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박재수 위원입니다. 기금 운용에 있어서 지금 금년에 고금리가 있었었는데 특히 우리 개발연구원에서 이러한 기금 운용에서도 각별히 신경을 써서 운용을 했었어야 되는데 너무 좀 이것 미흡한 대처를 하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금년 1월달에 했는데도 13.1%밖에 적용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책, 좀 미흡한데 대해서 좀 설명이 필요합니다. 설명좀 해 주세요. 그래서 지금 개발연구원이 충북은행에 무상 임대를 받는데에 연연해가지고 금년 1월 특히 금년 1월에 고금리 정책이 됐었는데 13.1%로서 받았다는 것은 이건 도대체 납득이 안 갑니다.
그래서 기금 조성은 두 번째라고 치지만 기금 운용면에서도 이렇게 나태한 개발연구원에서 처리를 한 거에 대해서는 이것은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그래서 너무 무상 임대사무실에 연연해 하지 말고 연구원이 뭡니까! 이 무상 임대를 계산을 해서 이게 더 우리 충북개발연구원 기금 운용면에서 득실을 따져야 될 거 아닙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서 어떻게 개발연구원에서 무슨 아이디어가 나오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세요. 특수 이유가 뭡니까?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충북은행하고 특수한 이유가 있으시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지역특성을 살려서 충북은행에 협조를 해 줬다는 것은 좋습니다. 좋은데, 특히 개발연구원에서 운영면에서 선두주자를 걸어야 될 이러한 조직에서 충북은행의 그러한 특수성 때문에 했다는 것은 납득이 도대체 가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효율적으로 운용을 해 가지고 높은 이자를 받고 또 충북은행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차라리 떳떳하게 개발연구원에서 도와주는 것이 낫지 이 저금리로 해서 이것을 충북은행을 도와준다는 것은 이것은 연구 자체부터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되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봅니다. 금년 1월달에는 13.1%가 최고 금리성 예금이었었습니까? 20% 정도가 됐었습니다, 이 때 당시에.
그런데 어떻게 13.1%가 최고의 예금 이자율이 나왔습니까? 답변해 주세요. 어떻게 13.1%가 최고 금리였었나를 말씀해 보세요. 10억원짜리가 어떻게 해서 양도성예금에 13.1%를 선택하게 됐는지 답변해 달라 이 얘기입니다. 4월달에 16%는 저도 이해를 합니다.
이 때 당시는 16%가 됐습니다. 그런데 금년 1월달에는 이 16%보다도 훨씬 상회하는 이자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자 가지고서 운영하는 이러한 개발연구원에서 특히 이런 것에 대해서 좀 적극성이 소홀했지 않느냐 이렇게 저는 봅니다.
그래서 지금 김춘식 위원장께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마는, 그것을 제출해 주세요. 박재수 위원입니다. 특히 금년 한해가 굉장히 경제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우리 충북개발연구원에서 특히 경영수익사업에 대해서 무슨 대안을 제시했는지 혹시 금년도에 무슨 대안을 제시했는지 설명을 해 주세요. 예산절약하는 것은 좋은데 앞으로 사무국장은 채용을 계획을 안 세우고 있는 겁니까? 예산절감 차원에서 사무국장이 예산절감이 됐다는데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이 없으신지 말씀해 주세요.
경영수익사업에 대해서 대안 제시를 설명해 달라고 그랬는데 아주 미흡한 답변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개발연구원에서 좀더 적극성을 띠어서 어느 시기에, 지금 아주 가장 유효적절한 시기 아닙니까? 이러한 시대에 개발연구원 측에서 중요한 대안 제시를 해 가지고 선두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이러한 개발연구원이 돼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기금에 대해서만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금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특히 개발연구원에 계시는 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좀더 나은 우리 도의 수익사업의 선두주자를 걸을 수 있는 이러한 대안 제시를 해 줄 수 있는 단체가 돼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