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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영자 의원 발언

127회 제6경제건설위원회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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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경제건설위원소관 6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로 친환경지도과 매원예과 축산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기술센터 소장님이 업무가 좀 있으신 모양입니다. 크게 필요하신 사항이 있을 때는 모시드라도 일 좀 보시라고 했으면 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위원님들 우리 김철수 위원님이 동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의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술센터 소장님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얼른 하시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친환경지도과장 이관명입니다. 나주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김판근 위원장님과 건설교통위원님들께 2008년도 친환경지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환경지도과 소관 25건과 실 과 공통사항 19건으로서 총 44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지도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이관명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7쪽입니다. 금년부터 추진했던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많은 농업인들이 임대농기계를 보다 많이 확보했으면 하는 이야기를 많이하고있는데, 그에 따른 대책은 무엇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올해 설문조사를 하고 농가들한테 얘기를 들어본 결과 지금 있는 기계만 가지고는 많이 부족하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또, 종류도 다양했으면 되겠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 설문조사를 한 것을 가지고 지금 전부 조사한 결과 저희들이 앞으로도 많이 구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을 사업비로서 내년도 사업비로 국비 4억 도비 1억 2천 시비 2억 8천 해 가지고 총 8억을 투자해서 지금 농가들이 많이 얘기하고 있는 승용제초기 퇴비살포기 구굴기 볏짚절단기 원형결속기등 28종 59대를 지금 구입해 가지고 농가들한테 활용하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방금 답변하신바와 같이 효율적으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사료작물 작업기 기계를 임대해 줄 수가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지금 보면은 대규모 면적으로 사업단들이 많이 하고 있는데 소규모로 1헥타로 이하로 하고 계신 분들이 있거든요. 그 분들은 작업기가 없어 가지고 바쁠 때 못하니까 그런 쪽에 임대도 해주고 그렇게 하려고 계획세우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잘 시행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11쪽입니다. 12-12 외국인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선정방법은 어떻게 되고 다자녀가정 생활형편이 안 좋은 농가를 우선 선정할 수는 없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지금 선정방법은 읍 면 동으로 접수를 받습니다. 그래 가지고 시 농정심의회를 거쳐서 지금 선정을 하고 있는데요. 우선순위로 보면은 제일 중요한 것이 사업을 얼마만큼 하고 싶어 하는 의욕과 능력이 중요하고요. 거주 기간하고 사업계획 입지여건 등 이런 것을 저희들이 감안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보면은 사업능력 같은 경우는 영농경력이 오셔 가지고 오래된 것 보다 짧을수록 짧아 가지고 처음에 적응을 못하신 분들이 많드라고요. 그래서 기간이 짧은 사람을 우선으로 하고 규모도 많은 사람 보다는 적은 사람 우선 그 분들이 힘들어하시니까 그런 쪽으로 하고 있고요. 사업계획은 전문가들 우리 지도사들도 전문가들이 계시거든요. 그 분들이 사업계획 내놓은 것을 봐서 어떻게 사업계획이 잘되어있는가를 보고 그래서 주위 농토라든가 자기 주변에 여건하고 입지적인 여건을 다 감안해 가지고 그것이 지금 우선을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어려운 다자녀 같은 경우라 하면은 올해부터는 그 내용을 저희들이 우선순위에 다가 포함시켜서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사전에 홍보를 잘해서 신청을 받아가지고 적격여부 우선순위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농업외국인이 얼마나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가 지금 올해 결과로 2008년도 초로 보면은 외국인 주부가 369명으로 잡혀있습니다. 그 중에서 남편이 농업인이시고, 하신 분들이 209명으로 해 가지고 57%를 지금 점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에 대해서 어떻게든지 빨리 정착할 수 있고 밖으로 나가지않을수있게끔 그런 쪽에 저희들이 신경을 쓰고 교육도 겸하면서 그렇게 해 볼라고 합니다.

박종관위원

농업에 정착한 사람이 209명에서 57%고 많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이주 안하고 정착해서 알뜰한 삶을 영위해갈수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13쪽입니다. 12-16 농촌건강 장수마을 3년간 지원이 끝난 마을에 대한 동강면 월강 마을이 되겠고 공산면 남창 2리 중도래 마을이 되겠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향후 육성 방향은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동강 장수마을은 2006년도에 시작해 가지고 올해 3개년으로 해서 사업이 끝났습니다. 지금 보면은 주위 환경이라든가 농가 농외소득활동이라든가 또, 건강유지 프로그램 같은 경우 해가지고 3년 동안 했었기 때문에 조금은 그래도 자활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산은 올해 2년차고 내년에 3년차이기 때문에 내년 사업은 그대로 위에서 국비를 따왔기 때문에 그것은 가능할 것 같고요. 동강 같은 경우는 지금 보면은 시설하우스하고 작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설하우스가 2,490평방미터고 작업장이 65평방미터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 공동작업을 노인 노동력을 활용해 가지고 할 수 있고 새로운 작목이 지금 하고 있는 시설치나 메밀 어린식물은 공동재배로 해 가지고 소득을 창출하도록 저희들이 지도하겠고요. 보건소하고 우리 국민생활 협의회인가 저희들이 체육협의회가 있습니다. 그 분들하고 올해도 같이 계속 사업을 했습니다만, 지역 의료기관하고 이렇게 연계해 가지고 항상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건강 케어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저희들 사업이 끝났다고 관리를 안 한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주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짜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박종관위원

자세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두 달 전에 현장 방문을 갔어요. 가서 보니까 참! 다양하게 좋은 사업이데요. 그리고 우리 과 직원 분들도 고생을 많이 하셨고, 또, 저희 지역구인 장동 3구 월감마을 그리고 공산면 남창리 중조래마을 그렇게 좋게 되니까 참! 마음이 흐뭇하데요. 앞으로 더 신경을 써서 계속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해 주기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소득사업을 하고 있는데 새로운 소득사업은 없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래서 지금 공산 같은 경우는 소득사업이 감자로 하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지금 한우를 해보고 싶어 하는 그쪽의 이장님의 말씀이 있어서 그쪽에 저희들이 신경을 쓰고 있고요. 동강 장동리 같은 경우는 어린 시래기 같은 것을 하고 있는데 그것 말고 또, 자기들이 새로운 작목을 개발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투입을 해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거기는 남창리 김영종 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이장님이 감자에 대해서 아주 열의를 가지고 하시데요. 많은 협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에 갔었는데 게이트볼장이 석축이 안 되어 가지고 있다 해 가지고 또, 김판근 위원장님 우리 위원님들한테 그것을 좀 협력을 요청하데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것 또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고맙습니다.

박종관위원

17쪽입니다. 12-24 동강 탑라이스 시범단지 운영사업이 3년 연속 사업으로 금년도에 정부지원이 끝나게 되는데 향후 단지운영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동강 탑라이스 단지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2006년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2008년도까지 3년 동안 국비보조사업으로 저희들이 추진해 왔습니다. 여기에 추진한 결과 나주쌀 품질향상에 한 단계 저희들이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자평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올해가 마지막으로 있다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끈어버린다면 이제껏 올라와있던 고품질의 쌀이었던 것이 또, 무너지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사업을 이제껏 주관부서가 진흥청이고 우리 센터였습니다만, 농협에서 자활할 수 있도록 될 수 있으면 그렇게 지도를 하겠고요. 그리고 전국에 가면은 탑라이스 협의회가 있습니다. 협의회하고 농협하고 이렇게 연결을 시켜 가지고 협의회에서 와 가지고 지도도 해주고 저희들도 지도를 하고 같이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사업이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하고 저희들이 거기에 더 해 줄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하면은 생산만 해 놓아 가지고 판매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탑라이스 같은 경우는 다른 쌀 보다도 동강에서 나오는 드림생미가 있고, 으뜸미가있고 그렇습니다만, 그런 쌀하고는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거의 5천 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그렇게 하면서도 먹을 수 있게끔 하려면 우선 홍보를 해야 될 입장에 있습니다. 올해 지금 매스컴에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효과가 엄청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업은 저희들이 지도사업쪽으로 하긴 하겠습니다만, 홍보 쪽으로는 저희들이 예산을 세워 가지고 계속 홍보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협조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홍보 쪽으로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동강에 오지 탑라이스 쌀이 홍보가 없으면은 판매가 활발하지 못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예산관계라든지 이런 관계는 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탑라이스 고품질 쌀이 계속 고품질이 될 수 있도록 동강 농협을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관명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으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10쪽 한번 봐보십시오. 소득 작물을요. 전문 교육 센터에서 교육을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음식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다른 부분도 저희가 보면은 이렇게 제빵 같은 것도 아주 다과점에서 하신 것 보다도 많은 재료를 넣어서 정말 어디다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그런 것을 만들어서 제가 먹어본적이 있어서 맛도 좋고 보기도 좋고 정말 이런 제빵에서는 제가 얼른 구경을 못했던 그런 고단위 기술까지 올라갔데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영자

위원그것도 좋은데 과장님 그런 부분은 또, 여성들이 또,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하니까 예산지원 같은 것은 인색하지 않게 하면서 좀 넉넉하게 해주시고요. 또, 왜 그러느냐 하면은 거기에 예산은 아주 적은 예산이거든요. 그런데 보면은 그런데다 인색하게 하니까 좀 안타깝더라고요. 그것이 다 여성들한테 혜택이 바로 그것이 가정으로 가는 것인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산도 많이 반영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부분 관심 가져주시고요. 제가 또, 한 가지를 참고를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지금 산부인과 원장들과 수업도 같이 받고 그러니까 많이 연결이 되는데 옛날 같은 경우에는 아이를 그 가정에서 못 난다 그랬을 때는 여성분이 거의 90% 이상 책임을 줬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남성분이 말하자면 열 명중에 두 명에서 세 명 정도는 남자한테 몸에 이상이 있어서 아이를 못 났는데 거기 보면은 정자에서 건강한 정자가 많이 없다는 것입니다. 약해 가지고 그런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생활 스트레스나 음식에서 오는 것이거든요. 제가 이번에 한 가지 제가 우리나라 밀가루 우리가 수입밀가루를 썼는데 지금 현재는 수입 밀가루가 굉장히 가격도 올라갔죠? 미국경제가 어려우니까 국산 밀가루를 많이 애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수입밀가루를요. 한포는 놔두고 1년을 놔둬 보세요. 거기에 벌레가 안 나와요. 그게 우리 밀가루하고 차이점이거든요. 그 원인은 어디에 있겠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방부제가 섞였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박영자위원

친환경 기술센터에서 우리 나주여성을 교육할 때는 꼭 수입밀가루를 쓰지마시고, 우리 국산 밀가루를 꼭 써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요새는 우리밀이라고 해서 나온 것이 있어서

박영자위원

예, 있어요. 그런데 어떤 경우가 있느냐 하면은 과장님이 예산을 지원을 조금 해 주면 그 예산에 맞게 밀가루를 사야 되니까 수입밀가루를 살 수 없어요. 그런데 우리 밀가루가 비싸신지는 알고 계신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그런데에 아끼지 마시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한번 센터에다 기술센터에다 이것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요리 연구가들은 음식은 거기서 거기거든요. 저도 여성이어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 보면은 아는데 지금 피자를 만들 때 무엇으로 만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주가 치즈가 많이 들어갑니다.

박영자위원

치즈도 많이 들어가지만 밀가루로 원 반죽은 하잔아요. 그런데 우리가 쌀로 한번 그것을 연구해서 쌀이 100%가 안 된다면 우리 밀하고 좀 섞어서 우리 쌀로 해서 그 피자를 한번 만들어보셔 가지고 여러 우리 나주 여성분한테 선을 보여 가지고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 좀 했으면 좋겠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연구해 보겠습니다.

박영자

위원그 부분이요. 그러고요. 그 다음 어디 한번 제가 관심 갖고 보겠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바로 옆에 11쪽 보시면 우리 농가 도우미 있잔아요. 지금 현재 우리 여성 농업인이 출산했을 때 우리 공무원들도 아이를 낳으면은 며칠간 출근을 안 해도 될 수 있는 혜택을 주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휴가를 줍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여기는 우리 농업인들한테 도우미를 며칠간 줍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30일 줍니다.

박영자위원

좀 적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럼 제가 여기서 한 가지 참고로요. 우리 어린이를 낳게되면은 칠칠은 사십구라고 해 갖고 그 말 들어봤어요? 일곱이레라는 말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어머니가 거기까지는 좀 몸을 보호해야한다는 그 뜻도 포함이 되어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우리 여성농업인들이 출산을 했을 때 좀 30일은 적지 않느냐 공무원들한테는 3개월을 준다고 했죠? 방금 90일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60일 주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60일이요. 그런다면은 조금 농업인들도 여성이 건강해야 아이도 계속 낳습니다. 몸이 안 좋으면은 아이를 낳을 수 없거든요. 그런 부분이고 여기 한 가지 제가 궁금한 사항인데요. 지금 여기 보면은 8,640만원이 그 사업비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사업비에서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이 사업비가 90만원씩 도우미들한테 줬을 때 96명 한테 주는 돈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현재 이 예산을 비축을 해 놓은 것입니까? 지금 이 분들한테 혜택이 갔다는 말씀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이것이 지금 예산입니다.

박영자위원

1년 예산이예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2008년도에는 그럼 몇 명이 이 예산을 지원을 받았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57명이 받았습니다. 71명이 신청을 해 가지고 10월 31일 현황으로

박영자위원

그러면 예산이 남아있네요.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계속 홍보하고 있고 지금도 신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30일 보다 칠칠은 사십구라고 했잔아요. 약 50일 정도를 연장할 수 있는 것을 한번 그 부분 과장님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렇지 않으면 앗싸리 두 달을 해서 60일을 주시든지 우리 공무원들처럼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농업인들이 더 힘들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건강해야만이 많이 출산 할 수 있다고 했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아이를 약 150명이나 낳어요. 그렇다면은 도에다가 예산을 더 많이 지원할 수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다른 시 군에서 못한것이있으면은 돌려 가지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시비도 세우기도하고

박영자위원

우리 시비만 많이 쓰실라고 하지마시고, 도비 예산도 지원을 받아 가면서 저희 시비를 쓰는 것이 좀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도하고 유대관계를 갖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다음에요. 15쪽을 보면은 농촌 건강장수마을 육성지원 현황인데 지금 동강면 장도리에다가 이 위치를 선정을 하셨네요. 이 마을을 선정할 때는 어떤 조건으로 선정을 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보면은 장수하신 분들이 좀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은 쪽에 일을 하시고요. 대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다 읍 면에 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주가 새로운 작목을 해보고 싶어 하는 그런 사업계획들이 들어와야 되고 또, 지금 동네 어르신들 비율이 젊은 사람들 비율보다 더 많으신 비율을 우선순위로 하고 있고요. 그런데 대개가 보면은 이장님들이 사고가 열심히 하실려고 하는 분들이 많이 신청이 들어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는 동강 한군데였는데 예산지원이 액수가 좀 있네요. 1억이 넘는 예산을 주니까요. 다른 이렇게 지금 현재 들어와 있다고 했죠? 접수가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사업이 올해로 내년이 마지막입니다. 이게 저희들

박영자위원

아! 이 사업이 중단되는 것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은 시책사업이라 아니라 친환경지도과 같은 경우는 시범사업 위주로 해 가지고 이것이 시범사업이 잘되고 있으면은 이것은 농림부로 넘겨 가지고 농림부에서 시책사업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박영자

위원아! 그런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시범사업으로 했던 것은 지금 내년까지 하면은 이 사업은 끈어입니다.

박영자

위원제가 방금 이것을 과장님을 보고하실 때 제가 들어보니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있었어요. 예산지원도 많고 그러니까 국비 예산이 5천만 원이고 시비 자부담 이렇게 되는데 그 지금 우리 여기 구 영산포 장에 위치하고 있는 노인복지회관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거기가 지금 현재 동강 같은 경우는 굉장히 거리상으로 멀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런데 우리 어르신들한테 여러 가지 이렇게 건강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부분하고 또, 그 지역에서 이렇게 감자 같은 것 시설로 해서 이 감자 같은 것을 수익성을 얻게되면은 그 어르신들한테 배당이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죠! 지금 그 어르신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아까 그랬잔아요. 게이트볼 설치를 해주고 피로회복 장수 이런 모든 건강에 대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아서 될 수 있으면은 이런 조건은 이렇게 영산포나 나주 쪽 보다도 저기 노인복지센터를 사용할 수 없는 먼 지역 이있잔아요. 거리상으로 먼 지역에다가 예를 들어서 노안 같은데다가 해준다든가 예를 들어서 봉황 저렇게 먼 지역이 있죠? 세지나 그렇게 동강이나 그런 지역이 더 낳지 않을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렇게 참고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쉬었다 합시다.

박영자위원

예, 그럽시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감사중지 10시 53분) (감사개시 11시 09분)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박영자 위원님 계속 질의하실 랍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본 감사자료 들어가기 전에 본 위원이 나주농업발전 2차 5개년 계획이 지금 2007년도로 끝났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2008년부터는 2차 5개년 계획 사업을 수립하셨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친환경지도과에 관장된 예산입니까? 확인해 보께요. 들어보십시오. 친환경농업 책임육성 친환경지도과 예산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친환경 농업

김철수위원

체계적 육성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이것은 농정과 소관입니다.

김철수위원

농업생산기반확충 예산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거기도 농정과 업무입니다.

김철수위원

농업인력육성 및 농업정보화 사업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인력육성은 저희 후계자 지도자

김철수

위원친환경지도과 소관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농업소득원 확보 및 생활환경개선사업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과

김철수위원

이런 예산들을 보면은 막대한 예산들이 투입이 되었거든요. 친환경농업 체계 육성에 544만 9천 500만원 농업생산기반확충에 1,427억 8천만 원 농업인력육성 정보화에 1,090억 1,800만원 농외소득원 확충 및 생활환경개선사업에 481억 2천만 원 이런 막대한 돈이 투자가 되었거든요. 이 투자된 돈에 비례해서 지금 우리 나주시에 농가에 얼마나 많은 혜택이 갔다고 판단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제목들은 저희하고 비슷합니다만, 우리는 큰 예산을 편성해서 안하고 있습니다. 농정과에서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우리 나주시가 이렇게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서 나주농업발전계획을 또, 2차 년도를 정해서 지금 2009년부터 12년까지 하고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본 위원은 여기에 보면은 어제 농산물유통과에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생산시설에 중점을 두는 것 보다는 유통가공에 중점을 두고 2차 5개년 계획을 해야 우리 나주 농민들이 혜택을 보지 지금 시중에서는 우리 나주시의 예산편성이 이런 부분에서 그런 지적이 나오거든요. 바로 무엇이냐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을 해주다보니까 다 나눠 먹기식 예산이다 지금 이렇게들 표현을 하거든요. 본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생산 쪽에만 저희들이 예산을 세운 것은 유통 쪽에 신경을 못 쓴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죠! 그래서 본 위원이 물론 과장님하고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이런 계획을 세울 때 앞으로라도 생산보다는 물론 생산도 중요하죠 생산은 우리 농민들이 전하고는 다 달라요. 참! 친환경농산물을 많이 생산하고 있는데 가공도 안 되고 판매도 안 되니까 애로사항이 있는 것이지 유통가공이 제대로 된다면 엄청난 부가 창출되지 않겠느냐 하는 지적을 해둡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면 본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4쪽 한번 봐주십시오. 지역 정예인력 양성추진 현황을 보면은요. 새 영농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매년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영농 교육할 때 다른 과하고 업무연찬이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전부 축산이라든가 배 원예과라든가 하고 연찬을 해가지고 교재도 전문가들의 교재를 쓰고 교관 편성도 그 분들로 교관을 편성해 가지고 배라든가 채소라든가 메론 같은 경우는 특기 지도사들이 따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은요. 본 위원이 지난 시정질문때 업무보고때 누차 강조했던 부분입니다. 그게 무엇이냐 물론 과장님하고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겠습니다만, 우리 나주배가 명성이 지금까지 못 살아난 이유가 무엇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어떻게 보면은 신고 단일품종으로 되어있다 보니까 추석에 맞는 품종들이 좀 안 나오다 보니까 이런 현상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은 장기적인 과제고 단기적인 과제로 나주배가 이렇게 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미숙과를 많이 낸

김철수위원

바로 그것을 지베렐린 처리한 것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영농교육을 할 때 지베렐린 사용법 교육을 하라고 했거든요. 본 위원이 그런데 그것이 실천이 안 돼요. 금년에 지금 2008년도에 우리 나주시에서 지베렐린 사용 안하기 원년으로 결정을 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런데 금년에 지베렐린 사용 안한 농가들이 얼마나 됩니까? 물론 매 원예과 질문이겠습니다만, 내가 영농교육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베렐린 사용을 해도 사용할 것을 사용하지 아무거나 사용을 하지마라고 내가 분명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것은 무엇이냐 정상적인 농약회사에서 만들어낸 지베렐린하고 중국에서 밀수로된 지베렐린하고 두 가지가 분류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 과수 농업인들께서 전부다 거의가 다 밀수제품 중국산을 다 쓰고 있다 말입니다. 그것은 배의 성장하는데만 성분이 들어있는 성분이지 배의 밀도나 당도 이런 것을 높여 주는데 필요한 그 성분은 안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그것을 지적해 가지고 절대 지베렐린 교육을 철저히 해라 정품 지베렐린을 정량을 바르라 했더니 그렇게 실천이 안 되었드라고요. 물론 금년 2009년도에는 추석이 좀 늦게 들어서 지베렐린 농가들이 지베렐린 사용을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만, 그래도 배를 키워야 되겠다는 욕심에 지금 농민들 욕심은 무조건 우리나라는 배가 커야 상품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키우고 보는 그런 경향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영농교육을 하실 때는 지베렐린 사용을 하드라도 될 수 있으면은 사용을 안 하게 한 것이 원칙은 원칙입니다만, 정 사용을 한다면은 정품 지베렐린 정량을 사용을 해주라는 교육을 좀 해주십사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 5쪽 한번 봐주십시오. 농업인 후계자 육성 및 지원 현황에 보면은 말입니다. 우수농업 경영인을 지금 선정을 열여덟 분을 하셨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인원이 지역별로 편중이 되었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우수농업경영인을 추가 지원을 저희들이 받았는데, 지금 더 인원이 들어와도 되거든요. 여유분이 있어도 지원을 많이 빚을 안 질려고 후계자 하신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시드라고요. 우수농업경영인들이 그렇게 많이 신청을 못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런 부분을 몰라서 안하는 분도 있지 않을까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PR을 여러 차례 걸쳐 받고 재차 받고 그랬거든요.

김철수위원

이 통장 회의 때도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읍 면 동장 회의시 이· 통장 회의시까지 다 내려가도록 하고

김철수

위원그런데 이런 경향이 있더란 말입니다. 일선 면단위에 가 보면은 이장님들이 이 통장 회의 때는 참석해서 숙지하는데 그것을 마을에 가서 홍보를 안하드라고요. 그것을 홍보를 좀하실 수 있도록 독려를 해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도 이 통장님들한테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저희들 여름철 겨울철 영농 교육 등 각종 교육시 저희들이 밖에 나가서 상담할 때 그렇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수

위원그렇게 해주십시오. 다음에 7쪽 한번 봐주십시오. 농기계 임대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계시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방금 전에도 박종관 위원님도 많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만, 여기서 빠진 부분만 제가 말씀드릴 랍니다. 지금 임대 사업하는데 보관창고는 제대로 확보가 되어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창고로는 조금 부족합니다. 내년에 기계가 들어오면은 좀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일단은 보관시설이 제대로 지금 농한기때 보관을 잘 해 놔야 농번기때 제대로 사용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닦고 기름칠하고 해서 보관을 해야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상태는 닦고 조이고 기름칠하고 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게 해서 보관을 해 놓았습니다.

김철수위원

보관창고가 부족하다면은 별 예산이라도 편성하셔 가지고 보관창고를 지어서 보관을 잘해 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리고 농기계 임대사업 만족도 조사를 하셨다는데 그 결과물이 어떻게 나왔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만족도 조사 해 가지고 농기계 임대사용하고 임대후 이렇게 받는데요. 지금 농기계 임대시 담당 직원으로 임대계약서 작성시 임대조건 같은 것 그런 것을 잘 들어서 잘 하고 있느냐 했을 때 204명중에 못 들었다는 분이 한 분 있고, 다 잘 들었다고 하시고요. 농기계 임대시 장비를 이상 유무를 서로 확인하고 나중에 이상이 있으면은 손배처리를 해야 됩니다. 그런 얘기를 했을 때 확인 안했다고 하신분이 세분 있고 확인했던 분은 201명으로 되었고요. 임대 농기계 사용 중에 고장으로 인해서 불편을 느낀적이 있느냐고 물어보니까 두 명이 불편을 느꼈다고 그리고 202명은 없었다는 그런 분이고 임대농기계 사용 후 반납시 이상 유무를 확인했느냐 했을 때 확인 다했고, 그런 쪽으로 하고 앞으로 임대 그 분들하고 얘기를 많이 했을 때 임대기종 농기계를 앞으로 추가적으로 많이 구입해줬으면 좋겠다. 그러신 분들이 많이 나왔고 현장까지 나이 드신 분 같은 경우는 사용 하고 싶어도 차가 없어서 임대해서 가지고 갈라면은 힘들드라 그런 것을 좀 농가들이 애로사항을 말씀을 해주셨고요. 또, 농작업도 부인네들 같은 경우는 와서 좀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말씀들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저희들이 건의를 받아 가지고 내년 사업계획에 이것을 프랜을 짜 놓았습니다. 그렇게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2009년도 사업에는 그것을 반영할려고 그런 계획 하셨다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게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실질적으로는 기계 임대사업을 농기계 임대사업을 이용하신 분들은 주로 젊으신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시지 않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 나주시는 고령농업인이 상당히 많은 수가 계시잔아요. 실제는 아무리 좋은 기계를 임대해준다고 해도 산지기 거문고라는 식이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방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직접 시에서 가서 지원을 해 준다든지 그런 방법을 강구하셔 가지고 방금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생활개선회 육성 추진현황중에요. 제7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참가에서 우리 전남농업기술원에서 황토 음식 장터를 운영을 하셨죠?
예.

김철수

위원그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 생활개선회 전체 지금 생활개선회가 있거든요. 시 읍면 마다 생활개선회가 있고, 거기를 임원진들로 해 가지고 총괄적인 생활개선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생활개선회 임원회의에서 거기에서 그 분들이 정합니다.

김철수위원

거기에서 결정을 해 가지고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말씀입니다. 전년도에 6회 대회 때는 나주 곰탕 향토음식을 운영을 했었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금년에 가서 확인을 해보니까 오리 쪽으로 음식을 준비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시 군 캠프를 가보면은 사람들이 북적북적 아주 엄청나게 장사진을 이루는데 우리 나주 캠프는 점심식사 시간 때도 별로더라 이 말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것을 왜 그러느냐 우리 나주 명음식이 바로 곰탕인데 이런 곰탕은 누구나 다 손쉽게 들 수 있는 그런 음식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선호를 하는데 오리 음식을 하다보니까 찾는 분들이 별로 없드라 물론 우리 나주 지역민들은 나주니까 참여를 하시는데 외지 손님들은 나주 캠프를 방문하지않드라 이 말씀입니다. 그것을 못 느끼셨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런 것을 저도 좀 느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렇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서 8회때는 거기까지 관심을 좀 가지시고 신경을 써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요. 아까 농기계 순회수리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더 묻겠습니다. 지금 유상처리하고 무상처리하는 것이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

위원유상 처리해 가지고 수입된 금액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

위원여기 자료상에 보면은 3,298만 5천원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수입 들어온 것이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처리는 어떻게 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세외수입 잡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바로 그래서 묻는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

위원우리시 농업인들을 위해서 처리하는 것인데 그것을 이익을 많이 내 가지고 세외수입을 잡는 것 보다는 어려운 농촌에다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좀 검토해보시라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그래서 지금 하는 것이 2천원 단위 이하의 부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무상으로 하고요. 2천원 보다 단가가 조금 더 높아가면은 거기에는 뭐 타이어 같은 것이라든가 그런 것은 엄청나게 비싸거든요. 그런 것을 무상으로 하게 되면은 주위에 농기계를 수리하신 분하고 마찰이 엄청납니다.

김철수위원

전액을 무상으로 하라는 것이 아니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작업비는 무엇이든지 간에 우리가 고쳐주는 삭은 절대 안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품도 2천원 이하짜리는 저희들이 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가단위는 그대로 지금 면세품으로 사 가지고 저희들이 오다시피 하거든요. 다른데보다 거의 비슷하지만 그래도 비용이 덜 들어간 것이 인건비를 저희들이 절감을 해주고 하기 때문에 농가들한테 저희들도 될 수 있으면은 많은 혜택을 가게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농기계를 보면은 일반적인 경운기나 약기계 이런 정도고 트랙터는 수선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트랙터는 해당이 안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트랙터는 기타로 저희들이 해 놓았는데요. 트랙터는 많은 트랙터 하나를 할라면은 트랙터를 가지고 많이 들어오시라고 하거든요. 거기에서 가가지고 하루에 트랙터를 하나를 잡아 버리면은 다른 경운기라든가를 못해 주고 있거든요. 우선 다급한 것이 경운기인데 그래서 트랙터 같은 경우에는 정 원하시면 다급하면 정비소에서 AS받으시면 좋고 그렇지 못하신다면 겨울철이나 한가하실 때든 가지고 오시면 저희들이 시간이 트랙터 하나 가지고 보름도 가는 경우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런 것은 저희들이 해줄 수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인 말씀을 드린바와 같이 유상 처리한 것은 이익을 많이 낼라고 마시고 농어민을 위해서 환원하는 사업이니까 반영을 해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10쪽 한번 봐주십시오. 소득작물 전문기술 교육실적을 좀 보면은요. 그 교육받으신 인원이 13개 과정이나 되는데도 150명 밖에 안 되거든요. 그 이유는 왜 그렇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이유는 저희들이 우리가 따로 여기서 교육하는 경우가 고추라든가 채소 화훼 같은 경우는 저희들도 작목반을 교육을 시키거든요. 그런데 여기 교육에 못 참여하시고, 또, 기술원 교육을 그때 당시에 교육을 받고 싶으신 분들이 있어요. 기술원에 남평에 있는 기술원에다가도 저희들이 의뢰를 하고 진흥청에다가도 저희들이 의뢰를 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가르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특히 축산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한다고 하드라도 따로 개설을 많이 못하는 편이거든요. 여기 지금 올해 대학반 같은 경우 농업인 대학 같은 경우는 양돈 농가만 가지고 양돈이 요새 힘들기 때문에 그것을 1년 동안 저희들이 교육을 시킵니다만, 그런 것을 못했을 때 기술원이라든가 이런 데에 과목이 있을 때 자기들이 연결을 시켜 드리고 교육을 해 드리는데 보면은 PR도 저희들이 많이하고 있는데도 조금 못 알아서 못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PR을 열심히 더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우리시 자체 교육한 것하고 기술원에서 교육한 것하고는 기술적으로 좀 차이가 있긴 있죠? 치냐 조금 있죠!
그러면 거기 참석하신 분들한테 지원은 해줍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여기서 지금 도에는 안 나가고요. 진흥철 갈 때는 저희들이 여비는 드립니다.

김철수위원

진흥청 갈 때는 일인당 얼마씩 드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실비 나옵니다.

김철수위원

실비 얼마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여기서 가는 뭐 교통요금

김철수위원

교통요금이 얼마나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보통 여기서 수원 나가게되면은 2만 5천 원 정도면 왕복해 가지고 약 5만원 정도 든다고 합니다.

김철수위원

기술원 갈 때는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기술원은 같은 지역이기 때문에 관내로서 없습니다. 기술원에서 교육하면서 중식 제공하고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기술원이나 이런데서 받는 교육은 우리시에서 받는 교육 보다는 질적으로 더 나을 것으로 알거든요. 물론 사람은 누구나 다 교육을 받으면은 그 만큼은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교육은 될 수 있으면은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독려를 해야 되는데 거기는 관내 지역이라고 해서 여비도 없이 가라고 하면은 좀 그렇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인원이 많을 때는 저희들이 여기서 저희 봉고차로 모시고 갔다 모시고 오고 그렇습니다. 인원이 많을 때는

김철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하여튼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도하고 또, 독려를 해주시고, 해서 좀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른 위원님이 하실란다니까 잠시 중단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시고 감사 받으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지금 친환경지도과가 실제 2008년도 예산이 어느 정도 세웠었어요?
지금 모든 추세가 농사가 친환경 쪽으로 가고 있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18억 가지고 우리 나주시에 친환경 농사를 이끌어 가겠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두 가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친환경 쪽에서 교육적인 측면을 거의 많이 하고 있고요. 시책적인 것은 농정과에서 아까 김철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다시피 그 많은 예산을 농정과에서 거의 시책으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예과 같은 경우도 원예파트 친환경 쪽에 사업 쪽인 것은 사업부서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럼 과장님 친환경 계획은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잘되고 있느냐 안 되느냐 그것을 물어본 것입니다. 열심히는 하신 것 같은데 결과가 어떠냐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보면은 결과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릅니다만, 친환경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좀 천천히 좋아지고 있다고 저희들이 느끼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우리 나주시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제일 먼저 친환경 목소리를 높였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실제 그것에 비하면은 다른 지역보다도 우리 나주시가 뒤쳐진 것이 조금 아쉽다는 저는 그런 얘기를 해 봅니다. 인정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열심히 더 해야 합니다. 저희들이 자! 감사자료 4페이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지역농협 정예인력 양성 추진해 가지고 이 사업이 어떤 사업입니까?
전부 교육사업입니다.

김세곤위원

교육사업이죠! 지금 어떤 목적으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농가들이 어떻게 하면은 생산과 많은 생산을 해 가지고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그것을 판매해 가지고 소득을 농가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줄 수 있느냐 하는 그런 것을 하기위해서 저희들이 우선 제일 중요한 고품질 상품을 다량생산하게 하는 그런 교육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역 지역농협의 정예인력 양성해 가지고 예산을 얼마 세우셨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 예산 세워진 것이 9,122만원 세워졌습니다. 지금

김세곤위원

그것 밖에 안 세웠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 지금 전체

김세곤위원

그러면 예산서가 잘못되었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총 예산이 1억 500만원 세워졌습니다.

김세곤위원

1억 500만원 밖에 안 세웠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것도 거짓말이신데요. 처음에 본 예산에 얼마 세웠다가 추경에 또, 얼마 세우고 그랬잔아요. 총괄적으로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료를 대처를 해서 빨리 신속하게 할 수 있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가 위원님 자료하고 저 자료하고는 안 맞는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에 2008년도 예산서입니다. 친환경지도과 예산서를 봐야지 무엇을 보십니까? 지역농협 정예인력 양성 해 가지고 본 예산에 2억 6천 세웠다가 추경에 5,100 더 플러스해서 3억 1,100 세웠잔아요. 예산서가 잘못된 것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요. 저희가 순수하게 교육만 했던 내용이고요. 거기에

김세곤위원

제가 그랬잔아요. 지역농협 정예인력 양성을 위해서 예산을 얼마를 세웠느냐고 교육 부분을 얘기한 것이 아니고요. 그 부분은 다음에 얘기하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거기에 보면은 귀농정착자금까지 들어가 가지고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1억이 또, 그래 가지고 보면은 저희들이 예산액이 지금 2억 6천입니다. 지금

김세곤위원

2억 6천인데 추경에 또, 5,100만원을 플러스 알파를 시켜 놓았다니까요. 추경은 안보고 본예산만 보세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추경까지 해 가지고 3억 1천 들어가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세웠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봐 보십시오. 지금 여기에 보면은 3억 1천 이라는 돈을 세워 가지고 세부사업에 들어가서 사업을 한 것을 보면은 기가막입니다. 기가 막혀 예를 들어서 3억 이라는 돈을 세워 가지고 실제 정예인력 양성 추진하는데 실제 돈이 얼마 안 들었어요. 약 6천만 원 밖에 안들어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여기에 지금

김세곤위원

여기 감사 자료에 보면은 4가지 교육을 시키는데 실제 6,300 밖에 안 들었어요. 그랬죠? 4가지 교육을 시키는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여기에 그러니까 3억 중에는 귀농정착자금이 들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차근차근 말씀을 드릴 테니까 예를 들어서 지역농협 정예인력 양성추진하다보면은 본래 큰 제목이 양성해 가지고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제목들이 그러면 사실은 이 밑에 다 명시가 되어야 되는데 달라 4가지만 교육시킨 것으로 되어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은 예산 세울 때는 이 목적으로 해 놓고 4가지만 교육을 시키고 그러면 되냐 말입니다. 이게
정확하게 제가 얘기할께요. 그 다음에 새해영농설계교육에 지금 예산을 얼마 썼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김세곤위원

262만원 썼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아니죠!

김세곤위원

여기 감사자료 보셔봐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262만원 썼잖아요. 교재비로해서 마을단위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마을단위 교재비는

김세곤위원

262만원 썼잖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예산서상에 얼마 세운지 아십니까? 예산서상에 2,400만원 세워 가지고 260밖에 안 썼다 말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아직 안 쓰고 있는 것은 내년도 지금 1월 달에 교육할 것 교재를 지금 아직 안 쓰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봐 보십시오. 예산을 내년에 물론 아직 시기가 남았으니까 제가 더 이상 얘기는 안하겠지만 2,400만원의 예산을 세워서 260만원 쓰고 나머지 돈을 그러면 2,200만원을 내년 2월달까지 다 쓴다는 얘기는 말이 안 맞잔아요. 무엇인가 현실성 있는 예산편성이 되고 예산집행이 되어야 되는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매년 겨울철 영농교육을 1월 달에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12월 달에 저희들이 교재를 만들어 내야합니다. 지금 새해 영농설계 교육 마을단위 교육은 262만원은 그냥 교육 빠지신 분들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조그맣게 교재를 만듭니다만, 저희들이 12월 달에 쓰는 예산으로 올해 같은 경우에도 지금 집행 잔액이 1,400 정도 남아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내년도 지금 교육교재로 할려고 지금 남겨둔 상태입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은 분명히 내년도 언제까지 사업을 끝내실 것입니까?○친환경지도과장 이관명 올해 예산은 다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이 사업이 실제 2008년도 사업아닙니까? 2009년도를 말씀하지 마시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런데 아니 그러면은요. 2008년도 2009년도 교육을 할려면은 2009년도 예산을 세워 가지고 1월 달에 교재를 못 만듭니다. 약 1월 5일부터 교육이 들어가 버리는데 그래서 항상 예산을 짜 가지고 12월 내년도 교육할 것을 올해 지금 12월쯤에 남겨놓았다고 그것을 하고 올해 예산 작년도 올해 지금 교육했던 연초에 교육했던 것을 작년도 예산 가지고 그 교재를 만듭니다. 그래서 올해 지금 1,400만원 정도가 남아있습니다. 그것을 말씀드립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은 그런다고 합시다. 내가 인정은 되지 않겠지만 친환경 농업대학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것 얼마 썼습니까? 감사자료 보십시오. 감사자료 있으니까 4가지 교육 시킨데 한번 보시라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친환경농업대학에 지금 3천만 원을 지금 예상을 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덜 끝났고요. 친환경농업대학에 농산물 가공반하고 양돈반 두개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양돈반 아직 덜 끝나서 다 완전히 소진은 안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직 교육은 안 끝났어요? 아직도 12월 1월 2월 남았으니까 앞으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12월 23일까지 할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예산은 얼마 세웠는지 아십니까? 1,500만원 세웠어요. 과장님 1,500만원 세워 가지고 3천만 원 썼어요. 이것 어떻게 된 것입니까? 예산서가 고무줄 느라죽 예산서입니까? 국비 750 시비 750해서 1,500만원 세웠는데 3천만 원을 써버렸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품목별 농업인 대학이라고 해 가지고 606페이지에 보시면은요.

김세곤위원

저는 그것이 아니라 예산서하고 지금 감사 자료하고 대조를 한것입니다. 여기에 보면은 예산서상에 친환경농업대학 운영 해가지고 위탁교육 및 급식비해서 인당 18만 7,500원씩 40명 두개 과정해서 1,500만원을 세웠다니까요. 그런데 여기는 3천만 원을 써버렸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것은 국비가 1,500 시비가 1,500 서있는데요. 지금

김세곤위원

그리고 이것은 무엇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예산서 606페이지 보시면은 저희들이 국비 시비

김세곤위원

과장님 저기 보시면은 농업대학 운영해 가지고 위에가 지금 일반운영비로해서 1,500이 서있고요. 607페이지 보면은요. 거기에 일반보상금으로 해서 행사실비보상금 이라고 해 가지고 친환경 농업대학 위탁교육 및 급식 해 가지고 1,500이 밑에 또, 세워져있습니다. 607페이지 보시면
어디가 1,500만원 서있다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친환경농업대학

김세곤위원

농업인 대학운영 1,500만원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18만 7,500원씩 해가지고 40명 곱하기 2개 과정해 가지고 1,500만원 세워져 있지 않습니까?

김세곤위원

예.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 밑에 보면은 일반보상금 해 가지고 친환경 농업대학운영 1,818만

김세곤위원

일반운영비하고 일반보상금은 어떻게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여기는 급식하고 또, 위탁 교육해 주는 것하고 그것하고 같이 들어있고요. 대학 운영하는 것 그래서 이것을 3천만 원을 두개로 저희들이 쓰는 예산부기가 틀리기 때문에 분리를 시켰던 것입니다. 전체로 봤을 때는 3천만 원입니다.

김세곤위원

예산서를 보다 명확하게 하십시오. 명확하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더 위에 보시면 606페이지 그것을 한꺼번에 몰았을 때는 품목별 농업인 대학 보조해 가지고 해서

김세곤위원

지금 실제 내가 과별 현재 목적사업비도 다르지만 무엇이냐 하면은 농업정예 인력 양성 추진해 가지고 예산이 지금 아까 3억 천인가 서있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여기서 보면은 그 사업들이 보면은 정예인력 양성 추진하는데 교육용으로만 예산을 세워서 써야 되는데 부수적으로 해 가지고 무슨 돈이 4H에 다가 지원 4H 육성사업 추진에다가 지원하고 무슨 지방농촌지도자회 육성에다 지원하고 후계자 농업선정협의회 참석수당도 여기에다 다 넣고 이런 것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 목으로 해가지고 딱 교육용으로 해서 정예인력 양성추진 교육용으로 해서 예산을 세우고 나머지는 다른 목으로 세워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이런 예산을 정확히 찾아보지 않으면은 예산서 볼수가 없게되어있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목을 분리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정예인력 목에다가 두루뭉실하게 3억 1천 세워 가지고 여기다 쪼개 쓰고 저기다 쪼개 쓰는 그런 예산편성을 하시지 마라는 얘기입니다. 개선하십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7페이지 농기계 임대사업추진 현황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이것을 보면은 뒤에도 시정보고 때도 다른 지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질문한 사항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현재 위치는 나주동수동까지있고, 보관창고는 우리 김철수 위원님께서 질문하니까 보관창고가 부족하다고 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부족한 보관창고는 어디다가 지을 것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아직은 지금

김세곤위원

아직 계획은 안 세웠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내년에 지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까 시민만족도 조사를 해보셨다고 했는데 몇 명 가지고 하셨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204명입니다.

김세곤위원

204명 지역별로는 어디 사람으로 했습니까? 그쪽 지역주변 사람들이 했습니까? 노안 금천 남평까지 다 해 봤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임대해 가고 있는 농가들한테

김세곤위원

그런 사람들한테는 당연히 좋다고 그러죠! 내가 볼 때는 맞지 않는 여론조사를 했기 때문에 내가 여쭤 보는 것입니다. 임대해 간 사람들이 싼 기계료에 다가 하니까 당연히 좋다고 하지 싫어한 사람 있겠어요? 실제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임대사업을 한지도 안한지도 모른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입니다. 내가 장소를 왜 물어봤느냐 한쪽에다가 편차를 둬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나주시민이면 같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제2 장소를 선택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홍보를 많이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농기계 임대사업 도감사 받아 가지고 처분요구서 받은 것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이유가 지적사항이 무엇이었습니까? 과장님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때 저희들에게 지적했던 내용이 승용이앙기나 저기 지게차, 땅속작물수확기, 휴립피복기, 콩탈곡기등 이런 것이 임대실적이 없다고 그랬는데요. 이때는 지금 감사했을 때가 6월 달이었거든요. 그래서 승용이앙기 같은 것은 그때 빌려 가지고 쓰고 있고, 지게차나 땅속작물수확기, 피복기, 탈곡기 같은 것은 가을이 되어야 쓰거든요. 그래서 그때 실적이 없는데 그것을 가지고 이제 실적이 없다고 그렇게 해 가지고 지적이 나왔는데요. 지금 그 이후로 그때 당시 감사했을 때 말고 그 이후로 이것을 다 빌려 가지고 다 쓰고 있거든요. 엄청 많이 썼습니다. 쓰기도 했는데, 또, 어떻게 보면은 저희들이 홍보도 부족했다 생각도 되고 해서 앞으로는 홍보도 좀 열심히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골고루 여러 지역에 계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중요한 것은 과장님이 바로 정답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실제 이것은 감사를 받아 가지고 지적할 상황도 아니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자업자득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만큼 홍보을 안하셨기 때문에 농기계 임대사업에 그 기계가 있는지도 몰라 가지고 사실 사용을 안 한 것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만 한 돈을 들여서 거기다가 좋은 기계를 사다놓고 매일 기름칠하고 닦을라고 사다 놓았습니까? 그것은 아니잔아요. 농가에 무엇인가 보탬을 주기위해서 사다 놓았으면은 정말로 이런 기계 사다 놓았으니까 좀 사용하십시오. 그렇게 홍보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홍보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그 위에 농가 농기계임대 임대료를 1,400만원 정도를 받으셨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것을 어떻게 사용을 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세외수입 들어갑니다.

김세곤위원

세외수입에 꼭 들어가야 합니까? 어떻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래야 내년에 예산에 반영해 가지고 또, 쓰고 좋은 기계도 사오고 그러죠!

김세곤위원

아니 그것은 저는 아닌 것 같아요. 아까 김철수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앞에 보면은 농기계 순회수리도하고 사실 그러잔아요. 실제 어차피 이런 부분들이 농기계하고 관련되어 임대료를 징수한 것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실제 1,400만원 수입으로 해 놨다고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만약에 농기계 사려는데 예산 세우는데 1,500만원 깎고 이것 해주께 그것은 아니잖아요. 1,400만원을 예를 들어서 세외수입으로 하면은 14억 시에서 줍니까? 그것은 아니잔아요. 제가 볼 때는 이런 돈은 세외수입에 들어가는 실제 1,400만원이 우리 나주시 세외수입으로 들어가면서 큰 보탬이 되는 것도 아니고 농기계 순회 수리하는데 실제 이런데다가 좀 품목을 증가를 시켜서 실제 그렇게 해줄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봐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위원님 좋으신 말씀인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들이 이것을 가지고 여기서 바로 이용을 하게되면은 회계법상 좀 저기가

김세곤위원

과장님 내가 법을 어기면서 이 돈을 사용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조례를 만들든가 어떤 안을 만들면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회계법을 어떤 상위법에 저촉되지 않은 안을 만들어 가지고 가면은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겠습니까?
한가지만하고 점심 먹고 하겠습니다. .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럽시다.

김세곤위원

8페이지 12-6 생활개선회 육성추진현황을 한번 봐보십시오. 지금 우리 나주시 관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전부다 몇 분이나 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22개 543명입니다.

김세곤위원

22개에 543명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우리 과장님들이 보실 때에 이 양반들이 지금 활동상황을 어떻게 보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활동 상황은 각 읍 면에서 하고계시기 때문에 보면은 굉장히 열심히 하고들 계십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지원은 어떻게 해 드리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생활개선회 지원 나가는 것을 보면은 회의할 때 저희들 전체 매 나가는 것이 아니고 조금씩 중식비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여기도 보면은 봉사활동도 많이 하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많이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시에서는 돈도 지원해준다고 자담 가지고 봉사 활동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 같은 경우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교육을 한다든가 하면은 거기에서 나오는 산물들이 있습니다. 빵 같은 것도 교육하고 생활개선회 모임을 할 때 와서 교육을 다시 한번 교육을 받고싶어할 때 모셔 가지고 거기에서 그런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들을 저희들이 비용은 저희들이 대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온 산물 가지고 봉사들도 많이 하고 여기에는 돈이 안 들어가는 육체적인 봉사들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노안도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있는데 제가 본 견해를 말씀드릴께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그래서 뭔가 좀 봉사 활동하는데 어디 물론 자비를 들여서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비를 들여서 하는 것도 한계가 있거든요. 그렇잔아요. 뭔가 시에서 일부라도 지원을 해주고 또, 자담도 들이고 해서 봉사활동을 하면은 훨씬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봐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거기에 신경을 써 가지고 사업적인 것이라든가 어떤 그런 것도 생각을 해볼

김세곤위원

하여튼 검토를 하셔서 기왕이면은 회원들이 뭔가 뜻과 의미를 가지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은 안 되겠지만 좀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려봅니다. 오전에 이상하고 오후에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0시 59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31쪽 한번 봐보시겠어요? 농기계 순회수리에서요. 순회수리센터 인력관리에서요. 현재 수리센터 근무자 수가 몇 명이나 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근무인원이 지금 6명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평균 근무시간은 몇 시간씩 하고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우리 공우원들하고 똑같습니다.
공무원 보다 조금 일찍 나온다고 봐야겠습니다. 농번기 주말 같은 경우는 휴일 없이 나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분들한테 임금은 어떻게 계산해 주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기능직이 두 분 계시고요. 나머지 4명은 무기계약직으로 해 가지고 일급 38,500원씩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기능직 두 분은 우리 공무원 이시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네 분은 이 38,500원으로 계산이 된 이유는 어떤 것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정부 단가가 있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지금 저희들 일반 저기 보다는 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조금 높이 평가 되어 가지고 하는 기준에 맞춰서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일반수리센터 하고는 좀 차이가 있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우리시 일반인들 수리센터 말씀하십니까?

박영자위원

여기 보면은 1급 기계정비나 기계기술공은 1급 단가가 5만원으로 되어있는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1급 단가 5만원으로 지급한다는데 지금 아직 우리 외부에서 나와 있는 것을 봤을 때는 아직 안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할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할려고 노력을 하고 계셔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처우개선 해주시고 그러면 봉급의 내역서를 한번 줘 보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27쪽입니다. 마지막에 우리 강정숙씨가 질문한 사항인데 후계농업인 육성 지원 및 사후관리에서요. 지금 후계자 농업인 선정의 기준 방법은 어떤 기준으로 한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후계 농업인은 보통 2월 10일까지 읍 면 동에서 받습니다. 받아 가지고 거기에 읍 면 동에 평가위원회가 있거든요. 평가위원회에서 평가 해 가지고 읍 면 동에서 평가하는 점수가 500점 중에서 300점을 평가해서 300점 이상만 기본적으로 300점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안되면은 자격에서 미달됩니다. 거기에서 평가 해 가지고 시 농정심의회로 2월말까지 올려서 2월말까지 심의회를 거쳐 가지고 내년도 올해 했으면 내년도 후계자로 선발이 됩니다. 그러면 내년도에 이게 농림사업이기 때문에 농림부에 사업신청을 해가지고 그 사업이 예산이 편성이 되어서 사업을 하게 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최근 5년 안에 명단을 저한테 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후계자 농업인 대출금은 총액은 얼마인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보면은 후계자가 세 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창업후계자는 35세 미만이 창업후계자고요. 이 분들한테 지급하는 단가는 2천만 원에서 1억 2천까지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후계자는 45세 미만입니다. 여기는 지원단가가 2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나갈수가 있고요. 우수 농업경영인 추가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후계자중 5년 이상이 되어 가지고 경과된 사람으로서 사업을 열심히 하고 하신 분들한테 나가는 돈이 8천만 원까지 저희들이 융자금을 추천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후계자들이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금융회사에서 받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것을 시에서 보증을 서줍니까? 어떻게 해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시에서 보증을 못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신용에 따라서 금융회사에서 신청이 가능한 사람 신용이 가능한 사람만 해주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 후계자 개인이 신용이 인정받았을 때 이것을 받을 수 있다는 그 말이네요? 대출금을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일반인들 대출 받는 것 하고 같네요?○친환경지도과장 이관명 비슷한데요. 거기에다가 후계자라는 측면에서 이율이 5년 거치 10년 상환입니다.
그러면 지금 후계자의 농지규모는 어떻게 됩니까? 축산이나 농지나 원예 배 쪽이 세 분야로 나눠지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규모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축산 같은 경우는 3천만 원 이렇게 한도가 있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농지 같은 경우는 지금 8천만 원까지 하는데, 그 돈에 따른 땅을 구입하는데, 무조건 땅이 비싼 땅을 그것은 농지로서 취급을 하지 않고 요새 단가로서는 4만 원 이하를 농지로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평수를 살수있게 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현재 후계자들이 예산지원을 받는데 아까 과장님 말씀이 세 가지로 분류가 된다고 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거기에 대한 명단자료하고 그 뭐냐 돈을 얼마만큼 지금 대출금을 받고 있는가 그 자료도 한번 줘 보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올해 해드릴까요?

박영자위원

예, 2008년도것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우리 전임 의원들부터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니까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식사 잘 하셨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맛있게 했습니다.

김철수

위원김철수 위원입니다. 방금 박영자 위원님이 농기계 순회수리사업에 대해서 잠깐 지적을 하셨는데 거기에서 빠진 부분 제가 한 가지 짚을 랍니다. 지금 순회수리하신 분들 위험수당이나 보험은 가입이 되어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보험은 4대 보험이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위험수당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위험수당은 일부 조금 나가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기계를 수리하다 보면은 그 다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더라고요. 그런 경우를 좀 감안하셔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위험수당을 책정할 수 있으면은 책정을 해주시고, 처우개선을 잘한다고 말은 하지만 그런 것이 꼼꼼이 안짚어지면은 잘한 것 아니지 않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 것을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다음 11쪽 한번 봐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농가 도우미 지원사업 추진실적을 보면은 말입니다. 사업내용에 가서 출산 전후 180일 이내 30일까지 도우미를 지원해 드린다고 했는데 20쪽 자료에 보면은 말입니다. 제일 밑에서 두 번째 칸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보면은 최대 30일 이용 이라고 했거든요. 그것은 왜 그렇게 된 것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보면은 한달을 이용을 하는데 30일부터 180일 동안 그러니까 분만하기 전에 쓸수 도있고, 분만 후에 쓸수도 있고 그런데 그중에서 30일만 쓸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거기에서 조금 더 우리 공무원들 같은 경우는 2개월 정도 분만휴가를 받는데 농가들은 1개월 밖에 못 받지 않느냐 더 늘려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내용이랑 같은 내용이거든요.

김철수위원

과장님 그 말씀이 아니라 출산 전후 180일 이내로 되어있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전후로 180일 그 기간 내라는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 중에서 한 달밖에 지원을 안 해 드린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래서 거기를 좀 늘려주시라고 아까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예산에

김철수위원

본 위원의 그 말뜻을 18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지금 이해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30일입니다.

김철수위원

30일까지 밖에 안 된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면 아까 박영자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13쪽 한번 봐주십시오. 귀농농업인 육성지원 보면은 아주 실적이 저조하거든요. 귀농농업인육성을 하는 취지를 과장님 어떻게 보고계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제일 큰 것은 나주시 인구를 늘리는 방안이 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인구유입정책의 일환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 정도로 넘어가고요. 17쪽 한번 봐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탑라이스 생산단지 조성이 금년 2009년 사업으로 끝난다고 하셨던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2008년도 올해로 끝납니다.

김철수위원

2009년도에는 사업이 없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지금 공식적인 것은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앞으로는 계획이 이 사업이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이 사업은 지금 진흥청 사업으로 해 가지고 3개년 동안 단지가 어느 정도 일어설 수 있게끔 지원을 해 가지고 어느 정도 좋은 쌀을 생산하는 단지가 되었거든요. 거기에 지원하는 것 보다는 아까도 말씀드렸던 홍보 쪽으로 저희들이 생산해내는 것은 자립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저희들이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아까 김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유통이라든가 판매 쪽에 좀 중점을 줘야 될 것 같아서 그쪽에 신경을 써서 내년에 예산에 반영할라고 합니다.

김철수위원

전년도에는 운영에 미비점이이 좀있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작년도에는 추석 전으로 해서 비가 너무 많이 오고해서 쓰러진 벼도 좀 나오고 병충해도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가 100%라고 하면은 거기에서 제대로 좋지 못한 것은 탈락된 경우도 좀 있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약91% 나왔으니까 많이 나온 경향입니다.

김철수위원

단지 조성사업이 끝났다니까 내가 말씀할 수 없습니다만, 이 사업이 계속된다면은 금년 같이 일기가 좋은 해는 큰 효과가 없어요. 일기가 불순해 가지고 어려울 때 잘 해내는 것이 단지조성 의미가있는 것이지 금년같이 일기가 좋은 상황에서는 좀 의미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사업이 마무리 되었다니까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20쪽 한번 봐주십시오. 영농 4H활동을 지금도 많이 하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옛날같이 지금 활성적인 것이 없고 인력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자원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그래도 지금 저희들이 영농 4H회원들이 약 25명 정도 됩니다.

김철수위원

나주시 전체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각 읍 면 동에 있는 것이 아니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습니다. 각 읍 면 동에 있으면 좋죠 그렇지 못하고 25명에서 30명 정도밖에 안되는 실정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그 분들한테 영농정착 시범사업을 많이 지원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열심히 하신 분들한테는 사업의 우선권 같은 경우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정착 시범사업 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을 한다고 하드라도 열심히 하신 분들한테는 더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4H 회원님들하고 영농후계자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보통 나이로 봤을 때 보통 4H들은 30세 이하가 사실상 4H 생활을 하고 있고 30세 이상이 되신 분들은 후계자로 많이 가시고 계시는데요. 그 전에도 후계자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4H 활동을 하면은 후계자가 된다 하드라도 30세 이하 이면은 젊은층들끼리 같이 통합되어서 같이 활동할 수 있는 4H 활동을 더 많이 권유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말씀드린 것은 이중으로 지원이 되지 않느냐 하는 우려 때문에 지금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 4H정착 시범이라고 해서 250만원 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여기 25명 중에 한명이나 두 명 대개 이것을 하고 나서 후계자로 넘어가게 됩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농업인 후계자가 있는데 굳이 4H정착 자금이라고 해가지고 편성할 필요가 있겠느냐 해서 지적을 한 것입니다.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

잠깐만요. 제가 한 가지 빠진 부분이 있어서 지금 과장님이 관장하는 사업 중에서 농기계임대사업 농가 도우미 지원사업 귀농농업인육성 지원 사업 이런 사업들이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런 사업들이 지금 홍보가 안 되지 않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홍보는 저희들이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만,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더 홍보 열심히 할 랍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은 교통행정과 업무감사때 버스승강장을 설치했는데 거기를 나주시 홍보판으로 이용을 하라고 제가 제안을 한 바가 있었어요. 그래서 교통행정과하고 업무 연찬하셔 가지고 이런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같이 승강장에다가 홍보판을 만들어서 부착을 해주시면 우리 시민들이나 본인이 직접 안 보드라도 그 자녀분들이라도 홍보판을 보면은 오늘 아빠 승강장에 갔더니 이런 이런 나주시에서 좋은 사업을 한다는 홍보가 있어서 말씀드린다고 드리면은 주변까지 전파도 되고 효과가 즉각 가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업무연찬 하셔 가지고 좀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9페이지 여성농업인센터 운영 현황 한번 봅시다. 지금 여성인 농업센터운영 지금 목적은 어떻게 생각하고계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 여성농업인들이 편한 마음으로 영농에 종사하실 수 있고 또, 영농에 종사하시면서도 애로사항이라든가 고충 같은 경우를 같이 토론하고 컨설팅 받고 싶어 하는 그런것도 있고, 또, 여가시간이 있을 때 뭔가 새로운 자기 충전을 할 수 있게끔 자기들이 가서 뭔가 배우고 교양도 쌓고하는 그런 쪽에 학습지도도 받고 싶어 하는 그런 장소가 있어야되지않느냐해 가지고 여성농업기술센터에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1년에 운영비로 얼마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올해 지금 저희들이 나간 것이 지금 전체 예산은 1억 1,3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금까지 나간 것이 약 8,700 정도 10월말 기준으로 나갔습니다.

김세곤위원

작년에는 얼마 나갔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예산서에 보면은 작년에가 9,260만원이 나갔어요. 올해가 9,500만원이 나갔고 실제 자료상에는 방금 과장님이 하신 말씀이 맞거든요. 과장님 하신 말씀이 1억 1,300 자담까지 포함해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1억 1,300 실제 예산서에 보면은 그게 좀 다르고 지금 사업실적에 보면은 고충상담 140건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셨는데, 어떻습니까? 고충상담 140건 중에 제일 문제시되는 것이 무엇이 있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하다보면은 고부 갈등 같은 경우라든가 영농을 하면서 불편한 점 또, 얘들 교육문제 같은 경우 이런 쪽에 많은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보면은 고부갈등이 엄청나게 시골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 것이 많이 느껴지고 있고요. 또, 영농철이 아니고 그때 자기가 무엇인가 해야 된다. 허탈감 같은 것도 많이 느끼고 경제적으로 뭔가 다시 해보고 싶은 것이 뭐가 있는데 무엇이 좋겠느냐 하는 그런 쪽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친환경지도과를 제가 감사 자료하고 예산서하고 대조를 해보면은 다른 과에 비해서는 예산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산 집행이 된 것도 많이 있어요. 방금 지적했던 여성농업인센터 시 1억 부분도 자료는 정확하게 되어 있는데, 실제 예산서하고 감사 자료하고는 안 맞아요. 이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하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11페이지에 외국인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한번 보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외국인 여성 우리 농업인이 우리 나주에 전부다 몇 사람이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올 연말에 아직 덜 뽑아졌거든요. 더 오신 분들도 있고 그래서

김세곤위원

작년도 기준으로 봐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369명입니다. 전체 그 중에 여성농업인으로서는 외국인 주부가 369명이고, 외국인 여성농업인으로서 남편이 농업인분이 209명 저희들이 자료에 지금 나와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거기서 우리 외국여성농업인 지원을 지금 몇 명을 하고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올해까지 지금 받으신 분이 2004년부터 해가지고 61명이 받았습니다.

김세곤위원

육십 몇 명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61명이 받았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지금 뭐 개소당 625만원 자부담이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500만원을 저희들이 보조하고요. 125만원 자부담입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어떻습니까? 외국인 여성들한테 자부담을 꼭 부과를 시켜야 되겠습니까? 어떻겠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냥 부담을 안 시키면은 효과가 좋을 수도 있고 하겠습니다만, 또, 부담을 시켜줌으로 해 가지고 더 사업에 대한 의욕이 되리라 해 가지고 지금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사실은 우리 나주시내가 지금 면 지역에 가서 보면은요. 아기 보듬고 다니는 사람은 전부다 외국인 여성입니다. 그러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거의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그런 사람들 자부담을 시켜 가지고 외국인 여성들 자부담시켜 가지고 어떤 교육을 시키고 그런 것 보다는 우리시에서 그런 부분들 예산을 좀더 투입을 해서 장려를 해 줄필요가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검토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검토하시겠습니까? 그러면 올해 사업비가 얼마 세웠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외국인 여성 말입니까?

김세곤위원

예.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1억 3,755만원 자부담까지 해서 그렇습니다. 지금

김세곤위원

확실히 맞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추경까지 넣어 가지고 지금 추경에 나중에 5개소를 더 넣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3,755만원은 자부담이고요. 보조는 1억입니다.

김세곤위원

보조 1억으로 되어있잔아요. 그런데 실제 그게 안 맞아요. 예산서 한번 봐보십시오. 3페이지 한번 다음에 보세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1억 310만원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죠? 틀리잔아요. 틀린 것을 같다가 그렇게 말씀을 제가 확인을 하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발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하시라니까요. 그 다음에 지난번에 저희들이 현장 방문했지만 농촌건강마을 장수육성 지원 현황해 가지고 2개소 방문한적이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거기에 저도 가서 많은 것을 느끼고 아까 박종관 위원님도 많은 자랑도 하셨고 고마운 표시를 하셨는데, 실제 어떻습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들 사업이 내년까지 마무리 된다고 그랬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국가정책사업으로 하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아니 이것은 시범사업입니다.

김세곤위원

우리시의 시범사업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진흥청에 시범사업입니다.

김세곤위원

진흥청에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여기서 시범사업이 보통 진흥청에서 사업을 해 가지고 좋은 사업이라고 느껴지면은 시책사업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시책사업은 국가시책으로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그때 당시에 저희들한테 보고할 때는 마을별로 동강 장동리가 사업비가 자담포함해서 1억 5,800이 지원이 된다고 했어요. 그랬죠? 이것 자료 여러분들이 만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3년간에 지원된 것입니다. 2006년도부터 시작해가지고 2008년도까지 지원이 된 내용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2008년도에는 얼마지원이 되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5천만 원 지원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자료 보십시오. 자료 감사 자료에 보십시오. 13페이지 이게 돈하고 직결된 부분은 명확히 해주셔야 지금 3년간 1억 5,800 지원되었는데 실제 여기는 얼마 지원되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여기는 장동리것 하고 공산 것 두 군데 합해져

김세곤위원

두 군데가 되어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금년 것인데 두 군데 합해져 가지고 올 해 것만 지금 적어놓은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공산면 남창리 중도부락 이곳은 얼마 지원되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거기도 지금 올해 5천만 원 지원되었습니다. 자담이 408만 6천원으로 양쪽에 두 군데가 합해서 자담이 지금 1억 408만 6천원으로 나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것이 안 맞아요. 두 군데 자담이 예를 들어서 408만원이 들어갔으면 이것이 1억 800만원이 되어야 되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자담이 두 군데 합해가지고 400만원이라는 얘기입니다.

김세곤위원

두 군데 합해 가지고 한군데가 아니라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 보면은 똑같은 장수마을 육성지원 똑 같은 내용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동강 장동리에 1억 5천 800 지원되고 여기는 왜 1억 600만 지원을 했습니까? 토탈 금액이 공산면 남창리는 2007년도 것이 구만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남창리는 내년에 또 사업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내년사업이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마무리를 해야지 또, 내년까지 사업이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장동리 것은 올해까지 마지막이고요. 남창리 것은 2007년도에 시작되었기 때문에 2009년도까지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이것도 동강 장동리하고 똑같은 금액으로 지원이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습니다.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김세곤위원

이런 부분들을 저는 명확하게 하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17페이지에 탑라이스 생산단지 조성현황 한번 보십시오. 탑라이스 생산단지 조성 목적이 아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지금 세계에서 쌀 시장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캘리포니아 쌀이라든가 그렇지않으면은 태국의 쌀 재배농가들한테 쌀이 우리나라에 많이 수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쌀들이 좀 비싸기도 할 뿐만 아니라 맛에서도 질적으로 좀 떨어진다 이런 평들이 주위에서 소비자들한테서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은 그러한 수입쌀에 대해서 대응방안으로 좋은 쌀을 만들어내자 해 가지고 전국에 33개의 탑라이스 단지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우리 나주가 동강면 장동리 것이 들어가 있는데요. 거기에는 제일 중요한 것이 질소질 함량이 6.5% 이하여야 밥맛이 좋게 나오고 또, 안전미 율이 95% 이상이 되어야 되고 또, 다른 혼합비율이 다른 쌀이 들어간 것이 5% 미만이어야 된다는 그런 룰이 있어 가지고 그런 룰대로 해서 검사를 해가지고 나중에 합격 불합격을 정합니다. 거기에 나오는 쌀들을 시중에 판매하므로서 우리나라 쌀들도 거기에 표본이 되어 가지고 주위에서 그 농법대로 같이 하다보면은 쌀의 질들이 좋아지지 않겠느냐 그래서 수입쌀에 대응할 수 있고, 수입쌀이 들어온다 하드라도 우리나라 쌀이 맛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이 먹어지지 않느냐 하는 그러한 취지에서 저희들이 시범사업을 했던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가 2007년도 2008년도 지금 연속 지원되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2006년도부터

김세곤위원

2006년도부터 지원이 되었습니까? 3년간 지원이 되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앞으로 지원이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올해로 종결됩니다.

김세곤위원

올해로 종결돼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2007년도 예산 얼마 지원이 되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8,800만원 지원이 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예산을 얼마를 세워서 얼마를 지원 하셨냐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8,832만원

김세곤위원

예산을 세웠어요? 전년도 예산을 얼마 세우고 얼마를 지원하고 얼마가 남았는가 얼마가 부족했는가 그 말씀을 물어보고 싶은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산이 8,832만원 세워져 가지고 집행이 8,800만원이 지원이 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이것 자담은 없죠? 전부다 국비하고 시비만 지원이 되는 것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전년도 예산을 보면은 9,050만원 세워져있는데 우리 과장님은 엉뚱한 말씀을 하시네요. 작년에 9,050만원 세워졌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료 준비 안 되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찾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찾으시고 올해는 예산을 얼마세우셨어요? 올해 감사 받으러 오시면은 이런 예산서 같은 것은 안 가져 오요? 예산서가 제일 중요하고 예산서 2페이지 한번 보세요. 2페이지에 다 나와 있어요. 전년도 예산 올해 예산 6,400 전년도에 9,050만원 그래 가지고 6,400 세웠는데 8,800 지금 1억이 지원이 되었어요. 이런 나머지 돈 3,600을 어디서 빼다가 여기다가 지원을 해준 것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올해 예산은 1억이 세워져있습니다. 탑라이스 단지로

김세곤위원

탑라이스가 어디가 세워져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맨 앞장에 보면은 탑라이스 생산단지 운영으로서 사무관리비로 3,500만원 홍보제작으로 3,000만원 그 밑에 생산단지 교육으로 100만원

김세곤위원

보세요.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기는 분명히 탑라이스 생산단지 조성 아닙니까? 조성이죠? 탑라이스 생산단지조성에서 6,400을 세웠잔아요. 그 앞의 것도 이런데다 전부다 세워 가지고 다른데 전부 사업들을 하고 실제 조성사업은 실제 6,400 밖에 안서 있잔아요. 다른 것은 부수적인 사업이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보면은 제목 상에 저희들이

김세곤위원

제목상이나 마나 우리 위원들이 실제 볼 때 예산 심의할 때 제목보고하지 무엇을 보고하겠습니까? 전부다 이런 식으로 예산을 두루뭉술하게 세워 놓고 이 사업 저 사업 다 벌려놓고 어떻게 놓고 보면은 나쁘게 말해서 선심성 예산이 많이 써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선심성은 아닌 것이고요. 저희들이 보면은 세부사업 항목으로서 농산물 품질 고급화 시범단지 육성해 가지고 가로열고 탑라이스라고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탑라이스 시범단지육성을 저희들이 여기에 의회에서 보고한 제목으로 탑 라이스 생산 조성이라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김세곤위원

당연히 내가 볼 때 탑라이스 12-24 보세요. 탑라이스 생산단지 조성현황이잔아요. 그러면 부수적인 것까지 여기다가 다 명기를 한다든가 예를들어서 탑라이스 생산단지조성에다가 1억을 세운다든가 그렇게 가야될 것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는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해 놓고 거기에

김세곤위원

여기에 표기가 맞았습니까? 이런 식으로 표기를 해 놓고 돈을 이렇게 쓰실 것입니까? 내일부터 예산심의에 들어가지만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 예산을 세우지 나머지 예산을 삭감했을 때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앞으로는 제목하고 맞춰서

김세곤위원

확실히 하십시오. 좀 그래도 내가 아까 말씀드렸잔아요. 우리 친환경지도과는 그래도 양호해요. 배원예과하고 친환경지도과는 그래도 양호한 편입니다. 다른 데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우스운 행동들을 다 하고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앞으로

김세곤위원

좀 정확하게 하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제목하고 맞춰서

김세곤위원

정확하게 하십시오. 위원들이 예산을 세워줄 때는 이 제목을 보고 세워줄 것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렇게 하시라고 그런데 위원들이 예산을 세워주면은 다른데 돈 부족한 것을 여기다가 붙이고 또, 예산 세워준 것을 다른데 사업하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여기에 지금

김세곤위원

결국에 문서상으로 보면은 우리 친환경지도과에서 안했다고 하지만 문서상으로 볼 때는 그렇게 밖에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 했다고 해서 예를 들어 운영비를 얼마 썼다고 저희들한테 얘기해 줍니까? 일반보상금 얼마 뭐 일반운영비 얼마 썼다고 이야기를 안 해주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앞으로 그런 내용까지 행감자료에 다가 다 넣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23페이지 시정설명회 주민과의 대화시 건의사항 한번 봐주십시오. 농기계 임대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아까도 제가 감사과정에서 이런 부분을 말씀드렸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금 학산리 1구 노명학씨가 지금 우리 노안의 미나리 작목반의 회장입니다. 알고계시죠?
실제 미나리를 재배하는데 대형 트렉터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그런 얘기를 몇 번 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시에다가 얘기를 몇 번했는데도 불구하고 추진이 안 됩니다. 여기에 보니까 농기계 임대사업 설명 및 향후 운영계획 설명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완료라고는 안하셨어요 그런데 이 내용이 무엇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대규모 저희들이 트렉터 같은 쪽으로는 저희들이 임대는 저기하고요. 임대할 수 있는 사업 취지를 설명해 드리고, 또, 지금 농기계가 트렉터 쪽 같은 경우 나가는 경우는 축산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보리 작목반쪽으로 못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거기에 대한 조사료 생산 쪽으로 저희들이 트렉터를 구입할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이런 경우 노명학씩 같은 경우는 임대를 해줄 수 있는 방향도 생각을 해 볼랍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런 방법을 강구를 하시고 그런데 소형트렉터는 안 되고 뻘밭이라 대형으로 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여기도 저희들이 대형을 가지고 해야 사료작물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형트렉터 구입할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렇게 해서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몇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만, 제가 우리 과장님이나 여기에 계신 팀장이나 친환경지도과 직원들이 미워서 한 것은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마음에 담아두시지 마시고 다만, 얼마 전에 의정비 심의과정에서 우리 나주시의원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의정비 삭감 부분을 아마 알고 계실 것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우리 위원들이 의정활동을 얼마나 잘못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저희들 나름대로 실제 여기 지적하기까지는 저 역시도 잠도 안자고 공부를 해 가지고 와요. 과장님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우리 시청직원들은 쉽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희들은 잠도 안자고 공부를 해 가지고와서 좀 질문을 했을 때 성의 있는 답변과 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인을 하고 내년에는 꼭 개선을 하도록 우리가 해보자는 것이지 여기서 어떤 개인적인 감정이나 그런 것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친환경지도과가 어떻게보면은 우리 나주농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훌륭한 양성역할을 하는 그런 과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아까 20억 정도의 예산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더 많은 돈을 들여서라도 농업에 관련된 훌륭한 지도자를 양성하고 또, 어떤 기술을 보급할 수 있는 그런 과가 되었으면 되겠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열심히 할 랍니다.

김세곤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찬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걸위원

지금 우리 나주시 친환경을 직영농장 가지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정찬걸위원

지금 우리 나주시가 친환경농법으로 시범을 계속 할 수 있는 직영농장을 소유하고 있느냐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직영농장은 없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우리 친환경과에서 어떤 품목에 따라서 시험재배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런 사례는 어디서 하는 것입니까? 그런 것은 있지 않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원래 포장이 저희들은 논포장은 많이 없고요. 밭포장을 금천면에 있다가 이번에 혁신도시로 해서 들어가고 해서 그런 실습포장을 아직 못했거든요. 새로 구입을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가까이에 있는 기술원이 관내에 있기 때문에 거기를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하고 같이 매치해 가지고 사업을 계획을 수립을 해서 하고 여기에 지금 계신농가들이 물어오면은 같이 거기 가서 설명을 하고 그런식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물론 그것도 효율적으로 좋은데 지금 우리 민선 3기부터 실제 농정행정이 바뀌었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정찬걸

위원우리가 선진농업을 정착시켜보자 그래서 친환경과도 다시 이렇게 과 명칭도 바꾸었고, 그런데 그러면 우리 친환경과에서 시범농장이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요. 예를 들어서 무슨 자체농장을 가지고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무슨 요즘에 배를 개종을 한다. 또, 세지 메론을 더 우수한 말하자면 메론을 개발한다. 이런 시험을 할 수 있는 농장이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서 성공한 사례를 가지고 농가한테 보급을 해주고 그래야 되는데 보면은 예산 세워서 전문가들 모셔다가 한 두 시간씩 교육을 해서 친환경농법이 바뀌어 지겠습니까?

정찬걸위원

시범농가나 시범농장은 제가 자료에 봤어요. 봤는데 첫째 우리 나주시가 자체 농장을 보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을 세워서 무슨 성공한 사례를 발표를 해줘야할 것 아닙니까? 친환경농법으로 나주시가 이러이러한 품목으로 성공을 했다. 그래서 농가들한테 이것을 장려를 해야 된다. 그런 사례가 나오지 않는데 지도교육만 가지고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이것은 실질적으로 정착을 시킬라고 하면은 빨리 자체농장을 구입을 해야됩니다. 그렇지않으면은 임대를 해서라도 지금 직원들이 몇분이나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32명입니다.

정찬걸위원

전문분야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분들하고 전면 배치를 시켜서 각 품목별로해서 무엇인가 개종도 개발을 해줘야 되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래서 내년에는 우수사례 발표를 한번 해 보십시오. 자꾸 교육만 하지마시고 실제 시가 예산을 들여서 성공한 사례를 품목별로 나와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친환경 농법으로 해서 경쟁력이 있지 그냥 교육만 가지고는 절대 정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업무보고 때는 몇 평 규모에 자체농장이 어느 정도 우리가 소유를 해야 되고 거기에 따른 예산이 얼마고 또, 거기에 우리가 품목은 어떤 품목으로 해서 우리가 우수사례를 발표를 해야 되겠다. 이것을 내년도 업무보고때 자세히 한번 설명해보세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정찬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좀 질의를 할까합니다. 13쪽에 과장님 귀농농업인 육성지원 우리 나주시에 조례 제정이 되었습니까? 귀농농업인육성지원 현황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보면은 그전 2005년도까지는 사업이 있다가요. 그 뒤로 없어졌다가 올해부터 지금 사업이 들어갔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왜 본 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이것 뭐 일인당 3천만 원 영농규모 이상의 선도농가에 귀농자 현장 실습 노동의 댓가를 지원 귀농자들이 육성하는 지원사업이라면 그래도 어쨌든 간에 농지구입이라든지 주택 이런 여러 가지 육성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임대쪽 같은 경우는 개인이하는 쪽으로 하고요. 3천만 원 중에서 2천만 원을 융자해주는 것이 아니고 그냥 보조를 해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가축을 구입한다든가 하우스를 어느 정도 해 나간다든가 하면은 2천만 원에 다가 자담 1천만 원에다가 3천만 원 이면은 조금 기틀은 마련할 수 있지 않느냐 해 가지고 많은 돈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또, 시 재정도 있고 해서 우선 모티브를 만들어주는 그런 쪽으로 저희들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기회들이 주어지면은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요. 지금 우리 나주시가 인구유입과정에서도 이것 연계가 될 수 있는 여기에 농업인육성사업이 될 수 있게끔 좀 과장님의 나주시에서 어떠한 계획이나 앞으로 또, 이런 조례안에 대해서 뭐 검토하는 부분이 대안이 좀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올해도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본 결과 지금 16명이 귀농을 했습니다. 귀농자가 많지는 않은데 6개월 되어 가지고 3년 안에 계신 분들을 귀농으로 보고 지원을 해드리는데 지금 귀농자 16명 중에 올해 다섯 명이 들어가고 또, 내년에 자격이 되시면 하고 이렇게 연차적으로 꾸준히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타 시 군에서 지금 육성지원 농업인 귀농에 대해서 조례안을 잘 알고 계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강진이 전남에서는 저희하고 같이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하고 있고요. 전국적으로 뭐 약 일곱 군데 귀농을 하신데 이제 시작하신데도 있습니다만, 저희처럼 2008년도 2007년도부터 하고 있는 데는 전라남도에서 두 군데 그래서 서로가 그쪽에 하는 것하고 우리하고 비교해 가면서 우리가 조금 더 뒤떨어지지 않도록 저희들도 노력을 할려고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좋습니다. 타 시 군 조례를 검토를 잘 하셔서 우리 나주시에 귀농의 육성지원에 더 인구유입에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는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과장님께서는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친환경지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좀 쉬었다 합시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4시 51분 감사중지

15시 12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규택 배원예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원예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7쪽 한번봐 보십시오. 지금 배원예과라 우리 나주 배에 대해서 지금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고 그러시죠? 과장님도
여기 보면은 7쪽에 나주배의 우량꽃가루 제가 왜 이 부분에 관심이 있느냐 그러면은요. 과장님 그 2009년도는 추석이 언제든지 아십니까?
그러죠! 왜 추석이 늦어졌을까요? 추석이 3일 날인데 왜 늦어진지 아십니까?
2009년도에는요. 윤달이 5월 달에 한번 있고, 또, 윤달이 한번 있어서 말하자면 추석 전에 있는 윤달이 우리가 윤달이 4년에 한번씩 돌아오죠? 저도 나주에서 산지가 30년이 되었는데 가장 신고배가 맛있는 시기가 그냥 지베렐린 바르지 않고 그때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정확하게 알고계시네요. 10월초요?
그때가 가장 신고배는 맛이 있을 시기인데 올해는 아직 딱 그 적기에 윤달이 들어서 신고를 가만히 놔둬도 그때 팔수가 있거든요. 올해는 여러 가지 작황이 좋아서 배 수확이 굉장히 첫째는 태풍이 아무리 농사를 잘 지어 놓았어도 태풍이 불어버리면 그 배가 또, 많이 떨어지고 해서 농민들의 가슴을 많이 아프게 하는데 올해는 농민들이 뭐라고 하시는지 아세요? 배가 하도 많이 열리니까 태풍이 불었으면 이렇게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그 정도로 올해 농사가 잘되어있었거든요. 여기 보면은 지금 꽃가루를 우리시에서 지금 화분 200키로그람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화분으로 200키로 지금 그것을 국비 50% 시비 50%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 갑네요?
그러면 제가 방금 지베렐린은 조금 후자입니다. 2009년도 같은 경우는 좀 달라요. 2008년도하고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것 나주배의 명성이 많이 떨어지는 부분이 지베렐린인데 2009년도에는 과장님이나 저희 동료 위원이나 저나 역시 그때 꽃가루 수정이 어떻게 될까는 우리가 그 부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농가에 보면은 1,212명에게 꽃가루를 배분한다라고 기재가 되어있네요.
그러면 내년도에는 어느 정도 꽃가루를 이렇게 사업량을 계획을 하고 계시고, 또, 몇 농가에게 주실 것이고 어떤 농가에게 혜택을 주시는가 그 세 가지를 말씀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지금 본 위원이 말한 부분이 그것입니다. 2009년도 지베렐린 그쪽은 크게 염려를 안 해도 된다니까요. 그냥 가만히 둬도 추석하고 날짜가 적기에 맞아가네요. 그런데 이제 봄에 얼마나 수분수가 잘 되느냐 그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서 처음에 이 부분을 지적한 것입니다. 과장님이 내년에는 이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지셔야 되겠습니다. 꽃가루 수정이 잘 되었을 때 우리 나주에 신고가 아까 몇%라고 했습니까?
그게 문제가 된 것이죠?
여러 가지 만상이고 여러 가지 말하자면 배 품종이 있었으면 꽃가루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셔도 되는데 딱 신고만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2008년도에 꽃가루를 200키로나 이렇게 농가에 배분해서 인가 올해는 꽃가루에 대해서 별로 말이 많이 안나왔었어요. 과장님 이 부분 2009년도에 정말 관심을 가져주셔야 될 그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요. 지금 30쪽 한번 봐 보실까요? 농작물의 재해 보험료의 지원 현황이라고 그랬거든요.
여기에 재해를 제가 있을 때 어떤 농가를 선정을 해서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가
그러면 제가 예를 들어서 농민들한테 물어보거든요. 보험 얼마나 넣냐고 하면은 200 넣으신 분 있고 보통 500, 그렇지않으면은 700, 천만 원까지는 좀 잘 안 넣드라고요. 그렇게 보험을 넣어놓으면은 이 혜택이 있는 것입니까?
또, 이런 말을 한적이 있드라고요. 최근에 태풍이 없었죠? 몇 년 정도 없었어요?
그렇죠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어떤 농가는 그 보험을 200만원씩 넣었데요. 별로 배 농사를 크게 안 지으니까 200을 넣었겠죠 200정도 넣으면은 그렇게 큰 배 농사가 아니 드라고요. 그것을 해년마다 넣었데요. 그것도 결국은 천만 원을 결국은 농협의 빚으로 앉혔다고 한번도 태풍이 안 오고 그러니까 보험료로 이런 피해가 있으니까 결국에는 태풍이 안 온 관계로 나는 빚만 돈 천만 원이 이렇게 보험료로 앉혀져 버렸다 농협에 나한테 빚만 떨어지는 실정에 있다고 이렇게 말을 하드라고요. 그래도 보험은 넣어놓고 봐야지 정신적으로 그러잔아요. 배는 모르잔아요. 언제 바람이 불고 또, 어떻게 작황이 좋을지 나쁠지 올해 같은 그런 작황은 근년에는 없는 사항이죠?
그래서 아까 그 다음에 보시면은요. 그리고 43쪽에요. 지금 지베렐린 사용억제를 하고 주민의 홍보대책을 하신다고했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그러니까 농민들이 벌써 본인들 새로 2009년도 카렌다 보시면은 다 알 것입니다. 농사를 많이 짓고 하신 분들은 추석이 언제 들어있는가를 여기를 과장님 잘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이렇게 추석이 이렇게 든 상태에서는 지베렐린을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 그 부분을 홍보를 많이 하셔야 되겠어요. 정말 2009년도에는 우리 나주배가 명품의 배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왔어요. 4년에 한번 올 기회인데 이 부분을 사용억제에 대해서 억제 정말로 지베렐린을 하나도 안 발라도 거의 배가 추석에 약 60% 정도가 팔로가 된다고 그렇게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러신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거기에 대한 홍보를 하시라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각종 교육 때라든지 이럴 때 한번 저희들이 겨울 동안을 통해서라도 농가를 방문할 때 저희들이 금년에 좀 적극적으로 내년도에는 추진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아시다시피 조금 저희들이 호응이 첫해가 되어서 농가들의 호응도 미미하고 좀 적었습니다만, 내년도에 좀 확대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14쪽 한번 봐보십시오. 고품질 복분자 육성지원사업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나주에 어느 정도가 복분자를 심어준 면적이 어느 정도 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제가 정확한 면적은 약 17헥타 정도 재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농가수는 모르시고요?
여기는 이동현씨 외 44농가라고 기재가 되어있네요.
저희 주위에서 누가 복분자를 심으셨어요. 그런데 이 비가림 하우스는 어느 농가에 혜택을 먼저 우선적으로 주시는데 지금 현재 과장님이 방금 농가수가 오십 몇 농가라고요?
55농가요?
55농가의 전체를 주십니까?
그것도 자부담이 있고, 시나 도에 어떤
이게 일손이 많아서 그러지 이게 괜찬다고 그러더라고요. 현재는 또, 많은 농가가 안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복분자 알갱이아 적죠?
딸기보다 훨씬 적잔아요. 그런데 이것이 수확철이 언제인지 아십니까?
아까 제가 일손이 바쁠 때 6월에 말하자면 우리 나주에 배 쌀 무렵에 이 복분자를 따는 시기여 가지고 그게 가장 큰 단점이데요. 따기만 하면은 판로도 좋고 그러는데 그런데 이런 비닐하우스 비가림 안하고도 농사가 잘 지어진다고 하더라고요.
몇 년 만에 이것 복분자 따신지 아십니까?
그래 가지고 아무튼 일손이 그때는 또, 우리 나주에 인건비가 굉장히 비쌀 시기라 그것이 좀 애로점이고 비싸더라도 일손이 부족해서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하드라고요. 시에서도 좀 권장할 사업이다고 하신분이 살짝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여기 44쪽 보시면 새싹채소 생산단지라 그랬는데 지금 그 단지가 어디가 있어요?
공산면
지금 그 새싹채소 씨앗이 그 과장님 수매할 때 수매를 어디로 하고계세요? 그 업체가 어디입니까?
그러면 거기서 우리 새싹채소씨앗을 전체 수매를 해 갑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우리가 보조를 해줍니까?
그러면 과장님 지금 현재 그 농가가 몇 농가인지 아십니까?
그럼 37농가 중에서 다 공산에가 있습니까?
그러면 현재 지금 신곡 3구에도 지금 몇 농가가 새싹채소를 하고 있습니까?
그럼 2008년도에는 안 하셨다고요?
그러면 그 전에는 했습니까?
그러면 2007년도에는 했었어요? 신곡 3구 지역에
물어보세요. 과장님 직원들한테 한번
그러면 2007년도에 하고 왜 2008년도에는 그 지역을 안했답니까?
그런데 3구가 폐공산 오염지역인지 알고 계셨어요.
그런데 거기다가 새싹재배를 하게끔 내버려두셨습니까?
그러면 신곡 3구가 거기가 오염된 지역인데
아니 거기 제가 여기 신곡 3구에서 두 명이 재배를 하셨다고 그랬는데요.
그런데 그 새싹순만 먹는지 아시죠?
그러면 그게 어떤 지적이 되어서 2007년도에는 하고 2008년도에는 안했습니까?
아! 그것 때문에 면적이 줄여서 안했지
거기가 오염된 지역인지는 모르고 계셨어요?
그 지금 뭐냐 신곡 3구에 보조금이 지원된 토지가 있거든요.
거기는 오염이 되어있으니까 농사를 짓지 말아라했는데 거기다가 새싹을 심은 것입니다.
그러죠! 오염된 지역에 재배를 하면은 안 되겠죠?
그래요. 과장님 2008년도에 거기에 농사을 안 짓고 2007년도까지만 지었다고 그러니까 과장님 그런 부분에 오염된 지역까지 그것도 시에서 보조가 나가고 있구만요. 그런데 오염된 지역은 그러니까 거기가 어디냐하면은 화훼단지의 길 건너서 반대쪽 부근이거든요. 거기는 보조가 나가고 있는데 그 땅에다가 2008년도에 과장님 말대로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만, 새싹을 재배를 안했다고 하니까 2007년까지만 했다고 했죠?
신곡 3구는
신곡 3구는 2007년까지만 재배를 하고 과장님 말씀은 면적을 줄였기 때문에 그 지역은 재배를 안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폐광산 오염지역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시 보조가 나갔는데 거기다가 지금 새싹을 심었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새싹
유채하고 새싹채소 조그마한 것 먹잔아요.
생으로 바로 먹거든요. 그러니까 바로 우리 건강하고 연결이 되어서 그 부분을 제가 짚은 것입니다. 유채는 다 커서 씨앗을 쓰는것이잔아요. 기름을 짤려고 여기 무, 배추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무, 배추도 크게 된 나무에서 종자만 채취해서
종자만해서 다른 지역에서는 어떻게 쓰려고요. 기름을 짜려고 그 씨앗을 가져갑니까?
그러죠!
그래도 우리 공산에 광산 폐오염지역은 제외 해야죠!
거기가 지금 보조금이 나가고 있어요. 과장님이 그 부분을 모르신가봐요.
과장님이 한번 확인해 보셔 가지고 그 부분을 저한테 자료를 줘 보십시오. 모르신다고 하니까요.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쉬었다 합시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6시 00분 감사중지

16시 21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한규택 배원예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5쪽입니다. 13-4 13-5 11페이지와 관련사항입니다. 시설하우스 농가들의 농가소득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난방비부담이 전체 생산비중 26내지 46%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수립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시설에 중점을 두고 난방비를 줄인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대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에 우리지역에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위한 에너지 절감사업들이 얼마나 보급되고 있습니까?
면밀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43쪽입니다. 13-23 새싹채소 종자생산단지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2008년도 예산서 새싹채소 종자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사업량 65헥타에 예산액은 얼마나 됩니까?
도비 3,250만원 시비 6,500만원으로 편성되어있는데, 본 자료에는 사업량 30헥타에 총 사업비 7,500만 원 중 보조금이 도비 1,500만원 시비 3,000만원 합계 4,500만원으로 되어있는데 예산서와 5,250만원이나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새싹채소 회장이 노병국씨죠? 백산 1리
농가는 몇 농가입니까?
지금 현재 그 지역에서 백사리 또, 중포리 신곡리 새싹채소가 재배가 되고있지않습니까? 그런데 면적이 줄어지고 또, 그 재배농가들이 모든 것이 침체되어 간다고 하는데 그런 사항은 어떤 사항이고 앞으로 전망은 어떻습니까?
계약 대농바이오와 협력해 가지고 면적을 확대해서 농가소득 향상에 주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그리고 43쪽입니다. 13-21 지베렐린 사용억제 주민홍보 대책에 대하여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베렐린 감축사업으로 흡족하지 못지만 생산농가에 대한 경종과 타 나주배의 위상을 높이고 타 주산단지와 차별화등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좋은 시책이라 생각되는데 현장에서 점검을 하면서 직원들과 농가와 마찰등 애로가 많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과장님께서는 사업 성과를 더 극대화 시키고 과수농가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위해서 효율적인 시책추진 방향이 있다면 말씀을 해주십시오.
처음시행하면서 지베렐린 처리 시정 정책적인 차원에서 차질이 없도록 홍보 지도 점검 교육을 잘해서 적격처리해서 확대해 가지고 나주배 명성을 떨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한규택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나주농업발전 1차 5개년계획에 투자실적을 보면은 말입니다. 나주배 명성제고에 259억 600만원이 지원이 되었거든요. 그 효과를 어느 정도 판단하십니까?
금년예산이 얼마인지 아시죠? 93억 5,900 예산이 섰죠?
방금 보고하신 내용을 보니까요. 목차에서 3번에서 45번까지 원예작물 생산 인프라구축 지원 현황부터서 농촌진흥 시범지원사업 추진현황까지 보면은 과연 나주시에 떠도는 우리 시민들의 여론이 맞는 여론이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은 진짜로 나주시 예산은 나눠 먹기식 예산이구나 물론 이렇게 지원을 많이 해서 우리 나주시 농민들이 많은 혜택을 보면 참 좋을 텐데 참! 방금 보고하신 것을 제가 보고 야! 진짜 나주시 예산이 이것 나눠먹기라는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 맘속으로 어떻게 보면은 좀 한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차 5개년 계획 지금 금년부터 들어갔죠?
1차 5개년 계획때 나주배 문제점을 제대로 지적을 해 놓으셨거든요. 그것을 한번 봅시다. 생산농가 역량의 한계를 집어 냈거든요. 그래 가지고 고립분산 조직화의 실적 수준이 낮고 개별화 되었다고 하고 고령화 절대인력의 부족 노동력의 질 저하 후계인력의 부재 다음에 자립성의 부족 및 과도한 행정의존성 행정한테 기대고 있다 이 말입니다. 경영측면 소농경영 판로 불안정 소득불안정 문제점은 적나라하게 지적을 잘 해 놓으셨어요. 다음에 가공 유통 주체 취약성을 또, 지적해 놓았거든요. 이것 본 위원의 생각하고 똑 같아요. 영세성 개별농가의 영농규모 및 작목반 규모 영세성 어려운 것은 다합니다. 전문성 부족 시장개선력이 약하고 판매의 전문성이 미흡하다. 저적은 진짜 잘해 놓으셨거든요. 그런데 이 계획서를 보면은 우리 나주시에서 과연 해줘야 할 것이 어떤것이다고 답은 딱 나오거든요. 그런데 2차 5개년 계획서는 이런 계획이 안들어있어요. 그저 생산원가만 지원을 해줄려는 이런 지원계획만 적나라하게 되어있어요. 본 위원이 다른 농산물유통과나 다른 과에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첫째는 생산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어느 정도 우리 농민들의 생산하는 기술이 많이 발달되어서 잘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판매 유통 가공 이게 뒷받침이 되어줘야 우리 나주농업의 발전이 제대로 될 것으로 판단하는데 지금 그 계획이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좀 꼭 해주십시오.
이게 꼭 우리 나주시 정책에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지금 봉황 배술공장 폐쇄된지 아시죠?

김철수

위원아까 보고하신데 보니까 거기에도 봉황 배술공장에 지원을 좀 하셨데요.

김철수위원

공장 거기다가 합니까?
본 위원의 판단은
부지 내에다가 그런 줄 알아요. 그러니까 본 위원의 생각은 봉황 배술 물론 내가 농산물유통과에서도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봉황 배술공장 같은 공장은 우리시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가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판단하거든요. 이미 지원단계는 가버렸는데 지금 봉황 배술공장이 적자라고해서 완전히 폐쇄가 된 상황이라 아마 2009년도에는 완전히 문을 닫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에서 그것을 임대를 한다든지 매입을 한다든지 해서 우리 농산물 가공을 좀해서 해줘야 되는데 보면은 물론 원예과에서는 생산 쪽에 지원을 하시니까 그런다하시겠지만 보면은 그런데는 지원이 안 돼 가지고 앞으로 판로가 농가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은요. 어디든지 가면은 우리 농민들이 농사를 잘 지으십니다. 그런 부분에 과장님 좀 의지를 가지시고 다른 과하고 업무연찬 꼭 하셔 가지고 시장님한테 보고를 해서 시장도 아마 이런 의지를 갖고 계실 것입니다.
과장님 지베렐린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 랍니다. 제가 본 위원이 전년도 업무보고 때나 누차에 걸쳐서 지베렐린 교육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런데 금년에 지베렐린 사용안하기 원년으로 선포 해 놓고 교육은 제대로 안되었다는 얘기입니다. 2009년도 같은 경우는 상당히 효과는 있을 것입니다. 추석명절이 늦게 들어놓으니까 그래도 우리 시민들은 지베렐린을 배를 키울 라니까 바른다 이 말입니다. 바르드라도 정품 지베렐린 정량을 발라라 제가 심심 당부했잔아요. 그 교육을 하라 영농교육때 그런데 금년에 그런 교육은 안 이루어지고 무조건 지베렐린 바르지 말기 원년이니까 바르지 마십시오 하면은 누가 말을 듣습니까? 안 듣죠! 금년에는 철저하게 교육을 하시는데 그렇게 해주시고, 또, 하나는 과수 보험 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아십니까? 꽃가루 지원사업 같은 것을 금년에 했기 때문에 배도 많이 달렸고, 금년에 일기도 좋아서 풍작을 완전히 이루었는데, 본 위원이 분명히 그렇게 얘기했잔아요. 꽃가루 지원사업은 인건비 보조를 해주라 꽃가루 채취하는 것 이 꽃가루 지원 이것은 전부 다가 중국산 수입산 꽃가루를 지원해 준 것입니다. 지금 원협을 통해서 하고 있는 것이 그래서 각 농가당 필지 면적당 분석을 해 가지고 꽃가루 채취 인건비로 환원해서 지원을 해주라 본 위원이 누차에 얘기했잔아요. 그런데도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데 보니까 올해도 꽃가루 지원사업을 계속하시겠다고 했는데, 금년에는 2009년도에는 꽃 지원사업을 할 것이 아니라 꽃가루 채취 인건비 지원사업을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지금 농가에서 노인양반들이 농사를 지어도 그 꽃가루 채취하는 데는 그렇게 힘을 많이는 안 들어요. 물론 사다리 타고하니까 들지만 이 자가 꽃가루 채취를 해 가지고도 얼마든지 쓸 수가 있고 광주 같은 근교에서 인부를 얼마든지 데려와다가 많이 쓰거든요. 실질적으로 그 노인들이 꽃가루 채취해 가지고 진짜 우리 국산을 판매하는 경우가 있어요. 만약의 경우에 나주 배는 중국산 꽃가루 갔다가 수정해 가지고 될 팔아 먹는다고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면은 나주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생각을 안 해 보셨죠? 그래서 본 위원은 어찌 되었든지간에 꽃가루 지원사업은 꽃가루 채취 인건비로 지급을 해주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다른 과하고 업무연찬을 하셔 가지고 꼭 해결되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하나 더 보면은 지금 우리 보험수가도 우리가 20% 지원해주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받아드리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드릴란가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 판단은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 초창기에 보험을 넣을 때는 다 누구나 보험을 안 넣을라고 했어요. 그런데 초창기에 두 번째 넣을 때 그때 메기 태풍 피해가 왔었죠?
그래 가지고 보험을 넣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보험혜택을 봐 버린 것입니다. 그때 회사에서도 농민들을 우롱작전으로 많이 지원을 해 준 것입니다. 엄청나게 더 해준 것입니다. 그래야 아! 이 농민들이 재해보험을 많이 가입을 하겠다 이런 아니한 생각을 가지고 지원을 했어요. 그러니까 농민들이 그때 보험을 넣은 것을 보니까 엄청나게 지원을 받거든요. 심지어는 뭐 10배 15배까지도 받은 사람이 있어요. 납입금의 그러니까 그 다음부터 아따 이것이다. 하고 보험을 넣다보니까 요새는 일기관계가 좋아서 보험사고는 나지는 않았어요. 그러다보니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그 보험 책정하는 과정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보험을 조사를 할 때 낙과 피해를 조사할 때 면적당 몇 개 이렇게 나무당 몇 개가 떨어졌다. 이 개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선 많이 붙여 놓고 보자는 식으로 보험을 가입한 사람들이 밀식 배를 붙이거든요.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지베렐린을 바른 것입니다. 안 크니까 이제 적당하게 발라줘야 적당하게 착과를 시켜 놓아야 이 다마가 정상적으로 클텐데 많이 붙여 놓으니까 영양이 부족해서 배가 안 크 잔아요. 그러니까 지베렐린을 바른 것입니다. 문제는 그런 부분도 보통 보면은 최하 5센티에서 30센티의 간격으로 배를 띠어줘야 합니다. 착과시키는 배의 간격을 그런데 보면은 어떤 사람은 15센티 간격으로 붙여 놓은 사람 물론 과장님 잘 아시죠? 그렇게 붙여 버린 경우가 있거든요. 이래서 이런 것이 모든 문제가 하나하나 나주배의 명성을 떨치는데 문제가 있어요.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 잘 판단하여 가지고 우리 시청 공무원님들이 우리 나주배 명성 또, 우리 시민들 농사교육 하신다고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그 부분까지 세심하게 관심을 갖고 좀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하시라고 잠시 중단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우리 배원예과에서 2008년도 총예산이 93억 하셨다고했죠? 제일 집중적으로 해 왔던 사업이 뭐가 있을까요?
사실 93억이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돈이죠?
많죠?
실제 그런 돈들을 FTA 관련해서 다 쓰셨다 그러면 상당히 앞으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FTA 체결이 될지도 안 될지도 모르는데 그런데다가 선 투자를 해서 되겠습니까? 하여튼 여러 가지 중에 고생을 하시고 계시는데 먼저 제가 이제껏 죽 감사를 어떤 식으로 해 왔느냐 하면은 예산서하고 감사 자료하고 평상시에 받았던 자료 업무보고 일지하고 실제 비교를 해서 많이 검토를 해 봤어요.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우리 배 원예과는 상당히 예산서에 가깝게 예산이 집행이 되어서 그래도 좀 다행이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도 또,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을 몇 가지 지적을 할 테니까 내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개선을 꼭 해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 5페이지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시스템 구축 지원해 가지고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 지원을 해줘 보니까 그 효과는 어떻든가요?
물론 적은 열로 여러 가지로 커버를 하고 그러면 열 효과가 있겠죠? 제가 우리 과장님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현재 과장님 아시다시피 모든 것이 고유가입니다. 그래서 실제 우리 나주시에서도 금천에 RPF 라는 그런 시스템을 도입을 해서 해 볼라고 했지만 결국은 실패작이 되었어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그런 사업들이 생각대로만 잘 시설이 되고 이용을 잘했더라면 그래도 상당히 에너지 절감하는 데나 상당히 많은 효과를 봤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러죠?
특히나 요즘에 고유가로 인해서 진짜 그런 부분들이 필요한데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나주시는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십니까?
지금 시설에 에너지 절감에 올해 예산을 얼마를 세웠었어요?
4억 7,500으로 세웠죠?
좀 아쉬운 것을 표현을 할게요. 이것은 제가 우리 배원예과에서 받은 자료입니다. 여기는 사업비가 얼마로 되어 있느냐 하면은 4억 5천으로 되어있습니다. 실제 예산서에도 4억 7,500이 서있어요. 실제 감사 자료에도 서있어요. 그런데 실제 이 자료로 봐서는 4억 5천으로 되어있어요. 잘못되었죠? 자담이 줄었어요. 본래 자담이 줄은 것입니까? 본래 이 사업이 맞는 것입니까? 아니면 감사 자료가 맞는 것입니까?
더 정확하죠?
이런 부분은 사실은 보면 돈이 일 이푼이 아니잔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지적을 하자면 사업량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서상에는 실제 사업량은 3헥타만 한다고 했는데 여기는 5.5헥타로 되어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세밀하게 숫자와 관련되고 돈하고 관련이 되기 때문에 보다 명확하게 좀 해주십시오.
지금 RPF는 우리 배원예과하고 관계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어떻게 처리를 했어요? 그것은
모르십니까?
앞으로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시스템 이 부분에 상당히 또, 우리 원예에는 하여튼 하우스 농가에는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고, 정말 피부에 와 닿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시고, 많은 검토도 하시고 예를 들어서 물론 보온커텐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보니까 석탄보일러를 이용한 보일러 시설도 있고 그러네요.
어떻게 보면은 갈탄보일러도 있고 실제 그런 것도 많이 있드라고요. 하여튼 저 비용으로 열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장치들을 좀 많이 개발을 해서 지원을 해주는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하십시오. 그냥 있는 돈 그대로 쓰지만 마시고,
그러면서 검토를 좀 하십시오.
그 다음에 7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지금 13-6 수급불안 채소류 작목전환 지원사업 지금 이 사업을 하는 목적은 어디에 두고하고있습니까?
주로 이런데는 어떤 작목들이 많이 재배됩니까?
상당히 이 사업이 어떻게 보면은 중요한 사업이예요. 채소류라는 것이 저희도 밭에 배추를 심고 무를 심어요. 실제 올해 같은 경우도 인건비도 못 받고 줘 버렸습니다만, 이런 것들을 일부 지역만 할 것이 아니라 좀 읍 면 동별로 장려를 하십시오. 그래야 됩니다. 무 배추 갈아 가지고는 답이 안 나오거든요.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좋아 가지고 올해 또, 많이 심었어요. 그래서 전부다 죽 쑤고 김장하는데 무 배추 값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데요. 많이 갈아 엎기도 하고 실제 작목전환사업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많은 농가들이 작목전환을 위해서 수입창출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배원예과에서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지금 2008년도에 예산을 얼마 세워 가지고 얼마 썼습니까/
2008년도에 예산이 2,420만원 해 가지고 지금 100% 추진이 다 끝났습니까?
우리 과장님이 거짓말을 하셔요. 지금 예산이 얼마가 드느냐 하면은 2억 5천이 섰어요. 그런데 예산서상에는 2억 5천이 서있거든요.
여기는 도비 시비 자담까지 합해서 2억 4,200 밖에 안 되는데
실제 2008년도 예산을 보면은 도비하고 시비만 해서 2억 5천이 섰어요. 하실 말씀 있습니까?
잔액이요?
그러면 과장님 지천들을 것이 또, 생겨 버려요. 봐보십시오. 5억 세워 가지고 반은 쓰고 반은 남겨 놓았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농가에 홍보를 해서 이런 사업들을 이런 좋은 사업들이 있으니까 지원해 줄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조치가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이런 사업의 예산들이 지금 잠자고 있는 예산들 아닙니까? 그러죠 과장님
홍보도하시고 예산도 정확하게 세웠으면은 집행을 하도록 노력을 하십시오.
그 다음에 8페이지입니다. 명품나주배 고품질 생산비 지원 현황 해가지고 실제 우리 과장님도 귀에 딱지가 붙었죠? 명품배 때문에 저도 마찬가지예요. 여러 위원님들이 명품배 명품배 그렇지만 오늘 점심때 정찬걸 위원님이 그런 이야기를 해요. 우리 나주배 명품배 찾기는 이제는 어렵다 이미 물 건너갔다. 아까 나주배 명성 찾는데 돈을 얼마 썼어요? 실제 그런 돈들이 과연 나주배 명품배 찾는데 효과적으로 쓰이긴 쓰였는가 정말로 지금 현 시점에서 우리 나주배는 어느 위치에 와있는가 우리 과장님 한번 생각을 해보셨어요?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보세요.
지난번에 그 영산강 문화축제때 아마 우리 위원님들도 배 박물관 참여했을 때 시식코너도 있었죠?
지금 그 배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을 내가 볼 때는 빨리빨리 해야되요. 지금 사실은 과장님 우리 95%가 우리 나주 신고배가 아닙니까? 거기에 거의 60%를 지베렐린을 발라요. 신고에다가 이것을 본 위원이 의회에 들어와서 부터서 지베렐린 내가 아마 악을 많이 썼어요. 저 그래 가지고 노안에서 욕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네가 뭔데 지베렐린을 못 칠하게해 가지고 배 농가 다 망하게 할라고 하느냐 그래서 내가 대안으로 제시한 것이 조생종 배를 빨리 수종갱신을 해야 된다. 보니까 마침 배가 만풍배인가가 나왔어요. 저도 두 번인가 먹어보니까 상당히 맛도 괜찬데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빨리 장려를 하십니다.
빨리 장려를 해서 어차피 5년 후 7·8년 후에는 이 배로 추석이 빨리 들었을 때는 대처할 수 있도록 대처작목을 얼른얼른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좋은 사업들은 빨리 빨리하십시오.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사업들을 반대하겠습니까?
그리고 명품배 고품질 생산비지원으로 해 가지고 지금 예산을 얼마 세웠었습니까? 2008년도에 이것도 안 맞아요. 과장님
현재 1억 4천 썼죠?
그런데 예산은 얼마 세웠어요?
그리고 과장님 한번 봐보십시오.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이런 부분을 인정을 안 할 것입니다. 명품 나주배 고품질 생산지원 해가지고 1식했습니다. 2억 천 만원의 예산을 세우면서 이런 예산서가 있습니까? 앞으로 복식부기하면은 인정되지도 않겠지만 2억 천만 원을 예산을 세우면서 1식 해 가지고 그러면
그런 부분을 표기를 해줘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개똥이가 되었든 소똥이가 되었든 그렇게 해서 해줘야 우리 위원들도 믿고 예산도 세워주고 그래야 다음에 감사받을 때 우리 과장님도 편하실 것 아닙니까? 한 가지만 하고 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밑에 보면은 지역특화 품목 명품화 사업 이것 한번 보십시오. 지금 이곳에도 보면은 사업별로 보면은 지원계획이 여러 가지 되어있습니다. 배 과원 친환경농업육성사업 시설하우스 에너지 절감 시스템시설 자동화 비닐온실사업 실제 이런 사업들이 되어있는데 지금 다 100% 완료가 되었습니까?
지금 어때요. 한번 시설 갖추는데 현장방문 해 보셨어요?
본 것 가지고 확인도 안하고 사업비가 다 지출된 것 아닙니까? 적은 돈도 아닌데
지금 왜 이것이 문제가 되느냐 하면은 우리 과장님 지금 우리가 고소고발 몇 건도있고 그렇습니다만, 여기에 지금 50%가 전부다 자담 아닙니까?
대 부분 보면은 자담은 안 쓰고 보조금만 해 가지고 실제 시설을 갖추는데가 많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개선을 해줘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파이프 같은 경우도 KS써야 될 데를 자담까지 포함을 시키면 KS를 쓸 수가 있는 데를 갖다가 자담은 안 넣고 비에서 파이프를 써요. 파이프 크기는 똑같아요. 그렇지만 스케일이 틀려요. 두께가 그런 것들을 쓰면은 다 허물어지잔아요. 실제 이런 지원을 해주는 부분은 사실은 가서 확인도 해 봐야합니다. 내가 아까 농담반 했지만 실제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을 가보면은 엉토당토 하지않은 일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부분들 확인도 안하고 무조건 지원을 해주면은 되겠습니까?
과장님 모양새로 사진은 다 찍은 다니까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거기에 쓰는 재료 알았어요? 요즘에 KS 비에스에 따라서 실제로 파이프 스케일도 틀리잔아요. KS가 5미라다면은 미에스 같은 경우는 3미리 밖에 안 돼요. 그러면 그런데 폭우 폭설이 쏟아지면은 어때요? 허물어지지 사진이야 보고 진짜 현장방문을 해서 진짜 제대로 되는가 안 되는가 실제 그것도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이 부분도 세심하게 확인을 해주시기고, 여기도 사실은 예산이 잘못 서있어요. 예산이 하여튼 이런 부분에 과장님이 시인을 하시니까 내가 더 이상 질문을 안 하겠습니다만, 저희 위원들은 그렇습니다. 사실은 현장에 가서 보고 돈 따지고 그래서 실제 여기서 과장님한테 질문을 하는 것이거든요. 가만히 앉아서 그냥 그렇게 했을 것이다고 추측해서 감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장방문을 저희들은 직접 합니다.
그래서 그런 예를 들어서 저쪽에 공산화훼단지라든가 RPF라든가 실제 그런 사업들이 전부다 자기자본은 투자도 안하고 전부다 보조금만 가지고 하려다보니까 그런 사건들이 벌어진 것 아닙니까? 전부다 앞으로 그런데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과장님
하여튼 쉬었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쉬었다 합시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7시 04분 감사중지

17시 30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한번 봐주십시오. 8쪽입니다. 명품 나주배 고품질 생산비 지원현황에 보면은 말입니다. 사업장 위치가 봉황면 오림리 51-2번지 현 배술가공공장 부지에다가 친환경 미생물배양기 색칠을 지원하시네요?
그런데 2008년 12월말까지 사업완료토록 추진사항 점검 검토 독려하셨거든요. 지금 이 사업을 추진 안하고 있습니까?
부지를 어디다가
그러면 이 사업을 봉황농협에서 하는 것입니까?
거기 저온창고는 나주시청 소관 아닙니까? 그것이 배 원예과 소관이죠? 그것이
지금 사업시행은 안 되었죠?
본 위원이 왜 이것을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요. 아까 본 위원이 봉황 배술공장을 임대를 하든지 매입을 하든지해서 우리 나주의 농산물 유통가공을 적극 권장을 하라고 하셨잔아요. 그래서 봉황 배술공장은 앞으로 가공공장으로 사용할 소지가 많이 있는 곳인데 거기다가 미생물배양기 설치를 한다면은
본 위원의 판단은 그렇거든요. 그 주변에 예를 들어서 지금 배술공장이 가동이 된다면 그 주변에가 미생물 생산공장이 있다면 조금 바란스가 안 맞지 않느냐하는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 생각은 이것을 검토해 주셨으면 하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봉황농협하고 상의한번 하셔 가지고 위치선정을 좀 해주십시오.
다음은 27쪽 한번 봐주십시오. 인삼생산기반 구축사업으로 상당히 여러분한테 지원을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면적이 18헥타 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 개개인적으로 보면은 1헥타도 안되고 아주 적은 소 면적들을 지원을 해줬거든요. 그 소 면적에다가 지원을 해 준 이유가 있습니까?
물론 이 사업이 최소농사를 지어서 소득을 못 올리기 때문에 그 탈피 일환으로서 인삼농사를 지금 장려하신 것 아닙니까?
작목전환하기 위해서 채소농사가 시세가 없으니까 금년 같은 경우 무 배추의 시세가 없다 보니까 그 정책의 일환으로서 이런 사업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의 판단은 이런 사업은 조금 우리 나주시에서는 지향해야 할 사업이 아니냐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지금 실질적으로 인삼농사를 지으신 분들을 보면은 전부다 기업입니다. 그렇죠?
다 몇 천 몇 억을 투자해 가지고 5년 농사를 짓다보니까 상당히 많은 돈이 있는 분들이 농사를 짓지 이 소규모 농사 지어봐야 판로에도 문제가 있고 이것 시에서 생산기반구축사업이라고 해서 지원을 해주니까 이것 좀 해볼까 이렇게 하신 분들이 아마 본 위원 생각에는 계실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이런 사업은 조금 고려해서 추진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검토 한번 해주세요.
다음은 29쪽 한번 봐주십시오. 과원정비지원사업을 지금 상당히 추진을 하고 계시죠?
이 과원 정비사업은 꼭 해야 될 사업인가요?
우리 나주배 명품배 할 때 꼭 필요한 사업이 이 사업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과원 정비지원사업에 지금 지원 얼마나 해줍니까?
그래서 본 위원은 이게 지금 국비도 있죠?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가있네요.
지금 2009년도에도 국비지원이 있습니까?
본 위원은 이 부분에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폐원지원사업은 분명히 시에서 어느 시점까지 장려를 해야 되거든요. 단, 여기 보면은 방치과원이라든지 병해충 다발과원 노령목 이런 쪽에다가 지원을 해주신다고 했는데 당연히 해주셔야 맞죠?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그 금액이 너무 적다 이 말입니다. 다른 예산을 좀 줄이드라도 이 과원 폐원하는 예산은 좀 늘려서 그 분들한테 과원폐원 하므로서 인센티브를 줘야된다는 것입니다. 과수원 폐원하는 그 경비만 줄 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렇게 농사를 과원농사를 못지게 되었으니까 몇 년간 보조를 해서 얼마나 더 시에서 보조를 해 드겠습니다. 이러니 과원폐원을 해주십시오. 하고 지금 현재 우리 나주시에 보면을 말입니다. 과원 적지아닌곳에 다가 과원이 되어있는 곳이 많이 있어요. 파악해 보셨죠? 지금 시에서 파악하고 계시죠?
얼른 우리가 손쉽게 아는 곳이 바로 강변도로 그 둑방 밑에 있는 논에 과수원 이런 과수원들은 완전 모래땅에 다가 과수원 적지가 절대 아니거든요. 이런 배들은 물론 그 주인 되신 분들은 내가 이런 말씀을 하면은 나한테 항의를 하시겠지만 당도가 낮고 맛도 배가 심심해요. 그런 배 때문에 우리 나주배 명성이 떨어지지 않느냐 이런 지적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적지가 아닌 과수원도 폐원을 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구상을 좀 해주십시오.
한꺼번에 다 할라면은 무리가 되니까 연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서 꼭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급한 것부터서 폐원처리를 해주십시오.
다음 30쪽 한번 봐주십시오.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현황을 보면은 우리 감귤도 포함이 되네요. 우리 나주시에 감귤도 있습니까?
6개 품목이라
한라봉도 감귤하고 똑 같죠?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38쪽 한번 봐주십시오. 배 경쟁력제고 노령 배나무 교체지원사업이 있거든요.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폐과원 하나의 일환으로 해서 여기에 속하겠죠?
실제 보면은 지금 여기는 보면은 50년 이상 묘목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나주시에서 50년 이상 된 것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본 위원 판단은 약 35년 기준 노령 과목은 폐원을 하는데, 그 분들한테 폐원을 하라고 하면은 안 되죠 그 분들은 나무를 베어내고 또,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그런 지원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하는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도 검토해주십시오.
그렇죠 대상자가 없겠죠!
그렇게 하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노령목 연한을 35년으로 좀 낮춰서 추진해 보십시오.
46쪽입니다. 지역특성화 뽕나무 재배단지 조성 사업이 있거든요. 지금 실질적으로 대상된데는 봉황면 덕곡리 쪽에서 뽕나무를 지금 재배를 하고 있죠?
지금도 누에를 키우고 계신 분들이 계십니까?
누에를 키우신 분들이 있어요? 그 말씀이 아니라 누에를 키워 가지고 옷감을 만드는 것은 아니죠?
지금은
그렇죠 가공식품 같은 것을 이런 것을 사용을 하죠?
누에가루 당뇨에 있는 분이 좋다고 하드라고요. 그런데 그 밑에를 보면은 당초 보조사업자 포기에 따른 대체선정으로 사업추진이 지금 지연되고 있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선정을 못 하셨습니까?
굳이 이런 사업은 장려할 필요가있나하는 생각이 의문이 들거든요.
이게 있거든요.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 심의할 때 보면은 국 도비가 들어와 있는 것이 있거든요. 그러면 세입에 들어오면은 당연히 시비가 들어가죠?
방금 이런 사업과 같이 국비나 도비가 들어오면은 이것을 삭감을 하면은 일반인들이 도비 들어온 것도 삭감을 해버렸다고 이런 지적을 하거든요. 어떻게 보면은 이런 것은 조금 모순이 있는 것이 아니냐 도비가 있다고 해서 승인을 해주면은 당연히 시비도 또, 가서 같이 투입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죠 그래서 과연 이런 예산을 꼭 국 도비라고해서 우리시의회에서 승인을 해줘야 되느냐 그런 의문도 좀 들거든요. 이런 사업은 좀 과에서 실무를 하신 분들이 꼭 이런 사업은 굳이 필요성이 없을 것 같으면 과감하게 꼭 국 도비라고해서 그 방향을 따른 방향으로 돌릴 수는 있죠?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장시간 고생하셨고요. 배원예과장을 맡으셔서 나주배 명품배 만들려고 참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본 위원이 너무 잘못하신 것 같다고 지적만 한 것 같습니다. 어떤 앞으로 나주배 명품배 만드는데 서로 힘을 합칠 수 있으면은 같이 의견소통하고 나주명품배 꼭 만드는데 수고해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14쪽입니다. 고품질 복분자 육성지원사업에 있어서 소형관정 있죠?
소형관정이 34공이네요. 목표가요?
그런데 아홉 공이 완공이 되어 가지고 25공이 추진 중이면 34공이죠?
그러면 45농가에서 30농가를 빼면은 21농가는 기 소형관정시설을 했습니까? 지금 아직 앞으로 할 농가입니까?
대상이 동강면 곡천리 2리 이동현외 44농가라고 하는데 45농가 아닙니까?
그러면 34농가가 추진 중에 있는 것을 마이너스를 시키면 21농가가 남죠? 11농가가 남죠?
11농가 여기는 기존에 한 것입니까? 앞으로 해야 될 것입니까?
그러면 1공당 지원액이 얼마입니까?
160만원 전액융자입니까?
보조요?
거기까지 플러스해서 70%가 보조구만요.
그런데 가만히 보면은 배 과수원 소형관정 개발하는 것도 배원예에 대해서 신청을 해 가지고 극히 힘들데요. 이것도 힘들 것 같은데요.
일반농협 동강농협에서 20%하고 보조가 70%라고 하는데, 지금 지원을 안받은 11농가도 신청으로만 가름하지 말고 홍보도 하고 전화도 있을 것인께 한번 틀림없이 지금 하고 싶어도 못한 농가가 있을 것 같아요.
좀 파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7쪽입니다. 130-17수입개방 대응 피해예상 과원 폐원 지원사업 추진 현황에 있어서 지금 복숭아 시설포도를 폐원한다고 했죠?

박종관

위원그런데 지금 현재 지원금이 얼마입니까? 담보당 331만 6천원입니까?

박종관위원

그러면 이것이 폐원하는데 너무 적은 지원이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각종 폐원농가가 저 지원금이 적어서 지원을 하지 않은 과정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은 폐원농가에서 입장에서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 추진농가에 대해서 11월말까지 완료토록 현지 출장을 독려한다고 했는데, 추진 중인 농가가 6농가인데 그 동안 다 완료했습니까?
그러면 12월말까지 한다든지 앞으로 금년 내에 하면은 되겠네요?
그리고 39쪽입니다. 13-19 뽕나무 잠업재배단지 조성추진현황에 있어서 저기 70년대 같은 경우는 산포 덕례리 같은 데가 하여튼 밭이 전부 뽕나무로 들어찼는데 그 동안에 다 굴취를 해 버리고 했는데, 다시 뽕나무를 식재하는 것은 수익성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까?
그래도 앞으로 전망이 있으니까 행정에서도 신청을 받고 그럴 테죠?
전망이 밝기를 바랍니다.
45쪽입니다.
대상농가가 1개소에 1헥타고 2천만 원이라고 했는데, 시범포가 1개 농가구만요.
잘 지도사업을 해 가지고 공산면 제 지역구입니다. 소득이 증대되고 잘살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 딸기 일시채묘시범이라고 써졌네요. 사업량은 1개소에 1.2니까 600평 정도죠?
사업비 2천만 원 재원도 80% 산포면 매성리 박금영씨인데 딸기는 제가 생각해도 여러 사람들이 좋아해서 먹고 하니까 상당히 수익성이 높을 것 같아요.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아! 묘종까지구만요.
지도사업에 철저히 해 가지고 대상농가가 잘 풀려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퇴근시간도 다 되고 어쩔까요? 한 두가지만 하겠습니다. 39페이지요. 감사자료 39페이지 뽕나무 재배단지 조성추진현황을 한번 보십시오. 과장님 혹시 기억하신지 모르겠지만 잠업사업이 저희 어릴 때는 상당히 성황된 사업이었거든요. 그러다가 지금은 하락길을 걷다가 갑자기 뽕나무 요즘에 오디 뽕나무가 많이 재배가 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이 사업은 우리시에서 계속 추진을 합니까?
우리 과장님 생각하실 때 앞으로의 전망은 어때요?
제가 아까 우리 과장님 채소를 작목전환을 한 부분이 있었잔아요. 실제 이런 부분들은 한번 장려를 하십시오. 지금 쉽게 얘기해서 인근에 함평이라든가 고창 같은 경우에는 복분자로해서 사실 성공한 자치단체 아닙니까? 우리 나주도 실제 이런 것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채소를 심어 가지고 어떤 수익창출 보다 뽕나무가 훨씬 낫다고 하면은 실제 방향이 그렇게 가야죠? 과장님 어떻습니까?
지금 엵 다섯 농가에 3,360만원을 지원해 줬습니까? 올해?
지금 예산은 얼마나 쓰신지 아십니까? 예산은 6,900썼데요. 추경에 지금 재원비율을 보면은 나는 왜 이렇게 세웠는지 모르겠어요. 보조가 50% 자담이 50%로 되어있잔아요. 우리 감사 자료에는 예산세울 때는 어떻게 세웠어요? 예산세울 때는 보조를 갔다가 80%를 예산을 세웠어요. 80%로 이렇게 재원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까?
그러면 여기 표기가 잘못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여기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은 뽕나무 재배단지 조성 지역특성화사업 해 가지고 8,625만원에서 한개 소당 100분의 80으로 사업비가 책정이 되어있어요. 그래 가지고 6,900에 서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실제 여기를 보면은 80%로 예를 들어서 사업을 한다고 예산을 이렇게 세워놓으시고, 사업실행은 정작 50%로 했다는 것은 이것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 사업이 앞에 사업은 무엇이고, 그 뒷 사업은 무엇입니까?
실제 과장님 여기 보면은 지역특성화 사업하고 다르다는 얘기죠?
그래도 예산이 안 맞아요. 그런 부분은 개선을 하시고요.
그 다음에 44페이지 한번 봅시다. 새싹채소 종자단지 조성사업 추진하고 계시죠?
지금 여기가 어디다가 하고 있다고 그랬어요?
두개소입니까? 한 개소입니까?
본래 그것은 몇 헥타 할란다고 들어왔었어요? 작목반에서
과장님 그러다보니까 예산이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예산을 세우실 때는 예를 들어서 65헥타를 예산을 세우셨을 것 아닙니까?
실행을 30헥타 밖에 안 나와 버리니까 예산이 또, 안 맞아요. 그러잔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사전에 검토를 충분히 하셔서 예산을 세워야할 것 아닙니까? 실제 아까운 돈들이 잠자야 되겠습니까? 한 두 푼이 아닙니다. 내가 서두에 그래도 배원예과가 다른과에 비해서는 낫다 그래도 나아요. 솔직히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사업금액에 비해서도 예산서상으로 실제 사업실행을 할려고 노력을 많이 한 것이 낫다고 분명이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래도 실제 이런 부분들이 빈틈이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셔야죠! 그렇게 해서 예산을 세워야지 예산을 그냥 위원님들께 어떻게 해서든 해볼 라니까 예산을 세워주쇼 어렵게 세울 것 아닙니까 또, 이 예산을 세우는데 에산팀부터서 어렵게 어렵게 예산이 올라온 것 아닙니까? 이런 예산들을 사장을 시키면 되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내년도에 쓰게끔 과장님 지금 올해 우리 나주시 예산이 4천억인데 그러면 올해 그 돈들이 유용하게 써서 뭔가 농업발전에 일조가 되도록 해야지 나도 그런 사업은하겠습니다. 돈 남은 것은 내년에 쓰고 내년에 쓰다 남은 것은 내후년에 쓰고 그것은 누구든지 다하죠 그런데 그것은 실제 인정이 안 되죠! 그러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지적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은 잘 모르실 것입니다. 그런데 그 신활력사업으로 해 가지고 나주배 혁신포럼 지원 사업한 것 있죠? 혹시 과장님 아십니까? 2007년도의 사업이요. 2007년도부터 2008년도 4월까지 지금 보조가 얼마 했어요?
5,300 정도요?
혹시 과장님 사업내용 한번 확인해보셨어요? 배 포럼사업을 어떻게 하셨는가 확인해 보셨어요?
사실은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은 우리 나주배하고 직결된 사업 아닙니까? 그런데 돈을 쓴 것을 보면은 기가 막힙니다. 기가 막혀 우리 농촌지도사 강정희씨가 누구입니까? 자리에 없어요?
강정희씨가 자리를 한번 주시라고해서 한번 봐보십시오.
전부다 보면은 밥 먹는데다가 돈을 다 써버려요. 이런 아까운 돈들을 밥 먹는데다가 다 써버리면 되겠어요. 인건비 예산 몇몇씩 해 가지고 밥 먹는데 전부다 밥 먹는데 입니다. 십만 원 이십만 원 뭐 어쩔 때는 30만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어떻게 우리 나주배 명성 찾기를 하겠습니까? 이런 사업들이 진짜 우리 배 농가나 이런 사업을 한 사람들이나 우리 나주시나 모두가 나주배 명성을 찾는데 정말 일조하려고 노력을 같이해도 될동 말동인데 이런 배 명성 찾아보자고 많은 돈을 들어서 혁신포럼을 하고 그러면 정말로 현장에서 마음에 와 닿는 피부에 와 닿는 교육도 시키고 그래야할 될 것 아닙니까?
한번 확인을 하셔서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실제 5개년 계획에 배 명성 찾는데 돈 몇 백억을 썼지만 실제 이런 돈이 전부다 그렇게 해서 세어 나간 돈 아닙니까? 결국에는 결과물 없는 것입니다.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하여튼 과장님 밤늦게까지 고생하셨고요. 뭐 배원예과가 실제 유통과하고 상당히 상반된 그런 일을 하시잔아요. 어떻게 보면은 생산만 하시지 유통을 안 하기 때문에 모 위원님이 유통과장한테 이런 건의를 한번 하드라고요. 배 원예과에다가 앞으로 배 나쁘게 만들어주면은 배 팔지마라 버리라고 그런 얘기를 하드라고요. 상당히 어떻게 보면은 중요한 얘기입니다.
저는 솔직히 어차피 우리 배원예과에서 배를 생산하게 되면은 유통까지 다 사실은 책임을 지고 해야 돼요. 한쪽에서는 배 만들고 한쪽에서는 물론 회사도 가서 보면은 생산자가 있고, 뭐 영업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좀 그런 부분들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보고요. 앞으로 배 원예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팀장님들도 고생을 하시지만 더욱 더 분발을 하셔서 정말로 우리 농가에 피부에 와 닿는 그런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계속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31쪽 한번 보십시오. 배 고품질생산 현대화시설에서 지원사업 있거든요. 다른 위원님들은 다 알고 계시는가 본 위원만 모르고 있는가 모르겠는데, 용어에서 세부사업에서 B형 B1, B2, 이렇게 사업명칭이 있거든요. 이 명칭을 방금 제가 공부를 해서 숙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만드실 때 이것을 표기를 해주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 만드실 때 물론 란이 적어서 표기를 못하시니까 참고표를 하셔 가지고 해주시면 우리 위원님들이 보기에 좋을 텐데 처음에는 보고 B형이 무엇이고, B1이 무엇인고 하는데 거기에서 보면은 미세살수장치라고 있습니다.
이 사업 지금 상당히 많이 해져 있거든요. 한번이라도 설치하고 보신적있어요?
이것이 미세살수장치를 봄에 서리피해방지용 착과될 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설치하는 것입니까?
그 효과 확인 한번 해보셨어요?
본 위원이 확인해 본 바로는 말입니다. 전혀 효과가 없답니다. 설치는 하긴 했는데 효과가 있느냐고 물으니까 전혀 효과가 없데요. 이 사업도 검토를 하셔 가지고 다른 사업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하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의원이 안되었더라면 그것을 확인을 안 해요. 의원이기 때문에 내가 확인을 하고 설치했는데 효과는 없기 때문에 제가 한 사람의 나주시민이었으면 설치하든지 안하든지 아무 상관을 않죠 하지만 내가 의원이기 때문에 확인을 해 봤더니 별 효과를 못 느낀다고 그렇게 표현들을 여러분들이 하시드라고요. 그런 사업은 검토해서 해보시라는데 한번 검토해 보시고 실제 설치하신 분들한테 여론수렴을 해 가지고 꼭 필요한 사업인가 아닌가 확인을 하셔 가지고 방지해주십시오.
보편적으로 서리가 많이 오지 않습니까?
과수농사 짓는데 물어보니까 어떤 방법이 제일 효과가 있느냐고 물으니까 짚풀을 피워놓은 방법이 제일 효과가 있답니다. 알죠?
새벽녘에 기온이 갑자기 내려서 서리가 와 가지고 배꽃이 죽은 것 그것이 서리피해가 아닙니까?

김철수

위원요새는 짚을 콘베어로 묶어서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군데 군데 피워놓으면은 그 연기로 해서 그 온도상승의 효과로 해서 서리피해를 예방한다고 그 효과가 고생은 스럽지만 그 효과가 제일 좋다고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그런 부분도 참고하시고,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위원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본 위원이 간단하게 한 가지 것만 묻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나주의 배가 앞으로 전국적으로 과잉 생산된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
올해 폐기된 배는 몇 톤 정도나 됩니까?
그러면 전량 폐기가 되었다는 말씀입니까? 남은 폐기도 지금
그래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어떠한 시 대책이나 중 장기 계획에 대한 어떤 견해를 말씀해 보십시오.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나주배가 전국적인 세계적인 경쟁력 창출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잘 2009년도에는 우리배에 여러 가지 지적이 되었습니다만, 우리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또,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셔 가지고 2009년도에는 우리 나주배가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배 원예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한규택 배원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석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8시 20분 감사중지

19시 23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영채 축산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산과장 정영채입니다. 나주시 축산농가의 발전을 위해 지대한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 경제건설위원회 김판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축산과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자료에 의거 일반자료 22건, 공통자료 19건, 특수사업 41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6쪽 한번 봐보시겠어요? 지금 총체보리를 재배농가가요. 우리 나주에 농토에 몇 % 정도가 지금 농사짓는 논에서 몇 % 정도를 총체보리를 갈고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7%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박영자 위원 그러면 총체보리 여기 보면은 경정농가 소득의 향상을 위한 청보리 생산량을 증대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어떤 방법으로 추진하고 계셨는지? 2008년도에는
2008년도까지는 경정농가의 소득이 아니 청보리 농가의 소득이 알곡 수매한 농가의 소득보다 지금 현재까지는 약간 떨어집니다. 물론 부분적으로 생산량을 월등하게 재배한 농가는 그 보다 앞서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전체 평균치로 따진다면 알곡을 생산하는 그런 농가보다 소득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다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수량을 높이기위해서 사료작물을 홈파를 하고 청보리 전용품종 공급을 확대를 하고 있으며, 적기파종이라든가 월동관리등을 정밀하게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 총체보리하고 청보리하고는 지금 틀리는 부분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같은 부분입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현재 벼를 거두어 들이고 많은 농토가 놀고 있으면서 총체보리를 안 갈고 있거든요. 그것은 어떤 이유로 그럴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대적으로 해가지고 2모작을 하기가 곤란한 농토가 있으며, 너무 지금 노령화 되어있어 가지고 그 만한 일손도 없는 그런 농가들도 있고 무한정 파종을 확대를 못하는 이유는 지금 연결체가 저희가 22개소가 있습니다만, 수확할 수 있는 면적이 현재까지는 포화가 되어있습니다. 더 이상 확대를 하기가 일부는 확대가 가능합니다만, 200% 300% 이런 식으로까지의 확대는 작업능력이 따라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 그러면 총체보리를 이렇게 거두어 들이는데 기계가 그런 것이 안 맞아서 그런다 그 말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기계가 많아져야만이 만은 농가가 총체보리를 갈 수 있게끔 권장을 하겠네요?○축산과장 정영채 그렇습니다.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41쪽하고 연결된 부분인데요. 총체보리 지원사업의 대상지를 철저한 현지 확인 후 보조금을 지급하라고 했거든요. 확인한 다음에 그러면 지금 여기를 보면은 2008년도 시비확대 지원이 제조 운송비가 얼마인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시비부분

박영자위원

제조운송비가 7억 2,032만 5천원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리고 기계장비가 5억 5,743만 6천원인데 과장님 그 운송비가 더 많이 듭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운송비가 아니라 제조 플러스 운송비거든요. 그래서 실은 제조비용을 봐야 됩니다. 당초 중앙에서부터

박영자위원

그러면 종자대 지원하고 합해서 그 돈이다 그 말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종자대는 별도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뭐하고 합해서 그런다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제조업 플러스 운송비인데 이름만 제조운송비로 되어있지 실은 제조비용입니다.

박영자위원

아! 이 돈이 제조비로 되어있다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 제조비는 어떻게 하는 것인데 이 돈이 많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보셨을 것 같습니다만, 지금 가을철에는 지금 볏짚을 하얗게 말아 놓았지 않습니까? 커다란 것 공룡알 처럼요. 그것 하나는 마는데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을 합니다. 그게 지금 금년까지 지급한 내용은 볏짚은 그런식으로 공급을 안 합니다만, 보리 청보리를 수확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롤 당 하나에 25,000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돈을 제조비라고 말씀을 하신다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영자

위원아니 저는 그러면 여기 기계장비지원은요. 그 기계 장비지원은 따로 있고, 이것은 또, 제조비는 따로 있고 그러는 것입니까? 그 많은데 재료대가 25,000원 들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재료대 인건비등 해가지고 25,000원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여기는 또, 기계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기계는 별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밑에 있잔아요. 이것도 5억 5,743만 6천원의 기계가 되었구만요. 그 밑에 있잔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금년도에 공급했던 다섯 개 법인에 대해서 기계 22대 트렉터 뿐만 아니라 각종 기계를 포함해서 22대를 공급한 비용을

박영자위원

알았어요. 이 부분을 정확하게 자료로 그냥 한 장주세요. 늦으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렇게 하시고, 과장님 제가 아까 9쪽을 한번 봐보십시오. 생볏짚 발효제 지원현황이라고 했는데요. 과장님 지금 여기를 63개소에 사업량이 319 사업비에서 한번 봐보십시오. 시비하고 도비하고 합하니까 얼마가 나옵니까? 시비 도비 합했을 때 계장님들 얼른얼른 협조해주십시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료를 대처를 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죄송합니다. 숫자를 잘못 기록한 것 같습니다. 그것도 수정을 해서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렇게 하십시오. 제가 그냥 자료로 받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4쪽입니다. 정영채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송아지생산안정제 추진사업입니다. 국제 곡물가격인상 및 미국산 수입육개방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한우사육 농가중 송아지 생산안정제에 가입한 598농가에서 송아지 가격하락에 따른 보증금으로 3억 5,490만원을 혜택 받은 것으로 나와 있는데, 한우암소를 사육하고 있는 농가에서는 모두 가입하도록 하여 가격이 하락하였을 경우 안정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주시고, 안정제 전망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송아지 생산안정제 사업은 당초에 ‘98년도에 법을 제정하여 10년이 되었습니다만, 아직까지 한번도 안정제 보조금을 지급을 했던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금년 미국과의 FTA 등으로 해 가지고 미국산 수입쇠고기가 들어옴으로 해서 잘 아시겠지만 한우 가격이 대단히 많이 하락하여서 송아지 가격이 목표 가격 165만 원 이하로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을 하였습니다. 그에 따른 농협중앙회에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3/4분기에 평균거리가격이 147만 5천원으로 아까 목표가격의 차액 마리당 17만 5천 원씩을 지급토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에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태어난 송아지 송아지 생산안정제에 가입된 암소가 낳은 송아지가 아까 말씀드렸던 2,028두가 생산이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보증금 3억 5,400여 만원을 현재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년에는 더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생각을 해서 지금 신규가입두수를 금년보다는 10% 상향한 3,300두 정도를 내년예산에 반영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적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도와 협의를 하여 추경에라도 많은 액수가 확보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추진에 차질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9쪽입니다. 한우촌 건립사업 추진현황에 있어서 한우촌 건립사업을 축산물의 유통구조를 단순화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고자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 사업이 금년 상반기부터 추진하고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업추진이 지연된 사유는 어떤 이유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한우촌사업은 금년에 지역특화사업으로 저희가 4개소 10억의 사업비를 투자를 해서 연초부터 조기발주를 위해서 노력을 하였습니다. 한우촌 건립에 대한 당위성은 나주 한우가 2만 5천 여두가 생산이 되고 있으며, 전남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됨에 따라서 전반적인 국내 축산물 가격이 떨어졌지만 특히 소고기의 가격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현재 지금 장흥이라든가 담양 함평 등에서 판매장사업을 추진을 하면서 지역관광과 연계해서 상당히 호응을 얻고 성과가 대단히 높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나주 한우를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그런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기위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까지 저희가 장흥 담양 정읍 등 우수지역을 지금 벤치마킹을 하면서 사례 등을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앞으로 시행착오를 격지 않도록 그런 기간이 좀 길게 걸렸으며, 관내에서 대상지역을 선정을 함에 있어서 김세곤 위원장님도 계십니다만, 김세곤 위원님께서 한우촌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셔 가지고 대단한 노력을 하셨습니다. 추진위원회 회의를 3차까지 겪는 난항을 겪으면서 대상지역을 선정하는데 엄청난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대상지 선정이 마무리가 되었고, 대상사업자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지금 사업은 사업자별로 해가지고 부지매입 후에 설계를 내고 있는 중입니다. 조속히 마무리를 하여 연내에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연내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추진에 차질 없이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인근 시 군인 담양 창평이나 장흥 토요시장 강진 영암 등에서 보면 단체 계단위 모임 가족단위로 대형차량 및 자가용 등으로 이동하는 것을 듣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산포 풍물시장의 주변이나 남평 5일시장 주변에는 만족할 만한 주차장 시설이 확보되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산포 풍물시장은 1개월 중에 시장이 8일간 스고 보통날이 22일입니다. 보통날은 주차 영산포 풍물시장의 한우촌이 건립된다고 하드라도 보통날의 22일에 대해서는 주차하는데 큰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분석을 하고 있고, 시장이 서는 그 8일 동안은 시장 보는 시민들과 한우촌을 이용하는 시민 등으로 해가지고 주차장이 협소할 것으로 보고 문제는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 관계는 지역경제과나 교통행정과와 협의를 해서 혼잡된 주차장은 내년초에라도 정확하게 정밀분석해서 추가로 필요한 경우에 있어서는 관계부서와 협의해서 주차대책에 대해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문제점이 없는 것은 좋은 일이고 문제점이 있는 것은 개선해서 문제점이 없도록 그렇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조치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우리 지역에 특색 있는 한우촌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대형광고 매체등 홍보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인근 장흥이 토요시장에 대해서 집중광고 홍보등으로 해서 효과가 상당히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풍물시장과 겸해 가지고 한우촌이 들어서게 된다면은 장흥만큼은 되지 않는다고 하드라도 광고탑등 사업 추진되는 것을 봐 가지고 광고탑이라든가 그런 필요한 어느 정도까지의 기반시설은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 그 분야로 해 가지고 예산을 요구하게 되면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박종관위원

광고탑등 홍보 기반시설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판매장은 영산포 풍물시장 주변 스타웨딩홀 부근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한우판매장과 관내 한우생산농가가 협약을 체결하여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고 한우촌과 연차적 계획을 수립해서 주무과하고 협의해서 5일 시장 활성화 방안을 강구토록 검토할 방안이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나주배 한우촌을 건립함에 있어서 나주한우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사업장별로 관내 한우 생산농가와 출하협약을 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관내 한우사육농가는 고급육을 생산을 하도록 하고 한우판매장에서는 나주한우를 질 좋은 한우를 도축하여 효과를 높일수 있도록 하겠으며, 풍물시장과 연계해서는 주무과인 지역경제과 등과 협의를 하여 필요한 제반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종관위원

상호 협력협의해서 활성화에 최선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11쪽입니다. 원형베일 절단기 지원사업입니다. 축산농가에서는 사료비 절약을 위해서 청보리 볏짚등 원형으로 수거한 자급조사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축사가 오래되고 진입로가 좁아 원형으로 말아놓은 조사료의 사용 확대를 위해서는 원형베일절단기 공급을 확대하는 것이 청보리등 작업조사료 이용확대를 위해서는 필요하리라 보는데 2009년도에 지원계획은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원형베일 절단기는 대규모 농가도 필요한 것입니다만, 규모가 그 보다 적은 소규모 농가도 청보리를 이용을 하기위해서 베일러 절단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금년에 5대를 지원을 했었습니다만, 내년에는 그 보다 배를 더 해서 1,200만원 상당의 기계를 10대 해서 50%를 지원을 할 계획으로 예산에 반영은 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박종관위원

대규모 농가 소규모 농가 복합적으로 해서 내년에는 배로해서 확대 보급한다고 하니까 좋은 사업입니다. 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정영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정영채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본 감사 자료에 들어가기 전에요. 나주농업발전 2차 5개년계획이 지금 2007년으로 끝났죠? 그런데 그때 계획때 투자실적을 보면은 축산업 경재력 제고에 192억 400만원의 예산을 투자했더라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얼마나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하십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200억여 원의 가까운 사업비를 투자했었습니다만, 지금 저희 축산과에서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은 축사의 생산시설 기반조성쪽 보다는 지금 민원이 자꾸 야기가 되고 있는 축산분뇨 처리 문제라든가 그것이 우선이고 그 다음에 지금 구제역이라든가 AI 등 해가지고 방역에 따른 부분을 상당히 많이 할애를 하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그것 뿐만 아니라 축산의 생산시설 기반조성에 많은 부분이 지금 할애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거기까지는 약간 미치지 못한 것으로 지금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쪽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앞으로도 생산기반조성을 계속하실 랍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계속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다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저희들이 생각했을 때는 축산의 규모가 전업규모 정도로 해 가지고 약간씩은 높아져야 되거든요. 물론 부엌형 축산형태는 이제 가면 갈수록 줄어져야 되는 것이 맞고 전업형 형태의 축산시설 쪽으로 할라면은 축사의 시설개선이라든가 축사의 입식등 어느 정도 규모이상 지원이 되어야 되고 덧붙여서 지금 사료 문제에 따른 조사료 확대라든가 친환경 부분까지 겸해서 지원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생산기반확충도 좋은데 지금 그래도 우리 나주시 축산농가분들은 일반 농업인에 비해서 더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거든요. 그 부분도 좋은데 그것을 생산하는 축산물을 우리시에서 유통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느냐 과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만, 물론 농산물유통과가 있습니다만, 생산하는 것은 그래도 어디 못지않게 해내니까 우리시에서 해줄 것은 판로 유통 그런데다 초점을 맞춰서 지원을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지금 다른과에 배원예과나 다른과에 다가 본 위원이 이렇게 했어요. 대도시에다가 나주시의 농축산물 판매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용의는 없느냐 하는 식으로 본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과장님 생각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이 옳습니다. 거기까지 생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통까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정책방향을 바꾸어서 시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

위원농산물유통과하고 업무연찬을 하셔 가지고 이 자리에 기술센터 소장님이 계십니다만, 시장님한테 보고를 좀 드려 가지고 이런 앞으로 유통 쪽에도 많은 배려를 해 가지고 농산물 우선 전국적으로 못하면 광주라도 인근 광주라도 공략해서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감사자료 6쪽 한번 봐주십시오. 총체보리 재배농가 지원 현황이 지금 나와 있는데요. 지금 제일 먼저 총체보리를 사료화한 곳이 어디입니까? 전국에서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거의 초창기를 나주에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철수

위원그런데 실제 나주는 별것이 아니거든요. 사업성공율이 2년 전이었던가요? 나주 김제 총체보리 우리 시청 회의실에서 회의 한적이 있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때만 해도 우리 나주가 총체보리에 대해서 상당히 앞서 나갔거든요. 그랬는데 이상스럽게도 그 회의한 후로는 어떻게 된 일인지 김제에서 지금 전국에서 으뜸가는 총체보리 축산농가 지역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 거기는 대대적으로 해 가지고 축산물을 엄청나게 판매하는 것을 저희들이 위원들이 현장 활동할 때 가서 보고 느꼈거든요. 왜 그런데 우리 나주는 이런 좋은 사업은 먼저 시작을 했는데도 다른 곳에 뒤떨어지는가 그것이 본 위원이 이해가 안가거든요. 그것은 물론 우리시에서 의지가 없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서의 의지가 없어서 사업이 확대가 안되었던 것은 아닌 것 같고 잘 아시다시피 청보리등과 관련해서 작년부터 농림부 감사원등 해 가지고 수많은 감사 등을 실은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 사건 등으로 해 가지고 뭐 언론의 질타도 받고 뿐만 아니라 수사기관에 수사를 받는 등 해 가지고 청보리 사업자체가 축소가 된 것은 아니고 재작년에 555헥타를 했었습니다만, 금년에 845헥타를 했습니다. 면적은 거의 200% 가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김제라든가 그런 시 군에 비해서 그렇게 비약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부분은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의지가 없어서 그런다는 것 보다는 오히려 사업 전반적으로 해 가지고 내실을 기하고 있다는 쪽으로 이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철수위원

좋습니다. 지금 사료 값이 상당히 비싸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조사료는 어떻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조사료도 수입산 조사료는 계속 가격이 인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청보리가 대체를 하고 있는 그런 식이죠!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청보리사업은 참! 잘한 사업이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시에서 하신다고 하시는데 실질적인 효과는 별것이 아니거든요. 방금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김제 같은 경우는 김제에서는 대대적인 지원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김제 총체보리 한우가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 나주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잡다한 지원 하시지 말고 어느 하나 특화를 할 수 있게 좀 방안을 검토 한번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정도 마치고요. 총체보리 급여젖소 거세우 비육단지 조성을 한다고 했는데 신청자가 없어 가지고 TMR 사료용 배합기지원을 하신다고했거든요. 그런데 TMR 사료용 배합기가 무엇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일반적으로 지금 판매되는 농후사료만 구입을 한다거나 아니면은 조사료 쪽은 총체보리라든가 수입산 조사료를 해 가지고 활용을 하는데 그 조사료 플러스 농후사료를 해 가지고 두 가지를 합해 가지고 공급하는 체계입니다. 농후사료만 공급하는 것도 아니고 조사료만 공급하는 것도 아니고, 그 두개를 합해서 혼합 공급하는 배합기입니다.
축산농가에다가 배합기를 지원해 준다는 말씀이죠?
한우젖소 농가에서는 대단히 지금

김철수위원

선호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

위원좋습니다. 그러면 왜 우리 나주시 축산농가들은 지금 젖소를 수소를 말한 것 아닙니까? 젖소 거세우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수소 그것을 길러 가지고 파는 것을 말하는데 왜 우리 나주시는 이런 사업자가 없을까요? 엄청나게 많은 숫 송아지가 나올 텐데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당초에 그렇습니다. 이 사업을 계획을 했었을 때는 2007년도 초에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때 계획을 수립할 당시만 하드라도 미국산 수입소고기에 대한 영향이 없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젖소 수컷을 이용한 육우가 가격이 그런 대로 괜찬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외부적인 영향으로 해 가지고 엄청난 파동이 있거든요. 지금 젖소 수송아지인 경우에는 엊그저께 3만원이라느니 5만원이라는 현재 거기까지 떨어졌거든요. 한 마리에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육우가격 자체가 시련을 격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기에 와서는 젖소 수송아지를 비육을 한다는 그 사업자체가 좀 현실성이 없고 건축자재대등이 지금 엄청나게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그 내외부적인 영향을 심하게 받아 가지고 이 사업 신청자가 없는 것으로 분석을 해서 지금 한우라든가 젖소 농가가 가장 시급한 것이 아까 말씀 드렸던 TMR 사료 배합기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도에 사업변경 신청을 했고, 도에서도 승인이 되어 가지고 TMR 사료용 배합기로 변경해서 연내에 추진이 되게끔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이 숫송아지는 어떻게 다 처분이 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일부 농가에서는 육우용으로 해가지고 비육을 해서 출하하는 일부 농가 있고, 일부는 좀 비극적인 극단적인 표현을 하신 분들은 숫 송아지 같은 경우는 차라리 죽었으면 하고 그런 농가까지고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왜 이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은 말입니다. 우리 세지 가면은 젖소 거세우만 전문으로 길러서 그 고기를 파시는 분이 있어요. 바로 영암군 금정면에 사시는 분인데 세지 와서 장사해요. 그 분 같은 경우는 자기가 직접 수송아지를 직접 사육을 해요. 그래 가지고 수송아지 거세우라고 해 가지고 키우니까 그것도 어떻게 보면은 한우는 아니지만 국내산 고기가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서 가격을 저렴하게 파니까 상당히 부를 창출할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시에서는 이런 것을 지원을 해 준다고 해도 신청자가 없다는 것은 참! 본 위원은 좀 아쉬운 점이 있어요. 이런 점은 홍보를 더 하셔 가지고 그런 예도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해 드리고 다시 한번 신청자 접수를 해 보십시오. 이 사업은 될 수 있는 사업 같은데요. 고기가 참! 좋더라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앞으로 수요량을 판단을 해가지고 이 사업은 지금 사업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가지고 하는 것은 문제가 좀 있고, 앞으로 수요량을 판단을 해 가지고 내년이라든가 그 차후년도에라도 그런 신청자가 있을 것 같으면은 사업을 세밀히 검토해 가지고 사업에 반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원을 해주면은 얼마나 해줍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50%선에 지원을 합니다.

김철수위원

아! 그 사람이 투자할 수 있는 50% 정도는 지원해 준다 이 말씀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부지는 사업비를 제외하고 별도로 해서 하고 축사의 시설이라든가 퇴비사라든가 아니면은 축분처리를 하는 로다 라든가 그런 장비 등을 하는데 50%입니다.

김철수위원

시설물을 하는데 50% 지원을 해준다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알았습니다. 한번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8쪽 한번 봐주십시오. 조사료 생산기반확충 사업을 보면은 청보리 생산제조비용 이런데에 많이 투자를 해주시는데, 앞으로 청보리는 상당히 시에서 장려를 해야 할 사업 같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조사료도 조사료지만 사료 값이 지금 비싸니까 이런 부분은 시에서 관심을 갖고 정책을 추진해 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15쪽 한번 봐주십시오. 브루셀라병 감염 축사처분을 올해 상당히 많이 했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살 처분은 지금 어떻게 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살 처분은 브루셀라병은 양성축 플러스 의양성축까지 해 가지고 살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매몰방법은 15페이지 16페이지를 참고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살 처분이 매몰처분을 한 것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죽인 후에 살 후에 매몰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죽인 후에 매몰을 하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그 매몰처리를 어떻게 하냐 그 말씀이예요. 그 사후조치는 철저히 하고 계시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을 묻고 싶어서 내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괜히 오염물질도 반출되어 가지고 민원 야기시키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다음은 34쪽 한번 봐주십시오. 가축전염병을 보니까요. 소 아까반해병이라는 병이 있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리고 35쪽 보면은 소 아까반해병 주사 실시 대상에서 가임암소가 있고, 이 용어를 본 위원이 잘 모르겠거든요. 아까반해병이 어떤 병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임신한 소가 유산을 해 버립니다. 임신초기에는 유산을 해 버리고 임신후기에는 뭐냐 하면은 분만을 죽어있는 것을 미라상태로 해가지고 분만을 합니다. 그래서 예방주사를 놓는 자체가 무엇이냐 하면 가임암소가 임신 가능한 암소거든요. 그래서 그 수컷을 필요가 없고요. 암컷

김철수위원

가임 암소에 가서 그런 병 징후가 나타난다 이 말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이 전염이 돼 버리면 아까 말씀대로

김철수위원

그것을 예방하신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 병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아까반해병은 확실히 이해를 못 하겠는데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병 이름입니다.

김철수위원

병명입니까? 그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아까반해병 이라고

김철수위원

우리 한국말로는 없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거기까지는 아직

김철수위원

아까라고 하니까 빨간 반점병 그런 증상이 아닙니까?
모기 출현 전에 접종한다고 방법이 나와 있는데,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서 그 병을 확실히 이해를 못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38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방금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브루셀라병 채혈비를 지금 지급하고 있네요? 38쪽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브루셀라병이 엄청 위험한 병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사람한테는 전염이 안 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인수 공통전염병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검사할려고 채혈을 하는 것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다가 브루셀라병이 걸린 소도 나오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브루셀라 채혈비 지급내용을 보면은 여기 지금 1반 2반 3반 나오신 분들이 전부 수의사 분들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김영돈씩 나성호씨 이철호씨 서기종씨 형판옥씨 양재원씨 이 사람들이 전부 수의사 분들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러면 이 브루셀라 병 채혈하는데 이 분들한테 위험수당은 드립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아까 말한 대로 한두에 7천 원씩 해서 수당을 줍니다.

김철수위원

한두에 7천원을 위험수당으로 드린 것입니까? 어떤 명목으로 드린 것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위험수당은 아니고 수고료 경비조로 해서 주는 것이죠

김철수위원

이 부분은 깊은 것은 본 위원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상당히 위험도가 따르는 것인데 우리 축산과에서 이 분들한테 브루셀라 채혈을 하신 분들한테는 특단의 위험수당이 지급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판단이 서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위원님께서 지적을 잘 하셔 주셨습니다. 금년에 제가 축산과를 처음 맡아 가지고 운영을 하다보니까 저도 그런 것을 여러 번 느꼈습니다. 내년에는 수수료를 7천원을 준다는 것은 국가에서 정해진 액수이기 때문에 더 상향조정은 안될 것 같고 제가할 수 있는 방법은 채혈기간 동안에 그 분들에 대해서 보험을 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의 불상사를 대비 해 가지고 그 해당기간 2개월 정도라도 보험을 들 수 있도록

김철수위원

시에서 위험보험을 넣어줘야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브루셀라병이 이번에 미국산 소고기 수입할 때 소 팍팍 쓰러지고 하는 병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광우병의 일종인데

김철수

위원광우병하고 브루셀라하고 틀립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다릅니다.

김철수위원

이것도 상당히 위험성이 있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런 식의 광우병하고는 위험도가 약간 다르고요.

김철수위원

하여튼 과장님이 보험 이라도 어떻게 하신다고했으니까 잘 입안하셔 가지고 잘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내수면 어업지원 자료를 보니까요. 양식장 신규시설비 퇴적층 및 수질오염 방지시설을 위해서 내수면 어업지원을 많이 하네요. 본 위원은 시정 질문 때도 본 위원이 질문을 했습니다만, 우리 다도 댐에 베스나 블루길 등 외래어종이 많이 있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외래어종 퇴치방법은 없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도 담당직원들하고 그런 얘기를 나눠보았습니다만, 지금 현재로는 외래어종을 전멸시키는 방법은 물을 다 빼버리고 저수지를 말린 후에 다시 물을 잡는 수 밖에 없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외래 어종만 특별하게 골라서 포획하는 방법도 없고 여러 가지로 지금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외래어종 퇴치방법을 가르쳐 드릴께요. 시에서 꼭 반영해서 실천해 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다도 댐에 가면은 광주나 나주시민이 낚시하는 것을 아는데 낚시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아시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많이 줄어들어 가지고 요즘에는 한가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 고기들이 낚시에 걸립니다. 그런데 광주에서 오신 분들은 베스나 블루길이 나오면 잡히면은 그 손맛만 느끼고 다시 댐에다가 버린답니다. 잡는 재미만 느끼고 고기가 맛이 없으니까 버려요. 그런데 그것을 퇴치하는 방법은 낚시하는 분들한테 베스나 브루길을 잡았을 때 한 마리당 예를 들어서 수당을 시에서 준다면 그 분들이 절대 버릴 일이 없지 않습니까? 옛날에 쥐잡기 운동할 때 쥐꼬리 가져오면은 일종의 수고비를 드렸다시피 우리시에서 이런 정책을 입안을 해보시면 베스 브루길 퇴치는 못하겠지만 상당히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이 되거든요. 그 정책도 한번 검토 해 보실 랍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사업성을 한번 검토 해가지고 타탕성이 있으면은 반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42쪽입니다. 명시이월 사업비 현황을 보니까요. 내수면 어업 밑에 안전축산물 생산 및 축산물 브랜드 육성 대상자 선정중이라고 하는데 명시 이월된 사업비가 어떻게 이제 대상자 선정이 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 내용이 아니고요. 작년에 명시이월 12월 달에 명시이월을 한 그 시점에 그때의 사유가 대상자 선정이라든가 지연이라든가 작년 12월 달에 명시이월을 할 때 당시의 사유입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는 어떻습니까? 선정이 되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일부 사업은 사업자가 선정이 되었지만 포기를 하고 해 가지고 부득이하게 지금 반납을 해야 할 그런 처지에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감사 자료면 그것을 명시해줘야지 이 자료를 보면은 아직까지 대상자가 선정이 안 되었다는 것 아닙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 말씀이 아니고요.

김철수위원

그러면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명시이월을 했을 때 그때 당시의 이월사유입니다. 그래서 작년 12월 달에 이러이러한 사유 때문에 해 가지고 이월을 했다는 그런 내용을 표기를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는 다 선정이 되었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추진이 완전이 된 것도 있고,

김철수위원

지금 안 된 것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사업자가 포기를 한 경우는 지금 사업비를 반납을 해야 되고 일부 지금

김철수위원

안 된 것이 어떤 것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포기한 경우 말씀하십니까? 승마장 육성사업이 지금 포기가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신청을 했다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신청을 해가지고 금년 연초까지 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었거든요. 저희들한테 설계도까지 작성을 해 가지고 거기까지 갔다가 금년에 지금

김철수위원

어디다가 사업을 하려고 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공산면 중포리에다가 할 계획이었습니다.

김철수위원

자! 그러면 45쪽이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이

김철수위원

얼마 안 남았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럼 다시 말씀하세요.

김철수위원

반남면 흥덕리 유현재씨가 지금 승마장 조성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아니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민과의 대화시 건의를 했었습니다만, 고분군 주변에 해 가지고 말을 탈 수 있는 체험승마를 지원을 해주라는 그런 뜻으로 해 가지고 건의를 했었었고, 저희들은 승마장 사업 지금 국비 지원사업으로 하고 있는 승마장 지원사업에 대해 가지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물론 그 분이 말을 했던 뜻과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는 것 과는 내용이 약간 상반됩니다. 승마장 체험승마를 할 수 있는 시설은 지금 현재 문화공보실이라든가 타 부서에서 추진을 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으로 해서 설명만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하고 있는 승마장 조성사업은 10억 내지 15억 규모의 그런 대형사업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조랑말 정도

김철수

위원민원으로서 접수된 것이라 그 말씀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조랑말 정도로 해 가지고 승마하는 그런 시설을 얘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 판단도 이 민원은 승마장을 허가를 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곳은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인데 거기다가 승마장을 할 수는 없겠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 것을 잘 검토를 해주시고요. 지금 우리 나주시 영산강변에 승마장 있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듣기만 했습니다. 금천에 승마장이 하나있는 것 같고

김철수위원

아직 파악 안 해보셨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승마는 원칙적으로 저희 시설이 아니라 체육시설로 해 가지고 자치행정과에서 추진해야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단, 승마장 조성에 대해서는 농림부에서 이상하게 예산을 세우기 때문에 그 사업비에 대해서 어쩔 수 없이 축산과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다는 것 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로 봐야 됩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한테는 승마장 같은 경우는 질문을 안 해야 되겠네요! 되었습니다. 그러면 46쪽을 봐주십시오. 각종 위원회 운영실적 표를 보니까요. 축산분과 위원회가 있구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구성인원이 다섯 분 밖에 아닙니까?
원래 법으로 다섯 분이라고 규정이 되어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조례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 축산분과위원은 별도의 위원회가 아니고요. 농정심의회 내에 각 분과별로 해가지고 나눠져있습니다. 그러면 저희 과에서는 지금 축산분과위원회를 소집해 가지고 그 위원 분들이 2009년도 농림사업 신청이라든가 그런 의안을 가지고 1차 심의하는 그런 분과위원회입니다. 농정심의회내에 있는 분과라고 보셔야 됩니다.

김철수위원

농정심의회 내에 있는 분과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농정심의회는 전반적으로는 자치농정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지금 위원회의 구성인원이 너무 적어서 왜 이렇게 인원수가 적냐하는 의문이 가서 본 위원이 질문을 드린 것이고요. 이 수당지급을 보면은 구성인원이나 개최 수는 똑같은데 예산지급내력은 약간 차이가 있거든요.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다섯 분인데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네 분만 참석을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일인당 5만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약간 적게 나간 부분입니다.

김철수

위원그래서 다른 과에도 본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 감사 자료를 만드실 때 구성인원 옆에다가 참석인원까지 명기를 해주십사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그렇게 작성을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자료를 그렇게 준비를 하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본 위원의 질문을 이것으로 마치고요. 우선 정영채 과장님 우리 나주 축산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팀장님들하고 열심히 고생을 하시는데 더더욱 분발하셔 가지고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배제하고 잘된 것은 더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바로할까요? 쉬었다할까요? 바로해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박종관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두 가지 것만 질의를 할 랍니다. 7쪽입니다. 14-8 친환경 친화적 가금류 오리사육시설 개선 보조금 지급현황입니다. 저! 공산 남창리라고 했는데 김유진 그물망 사육시설은 용어로는 어떤 방식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오리 축사가 바닥에다가 왕겨를 깔아가지고 오리 병아리를 키우는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그 시설을 개선을 해 가지고 바닥에서 조금 높은 부위에 그물망을 설치해 가지고 거기에서 오리를 키우게되면은 별도로 왕겨라든가 이런게 필요하지 않고 오리가 상당하게 건조한 상태에서 사육이 되어서 어린 오리새끼대 폐사율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호흡기 질환이라든가 일부 예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설개선을 하기 위한 그런 사업비입니다.

박종관위원

문자 그대로 그물망 시설이네요. 사업비에 있어서 시비 천만 원 자담 천만 원이라고 했는데 별로 큰 사업은 아니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조류인플렌자 조류독감 AI발생업체는 혹시 아닙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발생업체는 아닙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사업 추진 중으로 보조금 미지급했다는데 금년도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 원인이 무엇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이것은 다 완료되었습니다. 이 자료를 작성을 했을 때 그때 당시로 해서 추진 중이었지 지금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박종관위원

이런 오리사육장도 관리를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14쪽입니다. 소 브루셀라 감염이라고 했는데 브루셀라 증상이 어떻게 됩니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료를 대처를 빨리 좀 해 주십시오.

박종관위원

브르셀라 증상이 떨면서 떨어져 가지고 죽어버리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외형적으로 나타나는 별도의 증상은 없습니다. 암소인 경우에 송아지를 유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래요! 농촌에서 보니까 이 병이 무슨 병이요 그러니까 일종에 소 성병이라고도 이야기하는데 그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아! 유산이 되니까 성병으로 오해를 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교접촉으로 해서 감염이 일어납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니까 소 키우는 사육농가가 한 마리 걸리면은 거의 다 죽어 버리는 축산농가가 있어요. 이것 참! 위험한 병인데요. 그래서 이것 보다 사람도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 전염병이라고 하죠? 제가 어느 때 텔레비전을 봤는데 소가 있다가 그냥 떨어져 죽어버린 미국에서 광우병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도 정확한 명칭은 광우병이라고 지금 하지 않고요. 기립불능소로 해서 그런 증상으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광우병이라고 조금 문제가 있는 것으로 매스컴에서도 그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브루셀라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자기가 키우고 있는 암소가 브후셀라에서 전혀 걸리지 않은 경우에 있어서는 꾸준하게 생산된 송아지가 부루셀라에 감염이 안 된 송아지를 생산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수소를 가지고 해 가지고 교배를 시켜서 지금 많이 생산을 했었는데 지금은 인공수정을 해서 의존을 하기 때문에 수소로 인한 감염은 심하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수소가 걸린숫소를 계속 쓰는 경우에 있어서는 거의 감염이 된다고 봐야죠!

박종관위원

이것이 브루셀라에 걸렸다면 뭐 백약이 무효인 것 같습니다. 이런 축산농가에도 잘 협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정영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센터소장님 과장님 그리고 우리 팀장님들 늦게까지 고생하십니다. 이런 것들이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것이 또, 우리 나주발전과 시민들에게 보탬이 된다면 이런 것도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2008년도 우리 축산과 총예산을 얼마 쓰셨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1차 추경까지 해서 약 68억 정도 됩니다만, 집행이 된 부분은 30% 정도 집행이 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동안 중점적으로 우리 축산과에서 해왔던 사업이 어떤 사업들이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조사료 부분에 대한 사업비를 중점적으로 집행을 했고, 지금 가축방역하고 축분처리관계 그런 쪽으로 지금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방금 68억 중에 지금 어느 정도 사업실행을 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거의 대 부분은 사업추진이 다 추진 중에는 있습니다. 미 추진 중인 사업은 거의 뭐 한 두 가지는 있을 것입니다만, 거의 없을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추진 중인 사업들이 많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죠!

김세곤위원

이 사업비가 내년 2월달까지 다 소비를 해야 되는 것이죠? 이것 원칙으로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금년에 제가 연초부터 축산과에 부임을 해 가지고 금년도 본 예산하고 1차 추경 예산 중에서 해 가지고는 어떠한 일이 있드라도 이월이 되지 않도록 강력하게 강조를 하고 있고, 이월이 거의 안 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다 보면은 항상 감사받을 때면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 사업비들이 항상 많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내일 모레 있을 지금 정리추경예산안은 사업이 성립됨과 동시에 이월로 가야 되는 그런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 부분에 정리추경이 늦다보니까 사업실행 시간도 없고 실제 이월된 사업을 인정을 하고 갑니다만, 사실은 예산서를 보면은 실제 예산서에 계획을 세웠던 사업들하고 실제 우리 감사 자료를 받아보면은 실제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은 부분이 상당수 많이 있어요. 그렇게 아시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6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우리 김철수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총체보리 문제입니다. 그러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세곤위원

올해 총체보리 재배농가 종자대 지원을 지금 얼마를 예산을 세워서 얼마를 지원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총체보리 종자대 지원사업이 금년도 예산으로 섰던 것이 아니고요. 2007년도 예산을 이월을 해 가지고 지금 집행을 했거든요. 그래서 정확하게 예산규모는 제가 기억이 안 납니다만, 집행만 790헥타에 대해서 1억 7천만 원을 집행을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2007년도에는 얼마 세웠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정확한 액수가 기억이 안 납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답해 드릴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실은 2007년도 예산은 제가 세웠던 예산이 아니라 조금 죄송합니다.

김세곤위원

얼마예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900헥타를 목표로 해가지고 1억 8천만 원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김철수 위원님이 질문을 했을 때 총체보리 종자대나 모든 범위를 넓혀 가신다고 했잔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세곤위원

실제 보면은 이것으로 봐서는 작년보다 올해가 줄었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을 보면은 예산서상에
그러면 해마다 이월이 계속 될 것 아닙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래서 금년에는 예산을 차라리 안 세워 버리고, 약간 문제가 있다고 하드라도 다음 연도에 예산을 세워 갖고 집행을 하는 식으로 가자 해 가지고 담당자한테도 그런 식으로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금년에 세웠던 1억은 저희가 정리추경때 아주 정리를 해 버리고, 2009년도 예산으로 해 가지고 2009년도에 집행을 할 계획으로 사업의 성격을 일부 바꿀 계획입니다. 그 점은 양해를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예산서를 보면은요. 2007년도에 2억 8,400을 세웠어요. 그러죠? 그 다음에 올해 1억을 세웠어요. 그러면 이 1억 이라는 돈이 작년 예산이 이월되어서 예산이 세워진 것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작년은 이월비가 있었고요. 올해는 500헥타분만 예산을 세우는 과정에서 돈이 부족해 가지고 삭감이 들어가 버리니까 50헥타 분만 세우고 나중에 세우자 그러는 식으로 되었거든요.

김세곤위원

500헥타 분이 얼마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1억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1억은 올해 세운 것 아닙니까? 2008년도에 여하 간에 1억은 세웠잔아요. 작년도 예산이 2억 8,400 올해가 1억 이예요. 그런데 지금 여기 지원 금액을 한번 보십시오. 지원금액은 여기 790헥타에 지금 1억 7천이 지원이 되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안맞잔아요. 잘못된 것이죠? 과장님 어떻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차피 이 지금 이 사업은 1억 7천 이라는 사업은 어떤 돈이 명시이월이 되었든지 올해 예산을 세우다가 1억을 세우고 나머지 돈을 세워서 썼던 지간에 실제 예산서하고 감사 자료하고는 안 맞잔아요. 금액이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이월예산에서 된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그것이 명기가 되었어야 되는데 그게 안되어 있잔아요. 여기 볼 때는 누가 봐도 총체보리 재배농가 종자대 지원에서는 1억 7천을 쓴 것으로 보일 것 아닙니까? 여기서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죄송합니다.

김세곤위원

자! 실제 예산서를 보면은 1억이 서있어요. 그러면 1억 7천만 원의 돈을 갖다가 여기다가 매꿔서 쓴 것입니다. 그렇잔아요. 명시이월을 했던 어째뜬 그러면 그것이 표기가 되든가 뭔가 되어야할 것 아닙니까? 뒤에다가 이 난을 1억 쓰고 명시이월에다가 7천만 원을 썼다든가 실제 그렇게 표기가 되면은 인정이 되지만 이 상태에서는 안 맞다 이것입니다. 아무리 과장님이 계산기를 두드려도 안 맞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거기까지 생각을 안 하고 자료를 작성을 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김세곤위원

위원들이 가만히 앉아서 묻는 것이 아니라 그 만큼 공부를 했기 때문에 실제 이 지적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십시오. 우리 축산과 뿐만이 아니라 제가 이 참에 예산서하고 감사 자료하고 내가 개인적으로 자료 요구했던 것을 보면은 대 부분 보면은 그런데 차이를 많이 두고 있어요. 예산은 몽땅 세워놓고 실행은 조금밖에 안하고 또, 예산은 조금 세워놓고 어디서 돈을 갖다가 사용했는지 모르지만 돈은 택도없이 많이 실행을 하고 실제 이런 것들이 다음에 예산 심의할 때 상당히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과장님 그 다음에 12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가축방역사업추진해 가지고 올해도 상당히 많은 예산을 세웠데요? 얼마 세웠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방역백신 재료비만 해 가지고

김세곤위원

가축방역 사업으로 해서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가축방역 재료비로해서 백신가격만 해 가지고 추경까지 합해서 2억 8,185만원을

김세곤위원

얼마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2억 8,185만원입니다.

김세곤위원

그것 밖에 안 돼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백신가격입니다.

김세곤위원

가축방역 사업보조로 해서 본 예산에 3억 4,900 세웠어요. 본 예산에 과장님 그 다음에 추경에 9,800을 업을 시켜 가지고 4억 4,743만원을 세웠어요. 이제 예산은 아셨죠? 예산은 제가 답을 가르쳐 드렸습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그러면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 여기에 얼마 썼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구제역 방역대책비는 별도로는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돈 하나도 안 썼어요? 여기에 보면은 공동방제단 운영비지급 밑에 성과금 지급 등 다 안들어가 있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구제역 뿐만 아니라 AI 포함해서 연중 선 예산입니다.

김세곤위원

어차피 이런 사업들이 가축방역사업 안에가 구제역 방역대책사업, 그 다음에 소 결핵병 방역대책사업, 축산농가 방역지원사업이 다 들어가 있잔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네 가지 사업을 다 하셨잔아요. 아까 예산 가지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세곤위원

여기에 사업비가 얼마씩 들어갔냐고요? 4억 4,700 가지고 최소한 이런 사업들을 하셨으면은 예산을 얼마를 쓰고 얼마 세웠다는 것이 표기가 되었어야할 것 아닙니까? 이것 감사 자료입니까? 돈을 얼마 쓴 것도 표시도 안 해놓고 가축방역사업추진에 사업비가 얼마나 책정된 지도 모르고 축산농가 방역장비에는 사업비 3,200은 써 놨데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단위사업으로 별도로 떨어져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8건 건건이 사업비를 써 놓아야할 것 아닙니까? 제가 묻고자하는 것은 그것도 아니예요. 안 써서 제가 그것을 물어봤는데, 지금 가축방역사업으로 해서 실제 우리 예산서상에는 어떤 사업을 하는지 아십니까? 이 사업들과 전부 동떨어진 사업들을 했어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게 예를 들어서 가축방역사업 재료구입비 해가지고 2억 6,400을 썼어요. 그러면 여기에다가 실제 그런 것들이 표기가 되어야 되는데 실제 이런 사업을 여기다가 할란다고 예산만 세웠지 다른 사업들을 해 버리니까 문제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도 제대로 업무파악이 안되고 계신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부분 확실하게 명기하십시오. 자료에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성실하게 작성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그 다음에 과장님 21페이지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사업 이것도 한번 봅시다. 혹시 우리 축산과에서 현애원이나 호혜원에 축산과 관련 예산을 지원해 주고 그런 것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 것 지금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습니까? 무엇 무엇 지원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안에는 별도로 들어가는 것은 없고 운영비 전기료를 일부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현애원에 대해서는 사업비를

김세곤위원

축폐처리장을 짓고 있기 때문에 큰 지원은 안 되죠 ? 아직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안은 안 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죠? 호혜원이 사실은 문제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호혜원은 ‘91년도 쯤 해 가지고 그 시설이 완공이 되어 가지고 그 뒤로 꾸준하게 지금 노후화된 교체 등으로 해 가지고 매년 정착촌 구조개선사업이 매년 들어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금 당장 무엇이 문제냐하면은 사실 우리 나주 시에서는 호혜원 쪽에 그런 사업들이 계속 지원이 되는데 정작 피해를 보는 데는 제대로 시설이 갖추어 지지 않기 때문에 금천 쪽에 피해를 많이 본다는 것이 문제라는 얘기입니다. 그것 혹시 과장님 파악해 보셨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정화방류하는 쪽이 뭐 일부 원만치 못하고 금년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가뭄이 계속되다보니까 농도가 조금 짙어 가지고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어떻게 조치를 하셔야할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하실 랍니까? 금천에서는 난리입니다. 사실은 어저께 금천에 모임이 있어 갔더니 난리예요. 이것 때문에 그런데 그 사람들도 호혜원에 돈이 들어간 지 알더라고요. 돈은 들어가는데 도대체 개선은 안 해 가지고 못살겠다는 것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지 않아도 환경관리과 쪽 등이 해 가지고 상당히 많은 단속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그것이 단속이 안 되니까 실제 그런 부분들은 현실적으로 좀 조치를 취하십시오. 과장님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22페이지 돼지분뇨 축산분뇨처리 지원사업에 보면은 얼른 내가 보니까 퇴비사 밑에 쪽에 문평 왕곡 김민철씨하고 그 다음에 봉황 장성에 박근호씨하고 실제 보면은 이곳의 퇴비사의 면적은 똑 같잔아요. 661평방미터 그렇죠? 밑에 쪽에 면적은 똑같아요. 그런데 지원금액을 보면은 왜 차이가 난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두 사람이 면적은 똑같습니다만, 문평 김민철씨는 저희들이 교부결정을 하기 전에 사업을 밑에 바닥 레미콘이라든가 일부시설을 해 버렸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농림사업 지침에 교부결정전에 해 가지고 했던 사업에 대해서는 자부담으로 처리를 해 버리고 순수하게 자부담으로 처리를 해버리고 나머지 공정 부분에 대해서만 사업으로 인정을 해 가지고 하다가 보니까 기성부분을 반영을 안 해 버리니까 그런식이 된 것 같습니다. 먼저 해 버렸습니다.

김세곤위원

먼저 해 버리면은 지원을 안 해주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런 것 등이 나중에 수사라든가 해 가지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침에 못이 박혀있는 부분이라 그런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우리 자료상으로 볼 때는 얼른 지적이 될 사항 아닙니까? 그러잔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더 성실하게

김세곤위원

똑같은 평수인데 금액이 지원금액이 세배 정도 차이가 난다면은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잔아요. 너무 꼼꼼하게 쳐다 봤는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러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료가 더 성실하게 작성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39페이지 우리 한우촌 건립입니다. 당사자 아까 박종관 위원님이 여쭤 보니까 지금 이것 어떻게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당초에 저희들이 2개소를 해 가지고 장소를 선정을 했지 않습니까? 지금 사업계획은 들어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4명의 사업자가 설계도까지 작성을 한 뒤에 지금 저희들한테 사업신청을 하게 될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신청은 안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가만히 내막을 보면은 풍물시장 위주로 해 가지고 4개 사업자가 그쪽으로 지금 선호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만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내가 아쉬운 부분을 얘기하겠습니다. 서운한 부분을 얘기할께요.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것 때문에 세 번 정도 바쁜 시간에 실제 회의를 우리가 개최를 했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결과가 뭐였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첫 번째 결과가 무엇이냐 하면은 지금 광주 인근의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방법으로

김세곤위원

그런 것은 우리가 3일째 세 번째 만났을 때 우리가 마무리 지었던 사업이 무엇이었느냐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2개소로 해 가지고 부득히 선정을 해 가지고 결정을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세곤위원

제가 보기에는 지금 어떤 변화가 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과장님 이것으로 인해서 정말 고심고심하고 참! 여러 가지 방법을 하다가 실제 영산포에 3개소 남평에 두 개소 해서 실제 그렇게 했고, 그 다음에 영산포 3개소를 확정지어주는 조건부 승인을 해줬잔아요. 그때 과장님 안 들으셨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같이 자리에 있었습니다만, 그때 조건부는 아닌 것 같고요. 그때 화탑 김종운 이장이 직접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화탑 마을에 미치는 영향이라든가 마을 대표로서의 의견을 피력을 하고 가셨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그것은 아니고 우리 박계장님 계시지만 내가 분명히 조건부 승인을 그때 녹취를 안 해서 이것이 문제가 되네요. 조건부 승인을 분명히 내가 해 줬어요. 그때 당시에 그랬는데 우리가 엊그저께 위원님들이 점심을 먹으러 거기를 갔어요. 이장님이 그러시드라고요. 혹시 무슨 연락 왔어요. 아무 연락이 안 왔다고 그래요. 연락이 왔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내가 박팀장한테 내가 물어봤어요. 무엇 무엇했다고 그러더만요. 실제 그런 사업들이 내가 볼 때는 그것은 감당하기 어려운 사업이예요. 그러면 뭔가 현실에 맞는 그런 것들을 축산과에서 정리를 해줄 필요가 있다.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차피 영산포에 4개소가 나는 왜 두개소로 분산을 시켰느냐 무엇인가 힘의 균형을 맞춰 주기위해서 분산을 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남평이 어떤 식으로 포기를 했던 전준하 조합장도 상당히 어떤 서운한 얘기를 합디다만, 어떤 식으로 포기를 하든 영산포에 힘의 균형이 많이 쏠려있어요. 그러면 화탑을 살릴 수 있는 길을 어느 정도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시 집행부에서 그래서 실제 내가 화탑에 뭔가 안을 만들어서 해 봐라 실제 그런식으로 해서 제가 승인을 해줬었고, 그런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하십시오. 과장님 분명히 그때 조건부 승인을 해 준다고 분명히 제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제 기억으로는 그때 조건부 승인을 이야기는 기억이 나지 않고요. 화탑 마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추가적인 지원을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 그 사업이 우리가 획일적으로 해 가지고 무슨 사업해 가지고 당장 떨궈지는 그런 사업이 아니라 화탑마을에서 마을의 그런 체험장 등으로 필요한 아니면은 고급육생산을 위한 그런 시설이라든가 그렇다고 우리가 부지를 사주고 소를 사주고하는 것이 아니라 기반시설 쪽에 관계되는 그런 쪽의 사업은 그쪽에서 사업계획을 어느 정도 해 가지고 수립을 하게 한다면은 우리가 충분하게 검토해 가지고 이 부분은 이런 쪽으로 수정을 하자는 둥 이렇게 말을 맞춰 가지고 그쪽이 명실공히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해 가지고 들어가는 사업에 위배되지 않은 범위 내에서 화탑 마을의 지금 판매장을 활성화 시키는 쪽으로 해 가지고 보조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가로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끝내 조건부 승인을 못 들으셨다고 박팀장 어쨌어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그때 조건부 승인을 안 해줬다고 그러면 자네들 큰일 날 사람이네 그러면 그때 회의한 사람 다 불러볼까 분명히 남평에 두 개소 다섯 사람이 한다고 하니까 영산포에 3개소 다만, 영산포에 하는 것에 대해서는 화탑 마을을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승인을 하겠다. 실제 분명히 해 가지고 내가 이야기를 했는데 거짓말을 한번 대조해 보자니까요. 다 사람들을 불러다가 정 과장님 무서운가 딱 꼬리를 사려버리네 성질대로할려면은 다시 처음부터 다시 엎어야 되겠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조건부라는 말이 있었든지 없었든지 간에 차지하고라도 화탑마을 사업에 대해서는 뭐 세지 출신 위원님도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협의를 해 가지고 그쪽에서 필요한 그런 사업이 있게 된다면 충분히 사업을 검토해 가지고 일부 수정이 되는 한이 있드라도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힘의 균형을 맞춰서 같이 동반자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축산과에서 어떻게 보면은 일부 책임도 없지 않아 있다고 봐요. 영산포에다가 다 그렇게 해준 것에 대해서는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쉬운 것은 아까 변화가 있었을 때는 분명히 저한테 피드백을 해주고 사실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실제 그렇게 했었어야 되는데 이런 일언방구의 말도 없었다는 것은 실제 아쉬운 부분이 있고요. 하여튼 화탑마을에 대해서는 그런 쪽으로 한번 추진을 해주십시오. 과장님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마지막까지 우리 정과장님 고생하셨고요. 본 위원이 6일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참! 우리 담당 과장님들이나 우리 침장님들한테 얼굴 붉힌 부분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은 우리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제 나름대로 감사를 하면서 느낀 부분들이 또, 표출된 부분도 있었을 것이고, 정말로 예산서상과 실제 실행했던 부분에 대한 아쉬운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앞으로 개선을 해서 뭔가 그 아까운 돈들을 정말 적재적소에 딱맞게 쓰기위한 그런 방안을 제시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 우리 시 의원과 시 집행부 같이 공유해서 나주발전에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으로 그런 마음으로 감사를 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우리 담당과장님들이나 우리 공무원들에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이해하고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여간 수고하셨습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 합시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21시 12분 감사중지

21시 21분 감사중지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신데 저 한두 가지만 간단히 물어볼께요. 과장님 13쪽 한번 보십시오. 축산농가 방역지원사업이요. 지금 사업량이 16대라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지금 현재 나주에 축산농가 하신 분들이 몇 가구나 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3,500가구

박영자위원

그러면 3,500농가에서 과장님 그 지금 16대를 가지고 3,500농가를 전체적으로 방역을 해 준다는 그 뜻이예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16농가의 출입구 앞에다가 설치를 해 버리게 되면은 그 농가의 출입차량이라든가 출입자의 소독을 하는 것입니다. 16농가의 입구에다가만 설치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농가 선정을 하실 때 어떤 방법으로 어떤 조건으로 하십니까? 그러면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들이 연초에 공모를 하게되면은 읍 면 동의 신청을 받아 가지고 농가들이 신청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그 16농가에 대해서 규모라든가 아니면 친환경 교육 등 해 가지고 몇 가지 평가항목을 적용을 해 가지고 우선순위에 따라서 16농가를 선정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

위원우리가 젖소 키우는 집을 방문을 했을 때 이렇게 한번 차에다가 뿌려주는 것 그것 말씀입니까?
채예

정영채예축산과장

,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러면 지금 규모를 보고 해 준다고 그랬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여러 가지를 평가를 합니다. 규모 한 가지만 보는 것은 아니고요. 뭐 사육경력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평가해서 가장 우선순위의 16분을 선정을 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말하자면 본인이 더 원하는 그 가정도 있어요? 축산하신 분들 쪽에서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16 농가 보다는 더 많습니다. 그런데 매년 연차적으로 그런 정도를 매년 해 오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지금 소규모 농가는 해당이 안 되고 어느 정도 규모이상 예를 들어서 한우는 100두 이상 젖소는 50두 이하 돼지 천두 이하 그런식으로 해서 중 정도의 농가 위주로 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요. 11쪽 한번 봐 보십시오. 지금 원형 베일절단기라고 했거든요. 이것 지원사업 여기도 보면은 사업자 한우 두 농가하고 젖소농가 세 농가를 지금 해주셨다는 그 말씀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여기 그 원형 베일절단기라는 것을 그 부분이 좀 무엇을 하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거든요.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하얀 비닐에 비닐로 싸진 그것을 비닐을 벗겨내면서 절단하는 절단기다 그 말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옛날에 소 키우면서 보면은 짝두 써는 식으로 그렇게 작게 썰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것이 다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그렇게 이 농가에서 다섯 농가만 해주셨는데, 더 원하는 농가는 없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 보다는 더 늘려서 완전하게 이것이 시비보조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시비예산도 한정이 되어있고 그렇기 때문에 늘리고 싶다고 해서 맘대로 늘릴 수 없습니다만, 내년에는 열 농가 정도는 공급을 할려고 계획은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면 열 농가를 더 늘려 주신다고요? 2009년도에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 민원인한테 이 말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지금 과장님께 물어봤는데, 그 절단기가 요새 일손이 없잔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필요한데 가격이 비싸고 그래서 얼른 구입하기가 어렵다는 이런 말을 들었거든요. 2009년도에는 열개면 그 다음에는 더 늘리고 늘리고 그렇겠네요? 우리 나주에 방금 그 소 젖소하고 한우하고 키운 농가가 몇 농가라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젖소 한우가 작은 규모까지 합치게 된다면은 2,015호입니다.

박영자위원

2,015호 라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영자위원

해년마다 이 절단기를 늘려 가신다 그 말이예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럴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그 이런 문제가 있잔아요. 지금 농가에 일손도 없고 또, 연세들을 드신 분들이 소를 키우고 그런 일이 많드라고요. 이렇게 보면은 굉장히 젖소 키운다든가 한우를 키우신 분들한테는 굉장히 필요한 것 같아요. 과장님 그 부분 농가들 적극적으로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확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제가 좀 궁금하고 민원이 들어왔던 부분이라 과장님한테 이렇게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감사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저! 이동제한 지역 내 소득 지원 내력 있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이것 보상 선정과정에서 지난번에 본 위원이 과장님한테 말씀했던 부분에 대해서 다시 질의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지금 재조사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지금 사항이 어떻게 지금 농가에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지금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약간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추가로 지금 계열회사 등에 문의를 해가지고 입주사실 확인을 전체적으로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부농가는 입주를 실제로 했던 그런 농가가 발생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조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농가는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만, 이 건에 대해서는 전번에 위원장님께도 보고를 드렸다시피 명확히 조사를 재 조사를 해가지고 이동제한 기간 동안에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이 명단이 통보가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통보는 안 되었습니다. 읍 면에는 일부 명단이 내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농가에 실제적인 통보는 이루어지지 않고 일부 농가에 자금을 지원하기위해서 계좌번호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농가가 일부 내용을 알고 있을 수는 있습니다. 정식적인 통보는 하지 않았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몇 농가나 조정이 될 것 같습니까? 과장님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많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뭐 두 세 농가 아니면 서너 농가 정도는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만일 이 분들이 농가에서 보상이 책정이 되어 가지고 보상이 탈락되었을 때 이의 제기를 어떻게 대처 할 랍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은 그런다 하드라도 원칙적으로 명확히 사실조사를 해 가지고 자금이 집행이 되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처음부터 조사할 때 원칙적으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근왜

김판근왜경제건설위원장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지금도 이 각품이 안 깍인다니까요. 왜 선정을 해가지고 재 조사를 해가지고 또, 이 부분에 도축에 출하하는 과정의 내력이 있습니까? 이 농가에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출하내력서는 지금 저희들이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입주사실 확인에 대해서는 계열회사등에 연락을 해가지고 지금 사실 확인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총 예산이 얼마 잡혀있습니까? 약 2억 5천 8백 얼마 잡혀 있구만요.
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그러면 이게 말입니다. 보상책정에 대책을 내가 시간관계상 이 부분을 내가 완벽하게 자료를 확보 받을 라고 했는데 과장님이 여러 가지로 지금 현재 제일 많은 농가가 몇 두나 됩니까? 입식가정의 출하 이런 과정의 자료 있습니까? 지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이것을 언제까지 마무리할 것입니까? 이 조사를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조사를 최대한 빨리 당겨가지고 조사가 끝난 대로 바로 위원장님께 결과를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이게 처음부터 조사를 확실히 하셔 가지고 보상책정에 대해서 이 분들은 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이 농가에서는 보상이 얼마 책정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을 사전에 알았다 하드라도 제 생각에는 이것은 단계단계 수차례를 거쳐 가지고 사실 확인을 정확하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아니 사업이 집행이 안되었으니까 집행이 되었으면 이것 문제될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보상이 집행이 되어 버렸으면 이의 제기해 가지고 조사를 정상적으로 잘못되었을 때는 책임소재가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앞으로 대책에 대해서 한 말씀해 보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대책은 아까 위원님께 말씀드린 대로 정확하게 사실 조사를 해가지고 입주사실 출하증명 또, 수매관계까지 파악을 해 가지고 사실에 입각해서 재 산정해서 사실적인 지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사실은 과장님 본 위원이 자료를 다 검토할라고 했어요. 사실은 검토해서 이 내력을 자세히 알아서 또, 이해가 가게끔 이분들한테 제외된 분들한테 통보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어떤 사유로 어떻게 조사가 재 조사가 이루어진 다든지 보상이 제외된다든지 이런 사유를 앞으로 밝혀야할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그게 필요하다면 농가에 그에 대한 사실을 해명을 하고 할수있도록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하여튼 과장님 이 관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나 설득이 갈 수 있도록 이 농가에 하여튼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장시간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우리 축산농가 어려운 지금 현 실정에서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을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항상 참고를 하셔 가지고 앞으로 차질 없는 업무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영채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127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와 수감준비에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관심을 가지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200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집행부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21시 36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