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한현태 위원입니다. 지금 유인물을 보면 감사관실에서 금년도 미발주공사를 점검을 했습니다. 204건으로 지금 나타났는데 37건에 대해서만 공사촉구를 하고 나머지 공사는 공사촉구를 안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미발주공사를 점검한 시기가 언제입니까? 왜 그러냐 하면 예년보다 금년은 동절기가 빨리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10일이면 공사중지명령이 내려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미발주한 공사 또 발주를 안 하게 되면 상당히 주민한테 불편이 있고 여러 가지 그러한 저해된 요소가 있는 것은 여러분들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아직 금년도에 4월달에 하고 그 이후에는 안 했다는 거죠? 대형공사 뿐만이 아니라 소규모공사라든지 주민숙원사업이라든지 모든 부분을 다 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뭐 인력 얘기를 말씀하셨는데 어떠한 경향이 있느냐 하면 공사 착공이 안 되고 이런 부분이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공직자들이 소극적인 업무처리에 기인하지 않나 이런 요인이 발생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금년도 것은 점검을 안 하셨다고 하는데 빨리 하셔가지고 동절기가 오기 때문에 주민에게 큰 불편이 없도록 금년내에 착공이 될 수 있도록 그것을 독촉을 해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고 지금 안 하셨기 때문에 분명한 향후의 조치 계획을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감사관실 직원이 사실 처음부터 감사직이라는 직도 없는 거고, 일반 행정직이나 여타 도의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시다가 인사이동에 의해서 그쪽 부서에서 근무하시게 되는데 그래서 그런 전문적인 지식, 이런 감사기법이나 전문적인 감사요령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무슨 교육이나 연수를 받으시는 경우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