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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35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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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5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 마지막 일정으로 자치농정과, 친환경지도과, 배원예과, 축산과, 농산물유통과 소관 2009년 업무보고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 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태구 자치농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자치농정과장입니다. 평소 나주 농업발전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9년 업무추진실적과 향후추진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2010년 농림수산사업 예산신청 등 일반시책 열 한가지와 신규시책으로 환경친화형 퇴비사 설치 한 가지가 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죽 자세히 과장님한테 설명을 한 번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농업인 마을 공동급식비 지원이라고 했는데요. 과장님 전반기에는 몇 군데 하셨어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전반기에는 마흔 여덟 개소가 신청이 들어왔는데 그중에 열 건이 안 좋은 조건은 제외하고 46개 마을을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 가지고 예산은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3,800만원

박영자위원

3천 800만원이면은 한가구당 얼마 한 마을당 얼마씩 줬습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한 마을당 20일에서 25일 기준해 가지고요. 한 사람당 35,000 정도 20일 이면은 약 70만원 그 다음에 25일이면 약 105만원 정도

박영자위원

그 마을마다 일수를 어떻게 잡으십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일수는 농가의 사정에 따라서 일이 많고 적음에 따라서 농가들이 신청한대로 들어주고요. 다음에 저희들이 40일 이내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농가일수는 그 마을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하반기 때는 그러면 여기 보면은 1년의 총 예산은 얼마예요? 과장님 이 사업에서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총 예산은 9,800만 원 입니다.

박영자위원

총 예산이 9,800만원인데 그러면 하반기에는 몇 군데를 하셨어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전체 신청 들어온 마을은 전부 승인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전체 승인을 하셨다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다만 위원님께 설명 드리면 이 사업이 전국적으로 처음하는 사업이고 또, 일반 농사짓는 분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드라고요. 그래 갖고 상반기 때 46개 곳에 공동급식을 실시한중에 기자들이 마을현지에 취재하러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기자 분들한테 이 마을 공동급식 취지를 설명을 했었는데 가보면은 저희들은 20호 이상 된 마을에서 해줘야 되는데 급식인원이 약 20명에서 40명 정도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기자들이 가면 농작업하신 분들은 안계시고, 주로 할머니들만 있는 곳이 몇 군데 있거든요. 그 지역을 신문에 내겠다고 그래서 그러면 이 사업이 전국적으로 처음하는 사업인데 우리가 하반기에는 좀 정비를 하겠다. 실제적으로 농작업에 참여하는 그런 여성농업인들 남성농업인들이 와서 식사를 하되 적어도 농작업하고 오신분들이 70% 정도 된다. 그리고 나머지 30% 정도는 그 마을에 오셔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농업인들이지 않느냐 그런 식으로 하다보니까 좀 강화를 했습니다. 그런 뜻으로 그리고 또, 이 사업 마을 공동급식이 진짜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남해하고 완주에서 현장에 직원이 3명이 와 가지고 저희 마을공동급식이 진짜 좋은 사례다 그래 가지고 벤치마킹을 해 갔어요. 그리고 한국일보에도 크게 보도가 되었고, 전국적인 좋은 사례인데 진짜 뭐 기준이랄지 좀 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우리가 하반기 때는 잘 좀 해 보자 그래 가지고 강화를 했고요. 강화를 했다는 것은 좀 잘해라! 그래서 서류심사 등을 엄격하게 하다보니까 전반기에 48개 마을에서 신청이 들어왔는데 하반기 때는 23개 농가밖에 신청이 안 들어왔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청이 들어온 마을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해줬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한다는 사항을 홈페이지에도 올리고 공문도 보내고 하고 업무를 추진했는데 다만, 위원님께서 관심을 갖고 계신 그런 마을이 배제된 것에 대해서 후에야 알았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변명 그만하시고 23개 마을에다가 올해는 어떻게 예산을 지원해줬습니까? 후반기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23개 마을에는 방금 지침이 35일 이내거든요. 35일 이내에 자기들이

박영자위원

얼마씩을 전반기때 35,000원씩인데 후반기 때는 얼마는 지원해줬어요? 한 사람당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하반기도 마찬가지로 3만 5천원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과장님 머리로 한번 계산 한번 해보세요. 23개 마을을 똑 같이 3만 5천 원씩 일인당 했으니까 돈은 얼마가 남았어요? 그러면 남았겠네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남았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돈은 어떻게 쓰실려고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어차피 사업목적대로 쓰고 남은 금액이기 때문에 내년예산에 편성하는데

박영자위원

방금 이 농업인 공동급식에 대해서 2009년도 말고 2008년도도 이 사업을 했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저희 동료 위원들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현장을 직접 갔을 때 참! 그 어르신들한테 좋은 사업을 하고 논에서나 과수원에서 부부가 일을 하고 있다가 인부를 들이지 않고 밥을 마을회관에 와사 식사를 할 수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참! 좋게 보이고 해서 저희 우리 위원님들의 뜻도 좀 예산을 일당 하루에 일하는 그 돈을 3만 5천원에서 추가로 좀 더 올려주면은 어떨까 이렇게도 말을 했거든요. 그렇게까지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고, 저희 그 나주에서 혹시 여성대학이라고 한지 아십니까? 얼마 전에 했는데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들어는 봤습니다.

박영자위원

들어보세요. 거기에서 신정훈 시장님 한 시간 강의가 있었어요. 모르시고 계십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지문을 통해서 봤습니다.

박영자위원

들어는 보셨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랬을 때 제가 그날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우리 신정훈 시장님께서 제가 다른 것은 더 기억이 안 나는데 이것은 기억이 나네요. 마을 공동급식에 대해서 딱 이렇게 그 자료를 넣어서 설명을 하시드라고요. 그 자리는 나주시에 있는 여성분들이 많이 오셨기 때문에 이 공동급식을 이렇게 하니까 참! 좋더라 그리고 우리 신정훈 시장님께서 시장을 하고 계실 때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 그 한국통신 옆에 노인요양시설 이라고 있는지 아시죠? 모르면 제가 그냥 말만할께요. 바쁘니까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거기에 계신 어른신들한테 정부에서나 시에서 너무 많은 예산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기 전에 무엇을 우리가 해줘야 되느냐 그냥 노인분들한테 그냥 밥을 떠먹인 사람 따로 있고 그 목욕시킨 사람 따로 있고, 또, 병 간호한 사람 여러 사람이 약 다섯 명 정도가 한 사람한테 붙어서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그 누워 있으신 분한테 와상이나 환자를 돌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예산도 많이 나가고 그러니까 거기에 가기 전에 어르신들이 우리 지역에서 거기에 가시지 못하게끔 건강관리에 우리가 많은 신경을 써야 되겠다 거기에 가는 그 예산의 절반만 갖고라도 얼마든지 우리가 어르신들한테 그 신경을 써서 못 가게 하고 본인 집에서 숨을 거둘 수 있게끔 하는 그것도 참! 좋겠더라 제가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으니까요. 그렇게 말씀도 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 과장님 방금 여기 괜히 언론인들을 거기다가 왜 넣니까? 언론인을 해 갖고 정정당당하게 하는 돈이라면 왜 언론인을 의식을 하고 괜히 가만히 있는 언론인을 이 자리에서 들썩 인가요? 그 부분도 좀 제가 이해가 안가고요. 과장님 실은 이 예산이 많은 예산은 아니예요. 우리 지역 어르신들한테 농업인들한테 바쁠 때 1년 열 두 달 주는 돈도 아니고, 딱 농번기때 지금 날짜를 보니까 지금 20일, 23일, 25일 후반기도 이렇게 주시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후반기때 35일 이내에서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 올라와 있잔아요. 이렇게 주는 돈을 왜 그렇게 인색하십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내년부터는

박영자위원

우리 나주시에서 1년에 쓰는 돈이 얼마입니까? 어디 알고 계세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내년도 약 4천 8백, 4천 3백 정도

박영자위원

그러죠! 그런데 지역에 농번기때 한참 바쁠 때 우리 실은 우리시에서는 없는 20가구 이상 그것을 서류적으로 올릴라면은 정말 그게 힘들고 나는 그것이 그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그냥 농촌에서 어르신들이 식사할 수 있는 그 농업인들이 계시면 그냥 이게 밥값이 내려간 줄 알았더니 가구 수가 자료로 20인이 안되면은 그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타고 싶은 데는 못타고 그러더만요. 올라온 것도 왜 삭제를 하십니까? 또, 거기다가 언론인을 연결을 시켜요. 모든 것을 집행부에서 잘 하고 계시고, 지금 언론인들이 돈 9,800을 나주시 어르신들한테 쓰는데 그것을 누가 그렇게 그 이것은 아니다 라고 그렇게 말하겠어요. 이는 사업해 가지고 다른 지역에서도 정말 우리 나주시를 보고 우리도 한번 이 사업을 해봐야겠다. 다른 도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과장님은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 돈 9,800을 예산을 쓰면서 그냥 어떤 일 개인이 호주머니로 넣는 돈이 아니예요. 그러잔아요. 우리 지금 나주에 하루 여기 회의하러 오시면은 수당도 7만원 5만원 주시는데 이 돈은 자기 호주머니에 들어간 돈이 아니 다니까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간단히 좀 말씀하시고,

박영자위원

예, 알았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 돈 남은 것하고 앞으로 돈 남은 부분은 어떻게 쓰실 것이며, 전반기하고 후반기하고 자료를 좀 줘 보세요. 과장님 큰 것을 잘 하십시오. 잘잘한 것에 다가 이러시지 마시고, 그 언론인들을 이해와 설득을 시키고 정말 우리가 다녀보면은 그 혼자 사신 분들은 식사 못 해 드세요. 그런데 내가 음식을 맛있는 밥고 찌게를 하시면은 옆집에 혼자 사시는 분이 드실수도 있는데 마을회관에서 농번기때 바빠서 그 지역민들을 위해서 일손이 바쁘니까 해주면서 어르신들이 밥 한 그릇씩 먹은 것이 그것이 그렇게 잘못된 부분인가요? 이왕에 이 돈은 공동인 농업인들한테 바쁠 때 밥값이 내려가는 돈인데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좀 확대를 하도록 하고요. 다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20호 기준이 너무 많으면 그 기준도 좀 완화해 가지고 저희들이 내년도에 위원님의 그 의견을 전폭적으로 받아 들여서 그런 20호 기준도 완화도 좀하고 또, 같이 급식하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융통성을 발휘해서 가능하면 많은 마을들이 참석해서 식사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위원님 의견을 반영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제가 얼른 계산해 보니까 전반기에 3,800이 내려갔는데, 여기 가구 수를 보면은 딱 절반이거든요. 46마을로 내려가는 돈이고 후반기는 23마을만 내려갔어요. 지금 딱 절반이 내려갔어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예산도 1,800인데 지금 딱 전반기 후반기 예산 들어간 것이 3,800의 절반이기 때문에 지금 1,900이 구만요. 그래 가지고 5,100만원이 지금 예산이 전반기 후반기에 내려가고 5,100에서 남은 돈이 4,700입니다. 그러면 그 돈을 어디다 쓰실려고 그렇게 알뜰하게 살림을 하십니까? 저는 오늘 김태구 과장님을 달리 봤네요. 우리 나주시에서 이렇게 알뜰하게 살림을 하시는 과장님이 있다는 것을 정말 높이 평가를 해야 되겠네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 예를 들면은 그 뜻은 충분히 알겠고요. 제가 내년도에 그런 기준도 완화하고 또, 가급적 많은 마을에서 공동급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변경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저희가 다도나 현장에도 직접 가서 그 마을회관에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해야되잔아요. 다른 위원님들은 다른 일로 갔지만은 그랬을 때 이것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지역민들이 그쪽 마을회관에 계신 어르신들이 이래저래 이렇게 해서 식사를 이렇게 하는데, 이것은 조금 도와주시면 어떨까 이 예산 가지고 적다 이렇게까지 말씀을 하셨거든요. 어떤 한군데를 갖고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 부분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이 사업이 전국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저희 직원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지도 감독 지도 점검을 철저히 해 가지고 본래의 취지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마을도 확대하고 또, 전체 마을의 친목도 도모하고, 또, 농작업도 농업을 하시는 분들이 점심을 거르는 일이 없고 또, 영농하는데 한두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그런 취지의 공동급식 사업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제가 하여튼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저는 이것을 과장님 설명을 듣기 전에는 이 예산이 올해 이렇게 많이 남은지 몰랐아요. 지금 남은 예산이 4,700이 남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있는 예산을 언론인들 핑계 대시지 말고 원활하게 잘 써 줬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김태구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종관위원

8쪽입니다. 쌀 가공시설확충 사업에 있어서 건조저장 남평 농협의 RPC가 중복 투자사유로 사업을 포기하여 동강 RPC로 변경이 되었네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그 사안은 저희들이 이 사업도 아까 1페이지에 있던 농림사업 신청을 받아 가지고 작년에 신청을 받아 가지고 농림수산부의 승인을 얻어 가지고 올 해 사업을 신청한사업인데 남평 농협에서 자담 2억 그 다음에 우리 국비보조가 2억인데, 그 사업을 좀 하기가 어렵다 해 가지고 저희들이 8월까지 계속해서 하도록 했는데, 최종적으로 남평농협에서 그 사업을 좀 불가능 하다 해서 그 사업을 반납 받아 가지고 도의 확인절차를 거쳐 가지고 동강면으로 우리 관내 RPC로 그것을 반납하면 그 국비에서 내려온 자금이 다른 시 군으로 가기 때문에 기왕이면 우리 관내 RPC에 주자고 해 가지고 도에 승인을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동강 RPC로 사업을 변경했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리고 나주시 관내 RPC가 몇 개소가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민간이 4개소고요. 그 다음에 농협 RPC 4개소 해서 총 8개소가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농협 RPC를 동강 RPC로 통합한다는 그런 사항을 얘기했어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지금 농림부에서 그 RPC의 경쟁력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의 브랜드화를 대표 브랜드를 하기 위해서 각 RPC가 통합할 경우에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도 농협이 통합할 수 있도록 연초부터 여러 가지 지도 뭐 인센티브 내용 등을 설명하면서 통합할 때 유리한점 또, 보조되는 점 등을 설명해 가지고 4개 농협 RPC가 동강농협을 주 RPC로하고 나머지 4개소는 통합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작업이 한창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통합하면은 인센티브도 주고 통합 유리성 보조금 그런 과정을 말씀해 주셨는데, 약 20일 전에 동강 대의원 총회에서 어떤 의미의 뜻으로 부결되었는지 몰라도 부결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을 계도하고 홍보하고 해서 4개소의 농협 RPC가 지금 적자 상태인 것 같아요. 그래서 통합으로 유도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저희시 입장에서 충분히 4개소의 RPC가 통합을 하면은 경쟁력도 있고, 또, 다른 타 지역 RPC에 대해서 적자폭도 줄이고 또, 좋은 나주를 대표하는 브랜드 쌀도 한 종류로 통합이 되기 때문에 시의 어떤 농업정책이든지 우리 농민들로써는 대단히 좋은 일로 평가를 하고 가급적이면 4개소의 RPC가 통합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각 농협 RPC 간에 각 4개 농협 간에 대의원들의 어떤 그런 합치는 것에 따라서 이해 득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있겠습니다만, 농협 시지부와 또, 동강농협의 조합장님과 저희시 간부님들을 포함한 저를 포함한 간부님들이 최선을 다해서 가능하면 나주시 4개 RPC가 통합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박종관

위원통합이 되어 가지고 운영의 활성화를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자치농정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2쪽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농림수산사업 예산신청이 이것이 2010년도 사업할 것을 시범적으로 운행하는 것이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2010년도에 할 것을 미리 신청만합니다.

김철수위원

신청을 받아 가지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시범적이 아니라 매년 그렇게 해 가지고 전체 사업을 다 받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내년에도 신청이 많이 들어왔습니까? 내년 본 신청 사업할 때 많이 들어왔느냐고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지금 들어온 것이 53개 단위사업에 1,093억 8,300만원이 다시 말씀드려서 55개의 사업이 신청이 들어왔어요.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정리해 가지고 농림부로 올려놓은 상태고요. 농림부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검토를 해 가지고 예산에 반영시켜서 내년도에 저희들한테 이렇게 금년 말에 예산과 함께 저희들한테 통보를 해줍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 사업을 확정을 하고 또, 대상자들에게 통보하고해서 내년도에 시행할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성과분석을 제대로 좀 해주시고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금년에 신규사업 두개로써 잡곡가공하고 아까 청정인삼 재배사업을 지금 한다고 했거든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본 위원은 그래요. 인삼사업은 과연 우리 나주시가 꼭 필요한 사업이냐 지금 보면은 상당히 많은 인삼 재배자들이 나주에 많이 와있거든요. 그런데 그 인삼재배를 많이 하므로서 물론 소득이 있으니까 할려는 분들이 있겠는데 그런데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많이 인삼재배를 해요. 실질적으로 우리 나주인들이 하신 분들은 별로 적습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여기다가 적극적으로 우리시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겠냐 하는 본 위원은 그런 의구심이 들거든요.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은 인삼을 재배하면은 땅이 척박해져요. 그래서 우리 청정 나주를 만드는데 그런 것이 앞으로 조금 걸림돌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의문이 가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한번 검토해보십시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이왕에 이렇게 농림수산부에서 책정이 되어서 내년에 사업이 내려온다면 기왕이면 위원님께서 염려하신대로 우리 관내 출신이라면 출신이랄까 관내 거주자가 우리 나주농민출신이 나주에서 나주를 고향으로 한 농민이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를 하고요. 그 다음에 내년부터 신청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위원님들 뜻을 받들어서 많은 신청이 없을 경우에는 즉, 외지인이 많이 신청할 경우에는 사업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철수

위원검토를 잘 해보시고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성과분석을 제대로 좀 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7쪽 유기질비료 공급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께요. 물론 과에서 의지를 갖고 많은 사업을 하시는데, 실제 유기질 비료 공급사업은 저는 적극 장려를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왜 그러느냐 하면은 유기질 비료 공급사업은 적극 장려를 해야 합니다. 많이 지원해야 한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 나주시에 농토는 벼 수확하고 전부 볖짚은 전부 축산 조사료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토양에 환원된 것이 없어요. 그러면 고품질 쌀을 만들려면은 토양에다가 환원해주는 것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엄청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우리시에서는 그런 부분에 유기질 공급을 하는데는 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유기질비료가 저희들이 이제 어떤 면의 경우에는 저희들이 반을 주고 또, 농협에서 반을 그냥 꽁짜로 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비료를 갖다가 좀 알뜰하게 토양에 시비도하고 또, 적기에 뿌리기도하고 그래야 되는데 약 2· 3개월을 길거리에 계속 쌓아놓아 가지고 그것이 유기질비료라는 것이 퇴비라는 것이 막 나와서 땅에다 넣어야 되는데, 그냥 쌓아놓으면은 그 안에 미생물이 죽기 시작한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을 철저히 단속을 하고해서 되도록 많은 농가에서 퇴비를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11쪽 한번 봐 보십시오. 주민소득금고 및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에 보면은 말입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가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이 주민소득금고 지금은 문제가 없어요. 전에 지원했던 부분 이게 상당히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것을 시정 질문을 할까 하다가 내가 그것을 안했는데, 이 좀 의지를 갖고 정리를 했으면 해요. 그 말씀은 무슨말씀이냐 하면은 거기에 보면은 실제 사망하신 분도 있고, 실제로 어려워서 못 갚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것을 제대로 확인을 하셔가지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실제 갚을 능력이 있는 사람도 안 갚는 사람도 본 위원이 확인을 해보니까 있드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확인을 좀 철저히 하셔 가지고 그 확인을 할려면은 실제 각 읍 면 동에 그 지역을 잘 아시는 분들이 조사를 해야 됩니다. 그것을 읍 면 동에 지시를 해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최대한 봐줄 수 있도록 어떤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그런 방향으로 한번 검토를 해주세요. 그래야 그것이 정리가 되지 계속 지금 직원 한 분은 이 업무에 매달려있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면 우리시적으로 보면은 인력낭비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리를 해서 고질적인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정리할 수 있는 방향을 한번 머리를 짜내 가지고 연구검토 한번해주시고, 본 위원하고도 같이 숙의를 해봅시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잠깐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김철수위원

놔두시고 시간이 없으니까 답변은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30초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은 저희들이 약 215명에 대한 연체자가 있는데요. 그 연체자에 대해서 전체 재산조사는 다했습니다. 그래 갖고 채무자에 대해서 재산조회를 해 가지고 지금 오늘 내일 중에 가압류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주 채무자중에서 재산이 없으면은 저희들이 도에다가 연대보증인에 대한 재산상황을 전부다 조사 해 놓았습니다. 연대보증인이 재산이 없을 경우에는 연대보증인 한테도 그 책임을 물어 가지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융자연체금에 대해서 저희들이 확실히 갯땅을 치고, 또, 예를 들면은 연체자가 돈을 값을 경우에는 이자를 이렇게 감면해 준다든지 아까 위원님이 말씀해주신 인센티브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 해가지고 가까운 시일 내에 주민소득금고 자금의 연체금이

김철수위원

그것을 언제 하신다고 했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법적 조치를 한다는 말씀입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제가 그러면 건의를 드릴께요. 법적 조치하기 전에 2010년 1년의 한시적인 기간을 두십시오. 둬 가지고 각 읍 면 동에다가 실질적으로 법적으로는 재산이 없는 사람도 갚을 능력이 충분히 있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일부러 안 갚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법적으로 하면은 해당이 안돼요. 그래요 읍 면 동에다가 공문을 해서 또, 직원한테 그 지역을 잘 아는 직원이 있어요. 그 분한테 책임을 줘요. 그 대신 이것을 회수를 하면은 인센티브를 줘야 의지를 갖고 하는 것이지 그냥 내 업무도 많은데 또, 다른 업무를 주면은 그 직원이 열의를 가지고 처리를 안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센티브 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그 지역에 있는 직원이 가서 설득하고 그 사람은 보면은 안다니까요. 지역에 가면은 아! 저 사람은 분명히 갚은 능력이 있는 사람인데 안 주고 있는 그런 분들이 더러 있어요. 그래서 한시적으로 한 1년 정도 줘서 법적으로 처리하기 전에 하십시오. 저도 사업을 하다보니까 사업을 미수금을 줘 놓고 회수를 못 해 가지고 법적으로 조치를 하면 말입니다. 법도 한계가 있어요. 절대 못 받습니다. 그러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좀 유예 하셔 가지고 지역에 잘 아시는 분이 실제 찾아가서 부탁하고 협조를 해서 받아내는 것이 원안이지 그냥 법적으로 한다고 해서 잘 처리되는 것은 아니니까 과장님이 심사숙고 하셔 가지고 좀 처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릴께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이 사항은 제가 하여튼 우리 위원님께 개별적으로 보고하고 조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12쪽 방금 김철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연체자에 대해서 재산을 도피해 놓고 안내고 보증인 피해가 있다는 그런 말씀도 하셨는데, 모든 것은 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라야 받을 수 있는 것이지 가만히 있으면은 자기가 예측하고 누구한테 이상이 있으면은 땅이고 뭐고 다른 사람 명의로 해 버려요. 지금은 부부간에 살드라도 와이프가 내 앞으로 집으로 해 주라고 했는데 집 딱 팔아버리고 너하고 나하고는 남이다는 세상에 제가 생각할 때는 채무자하고 안 될 때는 연체자한테 이것은 행정과 법과 그런 것이기 때문에 차압을 붙인다든지 하면은 동강도 그렇게 한 예가 있어요. 본인이 해주는 사람 보증을 서줄 때는 가까운 사촌간이랄지 일가간이랄지 친구간이랄지 한테 가만히 보니까 그 채무로 인해서 자기도 여러 가지 뭐 받을 것도 못 받고 하는 그런 과정에 있다고 하데요. 그래서 어느 직원이 숨겨놓은것까지 받을라고 인센티브를 받을 라고 하는 직원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종전의 방법과 같이 그렇게 하는 방법이 제일 상책이고 모든 사항이 다 그래요. 법적으로 밖에 안 됩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하여튼 두 분 위원님이 같이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두 분 다 경험하셨다고 하니까 경험자들 말씀 쫒아서 하십시오. 12페이지 농지이용 보존이용 효율성 제고해 가지고 실제 농지전용 허가가 보면은 사실 의외로 많거든요. 그렇죠? 과장님 9월말 현재 256건이나 되는데, 실제 여기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농지전용허가가 제대로 안되어 가지고 보면은 항상 의원들한테 부탁을 많이 해요. 지금 뭐 벌써 보니까 협의부서가 건축과등 8개 실 과 소라고 하는데 이것은 뭔가 간소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그 민원인이 의원한테 오면은 의원들이 이 사람 부르면은 저기에서 서로 핑퐁을 해요. 그쪽으로 가봐야 된다. 이런 것들이 보면은 상당히 업무하는데도 좀 문제가 있을 것 같기도 하기 때문에 업무연찬이 제대로 안 된다고 하면은 좀 축소를 시켜 가지고 약 두 세 개 정도의 부서를 거치면은 전용허가가 될 수 있도록 해줘야지 8개 과를 한다는 것은 조금씩 문제가 좀 있어요. 저도 참! 답답하더라고요. 우리 노안 역시 가서 보면은 쫒아 다니다 쫒아 다니기도 지쳐 가지고 의원한테 와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개선방법을 한번 찾아볼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농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태구 자치농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친환경지도과장 이관명입니다. 저희들 오늘 배석하는 우리 계장님들 중에 심선아 팀장님이 오늘 결석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자제분이 오늘 수술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참석을 못 했고, 차석들은 참석을 했습니다.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판근 위원장님들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님께 친환경지도과 소관 2009년도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10쪽 한번 봐주십시오. 농기계 이용율 향상에 보면은 농기계 종합공제 가입지원을 300명 계획하여 가지고 277명을 지금 지원하셨는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게 지금 어떤 사업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농가들이 지원을 저희들이 조금 유도해 주지않으면은 보험을 공제를 보험이나 공제나 같은 내용 아닙니까!

김철수위원

예.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보험을 안 들고 나서 교통사고가 났다든가 기계를 잃어버린다든가 기계가 소각되어 버린다 했을 때는 엄청나게 손실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합에 공제를 들어 갈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조금 지원을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300명을 계획을 했는데 실제 혜택을 보신 분들은 227명 밖에 안 돼요? 그 이유가 왜 그래요?
얼마씩 넣어주는 것입니까? 일인당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12만원까지 넣어드리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개인은 부담은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개인 부담은 지금 기계에 따라서 조금 틀립니다만, 최대한 저희들이 12만원까지 넣어 드리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사람 보험을 넣어준 것 입니까? 기계 보험을 넣어준 것입니까?
만약에 도난이 되었다든지
하다가 교통사고가 났다든지
명예

이관명예친환경지도과장

, 다 똑같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농작업 보험하고는 한계가 다르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

위원이러면 큰 기계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해당이 많이 되겠구만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습니다. 될 수 있으면은 그런 분들 많이 가입하도록 저희들이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계획을 하셨으면은 홍보를 제대로 하셔 가지고 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 다음은요. 11쪽 그 지역특화작목 시범재배 농장운영해서 사업신청을 3개소를 하셔 가지고 신청을 8개소가 했는데, 선정이 되었구만요. 그 자료를 한번
명예

이관명예친환경지도과장

, 여기 이것은 농가들 상대가 아니고요. 우리 상담소장님들이 자기가 아이템을 내 가지고 좋은 사업을 구상을 한 사람들한테 저희들이 내려간 사업이거든요. 연구사업이나 좀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일단 자료를 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12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친환경 우리 밀 계약재배단지 육성을 지금 상당히 관심을 갖고 하고 계시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이게 지금 우리가 상당히 장려를 해야 할 품목으로 본 위원도 생각하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이런 부분은 조금 그 순회단가가 조금 낮은 것 아닙니까? 순회단가 결정은 어디하고 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우리 밀 농협하고 또, 농가들하고 또, 농림식품부까지 같이 해 가지고 3개 단체가 모여서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우리 밀 농협이라고 별도로 농협이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아! 특화농협으로 우리 밀 농협이 있어요?
명예

이관명예친환경지도과장

, 있습니다. 거기에서 수매를 해 가지고합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우리 나주에도 있습니까? 그러면
동곡에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면 생산하는 밀 량은 전량은 다 수매합니까?
명예

이관명예친환경지도과장

, 올해 지금 저희들이 약 105헥타 했는데 내년에는 천 헥타까지 할 것으로 하고, 내년에 저희들이 계약재배 할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다 자기들이 수령해 가겠다고 얘기가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내년에 몇 헥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천 헥타 정도요.

김철수위원

그렇게 많이 늘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농가들이 지금 보리수매를 2012년부터 안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밀 가격이 보리가격 보다 더 좋습니다. 지금

김철수위원

그런 줄은 알아요. 내년에 천 헥타로 이렇게 많이 늘어난다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늘릴라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도 아무 이상 없이 다 수매를 해 간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수매는 자기들이 다 해가겠다.

김철수

위원하여튼 이것은 우리 농민들 지금 농산물의 수입개방으로 대체로도 상당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이런 것은 적극 장려를 하여 가지고 적극적으로 좀 추진해 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수

위원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9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지난번에도 우리 과장님하고도 이야기했었습니다만, 지금 농기계 운행은 하여튼 뭐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앞으로도 확대를 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현재 농기계 운영이 지금 지리적으로 우리 나주로 봐서는 남쪽에 있잔아요. 한 쪽에 치우쳐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좀 그런 감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다보니까 일방적으로 한쪽만 혜택을 보는 사실 그런 부분들 있고 사실 저 위쪽으로 가면은 농기계 은행이 있는가도 모르는 그런 상황에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은 우리 나주시 관내에서 농사짓는 사람들한테는 이런 혜택을 좀 볼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왜냐하면은 농기계 사용료가 워낙 비싸요. 워낙 물론 기계가 비싸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워낙 비싸다보니까 소작인들은 사실은 농기계 값 주고나면은 실제 먹을 것이 없다고 그래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래서 좀 그 부분을 관심을 가져주시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

위원여기 임대료 징수를 보면은 약 4,100만원 정도 되네요?

김세곤위원

지금 이 돈은 어떤 식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세입 조치해 갖고 내년에 예산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농기계 순회 수리해 갖고 지금 1,499대를 했는데, 여기에 비용은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산반영 해 가지고 이것 세입 잡은 것 갖고 예산 반영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 세입 잡은 것으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농기계 수리를 해줘도 또, 고가품목은 하지도 않고 몇 천 원짜리 실제 그런 것들로 하다 보니까 형식적이다 라고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은 많이 저희들 직원들이 기술이 좋아져가지고요. 이제 트렉터까지도 저희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해주는 것은 좋은데 고가품도 어느 정도 완전히 고가품은 안 되겠지만 부속류도 웬만한 고가품도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농기계 대해서 현장교육을 하고 계시는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실제 의외로 농기계로 사고가 많이 나고 사망자가 많이 발생되고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냥 쉽게 귀농자나 그런 사람들 교육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교육을 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과수농가에 약하는 그것보다 무엇이라 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SS기요.

김세곤위원

SS기 그게 굉장히 저도 우리 노안에서도 그것으로 인해서 몇 분 돌아가시고 얼마 전에도 사고 난 분도 있는데 실제 그것을 갖다가 지금은 농기계를 만드는 곳에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사람이 농약을 하다보면은 배나무 가지에 끼어 가지고 목이 끼어서 그런 사망사고가 많이 나는데, 그것을 보면은 경운기처럼 앞에 압력을 받으면은 계속돌다보니까! 사람이 밀려서 압에서 의해서 돌아가시고 하는데 그런 안전망 시설을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 압이 받으면은 시동이 꺼진다든가 중단이 된다든가 실은 그런 시스템도 좀 갖추어줄 필요가 있어요. 그런 것도 물론 농기계를 생산하는 업체에서 해야 되겠지만 그런 것도 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의외로 농기계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교육을 잘 좀 시킬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렇게 좀 해주시고, 그리고 여기 업무보고에는 안 나와 있지만 잡곡 부분 지금 지원해 주는 것 있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잡곡농가들 계십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노안에도 조생산자들한테 지원이 죽 되었었는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올해 지금

김세곤위원

올해 과정에서 내가 알아보니까 서로 보고 과정에서 누락이 되어 버렸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그 양반들의 걱정이 무엇이냐 하면은 올해 누락이 되었으면은 올해 내년에 그 내년에 계속 지원이 안 될 것 아니냐 그런 염려를 해요. 그래서 우리 홍 팀장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앞으로 실제 그 잡곡 부분에 있어서도 꼭 어느 정도 뭐 필지를 하게 되었을 때는 꼭 해서 만약에 어떤 신청이 안 들어왔을 때는 다시 가서 확인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보니까 이장이 바뀌면서 서로 어떤 연계가 안 돼 갖고 실제 누락되어버렸더라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래서 노안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고 있기로도 잡곡을 조를 재배해 왔거든요.

김세곤위원

열심히 지금 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내가 얘기 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어느 날 잡곡 재배농가가 우리 사무실에 와서 그런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알아보니까! 이장이 서로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되어 가지고 누락되는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다만,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지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규택 배원예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배원예과장 한규택입니다. 계속 진행이 되어서 지루하시겠습니다. 저희들 평소 존경하는 경제건설위원회 김판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배원예과 소관 2009년도 일반시책사업 9건과 신규시책 3건, 계속사업 1건등 총 13건에 대해서 추진실적과 향후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배원예과 한규택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배원예과니까 모든 것에 대해서 아주 모든 사업이 집중되어있고, 또, 여러 가지 머리 쓰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시죠? 이번에 영산강 나주문화축제가 취소되었죠! 그런데 거기에 포함되어있는 배 행사도 같이 따라서 취소가 된 것입니까?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저희들이 배 품평회를 영산강 저희들이 그 이전에 죽 진행을 합니다만, 저희들이 해 가지고 결론은 영산강축제에 같이 진열을 해서 여러 시민에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별개로 저희들이 영산강축제하고는 별개로 되어있습니다만, 품평회를 거쳐 가지고 이것을 갖다가 전체 진열해서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그런 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영산강 축제가 취소가 되어서 저희들도 배 품평회를 가지고 별도로 시민들에게 보여드리고 그런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이번에 같이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내가 과장님한테 개인적으로 물을께요. 지금 우리 나주는 배의 고장 아닙니까? 그런데 이번에 영산강 문화축제가 취소됨으로 해서 배 축제도 취소가 되어버렸다 말입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은 없는 것도 만들어 가지고 그 지역의 특산품 축제를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나주 배는 전국은 물론 외국으로 수출까지 하는 배인데 실질적으로는 어떻게 보면은 영산강문화축제 보다도 나주배 축제 이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본 위원은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죠! 우리 나주가 그런 부분은 조금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옛날에는 원래 배 축제로 시작을 했던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생각을 바뀌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관심을 갖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십시오. 그리고 금년에 보면은 지금 원협에서 배 축제를 하죠?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대개 끝나고 11월중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시에서 지원을 얼마나 해줍니까?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지금 지난해까지는 행사 비용을 일부 지금 지원이 갔었는데요. 금년에는 지금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원협에서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그것이 취소되었다고 하드라고요. 원협도 왜 취소되었느냐 했더니 영산강 문화축제가 취소됨으로 해서 배축제도 취소가 되어버렸다. 이렇게 얘기하드라고요. 그러면 왜 돈 때문에 예산이 삭감되어버렸다. 그러면 영산강축제 내용에 가서 나주배 원협에다가 지원되는 예산이 있었어요?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저희들은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요. 그래도 원협에서는 그렇게 답변을 하드라고요.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저쪽에 문화관광과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 이쪽에서 지원이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문화관광에서 지원이 있는 그 예산이 취소가 되니까 축제를 취소했다.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문화관광에서 지원이 있었는 모양이구만요. 지금 그런 부분은 우리 나주시에서 조금 과장님 답변하신대로 우리 나주는 배의 고장이니까 배 축제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그런 부분을 관심 있게 좀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십시다.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내년에 그쪽에 특별하게 더 반영할 수 있으면은 저희들이 또, 계획을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요. 배 박물관 운영에 대해서 물을께요. 이 배 박물관을 말입니다. 운영하는 실적도 적고 또, 운영하는 지금 현재 우리시에서 몇뿐이 파견 나가계십니까?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지금 현재 청원경찰이 한 분 있고, 기능직이 한 분 있고, 두 분이 계십니다.

김철수위원

두 분이 계시죠?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예.

김철수위원

배 박물관도 어떻게 보면은 나주시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기능을 활성화 해줘야 될 입장 아닙니까?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올수도 있을 텐데 이런 부분이 조금 아쉬운데 과장님이 좀 그런 부분도 박물관을 운영활성화를 할 수 있도록 좀 심혈을 기울여 주십시오.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더 부언을 드리면은 저희들이 지금 좀 오랫동안 침체되어 오다보니까 프로그램을 조금 더 박물관에 맞게 개발을 해야 되겠다는 그 점을 저희들이 갖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을 좀 연구하셔 가지고 감사할 때 제대로 답변을 해주십시오.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한규택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0쪽입니다. 고품질 소득작목 육성에 있어서 가공용 감자 자색감자는 공산에서 단지가 있습니까?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고품질 복분자 소포장 출하 지원이라고 그랬는데 여기는 어디어디입니까?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동강만 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복분자가 당초에 사조에다 했는데 금년에 스티로폴 상자를 좀 지원해서 성과가 상당히 좋은 것으로 평을 받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공산에 새싹채소가 있죠?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예.

박종관위원

이런 모든 사항들이 문제점 없이 잘 운영된다고 해 놓았네요?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예, 현재까지는 별 문제점이 없습니다.

박종관위원

지도를 잘 하셔 가지고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12페이지 추진실적을 한번 보면은요. 지금 친환경 최고 나주배 이미지 메이킹 사실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렇죠? 과장님 동영상 제작 해 가지고 방영을 이것 어떻게 했어요?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지금 15초짜리 CF 입니다만,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기 전에 저희들이 유통과가 별개로 있습니다. 이것은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준 사업에 대해서 저희들 유통과 사업하고 약간의 별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15초 동안해서 강남 지역 케이블 TV를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유통과하고 중복이 안 되도록 하기위해서 지금 강남 케이블 TV에다가 했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강남지역 케이블 TV하면은 강남지역만 볼 것 아닙니까?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정은 있습니다. 처음에 철도청 쪽에 지하철도 좀 구상을 했다가 못하고 지금 강남 TV만 그쪽에만 돌렸었습니다. 주 소비층을 보고 겨냥을 해서 방영을 했던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조금 안타까운 부분도 있고요. 작년 같은 실제 광고가 왜 중요하느냐 하면은 작년에 우리가 나주시가 좋은 경험을 했어요. 배즙 갖고 광고가 되어 가지고 배즙이 부족해서 사실 못 팔 정도였어요. 그렇죠?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이런 광고를 아까 우리 김철수 위원님도 지적하셨는데 만약에 이참에 축제때 못 썼던 그런 돈들을 이런 광고 쪽에 사용도 한번 해 볼 필요도 있어요. 광고를 어차피 이런 사업들이 우리 또, 배원예과 뿐만이 아니라 어차피 농산물유통과 지금 APC 사업하고 같이 연계해 가지고 뭔가 광고가 잘 나가면 엄청난 효과를 보드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해마다 좀 할 필요가 있다. 배 생산 전에 한번해서 나주배 이미지 메이킹도 하고 광고도 해서 뭔가 좀 팔릴 수 있도록 그리고 실제 강남지역에 케이블 TV를 하신다고했는데 그 사람들한테 하면은 돈 많은 사람들이니까 사먹긴 하겠죠! 그런데 한계가 있어요.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래서 이런 것도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하여튼 이런 착안은 좋아요. 한번 이런 것도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11페이지 고품질 나주배 생산을 위한 경쟁력 제고해 가지고 지금 꼭지 달린 배 지난번에 우리 의원님들한테 한 박스씩 준 것이 그것입니까?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저도 열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우리 원예과가 그냥 봉급만 타고 밥만 먹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까지 생각을 하고 있구나 그래서 상당히 깜짝 놀랐는데, 실제 자꾸 그런 것을 생각해 내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특허출원도 해 놓고 계시는데 하여튼 간에 고생을 하시고요. 어차피 우리 나주는 그래도 뭐 배의 고장이기 때문에 배로 해서 승부를 건다고 생각하시고 여러 가지로 좀 이런 연구도 좀 하시고 검토를 하셔서 배 농가의 어려움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들께서도 PR을 좀 해주십시오. 지베렐린을 잘 아시겠습니다만, 무처리 합니다. 바르지 않습니다. 자꾸 이렇게 하니까 거부감이 있어서 꼭지를 붙여봤거든요.

김세곤위원

상당히 신선했어요.
규택

한규택배원예과장

지베렐린을 바르지 않았다는 그런 이미지를 줄려고 지금 그렇게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상당히 신선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고생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배원예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규택 배원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영채 축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산과장 정영채입니다. FTA등 농산물 수입개방 압력이 갈수록 거세지는 이 시기에 나주시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배려를 해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 축산과 업무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3페이지 축사시설 현대화 시설사업에서 말입니다. 지금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이 기존에 있는 축사를 사업하는데 지원을 해주는 것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신설은 안 되고 그러면 이것이 기존에 있는 시설들을 가지고 현대화 사업을 할려고 보니까 문제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고 그렇게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농가단위에서 요구를 하는 것은 기존 축사가 아니라 신설축사지원 쪽으로 지금 강력히 요구를 하고 있으며, 기존 축사를 새로 신축할 때 기존축사를 부수고 새로 신축을 할 때 동일한 면적을 지을 때는 법적인 재제가 그렇게 심하지는 않습니다. 단, 과거에 있던 축사 100평을 짓고 추가증설을 해 가지고 150평이라든가 200평을 새로 신축을 할 때는 뭐 건축 용적율 이라든가 해 가지고 법적인 재제를 심하게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오전에 내가 자치농정과에서 택지전용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지금 기존에 있는 시설만 갖다가 현대화 시설을 할 수 있도록 보조를 해주고 신설하는데는 전혀 그것이 없다는 것은 내가 볼 때는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 것 아니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농림부 등 해가지고 여러 차례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한번 봐보세요. 사업비 배정을 보면은 대 부분이 보조가 어떤 우리 나주시비는 무엇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국비입니다. 전액

김세곤위원

전부다 국비예요?
채예

정영채예축산과장

. 여기 지금 축사시설사업에 대한 사업비는 보조가 전체 국비로 해 가지고 30% 융자가 50% 자부담 20%로 해가지고 100%로 맞추도록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정과장님한테 그런 일이 있었지만 신설농가도 현대화 사업을 하는데 사실은 신설농가가 현대화 사업을 하는데 훨씬 더 유리하고 좋거든요. 깨끗하고 그런데 옛날에 있는 시설만 지원을 해주고 현대화 시설을 하는데는 뭐 법적으로 자꾸 따져 가지고 안 된다고 하는데, 실제 우리 나주시도 보면은 한우농가도 적지않잔아요. 그렇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또, 더 하고자하는 농가가 있고
지금 보면은 우리 나주시에 연 1억 이상 수입농가가 전부다 한우농가예요. 한우농가 그렇죠 ? 거의 90%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도 보면은 장려를 안 하고 더 뭐 시설을 해야겠다면 자꾸 규제를 하고 기존에 있는 시설에만 현대화시설에 지원을 하겠다는데 이것은 내가 볼 때 상당히 뭐가 잘못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부분도 축산과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중앙에 좀 건의도 좀 하시고요. 지금 보면은 물론 전에는 보면은 소득금고사업도 한우를 너무 입식을 많이 한다고 해가지고 규제를 한 부분도 있었어요. 그런데 실제 그렇게 했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뭐 수입산 고기가 들어오면은 좀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데 사실은 지금 계속 한우고기가 지금 상승해 가고 있어요. 그렇죠? 가격이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물론 이제 전번 추석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한우가격이 우려할 정도로 해 가지고 가격이 높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그런 것 등으로 해 가지고 중앙정부에서는 한우에 대해서 입식을 상당히 그 자제를 하라는 우려의 시각으로 보고있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시설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꾸준하게 중앙정부 등에 건의를 해 가지고 전업농 규모로 해 갖고 시설을 할 그런 농가에 있어서는 지원자금이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왜냐하면은 두수가 많아지는데도 두수가 많아져 가지고 한우가격이 폭락한다고 하면은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죠! 그런데 지금 계속적으로 한우 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만 있어요. 그러면은 어떻게든지 두수를 갖다가 많이 해서 가격 안정이 되도록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계속 중앙정부에서 규제한다고 해 갖고 우리 나주시에서도 중앙정부에서 규제하니까 우리도 안 되겠소! 그것은 안 맞다는 것입니다. 뭔가 우리 나주시에서 새로운 정책대안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좀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어제 모 의원님께서도 시정 질문을 하셨지만 지금 우리 한우촌 건립문제가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죠? 과장님 지금 어떻게 파악하세요?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히 전에 화탑마을에 가서 점심을 먹어본 적이 있어요. 화탑마을을 그때 위치선정할 때 나도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참!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 화탑마을 부분은 지금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듣고 계신 것이 아니라 한번 가서 확실하게 그 관계자 분들을 한번 만나보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셔서 지금 잘못하면은 실제 한우가 한우촌 건립해 놓고 여기저기 다 죽게 생겼고요. 저도 한우촌을 가서 보니까 물론 자기들 나름대로는 고기질에 대해서 장담을 합디다. 그런데 사실 다른데 가서 먹어본 것 하고 그것하고는 좀 차이가 있어요. 과장님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위원님께서 당초에 한우 건립촌 관계 등으로 해서 처음에 추진위원장등을 맡으시면서 해가지고 여러 가지고 해서 고생도 많이 하셨고 했습니다만, 저희들도 고기질에 대한 불만은 저희들도 파악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실은 고기의 질을 가지고 따지고 든다면은 저! 수소 거세우 쪽이 등급이 좋고 질도 어린소기 때문에 질도 더 부드럽고 그럴수가 있습니다. 한우 암소를 잡는 매장에서는 지금 아무래도 고기질이 약간 나이가 더 먹었거든요. 그래서 나이가 많기 때문에 약간 고기가 더 질길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4개의 매장 중에서 한 개의 매장이나 두 개의 매장 정도는 해 가지고 거세우 쪽으로 해 가지고 거세우 쪽으로 하게 된다면은 가격도 약간 더 인하를 할 요인이 있고, 고기질에서도 소비자들에 대한 불평이 훨씬 더 줄어듭니다. 거의 없다시피 하거든요. 그런 쪽으로 해 가지고 권장을 하고 있는데 4개 업체가 무엇이냐 하면은 나주 배한우촌을 지금 조성을 해 가지고 하면서 암소의 고급육을 해가지고 승부를 걸겠다는 아직까지는 그런 신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수소 거세우 쪽에 대해서는 강권은 못하고 있습니다. 뭐 1년쯤 경영을 운영을 한 결과를 분석을 해 가지고 저희들도 신중하게 개선방안을 내 놓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실제 요즘 사람들이 보면은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질을 많이 따집니다. 그렇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돈은 좀 비싼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오늘 점심때도 황금회관에서 점심을 생고기를 먹어봤지만 거기에서 먹어본 것하고 여기서 먹어본 것하고 달라요. 또, 장흥 이야기도 나오고 혹시 과장님 광산경찰서 앞에 금호축산을 한번 가보셨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못가 봤습니다.

김세곤위원

거기 한번 가보세요. 거기 가면은 거기는 하루에 소를 세 마리를 잡는답니다. 하루에 3마리를 가서 한번 잡수어 보세요. 잡수어보시고 여기서도 잡수어 보시고, 또 여기 한우촌 경영하고 있는 분들을 모시고 가서 거기서 한번 잡수어보세요. 맛이 어떤가 자꾸 거세우니 그것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값을 얘기할 것이 아니라 그런데 가봐서 잡수어 보시고, 아! 이것이 생고기구나 실제 금호축산을 가보면은 저도 그 우리 노안사람들하고 여기도 왔다가요. 어르신들 모시고 여기도 왔다가고 거기도 가서 보면은 여기 와서는 못 먹겠다고 그래요. 무슨 고기인지 모르겠다고 해요. 저도 몇 번 가봤지만 거기서 먹는 것하고 여기서 먹는 것 하고는 질적으로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납니다. 물론 가격은 모르겠어요. 건립해 놓고 그냥 너희들 알아서 경영해라 하고 내버려 두지마시고, 시에서도 그 분들께 관심을 계속 갖고 기왕에 건립했으니까 뭔가 좀 광주 사람들을 끌어들여서 거기에서 뭔가 먹을 수 있도록 조치가 되어야 되는데, 처음에 내가 위원장 맡은 것은 내가 우려되었던 그런 부분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답답해요. 하여튼 많은 우리시에서도 보조를 해주고 그래 가지고 기왕이면은 그런 사업들이 뭔가 잘되고 해서 요즘에 보면은 어디를 가나 한우 쪽에 대한 많은 관심들을 갖고 있으니까 우리시에서도 뭔가 좀 각별한 관심을 갖고 좀 기왕에 해 놓은 것이니까 잘 될 수 있도록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채예

정영채예축산과장

,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7쪽입니다. 축산기자재지원 및 축산도우미 운영입니다. 나주시의 축산농가가 몇 농가나 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전체적으로 약 3,500농가 정도 됩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축산도우미가 6개조에 5명인데 너무 적은 숫자가 아닙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전반적으로 축종별로 도우미별로 활용을 하면 축종이 조금 나눠져있습니다. 뭐 한우라든가 양돈 쪽에서는 도우미를 그렇게까지는 필요하지 않는 않고 특별한 경우에 있어서는 도움이 필요합니다만, 낙농이라든가 양계 쪽에 가서 도우미를 가장 필요로 합니다. 낙농 양계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한 나절이라든가 그런 단위로 해가지고 농장주가 비울수가 없습니다. 착유는 반드시 오전과 오후에 한번씩 해야 되는 등 해갖고 그래서 애 경사를 당하고 그러면 뭐 3일 5일 이린식으로 해 가지고 농장주가 농장 경영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유사시에 도우미 등을 이용해 가지고 계란선별이라든가 착유작업등을 대행을 하고 있고, 또, 농장 내에 있어서 기계장비 또, 전기 이러한 것 등의 보수 등을 하기위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현재 2개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물론 부족하다고 보면은 부족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지금 저희들은 축협등과 협의를 해가지고 이 정도로라도 꾸준하게 앞으로도 지원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낙농이나 양계가구에서는 틀림없이 필요한 인력이 있을 것입니다. 애· 경사라고 하지만은 한번 좀 더 증하는 방법으로 추진을 해보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리고 환풍기 설치가 150대 중 44대를 공급하고 106대 향후 추진계획이라고 했는데, 왜 조기 공급 못하고 106대나 향후에 공급할 예정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이 자료를 작성한 시점이 지금 10월초에 자료를 작성을 했거든요. 그 지금 현재는 추진실적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완료를 해 가지고 보조금을 공급을 했던 것이 44농가였거든요. 그래서 금년 내로 11월중으로 해 갖고 이 사업은 전체적으로 해 가지고 완료가 가능합니다.

박종관위원

조기 공급 완료해서 편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종관

위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여기 축산농가에서 말입니다. 제일 어려움이 무엇일까요? 특히 양돈농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양돈에서 가장 축산문제가 분뇨처리 문제가 가장 심각하고요. 사료값 문제라든가 그런 쪽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죠! 분뇨처리라는 것이 제일 힘들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자꾸 해보거든요. 축산농가에 특히 양돈농가에 어떤 부분이 지원이 많이 가는가 모르겠습니다만, 분뇨처리시설을 개인 개인이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 수 있도록 좀 시에서 적극적으로 정책적으로 좀 반영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야 아무 말썽 없이 처리가 되지 이것을 집단적으로 처리를 할라고 하니까 그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해 가지고 설치를 못 하게하고 반대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을 염두에 좀 시고 과연 이것을 어떻게 해서 개 개인한테 자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할 수 있겠는가 그런 방향으로 연구하고 검토해 보십시오.
그리고요. 저! 지난 폭설 피해때 과다 지급된 예산 반납지시가 떨어졌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상부에서 반납지시가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물론 작년 3월 달에 나주 시민 중에 한 분이 고발을 해서 그에 따른 수사가 개시가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주경찰서 수사하고 광주지방검찰청에서 기소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 했던 그런 내용 등이 금년 7월 달에 저희 감사실에 통보가 되었었습니다. 수사의 내용으로 해 가지고 되었었거든요. 되었었는데, 일부 행정착오 등으로 해 가지고 지급이 잘못되었다는 내용으로 해갖고 수사결과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회수 여부 등을 전라남도와 농림수산부등 해가지고 문의를 하고 나주시 고문 변호사등과 협의를 했었습니다. 협의를 몇 차례했던 결과 행정착오가 되었든지 농가의 잘못이든지 해 가지고 잘못 지급된 복구비에 대해서는 반환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해가지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회수라든가 등등 해가지고 여러 가지로 지금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부는 추후에 더 심사를 해서 결정을 할 내용이고,

김철수위원

언제까지 반환하라고 하든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중앙이라든가 어디기관이라든가 해서 회수를 하라는 그런 공문이 떨어진 내용은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행정착오라는 것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실질적인 축산농가가 아니었는데, 기재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실질적으로 농가는 농가였는데,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축사가 무허가 부분이 허가로 해 가지고 잘못알고 신청을 해서 보조금이 지급된 내용이 일부 있고 가축을 2년 이상 사육을 하지 않은 축사에 대해서는 피해를 입었다고 하드라도 지급을 못하도록 되어있는데, 그 2년 이상 사육을 안했던 부분 등에서 읍 면 동에서 실제 조사를 하든 하는 과정에서 물론 가축 사육을 요즘은 신고를 하는 제도는 아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가축을 팔았던 거래내역이라든가 아니면 사료를 구입했던 내용 등을 해 가지고 여러 가지를 검토를 했어야 되는데, 그게 읍 면 동 등에서 재난상황에서 착오 등으로 해 가지고 완전하게 검증을 하지 못했던 것 등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그런 일이 자꾸 생기다보니까 어떤 피해가 났을 때 그 피해 조사하는 것이 우리 공직자들한테 상당히 어려움이 되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이번 수사가 그런 내용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농가도 상당히 다수가 해 가지고 수사를 했었습니다만, 그때에 읍 면 동등에서 해가지고 피해조사를 했었던 공무원이 직접 수사기관에 출두 해 가지고 수사를 받고 했던 내용등이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공무원 수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철수위원

피해조사 같은 것도 하다보면은 그 공무원 임의대로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현장을 파악하면서 해야 되는데 자꾸 이런 것이 이렇게 의문화 되다보니까 우리시민들도 공무원을 신뢰하는 것이 그렇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물론 위원님 말씀도 알겠습니다만, 그 폭설로 해가지고 축사가 무너지게 되면은 무너진 시점에 가 가지고 현장조사를 하는데 어느 부분이 허가축사고 어느 부분이 무허가 축사고 어는 부분이 통로를 달아내 가지고 했던 지역인지 구분을 못 해 버립니다. 무너진 축사위에 눈이 약 1미터 정도 쌓여있기 때문에 그 상태에서 해 가지고 현장을 보고 판단을 하고 한다는 부분이 상당히 어려웠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나고 나서 몇 년 지나고 나서 수사를 받으니까 그것이 총체적으로 잘못된 것으로 해가지고 몰아치는데 그때 당시 재난을 입었을 때의 그때 현장의 여건은 그 현장 여건을 일일이 자로재고 어느 쪽은 무허가고 어느 쪽은 허가고 어느 쪽은 통로를 달아내고 했던 지역등 인가해 가지고 일일이 구분해서 현장조사를 할 수 있는 여건 자체가 좀 안된 부분도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겠지만 본 위원이 이것을 묻는 것은 우리 공무원들이 공직자들께서 그런 피해조사를 할 때 너무 이렇게 의기소침하게 하지마시고, 우리 시민의 편에서 서서하면은 그 길을 하라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런 일이 자꾸 생기다 보면은 우리 공무원님들이야 나중에 끝나고 나서 질타 안 받을 라니까 그냥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경직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현재

김철수

위원그렇죠! 그런 것을 탁 털고 부정한 방법은 아니드라도 어떠한 우리 시민의 편에서 서서 모든 일을 공정하게 처리 공평하게 처리해주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이제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마시라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하나 더 묻겠습니다. 저기 2쪽을 한번 봐보십시오. 청보리 재배면적 확대 해가지고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은요. 2010년 수취가 보존사업은 사업목적이 결성된바 사업 중단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청보리 재배하는 데는 뭐 지원을 안 해준다는 말씀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청보리 재배를 2009년까지 해가지고 수취가를 지원을 했었습니다만, 약 6년 동안에 걸쳐서 7억 정도 보조금을 지급을 했었거든요. 당초에 청보리를 시작했을 때는 그때 당시는 청보리를 심는 것하고 일반 수매용 보리를 심는 것하고 농가의 소득차이가 극심했었습니다. 그리고 청보리 등에 대해서 홍보가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농가들이 재배를 기피했었거든요. 그래서 그 소득수준을 어느 정도까지 해가지고 비슷하게 맞추기 위해서 수취가 보존이라든가 이런 정책을 펴왔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저희들이 소득분석을 한 결과에 의하면은 앞으로 더 이상 청보리 수취가 지원을 하지 않는다 하드라도 일반 곡식용 보리의 수매가 실은 2012년도에 없어지거든요. 없어지고 내년만 하드라도 종자의 수매 곡실용 수매가격이 약 6% 정도 지금 떨어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보리는 수확량이 당초에는 담보당 1.5톤 1.6톤 그런 정도가 수확이 된 상태에서 금년 같은 경우에는 2.3톤 2.4톤 그런 정도로 해가지고 증수가 되어갖고 양은 많이 나오고 곡식용은 수매가격이 인하가 되고 하니까 저희들이 소득분석을 한 결과에 의하면은 굳이 더 이상 지원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펴왔던 정책이 약 6년 정도 지원을 해가지고 청보리에 대해서는 너나 할 것 없이 해 가지고 지금 재배를 할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런 상태라고하면은 수취가 지원관계는 지금 완전 순수하게 시비로만 2억 여 원을 해 가지고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물론 작황이라든가 그런 소득을 다시 분석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이런 정도의 수준이다. 하면은 곡식용 비료에 대해서 소득이 떨어지지 않는 상토로 해서 저희들이 분석을 했습니다. 그 결과 더 이상 지원하는 것은 맞지 않느냐 그런 식으로 지금 결정을 내고 내년 본예산에는 요구는 아직 안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도비나 기금으로된 것은 내년에 반영이 됩니까? 안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청보리 수취가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지 않고요. 청보리 제조운송비라든가 기계장비등에 대해서는 축발기금이라든가 국비 등이 계속 지원이 됩니다. 그 부분은

김철수위원

수취가에 대해서는 내년에 보전을 안 합니다?○축산과장 정영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철수

위원알았습니다.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안계시면 축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영채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근용 농산물유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농산물유통과장 김근용입니다. 농산물유통과 2009년도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시책 신규시책 그리고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김근용 농산물유통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운영에서요. 금년에 매취사업을 얼마나 했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아직은 매취사업을 많이는 안하고요. 수탁을 주로 많이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포전매매 안했어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아직 안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전에 업무보고 할 때는 포전매매 한다고 했는데, 올해 포전매매 하나도 안했어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저희들이 포전매매는 사실 유통센터가 준공이 되어서 우리 나주시 배 가격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게 포전이었는데, 이번에는 배 가격을 저희들이 상당히 높에 이마트와 계약을 해 가지고 물량이 잘 출하가 되었기 때문에 안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매취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자금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야 되는데, 현재 법인자금이 3억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좀 위험부담이 있다고 해서 저희들이 금년 년말까지 각 농협에서 20억 정도 출자를 해 준다면은 아마 내년에는 그 돈 가지고 가능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자꾸 얘기할 때마다 포전매매를 한다고 하셨거든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리고 포전매매를 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포전매매를 왜 하라고 하는지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저는 시장 가격구조의 원리에 의해서 가격이 떨어지면은 그것을 높은 가격으로 사 가지고 유통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김철수위원

6쪽에 한번 봐 보십시오. 6쪽에 업무보고를 보면은 나주배 비수기 출하지원을 비수기때 가격형성을 제대로 할 수 있기 위해서 포전매매를 하라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안하세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만, 저희들이 현재 비수기 출하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저희들이 현재 이번에 가공하고 있는데 이마트하고 지금 그 5키로 상자를 7,500원에 계약해서 출하하고 있거든요. 비수기 지원사업이 이 정도 가져도 가격폭락에는 문제가 없지 않겠느냐 해서 사실 금년도에는 가격폭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김철수

위원이제 매취사업은 그런대로 유지가 되어야 되거든요. 어떻든 간에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리고 일부에서는 이런 얘기도 있드라고요. 저장이 많이 지금 되었다. 왜 작년에 저장 배들이 올해는 시세를 많이 받았어요. 그렇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러다보니까 그 현상도 당연이 작용이 되었겠잔아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갖고 올해는 창고에 저장이 많이 되어있는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APC에서 포전매매를 갖고 그것을 비수기때 가격 안정을 위해서 연중출하를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포전매매를 본 위원이 자꾸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그것을 올해 안하셨다는데, 물론 돈이 있어야 포전매매를 하는 것이겠지만 그런 운영을 묘를 잘 살리셔 가지고 포전매매를 꼭하셔야되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보면은 비수기 출하지원은 예산이 지금 상당히 많은 돈이 지금 서 있잔아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 돈을 지금 이마트에 홍보하고 그런데 가서 행사하면서 사용을 하신다 이 말씀입니까? 아니면 농가에 보전해 준다는 것입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농가에 보전해 준다는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농가에 보전해 준다는 것이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지금 15키로에 지금 무지베렐린 15키로짜리 2,500원씩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박스당 2,500원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당초에는 3천원인데요. 금년에는 가격이 좀 높았기 때문에 조절을 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렇게 지원을 하면은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요? 비수기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지금 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비수기 사업으로 해갖고 이 마트하고 연계해서 행사를 한 것은 아직까지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이 마트에서 추석 때 많은 물량을 가져갖지만 나주 배에 대한 명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비수기 때도 계약을 할 때 제가 알기로는 23,500원이면 상당히 높은 가격에 계약이 되었다고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비수기가 앞으로 계속 내년 2월까지 계속 출하를 할 계획으로 현재 4만 콘테이너를 갖다 놓았습니다. 현재 1만 5천 콘테이너는 이 마트에 납품했고요.

김철수위원

농산물유통과하고 관련이 안 되는 질문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금년 나주 영산강 문화축제가 취소가 되다 보니까 나주배 원협에서 배 축제하는 행사가 취소 돼 버렸거든요. 본 위원이 확인을 해봤어요. 왜 그것을 안하냐했더니 원예농협에서는 자기들 예산은 서있답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시에서 지원을 해주는 예산이 취소가 되었기 때문에 자기들 예산만 가지고는 행사를 할 수가 없어서 그것을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하고 확인을 했더니 그렇게 답변을 주시드라고요. 그래서 아까도 제가 배원예과에 다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나주는 어찌되었든지 간에 나주배가 나주의 얼굴 아닙니까! 지금도 나주하면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 배 나주배 하잔아요. 그런데 우리는 실제 나주시는 지금 배축제는 원협에서 형식적인 축제만하고 올해는 그나마 문화축제 취소되어버리니까 못한다고 하시는데 지금 본 위원 생각은 이런 생각도 들어가거든요. 이 비수기 출하지원 돈으로 해줄 것이 아니라 우리 나주배도 알리고 또, 기존적인 행사를 연결해가는 의미에서 이런 부분을 좀 목을 변경해서라도 배 축제를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주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고 제가 지금 대안을 드립니다. 한번 검토 한번 해보시고 따른 과하고 업무연찬을 하셔 가지고 부시장님한테 보고하셔 가지고 이런 대안이 들어왔는데 어쩠습니까? 하고 한번 검토를 해보십시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유통과 업무 담당 과장으로써 적극적으로 위원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김철수위원

검토 한번 해주시고 답을 주십시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10페이지 나주배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활성화 이것은 업무보고 때마다 단골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아! 그렇습니까

김세곤위원

하여튼 짓을 때부터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지금 활성화 활성화 그러는데 지금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우리 배 농수산 전시판매장은 하나의 상징성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 배 판매전시장을 운영해 가지고 저희 공무원이 가서 판매하고 대도시 직판장에서 판매하는 것하고 인건비등을 모두 따지면 마이너스겠지만 이것은 나주배가 전국에서 제일 유명한 고장에서 직판장이 없다는 것은 그렇고 이곳의 직판장은 상징성이고 지금 저희들이 제가 이번에 명절 때 그 인터넷 판매를 보니까 약 1억 가까이 판매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직판장은 직판장 직원들도 그렇습니다만, 직판장은 상징성이고 앞으로 인터넷 판매내지 대도시 그 대기업과 판매해서 수익을 올리는 것이 낫지 사실은 이 판매 직판장에 대해서 운영이 잘 되네 안 되네 따지는 것 보다는 우리 나주배의 특성으로 봐서 꼭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지금 잘된다 못 된다 그것을 묻지도 않은데 우리 과장님 앞서가시네요. 지금 여기 관리자가 몇 명으로 되어있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지금 4 명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네 명 있습니까?
지난번에 배가 좀 문제가 있어 가지고 방송을 탄 것 아시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세곤위원

여기하고는 관련이 없어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이번에 저희들은 새로 선별해 갖고 이 마트에 납품했지 않습니까! 제 기억으로는 직원들이 거짓말 않고 리콜이 몇 건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김세곤위원

몇 개가 있어서가 아니라 한 개라도 있어서는 안 되죠! 과장님!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그전에는 상당히 많았는데

김세곤위원

왜냐하면은 방금 과장님이 지금 서두에 그런 말씀을 하셨잔아요. 어떻게 보면은 우리 나주하면은 배가 상징이고 대표주자 입니다. 여기서 인터넷 판매 해 가지고 하나라도 있다는 것은 이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 시장 인증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개인이 한다고 하면은 모르지만 상당히 그 부분은 검토를 해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배 판매전시장 뒤로 내년에 어떤 시설이 들어오느냐 하면은 미나리 집하장 시설이 들어옵니다. 이미 토지매입은 다 했어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세곤위원

실제 지난번에 도시과 보고 때 내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실제 거기가 농산물 판매전시장 뿐만이 아니라 그 다음에 미나리 집하장 시설 그 다음에 앞으로 한우판매전시장까지 만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냐 하면은 사실은 농산물 판매전시장이 덜렁 80평인가 지어 놓아 가지고 사실은 제대로 제 역할도 못했어요. 상징적이긴 하지만 실제 역할을 제대로 못해요. 지나가면서 다 사람들마다 다 한소리씩 했어요. 저것이 농산물 판매장이 저렇게 조그마해 갖고 무엇을 판다냐고 사실 어떻게 지리적으로는 상당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역할을 못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잔아요. 그래서 앞으로 전시판매장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이렇게 보고만 하실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나리 집하장 시설도 들어오고, 한우판매 전시장도 만들었을 때 과연 우리 농산물판매전시장은 어떤 역할을 해야 될 것인가! 그것도 한번 구상할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같이 연계해서 정말로 우리 나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제대로 팔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좀 좁으면은 또, 허가내서 좀 옆에 확장을 시켜서라도 하는 것 하고 지금 내가 알기로는 안에 저온저장고도 상당히 좁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좁으면 좁은 대로 쓰지마시고 뭔가 좋은 방법을 찾아보세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저도 위원님 말씀대로 시설을 확장 해 가지고 외국처럼 모든 농가들이 자기명의로 농산물을 판매하고 가져오고 농가들이 직접 거기다가 전시하는 그런 종합타운으로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김세곤위원

실제 그런 쪽으로 갖추어 갈려고 하니까 그렇게 해서 뭔가 좀 농산물 판매전시장도 그쪽에 다른 미나리 집하장 시설이라든가 그런 시설들도 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타운 조성이 필요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관련된 또, 실 과장님들하고 그런 협의도 해보시고 그렇게 해서 그냥 이것 하나만 붙잡고 활성화시키네 하는 것 보다는 뭔가 같이 좀 단지조성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저도 거기 가서 좀 보면은 아쉬운 것이 무엇이냐면은 우리과장님은 잘 모르실 것입니다만, 처음에 농산물 판매전시장을 처음에는 300평을 짓기로 했어요. 시작할 때는 최석승 그 양반이 300평을 했는데, 옆에서 그냥 이런 것 저런 것 여러 가지 태클을 걸고 그래 가지고 실제 뭐 조그만 우산각 같이 짓고 말아 버렸는데 상당히 아쉬운 부분도 있어요. 그것도 최대한 활용을 하고 좁을 때는 옆에 증축을 시켜서라도 뭔가 좀 실제 우리 나주를 대표하는 농산물 판매전시장이라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좀 하십시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저희 공무원들이 정책결정을 하는데있어서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원을 해주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위원님이 도와주신다면 저희들도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고생하시고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김근용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7쪽입니다. 녹색관광을 통한 농산물 고정고객 확보사업에 있어서 농촌의 자연마을과 대도시 소비자단체간 교류활성화 고정 고객하고 직거래 판로확대 자매결연 농촌체험 이런 사항들을 추진한다고 했네요? 지금 사업량이 3개소에 도비지원이 1개소 자체사업이 2개소 인데 동강면은 도비사업이고 또, 산포 화지리 시비이고 노안면은 어떤 사업입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다 시비사업입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이것이 1사 1촌 마을이 많이 들어간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참! 이것은 활성화시킬 사업이세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종관

위원여기 동강면 옥정 5리 봉추마을은 저의 고향마을인데 대대적으로 해요. 10월 7일 날도 했지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종관

위원그래 가지고 사업비가 다 정해져 있긴 하지만 3개소 보다 더 사업량을 더 확대할 의향은 있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동강면 봉추 마을은 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 사실은 적극적으로 많이 지원해야 되는데 사실은 예산이 도비가 있어야 시비를 세우고 그런 체제입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농촌마을에 관련 녹색관광 분야만큼은 좀 확대를 해서 실시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계속 확대해 나가는 방법을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쌀 판로 고정고객확보 이것이 아주 중요하데요. 예산을 좀 더 세워 가지고 더 활성화 해서 많은 시에 있는 마을들이 하면 좋겠어요.
용예

김근용예농산물유통과장

, 동감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신활력 사업추진 한번 봐주십시오. 13쪽 배꽃 농장축제를 두 곳을 완료하셨다고 하셨거든요. 거기가 어디어디예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그 부분은 제가 자료를 찾아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준비가 안되었어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배꽃 농장축제하고 농촌관광 활성화사업 . . . 지금 배꽃 농장축제 한 곳하고요. 왕곡 소재 자연농업법인 설립 두 가지 완료되었고요.

김철수위원

왕곡 어디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나머지 자연농업법인하고요.

김철수위원

왕곡 자연농업법인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배 연구소하고 두곳이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나주배 어디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나주배 연구소요.

김철수위원

나주배 테마파크는 12월 달에는 준공된다고 보고가 되었는데, 차질 없이 되고 있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내년쯤에는 완전히 준공이 됩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지금 저희들이 조례 제정 부분 남아있고요. 앞으로 내부시설이나 운영계획을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좀 세심하게 해주세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공사하는데는 차질이 없게 하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공사는 차질이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공사는 어디서하고 있어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지금 저희들이 계약을 해가지고요.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아니 원 회사는 몰라도 됩니다. 직원님들 귀찬겠지만 물론 건축과에서 감리 감독합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감독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감리사가 있고 건축과에서 하고 있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 실무부서는 아니지만 가서 부실공사 안되도록 감독을 철저히 해서 만약에 이게 비새 버리면 좋은 건물 지어놓고 또,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모든 건물은 비 안 새게 짓는 것이 우선이니까 좀 하여튼 같은 소속은 아니드라도 앞으로 관리는 과장님이 할 것 아닙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런 부실공사를 안되도록 해주시고요. 2010년 신활력사업 세부계획 수립을 11월중에 농식품부에 제출하신다고 했거든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

위원아직 작성이 안 되었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작성중이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계획은 금년도에 보고 드린 그 내용하고 비슷합니다.

김철수위원

보고서 작성이 되면은 보고하시고 나서 본 위원한테 자료 하나 주십시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

위원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본 위원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농산물유통과에서는 우리 판매촉진에 대해서 많이 확대를 해야 되겠죠?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들 여러분들께서 충분한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셔서 농산물유통과가 우리 학교급식 등 모든 활력소를 좀 검토를 잘 하셔서 앞으로 농산물유통과가 더욱 판매촉진에 실적을 많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산물유통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근용 농산물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3일 동안 업무보고 청취와 질의하신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답변에 임하신 관계 공무원 모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