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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33회 제1경제건설위원회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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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3일간 본 위원회 소관 2009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역경제과, 건설과, 환경관리과, 도시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귀계 과장님께서 업무보고에 모든 부분에 청취하는 부분에 대해서 시간이 짧고 지역경제과장으로 오신 것이 며 칠되지 않고 그래서 간단히 질문을 해주시고 그런 차원에서 해 주시기 기대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과장님 보고나 위원님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질의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위귀계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위귀계입니다. 평소 지역발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계시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많은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지역경제과 소관 2009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시책으로 2페이지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업무상 자리를 좀 비울 것 같습니다. 업무추진에 어떤 일을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좀 양해를 해주신다면 우리 국장님께 자리를 좀 해서 업무를 보실 수 있게끔 이해 해 주실랍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은 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하나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예.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8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나주사랑 상품권 유통활성화 시책에서요. 하반기 추진계획에 카드발급으로 전자화를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상품권을 카드로 발급한다는 것은 조금 모순이 있지 않느냐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은 철저히 좀 검토를 해 주십시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것은 우리가 발급하는 방안을 좀 신중하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당부 말씀드릴라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저는 간단히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8쪽에요. 나주사랑상품권에 대해서요. 1년 계획으로 나주사랑상품권을 어느 정도 판매 할려고 계획을 잡으셨습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금 2007년까지 총 40억원을 상품권을 발행했습니다. 지금 남아있는 금액은 제가 좀 확인을 해 봐야하겠습니다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담당되신 분들은 얼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박영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나주사랑상품권을 지금 40억에 대해서 발행한 그 계획을 2007년도에 15억을 계획을 했고요. 2008년도에 15억을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는 10억을 지금 계획하고 있어서 지금 약 40억 정도는 발행한 연도별 발행목표 판매목표입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면 2007년도에는 15억, 2008년도에 15억인데 2009년도에는 10억이면은 더 줄어들고 있네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그런데 2007년부터 2008년까지 해서 나머지 상품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박영자위원

저희가 광주하고 가까운 근교도시이기 때문에 제가 이 상품권에 대해서 관심이 많거든요. 지역활성화 또, 경제를 살리려면은 나주사랑상품권이 있으면 물건을 나주에서만 살 수 있기 때문에 나주시내에 있는 전체기간과 저희 집행부 공무원이 바로 앞장을 서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그러면 현재 전반기에는 어느 정도 판매가 되어있습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전반기에 2009년도 판매액은 4억 7,800만원입니다.

박영자위원

4억 7,800만원이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

위원과장님 본 위원 생각으로는 지금 이 10억 보다 더 많은 상품권을 판매 해야만이 우리 나주 경제가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후반기에는 5억 3천만 원이 남았다 그 말입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것을 계획을 하시는데 그 보다 더 많은 상품권을 판매를 할려면은 어떤 계획을 잡고계십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각종 위원회가 수당 예산이 많이 서있습니다. 그 부분도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안도 강구를 하고 사실은 그렇습니다. 우리 공무원들 이랄지 유관단체가 협조만 있다면은 제가 이 목표량 달성은 큰 문제가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하반기에 우리 목표 이상으로 상품권 판매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많은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박영자위원

2009년도에 10억이라는 그 돈으로 2009년에 10억을 갖고 우리 나주경제가 확 살아나지는 않거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전반기가 4억 7천이라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5억 3천을 후반기에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데 과장님이 오셨기 때문에 더 능력을 발휘해서 올 12월에 저희들이 업무보고를 받을 때 말하자면 5억 3천 보다 더 많은 판매를 할 수 있게끔 과장님이 철저한 계획을 한번 세워보세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다음 9쪽에요. 재래시장 활성화 추진이다고 그랬는데 지금까지 추진실적이 남평 세지 공산 다시 장을 말씀하시잔아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다시 장은 어디를 지금 할 계획이시다 그 말입니까? 실적을 했다 그 말입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어디를 하셨을까요? 제가 다시 장을 자주 가는데 눈에 띄게 안 나타던데요! 예산을 얼마나 들였습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저! 눈에 안 띨 수밖에 없겠네요! 박영자 위원님 눈에 다시 5일 시장에는

박영자위원

여기 업무보고에 올라왔길래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다시 5일 시장에는 200만원 정도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부분을 제가 여기 보니까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에서 4개소에 다가 3,800만원이라고 그랬어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여기다가는 이렇게 해 놓고는 이 액수는 3,800만원이 적은 것은 아닌데 저희가 갈 때 아무 눈에 띠는 부분이 없는데 형식적인 이런 보고서에 추진사항으로 올릴 것이 아니라 정말로 농어촌민들이 비가림 이 내용 실적에는 비가림 시설이라고 했구만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비가림시설

박영자위원

비가 올 때나 햇볕을 방지할 수 있는 두 가지 효과가 있잔아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런 것을 좀 계획적으로 좀 하십시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그 5일 시장 시설개선사업은 지금 이 계상으로 본다면 세지하고 공산이 지금 많이 투입이 되었습니다. 예산이 그래서 다시는 200 들어있는데 다시는 현재 지금 우리 실무팀들에서 보고를 받아보니까 앞으로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한 사업이다. 그래서 이것은 다시 같은데나 이렇게 정비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대대적으로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눈에 띄게 미비한 곳이 많거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런데 과장님 이런 부분이 있어요. 지금 우리가 하나로마트 다고 해 가지고 농협에 가면은 물건을 여러 가지 살 수 있기 때문에 가정주부들이 편리하기 때문에 야채부분이나 채소는 좀 비싸거든요. 그런데 많이 농협을 사용하고 있는데 또, 이렇게 재래시장 이라는 곳은 덤이라는 것이 있잔아요. 우리 어르신들이 지금까지 죽 사용해 왔던 그러니까 그것은 바로 영세민을 살리는 것이거든요. 서민을 살리는 것이 재래시장이 아닌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니까요. 다시 같은 그런 부분도 비 가림하고 비 가림이 바로 햇볕도 가림도 하고 두 가지 역할을 하잔아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도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면은 재래시장의 배수로 정비사업이 여기 3,500만원이 올라왔는데, 지금 여기 영산포 풍물시장을 말씀하신가요? 남평하고 같이 곁들여서 말씀하신가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영산포 풍물시장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배수로만 하는데 인데 3,500이 든가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금 여기가 풍물시장의 어물전이 배수가 잘되어야하기 때문에 지금 계획상으로는 어물전 배수로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우연한 기회에 오리, 닭 잡는 곳을 한번 가 본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눈으로는 진짜 보기 힘들 정도로 위생상 미비되어 있길래 제가 그것을 물어봤어요. 이 부분은 어느 부분에서 단속을 하며, 좀 이렇게 가까이에서 물을 떠서 나를 수 있는 그 수도꼭지라도 하나 연결이 되었으면 어떨까하고 제가 그 부분을 짚어 봤어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과장님 지금 이번에 여기 사업비가 3,500이 드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물론 어물전에 물이 착착 내려갈 수 있게끔 수도꼭지 하고 잘 된 것도 그 부분도 중요한데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부터 죽 준례적으로 닭하고 오리 잡는 곳이 시골 어르신들이 거기를 많이 사용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위생상에 안 깨끗해도 그것을 사용하시드라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서민이 살고 그런 것은 참! 좋은데 거기를 좀 위생적으로 도와줄 수 있으면 제일로 중요한게 물 수도꼭지라도 있어서 물이라도 이렇게 좀 떠다가 사용을 했으면 흐르는 물에서 씻게 해서 그게 우리 나주시민의 건강을 위한 것이고 중요한 것이 잔아요. 3,500만원의 예산을 드리니까 그 예산으로 수도꼭지도 군데군데 좀 더 많이 배수로만 할 것이 아니라 그리고 예를 들어서 수도꼭지를 몇 군데 더하는데 예산이 더 필요하다면은 그 예산을 추가로 하세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 배수로만 큰 예산을 들일라고 할 것이 아니라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박영자 위원님의 의견에 동감하고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별도 조치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여자니까 다녀보면은 그런면이 굉장히 미비되어 있고, 또, 여름에 파리, 모기가 많이 있고 그러니까 또, 그런데서 비 위생적인데서 그런 것이 생기잔아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파리, 모기가 어디로 갑니까? 지역으로 주민들한테 다 날아가고 그러니까 말하자면 생선어물전에 그 배수로 하신 것 잘 하신 것 그런 것은 참! 잘 하신 것 같거든요. 거기 군데군데 마다 수도꼭지를 많이 추가로 꼭 그 부분 좀 제가 짚겠습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공사 끝나고 제가 수도꼭지 많이 있는가 확인도 해보고 그러겠습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박 위원님 참고로 거기서 오리나 닭은 잡을 수 없거든요. 그런데 수도꼭지는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럴 수는 없다고 그러드라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

위원제가 이것을 한 두 번 말씀을 드린 것이 아니거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수도꼭지라도 더 많이 해 놓으면은 더 위생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

위원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귀계 과장님께서는 제가 볼 때 상당히 능력도 있으시고, 그래서 앞으로 우리 나주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고 그 믿음에 보답하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4페이지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 전개해 가지고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도 기업유치를 하기위해서 무척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실제 노력하신 만큼 결과는 그렇게 썩 좋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김세곤위원

또, 지금 기업들이 들어와도 정말 건실한 기업들을 유치를 해야지 부실한 기업 실제 자산능력도 없는 그런 기업들을 유치해 가지고 부도가 나면은 차라리 그런 기업유치를 안 하니만 못하는 지역경제를 훨씬 더 나쁘게 한 그런 상황들이 도출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정말로 건실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고요. 또, 제가 전라남도에 기업유치 위원 한 분하고 지난번에 한번 자리가 되어서 얘기를 해보니까 자기들은 참! 좋은 회사를 많이 유치해오는데 각 지자체에서 그것을 제대로 못 받아드리는 부분도 많더라 그런 얘기를 하드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기업 유치하는데 있어서도 우리 나주시만 같이 고민할 것 아니라 같이 전라남도와 중앙과 같이 노력을 해서 정말로 건실한 기업 나주시를 살릴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여튼 우리 위 과장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18페이지 미래산단 부분입니다. 지금 과장님도 이쪽 지역경제과장님으로 오신지가 얼마 안되었지만 그 어느 정도 언론이나 모든 것을 통해서 미래산단이 지금 어디까지 와 있었다라는 것을 아마 아시고 계실 것이고, 또 현재 우리 지역경제과 과장님을 맡고 계시기 때문에 보고는 제가 받았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미래산단이 이렇게 빨리 추진이 안 되는 걸림돌이 우리 과장님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금 가장 큰 걸림돌은 지금 당초에 사업 참여를 했던 기업이 자금여건이 악화되어 가지고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원인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김세곤위원

그것만 있습니까? 먼저는 우선 돈이 안 되니까 실제 그런 어려움이 있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여기 향후 추진계획에도 보면은 거기에 상세하게 사실은 나와 있어요. 그 서희개발이 실제 손을 들다보니까 대체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우리 나주시에서도 여러 회사에 현재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어려움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또, 기 언론에도 지난번에 오픈되었습니다만, 환경영향평가 이 부분도 상당히 법적으로 상당히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돈이 투자가 되어야 될 그런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혹시 확인하고 계십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그것은 환경영향평가 부분은요. 제가 미래산단의 문제 때문에 환경관리과에서 그것을 ... 기본계획 수립에 참여를 직접하고 온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가 투자유치를 하는데는 환경영향평가가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안 된다. 대체업체를 선정하는데도 크게 문제는 안 된다. 왜냐하면은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투자 초안에 대해서 영향평가 초안에 대해서 영산강유역청에서 협의를 해 준 상태입니다. 그래서 너희는 이것을 가지고 투자유치를 철저히 해라 대신 2단계는 이 계획에다가 반영을 시켜주라 이 환경영향평가 지역에다가 그래서 지금 현재 2단계 계획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도하고 전남발전연구원에 계획 중에 있고 2단계 계획 마무리 단계는 지금 올 9월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 과에서 미래산단 때문에 사실 기본계획에 대해서 우리가 미래산단만 아니면 수질오염 총량제는 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지금도 우리 총량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기관총량이 그런데 미래산단이 많은 평수가 영향평가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현재 수질총량이 적어있는 상태로 지금 마이너스 요인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2단계는 이것을 반영을 시켜주라 하고 조건부로 이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이미 승인을 해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치하는데 큰 문제가 없고 다만, 환경관리과하고 지역경제과하고 사업추진부서하고 해서 환경영향평가를 받을 수 있는 2단계 수질총량제 기본계획은 전력투구를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은 결국에 극복될 수 있는 문제다 하고 제가 그쪽에서도 많은 일을 해 놓고 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예산이 들어간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과장님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사업이 어떤 방향으로 추진이 될란가 모르겠지만, 모든 것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뭐든 사업이 이뤄져야지 법을 벗어나서는 실제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도 법적인 문제가 없도록 하여튼 최대한 조치를 해야 되셔야 되겠지만 하여튼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이 문제점이 도출될 것으로 알고 있고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제대로 숙지하셨다가 앞으로 어떻게 추진이 되든 하여튼 그런 법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하자가 없는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여튼 해주시고요. 우리 과장님께서도 조금 전에 보고말씀에서 미래산단 부분에서 위원님들께 보고말씀 한번 있겠다고 그랬는데요. 하여튼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준비를 철저히 하고 그리고 또, 제일로 저는 하여튼 공감을 못했습니다. 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사전에 법적검토나 모든 부분에 대해서 기 부분이랄지 환경 부분이랄지 법적검토가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된다고 공감을 하고요.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구체화가 되면은 적절한 시기에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자세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십시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귀계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윤범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건설과장 이윤범입니다. 건설과 소관 2009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가로등 정비 및 유지관리에 있어서는 요즘에 전화만 하면은 바로 몇 시간 내에 와서 바로바로 정리를 해주데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주민들도 고맙게 생각하고 저 역시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비나 유지관리는 잘 하고 계시는데 지금 신설 부분에서 예산이 전혀 안서 있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김세곤위원

어차피 농촌지역도 그렇고 뭐 시내권도 그렇습니다만, 어떻게 보면은 많은 돈은 물론 전반적으로 하다보니까 결국에는 많은 돈이 투자가 되겠지만 아직도 보면은 가로등을 원하는데가 상당히 많이 있어요. 추경에 좀 예산을 세워서 그런 부분들 민원 해소를 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지금 군도하고 농어촌도로 보니까 여기는 100% 전부 다 시비로 합니까? 국비는 전혀 가져올 수 없어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김세곤위원

좀 아쉽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옛날에는 저! 양여금을 가져왔습니다만, 양여금 목이 없어지고 지금 저희들 시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특히 우리 나주 같은 경우는 시비로만 한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아니요? 그러니까 진척이 더디고 그럴 것 아닙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어려움이 많습니다.

김세곤위원

국비나 도비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은 좀 방법을 강구해보자고 말씀을 드렸드만 그런 부분은 어려운 갑네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어렵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도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지금 8쪽에 이 부분 제가 다시 한번 궁금한 사항을 한번 물어볼께요. 여기 보면은 지금 가로등 신설이나 노후 가로등 교체에 대해서 50등 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신설로는 몇 개를 하셨을까요? 신설로 하는데 한등이 예산 얼마나 듭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150만원에서 200만원 가량 듭니다. 가로등

박영자위원

신설이었을 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전봇대가 세워지는 것 말고 현재 세워져있는 상태에서 등을 달았을 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그것은 50만원에서 60만원 정도 듭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현재 여기서 과장님 50등을 신설하고 했다는데 그 예산이 지금 얼마입니까? 교체 신설 등이 1억 1,500만원이 나왔는데 신설은 몇 군데나 하고 전봇대가 있는 상태에서 등을 달아준데는 몇 군데를 하셨으며, 또 말하자면 등만 교체를 해주라고 한데는 몇 군데를 했는가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이것이 안 맞아서 제가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가로등 등만 교체하고 보수만 하는데 약 1,200 정도 했고, 신설 신규로는 약 30등 설치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신규! 그러면 전봇대를 세워서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폴대를 세워서 새로 달아준데가 약 30등 정도했고요.

박영자위원

전봇대 세워서 해주는데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돈하고 안 맞게요. 1억 1,500만원하고 안 맞네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아니죠!

박영자위원

방금 과장님이 그러셨잔아요. 전봇대를 세워서 등을 달아준 것은 150에서 200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게 열등이면 얼마인가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열 건이면 1,500 30개면 4,500

박영자위원

그러면 전봇대가 세워진 상태에서 등을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50만원에서 60만원

박영자위원

그것은 몇 개 정도했어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그것은 정확하게 제가 숫자를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현재 지금 1억 1,500만원 가지고 다하셨다 그 말이예요? 새로 신설도 30개를 하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영자위원

현재 전봇대만 세워져있는 그 부분에 등만 해주는 것도 그것을 저한테 자료 한번 줘 보십시오. 그래 가지고 후반기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있습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후반기에는 신설은 거의 없고요. 지금 예산상으로는 가로수 보수 그쪽만 저희들이 예산이 지금

박영자위원

불 새로 킨 것은 없고, 예산이 하나도 없고 추경에도 안 세웠다 그 말입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추경에 조금 세웠지만 지금 현재 전제적으로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추경예산에 어느 정도 세울 계획이신가요? 현재 세웠는가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2회 추경은 없으니까 2회 추경때 저희들이 예산을 더 확보해 가지고

박영자위원

그러면 불을 더 켜주라고 할 때 방금 우리 김세곤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으니까 전봇대는 세워준 상태에서 불만 켜 주라고 하면은 예산이 적게 들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한 등에 50만원에서 60만원 듭니다.

박영자위원

4분의 1정도 드는데 그렇게 했을 때는 그 계획을 몇 등 정도로 후반기 세우고 있어야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계획이 문제가 아니고요. 저희들이 가로등이나 이 교체라든가 보수라든가 예산을 저희들이 가령 천 등이고 이 천등이고 주민들이 원하는데로 해 주고 싶지만 저희들이 예산의 확보가 어렵거든요. 일단은 저희들은 많은 양의 예산을 세우지만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되느냐에 따라서 몇 등 정도 확답을 드릴수가 있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주민들이 요구한 대로는 과장님이 다 해줄 수는 없죠! 어떻게 다 해 주시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계획을 몇 등 정도 생각하고 계시냐 그 말씀입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저희들 현재 가로등하고 보안등으로 해서 추경에 확보하고 싶은 금액이 4억 6천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렇게 요구를 하지만 그 예산을 전부 다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려움이 많은 것이죠! 왜 그러느냐하면은 가로등 같은 경우에는 실은 국도변에 가서 노안 학산 삼거리라든지 이런 곳에 충분히 교차로가 있는데 보도가 있는데 충분히 약 50미터 간격으로 해서 가로등을 설치를 해주고 싶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조사를 해보니까 그 비용만 해도 6억 정도는 가져야 되거든요. 도로변에 보도 있는데 횡단보도 있는데 그 주위만 지금 환하게 밝혀지기 위해서도 가로등이 약 6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한꺼번에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과장님이 예산을 4억 6천 정도 세우고 싶어도 시에서 그 예산을 승인은 다 해주면은 또, 저희 의회로 넘어올 수 없잔아요.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100% 다 해줄 수 있겠어요. 50% 해 주면은 그 다음 또, 그 다음연도에 해주고 이렇게 나가셔야지 그런데 제가 변두리에 다녀보고 하면은 굉장히 가로등이 중요한 것 같아요. 주민들은 가로등 하나 세워주면은 본인이 천국에서 지내는 것처럼 몇 달은 그렇게 들떠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부분 과장님이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부분 과장님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7쪽 한번 봐 주십시오. 도로정비사업에서 유지 관리하는데 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하죠?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오늘 아침에도 제가 출근해서 보니까 도로변에 풀을 베고 있드라고요. 그러면 지금 작업 하신 분들은 어떤 분들이예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지금 저희들이 읍 면에 돈을 조금씩 배정을 해 줬고요. 저희들이 국도라든지 이런 경우는 차로 수로원들 하고 도로보수원들이 같이 국도변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도로변 풀 베는 사업을 좀 철저히 해주시고요. 하천 제방 뚝은 어디서 관리합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실은 재난관리과에서 관리해야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하천 제방 뚝도 보면은 풀이 엄청 자라있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1년에 한번 정도는 베어주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해서 본 위원이 지금 그것은 재난관리과에서 관리해야 됩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그런데 그게 예산이 수없이 필요하거든요. 저희들이 도로변 풀베기 예산을 건설과에서 확보한 것이 1억을 처음으로 한번 했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1년에 3번 정도 풀을 베어줘야 되는데 하천 풀까지 베기는 너무나 많은 예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도로변 풀베기사업도 보면은 노인일자리 창출사업으로 노인 분들이 하시던데 그 분들이 좀 하시는 것은 무리지 않겠느냐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저희들 노인들 일자리 창출은 저희들은 안 시키고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실은 풀베기는 어떻게 보면은 애취기를 많이 활용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노인 분들이 사용을 하다가 잘못하면 사고 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희망근로로 풀베기는 안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애초기로는 안하고 수작업으로 하고 있드라고요. 아침에 오면서 보니까 그래서 상당히 위험스러운 일 아니냐하는 생각이 들드라고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저희들이 읍 면에 지시해서 노인들은 가급적이면 못하도록 저희들이

김철수위원

각 읍 면에 보면은 청년회라든지 젊은 단체들이 더러 있거든요. 그 분들한테 협조해서 그저 해주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서 해서 좀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윤범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감사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잠깐 쉬었다 할까요? (동의하는 위원 있음)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4분 정회

11시 2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 보고 순서이나 김봉인 환경관리과장이 병가 중이므로 위귀계 전 환경관리과장께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귀계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환경관리과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위귀계입니다. 김봉인 환경관리과장께서 현재 부득이한 사유로 병가 중이므로 제가 대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평소 환경관리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경제건설위원회 김판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환경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3쪽에요. 음식물 폐기물 감량이요. 거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 저희 1년 예산이 얼마입니까? 1년 총 예산이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1년 총 예산이 약 6억 정도 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현재 지금 사용했던 예산은요. 전반기에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전반기에 약 2억 8천 정도 사용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세부적으로는 어떻게 예산을 활용했습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금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는데 들어가는 예산이 첫째는 일단은 수집처리장의 처리비용 그리고 수집운반비용 주로 그렇게 나가고 그 다음에는 우리가 감량화 시책을 추진하는 기타 사업이 조금씩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이랄지 홍보 부분이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세대별로 홍보물 책자입니까? 이 예산은 어느 정도 들어갔습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우리가 분리수거하고 음식물까지 총 600만원 들어갔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지금 이게 중요한 것이요. 음식물을 이렇게 폐기물을 줄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잔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공감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전반기때 이 예산을 2억 8천만 원을 쓰셨고, 지금 세대별 홍보물을 이것을 집집마다 배분을 했다는 것입니까? 어느 장소에다가 놔뒀다는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금 음식물 감량 홍보물은 우리가 지금 교육을 공동주택부터 계속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7월 달부터 농촌마을까지 들어가서 시키고 있는데 그 교육시킬 때 홍보물을 각 세대마다 다 배부합니다.

박영자위원

세대 마다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부녀회장이나 통장 이장님을 이렇게 해서 배분을 한다 그 말씀인가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그 방법도 있지만은 그것도 일부 하긴 합니다. 그런데 거의 다 교육주체들이 비단고을 시민환경 아카데미라고 있거든요. 그 요원들이 직접 세대마다 이렇게 함에다가 아파트에 넣어주고 또, 마을에 나가면은 마을 우산각에서 만나면 드리고, 또 교육시켜드리고 농촌마을에 가면 농협이나 면사무소 이장단 회의랄지 부녀회 회의가 있습니다. 농협에서 영농회의도 있고 그런데 가서 교육을 시키면서 그 홍보물을 다 배부를 합니다.

박영자위원

현재 3,500매로 해서 몇 분 정도 배분이 됩니까? 3,500매로 해서 한번하면은 끝납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아니죠! 이것은 계속적으로 앞으로 교육을 시키고 나면은 우리가 어느 정도 지금 감량을 유도해야할 지역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집중적으로 하고 그 다음에 반복교육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홍모물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고 봅니다.

박영자위원

저도 이 3,500 매 가지고 부족하지 않은가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부족하면은 제작해야 된다고 봅니다.

박영자위원

우리가 삼 시때 밥을 먹은 것은 우리가 기억을 안 잊고 먹고 살기 위해서 그러는데 이것은 순간 순간 잊고 관심을 안 갖게 될 수가 있거든요. 가정주부들이지만 여름철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수박 같은 것 과일을 또, 많이 먹잔아요. 그러니까 음식물 쓰레기가 계절적으로 어느 계절이 더 많이 나옵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제일 많이 나오는 계절이 여름철이 많습니다. 그 다음에 가을철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렇죠!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 홍보물이 3,500매 가지고 과연 얼마만큼 주민들한테 몇 번 인식할 수 있게끔 효과가 있을까 예산은 지금 600만원 들었다고 했거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위원님 지금 우리가 제작한 홍보물은 굉장히 많습니다. 엄청 많은데 지금 현재 상반기까지 우리가 이 교육이 본격적으로 투입된 시점이 6월 1일부터 했거든요. 약 한 달 동안에 3,500매의 홍보물이 나갔다 이 이야기거든요. 하반기에는 홍보물이 제작되어있는 것이 매수가 상당히 많아요.

박영자위원

제가 한 가지 환경관리과에 수차례 지금 이 부분을 지적을 했는데 지금 가정주부들이 해야 할 역할이거든요. 그렇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한번 그 뭐냐 가정주부들한테 그 나는 어떻게 해서 음식물을 줄이니까 그 본인이 경험했던 것을 한번 환경 시청에서 한번 모집을 공고를 해 가지고 그 분들한테 상을 주는 식으로 해 가지고 그것을 지금 비단고을 환경아카데미 같은데서 그런데서 맡아서 해도 되고요. 시에서 예산을 좀 지원을 해주면서 그 분들한테 어떤 혜택을 가게되면은 그 홍보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영자위원

본인들이 경험했던 그 부분들이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공모를 해 가지고 그 공모를 중심으로 해서 홍보도하고 교육할 때 활용도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예산은 과장님 많이 안 들어도 되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또,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직접 제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고 그냥 우리 시에서 파는 종이 있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쓰레기 봉투

박영자위원

예, 그것을 제가 배분을 하면서 음식물을 쓰레기를 줄이는 그런 부분을 가정주부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으면 어떨까 그랬거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음식물 쓰레기를 개별적으로

박영자위원

같은 예산을 들이는데 그 주인은 거기에다가 혜택을 주면은 그 내에서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사 가지고 배분을 할 수 있지 않은가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잘하는 가정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좀 주자 그 말씀이시죠?

박영자위원

예, 다른 것 말고 그 쓰레기 봉투를 이렇게 해서 그 부분이 예산 속에서 주시면 어떨까 하고요. 이것은 따로 하시지 말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이것도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하고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과장님 가정주부들이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가정주부들한테 어떤 혜택이 갈 수 있는가 그것을 과장님 한번 고려해 보십시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리고 10페이지 보면은 영산강 하천주변 쓰레기 수거요. 지금 현재 소요예산이 얼마입니까? 국비하고 시비하고해서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이게 소요예산이 5억 6천입니다.

박영자위원

50%씩 되어있네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렇다면 현재 지금 집행한 액수가 3억 4,500이라고 했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나머지 액수는 다음에 후반기 집행한다 그 말씀입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

위원이 돈을 가지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

위원이 돈을 가지고 그러면 현재 확보된 것은 지금 5억 6천 이라는 돈은 다 확보 우리 2009년도에 해야 되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100% 확보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확보가 되었는데 그러면 현재 전반기때 이 돈을 다 사용했다는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아니죠! 4억 4,500만원을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전반기때 3분의 2 이상을 사용을 해 버렸네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면 후반기 때는 이렇게 3분의 1 가지고는 할 수가 있을까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위원님 이것을 맨 처음부터 어떻게 시작을 했느냐 하면은 죽! 우리가 전반기때 인원도 많이 투입했지만 지금 현재 영산강 본류 쪽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본류 쪽에 남평 지석천부터 일단시작해서 본류로 내려오다가 다시 올라가 가지고 남평읍부터 이렇게 지천으로 들어가서 노안도 장성천 뭐 정비를 했거든요. 상반기때 업무를 많이 추진했어요. 본류 쪽으로 그리고 나머지 하반기 때는 지천이 나머지는 또, 뭐 문평천에 지천으로 들어가는 만봉천까지 다 되었습니다. 만봉천도 수거를 다했거든요. 나머지 지천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지방하천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조금 사업비가 좀 물량을 많이 시행을 했기 때문에 좀 적어도 관계없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여름철에 이렇게 아무데다도 하천 그쪽에도 모기가 많이 생기고 그러잔아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후반기때 이 예산 가지고 쓸 수 있어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충분합니다.

박영자위원

충분해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미 많이 해 버렸기 때문에 3분의 2 이상 일을 하셔버렸기 때문에?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후반기 1억 1,500만원 갖고 사용할 수 있다. 그 말씀이예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충분합니다.

박영자위원

여름철에 이 모기 파리가 많이 생기잔아요. 굉장히 하천부지 그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박영자위원

과장님 후반기 때도 3분의 1만 남아있어요. 이 예산 가지고 쓸 수 있다니까 다행입니다.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남의 업무까지 이렇게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8쪽 한번 봐주십시오. 폐기물관련 사업장관리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께요. 보면은 요새는 사업을 하다가 부도를 내시는 분들이 더러 있거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폐기물관리는 항상 철저를 기하기 때문에 이행보증금등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를 좀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릴께요. 그리고요. 농약병하고 폐비닐수거는 얼마나 잘되고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금 농약빈병하고 폐기물 농업용 폐기물수거비 우리가 장려금을 주고 있는 사항인데 이 사항은 지금 자원재생공사로 하여금 수거가 정상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수거 실적을 매달 받아 가지고 우리가 장려금을 주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자원재생공사에다가 완전히 위탁을 줘 버린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위탁을 원래 이 업무 자체가 국가시책으로 자원재생공사에서 수거책임을 줬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위탁을 준 것은 아니고요.

김철수

위원우리시에서 농약 빈병회수 한 것이나 폐비닐 회수할 때 보조금 나가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게 그러면 자원재생공사로 가서 거기서 주는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이렇게 됩니다. 자원재생공사는 보조금이 10원도 안 나갑니다. 그런데 자원재생공사에는 그것을 수거를 하고 그 수거한 물량 수거실적 있지 않습니까? 그 실적은 개인별로 우리한테 통보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개인통장으로 돈이 들어갑니다.

김철수위원

개인통장으로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면 자원재생공사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시에서 주는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시민한테 실제 참여한 사람한테 주는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자원재생공사에서 그것을 받아 가지고 개개인한테 통보를 해주면은 시에서 지급을 해준다 이 말씀이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다도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참! 좋은 일들을 하고 계시드라고요. 지역가꾸기 사업을 하는 차원에서 차를 준비를 했드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이 아주 열성을 갖고 폐비닐이라든지 농약공병이라든지 이런 것을 아주 열성을 갖고 수거를 하드라고요. 그래 가지고 한국자원재생공사에다가 연락을 하면은 거기서 와서 가져가가지고 보니까 통장에 돈도 들어오고 했드라고요. 물론 다른 지역도 이렇게 사회단체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도 같은데 한번 확인을 해보시고, 이런 사회단체는 참! 우리 시민들이 본 받아야할 단체드라고요. 확인을 한번 해보시고, 연말에라도 회원님들 실적 또, 칭찬도 해주고 앞으로 사기도 올려주는 차원에서 혹시 뭐 시상제도라도 있으면은 한번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께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요. 12쪽 한번 봐 주십시오. 현애원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설치가 거의 완료가 되어가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시공문제는 완료되었습니다. 지금 시운전이 남았습니다.

김철수위원

전반기때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 방문 때 지적한 사항 있었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있었습니다.

김철수위원

전부 보완 다 되었습니까?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이번에 전부 보완시켰습니다.

김철수위원

현장 방문할 때 지적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게 지적된 것을 철저히 감독을 하셔 가지고 좀 보완을 해주십시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다음 상임위 활동하실 때 현장을 한번 가보셔도 관계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이 그만두셨으니까 한번 확인해 볼까요? 확인해 보면은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만,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사항은 하나도 안 빠뜨리고 전부다 보완했습니다.

김철수위원

믿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환경관리과 업무는 생소하지는 않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

위원지금 11페이지 우리 나주시 환경관리과 신규시책으로 탄소포인트 제도 시범 실시해 가지고 사실 앞으로 이것은 세계적인 추세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세계적으로 가야 될 사업이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김세곤위원

저도 마침 아침에 뉴스를 접했는데, 지금 신흥공업국들이 이미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자기들 일산화탄소를 전부다 배출시킬 만큼 다 해놓고 놔서 이제사 규제를 한다. 뭐 한다 해서 상당히 반발심이 있다. 뭐 중국하고 미국이 앞으로 이 부분에서 대립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다만, 어차피 일산화탄소가 발생량이 감축할 수밖에 없어요. 계속 늘어나게 되면은 뭐 기후에 모든 것이 관여가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많은 검토를 해서 좀 신속하게 한 번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은 기간은 뭐 월 말까지 하고 뭐 분야는 전기에 우선하겠다 그랬는데 전기도 하지만 실제 가스나 가정에서 쓰는 실제 뭐 석유라든가 그런 것에서도 가스가 굉장히 많이 발생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좀 다변화 시켜서 해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최대한 빨리 어떤 검토를 해서 시범마을이 확정이 되면은 아마 뭐 또, 인센티브도 준다고 하니까 인센티브도 줘 가면서 정말 일산화탄소가 계속 많이 발생되지 않도록 좀 우리 나주시에서도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겠다 싶어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

위원그리고 우리 김철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현애원 저희들이 현장방문 했을 때 지적사항을 우리 과장님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제일 염려스러운 것이 축폐는 카본스텔을 견디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축폐처리장에서 나오는 유량계하고 감마래 유량계 그 부분은 꼭 설치를 해주셔야 됩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이번에 반영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부분이 되지않으면은 중간에 물론 완전폐수는 아닙니다만, 1차 처리된 오염물이 중간에 니크되게 되면은 실제 모르고 그냥 넘어가게 되고 그렇게되면은 그것이 자연적으로 지하수 오염되는데 주요 요인이 되기 때문에 하여튼 그 부분은 철저히 좀 우리 과장님께서 관리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정회

14시 0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주일 도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시과장 장주일입니다. 존경하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평소 우리 도시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09년도 상반기 업무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11쪽 한번 볼까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 사업은 신규사업이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가로경관 시설물 정비사업인데 지금 여기 조형물 및 홍보탑 디자인 설치를 3개소를 한다고 그랬거든요. 거기 위치는 어디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위치는 지금 영산포 도로변 옆에 지금 화단으로 되어있거든요. 국민은행 사거리 밑에 장흥선 도로 소공원 거기 하나하고요. 시청입구 하나하고

박영자위원

거기다가 어떤 홍보 조형물을 놓아둔다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선전탑 비슷하게 됩니다. 우리 시정구호를 홍보하다가 각종 대회같은 것이나 국내대회나 국제대회 같은 우리 국내에 행사가 있을 때는 선전탑을 나무 목재로 설치해 가지고 계속 철거하고 했는데 그것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예산도 절감하기위해서 다용도로 쓰기위해서 그렇게 설치를

박영자위원

두 번째는 시청 앞이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세 번째는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기 다시 쪽에서 보면은 고막원 지나는데 국도 1호선 도로변 있습니다. 거기 잘 보이는데

박영자위원

다시하고 고막원 사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다른 지역이나 큰 도시를 가보면은 조형물이나 홍보탑이 한눈에 확 들어오는데 나주 금천에서 이렇게 막 오자면 스크린으로 크게 나오는 것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화면이 몇 인치로 말해야하는가요? TV같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규격이 가로 세로 몇 미터 몇 미터 그렇게 될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것도 이렇게 한 눈에 들어오기는 큰 화면이 아니드라고요. 그리고 조금 더 갑면은 김미화가 우리 배 선전 바구니에다가 두고 있고 있는데, 그것도 크다 다른 지역보다 그것을 못 느끼겠더라고요. 군하고 비유하시지 말고 우리는 나주시니까 다른 시하고 한번 비교를 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제가 우리 나주 그러면 전국적으로 알려진 배 잔아요. 그러면 다른 대구시에 사과를 어떻게 홍보를 하고 있는가 그쪽에 스크린이나 화면으로 한다든가 그 탑을 봤을 때 어떻게 했는가 지금 현재 저는 또, 여기가 3개의 조형물 홍보탑을 한다는데 과장님 지금 나주 영산포 자전거 도로 보면은 분수대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제가 그것을 몇 번 지적을 했어요. 그 옆에 보면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배 조형물 말씀하시죠?

박영자위원

누가 보면은 호박으로 많이 제가 물어보거든요. 저것 무엇으로 보이냐 그러니까 이렇게 밑으로 줄이 쳐졌어요. 그러니까 호박이 아니냐고 이렇게 말을 하드라고요. 제가 그랬죠! 그것을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세 개정도 제가 대구를 보니까 사과를 똑 같은 사이즈로 해서 3개를 올렸드라고요. 그래 가지고 차가 확 지나갈 때 한눈에 보이게끔 우리는 그 밑에 있는 배를 더 크게 하고 그 다음에 적게 하고 해서 약 3개 정도로 올리면은 그게 지금 가로수하고 별 차이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다른 외지에서 오신 손님들은 그것이 배다하고 인식을 못하고 지나가고 제가 다 물어본 것은 지역민들한테 물어봤어요. 저것이 무엇으로 보이냐고 그런데 가운데다가 줄을 쳐 놓았어요. 배는 가운데 줄이 없는데 줄을 쳐 놓았더라고요. 그 조형물에는 그러니까 그런면을 외지 사람들 나주 사람들 보기위해서 거기에 해 놓은 것은 아니잔아요. 분수대 옆에다가 악세사리 같이 덜렁 하나 해 놓은 것 아니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우리 홍보책자에 나온 홍보배를 그대로 올려놓은 것입니다. 배가 좋은 배를 보면은 가운데 금이 약간 있거든요. 그것을 그대로 해 놓은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줄이 쳐졌는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것을 우리 나주 사람들한테 알리기 위해 한 것은 아니잔아요. 외지 사람들이 올 때는 무엇으로 지나갑니까? 차로 트럭이나 버스나 이렇게 착 지나 가잔아요. 그러면 나주 배를 저렇게 해 놓았는 갑다.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끔 하시라고 그러니까 어떤 홍보물을 할 때 하나라도 정확하게 많은 사람들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여기 보니까 지금 세 군데 다 하는 것도 시비로 하시구만요. 예산을 어디에서 따온 것이 아니고, 시비로 7억 5천만 원을 이렇게 가지고 하신데 한군데를 하셔도 같은 예산을 들어 가지고 제대로 했으면 여러 군데 분배해서 하는 것 보다는 제가 방금 다 지적을 했잖아요. 몇 군데 그런 것이 다른 지역에 비하면은 항상 이렇게 좀 화면이 좁고 홍보물이 좀 약하다 저쪽 밑에 쪽으로 내려가면은 그쪽은 군단위이기 때문에 더 나은데 저는 다른 지역의 시를 비교해서 말해요. 시나 도를 비교했을 때 그런 좀 아쉬운 감이 든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도 7억 5천이나 들어서 지금 나주시에다가 3개를 한다고 하는데 하나를 하드라도 좀 제대로 크게 해 가지고 많은 진도 완도 해남 또,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는 그런 홍보물이나 조형물을 했으면 하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야간조명까지 넣어 가지고하기 때문에 시설은 운전자들한테 잘 보일입니다. 높이 있게 기둥 모양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그래서 도로변 쪽에다가 해놓고요.

박영자

위원지금 금천에 있는 스크린에 나오는 것 그것 지금 공사하시는 데가 지금 얼마나 되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안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럼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혁신도시 지원단에서

박영자위원

그럼 우리 나주 예산을 가지고 한 것은 아니예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니까 예산은 나주 것을 썼는가 안 썼는가는 모른데 과가 지금 도시과가 아니다 그렇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런 좀 화면이 항상 보면은 좀 아쉽드라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7억 5천을 하는데 이렇게 세 군데로 분배해 버리면 또, 약하지 않을까 그런데 한군데로 해서 제대로 했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충분히

박영자위원

그리고 과장님 그 다음에 19쪽 한번 보시게요. 지금 자전거 테마파크 조성공사 지금 하고계시는 중이시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제가 방금 전에도 분수대 그 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고민을 해보시겠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배요? 말씀드릴께요. 배의 조형물은 분수대에 따라 있는 시설물입니다. 계류장 그래서

박영자위원

과가 도시과가 아닙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기예요. 배의 조형물은 저희들이 했는데, 분수대 규격에 맞는 조형물 규격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저번에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어떻게 한번 높여볼까 하고 여러 각도에서 봤습니다. 봤는데 그게 계류장 밀쳐서 있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는 분수대에 따른 별개의 조형물이 아니고 분수대에 딸려있는 것이라 공원은 그대로 존치시키고 싶고요. 다만, 배를 형상화 해 가지고 크게 만든다면은 정말 크게 좋게 만들어야 되겠죠! 그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주 적습니다. 그 조형물 자체가 돈이

박영자

위원그것은 나주 사람한테 그냥 보라고 해 놓은 것인데 나주 사람한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 한테 물어보면은 전부다 배라고 하는데 어째서 우리 박 위원님 한테는 호박이라고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매일 자전거타고 본다 말입니다. 그러면 상당히 신문에 나온 것 같이 우리 사진에 나온 배 같이 참! 상당히 색채를 잘 칠했구나하고 느끼고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첫 번째 두 번째 칠한 것은 실패해서 아주 안 되었어요.

박영자위원

나주인들이 보기위해서 홍보물을 해야 할 예산을 들어서 효과가 없다라고 저는 그 생각이 들고요. 과장님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자전거 도로 공사하고 계시죠? 현재 안영교는 공사가 완료되었다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구진포로해서 어떤 지금 구진포에 굴다리는 어떤 형으로 해서 지나가게 되는가요? 지금 거기 앞에까지는 다 되었드만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구진포 터널구간은 저희들 도 자전거 도로만 연결해 가지고 두 곳이 뒤로 빠져 나가고 거기까지만 저희들 공사구간이 완료됩니다. 다음에 이어야겠죠!

박영자위원

구진포 굴다리 입구까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당초에는 입구까지였는데 터널까지 다 하자고 해 가지고 터널까지 자전거 도로만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양쪽에 있는 것은 다음에 뭐 공연장이나 문화관광과에서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그때 활용한 것으로 해 가지고 일단은 저희들 기반시설로는 다른 시설 하나도 없이 자전거도로 기반시설로만 들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때 과장님이 안창교 다리는 이 구진포에 자전거도로하고 연결이 된다고 하면서 공사를 그때 과장님 어떻게 저한테 말씀하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강변도로계획이 도에서 시행한 것이 그 노선으로

박영자위원

자전거 도로하고 연결하시는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디

박영자

위원그 안창교 다리는 공사를 왜 추진을 못 하느냐 하면은 이 자전거 도로하고 연결을 하시드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닙니다. 그것이 아니고요. 안창교 5미터 50짜리 교량은 강변도로 계획이 기 잡혀져있어 가지고 그 도로로 가기 때문에 저번에 제가 자료까지 다 보여줬지 않습니까?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그 예산이 도에서 내려와야 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에서 시행을 합니다.

박영자위원

도에서 시행을 하는데 그 다리가 하게끔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줄 알고계세요? 과장님 그 예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거기는 도로가 나 버리면 그 도로로 가기 때문에 안창교 다리를 새로 걸만한 것이 없다니까요. 놀만한 것이 없다니까요.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길 자체가 폐쇄되는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 길 자체도 지금 나고나면은 잔여지가 남을 것입니다. 그때 도로나면서 추진할 문제죠!

박영자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 다리를 어떻게 할 예산은 도에서 지금 계획을 안 세우고있다라고 별도 계획은 없다고 제가 도에서 누구한테 그 말을 답변을 들었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길은 그냥 그대로 놔 둔다는 그 말이예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 길도 저희들은 기존에 있는 길에다가 도로를 노선을 끌어가지고 해주라는 의견을 지금 지속적으로 주고 있고, 도에서는 제방에가 도로가 따르니까 제방에 따라서 붙여 놓았기 때문에 약 15미터에서 적게는 5미터 정도 이렇게 이격이 된다 말입니다. 떨어져있어요. 그 구간 도로하고 도로사이의 용지보상은 다 해 주겠다고 해 갖고 계속 지금 조율중에 있어요. 도로하고 도로 사이에 조그만 토지 남은 것까지 한다면 그 도로까지 전부다 저희들 토지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충분히 강변도로가 건설되면은 전부 연결된다고 봅니다.

박영자

위원그런데 과장님 그 도로는요. 폐쇄를 하지 않으면 그 다리는 그대로 놔두면 안 됩니다. 그 길 자체가 아예 없어 가지고 차가 안다니면 몰라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강변도로 계획을 봐가면서 최종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관심을 많이 갖고 있으셔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게 지금 투자하면은 중복투자가 되기 쉽고 어차피 또, 폐쇄가 된다면은 또, 뜯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결과를 봐가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그럼 지금 그쪽까지는 도에서 강변도로 예산이 나와서 지금 공사를 현재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실시설계까지 다 되었습니다.

박영자위원

공사는 아직 안하고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올해 착공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때 보기로 하고요. 그 다음에요. 21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송월동에 공설운동장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현재 사업기간이 2008년도 10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완공이라고 했는데 현재는 몇 % 정도가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인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25% 정도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기간이 기간에 비해서 25%면 잘되고 있는 것인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지금 2010년 준공계획에는 예산만 있으면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다만, 예산이 수반이 안 되면 일이 안되니까 그것만 남아있습니다. 예산이 있는 상태에서는 절대 공기는 부족공기는 아닙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추진실적으로 보면은 2009년도 6월까지 1차분 토목 및 본부석 지하층 골조공사는 완료되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완료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죽 이렇게 나주를 봤을 때 굉장히 행사를 많이 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앞으로 이 공설운동장에도 큰 행사는 거기에서 할 것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많은 사람들 시민들을 모이게 할라면은 그때 그 부분을 말했는데 행사비를 우리가 몇 천만 원을 주는데 예산이 어디로 많이 가냐고 제가 계획서를 한번 받아 보면은 무대시설 이렇게 하는데 거의 예산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약 7.80%가 그런다고 그러면 전에 제가 분명히 공설운동장을 지을 때 본부석에 무대를 1단계 2단계로 해 가지고 적은 행사를 할 때는 큰 행사를 할 때는 크게 했고, 무대가 들어갔다 나갔다 할 수 있게끔 하고 그 다음에 2단계는 더 적게 해 가지고 그런 단계별로 무대를 설치할 계획을 세워 가지고 과장님한테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린적이있는데 그 계획이 지금 어떻게 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체육시설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본부석이라고 해 봤자 지금 인라인 스케이트장 만들어 놓은 그런 류로 됩니다. 다만, 다른 행사를 한다면 그 본부석에 있는 장소에다가 맞춰 가지고 무대를 다시 꾸며야 될 형편입니다. 입에 맞게 어떻게 만들어 놓고 할 수가 없어요.

박영자위원

지난번에 지나갔던 것은 그렇게 했는데 좀 뭔가 지금은 2009년도 세대가 바뀌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좀 계획을 한번 잡아서 해볼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공인 2종 이기 때문에 체육회에서 승인을 안 해줍니다. 똑 같습니다. 체육회의 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박영자위원

과장님 인라인 스케이트장 이라는데는 그런 시설이 되어있는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본부석 다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본부석에서 무대가 들어갔다 나갔다. 끌면은 나오고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은 없죠!

박영자위원

무슨 행사를 할 때 이 본부석 무대 꾸미는데 예산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거기는 없고 다만, 시상식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밖에 없죠! 별도로 무대가 본부석에 크게 안나옵니다. 야외로 거의 다 해 버리기 때문에

박영자위원

저는 이 무대를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만 있으면 되지잖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 시설을 자체를 2층부터 올라가니까 그렇게 안 나옵니다. 다 막아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경기장이 하나도 안 보여 버리죠! 경기 내용은 하나도 못 보기 때문에 절대 안 됩니다. 확 터져야 됩니다. 어차피 막아야합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앞서가는 나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이미 설계나 용역은 다 되었죠?

박영자위원

아니 제가 이 부분은 초창기부터 말씀을 드렸어요. 이 부분을 지금 한 것이 아니라 지금 제일 처음에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공설운동장은 박 위원님 체육인들을 위한 체육시설이고요. 체육선수들을 위한 시설이란 말입니다. 본부석 자체가 인라인하고 아마추어가 아니고요. 체육시설 일반 우리 생활체육이 아니고 다만, 지금 스포츠센터하고 다목적 체육관하고 국민체육센터는 거기 다목적 체육관에는 1,650명이 들어가는 구간이니까 거기다는 할 수가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때는 제가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니까 한번 고려해보겠습니다. 생각해보겠습니다하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도 마찬가지라니까요. 공설운동장이 똑같은 부지 내에 있는 것이 다목적 체육관이있다 니까요. 실내체육관 똑같은 것이 거기다 만듭니다. 거기다가는 할 수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실내체육관에다가는 그것을 만들 수 있다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죠! 안에는 다 실내니까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거기 계획 세우고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렇게 하실려고 무대를 이렇게 앞으로 했다가 다시 운동경기를 하면은 들어 넣을 수 있고 입체식으로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부분 또, 제가 실내체육관에다가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말이예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무대를 이동식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동식 무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실내체육관에 그럼 이상입니다. 알았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2쪽을 봐 주실랍니까? KPS 연수원 토지지급하는데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이 사업은 직접 시행하지 않고 혁신도시지원단에서 할 것인데요. 우리는 용지를 쓸 수 있도록 해주는데 다만, 거기 부지 내가 네 사람 소유 등으로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일 많이 차지한 부분이 이천서씨 문중인데 그쪽에서 좀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있지 않느냐 그렇게 지금 파악되고 있습니다. 다만, 저번때 공청회때 가보니까 우리가 필요한 것은 5만 5천 평인데 만평 정도를 그 옆에 늘려 가지고 토지이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해 달라 그런다면 좀 수용이 가능할 것 같아서 지금 5만 5천 평에서 만평 정도는 더 입안을 크게 해서 주변에 이용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자문을 받았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지금 변경용역을 한 것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원래 KPS 부지가 5만평이었는데 자문을 받아서 만 평 정도 늘려 가지고

김철수위원

현재 늘어났는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이 중간에 하다고 넣을 수 있습니다. 반영되어 가지고 의견을 반영해서

김철수위원

예산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 예산은 용역비만 서있고, KPS 연수원에서 전부다 위탁사업으로 주기 때문에 자기들이 부지를 정지하기 때문에 나머지 만평 정도의 부지는 본인들 소유주가 개발하면 되겠죠! 만약에 그렇게 해 준다면은요.

김철수위원

무리 없이 추진되게 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11쪽 한번 봐주십시오. 박영자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가로 경관시설물 시범 정비사업을 지금 3곳 하신다고 보고하셨잖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예산은 이것 다 확보되어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다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본 위원은 이런게 참! 아쉬운게 말입니다. 자꾸 이렇게 시설물만 하는 것은 좀 시에서 좀 지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거든요. 특히 시청 앞에다가 정문계단 조형물 만들고 벽화 디자인하고 이런다고 했는데, 물론 과장님 소관은 아니시겠죠? 지금 완사천 한번이라도 가보셨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가 봤습니다.

김철수위원

완사천에 이상이 있는 것이 어떤것이있습니까? 지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완사천이라는 것이 경관으로 따지면 안 손대고 놔둔 것이 제일 낫거든요. 그런데 토지를 이용하다 보면은 훼손되고 경관이 크게 불결하니까 그쪽 부분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위해서 경관개선시설을 한다 말입니다. 그런데 완사천은 많이 정비가 되었다고 보는데요.

김철수위원

정비는 많이 되었는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엊그제도 가봤는데

김철수위원

물론 과장님 소관은 아니예요. 거기에 버드나무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살았데요. 저는 죽은지 알았더니

김철수위원

완전히 살았던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입이 좀 나오고 있드라고요.

김철수

위원거의 재생 가능성이 있던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래서 이 나무가 제일 잘 사는 나무인데 왜 이렇게 죽어버리까 그 생각만 해서 보니까 베어내 버리지 그랬냐 그러니까 나무가 이렇게 하나씩 나와요. 좀 기다려 본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저 개인적인 생각이

김철수위원

그 나무가 몇 주나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게 제일 큰 한 주만 봤습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우리시 가로경관을 좋게하기 위해서 하시는 사업도 좋지만 우리 각 실 과 소별로 유기적으로 잘 협조를 해 가지고 그 나무 지나다니면서 완사천은 장화왕후라고 해서 관광객이 더러 와서 보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것은 완전히 나주의 이미지잔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살리는데 우선적으로 투자를 한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자꾸 뭐 경관시설물만을 할려고 하시니까 좀 아쉽지 않느냐 해서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물론 과장님의 소관이 아니고, 산림공원과 소관이겠지만 나중에 제가 산림공원과에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산림공원과하고 협의하셔서 그 나무를 살리고 본 위원은 지금 시내에 보면은 지금 버드나무들이 더러 많이 있거든요. 오래된 버드나무들이 그런 버드나무들을 좀 더 위주로 하고 거기 샘도 좀 복원을 해 가지고 이제 진짜 샘을 만든다면은 인공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으면 해 가지고 그런 것이 중요한데 자꾸 겉만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좀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참고를 좀 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 벽화는 김 위원님 시청 올라가는데 완사천 공원 옆에 지금 옹벽이 쳐졌거든요. 거기다가 지금 벽화를 완사천 할라고 디자인 해 놓았습니다.

김철수위원

경관을 하셔 가지고 박영자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좀 의지를 갖고 이왕 하실라면은 멋들어지게 하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14쪽 한번 봐보십시오. 송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금년에는 마무리될 것 같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환지처분은 무리 없이 제대로 해집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하여튼 12월까지 지금 6월 26일 날 개발계획변경을 신청 해 가지고 도시계획위원회의 결정을 받았는데요. 조건부로 받았습니다. 조건부로 받다보니까 그게 지금 토지이용계획이나 조건을 수립할라면은 시간이 거의 약 20일 정도 걸리게 될 것이란 말입니다. 그것을 해야만이 가능합니다. 당초에 저희들이 그 입안할 때는 터미널 부지를 완사천 앞에다가 옮겼는데,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터미널이 그리 갈 수 없다 종전대로 종전 자리에다가 존치하라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약 세 군데 것이 의결기관에서 정비가 되었기 때문에 그 의견의 조건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만, 12월까지만 하여튼 어떤 일이 있드라도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이번에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터미널 종전자리가 어디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나주역 바로 앞이죠! 옛날자리

김철수위원

지금 완사천 앞에 매립해 가지고 한다고 그런 말이 있는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 쪽에다가 했는데 거기는 상업지역으로 다시 주고

김철수위원

거기를 상업지역으로 하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렇게 하기로 거기에 승인이 났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의결이 조건부 의결로 그렇게 하면 해주겠다 해 가지고 그것을 지금 맞추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하여튼 환지 처분하는데도 지금 원 계획대로 한다면 이것은 진작 끝나는 사업이었죠?
좀 의지를 갖고 빨리 추진을 해 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 다음에 20쪽 좀 봐주실 랍니까?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서 보면은 영산포 국민은행에서 구 터미널까지 지금 확장공사를 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지금 편입토지 보상금 지장물 철거중이라는데 보상은 다 되었어요? 토지보상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보상은 90% 정도 되었습니다. 거의 다 되었고요. 다만, 지금 착공해도 늦지 않은데 그 도로 밑에가 BTL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오수관로가 별도로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11월 달에 10월 달에 끝나니까 그것을 같이 들어갈라고 공사가 중지되었습니다. 그래서 건물만 우선 뜯고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김철수위원

주민들은 무슨 말씀이 없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주민들은 어차피 토지가 옛날부터 아주 적은 대지에다가 짓다보니까 건물이 들어가면서 보상가가 상대적으로 대지가 적다보니까 다른데서 살만한 것이 안나오거든요. 그렇다보니까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거의 해결되고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도로내는데는 지장이 없도록

김철수위원

지장이 없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저기 구 이민현 내과 자리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 자리에다가 무슨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은 지금 도로에 일부가 편입이 됩니다. 그 대지가 그런데 이민현 내과자리를 뭐 그래도 쓰시면 되는데 지역주민들께서 굉장히 많은 의견이 들어와 가지고 거기를 도로하고 병행해서 철거를 하고 거기다가 가로화단이나 우산각 하나 지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있어서 그것이 너무 비싸지 않느냐 그것을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그게 지금 땅값만 주면은 땅만 주면은 건물은 받지 않겠다. 그런 토지소유자의 제안이 있어 가지고 어차피 방침을 결심을 받아 가지고 그것이 결정이 된다면 거기다가 공원 하나 넣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아직 결정은 안 되었고요? 땅값이 얼마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땅값이 약 34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자기가 살 때에 4억 1,600 이었는데 우리하고 계산해보니까 똑같아요. 건물하고해서 지금 거기가 수리 할라다가 뭐 비계 같은 것만 설치해 놓았는데 그게 정말 흉물스럽고 안 되니까 어차피 보자 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주민들 공청회나 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공청회는 안하고 건의서가 약 거의 2천매 정도 자치위원회에서 들어와 가지고 보고를 할라고 보고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일부에서는 그쪽이 상업지역인데 사업지역에다가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 여론도 있더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충분히 수렴하겠습니다. 하여튼 건의서가 들어와 가지고 저희들 있는데 제일 많이 들어왔더라고요. 천 몇 매 정도

김철수위원

거기가 상업지역인데 거기다가 공원시설을 만들면은 과연 되겠느냐 거기가 어떻게 보면은 목 아닙니까? 바로 삼거리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거기다가 그런 시설을 했으면 좀 반대한 여론도 있드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충분히 의견을 수렴해 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잘 좀 해보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늦게까지 고생하십니다. 저! 2페이지 한번 봐 보십시오. 지금 도시계획위원회가 지난번 6월 달에 열렸습니까? 언제 열렸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우리가 7월 2일 날

김세곤위원

7월초엔가 열렸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7월 2일 날 열렸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서 보면은 아까 한전 KPS 부분은 우리 김철수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밑에 경현유원지 시설폐지안도 지금 상정이 되어있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문화원 확장해 가지고 공사가 신곡리 여기가 세트장 부분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경현유원지 시설폐지 부분이 되게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95년도부터 유원지로 결정을 해 놓았는데 유원지 조성계획을 수립해 놓으면은 꼭 그 계획에 맞춰서 건축행위나 다른 행위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95년 이후로 결정된 이후로 하나도 시설이 되지 않습니다. ’95년도 당시에는 통닭집이라도 있어 가지고 유원지 계통이 산으로 많이 갔었는데 지금은 전부 바뀌어져있어 가지고 도저히 저것을 그냥 존치를 시킬 것이냐 놔둘 것이냐 굉장히 고심을 많이 하다가 결국 사유권 재산 문제도 있고, 그래서 이것을 폐지하는 것이 낫겠다 해서 그래서 폐지용역을 추진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공청회를 가서보니까 하루라도 빨리해주라 아무래도 토지소유자들은 그럴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이 저희들은 시설이 어차피 폐지결정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데 시설 난 뒤로 허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것은 폐지해도 괜찮겠다 싶어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볼 때는 의견이 반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까!

김세곤위원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우리 나주에 명맥을 유지해왔던 유원지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행정상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통닭집만 실제 있지 유원지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고 그래서 나름대로 아쉬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이런 부분들은 뭔가 시에서 과감히 투자할 것은 투자해서 유원지로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데 개인이 어떤 시설을 갖출라고 하면은 실제 빨리 안 되는 것은 사실이예요. 돈도 많이 들고 이런 것은 우리시에서 뭔가 정책적으로 유원지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차원을 찾아야지 폐지한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은 심각하게 고려를 해 볼 필요가 있겠다 싶고요. 그 다음에 그 밑에 문화공원 확장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추가로 지금 33만 평방미터가 추가가 되는 것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것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주몽 영상테마파크만 국한해서 시설을 결정을 문화공원으로 하다보니까 다른 주제의 드라마를 유치해 놓고 부지가 없어 가지고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을 한다 뜯는다 어쩐다 해갖고 도저히 안 되니까 여백을 사암제 저수지까지 포함해서 그 일대를 해 가지고 하나씩 꼭 필요한 건물이 들어선다면 쉽게 말해서 테마별로 할 수 있는 것을 미리서 좀 확보해 보자 그런 차원에서 지금 확장계획을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원형지가 그대로 있되 다른 드라마가 들어온다면 기존에 쓸 수 있는 것은 쓰고 정말 안 되겠다 싶은 것은 영구시설물을 하나 써 가지고 테마공원 영상테마파크 그것으로 가기 위해서 10만평 정도를 지금 확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볼 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요. 영상테마파크를 갖다가 이런식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겠다는 그런 의지 같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영상테마파크에 들어간 돈이 약 150억 정도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죠? 현재 손님들 얼마나 오신지 아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는 그렇게 하나가 있는 것 보다는 두 개 세 개있으면은 더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김세곤위원

그런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차피 유치를 하게되면은 지금은 건물 같은 바람의 나라할 때 돈이 얼마 안 들었지 않습니까! 기존 것이 있으니까 그런다면 오히려 초기

김세곤위원

바람의 나라도 거의 2.30억 들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러니까 초기에 150억 정도 든다고 하드라도 하나씩 하나씩 한다면은 그게 좀 좋지 않을까 저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저는 참! 답답한 것이 무엇이냐하면은 그런 돈 들이 투자해 가지고 투자효과를 보고 효용가치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예요. 계속 밑 없는 항아리에 물만 부어보십시오. 물만 한정 없이 들어가지만 효과는 없거든요. 나는 그런 부분이 답답해서 내가 한번 우리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어떤 쪽으로 구상을 해서 용역을 맡기고 승인을 해주는지 모르겠지만 좀 그런 부분이 안타깝고요. 그 다음에 그 밑에 보면은 하반기 추진계획에 2009년 7월 달에 나주시의회에 의견을 청취하시겠다고 했는데 오늘 이것으로 끝난 것입니까? 아니면 따로 어떻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별도로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때 하여튼 좋은 얘기 듣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3페이지 도시관리계획 지형도면 작성용역 부분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보면은 어느 지역에를 가나 우리시에서 그냥 주민들 의견청취도 안하고 어디는 도시계획으로 묶고 어디는 농림지역으로 묶어 버리고,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아주 불만이 팽배해 있어요. 과장님 그 이야기 들어보셨죠? 뭐 지정만 해 놓고 개발도 하지도 않고 농림지역으로 해가지고 무슨 말들이 엄청나게 많드라고요. 이런 부분들도 이렇게 무조건 용역비만 세워서 하실 것이 아니라 시민들 의견들을 청취도 해보시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도 해보시고, 또 지역에 있는 의원님들의 얘기도 들어보시고, 좀 용역을 착수하드라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이것은 김 위원님 무엇이냐 하면은 결정해 놓은 것 도시관리계획에서 결정해 놓은 것을 보내야만 지형도면 작성이기 때문에

김세곤위원

어차피 확정되어서 도면에만 그리겠지만 앞으로라도 이런 부분들이 계속 발생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계속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암만해도 해 놓고 보면은 좀 부당한 것은 몰랐니 나중에 여러 가지 여론이 많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 부분들의 어떤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또 우리 과장님께서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관련해서 열심히 노력도 하시고 용역결과도 나왔습니다만, 실제 우리 노안에 와서도 설명회도 하시고, 그래서 상당히 우리 면민들도 희망을 갖고 지금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이 어떻게 해제해서 어떻게 개발될 것인가 그런데 지금 우리 노안면에서 설명한지가 상당히 시간이 지났는데, 나도 지금 우리 과장님 눈치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뒤에는 한번도 물어본 적도 없잖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제가 지금

김세곤위원

이 부분에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 추진할 것인가 답변을 한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전남발전연구원에서 두 번째 왔고요. 제가 세 번째 도에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약 10여일 전에도 간담회가 있어서 갔는데 결국 7월 9일 날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가 아마 확정이 되는 모양입니다. 상정이 되어 가지고 전남도도 마찬가지고 우리시도 마찬가지지만 전남도가 할당량 30%를 다 받자 전체 장성이고 나주고 담양이고 할 것 없이 다 받자 해 가지고 다 받은 것으로 해서 일단은 구체화된 사업계획을 주라고했는데, 구체화된 사업을 짜깁기해가지고 준 상태입니다. 준 상태고 다만, 그것이 할당량이 도에서는 의견이 어떻냐 할당량 30%는 도에서 갖고 있겠다. 그렇게 나옵니다. 지금 도에서는 어떻느냐 도에서는 나주 것이 1.6인데 함평에서 부족하다 그러면 함평 줄 수 있고 또, 나주 것이 부족하다면은 땡겨서 쓸 수 있도록 신축적으로 도에서 추가된 물량에 대해서는 도에서 갖고 있겠다는 그런 방침만 지금 세워져있고요. 7월 9일중에는 지금 현재까지 봐서는 30% 정도는 최대치 정도는 그냥 가능한 것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가 크기 때문에 7월 9일 날 엊그제도 금요일 날 갔다 왔는데 크게 문제는 사업구에 우리가 4개를 넣 놨는데 두 개를 줄여주라고 해 가지고 각 시 군 마다 두 개씩 줄여주라고 해서 그것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 한다는 하여튼 다만, 전망은 거의 30%를 주지 않으냐 그런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 부분은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19페이지 자전거 테마파크 조성공사 우리 박영자 위원님도 관심을 갖고 많이 챙기셨는데, 지금 종합진도가 90% 정도로 다 되었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90% 정도 해서 마무리가 되어 가는데 현재 활용도는 우리 과장님이 보실 때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활용도는 많이 늘고 있지만

김세곤위원

속도가 늦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첫 번에 영산포 구 역까지 해 놓았을 때는 사람이 거의 없고 시설물 자체도 그냥 막 훼손해 버리고 하는데 요새는 시설물은 훼손은 안합니다. 왜냐하면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다보니까 전부다 주인이 되어 가지고 그 시설물이 굉장한 택촌 쪽이나 안창마을 제창 그쪽에는 시설이 좋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하여튼 나주까지 연결을 해 놓으면은 시범마을까지 해 놓으면은 굉장히 좋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왜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현재 이 자전거 테마파크 자체로서는 이용자가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가는데 어떤 연계사업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연계사업을 시켜서 예를 들어서 나주역하고 뭐 자전거 테마파크하고, 그래서 광주사람들이 자전거 타고 갈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들 실제 앞으로 우리 송월택지도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연계한 사업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무엇인가 많은 돈을 투자해 가지고 이렇게 테마파크 조성을 해 놓고 활용도가 낮아지면은 좀 그런 부분도있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대방아파트에서부터 청소년 수련관까지 해서 내년까지 해서 사업비가 도에서 8억을 상사업비로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면은 대방 아파트에서부터 남고문 지나서 청소년 수련관까지 연결해 주고 그 나머지 폐선부지를 이용해서 송월역사까지 한다면은 거의 네트워크화 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좋은 생활자전거까지 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라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좀 아쉬운 것은 현재 테마파크 자전거 테마파크 조성은 되어있는데 실제 시내권에 자전거를 타고 다닐 환경조성이 안 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시내권에 있는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죽 타고가다 자전거 테마파크를 지나서 구진포까지 가서 장어를 잡수고 오든 실제 그렇게 올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덜렁 테마파크 하나만 조성을 해 놓으니까 시내사람들이 사실은 여기에 관심을 안 갖고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그것이예요. 자전거 처음에 우리 나주시가 3.4년 전만해도 자전거 붐이 일어나 가지고 자전거 사서 면지역에 갖다 주고 뭐하고 하다고 요즘에는 한참 잠잠해 버렸는데, 하여튼 이런 시설들을 갖춰놓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까지도 강구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 마지막으로 우리 노안지역입니다만, 과장님 잘 아시죠? 제가 어떤 얘기인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노안역 구 노안역 활용 계획을 좀 방법을 강구를 해서 자꾸 그쪽 마을에 가면은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기 때문에 하다못해 예산을 세워서 우선 매입이라도 좀 해 놓고 다음에 실행단계에 들어가드라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올해 추경에 안되면은 내년 본 예산에라도 어떻게 든지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4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시 도 23호선 확포장 공사를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남양휴턴 거기 가는 길 아닙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기반시설은 우리시에서 해 주게되어 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당초에는 거기가 농어촌도로인데 군도입니다. 군도인데 군도에서 진입도로로 따가는 것만 되어있습니다. 자기들 진입도로만 내 가도록 되어있는데 그게 법적 하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게 되었는데 풍산 도래마을에서 거기에서 교통량이 유발되니까 우리는 어떻게 농사지으라고 그러느냐 그래 가지고 약 2.3일 정도 아마 시에서 냈거든요. 그때 우리 도래마을 주민들하고 약속한 사항이 다도 골프장가는 식으로 양쪽에다가 농기계 전용도로를 놔주겠다. 확장해주겠다. 그렇게 시에서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준공날짜에 맞춰서 개설을 완료토록 약속이 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쪽에 2미터 50 정도 늘려 가지고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물론 골프장을 유치해서 나주로 손님들을 많이 유치한 것까지는 좋아요. 지금 나주 휴튼 여기도 마찬가지고 중흥 골드스파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러면 중흥 골드스파도 우리 위원님들한테 올라온 것을 보면은 나주호 일주도로 개설공사 이런 식으로 예산이 편성이 올라오네요. 이게 전부다 중흥골드스파 기반시설의 그 도로예요. 그러면 모르신분들은 나주에다가 이렇게 길을 좋은 길을 낸갑다. 이런식으로 생각들을 하고 계신다고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남양 휴튼 골프장 여기다도 또, 우리시에서 기반시설을 해 주신다고 되어있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지향을 하고 우리 진정한 우리 나주시민이 편리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지 큰 대기업들 골프장하는데 우리시에서 투자를 하는 것은 조금 본 위원 생각은 좀 지향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우려에서 지금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런 부분도 앞으로 좀 참고해 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 다음에 8쪽 한번 봐 주십시오.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사업을 많이 하시는데요.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해 놓은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몇 군 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덕동가는 세지가는 쪽도 있고

김철수위원

그렇죠! 영산포 부덕동에서 세지입구까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전망 좋은 곳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세지다가는 배꽃 전망대를 아주 멋있게 설치를 해놓았거든요. 그 길이 아름다운 거리 저는 처음에 아름다운거리가 도대체 무슨 말인가 했더니 봄에 배꽃 필 때 그 경관이 좋다고 해서 아름다운 거리 이렇게 명명을 해서 시에서 지정을 해 놓았다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그런 거리에다가 지금 우리 이명박 정부에서도 마찬가지고 우리 나주시에서 지금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자전거 타기 운동 전개하고 계시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우리 시청 직원님들도 될 수 있으면 자전거타고 출퇴근 하시라고 그런 홍보도 많이 하시고 그러는데 이 아름다운 거리만 지정해 놓을 것이 아니라 여기를 좀 보완을 해서 자전거를 맘대로 탈 수 있게 예를 들어서 세지에서 영산포까지 자전거타고 나올 수 있고 또, 앞으로 영산강 정비사업이 완전히 끝나면 거기와 가지고 영산강 둔치에서도 자전거 공원도 갈 수 있고 이런식으로 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생각을 하셔 가지고 내년에라도 예산을 반영해서 아름다운 거리하고 자전거 도로하고 연결될 수 있게 좀 입안을 해 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주일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산림공원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재난관리과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9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