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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영자 의원 발언

126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8-10-15

박영자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시정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 보고 청취 상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재난관리과 상하수도과 자치농정과 농산물유통과 친환경지도과 배원예과 축산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예산위주로 업무실적과 향후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진 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재난관리과장 김영진입니다.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평소 저희 재난관리과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지금 각 읍 면 동에 보면은 재난시 사용하는 장비들이 있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각 읍 면 동에 보관되어있는 것 그런 것 점검은 자주로 하고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점검은 철저히 해주시고요. 9쪽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그 계속사업 이것은 지정된 사업이죠? 그런데 지금 봉황면 덕곡리 가면은 전번 태풍 올가때 태풍 피해 심하게 났지 않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때 그 지역의 이장님들이 대개 신청을 하면은 보수도 안 해주는데 뭐 해야 하고 방관을 해 버리는 사례가 있었어요. 그쪽 피해가 상당히 심했는데 그게 지금까지 교체가 안 된다고 그쪽의 주민들은 자꾸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이런 사업을 내년에라도 반영을 하셔 가지고 봉황 덕곡지구 저수지 위에 지구거든요. 거기 소하천이 범람하여 가지고 둑이 다 무너져버린 그런 상태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좀 확인하셔 갖고 좀 사업계획에 반영해 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이번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받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와 협의해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4쪽 한번 보십시오. 소하천 정비사업 이라고 하셨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박영자위원

거기요. 그 소하천을 선정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십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저희들이 소하천 정비사업 계획에 의해서 저희들이 2004년도 저희들이 정비기본계획을 했습니다. 기본계획에 의해서 그 당시에 정해놓은 순서입니다.

박영자위원

아! 그러면 2009년도에도 지금 현재 정해져 가지고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 당시에 정해놓은 그 순서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 그것이 바뀌어 질수는 없고 꼭 그렇게만 연별로 지금 현재 2008년도에는 세군데 했는데 2009년도에도 세군데 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그 정도 추진할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어느 소하천은 빨리해야 되고 좀 그런 사항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십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은 순서는 그 당시에 정해져있기 때문에 5년 마다 정비계획을 수정하고 그럴 것입니다. 5년 지나면은 그때 수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수정할 때 저희들이 보완해서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방금 과장님 2004년도부터 기준이 죽 있다고 그러셨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저에게 그 자료 한번 줘 보십시오.
진예

김영진예재난관리과장

,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5쪽 지방하천 배수문 전동화사업을 보면은 현재 우리 나주시에서 관리대상이 153개소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전동이 45개소 자동이 52개소인데 전동하고 자동은 어떻게 구분이 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전동은 말 그대로 전기를 인입해서 스위치를 올렸다 내렸다하고요. 자동은 예를 들어서 수압이 올라오면은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고하는 것이 전동 자동하고 차이입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수동은 56개소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러면 현재 전동화 사업은 26개를 목표로 5개년 계획으로 한다는 것입니까? 2009년까지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러면 여기 전동화사업은 그러면 수동으로 되어있는 것을 전동화 사업으로 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56개소를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26개소 밖에 안 되네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1차로한 것이 26개소 5개년 계획에 지금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우선 수동 중에서도 양호한 것은 그대로 놔두고요. 약간 불량한 것 그것을

김세곤위원

지금 배수문 상태들이 지금 어떻습니까? 전부다 양호한 편입니까? 과장님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배수문 상태는 양호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수동으로 된 것은 자동으로 전환해 나가고요. 그리고 배수문비는 매년 저희들이 기름칠도하고 정비도하고 그렇습니다. 점검을 합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은 관리자는 어떻게 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관리자는 지금 153개소인데요. 관리자가 96명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101개에 대해서는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전에 발생되는 것을 보면은 전동이 되었든 수동이 되었든 어차피 자동은 게이트로 왔다 갔다 하니까 상관이 없는데 사람이 필요없잔아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전동이나 수동 같은 경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관리자가 작동방법을 잘 숙지를 해야 하는데, 그래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많이있잔아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전동하고 그 다음에 수동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관리자 일인당 한명으로 배치되어있단 말입니다. 대신 96개 배수문에서는 관리자가 96명이 배치되어있는데요. 거기에는 일인에 한명씩하고 그 다음 5개소는 저희들이 배수장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관리자 수당을 잘 주고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이 월 6만원씩 해서 5개월 동안 30만원 지급해주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볼 때 그것이 적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이것을 잘 알아요. 양승진 담당님이 웃으신데 제가 배수문 사업에 대해서 잘 알아요. 그런데 전에 같으면은 전동시스템도 사람이 사실은 막 비가 많이 왔을 때 혼자 가서 제대로 작동 못해요. 무서워서 막 물이 차오르는데 자동화 하는데 스위치 넣러 가지를 못한다니까요. 실제 이것이 내가 볼 때는 기왕이면 돈을 더 주면서 사실 어떻게 보면 비 많이 오면 한번 써먹기 위해서 하는 투자지만 옛날에 태풍 메기때 같은 경우 사실 그런 부분들이 있었잔아요. 우리가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조금 관리자들에게 돈을 더 주드라도 정말 야물딱지게 한 사람으로 해서 뭔가 좀 농가들에게 도움도 좀 주고 또, 이 작동 기술을 확실히 숙지를 시켜서 그때 비올 때 한번 써먹을 수 있도록 잘 좀 관리를 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셔야 되요. 좋은 시설 많은 돈을 들여서 해놓고 스위치 놔 두고 도망가 버려 가지고 그냥 계속 게이트가 올라가 가지고 떠버리는 경우가 있고 상당히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드라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교육을 시키고 있긴 있습니다. 있는데 그 배수문관리자도 마찬가지로 자기 논이 옆에가 있고, 실제 자기가 거기에 예를 들어서 전 답이 있는 사람 그 사람 위주로 지금 관리자로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잘 선택을 하셔서 많은 돈을 들여서 전동시스템을 갖춰 놓고 고장을 내 버리고 하면은 고장만 내면은 괜찬아요. 그런데 그것으로 인해서 어떤 장마에 피해를 볼수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이것이 배수문이 어떻게 보면은 비 안올때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비 많이 올 때는 제1차적으로 딱 장마에 대비해야하는 것이 배수문이거든요. 과장님 관심을 갖고 좀 챙겨보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과장님 자료 요구 하나 할 랍니다. 소하천정비 박영자 위원님이 하신 것 그것하고 6쪽에 하천재해예방사업 퇴적토 준설사업한 것있죠? 그 자료좀 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본 위원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올해 강우량이 몇 번이나 지금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전체 강우량이 8월 달에 55미리였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되었습니다. 태풍피해는 어느 정도 몇 번이나 피해는 조사가 되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금년은 태풍이 없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우리시에서 가뭄대책은 지금 어떻게 대책이 세워지고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가뭄대책은 각 실과별로 예를 들어서 농업용수면 건설과 그 다음에 각 분야별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재난관리과는 총괄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그래요. 지금 저수지가 고갈된 가뭄대책이 어떠한 시의 방침이라든지 앞으로 대안의 조치를 한번 과장님 알고계신대로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건설과에서 저수지가 마르고 예를 들어서 가뭄대책은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는 특별하게 그렇게 아직까지는 그렇게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난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진 재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근수 상하수도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과장 나근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상하수도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시책과 신규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나근수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과 하지만 실질적으로 하수도 업무가 많죠? 상수도 업무보다는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하수도 업무가 약간 많은 편입니다.

김철수위원

근무여건이 좀 열악한 상태에서 근무를 하시는 우리 직원님들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신을 갖고 업무에 충실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묻겠습니다. 2쪽 말입니다. 가축분뇨 오염부하량 과다 2차 침전지를 지금 설치한 것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2차 침전지가 지금 나주시에 몇 개나있습니까?
지금 나주시에 침전지는 하나도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시에 없는 것이 아니라 축폐처리장에 없고요. 우리 일반하수처리에는요. 이 침전지가 있습니다. 하수처리에 연계수 받아 가지고 처리하는 하수처리공정이

김철수위원

제가 묻는 것은 가축분뇨 2차 침전지가 나주시에 있느냐 이 말입니다. 우리시 것이 아니고 개인것이라도 있느냐 이 말씀입니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개인은 개인대로 허가를 맡아 가지고 여러 가지 법에 대해서 반남이라든지

김철수위원

내가 그것을 묻는 것입니다. 몇 군데나 되느냐고요. 그것이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다섯 여섯 개소 큰 법인

김철수위원

이것이 허가사항입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환경관리과에서요. 허가사항입니다.

김철수위원

최대한 늘려 가지고 왜 본 위원이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은요. 금년 여름에 얼마나 고생들 하셨어요. 처리를 못해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든지 시설을 최대한 될 수 있으면 늘려 가지고 빨리빨리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조치를 해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릴라고 제가 민간이나 우리시에서 운영한 것이 몇 개나 된가 그래서 여쭤 본 것입니다. 지금 그 전에 언론에 보면은 나주하수처리하신분이 구속되고 어떤 그런 뉴스도 나오고 그러던데 그런 부분도 좀 잘 관리하셔 가지고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해주십시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5페이지 상수도 급수 보급지원 확대추진 부분에 있어서 보면은 사실 뭐 상하수도과에서 물론 좋은 물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위해서 고생들 많이 하시고 신규 간선도 설치하고 또, 노후급수전도 많이 교체를 하고 그러시는데 지금 보면은 무엇이 문제냐 하면은 과장님 물론 관을 설치하고 마지막 마무리 작업이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노안도 학산리에서 소재지까지 관로공사를 해서 교체를 했는데, 한번 가서 봐보십시오. 관로공사를 하고 어차피 처음에 공사를 하기위해서는 아스콘 절개를 하고 복토를 하고 시설을 하잔아요. 그러면은 충분히 다짐을 해야 아스콘 포장이 제대로 깨끗하게 마무리가 되어야하는데 제대로 다짐이 안 되어 가지고 비가 오고 그러면 계속 침하가 되어 가지고 아스콘 해 놓은 것이 꺼지고 그런 현상들이 많이 일어나요.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우리 노안 뿐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그런 부분을 감독을 잘 하셔서 없는 돈 아스콘 덧씌우기를 해 놓은 것을 다시 파내고 제대로 마무리 작업이 안되서 또, 그냥 말들이 나오지 않도록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이런 일은 노력여하에 따라서 저희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철두철미하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좀 하십시오. 중요한 것은 감독만 잘하면 되는데 감독이 안 되니까 그런 현상들이 벌어지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11페이지 지금 지방상수도사업 운영효율화 사업 추진해 가지고 수자원공사에 이미 위탁을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은 앞으로 향후추진계획에 실시협약서 변경동의안을 만들어서 우리 시의회에 상정을 하겠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 2008년도 3월 달에 협약 체결한 것하고 이것하고는 어떤 것이 좀 바뀌었어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20년간에 걸쳐서 이를테면 운영비와 시설개량비를 연도별로 전문회계사에 의뢰 해 가지고 협약이 체결이 되었는데 다시 또, 우리가 회계사에 다가 의뢰해서 보니까요. 20년간에 상환하는 방식이 산정방식이 여러 가지가있단 말입니다. 우리 복리방식이라든지 결론은요. 당초에 많이 물고 후에 적게 물고 여러 가지 계산을 해보니까요. 다시 우리가 변경을 했을 경우는 우리가 135억 6,200만원 정도가 감이된다. 이것을 의회의 승인을 맡고 우리가 협약을 체결해야함에도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저희들 불찰로 행정에 약간에 깊이 생각 못한 소치로 해서 저희들로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이것만 의회에서 좀 깊이 생각하셔서 해주시면은요. 다음에요. 의회에서 동의만 해주시면은요. 전문 회계사로 하여금 송진회계사가 있거든요. 그 분들이 와서 왜 이렇게 135억 6,200만원이 시에 이득이 되는가 쉽게 풀어서 자세히 차트를 가지고와서 설명을 드리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과장님께서 실토를 하셨는데, 실제 처음에 우리 의회에서 바랐던 부분대로 되지 않고 실제 시 집행부 나름대로 협약을 하다보니까 그 뒤에 말이 되었었고 지금은 다시 개선하겠다고 그러니까 더 이상 말씀을 드릴 것은 없습니다만, 하여튼 그런 쪽으로 해주시고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어차피 수자원공사가 사무실 개소식을 했잔아요. 업무가 지금 우리 상수도과에서 그쪽으로 이관이 좀 되었을 것 아닙니까? 업무 내용이 주로 무엇 무엇이 되었어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업무 들어간 것이 기존관로에 대한 유지관리요. 기존 우리 상수도 주암댐 들어오는데 거기하고 문평 다시 지방상수도 기존에 들어가는 관 기존 급수대는 그 모든 시설에 대한 유지관리 보수 그리고 사용료 징수 체납관리 이 모든 것이 지금 위탁되어있습니다. 크게 얘기해서요.

김세곤위원

그러면 소장님 그런 부분들이 수자원공사에 위탁이 되어있는데 우리시에서는 그 관리를 합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당연히 위탁이기 때문에요. 단순위탁하고 복합위탁이 있는데요. 복합위탁이거든요. 20년간 복합위탁이기 때문에요. 말만 수장원공사에서 관리를 하지 주인은 바로 저희 나주시입니다.

김세곤위원

바로 그것입니다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제 위탁했으니까 나 몰라라 그러지 마시고 어차피 우리 나주시에서 위탁을 하고 우리 나주시비가 지출되는 그런 돈들이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상하수도과에서 확실하게 관리를 해주시고, 좀 그렇게 할 필요가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말이 공사지 저희시하고 관계가요. 이런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만요. 어떻게 보면은 주종의 관계입니다. 저희들이 주인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주인이 확실히 어떤 역할을 못하면은 일꾼한테 당하는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주인으로서 어떤 역할을 확실히 관리감독을 잘 해 주시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나근수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7쪽입니다. 농촌지역 맑은 물 공급사업 추진에 있어서 공산 남창 신흥지구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있죠?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농촌생활용수 및 소규모 수도시설 이용시설 실시설계가 완료되었다고 했죠?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리고 향후 농촌생활용수 및 소규모 수도시설을 12월 달까지 완료한다고 되어있죠?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러면 남창 4구 신흥지구에 금년도에 지하수개발이고 관로매설이고 다 한다는 것입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거기가 사업비가요. 공산 신흥지구가요. 2억 2,600 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4억 2,600만원에 기 남평 치산 마을은 발주를 했습니다. 발주를 했는데 공산 남창 신흥도 곧 10월 달 내로 발주를 해 가지고 이 사업에 난제가 없습니다. 국도를 횡단한든지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약 2개월이 되죠 이 사업은 충분히 단순사업이니까요. 공산 신흥지구도 연말까지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2개월에 그렇게 거대한 사업이 완료될 수 있을까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이 정도의 사업은요. 저희들이 상수도사업을 해 보면은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반남에도 지금 20억 짜리를 발주하는데요. 이 보고서에도 나왔습니다. AI지역이요. 4개 공구로 나누어서 12월 달까지 우리 전문 토목직 이라든지 관계 상·하수도 면허를 가진 업체들과 비공식적으로 협의해서 2개월 이면은요. 다른 건축공사처럼 양생기간이 필요하고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하로 관을 매설하기 때문에 요즘 기술로서 아주 충분합니다.

박종관위원

관로에서 많이 물이 샌다든지 그런 과정이 있는데 공사 감독을 철저히 해서 조기에 완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동강에 송암마을 월송 2구에 송암마을 지금 물탱크 높이는 것이죠?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동강 송암마을이요? 예. 물탱크등 관로 교체사업입니다.

박종관위원

거기는 보니까 높은 산이 없어 가지고 뒤 동산에다가해 가지고 가정에 들어간 물이 아주 약하게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조기에 샤워도 불편하게 한다고 해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동강 송암이요.

박종관위원

좀 조기에 완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동강 송암

박종관위원

그리고 동강 장동 4구 동산마을에 관로매설에 7천만 원의 사업비가 책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진작 해야 될 것인데 지금 아직까지 안하고 있네요. 장동 4구입니다. 동산 마을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동강 동산마을이요. 현재 이것 역시 실시설계중에 있습니다. 공산 신흥지구하고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박종관위원

동산 마을은 가만히 보니까 관로가 노후되고 공사 부실이었는가 몰라도 누수가 엄청나게 물이 새고 있어요. 그래서 또, 의원 사업비로도 투입하고 그랬습니다만, 이것이 먼저 한 것은 지원은 안 해주데요. 보니까 모든 것은 여기도 전기세도 많이 들고 주민이 불편을 느끼고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시급히 좀 완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공산 신흥하고 동강 동산마을하고요. 같은 맥락이고 같이 실시설계중이니까요. 바로 10월 달에 착공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지금 구진포 거기가 다시로 들어가죠? 지금 장어집 많이 있고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마을이 수돗물을 먹지 않고 지하수 물을 먹고 있어요. 그 수질검사도하고 관리 좀 해줘 보십시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요 구진포 장어집 인근에 지하수를 지금 음용하고 있는 그 근처는요. 저희들이 현지 바로 나가봐 가지고요. 실태조사해서 저희 시에서 할 역할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판단해서 계획 세워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음식점이잔아요. 그러니까 관심 좀 더 가져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바로 나가서 현 실태도 보고 개선

박영자위원

관심을 갖고 수질검사도 한번 해주시고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8쪽 보면은 봉황지구 광역상수도 확장사업을 신규시책으로 하시는데, 다도하고 세지가 일부 지역이 포함이 된다고 하셨거든요. 그 일부지역이 어디어디입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이 앞에 저희들이 수도정비 기본계획하고 봉황지구 광역상수도 기본계획 같이 지금 하고 있단 말입니다. 소재지입니다.

김철수위원

다도 소재지 소재지 보다도 무슨리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집단으로 있는 면사무소 소재지요. 그 인근이 전체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궁원리도 포함이 됩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포함이 됩니다.

김철수위원

궁원 소재지가 무슨리죠? 신동공원 그러면 세지는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세지도 역시 소재지입니다.

김철수위원

세지 소재지 오봉리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일단 소재지까지 송수관이 가면은요. 그 여타 지역에는 들어가는 것이 굉장히 용이합니다. 저희들이 확장을 할려고 여러 가지 노력하기 때문에요. 일단 소재지까지 관이 가면은 선이가면은 여타 지역은 아주 산골 외딴곳 오지 아니고는 저희들이 앞으로도 저희들이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세지는 바로 오봉 동창 마을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까? 백산리도 해당이 되는 것입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그 근처의 인근이 다 해당이 되죠! 꼭 면사무소 근처만 아니죠 집단적으로 있는 거기는요.

김철수위원

기존에 있는 마을 상수도는 어떻게 됩니까? 병행했습니까? 그냥 폐쇄를 합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그때 상황을 봐서 일단 큰 관을 묻어놓고요. 어차피 이 상수도 신규 추진은 수용가가 원해야 관을 이어주고 또, 부담금 있고 그런다 말입니다. 물론 작년에 조례가 규정되어 가지고 농어촌은 부담금 18만원 정도는 저희들이 보조를 해줍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관만 봐가지고 현재 상수도를 먹고 있다 하드라도 그 상수도를 운영하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했을 때는 저희 상수도로 관을 연결시킬 수가 있죠! 그러니까 지금으로서는 확실하게 상수도로 먹는데까지 우리가 광역상수도를 연결시킨다 안한다는 차후의문제입니다. 원하면은 언제든지 할 수 있고 그때 가서 현상 봐서요.

김철수위원

거기다가 연결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 설치죠?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그러니까 그 관도 지금 현재 상수도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로 보면은 마을상수도관 그 관이 검사를 해 가지고 연계를 해서 쓸 것 같으면은 활용을 하고 그렇지않으면은 다시 교체를 해야죠

김철수위원

기존 상수도관을 활용할 수 있으면은 거기다가 연결해서 쓴다 그 말씀이죠?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거기는 요즘에 전문 지식이 많이 발달해 가지고요. 안 파봐도 압니다. 누수탐사를 한다든지 CCTV로 우리 위에 뭐 넣어서 사진 찍듯이 찍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찍어 가지고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활용할 것인가 아니면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실시설계 용역중이라고 용역을 하고 있구만요. 지금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봉황 실시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왜 봉황을 같이하고 있느냐 하면은요. 혁신도시하고 연계가 되거든요. 그래서 시장님 지시도 있고, 위원님들이 지시도 있었고, 혁신도시와 같이 맞물려서 우리 봉황 세지 같이 맞물려서 하자 왜냐하면은 관이 주암댐으로 공사가 오는데 혁신도시를 지나서 가거든요. 봉황이 세지가 그러면 혁신도시 따로 봉황 따로 하면 안 되니까요. 지금 설계 자체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한 용역회사에서

김철수위원

현재 2008년도에 시작했는데 지금 현재하는 것은 용역을 하고 있구만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그래 가지고 내년 용역을 납품을 받으면은요. 혁신도시도 사업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지금 기초공사는 토목공사는 한쪽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기반공사 문자 그대로 상·하수도 공사라든지 전기공사 가스공사 이런 것을 혁신도시 할 때 우리 봉황 여기도 같이 할 것입니다. 배수지 같은 것도

김철수위원

이것을 주민들이 반대를 하면 못하는 것 아닙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상수도를 반대해요?

김철수위원

오는 것을 기존 상수도만 쓰겠다고 한다면은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관만 저희들이 설계만 해 놓고 관만 어느 지역까지 매설해 놓고 뭐 주민들이 반대하면 이것을 어떤 혐오시설 꼭 처리해야 되는 것 아니고요. 바로 중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미래를 봐서 먼 훗날을 봐서 혁신도시와 같이 하고 있는 것이지 어느 특정지역에서 우리는 상수도물 부담이 된다. 요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러면 우리 현재 싼물을 먹겠다하면 그것은 바로 저희들이 시설 안하면 됩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이 사업하고 이번에 나주에 상수도사업 수자원공사하고 한 것 거기서 다 하는 것입니까? 이것도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요. 신규로 시설을 확장한다든지 신규로 가설을 하면은요. 그 사업은 저희시에서 하고 유지관리는 끝난 후에 넘겨줍니다. 물론

김철수위원

잘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본 위원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소장님 우리 마을 하수관거사업 지금 사업기간이 언제까지입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지금 공구별로 1차 2차 3차가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몇 년도까지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2010년까지입니다. 285억 공사가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현장이 몇 군데나 됩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현장이 지금 현재 남평 우리 나주지구 영산포 지구 공산도 저기했습니다. 크게 봐서는 4·5개소됩니다. 작게 봐서는 세분이 되죠!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상수도관이 매설이 되어있죠? 보통 보면은 마을 하수도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그렇죠! 상수도관 하수도관 서로 같이 매설이 되어있죠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상수도관을 피해서 하수도관을 매설합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그래서요. 상수도에 관망도라는 것이 있다 말입니다. 관이 어디어디로 뻗쳐있는가 하수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런 것은 어느 지역에 설계할 때 기 설계가 전문용역회사에서 설계를 마쳤거든요. 지금 하수도관거 285억짜리 하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그 설계를 할 때 기 여러 가지 전기 가스관이라든지 무슨관 이라든지 상수도관 이라든지 하수도관이 매설된 것을 전부 참작을 해서 설계를 해놓은 것을 가지고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요.
상수도관을 피하다보니까 하수관 공사를 하다보니까 매설하는 과정에서 도로가 파손이 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주위에 대비책을 갖고 그래야지 지금 현장에 가서 보니까 가운데 중간에 하수관 하는데 도로가 파손이 되요. 앞으로 어떻게 대책을 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 해서 앞으로 그런 관계를 좀 공사업체한데 상당히 그런 부분을 심도 있게 좀 어떠한 하수관이나 상수도관 매성을 충분한 확실한 검토가 필요해야지 지금 우리 숙원사업을 해야 될 입장이드라고요. 현장에 가서보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장에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감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감리단에만 일임 하지 아니하고 저희 실무진에서요. 수시로 그 사업관계자들을 감리단 이라든지 시공자라든지 하청회사 라든지 수시로 정기적으로 모임도 갖고 강력하게 지도도하고 현지도 나가고 있고 감리단에 맡기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세곤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하고 위원장님의 지적하고 거의 일맥상통하는데요. 공사 후에 포장을 하거나 공사 후에 원상복구 도로포장 같은 것을 지적해주신 것으로 알고요. 조금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런 저희들 노력 여하에 따라서 충분히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일이니 만큼 명심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예, 알았습니다만, 지금 지난번에 유문갑 담당님한테 우리 영산포 하수관거 사업 이렇게 본청에서 하청으로 계약을 해서 공사를 반영해서 부도가 지금 처했다는 말씀을 담당님을 통해서 말씀을 들었는데 그 보완책은 없어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부도가 완전히 난 것은 아니고요. 부도위기였는데요. 이것은 본 도급업자 진흥하고 새천년에서 그 두 회사 본 도급을 마친 회사에서 하청업자에서 조정을 한다 말입니다. 조정을 해가지고요. 조금 아까 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아무튼 소장님 그 주민편의를 위해서라도 그런 보완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잘 좀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늦었는데요. 소장님 지금 우리 나주시에 지금 상수도 보급률이 몇%나 됩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지금 광역은 약 51.5% 그리고 지방하수도는 약 19%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아까도 우리 김철수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는데 사실은 보면은 마을 입구까지는 메인 상수도관이 가있는데 가정에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거든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판단하기에 부담금이 약 15만원에서 20만원 있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저희들이 작년에 위원님들이 특별히 배려해주셔서 조례가 통과가 되어 가지고 내년 1월 달 부터서는요. 노안에서도 무려 약 50여명 이상이 지금 저희들이 신청서를 받아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없기 때문에 내년 1월 달이 되면은요. 바로 설치 들어갈랍니다. 18만원을 저희들이 보존해 줌과 동시에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김세곤위원

18만원 보조를 해줘도 그래도 얼마입니까? 설치비가 얼마나 들어가요? 과장님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그것은 신규나 가정에 따라서

김세곤위원

거리상 차이는 있겠지만 돈 백만 원 된다는 것 같더라고요.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약 50만원에서요. 거기까지 올라갑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20만원 해 가지고 80만원 해 가지고 누가 상수도 물 안 써요. 전부다 실제 차라리 마을 상수도 쓰지 안 쓸라고 하더라고요. 아까 우리 소장님 말씀 중에 무슨 말씀을 하셨느냐하면은 지금 기존에 있는 마을 상수도관하고 그 다음에 기존 관에다가 상수관을 조인을 시키면은 압력에 배겨나지 못해요. 그것은 100% 마을 수도관 교체를 해야지 그것을 갖다가 조인을 해가지고는 이것저것 터지고 난리납니다. 지금 상수도 관 수압하고 마을 간이수압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러면 절대 연결해서도 안 되고 할 수도 없는 사업입니다. 그것은 애초부터서 검토를 할 필요도 없고 다시 새로 설치해야 되고요. 하여튼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조금을 실제 상향을 좀 조정해서 실제 그렇게 가야 상수도 보급률을 높일 수 있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는 지금 뻔히 시골에 모든 농사물이 어려운 상태에서 지금 누가 80만원 100만원 주고 상수도관을 설치할라고 하겠어요. 내가 볼 때는 절대 안합니다. 그런 부분도 좀 참조를 하십시오.
근수

나근수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상 하수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근수 상하수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8분 정회

11시 2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용배 자치농정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자치농정과장 민용배입니다. 평소 나주를 사랑하고 아끼고 나주미래를 생각하면서 살기 좋은 나주의 농업농촌을 실현하기위해 노력하고계시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8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2008년 상반기 업무실적과 하반기 업무보고를 일반시책과 신규시책 그리고 계속 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저희들이 지금 기술센터 쪽에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요. 사실 바쁘신 우리 소장님이 여기에 앉아계실 필요가 없다고 봐요.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은 다시 부르시드라도 소장님은 가시고 과별로 업무보고를 받는 것도 무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장님은 퇴청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위원 여러분, 김세곤 위원님의 의사진행 발언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김세곤 위원님 말씀대로 동의를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간단하게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9쪽 한번 볼까요? 9쪽에 밥쌀용 수입쌀 부정유통근절대책에서요. 지금 현재 합동단속반이 지금 현재 여성으로서 6명이 위촉되었습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여성분들의 단체가 주로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여성분들 단체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농민회 한농연 주부교실 여성농업인연합회 주로 여성들로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여성분들로 되어있어서 꼼꼼하게 잘 하실 것 같네요. 또, 농사를 직접 짓고 있으니까 그러면 그 분들한테 어떤 방식으로 교육을 시켜서 단속반을 내보냅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교육은 지금 저희들도 하고 있고, 농관원에서 일정기간 교육을 받고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한 수입쌀과 우리 쌀을 구분할 수 있는 판별력이라든지 모양 생김새 밖으로 봐 가지고 수입쌀과 우리 국산 쌀을 구별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시켜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박영자

위원과장님 그러면 나주에 얼마정도 몇% 정도 중국 쌀을 사용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십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수입쌀은 식당에서 사용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은요. 손님들이 그 식당을 막 들어섰을 때 본인들이 우리 쌀을 사용하고 있으면 그 팻말을 하나 손님이 빨리 볼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해 붙여놓으시면 점심을 드시러 가시나 저녁을 먹을 때 좀 더 안정감 있는 그런 식사를 하지 않을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고맙습니다. 그래서 일부 식당표에 일부 식당에서는 저희는 국산쌀 국산 농산물 뭐 배추 무 같은 것을 사용한다고 이렇게 표시를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혹시 그런데가 안 된데에는 그런 것을 첨부하도록 농관원과 협의해서 한번 점검을 할 랍니다.

박영자위원

방금 채소도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한번 가계에 가서 보면은 수입농산물이 훨씬 육안으로 보기에는 좋아요. 깔끔하게 다듬어져있고, 젊으신 분들이나 나이드신 분들은 그것이 우선 깨끗하니까 산 것이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절대 표시는 되어있지 않습니다. 원래는 표시를 하고 팔아야하죠? 판매가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우리 쌀을 농촌이 지금 어렵고 그러니까 나주만은 약 100% 우리 식당하시는 업계에서 저희 우리 쌀을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 분들의 단속반에 일비가 나갑니까?
점심값 정도 나가고 있네요.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일비를 줘야만이 좀 책임감이 있고 적극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민용배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3쪽입니다.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 농업인 마을 공동급식 지원 이것은 장점과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장점이라고 하면 우선 시골에 어려운 일손이 바쁜 바삐 시간에 허덕이는 농가들이 때로는 자기 부모님들 집에 계시는 식사를 제공하기위해서 집에 와서 식사를 차려 드린다거나 그런 것이 조금 한 회관에서 동시에 하기 때문에 시간이라든지 부모님들에 대한 모시는 정성이라든지 그게 좀 보탬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그 저희들이 이것을 추진하면서 부족하다고 부편하다고 한다면 지금 회관에서 식사를 제공을 하고 그렇습니다만, 주방시설이 조금 부족해서 거기에 대해서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많이 못 만들고 있고, 그런 실정으로 있는 것 같습니다.

박종관위원

27개소에 3,150만원이 지원이 되네요.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봄에 드렸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노인들과 어린이들도 와서 먹습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어린이들은 그렇게 많이 못 봤습니다만 주로 노인들 위주로 많이 와서 식사를 하는 것을 제가 몇 군데 현재 확인하면서 봤습니다.

박종관위원

좋은 순기능이네요. 그리고 5쪽입니다. 농촌체험관광에 있어서 1사 1촌 자매결연사업이 5,300만원이 지원되네요.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박종관위원

나주시에 몇 개 마을이나 됩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글쎄요. 이것은 몇 개 마을이라고 이렇게 한정을 짓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마을에서 자기 능력이라면 그렇습니다만, 어떤 마을을 살려보기 위해서 그 마을 지도자라든지 대표되신 분들이 노력해 가지고 타 관내에 기관 즉, 학교 단체 이런 분들하고 맺어 가지고 행사를 하는 그 마을이 있다면은 거기에서 저희들이 약 200만원 미만 150 정도 이렇게 약 200 미만 정도의 지원을 해줄 계획으로 지금 세워 놓았습니다.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여기 동강에 옥정하고 봉추마을하고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는데 지금 금년에 3회차데요. 여러 가지 효과도 많고 좋은 점도 많은데 자매결연으로 인한 기대효과는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자매마을 1사 1촌 의미가 도시민들을 시골로 오도록 해 가지고 도시에 풍부한 재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시골 농산물과 접목을 시켜 가지고 판매도 좀 하면서 도시와 농촌사람들이 같이 또, 농촌사람들의 어려움을 도시분들이 좀 이해하면서 또, 농산물을 판매할 때 농산물 생산할 때 이렇게 생산이 되고 이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이런 상생의 길을 같이 하고 또, 도농교류를 활성화 하기위해서 이런 부분은 좀 매우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박종관위원

참! 좋은 답변해주셨습니다. 본 위원도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1사 1촌 자매결연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그래서 아까 박위원님이 질문하신대로 마을에서 어떤 조건을 갖춰 가지고 주민들과 화합 단결해 가지고 어떤 도시에 학교라든지 단체 부녀회라든지 아파트 이런 분들하고 협약을 해 가지고 행사를 하게 된다고 면을 통해서 보고가 되면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50에서 200만원 정도의 행사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5,300만원을 어느 마을 지정 없이 지금 해 놓았습니다.

박종관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자 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제가 3쪽을 궁금해서 질문을 할려고요. 지금 봄철에 27개소에 마을회관에다가 급식을 지원해 주셨다고 했죠?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27개소에 대한 자료를 저한테 하나 주시고요.
지금 27개소 지원하실 때에 보통 공동급식을 어디서 많이 하시던가요?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지금 조금 전에 제가 박종관 위원님 말씀하실 때 답변드린 대로 주로 회관에서 많이 밥을 반찬 같은 것은 회원들이 하나씩 하나씩 자기 집에서는 김치 어느 집에서는 뭐 생강반찬 어느 집에서는 깍두기 이렇게 해 가지고 상을 마을 여건에 따라서 부녀회원들을 주축으로 해서 그렇게 해서 가져오고 밥은 아마 회관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거기서 같이 식사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방금 과장님 말씀이 주방시설이 안된데가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길래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그렇게 안된데는 지금 행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힘이 들고 그래서

박영자위원

과장님 안된데를 자료를 한번 줘 보십시오. 그러면 저희가 그쪽으로 그런 마을회관이 주방시설이 안되어 있으면 하게끔 도와드려야죠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저희들이 그 자료를 찾아서 드리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현재 식사를 해야 되는데 공동급식을 해야 되는데 주방이 없는 데가 본 위원이 돌아다니기는 굉장히 드문일인데 없다고 그러시니까 거기를 안된데를 자료를 해줘 보세요.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그러니까요. 설령 있다고 하드라도 식시 하는데 시설이 열악해 가지고

박영자위원

아주 열악해서 시에서 좀 도움을 받아야 되겠다. 하는데도 같이 자료를 하나주시고,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또, 말하자면 과장님 27개소인데 100여만 원 조금 이상 내려가네요. 3,100만원이니까 그런데 그게 이제 봄에 농번기 그 기간에 그냥 그 돈을 한꺼번에 내려줍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지금 마을별로 주는 것이 아니고요. 거기에서 일하고 계시는 한 여성분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그 분한데 저희들이 수고비로 3만 5천원 일당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 그러면 이 돈이 인건비예요?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인건비로 취급하고 있어요.

박영자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 기준을 어떻게 해서 선정을 해서 주시냐고요. 그렇게 공동으로 밥을 해 먹으면은 인건비를 한 사람한테 내려준 것 입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마을에서 수가 20명 이상일 때는 두 명을 선정하도록 되어있고, 20명 미만은 한분만 일당을 드리도록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정확한 자료를 저한테 하나 주세요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밑에 있는 인력은행 운영이라고 했잔아요. 그래 가지고 연 인원을 273명이라고 했구만요. 여기 인력은행은 어디 농가에서 보통 필요로 해서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이것은 주로 일손농가들이 시골에 다 일손이 부족한 실정입니다만, 봄철에 주로 이렇게 되어있는 배를 가꾸는 농가 수정 아니면 이렇게 따내는 것 솎아내는 것 그런 작업할 때 인력이 많이 소요가 되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도시 나주 아파트와 도시인근에 아파트를 연계를 해 가지고 부녀회와 연계해서 거기에서 저희들이 약 올 봄에 약 280명 정도 농가를 저희들이 나주로 오시도록 해 가지고 그 분들이 신청 때는 받았습니다. 이러이러한 농가들이 있는데 이러이러한 농가한테 이런 작업을 하는데 가능하겠느냐 해 가지고 여기서 오시라고해서 저희들이 그 분 농가들하고 연계해서 시청에서 모셔 가시도록 이렇게 했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여기 인건비는 어디서 지급이 됩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인건비는 농가에서 저렴하게 받습니다.

박영자위원

이것은 시에서는 보조를 안 해주고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저희들이

박영자위원

인력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인력만 농가하고 연계를 해서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박영자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 농업인 삶의 질 향상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하나만 묻겠습니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자료를 다 받아봤거든요. 보니까 편중되어있더라고요. 그 이유는 신청을 안 해서 그런 것입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아! 마을급식 말씀이신가요?

김철수위원

예.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금방 우리 김철수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해보신 마을에서 또, 신청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안 해보신 마을도 좀 했으면 되겠다. 이렇게 저희들이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시설이 조금 미비해서 이런 것도 있고, 마을에서 부녀회원들이라든지 어떤 적극적으로 해 볼려는 노력하려는 그런 마을이 좀 부족했던 것 같은 생각입니다. 올 가을에는 약 50개소 이렇게 많이 받았습니다. 올 봄보다는 배 이상 받았어요. 예산도 좀 있고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위원님들께 예산요구를 해가지고 더 많은 마을에서 신청이 되도록 노력을 하고 예산도 위원님들께 부탁도 드리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철수위원

아니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본 위원도 이 자리에 가서 식사도 해보고 했습니다. 참! 좋은 시책이거든요. 그런데 너무 적고 지금 실질적으로 보조금 지원한 것이 인건비만 보조를 한 것이거든요.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실제로 주방 담당하신 분들이 이장님 사모님 아니면은 마을 부녀회장님이 주로 하는 것입니다. 그분들이 자기 일을 못하고 그것을 어르신들 대접하고 해서 참! 좋은 반응인데 인건비 보조만 해 가지고는 조금 그렇지 않느냐 부식비라도 보조를 해 주면서 각 마을에 고루 돌아갈 수 있게 해주면 좋지 않겠느냐 지금 인건비 3만 5천원 인건비를 그 사람들이 가져가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것 가지고 부식비를 해요. 실제로 그 사람들이 그렇죠?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인건비 보조도 상향해야 될뿐더러 부식비를 지원을 해줘야 다른 마을에서도 신청을 해가지고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겠느냐 하고 제가 느낀 점을 말씀드린 것이거든요. 그런 점을 좀 반영을 해주시고,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아까 주방시설이 미약한 것은 사실이예요. 회관에서 마을 주민들이 몇 분들이 간단하게 해드실 것으로 해 가지고 주방시설을 하고 있는데 거의 다 되어있긴 되어있어요. 주방시설이 미약은 합니다만, 그런 부분도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해 드리고, 좀 예산좀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주셔서 글자 그대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좀 노력을 해주십시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

위원수고하셨습니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이것에 확대를 해 볼 계획으로 인건비만 이렇게 드린다면 김철수 위원님 말씀대로 자기들이 인건비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가지고 일부 농촌에 없는 부식을 사는 것으로 저희들이 일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집에서 자기 집에서 뭐 김치 깍두기 배추지 특색 있게 했다고 하는 것은 하나씩 가져오시는 실정이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처음 시작이고 그래서 예산이 좀 덜 듭니다만, 부식비로 계산을 할라고 보니까 상당히 좀 많은 금액이 소요가 될 것 같고 그래서 지금 하여튼 위원님이 지적해주신 그런 좋은 시책으로 받아드리고요. 저희들도 시설비 보수라든지 아니면 부식비 관계로 좀더 연구해서 내년에 사업에는 반영을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할 랍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감사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그 17페이지 유기질비료 공급부분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 농촌이 화학비료가 급상승으로 인해서 상당히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 잘 아시잔아요. 또, 실제 유기질비료를 많이 사용하므로서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표기가 되어있습니다만, 농림축산물 부산물을 재활용하고 또, 자원화 시킨다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또, 유기질비료를 사용하므로서 땅심을 돋우는데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유기질 비료 공급을 확대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유기질 비료를 아무거나 실제 공급을 하는 것 보다는 사실 품질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우리시에서도 품질검사를 10월중에 하실 계획입니까? 하반기 유기질 비료 품질검사를 10월 달에 하신다고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저희들이 상반기 때는 했었거든요. 12개 업체를 제품을 받아다가 저희들이 품질검사 의뢰를 했었습니다. 제가 지역까지는 상관이 없겠습니다만, 봉황에 대세농산이라는 업체가 지금 미비점 성분이 미비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경고조치를 한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저희들도 노력을 할 랍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12개 업체가 주로 나주시 관내에 있는 업체입니까?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그렇습니다. 관내

김세곤위원

문제점에 보면은 실제 잘 표기가 되어있는데, 방금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유기질 비료는 실제 화학비료 보다는 훨씬 더 농사 짓는데 효과도 있고, 앞으로도 많이 확대를 해서 좋은 품질의 유기질비료를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말씀대로 화학비료를 안 쓰기 때문에 유기질 비료의 품격을 한층 높여서 사업 추진에 한치의 차질도 없이 노력할랍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본 위원이 잠깐 한마디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나주 도농 복합지역에서 몇%나 비중을 차지합니까? 농업용지가 농업용지의 확대 인구에 비례해서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농업용지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농업 %가 우리 농업에 이용하는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농가수 %수 말씀하십니까? 우리 나주시의 농가가 지금 보통 저희가 40%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농가들 가장 유류대 인상이든지 뭐 지금 벼 수매 하락이라든지 이런 어려움이 많죠 사실은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우리 자치농정과에서 이 업무가 굉장히 40% 차지한 비율에서 업무가 많죠?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또, 직원 여러분들께서 그 동안에 도농 복합지역이 40%를 차지하는 업무추진에 대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고 말입니다. 오늘 위원님들 많은 농민을 위한 농업을 위해서 앞으로 장기적인 대책을 강구하는 측면에서 의견을 많이 주셨습니다만, 과장님께서 오늘의 업무보고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희생된 농촌을 되살릴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배

민용배자치농정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자치농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용배 자치농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정회

14시 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종환 농산물유통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농산물유통과장 이종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판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0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시책과 신규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다음은 배값 하락에 따른 촉진대책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올리겠습니다. 별도의 유인물을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근 배값 하락에 따라 어려움을 격고 있는 배 생산농가를 위한 판매촉진 추진으로 재배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나주배의 명성을 회복하는데 있습니다. 2008년도 배 재배면적 및 생산예상량을 보면은 재배면적이 2,800헥타에 생산예상량은 8만 1,060톤입니다. 재배면적은 전라남도 4,536헥타의 62%를 차지하고 전국 19,888헥타의 14%를 우리시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생산여건은 생육초기 기상호조와 태풍등 무재해 착과량 증가등로 전년 75,000톤 대비 7.3% 수준이 증가한 81,000톤입니다. 가격 동향 및 하락원인입니다. 가격동향은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24,500원을 유지하다가 추석 전인 택배 마감시에 9월 10일 9,750원까지 떨어졌다가 추석이후 9월 18일 17,500원까지 올라간듯했으나 다시 10월 14일쯤 11,500원으로 공판가격이 하락되고 있습니다. 하락주요원인은 추석 연휴기간이 짧았고, 또, 단기간에 많은 물량이 출하되어 가격이 하락되었으며,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감소와 또, 추석명절 직전에 경기배등이 동시에 홍수출하됨으로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경기도랄지 중부지역의 출하량이 가세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하락세는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동안 단기대책으로 추진해 온 추진사항을 보고 말씀드리면은 판매촉진 목표를 천 톤으로 잡고 15키로 67,000 상자로 잡고 지금까지 502톤 15키로 기준해서 33,460상자 7.5키로면 67,000 상자 5톤 트럭으로 67대 분량입니다. 50%를 판매 소비했습니다. 우선 그 동안 추진사항이 시장과 생산자 단체장 대책 간담회를 3회를 했고 후식으로 배와 배즙 내놓기 운동을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지금 전개하고 있으며, 나주배 사주기 운동 협조요청을 시장님의 서한문을 보내고 또, 기관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전국 시 군 구 자치단체와 기관 그리고 광주 전남권 대기업 또, 자매도시 동주도시 출향향우등을 대상으로 협조요청을 해 놓고 있고, 현재 물량을 접수중에 있습니다. 비수기 출하지원 사업 추진으로 480톤을 신세계 이마트 판촉행사로 5키로 짜리 8만 4천 상자 420톤 농협하나로 마트 판촉전 12,000 상자 해서 480톤을 추진한바있으며, 판매촉진 홍보 및 배 사주기 운동 전개로 시 및 도 산하 공직자 동주도시 및 출향 향우 등을 대상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10월 8일 판매행사를 1,200상자를 했고, 청와대에서도 10월 8일 292상자를 판매를 구매했으며 우리시 공직자 배 사주기 운동으로 천 상자를 한바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체전이 진행되고 있는 중인데 전국 제89회 전국체전 판촉홍보 행사로서 7.5키로 338상자를 판매를 했습니다. 대도시 직판행사도 병행해서 확대실시를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체전과 영산강 문화축제등과 연계해서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고 또, 중앙부처와 자치단체를 방문을 해서 대도시 직판행사를 확대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비수기 출하 지원사업도 추경예산에 확보해서 500톤을 소화해 낼 계획이며, 소비할 계획이며 나주배 수출확대 지원도 추경예산을 확보해서 2,500톤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열심히 추진하고 있음을 말씀 올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농산물유통과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배 값 하락으로 인해서 우리 과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지금 판촉에 너무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생략했으면 하는데 우리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세곤위원

물론 배 판매촉진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현재 우리 나주시의 당면과제가 배하고 관련되어있기 때문에 잠깐 궁금한 부분은 물어볼 필요도 있을 것 같은데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알았습니다. 그러면 간략하게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과장님들이나 우리 직원분들이나 여기에 계신 우리 위원님들이나 모두가 실제 배 하면은 답답한 지경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나 우리 위원들도 상당히 관심을 좀 갖고 챙길 필요가 있고요. 내일도 배 관련해서 행사 있죠? 2시에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시위가 있습니다. 저희들 나름대로 유통과는 판촉활동을 위해서 오늘도 서울 청계광장에 나가있고요. 내일 모레 진해에 가서 행사를 벌려야 되고 또, 사무실에서는 전화를 불통 나게 접수를 받고 있고 또, 택배도 보내고 이런 사항입니다.

김세곤위원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지금 여기 별지에 보면은 판매촉진운동 나주 배 사주기 운동 전개해서 지금 22톤을 했다고 그러는데 여기 배 품질이 어떻습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배 품질은 좋습니다. 이번에 직원들 배 사주기 운동으로 해갖고 공급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 일부 조금 맛이 없는 과가 있었던 부분도 얘기를 좀 들었습니다. 그것은 이제 배 우리 주산지인 금천농협에서 선과된 것을 가져와 가지고 뭐 타 지역 것을 공급한 것은 아니고 다만, 사람에 따라서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아주 맛있는 배를 연상하면서 먹으면은 맛이 덜 할 것이고 배가 상당히 귀하게 드신 분들은 정말 달고 맛있을 것이고 아마 그런 느낌의 차이도 있었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

김세곤위원

사림은 보면은 우리 공직자들한테 배 사주기 운동을 해 가지고 천 상자를 팔았는데 우리 공직자들 입에서 그런 얘기가 나와요. 배 품질이 형편 없더라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일부 좀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예를 들어서 그래요. 백 박스 중에 한 박스만 실제 그런 상황이 벌어져도 백 박스를 다 나쁘게 본다 말입니다. 지금 다른데 시 도에서나 그렇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도 그렇고 청와대에서도 그렇고 전국체전 판매 홍보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만약에 그런 배들이 한 박스 두 박스 나오게 되면은 결국에는 우리 나주배의 명예가 실추된 것 그런 것 아닙니까? 이것 상당히 우선 배 파는데 몰두를 하다 보면은 배 품질에 대해서는 뒷전일 수 있거든요. 나는 상당히 그것이 걱정스러워요. 전에도 낙과배 수매해 가지고 상당히 시끄러운 부분이 있었잔아요.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지만 이참에도 실제 지금 배 판매한다고 여기 저기하는데 정말로 정신 차려서 해야 되겠다는 그런 이럴 때일수록 정말로 좋은 배 판매해서 그래도 나주배가 싸지만 맛있드라 그런 것을 꼭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품질문제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또, 앞으로도 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선과장에 직원을 배치해서 직원이 지켜서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일 염려스러운 부분은 그 부분이기 때문에 하여튼 좋은 배를 어차피 가격이 싸니까 싼 가격에 판매할 수 없지만 하여튼 나주배 명성이 실추되지 않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지면서 판매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 나주시에서 배 수매하죠? 그 소관이 배 원예과 소관입니까? 농산물유통과 소관입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수매는 배 원예과에서

김철수위원

배 원예과에다가 묻겠습니다. 그것은 놔두고 12쪽 말입니다. 지금 학교급식은 우리 나주시가 전국에서 으뜸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지금 정착단계에 와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홍보가 잘되어 가지고 다른 시 군에서 벤치마킹을 오신 것을 보고 이번에 타 의회에서도 오셔서 많이 보고 가셨는데 우선 그것을 자랑 삼아 홍보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든지 나주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대책까지도 같이 강구하여 가지고 타 시 군에서 우리 나주 농산물을 사다가 학교급식에 사용할 수 있도록 벤치마킹을 하도록 그리고 사전에 그런 준비를 하셔 가지고 해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질의 다 하셨습니까?

김철수위원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산물유통과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종환 농산물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친환경지도과장 이관명입니다. 평소 친환경지도사업에 관심과 애착을 가져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2008년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8페이지 한번 봐보실래요? 농기계 임대 및 순회수리 부분에 있어서 농기계 임대는 어떤 어떤 선에서 임대를 해주고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임대하는 주 종으로서는 지금 제일로 농기계가 많이 나가는 것이 굴삭기가 제일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과수원에 배수로관리라든가 거기 유공관 같은 것 묻을 때 제일 많이 이용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심토파쇄기 같은 경우 과수원에 주로 이용하고 있고요. 목재파쇄기 논두렁 조성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친환경 농법을 할 때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것을 전부 합해서 21종에 63대를 지금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어떤 루트를 이용해서 임대를 해주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루트는 저희들이 전부 우리 나주시 홈페이지를 두고 있습니다만, 우리 센터로 전화로 오면은 이제 저희들이 임대기간을 봐 가지고 면적에 맞춰서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종류는 이 십 몇 가지가 있다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21종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수량은 3대 있는 것도 있고 두 대있는 것도 있고 4대 있는 것도 있고 필요한 농기계 심의위원회에서 구입내용대로 농가들이 얼마만큼 필요 하느냐 하는 그런 종류로 구입을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임대료를 보니까 뭐 1,310만원 정도를 징수했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것은 어떤 근거로 해서 징수가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여기가 임대료가 일예로 든다면은 승용이앙기 같은 경우는 45,000원 이거든요. 조례로 되어있습니다. 그 근기를 가지고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임대료를 내고 임대를 합니다.

김세곤위원

농기계 보관창고는 지금 어디가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영산포 초교 옆에 옛날 그 옆에다가 농기계 은행을 거기다가 해 놓았습니다.

김세곤위원

주로 보면은 농기계 임대를 그쪽 사람들한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아닙니다 전적으로 보면은 남평 세지 왕곡 전부 382농가에 522를 임대를 했는데요. 골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영강동 같은데도 가져가고 이창동에서도 가져가고 영산동 성북동 다도에서도 가져가고 그렇습니다. 올해 구입해 놓은 것이 지금 그 전에 농가들이 임대들을 해 갈 때 차량을 가지고와서 빌려 가거든요. 이번에 구입중에 있습니다만, 조달요청 했습니다만, 그 농기계를 임대신청을 하게 되면 우리가 그것을 갖다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서 차량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은 어디든지 신청만 하면은 다 배달합니다.

김세곤위원

농기계 임대사업을 몇 년 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올해 처음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은 보니까 왜 이 말씀을 제가 드리느냐 하면은 솔직히 농기계 값이 비싸 가지고 실제 구입을 못하고 상당히 좋은 사업이거든요. 꼭 해야 될 좋은 사업이예요. 어차피 농촌의 인구가 고령화가 되어서 꼭 해야 될 사업인데 홍보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요. 실제 이런 것을 한지 안한지 모르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왜 아까 서두에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그 부근에 있는 안 사람만 임대를 해서 쓰지 모른 사람들은 실제 이런 것이 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 많은 좋은 기계들을 사다놓고 실제 활용도가 낮아진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홍보를 하셔서 구석구석에서 실제 필요한 장비들을 임대를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농기계 순회수리를 다니는데 보면은 우리 농협에서도 하고 우리시에서도 하는데, 항상 지적되는 부분이거든요. 보면은 실제 농기계 값이 비싸다 보니까 부속 값도 엄청 비싸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러죠! 예.

김세곤위원

그러다보니까 일반적인 것만 수리를 해주지 정작 실제 필요한 것은 못해서 농기계를 세워놓은데다 상당히 많이 있어요. 제가 그래서 물론 그런 부품들을 엄청난 부품을 사다가 실제 해줄 수는 없지만 또, 농가에서 돈이 없어서 그 실제 부품 살 돈이 없어 가지고 수리를 안 하고 방치하는 농기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우리시에서 한번 찾아서 한번 예를 들어서 50만 원짜리 부품 같으면은 우리시에서 50만원 부품을 사다가 교체를 해주고 실제 농가로부터서 차후에 어떤 돈을 받는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하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비싼 농기계들 몇 천만 원 짜리 농기계들 부품 하나 없어 가지고 놔두는 방치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여기에 곁들여서 각 면별로 보면은 농기계 보관창고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예전에 융자로 해줬던

김세곤위원

실제 그것 가끔 점검하십니까? 우리 과에서 합니까? 친환경 지도과에서 해요? 어디서 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과로 업무가 이양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그것도 한번 가서 보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도 한번 보시면은 실제 그런 안에도 보면은 농기계를 못 사 가지고 농기계를 방치하는 농기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정 실제 부품이 없어서 고장이 난 그런 부분들은 우리시에서 싸게 사다가 해체해서 부품을 다른 데로 낄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까지도 검토를 해서 농기계 가지고 없어서 농사를 못 짓는 그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친환경지도과에서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김세곤 위원님이 농기계 임대사업에 관심이 많아 가지고 질문을 하셨는데 거기서 빠진 부분만 몇 가지 제가 추가로 할 랍니다. 지금 제일 반응이 좋은 것이 농용굴삭기라고하셨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굴삭기 몇 대나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5대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안 부족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부족하지 않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다음 선호도가 높은 농기계는 무엇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기에 따라 다릅니다만, 특히 콩똑 같은 경우는 농가 여자 분들이 많이 하는데 콩 같은 경우 파종기라든가 수확기라든가 이런 쪽에 여자 분들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김철수위원

기계 사용교육 같은 것 하셨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교육을 하고 임대를 해줍니다.

김철수위원

교육열은 어때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교육열은 엄청 좋습니다.

김철수위원

참여도가 좋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참여도가 좋습니다.

김철수위원

일단은 기계를 작동을 할줄 알아야 되니까 그 교육을 우선시 해야 되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것을 신경을 써주시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21종 이라고 했는데 지금 그 농기계 가지고 충분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부족합니다.

김철수위원

부족하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래서 내년에 임대사업비를 10억원을 농림부에 지금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특히 조사료 같은 것을 생산할 때 개인들이 얼마 사용하지 않으면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기들을 하고 퇴비 살포기라든가 이런 것은 소농가들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농가들한테 저희들이 설문을 받아가지고 내년도 구입할 것을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임대료 징수를 받으셨는데 1,300만원 돈 이것은 사용은 어떻게 하십니까?
실제 우리 어려운 농민들을 위해서 임대사업을 하는 것인데 이것은 이제 세수에 들어가니까 우리시 수입이니까 상관이 없겠습니다만, 될 수 있으면은 임대료를 저렴하게 해서 농민들을 편리를 보게 할수 있게 하고 아까 김세곤 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각 읍 면 동에 홍보하셔 가지고 골고루 쓸 수 있게 물론 가까운 쪽에 왕곡 세지 반남 이쪽 분들이 아무래도 많이 사용을 하시겠죠! 가까우니까 그렇지만 남평 같은 먼 거리에 계신 분들도 갖다 쓸 수 있게끔 홍보를 내년에는 철저히 하셔 가지고 미리서 영농교육을 할 때 홍보 좀 하십시오. 많이 활용하게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9쪽 한번 봐주십시오. 배 음식 전문가 양성과정이 있는데 그 중간쯤에 보면은 향토음식 발굴 경연대회에 참가를 했거든요. 그 향토음식 발굴경연대회를 보건소에서 한 것 아닙니까?
보건소하고 연계해서 하는 사업입니까? 이 사업이
아! 참가를 하셨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세 명이 입상할 정도로 그렇게 열심히 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보건소에서 하는 것인데 그래서 내가 여쭤 본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5쪽에 보시면은요. 우리 여성 전문능력배양이라고 해 가지고요. 중식 제방기능사반이 7명이 자격증을 땄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자격증 따신 분한테 어떤 혜택이나 알선이나 무슨 도움을 주고 계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은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은 될 수 있으면 제빵기능사 라든가 여기 제빵기능사도 있거든요. 중식도 따신 분도 있고 그러는데 취업을 하시고 싶은 분들은 저희들이 알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서 보면은 실질적으로 가서 하시다 보면은 그 빵 공장 제빵회사 같은데 가서 보면은 굉장히 힘이 드신가 봐요. 그래 가지고 소개를 해 가지고 했는데도 가정을 꾸미고 있으시면서 그것을 같이 병행한다는 것이 좀 힘드시고, 소개를 해서 계속 하시는 분들도 있고 중간에 그만 두신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제빵을 먹어본 적이 있는데 굉장히 기술이 좋데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 지금 사무실에서 하는 것은 거의 FM대로 필드에서 나온 빵은 경제성을 하는 것이고 저희들은 이제 그 돈을 가지고 순수하게 비용을 넣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영양이라든가 맛이라든가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박영자위원

맛도 좋고 보기도 좋고 상품이 굉장히 제가 우리 기술센터에서 하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앞으로 그 많은 여성들한테 그 기술을 배울 수 있게끔 그 과정에서 자격증 따신 분들이 앞에 나와서 강사도 하고 그런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 분들보다도 강사님을 모시고 많이 하고요. 생활개선팀 여성교육팀쪽에 계신 분들이 다 자격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 분들이 또, 선생님들이 직접하고 그럽니다.

박영자위원

될 수 있으면은 자격증 기능사 자격증까지 따셨으니까 이 분들이 실습을 도와주는 그 형태로 하고 강사료도 외부에서 초빙하는 것 보다도 될 수 있으면 나주에 거주하고 있는 주부들한테 혜택이 갔으면 좋겠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요. 많은 엄마들이 이 제빵 기술을 배웠으면 합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래서 기능사반 아니어도 우리 여기 뒤에 가보면 외국인 여성 같은 경우도 교육의 한 프로그램에 제빵 과정에 기능사를 안 가지드라도 집에서 손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빵 같은 경우는 교육 프로그램에 하루 정도 집어 넣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외국인 주부들한테도 많이 신경을 쓰신데 나주에 거주하시는 여성분들한테도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명예

이관명예친환경지도과장

, 모든 교육 프로그램에 집어 넣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요. 7쪽에요. 외국인 여성 영농정착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정차금 지금 지원이 되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올해 사업한 것이 20개 사업입니다. 20농가한테 드렸는데요. 거기에 지금 보면은 1억 2,400만원 해가지고 620만원씩 저희들이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접수된 그 외국인 주부 농가가 많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지금 저희들이 외국인 주부가 전체 우리와 있는 것이 369명이 작년 기준으로 되어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거기에서 남편이 농업인이 되어있는 분이 209명입니다. 여기에 이제 저희들이 그 전부터 해 온 것이 2004년도부터 올해까지 해 가지고 61농가를 지금 지원을 했습니다. 내년에도 저희들이 이 사업을 번창 시켜 가지고

박영자위원

그러면 해년마다 20인 농가밖에 안됩니까? 그 기준이 아닙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많이 합니다만, 시 재정형편상 많이 할 때도 있고 덜 할 때도있습니다. 이 앞전에 보면은 정착금을 다른데다가 해 가지고 자기 외국인들끼리 그 전에 제가 시정질문도 했습니다만, 그 돈을 빼다가 돈 놀이를 하신분이 있어요. 그렇게 머리가 외국인 주부들 중에서도 고단위로 머리가 좋은 주부들이 있데요. 그런데 그 반면에 정말 정착금을 받아야만이 나주에서 정말 의지를 갖고 생활하는 그런 가정이 있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 부분은 과장님이 세밀하게 파악해 가지고 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현재 정착금 받은 그 가정의 자료하고 지금 현재 받고 싶어 하는 농가 그 부분하고 저 한테 자료 한부 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리고 그 다음에 마지막 방금 9쪽인데요. 배 음식이라고 했죠?

박영자위원

배 음식 전문가 지금 배를 개발해서 음식을 실습을 22종을 했다. 이 실습할 때 전문가가 어디서 오셔서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대학의 강사님들도 오시고, 또, 배 음식 쪽에 전문으로 하셔 거기에 유명하게 이름이 나신 분들 있죠? 실기 쪽을 하신분들 있거든요. 그런 분들도 모시고 해서 한 사람이 아니라 이렇게 여러분을 초빙해서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우리나라는 굉장히 TV를 많이 의식해서 살고 있잔아요. 비타민에서 배가 좋다. 당근이 좋다하면은 그 다음날 야채나 과일이 판매 자체가 틀려 버린다고 해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 우리 나주 분들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음식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지금 전국적으로 배를 많이 먹게 할라면은 그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신 그 요리연구가들하고 해서 배는 어떤 부분에 좋다하고 매스컴을 한번 타시면 어떨까요? 그러면 배 판로가 지금 여기서 누구누구 연결한 것보다 더 효과성이 있는 정말 좀 돈이 시에서 투자가 되드라도 그게 더 훨씬 더 중요하지 않느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저번에 배는 무엇인가 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에서 그 프로그램에서 배 음식관련된 것을 저희들이 TV에 한번 했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 가지고 정말 수퍼나 가계에 가서 다른 과일이 꼭 진열이 되어있는데 배를 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끔 매스컴에서 그 홍보를 하신게 그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농산물유통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이관명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활용 지원화에 대해서 농촌건강 장수마을 육성지원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장수마을 육성에는 사업비가 마을당 얼마씩 나갑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건강장수마을 두 개소에 올해 나간 것이 한 개소에 5천만 원씩 해가지고 1억이 나갔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문제점 및 대책에 있어서 농촌건강장수마을 사회 학습에 남성 노인의 참여율이 저조하다고 했는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참석율을 높인다고 말씀이 있었는데 어떻게 해서 높일 계획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보면은 지금 프로그램들이 거의 여성 쪽에 있는 프로그램이 거의 많거든요. 그래서 남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쪽으로 저희들은 바꿔볼까 합니다. 지금 이쪽에 공산 중도 마을 같은 경우는 올해 들어가면서 거기에서 게이트볼 같은 경우를 저희들이 그쪽에 장을 만들고 게이트볼 쪽으로 유도를 하니까 여자 남자 거의 똑같이 나와서 남자들도 같이 즐길 수 있고, 그렇게 하드라고요. 앉아서 하시는 것 보다는 좀 활동적인 그러한 프로그램으로 유도해볼라고 그럽니다.

박종관위원

제가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님을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괜찬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농촌건강마을 육성 장점과 미흡했다고 하는 점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주세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건강장수마을을 하다 보면은 우리 고령인 시골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렇게 저희들이 서포트 해드리고 뒤에서 돌봐드리면은 한도 끝도 없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이제 세원은 많지 않고 원하는 마을들은 많고 그래서 그게 좀 저희들이 앞으로 개발을 해보겠습니다. 국비를 될 수 있으면은 많이 따올라고 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좀더 반영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제가 공산 중도마을하고 동강 월강 마을을 현지도 방문을 했는데 본 위원이 느끼기로는 참! 좋은 사업으로 다양한사업 좋은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고 그렇게 실감을 했습니다. 앞으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7쪽입니다. 외국인 여성 영농정착지원금이 가구당 620만원이라고 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신청을 받고도 아직 지원을 못해준 가구가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이 가구가 많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약 15농가 정도 됩니다.

박종관위원

전체적으로 15농가 밖에 안 돼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올해 신청한 농가가 35농가 정도 신청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 중에서 말입니다. 좀 메모 좀 해주십시오. 동강 곡천 1구 노학기 와이프 여성분이요. 이 사람은 2·3년 전부터 신청을 해 놓고 신청을 못 받는다고 하는데 제가 이전부터 이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 분의 생활실상이 어렵고 그러니까 한번 파악을 해서 도움이 될 수 있으면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다시 한번 현지 방문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4쪽 한번 봐주십시오. 토양 및 병해충 종합검정실 운영하고계시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우리 나주시의 토양정밀검정 했으면 보통 산도측정기를 다 하셨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산도 측정합니다.

김철수

위원보통 나주시는 농토가 산도가 어떻게 나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 산도는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닙니다.

김철수

위원산성화는 안 되어 있어요? 조사된 것 다 있죠? 지역별로 나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역별로 나온 것은 지금 그 전에 있습니다. 저희들 석회 공급하는데 석회 공급하는데 기초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 자료 있으면 하나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직불금은 친환경지도과에서 안하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농정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과장님 친환경재배 면적이 지금 확대시킬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장기적인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친환경농업단지 3,523헥타 그것 말씀하십니까?

김철수위원

예.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들 업무는 아닙니다. 원래 농정과 업무거든요. 그런데 농정과에서 확대공급하고 또, 이제 도하고 해서 하는 사업인데 저희들 여기에 따로 교육을 해줘야지 교육을 안 하고 나면은 친환경 같은 경우는 특히나 무농약재배를 해야 될 입장인데 교육을 안 해주면은 병충해 때문에 엉망이 되거든요. 그런 쪽에 저희들 교육을 하고 지금 친환경 농업단지 같은 경우는 농정과에서 앞으로 조금 더 넓힐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면적이 확대된다면은 귀농자의 어떤 시 대책은 없습니까?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 말입니다. 실적이 아주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지금까지 임대사업에서 안전사고 불의한 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은 몇 회씩이나 하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일례로 보면은 굴삭기를 임대를 하신다면 임대할 사람들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하루를 사용 방법도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까지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첫째 안전이기 때문에 임대사업도 물론 시 대책사업도 참! 좋은 사업입니다만, 만일에 농민들이 기술습득 부족으로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지금 친환경 유통과정에서 확인을 어떤 절차로 하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유통은 지금 유통과에서 하고 있고요. 지금 저희들이 인증은 농정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하여튼 아무쪼록 친환경지도과에서는 많은 우리 나주에 지금 친환경이 전국적으로 많은 호응도가 좋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시청방문이라든지 의회방문 학교 방문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많은 친환경이 우리 나주시가 더욱더 장기적으로 발전이 되기를 항상 과장님 노력 좀 해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랍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영자위원

한 가지만 물을 랍니다. 과장님 9쪽 한번 봐보십시오. 향후추진계획을 보시면 배 음식 현장에 운영이라고 그러셨는데 그 이번에 영산강 역사문화 축제에 연계하신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이번에 영산강 축제때 그 행사를 할 계획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할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어떤 방법을 할 계획이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거기에서 저희들이 전시도하고요. 이렇게 우리가 만든 제품들을 그 안에 배워서 만들어 가지고 전시도하고 거기에서 쉽게 얘기하면 배가지고 쉐이크를 만든다든지 하거든요. 우리 밀크쉐이크가 아니라 배로 쉐이크를 만듭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시판도 하고 만든 방법도 거기에서 직접하고 그렇게 체험도하면서 맛도 보고 결합도 할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지금 어떤 대상을
과장님 방금 과장님 말씀은 막연하게 거기에 방문하신 분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거기에 방문하신 분들이 다 나주 분들이면 어떨까요? 외부손님은 안 오시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나주 분들이 아니드라도 보면은 배에 대해서 저희들도 깎아 먹는 것 밖에 모르거든요. 요리에 대한 것을 배운다면 우리가 더 팔고 남은 배라도 우리가 가공해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광주에 있는 화정동에 자치위원회 하고해서 오셔 가지고 체험하고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배 음식을 여기도 아까 제가 TV를 매스컴을 타야만이 배 홍보가 많이 된다고 제가 그 말씀을 드렸는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그래요. 이번에 영산강축제 배 체험장 예산이 어느 정도 세워져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산이 아직도 미비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을 좀더 세워 가지고 그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이번에 이 행사를 하신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이번에 시도를 해 볼려고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보람 있고 효과 있는 그런 행사라면 얼마든지 하셔도 그것은 저희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면 한 가지 제가 여기서 제안을 드린다면 나주배로 나주 배라고 하지 말고 그냥 배로 음식을 만든 경진대회를 22개 시 군에다가 전국으로 물론 하시면 좋은데 전국까지는 나주가 거리가 멀어서 안 오니까 22개 시 군에다가 그것을 한번 경연대회를 붙여 가지고 그쪽 지역에서 이쪽으로 오시게끔 하고 또, 여기에 대한 상품을 여자들은 그러거든요. 살림에 조금 약해요. 상품을 가정에 필요한 필수품을 건다든가 그러면 아! 그러면 이번에 나주 가서 이런 행사도 참석하고 내가 상품도 타 가지고 오면은 좋지 않을까 거기에서도 나주배가 홍보가 되면서 또, 나주 배뿐만 아니라 배로 이런 음식을 만들 수 있다. 그 부분까지 배가 많아서 우리가 많이 고민을 하고 있잔아요. 판로로 그러면 1차 22개 시 군에다가 하면은 우선 안내문 보내고 그쪽에서 참석하게끔 한 군에서 한 팀씩만 참석하게끔 그 계획 한번 과장님 예산이 좀 지원이 되드라도 그것 한번 생각하면은 어떨까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내년에 축제가 나주배

박영자위원

올해 하신다고 올해 우리가 배 갖고 고민하고 있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예산이 그렇게 없습니다. 저희들 예산이 닿는 한해서 올해 시범으로 시도를 해보고요. 내년에는 지금 배 축제로 영산강 문화축제가 아니고 배 축제로 하는데 그것을 저희들이 그것을 할라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조금 한발 뒷걸음 쳐진다는 그런 아쉬움이 보일때가 있습니다. 모든 행사나 보면은 그런데 우리 나주의 특산물이 배고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 나주 지역민만 할려고 생각하지마시고 범위를 한번 넓혀보세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꼭 그런다고 해서 큰 돈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부분 같은 것은 예산이 들지 않으면서도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서로 전라남도가 교류하는 그런 방법도 되고 그러니까 과장님 계실 때 계획 잘 세워 가지고 앞으로 영산강 축제 때는 확실하게 하실 수 있게끔 해보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내가 위원장께서 질의하실 내용 중에 좀 시원한 부분이 없어서 제가 하나 여쭐 랍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면서 금년에 사고는 없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사고 없었습니다.

김철수위원

한 건도 없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게 앞으로 사고 있을 가능성이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저희들이 보험에 들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농기계사고 예방차원에서 보험을 내가 가입 했는지 물을 라고 그럽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보험 들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보험을 들었다니까 다행입니다. 아무튼 농기계 임대사업이 우리 시민들이 꼭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잘 운영되게 해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저! 요즘에 하도 배 배 그러니까 저도 배 노이로제에 걸렸거든요. 지금 이제껏 보면은 동신대 신활력사업단에 지금 배로해서 과자도 만들도 식품도 만들도 실제 그런 용역을 맡겨 가지고 검토를 했었죠? 누리사업에서 했었습니까? 어디 사업에서 했었습니까? 신활력사업단에서 하고 있던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과의 사업이 아니고 유통과에서 하는 것이라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은 배 음식하고 실제로 관련된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제가 여쭤 보는 것입니다. 그 지금 어떻습니까? 거기서 만든 것 가지고 상품화 된 것 있습니까? 과장님 아시는 대로 한번 말씀해보세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자세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알기로는 나주시에서 시비로 많이 지원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부다 현실화가 되지 않고 옛날에 가서 보면은 과자 부스러기 만들어 가지고 의원들 잠깐 줘보고 실제로 맛은 없데요. 좀 배를 소비시킬 수 있는 온갖 방법을 하여튼 강구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이런 말씀을 여쭤본 것입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친환경지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4분 정회

15시 2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규택 배 원예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배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과장님 요즘에 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계시죠? 왜 배 생산량을 향상을 시켜 가지고 그렇게 고생을 하세요. 지금 작년도에 비해서 올해 배 생산량이 지금 우리시에서 생각할 때 어느 정도나 지금 됩니까?
지금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제가 판단할 때는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까 친환경지도과에서 인력은행을 운영을 한다고 그래요.
실제 시골의 배 농가에 사람이 없어요. 쉽게 얘기해서 배 솎을 사람도 없고 배 봉지를 쌀 사람도 없고 실제 태풍이 와도 떨어져도 골라줄 사람도 안 되고 그런데 그 원인이 한 가지가 무엇이냐면은 지금 우리 3페이지 보면은 농작물 재해보험료 우리시에서 지원해 주고 있죠?
그런데 왜 금천 같은데서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하면은 재해보험을 들어놓고 바람불기만을 기다린다 이것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배가 생산량하고 상당히 관계가 있어요. 배 많이 달려놓고 바람불기만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상당히 현실성 있는 금천에서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혹시 과장님 그런 얘기 안 들어보셨어요?
제가 볼 때는 생산량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수급조절이 분명히 필요합니다. 앞으로 계속 배 농가는 늘어나고 생산량은 늘어나는데 실제 판로는 한정되어있고 그러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것을 상당히 그런 부분이 염려스럽드라고요. 지금 그런 폐원화 작업도 많이 하고 있잔아요.
내가 볼 때는 폐원화 작업도 우리 예를 들어서 300평 하는데 얼마씩 지원이 됩니까?
사실은 그것도 현실성이 안 맞는 얘기입니다.
실제 배나무 파내거나 포도나무 파내고 복숭아 나무 파내고 나면은 사후관리도 필요하지만 지금 겨우 포크레인 사용할 수 있는 장비대 밖에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김세곤

위원소득보전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그냥 그렇게 가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 현실성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우리시에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지금 저 영농소득보전을 보니까 50년 이상 된 폐원화 작업에 대해서는 해주데요.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그것이 형식이다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그럽니다. 과장님 배나무에 피크가 15년에서 20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런데 배 농가 저도 배 폐원화 작업을 했습니다만, 보통 25년 이상되면은 물론 경제적인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배 맛이라든가 모든 부분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소득보전 같은 경우도 25년 된 사람들에 대해서는 폐원화 사업을 했을 때는 보존을 해줘야지 그 사람들이 폐원화 작업을 하지 그것을 안 하고 계속 이런 상태로 배 생산량은 상승될 수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지금 나주배 우량 꽃가루사업도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지금 어떻습니까? 계속 이 사업을 진행을 해야 합니까? 어떻습니까?
그렇게 가야죠! 그것을 장려해 나가야지 계속 꽃가루만
그러니까 점차적으로 방금 제가 묻잔아요. 계속 해야 되느냐 그것입니다. 내가 볼 때는 수분수를 장려해서 그렇게 실제 가야지
그렇게 가야합니다. 꽃가루 지원도 사실은 꽃가루 지원할 때마다 말썽이 많잔아요. 중국산 꽃가루니 어디꽃가루니 해가지고 그리고 지금 우리 배를 유통과정을 보면은 그래요. 예를 들어서 백 톤을 생산한다 그러면은 추석 전에 보통 60% 70%를 출하를 해야 된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실제 그것을 할라고 보니까 지베렐린을 치거든요. 추석 전에 낼라고 하니까 지베렐린을 칠 수밖에 없어요. 내가 처음 지베렐린을 칠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내가 우리시에다가도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은 추석 전에 배를 생산할 수 있는 조생종 품종개량을 한번 해봐라 지금 그것이 어디까지 와있습니까?
지금 제가 볼 때는 올해 과장님 참!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올해에 어떻게 보면은 이런 기회에 우리 배 농가들의 어떤 전환점의 기회가 되요. 지난번에 우리 김석중 명예농림부 장관께서 저희 사무실을 방문한적이 있어요. 그 양반 실제 그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갖고 그 양반도 배 농사를 많이 짓고 계시잔아요.
배 이야기가 나와 가지고 저도 그런 말씀을 그 양반께 드렸고 그 양반도 관심을 갖고 계시는데 지금 진흥원에서 신품종을 개량을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과장님 그것을 알고계십니까?
상당히 당도도 높고 좋다고 그래요. 그런 부분들을 빨리 연계해서 우리 배 농가에 실제 계속 신고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그런 쪽으로 전환이 될 필요가 있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무엇이냐 하면은 어차피 내일 아마 배 농가에서 어떤 스트라이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대표자 몇 분이 우리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실을 방문한적이 있어요. 그 사람들 얘기를 들어면은 상당히 현실성 있는 얘기는 무엇이냐 하면은 배를 생산해 가지고 실은 저장시설이 부족하다는 얘기입니다. 절대적으로 부족하죠? 저온저장고가
이런 부분도 우리시에서 관심을 갖고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하여튼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앞으로 배에 대해서는 단기적인 정책보다는 장기적인 정책을 가지고 실제 하나하나 추진해 가야만이 성공할 수 있지 그렇지않으면은 앞으로 배 가지고 매년 싸우다 판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것부터 뭔가 정리를 하고 과감하게 배 농가에 지원할 것은 지원하고 안 되는 것에 대해서는 과감히 끈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계속 질질 끌려가지 말고요.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배 때문에 너무 고생이 많으시죠?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생 많으신 분들한테 칭찬을 해야 할 텐데 내가 좀 칭찬 아니고 잘못된 것을 지적할 랍니다. 본 위원이 이 앞전 시정질문때 분명히 이런 내용을 질문했었거든요. 지금 지베렐린 사용이 문제가 있다. 지금 나주배 문제의 이유는 그런데 우리 나주 시에서는 금년에 지베렐린 사용 안하기 원년으로 선포를 했죠? 그래 가지고 될 수 있으면은 사용 안하신분들은 총력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하셨는데 농민들이 말을 안 듣고 지금 몇 분 안 되죠 안 바르시는 분들이 다들 수익에 연관에 연관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제가 시정 질문이 무엇이었느냐 지베렐린을 사용하긴 하되 금년에는 2008년도에는 추석이 빠르니까 지베렐린 사용을 안 할 수가 없다. 사용을 하기는 하되 정품 지베렐린 사용을 하고 정량을 바르도록 교육을 해주십사하고 제가 당부를 드렸거든요. 그런데 교육하셨어요?
그렇게까지는 아닙니다.
과장님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은요. 지베렐린을 사용을 해도 상관이 없거든요. 없는데 잘못 사용을 하니까 이런 현상이 와 버린 것입니다. 중국산 지베렐린 밀수가 안 들어올 때는 이런 현상 안나왔습니다. 그때 안 들어올 때는 그때 지금은 회사들이 다 바뀌었습니다만, 몇 년 전에 일본에서 수입한 것을 우리나라에서 포장을 다시해서 판매를 했어요. 일산 해송이라고 해송지베렐린
그것은 지금도 가격이 비싸잔아요.
그 지베렐린을 바르면 이런 현상이 절대 안 나거든요. 왜냐 그 지베렐린은 키우는 작용 깔내리는 작용 또, 배의 단단함의 밀도 그런 작용까지 같이 병합을 해서 해주기 때문에 아무이상이 없는데 중국산 밀수 지베렐린을 바르니까 이것은 키우는 작용만 해버려요. 배 그 밀도 조절은 못하고 무조건 배를 키우는 작용하니까 따서 놔두면은 며칠가면은 부패되어 버리고 썩어버린다 말입니다 완전히 그런데 옛날에 해송것 바를 때는 절대 그런 일이 없었는데 앞으로 그런 교육을 철저히 해주시고요.
그러시고요. 금년에 꽃가루 지원사업해보셨죠?○배 원예과장 한규택 예.
그것도 금년에 하나 일조를 했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에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꽃가루 지원사업을 할 것이 아니고 될 수 있으면은 수분수 지원사업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나무를 베 내고 접목을 하든지 그렇지않으면은 베어내고 다른 나무를 옆에 수분수를 심든지 그 지원을 해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과수원 폐원하는 사업 있죠? 아까 김세곤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는데, 현실적으로 안 맞아요. 겨우 장비대나 지원해주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 나주배가 문제점의 하나가 어떤 것이 있느냐 하면은 폐원을 빨리 해줘야 되거든요. 그 폐원은 어떤 과수원을 폐원을 해야 되느냐 물론 아까 보고서에 보면은 50년 이상 된 배라고 했는데 50년 된 배는 나주시에 현재 없을 것입니다. 지금 많이 되었으면 최고 고령이 약 40년 35년생 일단은 30년까지는 최고령으로 봐도 배가 아주 맛있다고 보는데 그 이상의 배를 처치해주시는데 문제는 뭐가 있느냐 하면은 옛날에 김영삼 대통령 시설에 허신행 농수산부 장관이 계셨죠? 그 분이 하신 말씀이 뭐였습니까? 기억하십니까?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배를 심어서 국제적인 경쟁력이 있으니까 배를 얼마든지 심으시오 했다 말입니다. 그 바람에 우리 한 마디로 말하면 논에다가 지금 과수를 얼마나 심어 버렸습니까? 지금 그 과수원들이 많아요. 정식 우리 나주 황토 땅에다가 심은 배가 배 맛이 나는데, 지금 논에다가 모래땅에다가 배나무를 심어 놓아버렸으니 배가 크기는 크겠죠! 그것은 완전히 물배 얼른 알기 쉽게 표현하면 강변도로 있죠? 강변도로에서 영산포에 나주대교로 가는 그 왼쪽에 논있죠?
토계리 앞 그쪽에 과수원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과수원들도 빨리 폐원을 하게 만들어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폐원할 때 꼭 그 오래된 것만 폐원을 하지마시고 적지가 아닌 과수재배지를 빨리 폐원할 수 있도록 시에서 권장을 하든지 그렇지않으면은 지원을 하시든지 하셔 가지고 그 대책을 해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릴 랍니다.
배 이야기 할라면은 한도 끝도 없는데, 오늘은 바쁘시고 하니까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11쪽입니다. 방금 위원님들께서 배폐원화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50년 60년 나주배가 금천 노안 왕곡 등등 꼭 적지인 것 같은데만 식재를 했는데 그 이후로 김영삼 대통령 허신행 농림부장관이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배를 심자는 것에 당해 버린 것입니다. 그때 아무것도 모른 사람들도 배가 과잉식재로 해서 배가 죽 될 것이다 했는데 이제 죽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폐원화사업이 300평당 80만원이라고 했는데, 영농 소득보존금을 더 지원해 가지고 많이 주면 빨리 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관계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3쪽입니다. 새싹채소 생산단지 조성이라고 해 가지고 공산면 영산나루 새싹 작목반 30헥타당 7,500만원 자담이 3천만 원이네요.
그런데 재배 품목에서 유채 콜라비 기타면 어떤 품목입니까? 4.2헥타
공산면에서는 색싹채소 작목반들이 37호가 됩니다만, 소득에 희망을 갖고 활기차게 이제까지 해오고 있는데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은 또, 희망이 유실되고 있어요. 잘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고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고 계시는데 여기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5쪽 한번 볼까요.
새로운 소득원 그래 가지고 생강하고 홍갓이요. 생강은 언제부터 농가에 육성을 하셨어요?
생강이 다른 것보다 약도 많이 안 해도 되고 한번 심어 놓으면은 굉장히 수량이 많이 나온다고 그래요.
자리를 옮겨줘야 한다고요?
그런데 그런 것에 비하면 생산이 촉 하나만 심으면은 큰 뿌리가 나니까 굉장히 말하자면 수량이 많드라고요. 주위에서 봤을 때 이 사업도 관심을 많이 갖고 활성화를 해주시고요. 우리 홍갓은 어떤 사업으로 지금 하고계세요?
그런데
홍갓하고 여수 돌산갓하고는 우리 몸에는 홍갓이 몸에 더 좋거든요. 플라보노이드라고 하는 물질하고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어서 갓의 독특한 색깔이 나죠? 보랏빛 포도에 나는 색소하고 또, 복분자에 나는 색소하고 그게 굉장히 몸에 좋데요. 돌산갓은 그런 색소가 없잔아요.
그런데 이것 그때 좀 농가에 홍갓 김치를 담아서 판매를 한다고 계획을 세우더니 그 다음에는 뭐 특별한 무슨 반응을 안보이드라고요.
지금 여기 어떻게 하실 계획으로 홍갓을 앞으로
갓이 약을 많이 안 해도 되요. 홍갓이 그 생명력이 굉장히 강하거든요. 그러면 생강도 그렇고 홍갓도 그러니까 과장님 그 부분 관심을 갖고 해보시고, 지금 과장님 우리 물론 우리 나주시 지금 전체가 배로 고민하고계시죠? 우리 위원님들도 또, 배에 관심이 많고 그런데 제일 뒷장에 14쪽에 보면은 고품질 배라고 했거든요.
고품질 배라고 해 가지고 계속사업 공약사업으로 나와 있네요. 그런데 우리 나주 이번에 152가구가 지베렐린을 안 바른 가구가 있죠? 제가 자료 보니까 이 가구수 였거든요. 한번 자료를 받아 봤는데,
그런데 과장님 그 농민들은 배를 지베렐린을 안 바르고 있으니까 지원은 박스하고 포장지만 하셨어요?
그러니까 기대를 하고 있어요. 박스하고 포장만 갖고는 그 분들이 충족을 못해요. 예를 들어서 지베렐린 발라 가지고 때를 잘 맞춰서 올해도 배 한 개당 700원 800원씩 추석안에 파신 분이 제 주위에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분들은 정말 잘 팔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분들은 지금 현재 지베렐린을 바르지 않은 그런 농가들은 판매까지 굉장히 거기까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그 부분 관심을 많이 가져주세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나주의 브랜드는 무엇이죠?
배죠! 아주 우리 위원님들이 전국적 정부차원에 과수면적이 증가해 가지고 오늘의 현실이 우리 나주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노령의 배 접목하는 과수는 몇 가구나 되는지 파악이 되었습니다.
접목하는 상태의 과수원이
지금까지 고접이 된 농가가 몇 농가인지 확인이 되었냐고요.
사실 우리 나주가 말입니다 앞으로 장기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합니다. 충분하게 앞으로 고접 상품개발 우리 과장님 의지 한번 말씀해보십시오. 앞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나주가 어떻게 앞으로 장기적인 대책과 시 대책 우리 과장님의 어떤 계획 이런 의지를 한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위원님들이 너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우리 과장님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앞으로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나주에 브랜드가 저해되지 않게끔 또,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게끔 또, 타 지역에 비해 경쟁력을 갖도록 더 많은 총력을 기울이셔서 앞으로 우리 과수농가의 시름을 아픔을 경쟁력을 이겨낼 수 있는 우리 과장님 총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지금 배에 너무 관심이 위원님들이 많으셔 가지고 장시간 질의 답변을 하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하나 건의라고 해야 할까요? 지금 배나무 수분수 할 때나 인력지원해 주죠?
그 인력지원 보다는요. 앞으로 지금 우리 나주시는 고령화가 되어 가지고 과수농가 짓는데 인력이 거의 지금 없을 정도가 되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젊은 사람들 몇 사람 농사짓는 분들이 지금 인력 때문에 엄청나게 고생을 많이 해요. 그래서 이 도시권 우리는 가까운 광주권에 엄청난 인력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분들한테 체계적으로 배 교육을 관리할 수 있는 교육을 좀 시켜 가지고 그 분들이 바쁜 영농철에 나주에 와서 자기들 돈도 벌고 우리 과수 농사짓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그런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가지고 양성을 좀 해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렇게 하면은 앞으로 배 농사 인력난 해소가 되지않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배 원예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규택 배원예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영채 축산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산과장 정영채입니다. 평소 우리시 축산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2008년도 축산과 소관 업무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임기 축산행정담당입니다. 박종석 축산물위생담당입니다. 민경태 축산기술담당입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해 가지고 방역팀이 새로 생겼습니다. 홍정기 가축방역담당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자료에 의거 일반시책 신규시책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하시느라고요. 과장님 4쪽에요. 청보리 파종이요. 그것 지원을 무엇 무엇 해줍니까? 청보리 파종할 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경종농가에는 청보리를 수확한 것을 확인한 후에 종자대가 1단보에 2만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결체에는 지금 하얗게 들판에 말아놓은 것 보셨죠? 그것 하나를 마는데 금년에는 롤당 2만 5천 원씩 제조비용을 기계장비를 가지고 있는 연결체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결체에 수확하기위한 기계장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5개 법인에 대해서 기계장비를 지원했습니다.

박영자위원

두 가지 해주시네요. 종자대하고 그 짚 버릴 때 마는 것 하고 그것 두 가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보리를 간 다음에 벼를 심게되면은 보리농사 양이 어떻게 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일반적으로 보리를 재배하게되면은 곡실용으로 수확했을 때는 뭐 6월초에 라든가 수확을 하게 되는데, 청보리를 심게되면은 5월 중하순에 수확을 하게 됩니다. 조금 일찍 베거든요. 1모작을 심는 벼에 비해 가지고 수량이라든가 별 차이가 없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청보리를 안심은 그 논하고 심었던 논하고 수량차이가 없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별로 없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나주시에 청보리를 심은 논이 어느 정도 될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전체적인 면적을 봤을 때 금년에 845헥타를 수확을 하였습니다. 896헥타를 파종을 하였고, 일부를 수확을 못해 가지고 845헥타를 수확을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몇% 정도 될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전체 경지면적에 말씀입니까?

박영자위원

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그런 논에 몇% 정도를 우리가 청보리를 심은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약 7% 정도 될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청보리를 심고 싶은데 논을 빌리지 못해서 못 심는다는 그런 말을 들었거든요. 시에서 그 부분을 권장을 하시면 어떨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그런 현상은 나오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나주 관내에 지금 연결체가 수확할 수 있는 연결체가 22개 연결체가 있습니다. 22개 연결체가 편중을 해 가지고 50헥타씩 재배를 하게 된다면 나주는 금년에는 1,100헥타를 목표로 잡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연결체당 50헥타를 넘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 목표는 1,100헥타 수준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연결체라는 것이 그 기계 가지고 있는 업체는 개인이 운영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법인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업체가 많을 때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업체가 더 많이 늘어나게 하면은 안 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업체의 요건이 여러 가지로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법인 구성해 가지고 1년 이상 되어야 되고 운영실적을 저희들한테 제출을 해야만 기계장비를 지원할 수 있는 조건이 해당됩니다.

박영자위원

그런 조건을 갖춰서 나주에 그러면 현재 7% 밖에 안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잔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1모작을 심었을 때 벼를 농사 질 때 별 지장을 안받고 왜냐하면 6월에 벼는 갈 수 있는데 청보리는 5월에 거둬 드릴 수 있다고 했잔아요. 빨리 더 일반보리 보다 그러면 시에서 그런 면을 좀더 권장을 하시면 어떨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최대한 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연결체라는 오늘 알았습니다. 과장님 설명 듣고 그런데 그 논을 좀 못 빌려서 청보리를 못 심고 하는 그런 분들이 계시드라고요. 그런데 저는 연결체 있는 만큼만 청보리를 심을 수 있다는 것은 제가 오늘 알았습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논 마다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연결체가 집단화되어 있는 것을 바라거든요. 단독으로 떨어져있는 경우는 기계장비의 이동거리가 멀고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연결체에서 싫어하는 경우가 많있습니다. 집단화 되어있는 지역의 연결체는 우선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는 또, 논을 안 빌려 줄려고 그러더라고요. 그쪽에서 거름도 해주고 논도 갈아주고 하는 그런 조건을 내세우드라고요. 청보리 심을 다른 조건도 세운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지 않고 논을 가지고 있는 농가가 직접 보리를 계약한 후에 재배를 하면은 나중에 연결체가 수확을 하고 롤당 5만원 내지 6만원을 주고 사갑니다. 그런 방식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 그것을 사간다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영자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하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자 위원님이 청보리에 대해서 관심이 상당히 많으시네요. 청보리에 대해서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보통 청보리를 현재 우리 나주시에서는 낙우회에 다가만 사용 하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한우도 사용합니다.

김철수위원

한우도 사용을 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약 3·40% 정도 될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수입초하고 청정 보리로 한 사료하고 어떤 많은 차이가 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생산원가로만 따진다면 청보리가 약간 더 비싸게 느낍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해가지고 정부지원으로 해가지고 제조운송비등으로 해서 지원을 해주는 부분이 있거든요. 농가에서 수취가격으로 따지게 된다면 수입건초 수입건초도 여러 가지가있습니다만 양질의 건초에 비교한다면 약간 가격이 싸죠! 축산농가가 이용하는 가격은

김철수위원

그러면 질은 어떻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질도 좋습니다만, 실은 청보리가 수확기간이 길다보니까 초기에 보리가 덜 익은 상태에서 보리를 베는 것은 영양가가 조금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마지막 늦게 벤 롤은 보릿대가 목질화 되어 가지고 조금 기호성이 약간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시기를 잘 맞춰야 되겠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한 연결체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50내지 60헥타를 하다가 보니까 앞하고 끝은 약간 불리한 시기에 수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원을 연결체에 다가만 해줍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 시비로 해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종자대는 생산하는 보리를 심은 농가에 직접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연결체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청보리를 제일 먼저 주창한데가 나주시 였죠?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실제는 우리 나주시보다는 전라북도 김제시가 훨씬 앞서가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외부적인 요건도 있습니다만, 내부적으로 해 가지고 잘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청보리 사업 등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검찰에 고발이 되고 등등해 가지고 일부 불리했던 여건이 있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그런 것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약간은 그것도 지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은 추진과정에서 약간 물의가 있었던 부분이고요. 이런 부분은 좀 시에서 적극적으로 장려해 가지고 우리 외화도 줄이고 사료 수입하는데 청보리 장려를 좀 적극적으로 해주셔야 되는데 실제 롤당 지원되는 사는 가격이 5·6만원이면은 가격이 너무 저렴하거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금년에는 5만원 이었고 내년에는 6만원으로 가격을 인상할 계획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아까 박영자 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하고 싶은데 논을 임대를 못해서 하신분이 많아요. 왜 안 해줘요. 그 안 해준지 그 이유를 아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제가 알기로는 희망하는 농가는 거의 전량 계약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확대를 하고 싶은데 임대를 못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임대를 왜 못하느냐 청보리 이것을 수확을 할라고 보면은 장비가 많이 들어가서 온 논을 갈겨버린다 이 말입니다. 땅이 버려버린다 논을 버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임대를 안 해줘요.. 땅 지주들이 그런 부분은 종자대만 지원을 할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지원을 해 가지고 많은 양을 생산해 가지고 외국산 토종을 수입 안한 것이 우리 나주시 축산농가한테는 엄청난 이익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소에도 좋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을 좀 관심 있게 좀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요. 8쪽 한번 봐주십시오. 지금 나주배 한우촌 건립을 하신다고 신규시책을 하신다고하는데 지금 입지 타당성 조사하고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한우촌 관계는 저희들이 건립추진위원회를 1차 회의하고 그때에 결정을 못해 가지고 2차 회의를 다시 해 가지고 2차 때도 대상지역을 선정을 못하고 지금 추진위원회 일곱 분입니다만, 대단히 지금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빠른 시일 내에 가장 합당한 지역으로 해서 선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선정을 못한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들이 10개 장소를 가지고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각 각의 장소 마다 장점이 있는 것과 반대로 단점도있고 해 가지고 지금 신중하게 재검토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철수위원

말이 지금 한우촌 건립이지 실제는 고기판매장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대상지역이 선정이 안되었다고 하셨는데 지금 축산과 소관이 아니겠습니다만, 세지 화탑마을에 지금 한우판매장 잘되는 것 아시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래서 그 관계는 김세곤 위원님께서 지금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계십니다만, 1차 추진회의때 김세곤 위원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 가지고 직접 화탑 마을의 대표를 만나 가지고 화탑마을의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지시를 했고 10월 9일날 추진위원회의 2차 회의에 화탑 마을 김종운 대표가 직접 추진위원회의 회의에 참석을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의견을 피력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김철수위원

거기서는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주요내용은 두 가지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만, 이제 가까운 거리 가까운 거리라면 영산포쪽이 되겠습니다만, 영산포쪽에 지역이 선정이 되게 된다면은 화탑마을 이라든가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또 한 가지는 화탑마을의 발전을 위해서 체험행사라든가 아니면은 기능성 고급육을 생산한다는 그런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지원을 해 줄 수 있는가 하고 그 두 가지를 말씀을 하고 돌아가셧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과장님 생각은 어느 쪽이 적지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산포를 적지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제가 해당과장입니다만, 가급적이면 이 문제에 대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했던 이유가 집행부 의견을 되도록이면 최소화 시키고 추진위원회에서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의견으로 해서 토의를 해서 나주관내에서 가장 합당한 지역을 해 가지고 선정을 해줄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생각은 어느 지역이 합당하다고 생각하세요? 과장님 생각만 말씀하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 개인적인 의견은 말씀을 안 드릴랍니다.

김철수위원

안하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건데 말입니다. 이 지역이 여러 군데가 대상이 되겠지만 지금 화탑 마을이 잘 된다고 해서 지금 현재 화탑 마을은 마을 공동체를 운영하는 것이고, 영산포 왕곡 입구 그쪽에 개인이 운영하는 한우촌이 있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거기도 지금 잘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다가 또, 영산포에다가 한우촌을 건립을 해 버리면은 3군데가 다 죽습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래서 추진위원회 일곱 분이 심사숙고해 가지고 1차 회의 때도 결정을 못 내리고 2차 회의 때도 결정을 못 내리고 했던 이유가 그런 것들까지 포함해 가지고 포괄적으로 구상을 하다가 보니까 그랬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저도 깊은 내용은 모르니까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일단은 나주쪽 아니면 남평 노안쪽 이 근방에다가 해야 경쟁이 일단은 대부분의 손님이 광주 손님들 아닙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김세곤 위원장님도 계십니다만, 1차 회의 때부터 위원장님이 계속 부르짖었던 것이 남평 노안 등으로 해 가지고 적정한 후보지를 재 선정해 볼 수 있도록 해 가지고 했던 말씀도 있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과장님 의지를 갖고 한번 심사숙고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정영채 축산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5쪽입니다. 축산 도우미 운영입니다. 애경사시 돕는 축산도우미 운영 실적이 435농가에 519건이라고 했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종관위원

도우미는 몇 명이나 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다섯 명이 활동을 2개조로 편성을 해서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 자체는 저희들이 운영을 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축협에다가 직접 지원을 해가지고 저희가 5천만 원을 출연을 하고 축협에서 5천만 원을 대고 농가에서 일부 수고료를 받아가지고 1억 2,500규모로 해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박종관위원

축협에서 운영을 하구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축협에서 5명이 축산도우미가 참! 보니까 실용적으로 활용을 잘하데요. 애경사시 일 봐주고 소 발톱을 깎아주고 자상한 일까지 하는데 축산도우미를 잘 점검해 가지고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다섯 명 가지고는 부족하겠데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이 사업도 시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라남도에서 제가 알기로는 3개 시 군 정도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대단히 호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신경을 써주신다면 더 확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8쪽입니다. 한우촌 건립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강진 장흥 담양 정읍등 선진지 견학을 통해서 벤치마킹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판매장 입지후보지 선정 대상자 선정 잘 선정을 해서 잘 추진하면 성공적으로 될 것 같아요.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

위원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본 위원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한우촌 건립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지금 신청자가 대상자 선정을 하는데 10월 달에 이달에 하는 것으로 되어 있구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대상지역 말씀입니까? 대상자 말씀입니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대상자 선정이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대상자 선정은 저희들이 당초에 사업계획을 구상할 때 뜻이 있는 분들이 작목반등 해가지고 협의체를 구성해 가지고 신청을 하게 되면은 장소를 각각 해당 장소를 골라가지고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은 저희들이 최종은 각각 들어온 사업장소중에서 가장 목적에 맞고 효과가 높은 장소를 추진위원회에서 선정을 해가지고 그쪽 지역에 집단화 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계획상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금 추진을 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신청한곳이 다섯 개 작목반이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번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도 4개로 한정을 하느냐 신청했던 다섯 개를 전체 대상으로 다 포함을 시킬 것인가 해 가지고 토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정을 못 내렸습니다만, 다음 3차 회의때 당초계획대로해서 4개 업체로 해서 한정을 할 것인지 신청자 전원 다섯 개 업체를 다 확정을 할 것인지도 추진위원회에서 결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한우협회 회장님께서도 위원회에 가입이 되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위원님들이 어떤 지금 한우전문가로 구성이 되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당초에 농발심의위원회 축산분과위원회가 다섯 분이 되어있습니다. 그 다섯 분에다가 의원님 한 분을 더 추천을 받고 한우판매장이기 때문에 한우협회등 전문생산자단체를 포함을 시켜 가지고 일곱 분을 구성을 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래요. 이게 지금 제일 문제는 지금 후보지 선정이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할 사항입니다만, 앞으로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한우촌 건립에 대해서 하여튼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나주의 한우에 타 지역에 어떤 한우촌에 대해서 더 전문성을 좀 살려서 하여튼 충분한 검토가 되어서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추진위원님 일곱 분이 그것 때문에 대단히 지금 심사숙고를 하고 있습니다. 최선책을 찾을 수 있도록 같이 협조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세곤위원

제가 한우촌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좀 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가서보니까 상당히 심각하고요. 위치선정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선정위원장의 자리를 맡고 보니까 실제 그 위치선정이 상당히 중요하기도 하지만 또, 무엇이 문제가 있느냐 하면은 위치선정을 해 놓아도 어차피 거기에 못하겠다면 이것도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상당히 지금 이러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진퇴양란에 사실은 처해있습니다. 아까 김철수 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고, 저도 처음에 회의에 가서 그런 주장을 했어요. 물론 남평도 나왔고 영산포도 나왔고, 금천도 나왔고 노안도 나왔고 몇 개소가 나왔었습니다. 그 지역이 그런데 결국에는 업을 하시고자하는 분들의 생각은 영산포입니다. 그 사람들의 생각은 그런데 제가 제일 염려스러운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선정위원회에서 거기 영산포에다가 해 놓고 알아서 해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그래도 위치선정을 하는 과정에서 뻔이 알다시피 세지 화탑마을은 본래 한우촌 건립이 아니고,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사실은 되었습니다. 거기가 4억의 시비가 지원이 되어있는 상태고 지금 한우촌 건립사업도 5억 사업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시에서 양쪽에 다가 시비를 지원을 해 놓고 싸움을 붙인 것 그 자체도 잘못된 것이고 어차피 화탑마을도 저도 내 나름대로 알아보니까 거기에 소비자들의 50%는 광주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영산포를 거쳐서 화탑마을을 갈수도 있고 현재 축협자리도 가고 왕곡 입구도 가시고 그러는데 저는 사실은 이런 생각을 해봐요. 무엇이냐 하면은 직매장이 되었던 한우촌이 되었던 그것은 분산을 예를 들어서 소비를 하는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죽 해 놓으면은 사실은 경쟁력이 서로 되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 지금 이것은 화탑마을하고 실제 축협이나 왕곡에서 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사실은 축협도 개인이고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세지 화탑입니다. 우리 나주시비가 투입이 안 되고 그곳을 했다면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영산폴에다가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실제 소비처가 거의 비슷한데 결국에는 너 죽고 나 살자 식의 서로 잘못하면 공멸하는 그런 사항도 올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위치선정까지 저희들이 두 번을 회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답이 안 나와요. 제가 우리시에다가 어떤 주문을 했느냐 실제 1차 회의때 어떤 결과가 안나와 가지고 우리시에서 나름대로 위치선정을 해보고 자리를 찾아서 그런데 좋은 자리가 남평하고 노안에 약 두개소가 나왔어요. 남편은 실제 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남평은 땅이 약 4천 평 정도 되는데 토지매입이 거기가 25억입니다. 우리 노안은 2천 3·40평 되는데 거기는 약 10억 정도 됩니다. 토지매입을 저는 처음에 이제 가능한가 시에다가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만, 시에서 그 토지를 매입해 가지고 한우촌 건립해서 임대를 주면 어떻겠느냐 실제 시에서 법적인 검토를 해보니까 개인에게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 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남평 같으면은 25억을 그 사람들이 네 명이면 네면 다섯 명이면 다섯 명 사실 땅을 매입해서 거기다가 장사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하겠느냐 것입니다. 또한, 노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진퇴양란에 처해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소신은 그렇습니다. 어차피 소비처가 광주사람들이라고 그러면 광주하고 가까운 데가 사실은 한우촌을 건립하는 것이 저는 정답이라고 생각하고요. 현재는 영산포 같은 경우는 축협이나 저쪽 개인 화탑마을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밑에서 올라오는 것은 거기에서 커버하고 남평이 되었던 금천이 되었든 노안이 되었든 광주사람들을 하면 양쪽에서하면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까지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상당히 난감해 하고 있는 부분이고 우리 선정위원회에서도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예를 들어서 정 안되면은 이런 것까지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어느 한군데 지정을 해놓고 사업자들이 못하겠다면 다시 우선순위를 현재 다섯 명 신청했던 그 사람들에게 우선권을 주고 다음에 그 사람들이 포기했을 때는 다음 사람을 어떤 추천을 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밖에 없지 않느냐 또, 그것이 있고요. 한우촌을 지금 전부다. 두개로 분리할 수 있는 또, 어떤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또, 여기저기 안되면은 남평쪽에 두 개한다든지 하고 또, 다른 방법으로 해서 두 세 개 분리해서 하는 방법 지금 그것까지도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저도 머리가 복잡합니다. 이것이 조금 아쉬웠던 것은 먼저 위치을 선정을 해 놓고 업자들을 선정을 했었으면 이렇게 안되었을 텐데 업자들은 상당히 지금 한 두 사람은 그렇게 분리해도 괜찬겠다. 또,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답을 못내리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시급한 사업이고 그러니까 빨리 어떤 답을 내릴 수 있도록 저 역시 우리 축산과하고 협의해서 빨리 정리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6쪽 한번 봐주십시오. 친환경 축산지원사업에서요. 친환경 해충 구제 사업하는데 그 실적이 아주 적거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적은 것이 아니고요. 지금 69농가에 510 세트로 되어있는데 거의 다 공급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단지 저희들한테 서류가 안 들어왔기 때문에 정확한 양을 몰라서 그러는데 거의 다

김철수위원

전체 축산농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전체 축산농가는 아닙니다. 모두해서 69농가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바로 그것이예요. 69농가를 하셨다는데, 지금 제일 여름철에 문제된 것이 파리 모기 아닙니까? 물론 축산농가에서 개개인들이 다 방제할려고 상당히 애를 쓰고는 있어요. 그런데 시에서 친환경축산지원을 하려고 계획을 하셨으니까 조금 예산을 늘려서라도 축산을 대단위로 하시는 분들한테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좀 광범위하게 해주시라는 이 말씀입니다. 69농가면 너무 저조하지 않습니까? 한꺼번에 못 하면은 연차적으로라도 전 축산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연차적이 아니고 이것이 1회용입니다. 한번 사용을 하게되면은 1개월이나 2개월 정도만 효과가 있고 쓴 농가는 매년 써야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확대를 해서 지금 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그 파리들 때문에 우리 일반시민들도 엄청나게 괴로움을 당하지 않습니까? 본 위원은 그 사업을 하신다고했으니까 좀 확대해서 예산도 세우시고 하시라 이 말씀입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영채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시정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부터 2일간 오전 10시부터 현장방문을 실시하니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9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