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임성환 의원 발언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질의할것이 많아요 우리가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어요 우리위원회 구성을 해야 되잖아요 4월 달에 하게 되어 있네요 그런데 위원회를 구성을 할때 짜맞추기식의 위원회 구성을 하실것이아니고 전문가 우리 예술단체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을 활용해서 이왕이면 활동가능성이 있고 전문가도 활동하는 단체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예산지원하든가 무엇인가 연구해서 우리나주에 맞도록 그런 집단화 되어 있는 단체들한테 지원을 해가면서라도 서로 우리시하고 유기적인 협조체재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우선 들어서 검토해서 반영해주시고 지금 선향사업있잖아요 전에 제가 성향공원 얘기를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지금 선향사업을 하면서 무엇인가 성향공원 생각하신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지금 선향사업을 하는데 우리가 전에 최부선생하다만 것 있잖아요 그런데 조그맣게 하실것이에요 규모를 어느 정도 생각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규모를 어느 정도 있잖아요 성향사업을 하는데 규모를 천평 할 것인가 만평할 것인가 10만평 할 것인가 어느 정도 계획안이 나왔을 것 아닙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만약에 따로따로 최부선생 신숙주선생 그 위치에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제 이야기는 그래도 과장님께서 어느 정도 구체적인 안이 나와서 이 사업 추진하려고 이 계획을 잡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것을 물어본 것이에요 지금 우리 2012년 연차적으로 확보 추진한다고 했는데 5에서 10명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선향사업 나주를 빛낸 사람들 역사적 인물을 가지고 선향사업을 하려는 것 아니에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조금조금 하지 말고 이왕에 하려면 대대적으로 크게 해서 제가 바라는 것은 그래도 무엇인가 만들어놓고 관광객을 유치하든가 나주로 끌어 들이는 사업을 해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나주 문화를 팔아주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과연 무엇인가를 전국에서 나주를 가야지만이 이것을 볼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보고 학생들 수학여행이라든가 일반 무엇인가 역사적인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고 그러든지 했을 때 우리 나주를 찾을 수 있도록 대표적으로 만들어 주셔야지 조금 조금씩 만들어가지고 누가 어느 지역이나 자기 문화 다 있습니다.
지자체별로 그러면 누가 우리지역을 나주를 찾겠냐는 얘기에요 그래서 제 욕심에 이왕 하는 것 조금조금 예산도 크게 세울 것 같으면 차라리 중장기 계획을 세워가지고 5년이 되었든 10년이 되었든 간에 꼭 보면 지금까지 지자체가 우리 민선이 되다 보니까 자기 임기안에 끝내려고 단발성으로 끝내려고 보니까 보이는 효과 큰 효과를 못보잖아요 그래서 5에서 10명하고 지금 어느 정도 규모도 생각안하고 과장님 계신 것 같아서 아니 위원회 구성을 해서 추진위원회 구성을 하는 것 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디 용역 전문가에 한테 용역발주를 해서라도 틀을 어떻게 잡아 될 것이라는 기본 안을 잡아가지고 이 사업을 해가야지 아무 무방비 상태에서 위원회서 원하는 대로 할란다 누가 잡습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잡아야 되잖아요 생각은 목적은 똑같을 것 같은데 내 생각에는 어느 지역이나 선향 사업이 지역을 빛낸 사람이 다 있을 것이라는 얘기에요 그런데 우리 나주만이라도 전국에서 무엇인가 규모를 제대로 크게 범위를 크게 해서 우리가 학생들 수학여행 가다보면 전에 우리 학교때도 경주가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거기에도보면 우리 나주보다 났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그런데 우리 나주는 못만들어 냈잖아요 보여줄 거리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왕이면 보여줄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서 다른데에서 다른 지자체에서 우리 찾아 올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사업을 시행하는데 크게 갔으면 쓰겠다 그래서 대대적으로 전국에서 이왕이면 제일 크고 나주밖에 없어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부탁한번 드릴께요 우리 위원님들 죄송합니다. 가지수가 많습니다. 황포돛배 있잖아요 지금 우리 구간 보니까 다야뜰 석관정으로 잡아 졌는데 정확한 우리 선착장 위치가 어디어디쯤 잡혀집니까?
연구해서 하겠지만 지금 이왕이면 우리 테마를 만들어서 지금 시장님도 보니까 구진포부터 해가지고 천연염색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왕이면 밖에서 왔을 때 우리 문화관광 코스 있잖아요 테마가 만들어진 상황에서 그 코스를 만들어서 이왕이면 운영하는 것 검토해서 잘하셨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영산강 강가에 가을축제 이게 새로운 행사인데 이게 지금 영산강살리기 사업에 일원으로 해서 예산받아서 1회성으로 끝난것입니까? 아니면 영산강 문화축제 대신해서 계속 해년마다 가는 행사입니까? 그리고 영상테마파크 걱정을 상당히 많이 한데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8월20일날 시직영체재로 계획을 잡으셨구만요 지금 제가 봤을때도 거기가 접근성이라든가 모든 부분에서 부적절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왔었거든요 그런데 그만한 시설 예산투자는 많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가서 보면 볼거리는 됩니다.
그런데 거기 접근을 한다는게 문제 되었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서로 조금전에 시장님 계산하신대로 구진포 천연염색해서 죽산보 코스정해서 가는데 보니까 유스호스텔 보니까 계획안 봤어요 그런데 참 잘하셨더라고 무엇인가 와서 먹고 보고 무엇인가 쉬었다 갈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지 우리 지역경제활성화 되는데 도움 될 것인데 생각 잘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존경하는 이광석위원님께서 죽설헌 생태공원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우리 행정에서 이게 지금 그전에 기부체납이 이해가 안가는게 기부체납 법리해석 부분이 그 전에 끝났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게 지금 적은돈도 아니고 보니까 44억 예산을 가지고 하잖아요 만약에 행자부에서 유권해석을 했을 때 이것 자체가 기부체납 정당하지 않다 그러면 여기에 50% 돈을 토지 매입 우리가 돈을 다시 주어야 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지요 과장님 답답합니다. 돈에 봤을 때 지금 이게 조건을 다시한다 이게 그러잖아요 그 전에 법리해석을 해가지고 무엇인가 사업진행을 하고 그래야지 이제와서 이게 잘못되었다 해가지고 다시 해서 계약조건을 바꾼다 어쩐다 하는 것은 서로 이것 계기로 인해서 다음 사업하실 때 정확하게 해석해서 문제가 없도록 했으면 쓰겠습니다. 오래동안 온 것 같은데 지금 예산부분이 전체적으로 확보된 것 보니까 79억이 미확보 되어있네요 만약에 이게 예산확보가 안되면 또 느려진다는 것 아닙니까?
그래요 해서 기대해보고 백호문학관 이번에 하는데 궁금한게 거기 관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대상인원 누가 운영체계를 할 것인가 우리 시에서 한다면 직원 파견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