여기서 이만큼 길은 건설과 여기서 이 만큼은 도시과 그래 가지고 제가 그 분간을 못하겠는데 여기 자전거 도로 있잔아요. 실내체유관 옆에 자전거도로 거기는 무슨과 소관입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도시과 소관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은 그 떼라고 하죠 그 떼 입히고 하는 것은 어디소관입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거기도 도시과입니다. 공사 중에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공사에 포함이 되어있어서 도시과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이 부분은 도시과의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제가 주민숙원사업을 물어보느냐 하면은요. 2쪽에 저희 위원님들한테 좀 부탁한데가 너무 많아요. 시장님한테 말해 가지고 그때 동정활동하실 때 많이 부탁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말하자면 2009년도에 어떤 또, 저희 의원님들한테 부탁을 한 부분을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저희들이 실은 읍 면 동에 공문을 보낼 때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저희들이 결정을 해서 보내주라고 했거든요.

박영자위원

그래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물론 읍 면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의원님들하고 머리를 맡대고 우선순위를 결정을 할 것으로 생각하고 저희들이 그렇게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계신 동안에 저희들이 기대를 해 봐도 되겠네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노력할 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 좀 하십시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방금 우리 박영자 위원님이 주민숙원사업 같은 경우는 저 같은 경우는 세지면은 세지면장이 저하고 같이 한 자리에서 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다른 지역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김태석 면장님한테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다른데는 안했으면은 나는 그런 줄 몰랐고요. 우리 면장님이 잘 하셔서 그런 줄 알았고, 박영자 위원님은 전국구라 그냥 보고를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공부좀 더 해야 한다고 해야 할까요? 군도 확포장사업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계속사업으로서 그런데 지금 나주시하고 나주군하고 지금 구분이 안 되어 있습니까? 내 말씀 무슨 말씀인지 못 알아들었습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군도는 옛날에 군지역이 군도고 시 지역은 거의 다 시도거든요.

김철수위원

그렇게 되어있습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그런데 그게 지금은 도시기본 계획은 전체적으로 손을 봤으니까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가령 세지 같은 경우에서 군도로 나주로 나오다가 부덕동쪽 평산리 쪽으로 오면은 꺾이고 시도도 아니 도로가 있었단 말입니다. 그런 경우가 지금 현재 있고요. 그것은 저희들이 도시계획을 정비할 때 저희들 군도 맞춰서 같이 도시계획을 해주면은 괜찬을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저는 일반상식으로 우리가 나주시니까 시도로 표시해야 맞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옛날 통합하기 전에 이야기가 저희들이 군도로 갖고 있었거든요. 도농통합이 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예산을 중앙에서 지원을 받으면 군도사업비로 지원을 받거든요. 그런 부분은 통합이 안 되고 어느 일정 시간이 가면은 전부다 시도로 바뀔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공부를 할라고 물어본다고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잘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윤범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정회

14시 0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위귀계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위귀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경제건설위원회 김판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서 우리 과가 추진하고 있는 환경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가져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배석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만 물을께요. 지금 7쪽 한번 봐주십시오. 쓰레기 없는 깨끗한 환경조성시책으로서 농약빈병 수거를 각 읍 면 동에 하지 않습니까? 그 수거 실적은 괜찬습니까?
과장

리과장환경관

위귀계수거는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계획 확대해서 수거함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수거실적은 지금 현재까지는 굉장히 좋습니다. 통계는 금방 나올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요. 보면 그 전에 시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쓰레기 분리대를 설치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어요?
과장

리과장환경관

위귀계쓰레기 분리수거는 공동주택에 배치한 것은 공동주택에서 관리를 해주고요. 마을에 배치한 것은 마을에서 관리를 해주고 시설물 관리자 관리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도 공용으로 설치한 것은 우리시에서 직접관리를 하고 있고요.

김철수위원

공용으로 한 것은 분리수거 일반쓰레기 해서 망으로 해서 된 것 있잔아요. 그것은 관리가 엉망으로 된 것 같은데 그것 좀 신경 써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아파트 같은데 배치하면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점검을 해가지고 한번 다시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관리를 철저히 해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께요. 10페이지 위생매립장 친환경적 관리 운영 부분에 있어서 지금 침출수 처리 부분이 지금 36톤이 일일 36톤이 발생되는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일일 36톤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총 이송처리량이 6,787톤이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현재까지 누계입니다.

김세곤위원

이 침출수 처리는 어떤 식으로 처리하고 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우리 매립장 자체에 침출수를 1차적으로 처리하는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1차적으로 처리해서 약 200PPM 내지 300PPM으로 낮춰 가지고 BOD 기준 낮춰 가지고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이송을 해가지고 거기에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내가 제일 염려스러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제가 처음에 위생매립장 설치할 때 제가 현장방문을 한번 해 가지고 현장소장한테 내가 이것을 한번 물어본적이 있어요. 어차피 위생매립장에서 관을 통해서 지금 집수조로 침출수가 들어오잔아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현재 그렇게 되어있잔아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위생매립장에서 그 관을 통해서 침출수 박스까지 내려가는데, 파이프 배관라인하고 위생매립장하고 연결이 어떻게되어 있는지 아세요? 과장님 모르시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것은 설계서를 봐야할 것 같습니다.

김세곤위원

나는 제일 걱정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것을 내가 현장소장한테 지적을 하니까 깜짝 놀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위생매립장이 이렇게 되어있으면은 여기서 관을 통해서 이렇게 해서 침출수 관을 통해서 가요. 여기 연결부분이 상당히 중요해요. 잘못하면은 이것을 벌어져 버리면은 침출수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전부다 지하로 스며들 것 아닙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그때 당시에 소장한테 이것은 다음에 만약에 쓰레기를 전부다 적체를 했을 때 만약에 샐 때 어떻게 할 것이냐 방법이 없다 이것입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저희들이 매립장에 집수정이 있거든요. 검수정이 있거든요. 검수정을 매년 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만, 그쪽 인근에다가 검수정이 하나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것을 예방한다면

김세곤위원

사실은 이것이 장기적으로 쓰고나면은 매립을 해서 덮어버릴텐데 거기에서 발생되는 침출수가 다음에 지하수는 물론이고 영산강을 오염시키는 주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이것은 상당히 나는 염려스럽고 솔직히 그런 것을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가 상당히 궁금하더라고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우리가 2년에 한번씩 환경관리공단에다가 위탁을 해가지고 위생매립장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를 합니다. 그 부분도 이번에 올해 지금 우리가 11월부터 아마 실시를 합니다. 검사를 그때 한번 그 부분을 좀 관심을 가지고 검사를 의뢰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밖에서 하는 냄새는 실제 우리가 인위적으로 잡을 수 있지만 안에 들어가 버린 것은 실제 어떤 방법이 없어요. 그렇지않으면은 카메라를 통해서 안의 관을 샌가 안 샌가 그것을 확인할 수밖에 없는데 만약에 침출수가 거기서 크랙이 가가지고 침출수가 밖으로 유출이 된다면은 상당히 심각해 질수가 있어요. 우리 대에서는 몰라요. 다음에 가면은 상당히 그것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환경관리과에서 챙길 필요가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앞으로 2년에 한번씩 있는 우리 정기검사때 그 부분을 반드시 점검하도록

김세곤위원

하여튼 관심을 가지고 한번 챙겨보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11쪽이요. 자연순환형 생태마을조성에서요. 향후추진계획에서 보면은 생태마을조성 리더육성교육에서 2008년도 지금 10월인데 다음달 정도 40명 마을 지도자하고 부녀자 20명씩 해서 40명을 현장견학을 가신다고했는데, 이 1단계 5마을 그 중에서 40명이 조성이 됩니까? 나주시 전체에 19개 읍 면 동 부녀회장이 열아홉 분에다가 새마을 지도자가 열아홉 분 이렇게 해서 모시고갑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이것을 내년도에는 이 사업이 지금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나름대로 좀 보완을 해야될 점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년도에 확대사업을 위해서는 특히 마을 지도자들을 현장견학을 시키면서 내년에는 공모를 통해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마을에 새마을 지도자분들을 중심으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나주시 전체에서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위생매립장 친환경적인 관리운영에서 위생매립장운영에 대한 애로점이 있다고 하면은 현재 무엇이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사실은 우리가 지금 상당히 애로점이 있었던 부분은 많이 보완을 하고요 지금 침수처리는 우리가 고도처리시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침출수처리가 우리가 실질적으로 일일 36톤 이렇게 처리합니다. 원래 발생량은 하루 발생량은 82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36톤 밖에 처리를 못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왜 그러느냐 하면은 지금 하수처리장 처리용량 때문에 처리 수질개선하기위해서 조금씩 그쪽에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량 지금 우리가 현재 처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번에 예산을 확보해주셔서 침출수 고도처리시설 공사를 우리가 12월경에는 착공을 해서 마무리를 할 계획입니다. 그것이 된다면은 매일 86톤이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향후추진계획에 의해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생매립장이 유치되기 전에 각 읍 면 동에 간이쓰레기 매립장이라고 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박종관위원

이것을 활용한 곳은 없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공식적으로 활용한데는 없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시부지로 동강 같이 된 여타 읍 면 동이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읍 면 동에 지금 시부지로 되어 있는데는 거의 없고요. 개인 사유지를 거의 임차해서 사용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우리 용산동 쓰레기매립장은 저희들이 지금 개인들한테 임차해서 매립했던 부지는 전부 확보하고 한 필지 남아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동강에 곡천 5지번에 간이쓰레기 매립장이 큰 평수에 위치하고 있는데 그것을 매각을 할 의향은 없는지 또, 희망하는 사람이 있는지 한번 알아봐서 말씀을 해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위생쓰레기 매립장에 따른 미화직원에 대해서 보니까 4시부터 나와서 수거작업을 하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래서 환경관리과에서도 그 분들에 대해서는 일찍 나오고 그러니까 오전에는 취침을 하든지 과로를 피 한다든지 해서 휴식을 한다든지 그런 공문의 지시가 있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런데 이행된 곳도 있다고 하지만 안 된 곳도 있으니까 재점검을 해가지고 그것을 꼭 지켜서 과로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인한 건상강 큰 장애가 온다든지 또, 안전사고가 난다든지 사전에 그런 것을 좀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제가 하나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2쪽 한번 봐주십시오. 생활속에 환경사살운동 실천을 보니까 이 자료상에 참여단체가 7개 단체로 되어있거든요. 7개 단체에 대해서 시에서 지원하는 것이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푸른 나주 21은 우리가 정액적으로 우리가 매년 나가는 지원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단체는 별도로 한 두 군데 단체는 별도로 지원을 했습니다만, 나머지 단체는 자기들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세지가면은 만봉천 지킴이라는 자생단체가 있거든요. 주민들이 자기들이 솔선해서 만봉천을 우리가 지키자고 해 가지고 쓰레기도 줍고 천변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도 계몽해서 못하게 하고 그런 활동한데를 제가 참여도해 보고 활동하는데를 봤어요. 이런 좋은 자생적으로 하는 단체들한테는 좀 파악을 하셔 가지고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은 지원을 좀 확대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실질적으로 뭐 활동을 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저희들한테 사업계획을 연초에 제출해 주시면은 저희들이 검토해 가지고 지원을 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우리가 환경관리과에서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이 샛강 살리기입니다. 그래서 만봉천 살리기하고 연계해서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파악을 하셔 가지고 이 단체한테다. 공문이라도 면을 통해서 보내주시든지 이 분들이 뭐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환경보호를 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원을 할라면은 그래도 형식적으로라도 사업계획서가 해야 됩니다.

김철수위원

파악하셔 가지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연락도 드리고 하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귀계 환경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주일 도시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과장 장주일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평소 우리 도시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여 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감사를 드리면서 2008년도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14쪽 한번 보십시오. 송월동 도시개발 도로 확포장공사 있죠? 그 사업비가 얼마나 들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120억원입니다.

박영자위원

여기 보면은 120억원이라고 기재되어있습니다. 과장님 도시과장을 언제부터 하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작년 1월 31일부터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작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2007년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1월 31일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과장님 도로 확포장공사 지금 다 끝났는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로 포장은 차도는 다 끝났고요. 일부 보도구간만 지중화 사업으로 인해서 지중화가 된 다음에 보도를 조성해야합니다. 그 구간이 일부 남았습니다.

박영자위원

어느 쪽을 말씀하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완사천 앞 구간입니다.

박영자위원

그 제가 그 밑에 자전거 도로 있죠? 도로 포장공사를 그 밑에가 자전거 도로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보도 옆에가 자전거 도로가 별도로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실내체육관 후문 쪽으로 후문 반대쪽으로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후문 반대쪽은 입구가 종결된 뒤로는 없죠 우리 공사구간이 옛날 구진포 도로 있는 입구까지 거기까지만 공사구간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도로확포장 공사에 대해서만 말하겠습니다. 도로 확포장을 큰 바위로 옹벽을 쌓았거든요. 석축처럼 이렇게 올라가있어요. 그런데 그게 원래는 도로에서 이 뗏장을 입힌 것이 몇 미터 정도 입혀야 되는가요? 도로에서 자전거 도로에서 확포장된 도로까지 한다면 자전거도로 바닥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이 테마파크하고 국도 13호선 확장공사 구간의 사이에가 도로 법면이 설치되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지금 자연석으로 쌓아놓은 우리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연석 구간은 테마파크하고 일반 떼로 하다면은 철도 테마파크가 많이 잠식되기 때문에 그 구간의 여백을 완료하기위해서 자연석으로 조경만 해서 같이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높이가 몇 미터 높아서 가아니라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거기하고 관계없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럼 거기 한번이라도 가보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 매일 출 퇴근을 거기로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주민이 보는 눈하고 과장님이 보는 눈하고는 좀 다른 갑네요. 그럼 거기에 떼가 잘 살았다고 생각하세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 떼는 지금 저도 일부 구간이 고사가 되어있고 다만, 일반 잡풀이 많이 나 가지고 체전대비해서 풀을 베어놓다 보니까 잔디도 살아있고 잔디가 죽은데가 있습니다. 또, 성토를 하다보면은 비가 많이 오면 요철이나 붕괴가 되거든요. 이번에 한번 1차로 잡으라고 했습니다. 떼는 보식중에 있고, 법면도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볼때는 떼 안 입혔던데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떼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거기를 같이 지나가면서 일부러 거기를 제가 한번 보시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떼가 다 엉망으로 안 좋게 되어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과장님 눈에는 그렇게 보이셨는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떼가 10센티 심고 20센티 띠고 심기 때문에 거의 줄떼라 첫 번에 심의면은 활착이 안 되기 때문에 1·2년간은 거의 공지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것이 아니고 제가 그 옆에 산지 아시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비가오면은 거기 한번 무너졌죠? 그래 가지고 금방 손을 쓰시드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내 거기가 풀이 자라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올 가을 조금 전에 풀을 다 베었어요. 추석 무렵에 베고 보니까 그 떼가 다 엉망으로 되어있었어요. 그 높은 거기가 몇 미터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직로로 5미터 6미터 될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도로 확포장공사 사업비가 120억인데 120억의 공사비속에서 법면은 그렇게 처리를 해 가지고 올 겨울에 눈이 오면은 부실부실해 가지고 거기가 다 허물어지겠던데 떼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작년에도 해 놓았습니다. 작년에도 괜찬았습니다.

박영자위원

올해 잘 자라야하는데 올해 더 상태가 안 좋더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오늘도 보니까 함부로 해 가지고 복토개념으로 위에서 흙을 내려 가지고 지금 잔디가 식재해 놓은 것이 오히려 흙으로 인해서 더 덮여있습니다. 복토가 되어있어 가지고 그러면 아마 내년쯤이면 거의 다가 전체 법면을 다 잔디로 아마 식재가 될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겨울이 오기 전에 그 땜방할 때는 좀 관심을 갖고 올 겨울에요. 내년 말고 올 겨울에 오기전에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과장님 자전거 테마파크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19쪽입니다.

박영자위원

거기보면은 분수대 지금 하나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분수대는 많은 분들이 나주도 이런 곳이 있냐고 분수대가 막 춤추고 음악에 따라서 그러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외부 사람들한테 제가 그 칭찬도 여러 번 받고 또, 주위 분들도 굉장히 좋아하시고, 밤이면 지역 분들이 아이들을 거기로 데리고 나오고 그러는데 거기는 잘되어있는데 그 옆에 보면은 배 하나 올라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 배는 누구 보라고 해 놓은 것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차피 우리 나주배가 명성이 있으니까 거기 얘들 쉽게 말해서 거기에 개울을 만들어 가지고 물을 좀 해 놓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괜찬던데요.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우리 나주시민이 분수대 옆에서 볼 때는 괜찬아요. 과장님 말씀대로 그런데 저 욕심으로는 나주다면은 나주를 상징하기위해서 배를 거기다가 하나를 올려놓은 것 같아요. 그러면 저희가 대구 쪽을 간다든가 다른 도시를 갔을 때 이렇게 사과를 여러 겹겹이 해가지고 고속도로에서 확 지나가면은 한눈에 보일 수 있게끔 하잔아요. 그런데 우리 영산포의 거리는 나주 분들만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전라남도 시 군 분들이 다 통행하는 길이잔아요. 그래서 그 위에다가 약 두 배 정도 더 높이해서 올린다면 이쪽 분수대 있는 분들도 더 보기가 좋을 것 같고 도로 다니시는 분이 배 상징을 얼른 눈에 띠일수 있지 않는가 도로 운전하다 가서 보면은 그게 눈에 안띠거든요. 그러면 분수대 옆에 봤을 때는 보이는데 도로에서 지나갈 때는 그게 얼른 눈에 안 띱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맞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 위에다가 예산이 좀 들더라도 한 두 단 정도 더 높이해서 해 가지고 제가 다른 도를 지나갔을 때 그것을 몇 번을 봤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 나주 것은 조금 약하다 나주사람들은 배 다 알거든요. 기왕이면은 외부사람들한테 나주 배라는 것을 한번 머리에 스치고 차를 타고 갈 수 있게끔 그 부분 과장님 관심을 가져주시면 어떨까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과장님 이번에 제가 경제건설위원회로 왔는데 와서 보니까 지금 죽 설명하신게 우리 송월동이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송월동 택지가 문화재다 그래 가지고 과장님 계획으로 보신다면 언제까지 정확하게 완공할 수 있습니까? 책자 4쪽으로 넘어와야겠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는 지금 어차피 문화재 시 발굴로 인해서 약 2년간을 공사를 못했습니다. 작년에 올 초에 문화재가 개시가 되어 가지고 토공을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토공을 많이 했습니다. 다만, 형상 보존지구로 지정해 놓은 것을 이렇게 풀다보니까 지금 현재 시굴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를 하다보면은 그게 12월까지 지금 아무것도 거의 문화재 정도는 발굴이 안 된 것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착수된다면은 12월중에는 12월말까지는 거의 단지가 계획대로 올 것입니다. 그 다음에 12월 이후에는 도로나 상하수도를 넣게되면은 늦어도 저희는 8월까지 거의 나오지 않을까 지금

박영자위원

내년 8월 2009년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런데 12월까지 잡아준 이유는 충분한 일을 느슨하게 하지 않지만 하루라도 빨리하기 위해서 12월 여유를 두고 죽어라고 해 봤자 8월까지 되겠다 그 생각이 들어서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 공사를 2006년도 1월부터 시작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1월부터 2006년 2007년 2008년 이제 2009년까지 가면은 4년이 걸리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불과 일한 시간은 1년 밖에 안 됩니다. 올해부터 토공이 움직였잔아요. 그러니까 충분하게 내년 계획에는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박영자

위원과장님 거기 우리 송월동에서 문화재가 많이 나오면 그게 우리 나주의 자산이 되고 참! 좋죠 중요하지만 그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거든요. 올해는 혹시나 하고 이것이 땅이 완결이 될까하고 하는데 안 되고 땅세 나오는 것 있죠? 그 세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세금을 우리가 계속 이렇게 문화재 파고 있다는데 작업은 안 되고 이 세금을 꼭 주민이 물어야 되느냐 과장님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세금을 잘 모르겠습니다. 재산하고 관계되기 때문에 재산을 소유했으면 아마 부과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사 중이라도 사고 팔고는 할 수 있거든요. 지금도

박영자위원

그것이 안 돼요. 과장님 말씀이시지 딱 바둑판같이 똑똑 떨어져야지 어느 사람이나 타 지역에서도 와서 보고하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제가 세금문제는 뭐 지식이 별로 없거든요.

박영자위원

제 말은 그 말이 아닌데 이 공사를 빨리했더라면은 사고팔고 뭐가 있었을 것인데 문화재가 나온다고 해 가지고 주민들은 그 문화재에 관심이 없다니까요. 관심이 없는데 계속 시에서는 그 문화재 나온다고 하고 또, 주민들이 볼 때 별 특별한 것도 나오지 않고 자기네들이 그 기사님들한테 물어보드만요. 오늘은 무엇을 많이 파셨냐고 뭐가 나왔냐고 계속 그러면 특별한 것이 없는데 공사만 지연된다 그 말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차피 문화재이다 보니까

박영자위원

올해 땅세가 세금이 또, 나오니까 이 세금을 꼭 우리 주민이 부담을 계속해야 되느냐 몇 년간에 걸쳐서 그때는 1년이면 다 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현재 4년이 되어야만이 그것도 지금 확실치가 않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주민들이 처음에는 기다렸는데 계속 세금이 나오니까 땅세가 그게 부담스럽다 그것입니다. 계속 우리가 이 세금을 내줘야되는가 그렇게 말이 나온다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환지방식이기 때문에 특별한 것이 하여튼 조금이라도 공사를 빨리 끝내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은행 이자 부채도 중요하고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 계세요. 과장님 웃을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분들한테는 다 생사가 걸린 거기다가 세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 과장님 말씀이 2009년도 지금 속기록에 다 남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2009년도 몇 월까지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8월까지

박영자위원

8월까지는 완공할 수 있다. 왜 제가 이 대답을 과장님한테 확답을 들으냐 하면은요. 제가 주민들한테 민원이 들어왔을 때 제가 이렇게 한다고 이번 업무보고때 도시과장님한테 확답을 들었습니다. 제가 이 답변을 주민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해줘야죠 그 말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서 과장님한테 그것을 내가 확답을 받을려고 하는 것입니다. 문화재가 여기까지 나왔다 그러면 앞으로 계획안에 그 날짜 안에 정확하게 완공하게끔 과장님계실 동안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우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한 말씀만 드릴께요. 우리 박영자 위원님께서 송월 택지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그 동안에 실적부진과 여러 가지 그에 대한 소유자 주민들에 대해서 상당히 계획성에 상당히 심적인 부담을 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역점을 두셔 가지고 기간 안에 최대한도로 조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고 말입니다. 제가 한 말씀만 드릴랍니다. 지금 22쪽에 인간중심지 지역만들기 사업 지금 사업진행중이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사업진행중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난번 10일 전에 기존에 있는 풍물시장 입구를 변경할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민원이 많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상인의 어떠한 그 임원진이나 이렇게 설명회라도 개최하고 그렇게 계획을 했는지 그렇지 않으면 뭐 어떠한 시에 계획성으로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과장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풍물시장 입구 보도정비는 작년도 예산입니다. 작년 예산으로 올해 실시설계를 해 가지고 올해 착공을 했는데, 당초계획은 국도 13호선 변에만 보도만 조성한 것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하다보니까 풍물시장 쪽에 주차장 문제하고 그 다음에 풍물시장이 주차장하고 사람 간에 통행이 혼잡해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느슨하게 해 가지고 잡아줄 수 있겠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사항이 많습니다. 그런데 풍물시장에 주차장하고 막는 문제는 지역경제과에서 검토를 했고, 그 다음에 승강장 움직이는 문제 이설문제는 교통행정과에서 다만, 우리 과에서는 보도를 조성하기 때문에 예산상의 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을 우리가 다 의견을 받아서 종합적으로 우리가 추진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제 폐쇄할라고 하는 부분은 입구 바로 앞에가 주차장이 있다보니까 저도 장날이면은 무지하게 많이 갑니다. 거기를 가서 보면은 차하고 혼재가 되어 가지고 내가 불편해서 그쪽을 폐쇄를 하고 약 40미터 밑으로 도로 한 블록 내려서 개설하면은 차간 거리가 떨어지기 때문에 아! 이것 질서가 잡히겠구나 제 판단으로 제가 이용자편에서 상인편에서는 판단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이 앞에 금요일날 위원장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어제 상인들하고 같이 가서 설명회도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어제 상인들 오시라고 해가지고 3개 과장님이 나가서 합의한 내용은 기존 지금 풍물시장 입구는 존치를 시키고, 그 다음에 주차장을 만들어 놓은 부분에 대해서 잡상인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점유하게 되면은 상권을 뺏기지 않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차장은 시에서 장이 끝날 때까지 주차단속을 하는 조건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합의를 했고, 다만, 마을버스까지도 그쪽에 연계성을 장날만 이라도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고요. 그 다음에 승강장 이설문제는 기존에 있는 풍물시장의 입구에 하행선은 맞춰주면은 전부다 좋다고 했습니다. 풍물시장 입구로 가서 사람있는데로 통행을 해야 되는데 풍물시장 와 가지고 건너편에서 뛰어가니까 안 좋아서 그 부분은 서로 좋다고 해가지고 이설을 하기로 했고요. 상행선 쪽은 지금 있는 마트 쪽으로 중앙 약 250미터 정도 후퇴한 것은 다 가능한 것으로 어제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렇게 협의해서 조만간에 완료할 수 있도록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현재 사업 중지상태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다하고 있습니다. 어제 개시를 해 가지고 이번 장날에 폐쇄할라고 한 파손된 도로부분은 보도를 조성하기 때문에 일단 자갈로 조성해 가지고 부직포 깔아 가지고 이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해 가지고 다음 장까지는 전체를 완료해서 계통을 하기로 그렇게 합의를 봤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 관계는 과장님 말씀대로 충분히 풍물시장이 지역 마트로 해서 굉장히 침체되는 현상인데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줄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4쪽 한번 봐보십시오. 도시계획도로에서요. 지금까지 추진실적에 보시면 2008년도 6월까지 시설 설계용역이 완료된다고 했거든요. 토계동 도로는 어디서 어디까지 말씀하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토계동 남부교회에 있는 거기 기존도로가 도시계획도로로 준용이 되어있습니다. 거기는 확장사업입니다.

박영자위원

아! 거기 확장사업 . . . 김철수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철수위원

도시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2쪽 한번 봐주십시오. 구 도심권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 이번에 개최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성과는 좋았다고 보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저는 성과가 좋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날 저도 끝가지 처음부터 참여해서 봤는데 훌륭하신 교수님들 모셔다가 심포지엄을 하는 자리에 처음에는 대단히 성원이 이루어졌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가서 다 가셔 버리고 우리시청 공무원님들하고 뜻있는 사람 몇몇 사람 앉아서 그 심포지엄을 봤거든요. 그럴 때 그 교수님들이 과연 우리 나주시민들이 구도심 활성화를 하자는데 의지가 얼마나 있는가 심히 의심스러울 것으로 생각을 하고요. 그때 이건철 박사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나주산단 연합회 상인들께서 구도심이라는 문구를 쓰지 말고 원도심이라고 써주라 구도심 쓰는 것은 우리 혁신도시 때문에 구도심이라고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분들 말씀에 원 도심이라고 써주라고 자꾸 건의를 하시니까 앞으로 기회가 되신다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 생각도 그래요. 부도심이라고 한 것 보다는 원 도심이라고 한 것이 낫지 않겠느냐 그때 참석인원이 200명이었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그런 심포지엄이 있을 때는 지역상가분들 읍 면 동에다 특히 영산포 나주 동에다가 홍보를 하셔 가지고 좀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독려를 해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19쪽 한번 봐주십시오. 자전거 테마파크사업을 지금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택촌지구 주민들이 민원이 접수된 것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 민원이 어떤 민원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철도박물관에 시설을 해놓은 체육 운동할 수 있는 시설하고 그 다음에 발포제를 넣어 가지고 돌아다닐 수 있는 여백을 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거기다가 배치를 좀 해 달라 화장실하고 그런데 저희들이 제일 고민인 것이 여러 군데 3.6키로 정도 하면서 화장실 계획이 약 두 군 데 있습니다. 거기는 이제 어차피 통행인 위주로 불특정 다수인이 다니기 때문에 택촌 마을은 대단히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고 좋아하는데 다만, 설치할 수 없는 시설이 너무 제일 좁은 목입니다. 마을에서는 그 부분이 약 20미터 정도 되니까 굉장히 넓다고 생각했는데 법면 따져버리고 도로 5미터 넣어 버리면 양측으로 나무 심으면 여백이 안나옵니다. 다만 놓을 수 있는 것은 벤치 정도 밖에 놓을 수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점진적으로 정말 좋다면은 그 옆에 토지를 사지 않고는 체육시설을 못 놓습니다. 그 시설을 그래서 장기적으로 그 시설을 지금은 하도 사업비가 많이 투자되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것만 우선 마무리지어놓고 점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저는 찬성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활용화 된다면은 뭐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그 분들은 당장 이번사업에다가 반영해 주기를 바라지만 어떻게 여백만 어떻게하고 싶은데 구조가 안 나와요. 그래서 우산각 하나 정자 하나하고 그것만 벤치하고만 넣어줄라고 지금 계획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물론 토지여백이 없어서 못하신다고 그러는데 제일 우선 급선무가 정자가있으면은 당연히 화장실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 분들이 제일 주장하는 것이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화장실을 잘못 관리해 놓으면은 저희들이 공중화장실을 많이 봅니다만, 아마도 관리가 따르기 때문에 관리를 잘못해서 악취가 나면은 그 지역이 아주 버려 버리거든요. 그래서 최소한의 화장실 배치 계획만 가지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과연 과장실이 지금 제가 보는게 3.6키로 전체 보는 눈에서는 거기는 화장실 자리가 아니거든요.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화장실 설치가 어디 어디 되어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화장실 설치가 테마파크에 하나있고요. 그 다음에 삼거리에 하나있고요. 영산포 구역 옆에 하나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현재 세 개 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구 역사하고 택촌하고는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택촌하고 거리가 약 1키로 정도 됩니다. 1키로 200정도 될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상당히 먼 거리지 않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도 걸어다니다 보면은

김철수위원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정 하실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될 수 있으면은 방안을 찾아서 설치를 하는 것이 우선 좋겠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렇지 않고 나중에 토지를 매입해서 옆에라도 하겠다고 차후 계획으로 하실란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될 수 있으면은 이번 사업에 반영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를 좀 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하여튼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건의하나 드릴랍니다. 이번에 전국체전의 행사를 영산포 구 역사에서 하고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저도 많은 참여는 못하고 개회식 할 때만 제가 참여을 했었는데 지나만 가지 계속 참여는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호응은 좋죠 그래서 본 위원은 제가 건의 드린다는 것은 무엇이냐하면 영산포 구역사를 복원하시려는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지금 무대 하는데 돈을 상당히 주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김 위원님 지금 영산포 구역 주변은 테마파크하고는 연결은 되어있지만 철도박물관으로 지정이 되었거든요. 공원입니다. 철도공원으로

김철수위원

아는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산림공원과에서 거기를 관리하고 있고, 거기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그 다음에 다만, 구 영산포역이 옛날의 박물관으로 철도박물관으로 가동을 하고 있는데, 계획이 변경되면서 문화재연구소가 거기로 유치가 될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문화재연구소가 거기로 유치가 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 계획을 용역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내년부터 착공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 해야 하는 그런 와중에 있기 때문에 그게 아마 뭐 문화재연구소가 들어간다면 거기가 박물관식으로 굉장히 전시동이 크게 늘어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따로 철도를 복원한다는 얘기는 구 역사를 복원한다는 것은

김철수위원

역사복원을 다용도로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보면은 옛날역사 구 역사 참! 정경스럽고 좋더만요. 그런데 그 부분이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도시과에서 입안하실 때 그 부분을 염두에 두셨다가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제가 송월동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질문 할 것이 좀 많네요. 과장님 방금 화장실 김철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영산포 삼거리에 있고, 영산포 삼거리를 좀 지나서 분수대를 지나면 또, 화장실 있고 그러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구역 옆에 하나있고요.

박영자위원

그 화장실 하나 짓는데 3천만 이상씩을 들여서 예산이 그렇게 소요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본 위원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게

박영자위원

그러면 좋아요. 그것을 꼭 돈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예산을 들였는데, 1년에 관리를 합니까? 뭐 관리하는 예산이 또, 따로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관리하는 회사는 공중화장실은 산림공원과에서 하기 때문에 전기료나 화장지 같은 것은 거기서

박영자위원

화장지는 없는 것도 그것은 좀 시민들이 이해를 하는데 청소가 불편하니까 여자화장실은 문을 딱 잠궈 놓아버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는 남자화장실만 가끔 열어보거든요. 깨끗한가하고 제가 관심 있게 굉장히 깨끗한데 여자화장실은

박영자위원

여자화장실은 아예 청소를 저는 그게 번거로워서 그러지 않은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제가 그 부분은 담당과에다가 얘기해서 좀 정비를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문 좀 꼭 열어놓으시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리고 19쪽 한번 볼게요. 자전거 테마파크 조성공사인데 구진포 터널은 어떻게 사용하실 방법 계획이 있으신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이 터널 끝까지는 5미터로 해가지고 자전거 도로만 설치하도록 다만, 터널 안에는 아마 문화관광과에서인가 제안이 들어와 갖고 연극공간인가 그런 전시시를 한번 해 보겠다는 제안이 대학교에서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저는 이제 터널을 어떻게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겠지만 자전거 거리로는 그게 불편한점이 많잔아요. 그런데 우리 구진포 그쪽을 보면은 굉장히 땅이 좁아요. 영산강 옆 둑이어 가지고 그런데 우리가 새가 앉게할라면은 둥지를 만들어 놓아야 하듯이 구진포 끝 그러니까 신흥장어 옆을 제가 말합니다. 그 지금 기차가 다녔기 때문에 2미터에서 3미터 높이로 있는데 이 한쪽 부분을 흙을 헐어주시면 거기다가 관광차가 구진포 장어를 먹으러 왔을 때 차를 댈 수 있는 그 근방에 종합적으로 주차장을 만들어주시면 어떨까 한쪽에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그 쪽에가 영산강 도청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강변도로 계획이 잡혀져있어 가지고

박영자위원

그 미터수는 별로 안 먼데요. 터널 끝에서 신흥장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데, 다만, 저희들이 테마파크 공사구간에 기 옛날에 철교를 당초에는 다 철거 해 버릴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것도 본존하자고 해 가지고 위에 뚜껑만 아치형으로 만들어서 다 보존을 할라고 구진포 도로 통과도 그 맥락으로 해서 지금 차는 어차피 2차로가 되기 때문에 지금 나무로 막은 것입니다. 나중에 다 없어지면은 안될 것 같아서 물론 이제 꼭 주차장이 필요하다면은 그때 검토해서

박영자위원

굉장히 거기가 주차장이 굉장히 너무 힘들거든요. 과장님 그 부분 한번 다시 봐보세요.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리고 과장님 25쪽이요.국민체육센터 거기 지금 건립하는데 다목적 체육관이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이 공사가 시작이 되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다목적 체육관은 도에 기술심의가 들어가 있습니다. 기술심의가 끝나야만이 발주를 할 수 있는 절차가 되거든요.

박영자위원

기간이 어느 정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10월 16일날 내일 모레 잡혀있기 때문에 아마 심의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된다면 발주해서 조달청까지 간다면 빠르면 12월 초순경에 발주가 되겠고요. 정확하게 원가계산을 하다보면은 시간이 상당히 걸리드라고요.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박영자위원

그러면 약 2009년도부터나 공사는 시작하겠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늦어도 그렇게 착공할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공사할 때 어디에서 감독이 들어갑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별도 감리를 저희들이 책임감리 용역을 해가지고 감리용역을 발주합니다.

박영자위원

거기에서 공사가 끝날 때까지 감독을 하신다는 그 말씀이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과장님한테 드리냐 그러면은요. 그러면 과장님은 이 공사할 때 약 몇 번 정도나 가보실 생각은 있으세요? 그 현장에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제 업무니까 거의 많이 다니죠?

박영자위원

한달에 몇 번 정도나 가보실 생각이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제가 공식적으로는 안가고 일반적으로 주말을 이용해 가지고 거의 많이 확인하고 있는 전체 현장을 거의 많이 확인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시죠 지금 시청 옆에 우리 의회 옆인데 실내체육관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공사 그 건물이 지어진데가 대충 몇 년도나 된지 아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89년도 ’87년에서 ‘89년도

박영자위원

약 20년 가까이 되었거든요. 그게 가장 지금 보통 한번씩 보수한다면은 약 3억 정도 예산을 쓰면서 어디가 제일 문제인줄 아십니까? 보통 2·3년 그렇지 않으면은 1년에 매년마다 공사비가 거기로 투입이 된 줄로 알고 있는데요. 본 위원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마 지붕 쪽에서 누수가 많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한번 그것을 잘못 지어놓으니까 그 공사비는 한번 할 때 공사비가 몇 천만 원이 아니드만요. 억 단위로 그렇게 예산이 들어가드라고요. 과장님 실내체육관이 그 골머리를 쓰고 있으니까 이 다목적 체육관은 과장님이 계시는 동안 그 좀 자주 가서 공사하신 분들은 자주 방문을 하고 그러시면 아무래도 관심을 안갖다 가고도 관심을 갖고 그렇게 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제가 무엇을 경험을 하나 했느냐 하면은 상풍백화점이 무너질 때 우리 송월동에있는 송월주공아파트를 그때 논을 매립해 가지고 그 아파트를 지었는데 현장방문을 정말 많이 했대요. 그때는 나주에 별로 아파트가 없을 때였어요. 송월 주공아파트가 아마 거의 처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말 적은 아파트고 서민의 아파트지만 정말 완고하게 잘 지어졌거든요. 그것처럼 우리 실내체육관이 한번 잘못 지어지니까 계속 제가 알기로는 거의 매년 그렇지 않으면은 1·2년 만에 한번씩 예산이 투입이 되는데, 그래도 안 고쳐지데요. 그것을 못 잡은 것 같아요. 물새는 그런 부분 같은 것을 과장님 계실 때 과장님 공직생활을 하고계실 때 이렇게 다목적 체육관이 나주에 하나 건립이 되잔아요. 그리고 나주에서는 처음으로 큰 건물이 하나 체육관이 들어서니까 과장님 관심 갖고 나 여기서 공직생활 임기 끝나고 떠나버리면 그만이고 내가 이 과장직을 떠나버리고 다른 과로 가 버리면 그만이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장님이 하나 남겨준 선물처럼 업적처럼 남을 수 있게끔 관심을 많이 갖고 좋은 건물 짓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세곤 위원님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도시과 업무에 제일 관심을 갖는 것이 무엇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개발제한구역이 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죠! 지금 요즘에 보면은 매스컴을 통해서 보면은 광주하고 전남에서 약 몇 평 정도 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계획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전라남도가 20평방 키로미터이니까 약 300만평 정도 총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주가 25니까 거의 400만평 정도 그 정도의 허용 총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까지 해서

김세곤위원

지금 우리 과장님 이하 도시과 직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요즘에 보면은 이명박 정부 들어서 그린벨트 지역에 사는 사람의 초미의 관심입니다. 그러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앞으로 영원이 이참에 못 풀면은 영원히 못 풀고 그렇기 때문에 도시과에서도 참 고민을 많이 하신 가운데 용역비를 또, 세워서 용역을 해 가고 있는데 실제 용역 완료 시점을 보면은 2009년도 7월달 이예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앞당기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좀 앞당겨야할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 아무 국토해양부에서 잠정적으로 지시가 내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되면은 또,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마찬가지로 화순 담양 장성 또, 우리 나주 싸움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면 어차피 선점을 누가하느냐에 따라서 풀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도시과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며칠 전에 도지사님이 우리 나주를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제가 그 자리에서도 분명히 얘기했어요. 삼십칠팔년전 그린벨트가 지켜졌던 그런 한을 풀기위해서 우리 도지사님이 힘을 좀 써 주십사 하여튼 자기도 해제하는데 열심히 노력하겠다. 특히 나주에 관심을 많이 갖겠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하여튼 제일 먼저는 도와 우리시가 정보를 빨리 교환하고 또, 국토해양부에서 언제 지시가 내려오느냐에 따라서 시점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여튼 완료시점도 앞당기고 또, 그것을 토대로 해서 해제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될 필요가있지않은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리고 12페이지에 보면은 지금 도시기본계획 관리계획 수립을 하는데 지금 여기 4페이지나 20페이지에 보면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기본계획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관리계획에 의해서하는 것입니다. 기본계획에서는 지표만 해주고 관리계획에서는 지적고시가 되기 때문에 관리계획에서 도시계획으로 수립된 지역만 집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도시계획으로 묶어 놓고 보면은 실제 개발행위를 안 해 가지고 손해 본 부분이 많이 있는 줄 아시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그린벨트하고 똑같은 상황이예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시에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 처리해 가지고 계속 묶어만 놓고 놔둘 것입니까? 어쩔 것입니까? 지금 여기도 보면은 12개면에 여섯 동도 실제 마찬가지로 똑같이 관리계획을 수립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또, 도시계획으로 묶어놓고 개발행위를 안하고 실제 그린벨트로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기본관리계획은 옛날에 준농림지역하고 준도시지역이 합쳐서 관리지역으로 되었거든요. 관리지역만 세분화합니다. 도로망을 깔지 않고 토지이용가치만 이것은 보존해라 이것은 생산보존지역이다 관리지역 3단계로 구분만 한 것입니다. 이게

김세곤위원

그러면 도시계획도로로 지금 개설하는 부분은 기 몇 년도에 이것으로 계획을 세웠던 것을 지금 도로를 개설하는 것 아닙니까? 몇 년 정도 걸려서 이 사업을 실행하게 된 것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보면은 ‘78년도 지정된 도시계획도로 토계동 같은 경우는 ’82년도에 아마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약 26년 묶여 있다가 이제 지금 집행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런 부분들이 구 도심 옛날 구 시가지 쪽은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 보면은 신 시가지쪽 위주로 도로집행이 소홀하니까 그쪽으로 하다가 지금 보면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들어와 가지고 거의 아마 많이 기반시설은 확보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계속해서 다섯 여섯 건 정도의 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만약에 도시계획으로 묶여 놓아 가지고 혹시 법이 확실히 잘 모르겠는데, 도시계획으로 ‘70년도 중반에 하반에 또, 이렇게 계획을 세웠다 도로개설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이것이 도시계획으로 묶어놓고 개발행위를 안했을 때 해제를 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은 장기미집행시설이라고 해 가지고요. 매수청구권한을 토지소유주한데 주고 있습니다. 다만, 대지에 한해서만 그러니까 도시계획도로나 도시계획 시설로 기반시설이 된데서 대지화가 된데는 매수청구권한을 시장한테 청구하면 그게 도로를 폐지할 것이냐 그대로 놔두고 집행할 것이냐 그 판단을 해가지고 폐지가 안된다라고 하면은 우리가 매수를 2년 안에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우리 사주는 제도입니다. 지금 사주고 있습니다. 계속

김세곤위원

대지만 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대지에 한해서만 가능합니다. 지목이 전이나 다른 것은 해당이 안 됩니다. 다만, 좀 점진적으로 간다면 다른 지목까지도 포함을 확대 시키겠죠! 정부에서

김세곤위원

정부안으로 하고 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법에 그렇게 추진이 되게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보면은 우리 노안도 그렇고 그린벨트해제 지역도 보면은 뭐 50호 이상된데는 전부다 도시계획으로 묶어 놓아 가지고 지구단위계획으로 묶어 놓아 가지고 뭐 마을회간 짓는데, 정화조 하나 묻는데도 도로가 계획이 서있다고 해 가지고 정화조도 다시 묻었다 옮기고 실제 그런 불편한 사항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시에서도 중앙에다가 건의도하고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들이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19페이지 옛날 구 나주역사에서 지금 구진포까지는 테마파크 조성해 가지고 지금 조성을 하고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제가 처음 아마 폐선부지가 발생되었을 때 그때 우리 도시과에서 저희들한테 업무 보고할 때 어떻게 이야기를 했느냐 하면은 1차는 우선 나주 역에서 구진포까지 하고 2차는 잔여 부분에 대해서도 공원사업에 대한 어떤 사업을 실행을 하겠다고 그랬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우리 노안 같은데도 폐선부지가 있는데 요즘에 보면은 철도공사로 이관이 되면서 개인한테 분양이 많이 되고 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분양이 되다보니까 조각폐선부지가 되어 가지고 실제 활용도가 낮아지는 그런 상황이 되었어요. 혹시 우리 과장님 아실란가 몰라도 우리 옛날 노안 역사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부분이 약 3천 평 정도 되는데 거기도 도시계획으로 묶여 가지고 도로를 갖다가 우리시에서 매입을 해가지고 도로공사를 하느냐 어쩌냐 그런 얘기가 들리는데 실제 그 주변이 약 3천 평 정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 아마 그 부지를 매입을 해서 공원화 사업을 하네 안하네 실제 주민들이 와서 시장님한테도 건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그런 부분도 공원화사업을 해서 뭔가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좀 그럴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당장에 사업실행은 안되겠지만 실제 그런 부분들도 폐선부지를 우리시에서 매입을 해서 좀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도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마 5월중엔가 이 회신이 왔더라고요. 통보가 그래서 우리는 도시계획 도로만 우리가 필요로 하다 그래서 분할측량까지 해 가지고 나머지 부분을 매각하도록 해줬는데 정말 좋은 제안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시장님한테도 아마 건의를 했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래서 실제 도로 양 옆으로 약 3천 평 정도 되는가 봐요. 부지가 실제 상당히 큰 마을이기 때문에 공원화사업을 해 놓으면은 휴식 공간되고 상당히 좋겠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자 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하나 물어볼께요. 너무 질문을 많이 해서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니요. 괜찬습니다.

박영자위원

도로공사가 과장님 과 소속인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시계획 구역 내에는 거의 도시과 소관이 많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구진포 공사는 과장님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구진포 확장사업 예 그것은 우리 도시계획도로가 아닌데 자전거 테마파크하고 연계가 있다고 해가지고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제안을 하셔 가지고 그 제안을 받아 들여서 테마파크가 보다는 도로가 먼저 우선 이지 않느냐 해서 우선 도로만 확보 해놓고 지금 테마파크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도시과에서 하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제가 그 주안씨인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윤주한씨는 지금 다른 발령에 의해서 다른 부서로 갔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분이 계시면 잘 알고 있는데 과장님 그 길을 그렇게 도로를 넓혀 주어 가지고 그 지역 사신 분들이나 나주를 이렇게 목포 쪽에 차가 굉장히 우리 나주 쪽보다도 목포차가 많이 다니는데 괜히 좋은 편을 많이 듣고있어요. 길을 그렇게 확장해 놓으니까 아! 이렇게 쉽게 길을 확장할 수 있는데 인데 왜 그렇게 길을 내 버려둬 가지고 정말 힘들었거든요. 중앙선이 없어서 그런데 그 얼마 전에 주안씨가 그쪽에 한번 오신적이 있어요. 목포에서 진입을 해서 영산포로 들어올라면은 직선으로 죽 오니까 그 길이 사망도 몇 명하고 일주일이 멀다하고 겨울이면 사고가 난 길이었잔아요. 계속해서 포도밭으로 차가 빠졌어요. 제가 얼마 전에 그 공사했던 분이 굉장히 성실히 일을 잘 해주셨거든요. 그 분이 책임자는 아니드만요. 그 분하고 같이 한번 오셔서 물이 잘 안 빠지는 지역을 제가 말을 하니까 바로 손을 봐주시데요. 그런데 그 부분을 한 번 더 손을 보셔야 할 부분이 있으신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주안씨도 그 부분을 본인이 시인을 했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 부분이 손을 본다면은 개선이 된다면은 개선을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잠깐 시간이 경과된 것 같습니다만, 아까 우리 김철수 위원님께서 자전거 테마파크 8통 민원 제시해 가지고 회신을 보낸 일이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 부분을 보면은 중장기 대책이라든지 회신내용에 대해서 한 말씀 간단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금방 말씀드렸습니다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회신 내용에 대해서 상당히 아쉬워 하시는 느낌이다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물론 아쉬워 하실 것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하다가 하나도 수렴이 안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은 어차피 저희들도 철도하고 도로 테마파크 사이를 사유지를 일부 계속해서 매입해 가고 있습니다. 확장을 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을 봐서 중 장기적이란 얘기를 썼고요. 다만, 구진포하고 제창 마을 있는 쪽에 사이에 있는 토지를 매입한다면 그쪽 부분도 한 단지를 매입해 가지고 그 부분을 수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진 부분은 해소가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하여튼 방금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화장실 문제 때문에 제기했는데 화장실의 거리가 상당히 지금 역전 부지하고 거기하고는 상당히 거리가 있기 때문에 필요성이 있지않을까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필요성은 있죠! 필요는 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하여튼 그런 부분을 검토하시고 운동기구라도 좀 한두 개 정도라도 벤치하고 할 수 있게끔 좀 사업 시행에 될 수 있게끔 노력을 좀 해주세요. 그래도 민원 제기하신 대표 그분의 어떤 참! 마을을 위해서 노력하여 그런 성의적인 표시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그 분에 어떤 민원을 제기한 어떤 대책이 필요가 뒷받침이 안 되니까 굉장히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제가 보기에도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정말로 그 분이 이장님께서 10여 차례를 우리과를 방문하셔서 정말 여러 가지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이나 주민의 이용도에 대해서 굉장한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부분이 이장님께서는 그 구간에 충분히 공간가지고 충분히 가능한데 안 되냐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가 봐서는 제일 좋은 목이라서 어떻게 도저히 안 되겠다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일 빠른 길이 한 단지 사야 됩니다. 저번에 위원장님한테 보고를 드렸듯이 그런 한단지가 얼마 안 되거든요. 그 부분을 빼가지고 기존도로하고 연계해서 교량 하나 인도를 개설한다면 오히려 더 활용가치가 좋지 않을까 싶어서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알았습니다. 좋습니다. 사실 그 분이 참! 객지 생활해 가면서 고향에 와서 복지의 생활속에 느낌을 좋은 생각아래서 민원을 제기했습니다만, 앞으로 좀 다시 한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제가 별도로 만나서 말씀드리고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이번에 땅 매입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평가가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9만원에서 30만원 정도 평당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그 주변에 그 토지만 갖고도 충분히 그 조성하는데 가능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은 연수원하고 연계성이있다 보니까 굉장히 좁습니다. 좁은 부분에 토지이용도 사유지로 놔둬 본들 이용가치가 떨어져서 저희들이 매입한 것이고요. 거기 매입해 놓으면은 지금 도로하고 같이 합쳐지기 때문에 훨씬 더 테마파크하고 접근성은 좋아집니다. 거기를 공원을 나무를 좀 다른 계획은 없고요. 거기다가 조경을 해 가지고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아무튼 과장님 토지구획도 하셨고, 도내기섬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전통적인 도내기 섬을 이어 갈수 있게끔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도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주일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2분 정회

15시 5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영희 산림공원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산림공원과장 최영희입니다. 먼저 산림공원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8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생태적으로 쾌적한 공원관리에 있어서 금성산 차나무 잡목제거하고 그런 관리들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차나무 군락지가 전부다 몇 평이나 됩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2만평 정도 됩니다.

김세곤위원

상당히 넓은데 지금 보면은 저도 그쪽을 등산을 하다보면은 실제 거기에 보면은 시장 팻말을 붙여 가지고 차를 아무 때나 채취를 못하게 되어있는데 관리가 잘 안된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우리 나주시분들이 아닌 것 같아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차나무 채취기간이 되면은 외지에서 차를 타고 사람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압수를 해 가지고 계속 지금 뺏고 있는데 저희들 몰래 가끔 오는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지금 직원 2명을 파견해 가지고 계속 지금 감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이 평일날 관리를 하시고, 토요일 일요일은 안하신 것 같아요. 그러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러다보니까 주로 토요일 일요일날 많이 와서 채취를 해가요. 그래서 저도 지난번에 한번 대개 다툰적이있어요. 광주 분이라고 그래요. 몰라서 그랬다고 이야기를 합디다만, 실제 평일날은 공익요원이 되었든지 근무자가 되었든지 관리를 하니까 상관이 없는데, 토요일 일요일 휴일때 같은 경우는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데 좀 관리를 더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금 보면 차나무 군락지 사이에 보면은 고목나무부터 여러 가지 잡초제거를 하고 있는데, 아직도 보면은 관리가 좀 적게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보거든요. 그래서 기왕이면은 차나무 군락지로서는 군락지 답게 좀 관리를 해서 차나무를 좀더 이식을 해서라도 그렇게 했으면 되겠다면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차질 없이 할 랍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한번 해주세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리고 또, 저희들이 차나무 군락지를 만들기 위해서 해마다 지금 거기서 종자를 채취해 가지고 1년에 약 10포대씩 채취해서 지금 식재를 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지금 저희들이 2천평된 땅 다보사 주지스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다보사 땅을 다해 가지고 그 종자를 파종해서 약 5센티 정도 차나무가 나와서 아주 상태가 지금 좋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다보사 땅을 많이 할 수 있는데는 차나무로 대치해 가지고 완전히 차나무 밭을 만들라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이달부터 또, 차나무 종자를 저희들이 채취해 가지고 바로 11월 달에는 땅속에 묻어야합니다. 그래야 이것이 발아가 잘되기 때문에

김세곤위원

상당히 매력 있는 자원이고 상당히 매력 있는 사업이니까 산림공원과에서 잘 좀 관리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14페이지 보면은 사방댐을 활용한 생태 물놀이장 조성 해 가지고 신규시책으로 사업을 하신다고하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은 우리 나주로 봐서는 금성산이 명산 아닙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제일 아쉬운 것이 있다면은 물이 적다는 것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도 물놀이 시설 같은 것도 갖추시겠다 그러는데 물 공급 같은 것은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당초계획에는 대형관정을 예산 반영해 가지고 금년에 파 가지고 만약 금성산 쪽에서 물이 안나오면 노안 쪽에서라도 하나 파 가지고 금성산 낙타봉 쪽으로 해서 흐르게 해 가지고 사계절 물이 흐르는 그런 금성산을 만들라고 했는데 작년에 예산확보가 안 돼 가지고 저희들이 우선 노안 쪽에서 지금 낙타봉 약수터로 흐르는 물이 있습니다. 매일 흐르는 그 물을 우리가 받아 가지고 지금 산림욕장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 물놀이장이 되면은 거기에 약 5배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천 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지금 확보해서 거의 기반시설이 다 만들어져있어서 내년에 산림욕장의 물놀이장은 폐쇄를 하고 이것을 활용 할려고 하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은 이 사업을 우리 나주 젊은 애기들이 와서 수영할 수 있는 아주 돈 안 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도 만들어 볼라고 지금 큰 맘을 갖고 가꾸고 있는데 금년에 예산 1억 세워 가지고는 일부 지금 기반시설만 하고 물 가두는 것 밖에 못하고 데크나 그런 것을 할 수가 없어서 데크 화장실 그 설치를 꼭 해야 하기 때문에 내년 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해주시면 내년쯤 되면 거기가 좋은 물놀이장이 되지 않을 란가 그렇게 지금 자신을 갖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으니까 좀

김세곤위원

하여튼 아이템은 신선하신 것 같고요. 중요한 것은 뭐 장을 만들어 놓고 손님이 안오면 안되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물 공급을 어떻게할 것 인가하고 물론 물 공급만 원활하게 될 수 있다면 우리 나주시민들의 활용도가 높아 지리라고 봐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확실하게 단기적으로 좀 추진을 해서 뭔가 성공적인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10쪽입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꽃길 조성이라는 타이틀로 해가지고 유채 및 코스모스 꽃길 110키로미터 조성으로 아름다운 꽃길조성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추진실적 유채 및 코스모스 꽃길 조성이라고 해 가지고 유채꽃이 있네요. 강변우회도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종관위원

여기에 무꽃도 같이 식재할 수 있는 그런 의향은 있으십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사실상 지금 여기의 강변우회도로 있는 곳은 도로변입니다. 강변에 도로변에 있는 꽃이 제방 우리가 휴식시설을 만들어 놓은 잔디 옆으로 심어진 것이라서 거기다가 무를 심는다는 것은 저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종관위원

그런데 동강에 장동 5리에 사는 이칠용씨라고 하는 분이 무꽃씨 라고 해서 한가마를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꽃 향기가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무가 뿌리를 뻗는 것이 아니라 꽃피는 무가 있다네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만약 그런 것이 있다면 저희들한테 연결을 해주면 저희들이 유채 지금 둔치에 심지 않습니까? 그 꽃이 향기가 좋다면 일부에다가 색깔이 다른 색이고 같이 필수만 있으면 같이 어우러지게 하면 좋을 것 같으니까 혹시 그런 저희들한테 종자를 줘 가지고 저희들이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것이라면 언제든지 지원해 주면 저희들이 그것을 재활용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께 알려드릴께요. 그리고 기타사항으로 또, 왕곡 초교 앞에 월천 2리 마을인데요. 그런데 거기에 요즘에는 가로수도 없는데 거기가 은행나무 가로수가 14주가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앞에 시계가 잘 안 보셔 불편하다고 해 가지고 산림공원과로 해서 전화도 하고 그랬다네요. 수고의 약 3분의 2를 베어주라는 얘기입니다. 그 가로수 관계는 어떻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가로수를 심어 가지고 좋은 돈 들여 가지고 해 놓은 것을 가로수를 위에를 두목 작업을 한다는 것은 저희들 산림부서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박종관위원

그런데 공산면사무소에 2001년 2002년 근무했는데 이기수 면장님하고 같이 근무했어요. 그때는 시에 와서 절반을 잘라주데요. 도로변인데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차라리 거기를 꼭 불필요 하다면은 저희들이 이식해 가지고 나무은행에다가 유치해 놓았다고 다음에 재활용하는데 검토하는데 잘 커 나가는 나무 두목 작업해 놓으면은 어떻게 보면은 없는 것 보다는 잘라놓은 것이 더 보기가 더 흉할 것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니까 거기가 시계가 불편하고 또, 교통의 위험성이 있고 주민의 불편성이 있다고 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이식하는 방법으로 검토하면 안 됩니까?

박종관위원

그것을 없애버리세요. 그러면 다른 데는 가로수가 없데요. 교통의 위험성이 있다고 해가지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정 그런다면 저희들이 이식을 해서 나무은행으로 이식할랍니다.

박종관위원

그렇게 처리해 주세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종관위원

제가 동강에서 나주 나온 거리에 지금 가야동에 있는 쪽에만 가로수가 식재되어있지 여타 면 지난 길의 도로에는 가로수가 없데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위원님 지금 우리 영산포에서 왕곡쪽으로 가로수가 은행나무가 좌 우로 심어졌거든요. 그런데 그 도로가 확장되면은 다 같은 나무 수종으로 식재할 것입니다. 도로가 신설이 됨과 동시에

박종관위원

그러면 그 민원인한테도 그런 사항에 대해서 내용을 말씀을 해주시고, 저도 실무자한테 전화까지 일주일전에 했어요. 이 사항을 한번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제가 점검해 가지고 민원해결 하도록 할 랍니다.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시민의 건강과 정서함양을 위해서 산림공원과에서는 참! 좋은 일을 많이 하시죠? 그런데 이번에 세지 등산로 개설을 했었거든요. 우리 나종천 팀장님 아주 솔선해서 산 올라가시면서 하신 것을 보고 내가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공무원님들이 땀 뻘뻘 흘리면서 일하시면서 고생들 많이 하시구나 이 자리를 빌어서 하여튼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를 설치를 하고보니까 등산로를 물론 업자들이 하겠지만 가다보면은 묘 있는 곳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를 보면은 묘를 그냥 그대로 묘 쪽으로 통과를 하게 등산로가 되어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우회를 해서 묘지주위는 당연히 그것을 민원을 제기할 것 아닙니까? 설치할 때 빗갈려서 등산로를 내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엊그제 지역경제과에서 울산 중구 차 없는 거리를 같이 동참해서 다녀왔었거든요. 그런데 가서 보니까 강변에 가로수를 식재한 것을 보니까요. 참! 의미가 있드라고요.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은 우리도 영산강변이나 가로수 나무를 심어 놓았지 않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면 나무가 키가 큰 나무를 현재 심어 놓았잔아요. 그러면 그 사이가 공간이 있는데 거기다가 다른 수종을 심어 가지고 이중으로 이렇게 관리를 했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 나무 수종 이름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관리한 것도 괜찬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위원님 저희들 입장에서는 지금 우리 강변우회도로가 벚나무 이팝나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무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들은 절대 혼식을 안 합니다. 가로수는 한 나무로 일정구간으로 가고 타 종류로 가면 가도 이 꽃 피우고 나면 다음 꽃을 보고 그런 발상이 들어 가지고 우리 사실상 강변우회도로가 그렇게 심어졌는데, 지금 결과는 좋은 환영을 못 받고 있습니다. 지금 어느 가로수길 이드라도 참 나무길 메타세콰이어길 이런 길이지 이 나무 심고 저 나무 심고 혼식은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

김철수위원

나무들이 물론 잎을 피우거나 꽃을 피우는 시기는 잘 모르겠어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내 느낌에는 그런 경우도 있드라 해서 말씀을 드린 것인데 과장님 생각이 그러신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한번 참고해 보시라고 내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 다음에 10쪽 한번 봐주십시오. 사계절 아름다운 꽃길 조성 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는데요. 거기가 문제점이 있는게 바로 나오거든요. 코스모스길 도로변에 그런 부분을 신경을 쓰셔야합니다. 어떤 부분이냐 하면은 도로에 진입할 수 있는 그러니까 코스모스 길이 조성이 되어 가지고 코스모스가 키가 크다보니가 시야를 가리는 경우가 있드라고요. 그러니까 갓쪽은 약간 덜 심어야할 것 같고 이 코스모스가 가을에 꽃이 완전히 진후에 어떤 경우는 흉물스럽게 보일때도 있거든요.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다 보면은 그럴 때는 좀 빨리빨리 조치하셔 가지고 제거를 빨리빨리 좀 해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릴라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우리시민의 녹지환경조성 하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아무튼 열심히 해주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산림공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희 산림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을문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이을문입니다. 교통행정과 업무에 대해서 항상 애정을 가지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통행정과 주요업무 주요 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쪽에요. 나주시 택시업계 전반기에 기사님들 우리 선진지 견학 다녀오셨네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올해로 끝납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내년 계획에 들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내년에는 약 몇 명 정도나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올해 22명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내년도에도 22명 정도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아니 이번에 못 가셨던 분이 굉장히 아쉬워 하시드라고요. 그런데 또, 한 가지는 다른 도를 갔을 경우에 그 영수증을 요구하는 승객들이 계시거든요. 택시에서 타고 그 카드기 우리 나주도 택시에 설치했습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지금 택시업계하고 설치를 할라고 하는데요. 택시업계 주 반발이 내용이 합심이 안 돼서 설치하자는 쪽 하지말자는 쪽 중간 결심이 자기들끼리 절충이 안 돼 지금 현재 개인택시하고 회사택시 절충 중에 있습니다 절충이 되면은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시에서 무슨 보조가 있습니까? 그 기계 설치할 때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나 영수증이 꼭 필요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행정상으로 우리 나주를 방문 온다든가 출장을 오셨을 때 전체적인 택시에다가 설치가 다 안되드라도 일부 원하신 분들만 해 가지고 그 택시를 사용할 수 있게끔 시에서 연결해준 그 부분도 있어야 될 것입니다. 지금은 그게 전국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큰 도시에 가서 보면은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지난번에 간담회에서 설치를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간담회때 택시기사가 내용 중에 보면은 1년이 가도 한 사람 정도 요구하는 사람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자에 말씀드린 절충 합의점이 찾아지면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편리하실 대로 그것은 원하시는 분만 그런데 그 영수증을 누구나 다 달라는 것이 아니고 필요하신 분들만 탔을 때 그것을 원하거든요. 택시기사님들도 크게 그것에 신경을 안 쓰셔도 될 것입니다. 전 승객들이 다 그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것을 좀 부담을 갖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것이 꼭 필요 하신 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단거리 기본요금 그 선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고 좀 멀리갔을 때는 그것이 필요로 하거든요. 장거리를 갔을 경우에 그러니까 전체적인 택시는 아니드라도 일부 택시만이라도 있어 가지고 그것을 필요로 하신분들 하고 연결이 되면은 대부분 장거리로 갔을 때 그것을 요구를 하실 것입니다. 그 카드기에서 영수증을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위원님 잘 알았습니다. 그 부분 아까 합의가 되면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이을문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3쪽입니다. 택시업계 서비스 개선해 가지고 추진실적에서 택시 감차업무 추진이 있네요. 택시감차에 따른 애로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습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감차에 따른 보상차원입니다. 아마 감차를 하기위해서는 택시업계에서 보상비를 많이 달라고 하는 부분이 있고, 저희들은 좀 적게 줄라고 하는 추천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부분에서 아마 저희들 내년예산에 대표자하고 면담결과를 다시 맞이해가지고 아마 감차를 내년에 약 20대 정도 총 목표를 40대 정도로하고있습니다만, 무난히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감차에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은데 무난히 될 것으로 전망을 한다고 하니까 좋은 일입니다.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7쪽입니다. 시민 참여를 통한 불법 주정차 방지에 있어서 홀 짝제 추진에 있지 않습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박종관위원

나주에는 시내에 가서 보니까 옮겨서 하는 홀짝제가 있데요. 그래서 상가에서 이것을 하니까 도움이 됩니까? 안됩니까? 하니까 도움은 된다고 그래요. 그런데 이것도 활용을 하면서 홀짝제 표지판을 얼마나 세웠습니까? 영산포나 나주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지금 나주 성북 금남도 지역만 지금 홀짝제가 주로 지금 많이 시행이 되고 있고, 지금 그 표시판도 안내판도 많이 설치했습니다. 바닥에 홀수일 짝수일 그런 용어를 페인트로 엊그제 재 도색을 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박종관위원

그리고 뭐 간판도 설치했나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간판은 안내문도 많이 했고 간판은 크게 설치한 부분은 없습니다.

박종관위원

인근에 함평군에 가서 보니까 홀짝제 간판을 크게 세워 놓았데요. 그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면 되겠어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참고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래서 교통과 시가지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양쪽으로 갈지자로 주차를 해 버리면 불편한데 지금 많이 잘 되어가고 있데요.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이을문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10쪽 한번 봐주십시오. 지금 순환버스 운행은 잘되고 있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잘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거기 주민들이 민원 혹시 들어온 것은 없습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지금 시간대 이렇게 좀 늦는다든지 뭐 그런 부분은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만, 지금 다 해소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물론 시간대가 안 맞아서 그런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영산포 쪽에서는 지금 현재 용산주공에서 거기가 종점이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왕 순환버스를 운행하실라면은 용산 주공보다는 부덕동 주민자치센터 그렇지 않으면은 좀더 연장을 한다면은 덕치까지는 연장을 해줘야 이렇게 같은 나주 영산포 시내권이 연결이 되지 않느냐 그런 여론이 주민들이 있거든요. 그것을 좀 검토하셔 가지고 부덕동 주민자치센터나 그렇지 않으면은 좀더 연장한다면 덕치까지 좀 연장을 하셔 가지고 운행을 해주셨으면 그런 여론이 많이 있어요. 본 위원의 생각도 그런 생각이고요. 그것 좀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검토 해 나가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11쪽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해 가지고 지금 그 석도 차선만들어놓은 것 그게 기죠 학교 앞에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세지 초등학교를 비롯해서 17개교를 하셨는데 지금 세지 북초등학교도 했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면 공히 그 학교마다 시설을 한 것이 다 똑같습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거의 엇비슷합니다.

김철수위원

그 하나 설치하는데 예산이 얼마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1억 정도 소요됩니다.

김철수위원

한 학교 앞에 설치하는데 예산이 1억이 든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말입니다. 지금 세지 북 초등학교는 지금 통폐합 대상학교 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할 것인데 주민들이 100% 찬성을 안 해 가지고 그것이 규정이 있더만요. 찬성규정이 몇 분들이 부족해 갖고 못했는데 자연감소적으로 해서 통합이 될 학교입니다. 그런데 그런 학교에다가 올해 안되었으면 내년에는 통합이 될 텐데 거기다가 막대한 예산 1억이라는 돈을 투자해 가지고 물론 본 위원이 이렇게 얘기하면 북초등학교 주민들은 나 한테 나쁜 사람이라고 표현할란가 모르겠어요. 본 위원의 생각은 그것은 아니거든요. 1억 이라는 예산을 불과 1·2년 사용할려고 투입한다면 조금 행정에서 그런 부분을 고려하셔야 되는데 그렇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설치되었으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만, 혹시 다음에라도 이런 학교 앞에 어린이 보호구역 설치하는 것은 좋지만 앞으로 합병이 될 학교라든지 그런 부분은 좀 검토를 철저히 하셔 가지고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위원님 말씀 잘 알아 들었습니다. 불편사항은 점검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시책을 추진하는 것도 좋지만 사후를 철저히 파악 좀 하셔 가지고 꼭 예산이 반영되었다고 해서 하는 것만 능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하여튼 검토를 잘해 주셔서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잘 해 나가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10페이지에 보면은 현재 우리 나주 시에서 순환버스를 운행을 하고 있고, 또, 우리 나주시에 진입하는 차가 어디 어디 차입니까? 우리 나주시를 경과한다든가 나주를 종점으로 운행하고 있는 버스가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광신 나주교통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나주교통 광신 그 다음에 시내버스 196번인가 다니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에 보면은 시내버스 무료환승 시스템 구축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여기가 지금 범위가 어디까지 되어 있어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지금 160번이나 시내버스 연간 회사 전체 다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현재 우리 나주시에 나주교통하고 광신여객하고 196번 그 다음에 우리 나주 순환버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광신여객 나주교통 그렇게만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196번은 안되어 있어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안되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왜 그것은 안 되어 있어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할 수가 없어요.

김세곤위원

그러면 광신여객하고 환승시스템의 차비는 어떻게 되어있어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일반인은 천원에서 700원을 받고 그 다음에 중학생은 700원인데 저희들은 500원만 받고

김세곤위원

제 말씀 들어보세요. 예를 들어서 우리 노안에서 이제 160번을 탈라면은 저쪽 국도 13호선까지 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150번이 되었든 180번을 타고 버스요금은 천원을 주고 탔어요.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국도 13호선에서 내려 가지고 160번을 타고 광주를 들어가요. 그랬을 때 버스요금은 얼마입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광주는 천원만 더 내면 됩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다면 환승이 안 되죠?
담당

담당

교통카드를 이용해서 950원 내고 타면은 광주로 가든 나주로 오든 간에

김세곤위원

한번 타면 950원 가지고 된다는 얘기죠? 이중으로 지불되는 것 없죠?
담당

담당

예.

김세곤위원

확실하죠? 과장님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그런 것이 되어야 환승시스템이 되는 것이지 교통비를 이중으로 지급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교통카드로만 이용했을 때

김세곤위원

물론 교통카드로 현금을 가지고는 안 되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을 확실해 주시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현재 순환버스를 지금 시내권만 운행을 하고 있는데 저도 관심을 갖고 있는데 면적도 사실은 상당히 문제가 많이 되고있어요. 그렇죠? 여기에 계신 우리 세지도 마찬가지고 동강도 마찬가지고 노안도 마찬가지고 어르신들이 1키로 이상 걸어 나와서 버스 탄데가 여러 동네 일것입니다. 벽지 택시를 운행하시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은 구체적인 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순환버스에 대해서 그러십니까?

김세곤위원

아니 벽지 비수익노선 택시 운행 부분에 대해서 그것에 대해서 어떤 안을 가지고 계세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지금 저희들 15개 읍 면동에 동이 두개 들어가지고 35개 마을에 법인 택시하고 개인택시 7개 업체하고 배분을 해 가지고 35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조사는 다 끝나셨어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러면 19개 읍 면 동중에서 35개 부락밖에 안 돼요? 우리 노안만 해도 16개 부락인가 되는데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교통대상은 66개 마을을 대상으로 했는데 66개 마을 중에서 35개 마을만 시범 운영을 지금 1차적으로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시범운영을 하실라면은 어느 면을 선택해서 해야지 마을을 선택해서 하면 안 되잔아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전체 면 단위는 다 들어갑니다.

김세곤위원

예를 들어서 세지면이면 세지면 동강이면 동강 노안이면 노안 그렇게 해 가지고 해 봐야지 한 개면에 몇 개 노선을 해 버린다면은 말이 안 맞잔아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시범운영을 하니까 나중에 문제점이 있다든지 위원님들 귀를 기울여서 다시

김세곤위원

사실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해요. 제일 먼저 순환버스를 제가 얘기했던 것입니다. 노안을 샘플로 해서 한번 해봤는데 시내권부터 가버렸어요. 이 부분도 면적이 실제 가서 봐보십시오. 진짜 우리 과장님 고향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시골 양반을 허리 구부러져 가지고 버스 탈려고 한번씩 1키로씩 걸어 가보세요. 그 사람들이 심정이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1개 면당 약 2개소씩 했는데요. 나중에 위원님 말씀을 듣고

김세곤위원

이 부분은 조속히 빨리 실행을 하십시오. 상당히 오래전부터 검토한 것이 지금 계속 이렇게 미적미적 해오고 있는데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올해 시범지역을 운행한 것을 이제 시행을 하거든요.

김세곤위원

과장님 검토는 몇 년 전부터 해 온 것을 이제사 뭐 한다고 밑에다가 향후 추진계획에 넣어놔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이 부분이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알았습니다. 그 부분은 이제 시작하고 있으니까

김세곤위원

이제 시작한다는데 내가 볼 때는 말이 안 맞아요. 옛날부터 추진해왔던 것을 이제사 한다면은 누가 믿겠습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위원님 예산이

김세곤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예산타령하지마시고 이것은 사회복지 차원이고 노인복지 차원이기 때문에 하여튼 최대한 빨리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십시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지난번에도 과장님 오시고 팀장님 오셨을 때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요즘에 보면은 우리 나주시가 교통행정과에서 참! 잘하는 일이 한 가지가 있어요. 무엇을 잘 하시느냐 하면은 승강장 부분하고 표지판 부분을 상당히 디자인을 세련된 것으로 해 가지고 예쁘게 잘 만들어서 지금 실천을 하고 있어요. 승강장 부분은 이렇습니다. 지금도 보면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국도 1호선이나 국도 13호선에 보면은 지금도 디자인들이 여러 가지가있어요. 스텐하고 유리로 깨끗하게 새로 교체작업을 하고 있는데 더 많은 예산을 들여서 우선 우리 나주시의 얼굴인 국도 1호선하고 13호선 먼저 교체작업을 하고 그 다음에 관내 쪽에 사실은 많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그런 FRP로 되어있는 것 돌을 쌓아가지고 한 것 벽돌 쌓아 가지고한 것 별의별 종류가 다 있어요. 그런 부분은 빨리 좀 교체를 해서 우리 나주 다운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좀 노력을 하시고, 예산도 많이 올리십시오. 저희들이 세워 드릴께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고맙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시겠어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도시과에 가서 디자인 팀이 있거든요. 아마 그래서 공문을 띄어가지고 위원님 말씀하신 디자인 개발을 통해서 아마 그런 승강장 부분이 좀 개선이 될 수 있도록

김세곤위원

그것이 또, 좀 아쉬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금 기 보면은 유리로 해서 많이 설치를 해 버렸잔아요. 그런데 또, 디자인을 바꿔 가지고 또, 잡탕을 한다면은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안 맞는 얘기예요. 그렇잔아요. 또, 기존에 유리로 해 가지고 다 이쁘게 해 놓았는데, 그것을 갖다가 다른 디장인으로 해가지고 또, 중간 중간 그것으로 바꾼다면은 모양새가 어쩌겠어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디자인 계통에 근무하신 분들하고 기존에 설치된 승강장하고 협의점을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그렇게 해서 뭔가 승강장 같은 경우라도 뭔가 일원화 해 가고 표지판 보면은 딱 예쁘게 해 가지고 일원화 해 놓으니까 좋데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앞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좀 하셔서 뭔가 좀 일치된 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철수위원

과장님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8쪽 보면은 교차로 교통 신호기 연동화 사업 추진 시책이 있구만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제가 당부의 말씀 하나 드릴라고 그러는데요. 무엇이냐 하면 지금 세지 화탑마을 거기가 지금 상당히 호응이 좋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많은 유동인구가 거기를 들락거리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거기가 상당히 위험한 길이예요. 들어갈 때는 우회전 해서 들어가니까 상관이 없는데 나올 때는 주로 나주 쪽에서 오신 분들은 좌회전을 해야 되는데 상당히 신호체계가 없어서 거기가 위험한 지역인데 그 신호기를 장착을 할려면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상당히 어렵습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저희들 신호기 하는 것은 나주경찰서와 협의를 마쳐야

김철수위원

그러죠 같이 협의를 마쳐야 되겠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아마 경찰서 협의를 한번 맞춰 보고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제가 건의를 하나 드릴게요. 지금 세지 동창 사거리에 보면은 옛날에 신호등을 설치해 놓은 것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민원이 있어요. 어떤 민원이냐 지금 현재는 사용을 안 하고 깜빡 등을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전에 신호등을 가동을 해 버리면은 교통이 더 정체 되어버리니까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깜박등을 깜박깜박 해 놓은 상태인데 그 주택가 주변에다가 신호등을 설치해 놓으니까 신호등 설치된 기둥을 타고 도 선생이 잠입을 해요. 그런 경우가 있어요. 세지 같은 경우는 그래서 실제는 깜박등을 사용하고 있지만 세지 사거리에 있는 신호등은 필요가 없는 신호등이예요. 그래서 경찰서 협조가 되신다면 그 신호등을 화탑마을 쪽으로 이설을 해 주십사하는 그런 건의를 드립니다. 한번 검토를 해주십시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이 부분도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검토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답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버스승강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몇 개월 전에 최근에 설치한 승강장이 옆면이 유리로 되어있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도시형으로

박종관위원

그런데 그 깨져버리고 할 경우 참! 불편한 것이 있어 가지고 업자가 광주업자를 만났어요. 그 유리를 할 것이 아니라 지붕은 테라스로 했다고 하네요. 하얀 테라스 그 테라스를 가지고 옆면을 하면은 안전성이 있다고 그러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제가 현장을 다시 한번보고 위원님하고 절충을 해 나가겠습니다.

박종관

위원지금 금후부터 하는 것은 다 그런 식으로 하데요. 그런데 유리가 그런 대형 유리가 양쪽에 있는데, 혹시 파손되었을 때는 큰 문제겠더라고요. 항상 그것을 다시 끼워주기도 힘든 일이로 그러니까 테라스 같은 것으로 해서 하얀색이 있다네요. 위에 지붕색깔 그것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검토해 가지고 위원님한테 보고 말씀 올리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말씀 드릴께요. 지금 순환버스 관계에 대해서 우리 김철수 위원님이나 김세곤 위원님이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만, 지금 나주교통에 두 대 등록되고 광신여객이 한대해서 세대를 운행하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지금 앞으로 오지마을에 지금 노선을 확대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가 안 됩니까?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현재는 없고요. 앞으로 그런 요구사항이 있으면 검토해 나가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아까 김철수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관정리에서 금천 나가는데가 지금 광신교통이 지금 몇 대 운행하고 있습니까? 외국어 고등학교 있는데부터 금천 나가는 관정리를 경유하는 나주교통이 지금 몇 회나 운행하시는가?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조금만 자료를 보고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되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오전 오후로 알고 있거든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등굣길 하굣길 또, 그 나머지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불편 과정을 본 위원한테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서 그렇고 지금 영산포에서 진포리에서 오량리를 경유하는 거기도 버스노선이 하루에 약 2회 정도 밖에 안 된다는 것 같아요.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2회도 진포리에서 오량리 가는 노선만 있지 오량리에서 돌아오는 노선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현재 시에서 순환버스 예비차 증차 계획은 있습니까?
담당

담당

순환버스 예비차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요. 만일에 이 차가 뭐 고장이라든지 유사시에 대비할 수 있는 예비차가 필요할 것 같아서 앞으로 시민의 순환버스 어떠한 환승제나 교통편의에 대해서 사전에 어떠한 장기적인 대책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이 증차 문제도 고려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비차는 아마 빵구가 난다든지 고장이 난다고 했을 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래야지 뭐 중간에 같이 연결할 수 있는 운행의 시스템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다고 해서 승객들을 바로 하차해 가지고 어떤 다른 차를 환승하는 그런 부분도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러니까 앞으로 과장님 여러 가지로 또, 순환버스 관계 때문에 택시업계도 상당히 지금 영업에 손실이 온다고 굉장히 힘들어하시거든요. 순환버스도 시민들의 운행체제를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합니다만, 버스업계도 쉼터를 나주에 유치한다고 했죠?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럼 지금 택시업계 일부에서는 경정비 유치를 해 달라고 지금 시에다가 건의한 적이 있죠? 경정비 공장을
담당

담당

서로 간에 얘기 중에 법인택시회사에서 경정비 카센터를 운영을 해봤으면 되겠다. 이런 내용이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정비에 대해서 소비절감을 위해서 그런 대책이 아마 나온 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운수업체 택시업계나 버스 손실이든 순환버스의 어떠한 증차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의 교통 불편이 없게끔 최대한대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을문

이을문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을문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일필 건축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건축과장 정일필입니다. 건축과 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협조하여 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축과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시책 계속사업 신규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3페이지입니다. 공동주택지원사업에 있어서 4쪽입니다.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입니다.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경쟁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쾌적한 주거환경개선 도모라고 그렇게 핵심이 써졌네요. 농촌주택개량이 금년에 31동이었습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31동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신청동수는 몇 동이나 되었습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약 220동 정도 들어왔습니다.

박종관위원

7·80년도에도 많이 짓고 그랬는데 5년 전에는 별로 없더니 이제는 서로 지을라고 그러데요. 동강의 경우에도 지금 현재 그렇게 밀려있는 동수가 많은데 여타 읍 면 동에도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것이 도비로 내려오죠?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이것 해소방안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저희들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합니다. 수요는 많고 배정량은 적으니까 고민하는데 어떻게 저희들 나름대로 주택개량 특별히 조례를 제정해 가지고 위원님들의 의견이 수렴이 된다면 시비 이자를 보전해주고 은행을 좀 활용해서 해주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지금 다른 시 군은 안하고 있지만 우리가 한번 해 볼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량이 2006년도까지는 어느 정도 6·70 정도 내려왔는데, 그 뒤로 금액이 2천만 원에서 4천만 원으로 상향조정이 되다보니까 물량이 팍 줄어들어가지고 절대 부족한 실정입니다. 지금

박종관위원

지금 4천만 원이죠?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4천만 원입니다.

박종관위원

도에서 추가물량을 가져오는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보십시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추가물량을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몇 동 내려왔는데요. 혁신도시 지역에 한해서 23동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사실은 노력해 가지고 별도 그 지역은 산포 금천이 해당되는데 그것은 별도로 받았습니다만, 그리고 한옥에 대해서 좀 몇 동 받았습니다. 한옥은 또, 건축비가 많이 드니까 선호도가 떨어지지만 몇 동은 받아놓았습니다만,

박종관위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주시고, 또, 화장실 개량이 있네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박종관위원

개량은 동당 얼마씩입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60만원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래요. 그럼 금년에 31동 . . . 화장실 개량도 선호하데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크게 민원은 없습니다만,

박종관위원

최선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리고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지역가꾸기 사업이잔습니까?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안길 마을 쉼터조성등 마을가꾸기 계획수립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고 예산은 시에서 자율결정한다고 했네요.
공모를 통해서 신청을 받는다고 했는데 이것이 되기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읍 면 동 완료한 것이 몇 개소입니까? 완료개소수가요. 19개 읍 면 동에서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금년도 사업 중에서 2억의 예산이 섰는데, 1억은 기 저희들이 다른 과에서 집행을 해 버리고, 5개 마을

박종관위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추진했습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아니요. 자치농정과에서요. 5개 마을 선정되어 가지고 2천만 원씩 기 집행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사업집행이 그래 가지고 5개 마을 중에 3개 마을은 완료되고 2개 마을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년 사업 2억중에 1억은 기 집행되었습니다.

박종관위원

면당 1개소 이지 않습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박종관

위원그러면 지금 현재 완료된 면이 몇 개 면이 됩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올해 사업으로는 성북동에 다산 정약용 유배지 떠나기전 가족과 헤어진 장소 기념사업이라고 해가고 대호리 솔개 마을이거든요. 그리고 세지면 화탑마을 아까 위원님 말씀 중에 거기다가 테마공원 조성하고 산포 고향 정추테마공원을 화지리에다가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아직까지 들어가지 않은 면들이 새로 할라고 보니까 잘 좀 선정하고 최선의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건축과 건축 민원 해결에 고생이 많습니다. 방금 박종관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신 부분인데 참 살기 좋은 가꾸기 사업에 있어서 실제 다섯 건에 1억이면은 단위사업당 2천만 원 아닙니까? 과장님 과장님 사실 2천만 원 가지고 마을가꾸기 사업해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이 성격이 저도 이 업무에 접근을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소화를 잘못하는데요. 이번에 추가로 1억에 대한 내용을 보니까 그 내용은 다양합니다. 각 면 별로 지금 두 군데 면도 있고 어떤 면은 네 개도 있고 소규모적인 것이 많아요. 그래서 전년도 상반기에 2천만 원 무조건 줬는데 하반기에서는 좀 사업성격에 따라서 금액이 300짜리도 있고, 500만 원짜리도 있고 다양하게 주면서 효과를 거양할려고 목적을 취지로 가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보편적으로 보면은 300만원 400만원 500만원 받아가지고 실제 마을가꾸기 사업이 제대로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조그만 꽃길 조성하는데 돈이 얼마나 들겠어요? 기왕에 그 마을을 참 살기 좋은 마을로 가꿀라면은 지금 여기 예산 2억이 전부다 나주시비죠?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시비입니다.

김세곤위원

전부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김세곤위원

본래 이것은 시에서 추진한 것입니까? 아니면 도에서 추진해 가지고 지시가 내려온 것입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아이템은 행자부에서 나왔고요. 작년부터 시작하는데 각 시 군 자체 예산을 가지고 하라는 그

김세곤위원

의무사항입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국비도 없고 도비도 없습니다. 자체적으로 한마음 가꾸기 겸해서 주민들이 참여해서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저도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들어가다 보면은 실제 이런 얘기가 나와요. 신청을 하라고 그런데 사실은 기왕에 어떤 마을을 갖다가 한 마을을 가꾸드라도 확실하게 가꾸기 위해서는 실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지 실제 2천만 원 해 가지고는 그 마을에 실제 제대로 살기 좋은 마을을 가꿀 수가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요. 100% 시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는 실제로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죠? 그런데 국 도비가 첨부가 되고 시비가 일부 들어간다면은 실제 모르겠는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세지면 세지 어디 성북이면 성북 산포면 산포 한개 마을을 실제 1·2천만 원 해 가지고는 제가 볼 때는 마을가꾸기 사업이 제대로 되지도 않고 다음에 그렇게 해 가지고 실제 해버리고 나면은 돈만 들어가 버리지 사후관리는 전혀 되지않아요. 우리 노안도 뭐 나무도 심어 가지고 해 놓았는데 뭔 트렉터가 가서 밀어 버리고 뭐 한다고 밀어버리고 사실은 그것이 사후관리는 전혀 안 되고 있거든요. 돈은 모아 놓으면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1억이면은 그런데 사후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기왕이면은 뭔가 마을가꾸기 사업에 있어서도 좀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고 또, 투자를 해 놓은 만큼 그만큼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어야지 그래야지 뭔가 살기 좋은 마을이 되는 것이지 돈만 투자해 놓고 한번 해 놓고나서 다음에 관리 안 해버리면 의미가 없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마을 하나를 가꾸드라도 확실히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기로 세지 화탄마을 같은 경우는 상당히 성공한 케이스라고 봐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래서 계속 지난번에도 내가 그쪽의 이장님들하고 만나서도 실제 그런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속 자기 마을 자체에서도 투자도하고 그렇기 때문에 잘 될 것으로 믿는데 실제 다른데 같은 경우도 산포나 성북동 완료를 했는데 한번 보시고 사후관리도 어떻게 할 것인가 검토도 좀 해 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8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지금 우리 나주시 전체 마을이 몇 마을이나 되죠? 지금 본 위원이 기억하는 것으로는 약 555개 이장님들이 계시니까 약 550에서 이번에 분리한데가 있고 하니까 560이나 될 것입니다. 그런데 마을수가 파악이 안되었으니까 내가 질문요지를 못 하겠네요? 무슨 말씀이냐 하면은 지금 마을 회관이나 경로당이 없는 마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마을수가 몇이나 될까요? 그것은 파악이 되겠습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저희들이 나름대로 카드화 시켜 가지고 이 업무를 한지가 약 한달되었거든요. 지금 카드화 시켜 가지고 준비를 할라고 하는

김철수위원

지금 여기 나와 있는 회관하고 과장님 우산각 경로당 건립사업은 실행부서가 건추과에서 합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이번에 우리가 한 달 전에 넘어왔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번에 넘어왔습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김철수

위원전반기때 지금 저는 경제건설쪽이 아니라 자치행정 쪽에 있었는데, 그때 관리를 자치행정에서 하드라고요. 그런데 건축과에 넘어왔길래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업무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계시구나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마을회관 우산각 그런 것은 건설과에서 넘어오고요. 경로당은 사회복지과에서 넘어오고 일원화시킨다고 해가지고 건축신고 허가 추진감독을 하게되면은 건축이 많으니까 일원화 시킨다고 우리과로 넘어왔습니다. 앞으로 말씀한대로 착안해 가지고 다음에 기회에 자리에는 위원님들께 카드와해서 마을별로 보수해야 되겠다 신축해야 되겠다 하고 그런 파악을 제대로 할 랍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금 마을회관이나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둘 중에 하나가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마을이 큰 동네는 두개 회관도 있고 그러는데 지금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는 마을이 있어요. 그 마을들은 어쩝니까? 마을이 좀 적다든지 마을에가 독지가가 없다든지 마을세가 약해서 없는 것이거든요. 이런 마을들도 같이 시설을 해서 같이 우리 시민이 공히 똑같이 편의시설을 받을 수 있도록 좀 배려해주시기를 참고를 해주시고요. 당부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일필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일정에 따른 업무보고 청취를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