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정숙 의원 발언
행사 여러 가지로 많고 하니까 우리가 자료 받아서 한번 이렇게 보았으니까 간단하게 우리가 보면서 보면서 의심나고 궁금했던 것은 물어보고 보고하는 것은 생략하면 어떨까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쪽에 다문화가정 가족 지원 사업 있지요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보면 요즘에 여러 군데에서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더라고요 교회에서도 하고 단체에서도 하고 또 통일교회에서도 하고 이런 이렇게 채널이 여러 군데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다문화가정 우리나주에 4백 몇 세대지요 이 세대가 이렇게 그래도 지원을 한군데로 모아가지고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짜서 지원을 하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이게 계속 중복지원이 되니까 여기에 돈 얼마 저기에 돈얼마 이렇게 가다 보니까 제대로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그러니까 지금 제일 중요한게 첫째는 지금 외국에서온 필리핀 이런데 가족들은 그래도 부모들이 영어를 잘하고 필리핀에서도 4년제 대학을 나온분들이 한국에 와서 많이 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한국말이 잘 안되니까 외국인하고 결혼한 한국 사람이 아무래도 남편들이 조금 이렇게 못 미치는 그런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러면 엄마는 한국말을 못하지 아버지는 제대로 교육이 안되지 그래서 우리아이들이 이것도 저것도 못해가지고 한국어 능력이 떨어져서 학교에서 왕따 받는 아이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다문화가정에 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어떤식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지 제가 확실히 못 챙겨 봤습니다만 지금 말을 배우는 시기에 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서 한국말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그것을 해주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초등학교에 가서도 언어소통이 잘 되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말이 떨어지니까 학습능력이나 모든 것이 다 떨어지니까 아이들한테 왕따를 당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도 보면 그 사람들이 함께 일본인도 그분들은 함께 뭉쳐있고 자기 지역별로 그렇게 뭉쳐 있으니까 그것1을 하기가 어렵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다문화가정 에는 신경을 써서 소외받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아이들 교육문제만은 신경을 써 주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것을 해보십시오 과장님 6쪽에도 보육시설 종사자체육대회가 있고 또 9쪽에도 행사자 체육대회가 따로따로 5백명씩 나누어져 있습니까?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10쪽에 보면 신규 시책으로 혁신도시 UCC 구축사업 추진을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이것은 지금 우리시에서 돈이 지원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사업이 용역발주 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중이구만요 잘 알았습니다.
정보화마을 있지요 그런데 여기에 지금 올해 또 다른 운영비가 지원이 됩니까? 그런데 여기 보면 프로그램관리자 전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가을 농촌체험 주말농장 이런 것을 홍보한다고 그러셨는데 이것 배원예과나 그런데서 하고 있는데 여기서 따로 합니까 그런데 지금 이런 사업들은 배원예과 이런곳에서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것인데 또 이렇게 정보과에서 그러니까 본위원이 말하는 게 지금 농촌 체험활동 이런 유치원이나 초등학교나 관내에 이런게 다 배원예과에서 이런 체험활동사업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괜히 중복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냐 이말이에요 과장님 우리 보건소 가족여러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이렇게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애쓰셨는데 몇 가지 만 여쭙겠습니다.
방금 정광연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그 신종플루 나주지역에서도 환자가 많이 발생했다고 그러던데 어떻게 대체하고 계십니까? 어제저녁에 밤에 11시 뉴스 보니까 교육부 장관이 나오셔서 교장선생님하고 교육청하고 협의하에 자율적으로 휴교를 해도 괜찮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나주지역은 어떻게 대처하고 계시는지 하여간 힘들고 어려우시겠지만 우리나주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보건소에서 조금더 신경써서 환자관리에 충실하게 대처해주십시오 요즘에는 학부형들이 그래도 조금 열이나도 본인들이 체크하고 안보내고 그렇게 처리 하고 계신다고 하데요만 그래도 우리시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조금더 열심히 노력해주십시오 지금 지금 전에보다 성병내 에이즈 이런 환자들도 더 많이 늘었네요 그러니까 관리를 철저하게 하셔서 지금 한센병 이런 것은 별로 없지요 그래서 결핵관리는 철저하게 해 주십시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무서운 병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지금 나주에 암환자들이 우리시에서 지원 받고 있는 환자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그래서 우리 나주시 143건을 가지고 지원을 해주었다 그 말씀이지요 예를들어서 이렇게 암에 부부가 둘이 살다가 부인이 암에 걸렸어요 그러면 영감님 혼자 남잖아요 그러면 밥도못해먹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이럴때는 지원이 안됩니다 이것도 저소득이나 기초수급자에 한해서 지원이 됩니까 가사도우미 지원받는 것 그리고 한가지 만 더 여쭙겠습니다. 나주시에서는 세자녀 이상 출산장려금 지원을 얼마씩 합니까 1인당 다른 지역은 요즘에 하도 출산율이 떨어지니까 지원을 더많이 하잖아요 우리는 정말 고맙게도 다문화가정 가족들을 보면 아이를 추세고 또 우리 한국인이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많이 낳는 가정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가정들이 보면 여유가 있어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라 참어려운 사람들이 아이를 많이 낳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가정에는 조금더 도움을 주면 좋겠다 우리가 복지차원에서 어려움 사람들 도와준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은 거기에도못미치고 여유가 있는 것에도 못 미치고 그래도 어려운 사람에 속하는데 이렇게 나주시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해주고 계시는 그분들한테 조금 더 지원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한번 하여간 여러 가지로 나주시민들을 위해서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이렇게 철두철미하게 잘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좀더 철저하게 어려운 곳이 없는가 우리손이 꼭 필요한곳이 없는가 찾아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