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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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영자 의원 발언

137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10-02-03

박영자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 마지막 일정으로 자치농정과, 농산물유통과, 친환경지도과, 배원예과, 축산과 소관 2010년 시정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2010년 시정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 시정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소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관계로 자리를 비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의하는 위원 있음) 나상문 자치농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보고를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안녕하십니까? 금년 1월 인사발령에 의해 자치농정과장으로 부임한 나상문입니다. 지금까지 40여년의 공직생활 동안 미력하지만 오로지 농업분야에서 농촌발전과 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근무하여 왔습니다. 그 동안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이제 5개월을 남겨 두고 비록 짧은 기간이나마 농정부서 주무과장으로써 나주농업의 미래와 농가실질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김판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추진목표와 일반시책 그리고 신규시책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

위원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여기 4쪽을 보시면은요. 농업인 마을 공동급식이요. 이게 굉장히 농어촌에서 정말 원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과장님 추진계획에 보면은 지금 100개소를 한다고 그러셨네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

위원과장님 여기 오신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약 한달 되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시니까 전년도 우리 과장님은 2009년도에 있는 예산도 다 못썼거든요. 뒤에 계시는 직원이나 팀장님이 계신가는 모르겠는데 알고 계세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그런 보고는 못 받았습니다.

박영자위원

못 받으셨어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팀장님들께서는 자료를 빨리빨리 답변하실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그 예산을 다 못쓰셨다고요. 어떤 이유는 있겠죠? 이 예산이 무엇이냐 하면은 과장님 이것 알고 있어요? 어떤 예산인지 어떻게 주는 방법이고 알고 계세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이것 인건비하고 위생보 조리복 같은 것을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지금 물어보는 것은 아직 조리복은 안 물어봤는데요. 그 조리복에 대해서는 여기에 보면은 위생복에서 위생모하고 앞치마 구입비 3,500에 대해서 물어본 것이 아니고, 지금 여기 보면은 상반기에서 60군데 하반기 40군데 여기가 되어있구만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현재 60군데는 다 받으셨어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앞으로

박영자위원

앞으로 2010년도 여기에 보면은 상반기가 4월에서 6월 이구만요. 두 달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앞으로 받으실 것입니까?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

위원전년도에 후반기에서는 못 받았거든요. 그래 갖고 그 예산이 남아서 넘어갔어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는데 이제 앞으로 받는다고 그러니까 이게 그냥 받는 것이 아닙니다. 기준이 있어요. 농사짓는 분이 그 지역에 몇 분이 계셔야 되는지 아는가요? 그게 서류적으로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신청 조건이

박영자위원

예, 그 기준이 있어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20명

박영자위원

20명이 넘어야만이 20명부터 그러니까 저는 그래요. 이게 하루에 나가는 인건비가 얼마입니까?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4만원씩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3만 5천원에서 5천원이 더 많아져 가지고 4만원으로 되었네요? 2009년도 3만 5천원이었는데 이제 4만원인데 이게 무엇이냐하면은 이 조리하신분의 인건비입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이 이 인건비를 부녀회장들이 자기가 인건비로 쓰냐 그것이 아니거든요. 그렇게 쓰는 돈이 아니에요. 모르시고 계시죠? 오신지가 얼마 안 되셔 가지고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지역에서 부식비로 부녀회장님들이 다 써줘요. 자기 그 돈을 조리사의 하루 인건비를 갖고 쓰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지금 면단위나 그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그 부분을 과장님이 이제 오셔서 모르니까 현재 60군데 라고 하셨으니까 이번에 상반기때 60군데 선정을 다 하세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기준에만 맞는다면 꼭 그렇게 해주시고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

위원이것을 농업인들이 굉장히 원하고있어요. 지금 우리가 그러죠? 지금 KT옆에 보면은 요양시설 있죠? 어르신들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우리가 나가는 그 1년 예산이 너무 액수가 많아요. 1년에 거기는 와상도 있고 심한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니까 인건비로나 그런 돈이 너무 많으니까 거기에 가기 전에 회관에서 따뜻한 밥을 한 그릇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굉장히 그것이 중요해요. 살아계시는 동안에 건강하게 살 수 있게끔 그래서 지금 여기서 과장님 지금 와서 마을공동급식 지원 이렇게 했는데 이 돈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게 2009년도에는 그 돈을 다 못썼어요. 그래 가지고 2010년도 상반기때 60군데를 하신다고 그러니까 60군데를 정확하게 잘 배정을 하세요.
그렇게 해가지고 남은 돈이 없게 해주시고, 지금 여기는 얼마인가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35,000원입니다.

박영자위원

3만 5천원을 구입비로 60군데에다가 준다 그 말이죠?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렇게 잘 하신 것입니다. 잘 하신 부분은 우리 공무원들한테도 칭찬을 해야죠! 이것은 잘하신 것인데 60군데를 정확하게 해서 조건만 되면은 다 주시라 그 말입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그 옆에를 보면은 5쪽이고요. 이 60군데의 자료를 저한테 주세요. 어디 60군데를 했는가 그 자료를 주시고, 또 5쪽을 보시면은 지금 농업인 자녀양육비하고 학자금을 지원을 해주시네요. 그렇다면 지금 농업인 어제 제가 뉴스에 보니까 광주뉴스인데 광주지역인데 세 자녀부터는 거기는 천만 원을 주데요. 2010년부터 계획이 천만 원을 주는데 제가 항상 그 말을 하거든요. 세 자녀를 가진 분한테 우선적으로 먼저 줘라 왜 그러느냐 하면은 저 역시 엄마의 역할로서 네 자녀를 키워봤어요. 그런데 두 자녀하고 세 자녀하고 틀리는데 지금은 우리 정부에서 인구를 지금 점차적으로 늘려가야 할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우리 나주도 그것을 정확하게하세요. 무슨 혜택도 세 자녀를 가지고 있고 네 자녀 다섯자녀 있는 사람한테 우선권으로 이런 지원도해 주시라고 학자금도 그렇게 해주시고, 양육비는 세 명부터는 그것이 자동으로 지원이 되드라고요. 이번에 보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또 한 가지 내가 과장님한테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이면은 더 나아요. 농사를 짓고 살드라도 이 다문화가정 외국에서 정말 타국에 와서 사는 그 분들의 스트레스를 우리는 이해를 못해요. 본인들이 감당하고 있는 그 스트레스를 그런다면은 자녀를 낳아서 교육을 시키는데 최대한 그쪽으로 다문화가정에 과장님 관심 좀 가져주세요. 제가 그 말씀을 드릴려고 지금 현재 우리 영유아양육비에 대해서는 국비지원이 벌써 50% 구만요. 전부해서 그렇게 많이 지원을 해주죠! 여기보면은 학자금보다도 국비지원이 양육비에서 많이 지원이 되니까 과장님 이왕이면은 우리 다문화가정에 많이 신경을 써주시면은 감사하겠다. 그 말씀을 부탁드리고 우선은 이상하겠습니다.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나상문 자치농정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8쪽입니다. 유기질비료 공급입니다. 유기질비료공급 사업비중 농가 자부담이 없고, 국비 시비입니까?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아닙니다. 국비 시비하고요. 나머지는 자부담이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자부담이 얼마나 됩니까?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비료가격이 책정되기 때문에 각 제가 이것 관계로 어제 공부했는데요. 지금 회사별로 유기질비료는 구천 원 만원 만 천 원 부산물도 4천원 6천원 그렇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유기질비료는 정액으로 해서 1,600원 포당 어떤 비료회사를 쓰던 그렇게 하고요. 부산물 가축분뇨하고 일반퇴비로 만든 것입니다만, 그것은 1,260원씩 지원이기 때문에 비싼 것을 싼 것을 사든 그것은 정액으로 지원해준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박종관위원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농가에서 신청이 누락된다든지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사용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특히 마을 근처에나 공터에 방치하는 사례가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벼 무제초제 해가지고 지금 여기 왕우렁이 이 지역이 어디 선정이 되었습니까? 선정이 되어있냐고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이것도 신청을 전 농가들에게 받아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앞으로 계획이?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면 예산만 확보해 놓았네요. 3억 7,500만원을 이렇게 자료보면은 어쩔 때는 미리서 다 선정을 해 놓고 이렇게 예산이 올라올때가 있드라고요. 지역을 이미 과장님 이제 오셔서 모른 것 아니실까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영자위원

그것은 아니예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금년도 사업이 이제 2월초인데요.

박영자위원

앞으로 받을 것입니까?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누가 신청을 하면은 평당 몇 평에서 1 개인한테 주는 혜택이 어떻게 되는가 그렇지않으면은 과장님 지금 현재 모르고 계시죠? 어떤 그 계획이 있을 것인데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아니 그러니까요. 지원 단가는 헥타당 15만원씩 우렁이 값을 줍니다. 우렁이를 주고 이것을 갔다가 예를 들어서 나주 서내동 같으면은 서내동 1번지 또, 띄어서 천번지 이렇게 주는 것 아니고 이것은 집단화 시킬라고 합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니까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집단화 시키기 때문에 단지를 어느 집단화 시켜 가지고 신청을 읍 면 동에서 받아 가지고 빠짐없이 한 단지 내에

박영자위원

단지를 ?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예, 단지를 조성해서 할라고 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대 부분이 이게 면단위에서 많이 이루어지겠네요. 단지로 하신다면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그 단지를 그렇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너무 광대하게 크게 하는 것은 아니고, 예를 들어서 마을단위 마을 앞에 조그만 밑에 있는 바운다리 개인 농가가 저쪽에 동서남북 분산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 집단화해서 한다는 그런 개념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우렁이 사업을 안해 보신 분들은 하고 싶어 하는데 어떻게 내가 신청을 하면은 그게 저한테 올 수 있을까 또, 그런 말씀을 하신 분들이 있드라고요.
상문

나상문자치농정과장

그러니까요. 위원님 개인별로 할 수는 없고 우렁이를 하기 때문에 그 동네에서 한꺼번에 집단으로

박영자위원

그 말을 알아먹었습니다. 집단적으로 하신다고 그러면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농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상문 자치농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근용 농산물유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농산물유통과장 김근용입니다. 농산물유통과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10년 추진목표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간략하게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먼저 2페이지 2010년 추진목표는 생략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5쪽 한번 보게요.소형저장고 설치사업에 지금 6천 평 미만을 말씀하신가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6천 평 미만이면은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청취 불능)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300만원입니다. 300만원은 자부담이고 300만원은 지원이고 그렇습니다. 동당 600만원입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왜 이 부분을 물어보느냐 하면은요. 지원받아도 특별한 효과 없드라 자부담이 50% 이기 때문에 그런데 왜 이렇게 자부담을 많이 하신가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저희들이 보조사업을 해보면은요. 자부담하지 않고 전액을 지원하게되면은 선정문제 시비가 논란이 되고 또, 농가에서도 자부담이 있어야만이 자기의 소신을 가지고 그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자부담이 50%를

박영자

위원그것은 저도 이제 많은 분들한테 전에 과장님들한테 들어서 아는데 왜 50%나 부담을 주느냐가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도에서 결정을 하는 사항입니다. 도비지원사업이 있기 때문에

박영자위원

도비 지원사업에 맞춰서 하다보니까 자부담을 50%를 한다고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규정에 도비가 25%

박영자위원

그러면 2010년도에 지금 52동을 한다 그 말씀이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52동을 다 안했을 때는 어때요? 농민들한테 별로 인기가 없어 가지고 자부담을 많이 주라고 하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저희들이 신청 받은 것이 약 250건 정도 됩니다.

박영자위원

아! 그런가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작년도에 신청을 받았는데요. 금년에 신청기간인데요. 신청이 아마 백동 이상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 올해 2010년도에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선정을 해 가지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농정심의회에서 선정순서를 정해 가지고

박영자위원

그 기준에 의해서 과장님은 그 기준에 의해서 선정되신 분들에 한해서 52가구만 선정을 해 가지고 이것을 주신다는 그 말씀이네요. 제가 이 부분을 알아야지 농민들한테 설명을 해 줄 부분이 있어서 지금 과장님한테 더 세밀히 물어보는 것입니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홍보 좀 많이 해 주십시오.

박영자위원

100 분이나 하실 분이 들어와 있다는데 뭐 선정할 것은 없고 자부담이 50%나 되니까 그게 좀 부담이 되드라 이렇게 말씀들을 하시길래 제가 그 부분을 물어본 것입니다. 과장님 14쪽이요 향토산업 육성에 보시면은 지금 확보예산을 8억을 해놓으셨네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전에는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자해 갖고 향토산업 육성이라고 있었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지금 저희 쪽산업을 향토 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여기는 지금 홍어라고 나와 있는데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이 앞전에는 그렇게 했고요.

박영자위원

전에는 쪽으로 했는데 홍어가 처음으로 하시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소요예산을 8억이나 들어서 과장님 중요한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홍어를 향토 산업으로 선정을 하셨으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홍어를 지역특화사업으로 육성하기위해서 하는 사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다른 외지로 갔을 때 그 양 보다 질이 중요하겠죠?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영자위원

전년도에는 매스컴을 타 버렸죠? 우리 나주 홍어가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영자위원

뭐가 매스컴을 탔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칠레산이 아닌데 칠레산이라고 나온다고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이렇게 홍어를 저희도 나주로 결혼을 해서 34년을 살다보니까 홍어를 많이 먹어봤겠잔아요. 그 동안에 많은 행사장에 다니면서 그런데 홍어가 어떤데는 굉장히 좋고 어떤 데는 안 좋고 그러거든요. 꼭 원산지 표시를 해서 판매하게끔 그렇게 하세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영자위원

돈을 8억이나 지원을 영산포에다가 하신다는 것이죠?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것이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 올해 홍어로 이렇게 예산을 해가지고 향토사업을 하시는 것은 참! 잘하셨어요. 제가 이 홍어에 대해서 시정 질문을 처음을 해 가지고 축제를 하게끔 해서 저도 역시 홍어 이쪽으로 관심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예산지원을 이만큼한데 대해서는 과장님도 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김근용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15페이지입니다. 두뇌음식 프로젝트 사업 실시입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공부 잘하는 어린이 또, 심성이 착한 어린이로 키우는 두뇌음식에 대한 구체적인 품목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저희들이 현재 공급하는 친환경도 있습니다만, 호두라든지 이런 두뇌음식 종류가 해당이 됩니다.

박종관위원

신선한 포도 같은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호두요.

박종관위원

5월 추진계획에 집중력검사는 무엇입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저희들이 두뇌음식 공급대상학교가 선정이되면은 쉽게 말하면 체력 테스트하듯이 미리 검사를 해가지고 두뇌음식을 제공한 후에 결과에 다시 검사를 하면은 기존에 있었던 집중력하고 두뇌음식 먹은 후에 차이가 얼마나 있는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사전 계획입니다.

박종관위원

성과분석 방법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시할 계획인지는 모르겠지만 단 시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사업이 아닐 것이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새로운 사업인 만큼 심도있게 검토해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농산물 소형저장고 설치지원 조례나 규정 있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조례는 없고요. 도의 지침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이것을 물어보는 이유는 지금 이게 건축법을 적용합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소형저장고를 짓는데 건축법을 적용을 해야 됩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그것은 건축법상에 규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렇고요. 저희들이 다만, 그래서 기존에 있는 부속건물이랄지 이런 안에다가 기존에 건물 안에다가 지으면은 문제가 안 되는데 별도로 밖에다가 지을라고 보니까 건축법의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 그런 부분 때문에 아까 박영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 때문에 좀 추진하는데 애로가 있어서 일부 그런 말이 나오고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은 2009년도에 이것을 신청해 가지고 반납한 분들이 계시죠? 건축법 때문에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굳이 이것을 건축법을 적용해야 되느냐하는 그런 의구심이 있드라고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요. 저희들이 뭐 상위법을 위반하는 사항이

김철수위원

조그맣게 짓는 것을 갖고 그리고 건축법을 적용을 받고 지을라고 하니까 엉뚱한 설계비 같은 그런 돈이 지출이 된다고 그러드라고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은 좀 검토하셔서 건축법에 적용이 안받도록 할 수 있는 규정은 없습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저희들도 건축과하고 협의도 해 봤습니다만, 상위법에 위반해서 할 수없다는 결론이 나 가지고 저희들도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그것을 많이 농민들이 얘기들을 하시드라고요.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어려운 분들에게 지원해주는 의미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그런 혜택을 받고 싶어도 건축법에 저촉이 되어서 못한다면 굳이 소형저온저장고를 짓는데 건축법을 적용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 생각이 본 위원도 들거든요. 그런 부분을 규정을 한 번 더 확인을 해보시고 될 수 있으면은 적용이 안 되는 방향이 있으면은 그 점도 한번 검토해주십시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저희들도 그 부분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도 그것을 절대 안했으면 하는데 어째 그런 것을 하고 해서 그래서 과장님한테 확인을 해 본 것입니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별도로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근용

김근용농산물유통과장

검토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산물유통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근용 농산물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친환경지도과장 이관명입니다. 친환경지도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김판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께 친환경지도과 소관 2010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4쪽을 한번 보실까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

위원여기 보면은 지역 여성전문 능력배양이라고 하셨는데, 이것 하실 때 보면은 추진계획에 보면은 다문화가정을 위한 현지교육 이라고 해가지고 1회 40명을 하신다고했거든요. 선진농가 견학을 이것을 선정할 때 우리 나주시의 다문화 가정이 몇 가정인지 알고계세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다문화 가정이 작년보면은 작년 년말에 404명으로 늘어났네요. 거기에서 농업인이 약 232명 정도 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다문화가정이 다 이렇게 가고 싶으면 갈수가 없겠네요? 40명만 선정을 하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올해도 했고 작년에도 했고 계속 사업을 했었거든요. 그 분들은 좀 지양하고 새로 오신 분들 위주로 해가지고 외국인 여성을 위한 저쪽의 페지에 보면은 그 농가들 위주로 해서 같이 해보려고 하고 있고요. 원하는 인원들이 많으면은 추경에 도, 확보해서 해 볼려고 합니다.

박영자위원

이런 부분은 지금 현재 제가 자료받기는 412가정으로 받았거든요.
지금 40명 이면은 지금 여기 10분의 1의 수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다문화가정이 정말 우리가 많은 배려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실분이 많으면은 그대로 이렇게 접수를 받아가지고 같이 출발하는 그 모습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원하시는 분이 많으면은 일부 이것으로 하고 추경확보해서하고 또, 후반기에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우리 과장님이 현재 하고계시는 과가 농촌여성에 대해서 많이 일을 하고 계시잔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물론 우리 농촌여성들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 분들의 생활하시는데 도와주는 것도 좋은데 다문화가정을 지금 여기 거기가 어디에요? 음식하는곳 기술센터 생활기술교육장 거기에서는 다문화가정한테는 어떤 교육을 하고계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제일 우선적으로 되어야 되는 것이 한국음식을 어느 정도 배워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오게되면은 김치 담그는 방법부터 시작해가지고 한국음식을 조금 가르치고요. 또, 대개 보면은 젊은 가정들이기 때문에 어린들한테 손쉽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간식 같은 경우도 보급하고 그렇습니다.

박영자

위원다문화가정 주부들이 나주에서 한곳에서 자기 나라 음식을 갖다가 판매하고 과장님 그 말씀 들어보셨을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일부 그렇게하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이제 남편분은 한국분이고 또 거기에서 태어난 자녀들이 그 아이들이 어디 음식을 먹어야 되겠어요? 우리 한국음식을 먹어야 되겠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러죠!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기술교육센터에서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가 다문화가정이 그 주부들이 그 교육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영양을 우리 과장님이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제가 8쪽을 한번 볼게요. 지금 추진계획에 보면은 지금 농가도우미 지원 그랬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여기 70명 이라고 그랬어요. 이 70명을 1년에 사용하는 수입니까? 1년에 농가에 지원해 주신 분의 수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70명 작년에 예산을 세웠는데요. 그런데 53명 정도 이용을 했습니다. 올해도 지금 보면은 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지금 자꾸 줄어가고 있거든요.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 농가 도우미 하는데 보편적으로 그 신생아 어린애가 탄생한 거기에다가 주로 많이 갑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죠!

박영자위원

그러면 갈수록 어린이 낳는 것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렇다면 과장님 생각에는 우리 농촌에서나 다문화가정 같은데서 어린애를 많이 낳게할라면은 시에서 어떤 방법을 세우고 계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보면은 시에서 다자녀 같은 경우는 자녀 한 사람 낳으면은 얼마씩 지금 해주는 사업이 있습니다만, 타 시 군하고 비교해 봤을 때 그런 것도 보고 그랬는데 그랬을 때 한 자녀을 낳았을 때 한 사람한테 돈을 준 것이 똑 같이 일률적으로 주는 것 보다는 다자녀를 둘 낳다든가 셋을 낳게되면은 거기에다가 인센티브가 더 들어간다든가 하면은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영자위원

좀 다른 지역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 나주가 많이 약해요. 강진이나 어제 제가 뉴스를 보게 되었는데 광주 같은 경우에도 세 자녀를 낳을 경우에 천만 원을 주드라고요. 그런 것을 봤을 때 우리 나주가 굉장히 약하거든요. 다른 지역에 비해서 그러면 우리가 인구가 얼마입니까? 나주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10만이 못 되죠!

박영자위원

9만이 무너질라고 한다는데 그러면 어때요? 농촌에서 아이를 그마만큼 낳으신 분들한테 그 마만큼 도움을 주고 주부들을 도와줘야 되겠죠? 그래야만이 우리 나주 인구가 늘어나고 앞으로 우리 나라와 세계적으로 그게 문제데요. 고학력자들이 아예 결혼도 안 하려고 그래요. 결혼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니까 우리 농가에서나 우리 나주를 위해서도 그 세 자녀부터는 확실히 지원이 정말 필요합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뒤쪽에 짚고 싶은 부분도 거기거든요. 지금 외국인 여성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제가 이 부분은 언제나 짚는데 농가당 지금 500만원을 준다고 10개 가정에 이렇게 해놓으셨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현재 과장님 받았던 농가가 지금 영농자금 정착자금을 지원받겠다하는 그 명단이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몇 가정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올해는 들어오고 있고요. 작년 것은 작년에 신청한 농가 중에 혜택을 못 받은 농가들이 약 열 농가 있고요. 올해 신청이 들어오는데 약 20농가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다 전년도하고 올해하고 합해서 20농가라는 말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20농가 넘어가죠!

박영자위원

그러면 약 30농가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 정도될 것입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면 이 정착 이것은 외국인 여성한테만 주는 것이잖아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러죠!

박영자위원

과장님이 이 부분을 좀 살펴보셔야 됩니다. 잘 살피셔야 됩니다. 정말로 영농정착자금을 제대로 쓸 가정이 과장님은 어떤 기준을 보고 줄려고 생각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보면은 빈곤도가 곤란한 사항이 더 하신분도 그렇고 거주기간이 길면은 정착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 놔두고 짧은 사람은 이제 오셔서 얼마 안 된 사람들 위주로 하고 영세농가 위주로 하고 그리고 다자녀 농가를 저희들이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하나있는 분보다 셋있는 분들을 우선순위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래요. 지금 세계적으로 아이티있잔아요. 거기 정말 우리 세계적인 충격을 주고 하는 나라니까 하루에 천원을 보태주면은 그 사람들이 하루를 생활을 합니까? 그렇게 뉴스가 나왔죠? 하루를 생활한다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거기는 내가 하루에 2만원을 안 쓰면은 20명 한테 도와줄 수도 있어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한 사람당 한다면은 내가 돈벌이를 하고 있는 사람은 그런데 내 집안단속을 잘 하라고 했어요. 외국인 주부들이 정말로 여기서 이혼하지 않고 정착할 수 있게끔 정말 나주 집행부의 공무원들이 그쪽 자기가 책임지고 담당하는 부분에서 열심히 관심을 갖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시어머니는 연세가 드셨는데, 대개 농어촌에서 외국인 주부들이 많이 살고 있죠? 현재 나주 실정을 보면은 예를 들어서 아이들을 둘이나 셋을 낳아놓고 이 주부가 가버려요. 왜 그러느냐 하면은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자기가 상상했던 것 하고 한국에 와서 보니까 너무 거리가 머니까 그런데 그 아이들을 학교 가서 그 아이들이 앞으로 우리나라가 뭐가 문제냐하면은 지금 그 아이들이 중학교 가는 아이들이 제일 다문화가정의 학력이 높다고 그래요. 그러면 그 애들이 앞으로 커서 사춘기로 접어들 때 엄마는 예를 들어서 이혼을 해가지고 가 버렸어요. 그것을 한번 생각을 하신다면 이혼을 하는 그 생각을 않게끔 나주의 운명을 우리가 같이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정말 과장님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되니까 제가 이 정착자금도 세 자녀를 낳는 가정을 우선적으로 과장님 그 부분을 한번 보십시오. 그랬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게하고 있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러죠! 자녀가 둘 보다는 셋이 더 힘들겠잔아요. 그리고 정말로 이 부분은 조금 예산을 더 해보시고 죽 해보시고 지금 현재 연 얼마를 지원하셨요? 시비로만 하셨는데, 올해 2010년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2010년 5천만 원인데요.저희들이 예산을 우선 반영을 했습니다. 추경에 작년에도 열개 했다가 추경에 또, 해 가지고 1억을 저희들이 반영을 했고요. 올해도 지금

박영자

위원그러면 이 5천만 원이 전반기 예산인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산을 또, 추경에 세울려고 합니다.

박영자

위원다른데다는 막 제가 예산을 보니까 정말 안 써야될 곳도 많이 쓰고 계시드만요. 그런데 왜 여기는 이렇게 인색하신가요? 외국인 주부들한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들어오는 신청하는 빈도를 보고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

위원저는 제가 들었던 말에 의하면은 이 자금을 받고 타서 같은 외국인 주부들한테 돈놀이를 하는 여성도 있었어요. 제가 위원이 된 뒤로 들었는데 그런데 그 뒤로 제가 정말 우리 과장님들한테 이 돈을 정말 필요로 하는 가정을 우선적으로 해주라 그랬어요. 그런데 정말 필요로 하는 그런 가정은 과장님이 이렇게 5천만 원 갖고 열 가정 다문화가정이 어렵죠 어려우니까 외국인 여성들과 다 결혼해서 대부분 살고계세요. 제가 가정을 방문했을 때 보면은 그러니까 이런 부분 정말로 여기서 정을 들고 뿌리를 박을 수 있고 정말 헤어져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안 하게끔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정말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됩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여기다가 5천만 원만 있는데요. 이 부분이 약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후반기에 또, 예산을 세워서 해 나가겠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

위원이관명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12쪽입니다. 농기계 이용률 향상입니다. 안정적인 영농활동지원을 위한 농기계 종합공제 지원대상자 선정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공제를 농기계를 가지고 개인적으로 큰 보험에 드신 분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보험에 드시고자 하시면은 저희들이 개인 농가당 12만원까지 저희들이 지원을 해드립니다. 그러면 그 보험을 듬으로서 나중에 거기가 농기계를 분실한다든가 농기계 사고가 나 버린다든가 이런 것을 당했을 시에 농가한테 혜택을 주기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보통 보면은 작년에도 약 300명했는데 300명까지 아직 덜합니다. 될 수 있으면은 많은 농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금 홍보하고 있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렇게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형평성을 고려해 가지고 가입대상자에 해당되는 모든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루 받을 수 있도록 검토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리고 13쪽 농촌교육 농장 육성시범 사업이 있네요. 영농교육란은 몇 쪽이나 됩니까? 지금 요즘 영농교육하고 있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여기에는 업무보고에는 없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3쪽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겨울철에 실용화 교육으로 약 4천 명 정도하고 있습니다. 4천명 계획인데 지금

박종관위원

영농교육은 지금 교육 강사가 누구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여기 저희들 직원들 지도사님들이 하시기도하고 뭐 특별한 과목 같은 경우에는 시험장이라든가 연구소에서 초빙을 해서 강의를 하게 됩니다.

박종관위원

직원 분들도 잘 하시데요. 그런데 그 영농교육을 하다보니까 영상교육 슬라이드교육 같은 것을 하데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런데 별로 공부도 안 한 농민들이 영농자들이 그 교육이 너무 딱딱하지 않겠는가도 생각이 되데요. 그래서 흥미롭게 할 수 있는 흥미까지 집어넣으면서 하시면 더욱더 좋겠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보면은 슬라이드가 처음 보시기에는 조금 딱딱하게 보일지 모릅니다만, 실무위주로 나오는 영상매체가 되기 때문에 흥미로울 수도 그러는데 저희들이 중간 중간에 여러 가지 재미있고 흥미롭게 강의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렇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11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휴대용 전동가위 구입 그것이 명시이월로 되어있죠? 구입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구입했습니다. 구입해 가지고 지금 임대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2010년 본예산에도 전동가위 구입이 있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것은 맞춤형 농기계사업이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맞춤형 농기계사업을 한 것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이것은 저희들이 이월시킨 사업은 임대할려고 농기계를 구입하는데

김철수위원

임대할 것이고 그것은 맞춤형이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보면은 2천 평 이하는 맞춤형 농기계를 하지 못하도록 저희들이 잡았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소규모로 하신 분들이 그 비용을 많이 들여 가지고 구입하시니 저희들한테 빌려서 가시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임대를 50대를 지금 구입했고요. 2천 평 이상 되신 분들은 자기들 자부담 더 넣어서라도 하시겠다는 분들은 맞춤형 하셔도 되고요.

김철수위원

그러면 선정이 다 되어서 지금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아닙니다. 지금 신청 받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을 빨리빨리 해가지고 지금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지 지금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우선 바쁘신 분들은 임대해서 쓰시게끔 할려고 합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전정하는 시기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빨리 조치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친환경지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6분 정회

16시 3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배원예과장을 겸직하고 계시는 이관명 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한규택 과장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신 관계로 제가 배원예과장 겸임을 맡고 있습니다. 평소 저희 배원예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경제건설위원회 김판근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배원예과 소관 2010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보고에 앞서 간단히 좀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3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은 본 위원이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특용작물 생산기반구축지원에서 지금 인삼생산시설기반 구축사업 지원에 이 지원사업에서 3천만 원씩 지원이 됩니까? 지금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2헥타에 지금 3천만 원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관정사업은 시에서 계획은 없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관정사업이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예, 인삼 재배하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이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안개분무시스템을 저희들이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정은 따로 있고요. 여기에서 저희들 보면은 인삼을 재배하는데 농약을 자주해야 될 뿐만 아니라 습도도 좀 맞춰주고 해야 되는데, 그런 영양제 같은 것을 뿌려줄수 있는 그러한 미세하게 비가 막 쏟아져가지고 떼려버리면 패이기 때문에 안개분무처럼 흘러내리면은 안개처럼 내리듯이 수분조절이나 농약 같은 것을하게 되면은 인삼에 해를 안주고 좋게 자라는 입장에서 안개분무 시스템을 해주는 사업으로 지금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인삼재배하신 농가 분들이 자체적인 관정이 꼭 필요하다는 민원을 많이 제기하드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인삼 재배하는데 조금 농가소득이 될 수 있게끔 관정사업을 하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배원예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영채 축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산과장 정영채입니다. FTA등 농산물수입개방 압력이 갈수록 거세지는 이시기에 나주시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계시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0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은 본 위원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책자에는 지금 나오지 않았는데요. 과장님 지금 부덕동 양돈협회에서 액비저장고 지금 불허가 시킨 과정에서 지금 주민반대로 행정소송진행중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행정심판 진행 중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난번에 전라남도 조정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한번 나온 일이 있죠? 건축허가 때문에 현장방문을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 부분은 건축과에서 추진했던 내용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2월중에 행정심판을 다시 재개할 계획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조정위원회에서 1차는 보류가 되었고 2차 조정위원회에서 5일 날 날짜가 잡혔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본 위원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 정도된 것 같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지금 액비저장고에 진행 어떤 부분에서 과장님이 알고 계신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액비저장조 시설 지금 양돈협회에서는 부덕동에 대한 행정심판을 계류중이고 덧붙여서 지금 다른 지역에 지금 2~3개소에 대해서 부지를 지금 선정중에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그러면 5일 날짜에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계속 주민의 반대의사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만일에 이것이 허가가 인허가가 나왔을 경우에 주민들에 반대에 부딪쳤을 때 그런 뭐 시의 대책은 없습니까? 혹시 만일의 경우에
지금 과장님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과장님이 양돈협회하고 합의도출을 좀 하셔서 가급적이면 제2의 후보지를 선정할 수 있게끔 유도도 말씀도 하시고 그런 부분이 과장님의 어떤 의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꼭 이렇게 행정소송해서 주민들하고 꼭 허가를 받겠다고 만약에 허가를 받았을 경우에 보조신청이 가능합니까? 30억 보조신청이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허가를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행정소송에서 허가를 받았을 경우에 보조 30억 신청이 국비로서 받을 수 있는 축산과에서 그 보조신청을 신청을 축산과에서 해야 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작년도에 교부결정까지는 이루어졌습니다. 물론 교부결정을 한 내용은 시설물에 대한 설계 등을 조기 착수하도록 해 가지고 교부결정을 해었습니다만, 뭐 위원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허가가 나면은 거기에 지금 사업이 추진이 가능하냐 이런 뜻으로 물으신 것입니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지금 5일 날 결과를 두고 봐야 되겠지만 과장님이 그 전에 제2의 제3의 후보지라도 선택을 하도록 양돈협회하고 절충안이 있을 것으로 본 위원은 기대를 했거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은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21명의 주민들을 모시고, 기 시설되어있는 강원도를 견학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다른 양돈연구회라든지 어떤 후보지 선정이 되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양돈연구회에서 지금 추진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추진하고 있습니까? 확정이 되었습니까?
지금 나주시에 몇 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나주시의 축산규모로 본다면은 일일 백 톤 정도를 처리하는 그런 법인이 두개에서 많으면은 세 개까지 그런 정도는 있어야되지않느냐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가급적이면 과장님 민원의 대상이 제외된 후보 물색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이 그렇게 해주셔야 시민들의 주위에 어떤 피해도 피해지만 주거환경이 또, 그런 액비저장고로해서 피해가 오면은 안되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것을 충분히 좀 검토하셔서 제가 지금 그 결과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확실치 않아서 지금 더 이상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과장님이 가급적 제2의 제3의 후보지라도 좀 선정할 수 있게끔 과장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어떻게 되겠습니까? 주민들도 다시 조정위원회에서 현장 방문한다든지 5일 날짜를 이렇게 결과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의아심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주민들이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도 양돈협회에서 충분한 그 심도 있는 절충을 하셔서 가급적이면은 다른 후보지를 선정할 수 있게끔 노력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영채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3일 동안 시정업무 보고 청취와 질의하시는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답변에 임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본 위원회 소관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4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