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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종관 의원 발언

135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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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5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산림공원과, 교통행정과, 재난관리과, 상하수도과, 건축과 소관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 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최영희 산림공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산림공원과장 최영희입니다. 먼저 산림공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과 배려를 하여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지금 6페이지 자연휴양시설 정비사업해 가지고 등산로 정비 산림욕장 보완 그런 사업들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지난번에 나종천 팀장한테 얘기했었는데 우리 노안 금안리 뒤에 등산로가 있어요. 자연등산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제가 언제 한번 등산하면서 가서보니까 우리 어르신들이 운동기구를 어떻게 해 놓았느냐 하면은 나무에다가 파이프를 묶어 가지고 거기에서 철봉을 해요. 철봉을 양쪽에다가 길게 파이프를 해서 철봉을 하시드라고요. 그래서 내가 나종천 팀장한테 안을 하나 만들어서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정기추경이나 본 예산에 반영을 해서 운동기구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좀 조치를 해주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은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그 지금 과장님도 파악을 하고 계시겠지만 13페이지요. 지금 가로수 조성사업을 신규시책으로 하고 계시는데, 지금 영산강변에 이팝나무라든가 우리 노안 군도 27호선 가로조성을 6천만 원을 들여서 했는데 사실은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은 것이 꽃이 안 피어요. 왜 그런지 아시죠? 세상에 중국산 이팝나무를 심어가지고 꽃이 안 피어요. 사실은 우리 노안면민들은 상당히 기대를 갖고 그 나무를 우리 실제 나무는 우리시에서 제공했지 노안면민들이 직접 심었어요. 그 나무를 그런데 꽃이 안 피어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 상당히 이상한 소리를 듣고 있어요. 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꽃피울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하세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런데 중국산도 세월이 지나면은 꽃은 핍니다. 지금 어렸을 때는 꽃이 안 피는데

김세곤위원

지금 한번 가보십시오. 상당히 나무가 커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제가 이쪽 과장 와 가지고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위원님께서 방금 얘기하셨듯이 강변우회도로에 있는 이팝나무 그 상태 안 좋다는 지적도 이쪽 이쪽 지적한 것은 이해는 합니다. 제 생각은 당초에 강변 우회도로에 있는 이팝나무는 좋은 토종으로 바꿔밨으면 하는 그런 욕심이 생겼습니다만, 워낙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못하고

김세곤위원

저는 그래요. 본 위원 생각은 예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나무를 심어놓고 두고두고 욕먹느니 예산을 좀 투자해서 실제 과감하게 그것은 교체를 해야 합니다. 그대로 놔두면은 과장님때 안 했지만 결국에는 과장님 산림공원과장 하시고 계시는 동안만큼은 계속 욕을 잡수게 되어있습니다. 그대로 방치한 것은 저는 문제가 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영산강 대보에서 구다리에서 신다리 사이 그다음에 신다리에서 첫 번째 정자까지 거기까지는 우리가 토종으로 심어 가지고 금년부터 꽃이 피었거든요. 저희들이 좋은 토종으로 심었습니다. 저희 생각 같아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가고 싶습니다만, 돈이 1· 2억 갖고 할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은 계획을 세워서 한꺼번에 안 된다면은 단계적으로 해서 좀 수종갱신을 해줘야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우리 노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 생각으로는 그럽니다. 강변우회도로는 전반적으로 다 단일수종으로 다 전부 교체해야 합니다. 지금 벚나무하고 이팝나무하고 혼식이 되어있거든요. 벚나무 하나 이팝나무 하나 그런 식으로 계속 혼식이 되어있는데 그것은 가로수로써

김세곤위원

그것도 제가 볼 때는 잘못된 것 같아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언제 기회가 있으면은 그쪽에서 좋은 나무를 심어 가지고 어떻게 보면은 나주시에 명품 가로가 될 수 있게끔 한번쯤 거기도 검토를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세곤위원

거기도 거기지만은 우리 군도 27호선도 사실은 제가 그쪽에 이팝나무 가로수 조성을 할 때 목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꽃이 피어야 목적달성을 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하죠! 수 많은 나무 중에 한 두 나무 꽃피지 나머지는 별도 뭐 꽃피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단풍들어 가지고 잎이 떨어져버린 경우도 있고 이것은 정말로 웃음도 안나오는 그런 상황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도 두고두고 욕 잡수지마시고, 다음은 얼마씩이라도 좀 수종갱신해서 가로수 다운 가로수가 좀 될 수 있도록 과장님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6쪽 한번 보실까요? 지금 나주에 나주호 그 옆에는 약수터가 한곳이 있네요! 금성산 이쪽에 약수터가 있던가요? 하나라도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금성산은 저희들이 약수터라고 되어있는데가 실은 지하수 파 가지고 올린 것이고, 여기 약수터 한 공은 다도 산림욕장에 있는 약수터입니다.

박영자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는 나주호라고 했으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나주호는 나주호 산림욕장을 말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금성산은 흘러내리는 물로 해서 거기 한군데 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약수터 있습니다.

박영자

위원한군데 있고 그런데 아래쪽에 한군데 좀 있었으면 그 주민들이 이제 저수지를 끼고 왼쪽으로 가는 길 죽있잔아요. 그쪽은 약수터가 없잔아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쪽은 없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가까운 거리라고 생각하는데 연세가 드셨으니까 갖다 오면은 목이 탄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밑에 쯤이나 해가지고 운동기구 있는데 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쪽 정도로 해 가지고 약수터가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 그 다리도 지금은 놔서 새로 놔졌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영자위원

호수위에 저수지위에 다가 그런 것은 너무 좋은데 약수터가 하나있었으면 좋겠다. 그 말씀들을 많이 하시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한번 검토해 보고 지금 저희들이 지하수를 한번 해 볼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 약 50톤에서 100톤은 나온다고하는데, 그것이 나오면 그것을 연결하면은 그것을 연결해서

박영자위원

많이 나오는데 그 정도 나온다면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은 약 300에서 500톤이 나와야 저희들이 금성산을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나와서는 저희들이 안 되는데

박영자위원

아! 그러면은 그 약수 물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쪽으로도 사용을 하실려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금성산을 계곡에다가 흘리면서 한번 써볼라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쪽에다 할라면은 어차피 저희들이 샘을 파야하거든요. 그런데 워낙 금성산 쪽이 물이 없기 때문에 샘파도 물이 나올란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도 한번 예산해 가지고 물이 나온다면은 그쪽에도 하나쯤 하는 방법을 검토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계시는 동안에 1차 시도를 한번 해보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렇게 할랍니다.

박영자위원

해 보시지도 않고 그러시지 말고 이것을 오래되었거든요. 이 주민들이 그 말씀하신 것이 그러니까 꼭 그쪽으로 약수터를 한번 봐보십시오. 그쪽 길은 연세가 드신 분들이 많이 다니는 길입니다. 저쪽에는 계단이 있고 그러니까 조금 젊으신 분들이 많이 다니시고 그러니까 그쪽으로 한번 봐 보세요. 저수지 왼쪽으로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할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계실 동안에 한번 관심을 갖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만약에 하게 되면은 예산을 꼭 좀 세워주십시오. 그러면 바로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저희들도 관심을 갖고 있을 라니까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영자위원

7쪽을 보시면 지금 산불 감시원들이 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영자위원

몇 명 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우리가 산불감시원이 24명이고요. 진압요원이 48명이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예산이 허락했으면 좀 많이 썼으면 좋겠는데 지금 실버 노인 감시원 이라고 해 가지고 70명을 쓰고 있는데, 예산을 한달씩 밖에 안 해주니까 3개월 정도를 저희들이 예산만 좀 편성해 주면은 노인들 어떻게 보면은 용돈도 벌어쓸 수 있게끔 해서 예산만 좀 확보되면은 많이 썼으면 산하고 연접되어있는 그 마을에 있는 그 지역에 있는 노인들을 활용을 해서

박영자위원

방금 실버 뭐라고 했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실버감시원이요.

박영자위원

예, 실버감시원 연세도 많이 드시고 제가 만났어요. 그러니까 그 의상을 딱 보니까 옷이 감시 산불감시원이라는 것을 멀리서도 그냥 눈에 확 띄데요. 녹색이나 황색으로 해가지고 그 분들이 걱정하시는 것이 그 분들이 한달 쓰고 교체하고 그럽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산을 안 세워주기 때문에 깎아 버리고 하기 때문에 한달 밖에 못쓰고 저희들이 3개월 정도만 쓰면은 산불예방에도 상당히 큰 도움을 받을 것인데

박영자위원

지금 곧 안 있으면은 본인들이 못하게 된다고 그 부분을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그러면 겨울철이 산불이 더 많이 나게 되는데, 그러면 10월까지 있을 라면은 11월 12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아니요. 겨울철 잠깐 합니다. 봄철하고요.

박영자위원

아! 봄철에 씁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봄철에 잠깐 쓰는데 예산이 많으면은 12월 달 산불 좀 있을 때

박영자위원

그때가 산불나기 쉬운 계절인데 그때는 안 쓰시냐고요?
3월 달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때가 3월부터 5월 사이가 가장 많이

박영자위원

그 어르신 실버감시원은 얼마를 주십니까? 하루 일당이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3만 5천원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렇게 하시면 어떨까요? 70명을 다 쓰시기에는 그러면 조금 기간을 늘려서 수를 줄여서 너무 고령화 되신 분들은 좀 연세로 끈드라도 그렇게 해 가지고 몇 개월을 쓸 수 있는 그렇게 예산을 세운다면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70명 보다 더 더해야합니다. 지금 요소요소에다가 지금 마을 입구에서 산에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서는 70명도 사실상은 적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순수한 시비이기 때문에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생각은 100명이나 150명 정도 해 가지고 약 2개월 3개월 정도 쓰면은 좋겠습니다만, 예산의 개념상 그것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박영자위원

수를 줄여서 하시라니까 과장님은 수를 늘려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좀 늘려야합니다.

박영자위원

늘리면서 또, 많은 개월 수를 쓰신다니까 그러면 그것이 더 거리가 먼 말 이시네요. 예산이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렇게 해야 그분들한테 우리가 용돈도 주면서 산불 예방차원에서

박영자위원

그러죠! 따지고 보면은 우리가 산불이 났을 때 많은 손해가 나는 것 보다는 그 어르신들이 예방을 해서 그렇게 하면은 훨씬 더 효과는 되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래 가지고 그 노인들이 대부분 그 마을에서 살기 때문에 그 위에 산 타는 사람들을 통제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박영자위원

관리하시기가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못가게 나물 캐러가는 사람도 차타고 오면은 돌려버리고 그래도 말을 안 들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상당히 효과를 봤습니다. 그런데 단지 예산부족으로 한 달 밖에 못 쓰이니까

박영자위원

한달은 좀 아쉽네요. 한달은 그것은 좀 아쉬운 것 같네요. 그러면 과장님 그 부분 관심을 많이 갖고 고민을 해보시고요. 인원을 얼마나 늘린다거나 달수를 얼마나 늘린 것은 과장님이 많이 생각해 보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지금 16쪽이요. 생태물놀이 그 보완시설 향후추진계획에서 제가 그 엄마들을 여름에 만나봤거든요. 그런데 거기 물놀이에 다니신 분들은 저기 남평에 가지 못 하신 분들 중흥에 가시지 못 한분들이 이쪽으로 많이 오고 또, 부담이 없기 때문에 그냥 무료로 올수 있어서 정말 그 호응도는 좋드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갖추어야 할 것이 지금 미비된 부분이 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너무 많습니다. 작년에 시작하느라고 너무 급하게 해 놓아서 너무 보완할 것이 많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주변 정리나 모든 것을 좀더 과장님 관심을 갖고 내년에는 마무리를 하셔야할 것 같은데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그렇게 할 랍니다. 내년만이 아니라 가을에 정리추경이라도 되면은

박영자위원

내년에는 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해야 한다. 제 말은 이말 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미 그 물놀이장을 해 놓으셨기 때문에 올해 광주 분들은 안 받으셨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좀 받았는데요. 위원님께서 입장료를 받으시라고 했는데, 입장료 관계는 조례를 제정하지 않고는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우리과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남평 솔 숲도 지금 돈을 많이 투자해 놓았거든요. 전반적으로 우리 나주시가 돈 받아야할 곳이 있다면 한군데서 같이 협조해서 조례 제정을 해서

박영자위원

과장님 남평 거기하고는 틀려요. 여기 물놀이장 하고는 물놀이장은 어디든지 무료로 이렇게 다닌데가 없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우리가 받아야할 것은 우리가 조례제정을 해서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돈을 받지 마시고 그러면 광주 분들은 받지 마시고 우리 나주인들을 위해서 우리 나주 순수한 예산으로 하니까 나주인들을 받으세요. 광주 사람들 오면은 물만 오염되고 자주 물을 갈아야 되고 그것도 낭비거든요. 거기까지 입장료를 받기어렵다면 남평하고는 틀립니다. 생태물놀이장하고 남평하고 비교를 하시면은 안됩니다. 똑 같은 나주시비로 예산이 들었지만은 그래야만이 주위환경도 더 깨끗해도 그것이 유지되고 그것을 무료로 광주 분들까지 개방해서 할 그것의 생태물놀이장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여러번 거기를 가 봤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위원님 어떻게 보면은 우리 나주 이미지도 있는데 광주 사람이라고 오지마라고 하면은 그것이

박영자위원

제가 말했잔아요. 교회에서 차로 몇 차씩 와 버려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우리 여기 오셔서 음식을 갈아주고, 그러면 그런 것 정말 좋죠! 그런데 다 싸 가지고 와요. 바나나 하나도 다 싸와 가지고 그 껍질을 아무데나 버리고 제가 그것을 여러번 봤거든요. 과장님도 안 보고 이 부분을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니예요. 두 차 세 차씩 와요. 교회에서 단체로 우리 차만 부르면 나주는 무료다 해 가지고 와 가지고 여기서 아무것도 물 한잔도 안 먹고 모든 것을 싸 가지고 와 가지고 결국에 여기다 다 버리고 가거든요. 과장님 그것은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렇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위원님 보면은 외지사람들도 오지만, 여기 오시면은 경제적 효과도 대 부분들이 뭐냐 짜장면 시켜먹고 거시기 피자시켜 먹고 차들이 막 계속 들랑 달랑 오거든요. 그런데 저희들 입장에서 우리 나주의 이미지도 있는데 작년에는 첫 개장을 해서 요금 받는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워서 금년에는 못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요금을 안받는 대신 쓰레기봉투를 팔아가지고 활용을 좀 할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쓰레기 봉투를 판매하니까 바로 우리 언론인 전화 받고 그냥 기사를 쓸란다고 해서 그냥 쓰레기 봉투도 판매 안 할란다고 저희들이 했거든요. 쓰레기 봉투를 영암에서 받기 때문에 우리도 받아 가지고 해 볼라고 했는데 바로 언론에서 그냥 그것을 잡고 물고 늘어지면서 기사 쓸란다고 그래서 또, 우리 나주의 이미지가 금년에 처음 생태물놀이장 만들어 놓고 이미지 추락할 것 같아서 사실상 접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해서

박영자위원

우선 잘 관리를 해놓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 된가 그 방법을 하세요. 우선 쓰레기 봉투 하나 판매하다가 괜히 정말 더 많은 또, 이렇게 우리 나주의 이미지가 제 생각에도 쓰레기 봉투를 파는 것은 좀 그럴 것 같네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영암은 쓰레기 봉투를 판매해서

박영자위원

그런 모든 것을 우리 생태물놀이장을 갖추어 놓고 그 다음에 과장님 그 다음에 요금을 어떻게 입장료를 어떻게 받을까 그 부분에 생각이지 지금 아직 완벽하게 생태물놀이장이 된 것은 아니거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더 많이 투자해야합니다.

박영자위원

모든 것을 다 갖추어 놓은 다음에 그렇게 하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렇게 할 랍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1쪽 영산강 하천부지 유채꽃 확대조성에 있어서 관상용으로 꽃 같은 것이 있는데 여기에 무꽃 식재할 계획은 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작년에 사실은 우리가 무꽃을 한번 해 봤습니다. 무꽃 시기하고 유채꽃 시기하고 같이 피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공산분이 무 꽃을 두 포대 줘서 한번 해봤는데, 그것은 그 값을 못 받아 버렸습니다. 한번 했는데, 그것이 제대로 활착이 되지 않고 해서 작년에는 큰 성과를 못 거뒀습니다.

박종관

위원무꽃도 피면은 보기가 좋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좋죠! 꽃은

박종관위원

꽃피는 무 꽃인 것 같아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종관위원

앞으로 식재계획이 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금년에는 식재를 안 했습니다. 저희들이

박종관위원

유채꽃만 심은 것 보다는 무꽃도 심으면은 같이 어울릴 것도 같아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런데 개화시기가 똑같지 않은 것 같아서 저희들이 좀 주저를 하고 있습니다. 유채 꽃하고 무 꽃하고 개화시기가 똑같아야 하는데 그것이 개화시기가 틀려버리면 저희들이 유채 꽃이 지고나면은 사료로 활용하기 때문에 바로 갈라버리거든요. 사료를 채취를 해 버립니다. 그런데 만약 그 후에 유채 꽃이 빨리 핀다든가 늦게 핀다든가 하면은 그게 개화시기가 안 맞기 때문에 저희들이 상당히 어려워서 작년에 한번 해보고 성과도 못 거두고 작년에 공산분이 두 포대를 주면서 한번 해 보라고 해서 했거든요.

박종관위원

작년에 동강 이칠용씨가 줬다고 그래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그렇습니다.그런데 그것을 했는데 제대로 안 피워 버렸습니다.

박종관위원

또, 시기가 맞지 않고 아직 좋은 꽃이 아니라면은 심을 수 없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러죠!

박종관위원

종자를 둔 동강 이칠용씨가 앞으로 기대를 걸고 있어요. 그러면 그것이 아니노라고 얘기를 해야 되겠네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래서 그 분이 주면서 피는 것은 자기가 수확해 가겠다. 종자를 주면서 그 조건으로 했거든요.

박종관위원

그 이야기도 하데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그렇게 했는데 작년에 그것을 싹 갈았습니다. 그런데 효과는 하나도 못봐 버렸어요.

박종관위원

아! 수확은 이칠용씨가 해갔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 분이 해 가기로 하고 했는데, 작년에 그 쪽이 꽃이 제대로 안 피워 갖고 효과를 못 밨습니다.

박종관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쭙께요. 지금 저 금성산 자연 녹차밭이 전부 다 몇 평이나 됩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약 5헥타 정도 됩니다.

김세곤위원

그 관리는 어떻게하고 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거기는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풀베기하고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제가 시내분들하고 얘기하다 보면은 상당히 녹차 밭에 대해서 무슨 말들이 많이 나와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금년에 저희들이 한번 혹시 말나온 것은 금년에 이것을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그 녹차를 해 놓고 무의미하게 없애는 것보다 금년에는 금성산 녹차가 워낙 좋다고 하니까 한번 생산품을 만들어 보자고 해서 녹차하시는 분하고 계약을 해 가지고 그 분한테 일단은 허용해 주고 우리시에다가 선물용으로 줄 수 있게끔 100% 원가로 해서 우리한테 해주라 그런 조건하에서 우리가 해 가지고 금년에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원가가격으로 해서 관광과에서 사 갖고 우리 나주시에 귀한 손님들이 오시면은 선물로 선전하기 위해서 주는 것으로 금년에 한번 시도는 해봤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양반한테 위탁을 한 것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위탁을 한번 해 봤습니다.

김세곤위원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은 검토는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많이 나와요. 과연 그 사람이 녹차에 대해서 전문지식을 갖고 있느냐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한번 잘 챙겨보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 분하고 얘기를 해봤는데 저도 녹차 때문에 책 좀 보고 거시기를 한다고 해 봤는데, 그 분은 녹차에 관해서 상당히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쪽에 대해서 뭔가

김세곤위원

하여튼 위탁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말이 많이 있다는 것만 알고 계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좀 하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공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희 산림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덕원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노덕원입니다. 교통행정과 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2페이지 마을택시 추진 부분에 대해서 보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어떻습니까? 내년에 실행할 수 있도록 하시겠다고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일부개정 조례안이 부결되었고, 또, 신규시책사업은 선거법관련으로 해서 2010년 상반기까지는 추진이 되지못하므로 이 사항은 의원 발의로 상임위원회의 계류 중인 안건으로 인해서 상정 여부 여하에 따라서 2010년 어차피 하반기에 추진할 수밖에 없으므로 보고를 드린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고요. 하여튼 상위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을 때는 중앙정부에 정책을 전환시켜서라도 방법을 좀 강구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본 위원이 대안으로 할인쿠폰제 조례안 제시한 것 우리시의 답변을 제가 봤어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향후추진계획에 들어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을 좀 하십시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어차피 다른 실 과도 협의해야 될 사항이고, 우리 소관 법외에 사항도 있으므로 관련부서와 협의를 해서

김세곤위원

그리고 5페이지 시민참여활동 선진교통질서 확립해 가지고 불법 주정차 CCTV단속 630건에 6천 300만원 지금 부과가 되어있는데 회수는 어느 정도 되었어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교통관련 범칙금이나 과태료 부과는 징수실적이 극히 저조합니다. 평균 약 12· 13%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량압류가 되기 때문에 압류를 하고 또, 책임보험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도하기 때문에 결국은 받을 수는 있지만 현재까지는 징수실적이 대단히 저조한 실정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몇 %나 되었어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금년에 부과한 요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 340건에 지금 2,392만원을 했는데, 1,200만원을 징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부과한 것은 저희들이 특별히 노력해서 거의 50% 징수가 되었지만 전에서부터 앞으로도 향후 교통관련 과태료나 범칙금은 징수율이 굉장히 낮은 것이 저희시 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앞으로 저희들도 특단의 노력을 해서

김세곤위원

과장님 제가 묻고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고, 징수가 목적이 아니라 본 위원이 지난번에 지적을 한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징수율이 낮은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주정차 도우미 지도단속 병행 시민질서의식 고취했는데 주정차 도우미는 어떤 식으로 모집을 해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주정차 도우미는 2008년도에 모집을 해 가지고 지금 현재 나주시 시내 중앙로에 지금 여덟 명이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공개모집으로 해 가지고 모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뒤로도 필요한 인력이 있으면은 희망근로라든지 이런 것을 했을 때는 공개적으로 홈페이지에 공지도하고 이렇게 해서 모집을 합니다.

김세곤위원

중요한 것은 그 사람들의 근무여건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주시민들이 볼 때는 그 사람들을 어떻게 보신지 아십니까?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물론 근무환경은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상당히 나주시민들이 거부감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것 알고계시죠?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러면 그 해소 방법은 강구하고 있어요?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CCTV 설치해 가지고 주정차 단속도 중요하고 도우미들을 현지에 배치해서 지도단속도 필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시민들의 편의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무조건 단속을 위한 단속보다는 시민들이 가령 어려움이 무엇이고 그 사람들이 왜 거기다가 주차할 수밖에 없는가 그런 부분도 근본적인 것부터 강구를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한, 시민질서의식 고취 이것도 사실은 중요해요. 시민들이 여기다가 정차를 하고 주차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교육도 시키시고 또, 근본적인 어떤 대처방안으로 주차장 시설을 사전에 갖추어줘야 되고 항상 우리 위원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그런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것은 하지도 않으면서 CCTV설치해서 지도단속하고 도우미 배치해서 지도 단속하고 하다 보면은 서로가 다투고 어쩌고 그래서 시 교통행정이 어쩌니 저쩌니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도 좀 개선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세밀하게 검토 좀 하십시오.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근무자들이 친절하고 공손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또, 주차장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저도 거기로 가끔 지나가다 보면은 도우미들이 어쩔 때 보면은 세 명이 전부해서 몇 명이 배치되어있어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여덟 명이 배치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세 명, 네 명이서 서서 이야기하고 뭐하고 단속이 제대로 되는 것 인지도 모르겠고, 그 다음에 6페이지 시내버스 승강장 리모델링사업추진 하시고 계시는데 우리 나주시 관내에 통틀어서 버스승강장이 몇 개소나 됩니까?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저희 관내에 조적조가 179개소 스텐레스가 187개소 해서 408개소가 있는데,

김세곤위원

408개소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조적조는 굉장히 많이 낡아 가지고 철거내지는 새로 리모델링을 해야 될 형편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현재 스텐레스로 된 것이 몇 개소입니까?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187개소입니다.

김세곤위원

187개소!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어차피 나머지도 전부다 뭐 이쪽으로 FRP로 되어있는 것도 있고, 블록으로 되어있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로 되어있데요. 앞으로 스테인레스로 전부다 리모델링 교체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원예

노덕원예교통행정과장

,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보면은 예산확보가 2천만 원인가 2천만원 이면은 몇 개소 한가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일곱 여덟 개소합니다.

김세곤위원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나머지 언제 10년, 20년 걸쳐서 할라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저희들도 매년 이런 지적을 받지만 예산을 확보하기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고

김세곤위원

교통과 과장님이 힘이 없으신 갑구만요. 사실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래요. 거의 정리차원에서 사실은 한 가지 리모델링으로 해줘야 맞습니다. 어떤데는 FRP로 되어있고, 어떤데는 블록으로 되어있고, 어떤데는 스텐레스로 되어있고, 이런 것은 과감하게 예산을 많이 좀 세워서 단기간 내에 정리를 하고가야 깨끗한 거리조성도 되고 할 것 아닙니까? 안 되면은 의원님들한테도 요구도 좀 하세요. 부탁도 좀해서 예산팀에서 더 세울 수 있도록 세워주는 대로 해서 세워주면하고 안 세워주면은 말고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하지마시고요. 그리고 7페이지 대중교통체계 BIS 구축사업은 사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예산이 다 섰습니다.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세곤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도 그렇고 박종관 위원님도 고생을 많이 하셨고, 또, 제가 처음에 국비와 시비를 바란스를 맞추기 위해서 예산삭감이 되었었습니다만,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되도록이면 우리 나주시가 6억 이상이 들기 때문에 나주시민들의 활용도를 더 높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냥 돈 들여서 이렇게 시설하고 나서 다음에 유야무야 이런 쪽으로 시설을 하지마시고, 실제 우리 나주시민들이 더구나 실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 부분이 6·70대 이상입니다. 그렇죠?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젊은 사람들은 나름대로 승용차 끌고 다니지만 대부분 어르신들입니다. 그러면 과연 그 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시고, 그렇게 해서 시설들을 갖추시기 바랍니다.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방금 우리 김세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 과장님께서는 주정차의 효율적인 단속을 강구를 하시고, 또, 시민을 위한 개선책을 마련하셔서 앞으로 주정차에 어떤 날로 자동차 증가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대책을 세우셔서 시 차원에서 충분히 검토를 하시기 바랍니다.
덕원

노덕원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노덕원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진 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재난관리과장 김영진입니다.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평소 저희 재난관리과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과 소관 2009년도 업무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과장님 재난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머리도 더 희어진 것 같기도 하고, 6페이지 소하천 정비사업이요. 현재 우리 나주시 소하천이 전부다 210키로 정도 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약 85키로 했네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사실은 보면은 이참에도 그러고 집중폭우 때도 보면은 소하천 정비가 제대로 안되어서 상당히 피해를 본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우리 노안도 관심을 갖고 해주셔서 여러 가지로 사업들이 미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우리 기말리 이호제에서 밑으로 내려가는 소하천 혹시 아시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도 지난번에 비가 와가지고 한쪽 집을 밀어버리고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거기도 지금 빨리 정비를 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거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이번에 수해로 피해가 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복구하고요. 그 다음에 일부 저희들이 저번에 아마 말씀하신 2010년도 계획에 넣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 넣으셨어요. 그것도 왜 그러느냐 하면은 동네를 끼고 가는 지역이라 상당히 위험하거든요. 그것도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요. 지금 이참에 9페이지 보면은 하천부지 수해복구 사업은 사업을 하시는데 지난번에도 내가 말씀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하천분야에 예산이 서서하는 것 외에 잔 방천이라든가 섭섭한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지난번에도 국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추수가 다 끝나고 나면은 장비투입을 해서 전부 해 보겠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번에도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사유시설은 복구를 못한다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그때 국장님하고 얘기하실 때 일부 주민숙원사업 성격으로 일부 넣어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냥 장비를 면에다가 지원을 해서 장비를 면에서 실제 할 수 있도록 하면은 할 수 있는 대부분 장비가 가서 포크레인이 가서 잠깐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요. 실제 고령화 되어 가지고 인력으로 삽으로 하기에는 상당히 힘들고 장비가 가면은 금방 할 수 있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7월 7일하고 7월 16일 피해 때 저희들이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복구를 긴급복구를 다 완료했거든요. 했는데, 실제 방금 논둑이 무너진데라든가 일부 사유시설에 대해서는 실제 저희들이 지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예산계에서 검토를 하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사유지는 읍 면 동에다가 아마 해 줄지는 별도로 검토를 해봐야겠습니다. 저희들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김세곤위원

하여튼 저도 그쪽에다가 얘기를 할 테니까요. 우리 과장님도 예산계에 다가 얘기를 좀 해주시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13페이지 장림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추진이 지금 잘 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여기와 관련해서 장림하고 학산들에 지금 비가 조금만 오면은 다 침수되는 것 아시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어떻게 배수펌프시설을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은 없습니까?
과장

리과장재난관

김영진거기는 농어촌공사 관리지역 아닙니까? 그래서 그것은 농어촌공사에서 배수펌프장 설치를 별도로 해야 합니다.

김세곤위원

옛날 장봉조 지사장 있을 때도 계속을 그것을 추진을 하다가 저쪽으로 가 버렸는데 하여튼 우리시에서도 관심을 좀 갖고 제가 볼 때는 할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은 또, 그 위에 농공단지가 조성이 되고 있잔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검토를 해서 또, 저도 농촌공사에다가 얘기를 하겠지만 우리 재난관리과에서도 관심을 갖고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실은 재해위험지구가 지정된데가 남평이 두 군데가 있거든요. 산포에 있고 안창지구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은 4개 지구를 하다 보면은 12년이 걸립니다.

김세곤위원

저도 농촌공사에서 추진하는데 장봉조 지사장께서 열심히 추진하다가 어느 정도하는 단계에서 가셔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도하고 계속 연락을 하고 추진을 하고 계시다가 시로 가시면서 좀 퇴색되어 버렸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곳은 농어촌공사에서 추진을 해야 합니다. 저희들 사항이 아닙니다.

김세곤위원

그래서 농촌공사에서 추진하지만 우리시에도 관심을 갖고 그것의 필요성을 농촌공사에게 얘기를 해줘야 그것을 알고 필요한 것이지 실제 시민들 몇 사람이 와서 얘기해서는 그것을 못 느끼거든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난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진 재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2분 정회

14시 0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태석 상하수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상하수도과장 김태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상하수도과 업무 전반에 대하여 보고 드리게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면서, 상하수도과 소관 2009년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시책과 신규시책 그리고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시책으로 상수도 급수보급지역 확대 추진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나주시에 지금 읍 면 동에 상수도물을 먹고 계시는 곳이 몇 군데나 될까요? 지역적으로 읍 면 동에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191개소에 5,500가구 정도 되고 인구는 급수인구수는 12,300 여명에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예를 들어서 191군데에 물을 먹고 있다고 했잔아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소규모 수도시설

박영자

위원그러면 수질검사 예산이 1년에 얼마나 쓰십니까? 몇 군데 정도 해주시고, 수질검사 그 물이 5년이 되든 몇 년이 되던 수질검사 안 해준가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법적으로 하도록 되어있어서 금년에도 전체적으로 다했습니다.

박영자위원

191개소를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191개를 했으면
수질검사를 전체적으로 다하셨다.
석예

김태석예상하수도과장

,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1년에 한번씩 하십니까? 과장님이 오셔서 과장님이 이쪽으로 오셔 가지고 수질검사를 실시했습니까? 1월 달부터 죽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이번에는 191개소를 전체 한번 한바가 있고, 또, 마을에서 어떤 우기 때나 물이 안 좋다 그러면 우리 자체시험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몇 회다 이런 규정이 없고,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그러면 과장님이 올해에 191군데 수질검사를 다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알기에는 지난해에는 안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과장님이 이번에 오신 뒤로 수질검사를 191군데나 수질검사를 다하셨다니까 과장님 이것은 1년에 한번이라든가 그렇게 하셔야 되겠데요. 왜 그러느냐 하면은 아무래도 비가 많이 오잖아요. 그러면 물이 들어가게끔 되어있더라고요. 날마다 소중한 물을 먹고 있으니까 나주시민의 건강을 위해서도 그 부분 과장님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점심 맛있게 잡수셨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하여튼 우리 상하수과 열심히 하시니까 좋습니다. 지금 2페이지 보면은 상수도 급수 보급지역 확대추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중요한 것은 돈 아닙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난번에도 내가 말씀드렸지만 확대하기위해서는 실제 호당 지출해야 될 금액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축폐처리를 하루 처리능력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시설규모는 일일 150톤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현재는 40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 분뇨처리장은 양돈농가가 허가농가와 신고 농가로 구분이 됩니다. 그래서 허가농가는 법적으로 자체 처리하도록 되어있고, 신고농가에 대해서는 축분처리장에서 처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우리 관내에서 신고업체는 일일 40톤이 약간 모자랄 양이 생산되고 있고, 작년에 축산농가하고 우리 축분처리 운반처리업체하고 합의해서 40톤으로 했는데, 그 이유는 우리 처리장이 순수한 하수처리장만이 아니라 농공단지 오폐수 축산분뇨처리 또, 분뇨 이렇게 처리를 하다보니까 여러 유입수가 들어오다 보니까 처리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원만한 처리를 하기위해서 일일 40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현재 우리 나주시 관내에 지금 축폐 허가농가는 어차피 개인이 처리를 한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신고농가에서 발생되는 현재 축폐량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일일 정확한 수치는 못됩니다만, 40톤 이하로 봅니다.

김세곤위원

40톤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40톤 이하

김세곤위원

환경관리과에서는 또, 그렇게 이야기를 안 하는데, 지금 현재 왜 문제가 이것이 되느냐 하면은 지금 환경관리과에서 현재 우리 노안의 현애 축폐처리장을 지금 시 운전을 하고 있어요. 하루에 150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50톤 그러면 실제 하루에 150톤이면 150톤 이상 된다는 얘기입니다. 현재 발생되는 양이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혹시 과장님도 알고 계실는지 모르겠지만 본래 우리 현애 축폐처리장을 공사를 착공할 때 1차로 현애원 2차는 노안에서 발생되는 것만 처리하는 조건으로 사실 축폐처리장을 짓는데 허용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외부에서 상당히 유입량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지난번에도 우리 환경관리과에다가 얘기를 해 가지고 우리 이장단 회의 때도 얘기했어요. 시운전 단계에서는 우리가 인정을 해주고가겠다. 그것은 무슨 얘기냐하면은 환경관리과에서의 얘기는 현재 우리 하수종말처리장에서 현재 40톤 정도 처리하는데 년말 되면은 150톤 정도의 처리능력을 갖추게 된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 연말까지는 여기서 우선 외부에서 유입을 시켜서 처리하고 연말 이후에는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를 한 것으로 해라 실제 그래서 현재 시 운전 단계에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우리 환경관리과하고 상하수도관리과하고 업무연찬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환경관리과하고 업무연찬을 한번 해 보시고요. 지금 10페이지하고 14페이지 이것이 지금 현재 사업개요가 틀립니까? 가축분뇨 공공처리장 개량사업 추진 해 가지고 신규시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것은 침전조하고 여과장치가 없어 가지고 새로 신설하는 것입니까? 7페이지 3차 처리시설 침전조하고 여과장치를 설치하겠다고 하신 것 같은데 내년까지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지금 7페이지에 가축분뇨 공공처리장 개량사업 추진은 침전조하고 여과장치 시설은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본래 없었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신설로 하겠다는 얘기죠?
이것이 가축분뇨가 돈분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돈분입니다. 그래서 1억 5천만 원을 용역설계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국고보조사업을 가져오기 위해서 용역설계 발주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보면은 4페이지에 분뇨처리장 고도처리시설은 지금 시작한지가 상당히 오래되었잔아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이것은 언제까지 마무리예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이것은 2010년 12월까지입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이것은 고도처리시설을 하기위한 보완공사지 실제 축폐처리량을 높이기 위한 시설은 아니잔아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가축분뇨하고

김세곤위원

아! 이것은 인분 이예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래서

김세곤위원

저는 답답한 것이 무엇이냐면 지금 우리 과장님이 파악을 잘못하신 것 같은데 현재 우리 나주시 관내에서 발생되는 축폐량이 백 칠· 팔십 톤 된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일부는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하고 일부는 우리 노안축폐장에서 처리하고 일부는 뭐 비료를 만들기 위해서 처리를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그러면 축폐처리를 하면은 증설계획 같은 것은 없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증설은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앞으로 40톤만 처리를 하네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앞으로는 계속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위원님 요는 그렇습니다. 허가업체는 자체 처리하도록 되어있어요. 그 사람들이 처리해 버리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체처리만 제대로 해 버리면 우리는

김세곤위원

신고한다는 것은 소농인을 얘기합니까? 몇 두 이하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천 두 이하

김세곤위원

천 두 이하 몇 개 농가나 됩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그것은 정확히 파악을 안했습니다만, 아까 가축분뇨 개량사업을 하기위해서 용역보고서 중간 보고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에 축산과에서 허가업체 신고업체 현황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우리가 중간보고를 용역 업체한테 받아온 결과에 보면은 우리 관내에 신고업체는 일일생산량이 40톤에 이르지 못한다. 그런 결론을 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용역결과가 나오면 확실하게 나오겠습니다만, 성두 곱하기 큰 어미돼지 일일 발생량하면은 금방 나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죠! 언젠가는 이것이 파악이 잘못되고 또, 처리능력이 발생량 보다 현저하게 낮아졌을 때는 축폐처리의 대란이 일어날 수 있어요. 이것은 내가 볼 때 우리시에서 우리는 그냥 40톤만 처리하고 말아야 되겠다 그것 보다는 무엇인가 앞으로 축산과나 우리 환경사업소나 환경관리과나 무엇인가 대안을 지금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이대로 가만히 있다가 언제 한번 쇼되고 뭐 축폐나 넘쳐서 뭐 그런 사건이 벌어지지 않게 사전에 3개과가 뭔가 업무연찬을 해 가지고 정리를 하고 갈 필요가 있어요. 뭐 축산과에서도 영산포 지역에 못하게 반대해 가지고 해서 못 해 버리고 그러는데 결국에는 그런 상황들이 축폐처리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지금 내가 알기로는 축폐가 쌓여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 환경사업소에서도 지정된 40톤만 채워주고 나머지는 모르겠다. 그러면 실제 인정이 되지 않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같이 축폐처리 하는데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김태석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8쪽입니다. 여기는 봉황지구 광역상수도 확장사업으로 나와 있는데, 지역은 틀리지만 반남면 일부가 영암에서 상수도가 들어온다고 그래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AI 때문에 그 이후로 그러면 앞으로 반남 공산 왕곡 동강은 언제 들어갈 계획이 세워져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세워져있습니다. 공산지구가 광역상수도 확장사업이 추진이 된데요. 금년도에 용역이 실시가 됩니다. 그래서 12억 투자해서 최근에 입찰까지 끝났습니다만, 드디어 우리시도 전 읍 면까지도 상수도보급지역으로 확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산이나 동강이나 반남 일부 왕곡까지도 기본계획이 수립이 되어서 추진이 될 것입니다.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이 될 것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그렇게 홍보하겠습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리고 12쪽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추진에 있어서 동강 중앙 또, 여기는 신규고 동강 연안은 개량이고 그러는데, 지금 향후추진계획이 2009년 12월까지는 1차 준공인데 1차 준공한 사항들이 무엇이었습니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팀장님들은 자료를 준비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선 분리식 관로공사가 되었습니다. 소요사업비는 약 7천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이 사업들이 각각 3년간에 걸쳐서 23억인가 되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이런 사업들이 조기에 추진해 갖고 완공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본 위원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박영자 위원님께서 수질검사는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당연히 해야 되겠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과 또, 직원 여러분들께서도 관심을 가지시고 가장 우리 양돈농가의 축폐처리가 참! 어렵죠? 해양 투기가 2012년 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2011년 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꼭 우리 과장님께서 그때 가서 준비하는 것 보다도 양을 충분히 어떤 공법에 따라서 양을 반입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준비상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상하수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태석 상하수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일필 건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건축과장 정일필입니다. 건축과 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협조하여 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축과 200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이상으로 건축과는 민원부서로 더욱 친절하고 적극적인 봉사자세로 민원을 처리하겠다는 말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하시느라고요. 과장님 6쪽이요. 마을회관 및 우산각 건립사업에 대해서요. 앞으로 금계동 노인회관 아십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회관이 뜯기게 된가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그것은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

박영자위원

어르신들이 더 잘 알고 있으시면서 저한테 그것을 물어 보시드라고요. 그 나주매일시장 바로 반대쪽에 있는 위치는 알고 계신가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거기가 시장 그 쪽에 저 쪽으로 옮기게 되면은 어르신 회관도 뜯기게 된다는 거예요. 본인들이 어디로 가게 되는가 저도 좀 생소했거든요. 거기가 뜯기는 줄 몰랐는데 그 부분이 궁금해서 물어보시드라고요. 과장님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그 궁금했던 그 부분을 어르신들한테 회관을 한번 찾아가 보셔 가지고 아무래도 집행부 과장님이 오시면은 그 부분은 자세히 알아 보셔 가지고 회관을 한번 가 보십시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결과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과장님이 풀어주셔야지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목사내아 앞에

박영자위원

예, 반대쪽에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박영자위원

남성 노인정하고 여성하고 두 군데가 분리되어서 있더라고요. 과장님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정일필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4쪽입니다.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있어서 빈집정비가 동당 50만원 입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빈집정비 100만원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화장실 개량 50동 이라고 했죠?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박종관위원

동당 얼마입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60만원 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36동 신청인데 14동은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추진 중에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대상자는 있고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화장실개량은 행정에서 몇 년도부터 추진해왔습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화장실 개량은 주택개량은 ‘77년도부터인데요. 화장실개량이 ’91년도부터 해왔습니다.

박종관위원

옛날에는 상담실에서 했지 않습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리고 문제점 및 대책에 있어서 스레이트 농가주택 철거비 지원액은 얼마나 됩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지금 그것이 주택공가 정비사업이요. 스레트집은 별도로 정책적으로 지원액을 늘려줘야 되거든요. 왜 그러느냐 하면은 저희들이 스레트 집은 15평 기준으로 그것을 처리하다 보면은 약 350 정도 먹어져 버려요. 스레트 처리한 일련의 과정이 노동부 허가신청 그에 대한 폐기물 처리를 폐기물 전문업체에 다가 의뢰하다 보니까 소요액이 약 350 정도 됩니다. 자담 하드라도 일정액을 상향 조정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것이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렇게 편의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쪽입니다. 마을회관 우산각 건립에 있어서 마을회관 우산각 같은 데를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인구는 고령화 감소되고 그렇지만 그래서 지금 현재 회관도 이장단이 행정운영상 안 된데가 거의 몇 개소 안 됩니다.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박종관위원

이런곳을 좀 파악하셔 갖고 편익을 좀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산각 건립도 보면은 주변가꾸기 사업으로 해 가지고 주변을 가꾸고 또, 차수를 해주고 그러면은 지금 현재 공동화 생활을 하고 있는 농촌지역에서는 아주 잘 활용하고계세요. 특히 제가 볼 때는 우산각에 차수를 하고 방충망을 하고 하면은 여름에도 비도 안 들어갈 뿐만 아니라 방충망에서 모기도 안 들어가고 해서 잘 활용을 하고 있어요. 이런 기회에 좀 예산지원을 좀 많이 해주면 좋겠어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지금 박종관 위원님 말씀은 우산각 지원에 있어서 우산각 사후에

박종관위원

예, 사후에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사후에 창고를 설치한다든지 방충망을 설치해 가지고 이용율을 증대시키자는 말씀인데요.

박종관위원

예.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그 부분에 별도로 예산을 세워야할 것 아닙니까? 우리가 마을회관 우산각에 대한 풀 예산이 저희들한테 없습니다. 그래 갖고 신축비만 있고 별도로 부기 세워 가지고 보수나 하면 몰라도 그런 별개의 조그만 창고공사 그런 부분은 별도 예산이 저희들이 요구해도 잘 반영이 안 됩니다.

박종관위원

그것이 적은 우산각은 약 500 정도나 주변 가꾸기로 해서 어떻게 세울 수 있는 한번 연구해 보세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그 건물자체에다가 창호공사를 해야 된다는 얘기가 아닙니까?

박종관위원

예.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그러니까 그 돈은 별도로 또, 풀예산에서 세우든지 그렇지않으면은 세워야 되는데, 그것이 좀 더 심층 생각해 볼 문제데요. 왜냐하면은 우산각을 지어놓고 목조건물 완전히 지어놓고 창호공사를 벌려 놓으면은 이용율은 증대될지 몰라도 좀 다소 미관이 안 좋다는 얘기도 나오니까 우리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종관위원

풀 예산도 중요하고 그렇지만 우산각 주변 가꾸기로 해서 어떻게 한번 연구 한번 해보세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8페이지 전원마을 조성사업이 지금 건축과에서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우리 노안도 지금 곧 뭐 기공식을 한다고 그러데요? 착공식을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노안 금안지구 지금 착공식은 아직 확인을 안 해봤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그 추진위원장을 비롯해서 몇몇 사람들이 왔다가셨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거기 마을은 진입로가 지금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진입로를 매입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입로 부분이 안 되어 있어 갖고 지금 11월 달에요. 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김세곤위원

11월 달에 그런 얘기를 해요. 그런데 중요한 얘기는 무엇이냐 하면은 과장님도 우리 위원님들도 현장방문도 하셨고,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김세곤위원

또, 그 자리에서 제가 말씀드린 기억이 납니다만, 방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진입로가 문제예요. 업자가 100% 다 합니까? 어떻습니까? 업자가 다 해야 돼요? 진입로를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그 돈이 많이 소요되어

김세곤위원

여기서 15억 지원해주죠?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단지 내 기반공사만 15억 지원해줍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이것이 진입로에 쓰라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에 기반 조성하는데 쓰는 것 아닙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러면은 실제 우리시에서도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허가를 내줄 때 진입로 관계도 검토를 했었어야 되는데, 사실 어느 누가 봐도 과장님도 그렇고 저도 마찬가지로 집지어 놓고 봄, 여름은 괜찮은데 겨울에는 상당히 문제가 되요. 여기는 그럴 것 아닙니까?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저도 몇 번 가봤는데,

김세곤위원

진입로를 어떤 방법을 강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 양반들 아주 머리를 싸매고 있드라고요. 진입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마을이 형성되면은 우리 위원님께서 한번 적극적으로 나서서 농어촌도로 개량공사로 한번 추진하십시오. 마을진입로로

김세곤위원

하여튼 나도 관심을 갖고 챙겨보겠지만 하여튼 우리 과장님도 어차피 그쪽 주요부서의 과장님이시니까 한번 챙겨보시고요. 노력은 하게요. 그곳이 지금 상당히 답답해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아직 시간적으로는 여유는 있습니다만,

김세곤위원

하여튼 11월 초에 착공을 한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탈 없이 잘 될 수 있도록 지원도 좀 해 주시고요.
일필

정일필건축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일필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다음 업무보고는 10월 30일 모레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