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권영관 의원 프로필 보기 →

그것은 안되지요. 그것은 원형을 그대로 둘려면 안되지, 원형보존 할려면… 그게 여태까지 유실이 몇 번 되고 몇 번 보수를 했어요. 지금 그 액수를 가지고 자꾸 얘기가 되고 그러는데 원형을 보존을 할려면은 저게 수해가 나면은 당연히 또 유실이 될텐데… 16페이지에 신채호선생사당정비 좀 봐주십시오.

지금 현 공정이 90%라고 그랬는데 정비사업은 거의 다 돼 있나보죠, 지금… 그런데 지금 제가 우연한 기회에 작년 초에 거기를 한 번 갔었는데 그 귀래리를 들어가는데 길이 아주 협소하던데 맞습니까? 확장하고 있습니까? 그것도 포함해서 도로도 포함해서 같이… 그것은 아주 잘 됐네요.

제가 그때 갈때에는 도로 사업이 안돼 가지고 정비계획은 해놓고 도로가 안됐다고 그래서 퍽 안타깝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은 아주 잘 하셨네요. 글쎄, 앞으로 말이죠. 제가 이것은 정책적인 것으로 하면은 그 시·군하고 그런 부분이 사당정비라든지 이런 문화재를 우리가 정비사업을 할 경우에는 도로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시·군하고 해야할 사업이면은 협조를 해 가지고 같이 정비가 되고 보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수비를 지급을 할 적에도 그런 협조가 잘돼서 나중에 완공이 됐을 경우에 모든 분들이 가서 산 공부를 우리 학생들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그런 공부가 이루어질 수 있게끔 지금도 아까 얘기했듯이 뭐 그린벨트지역인지 몰랐었다 이런 것은 우리 사실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이거든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도로도 같이 연계할 수 있도록 그런 당부를 좀 드립니다. 권영관 위원입니다. 12페이지에 문예진흥기금에 효율적 지원이라는 타이틀이 있습니다.

우리가 조성목표를 '84년도서부터 '95년도까지를 55억원의 목표로 정했어요? 그런데 '98년 10월 현재 조성액이 58억원이네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 문예진흥기금을 적립을 안하고 있습니까?

이자 빼놓고… 그래서 이 문화예술진흥기금이 전국 순위가 우리 충북이 3위라고 지금 유인물에 나와 있는데 우리가 먼저 번에 모 우리 시민단체 간담회를 할적에 우리 충북이 좀 부끄러운 일이다. 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문화예술진흥기금이 우리 전국에서 3위인데 우리가 지금 전국에 대비해서 문화예술 부문에 투자가 얼마나 되고 있습니까?

전국대비… 이렇게 3위입니까? 우리가… 최하위 수준은 우리 문화예술을 담당하고 계시는 국장님 입장에서는 자랑스러운 일입니까, 부끄러운 일입니까? 그 분석을 한 자료를 요구 합니다.

지금 우리가 문화예술창달이라는 것은 우리가 그 문화도민 이렇게 하는 것은 퍽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우리가 문화예술이라는 것이 우리의 마음도 좀 부드럽게 하고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자산인데 우리 도가 도지사님을 포함해서 선거공약에도 『문화예술의 창달』『문화예술의 진흥에 기여』뭐 이런 얘기는 항시 하고 있는데 이게 말과 행동이 같지가 않아요. 그래서 우리 재정형편상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은 우리가 문화예술 부분에서 하위라고 하는 것은 우리 충북이 문화예술유적지도 많고 훌륭하신 우리 신채호선생님 이런 선열들의 사당도 복원하고 정비도 하고 또 산교육의 장으로도 만들고 이러는데 우리 도가 추구하고 있는 것이 정책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것이 그런 부분에서 전국에 거의 하위권이다 하는 것은 좀 부끄러운 일입니다.

우리 충북이 내세울 게 뭐가 있어요? 국장님! 우리 내세울 게 뭐가 있어요.

우리 충북이… 지금 국장님이 오신지도 얼마 안 되셨고 했지만서도 지금 아직 이런 데이타가 아직 없다는 것은 우리 도에서 아직 문화예술에 관심이 적은 거예요. 사실입니다. 우선 뭐 도로분야 뭐 지금 이런데 밀고 닦고 뭐 포장하고 이러는 게 아직도 역점시책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우리 도가 앞으로 추진해야 될 것이 관광하고 이 문화유적지 이런 것 하고는 병행을 해야 되고 하거든요.

우리가 그래서 관광이벤트사업도 많이 하고 그럽니다. 이벤트사업도 하고 그러는데 우리 도에서 여기도 유인물에도 나옵니다마는 태권도 뭐 관광축제 작년에 했었지요. 굉장히 성황리에 끝났고 아마 문화관광부에서도 아마 충북에서 큰 이벤트행사로서 성공을 했다 이렇게 저도 듣고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투자가 선행되지 않고 말로만 해 가지고는 되지 않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열심히 국장님이 우리 단체장한테 열심히 이해하고 설득시키고 문화예술과장님이 그렇게 하고 그러므로써 이게 가능한 건데 지금 아직 우리가 최하권 아니냐 그것은 아닐 겁니다. 자신 있게 지금 아니라고 말씀 못하시는 이유도 지금 우리가 그런 데이타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전국 대비 우리가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자료로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문화예술의 부분에서 우리가 지금 경쟁력이 있는 우리 충북에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자꾸 개발을 하고 그 쪽에 투자를 하고 그래야 우리 충북이 자랑스럽게 내세울 게 있지 않느냐 자랑스럽게 내세울 게 우리 국장님 그런 쪽으로 갈 수 밖에 없어요. 그런 쪽으로 방향을 우리 시책을 잡아가지고 그렇게 투자를 많이 하고 또 내년에 예산에도 어느 부분 어느 정도 투자가 됐는지 제가 아직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가 요구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올해 대비해서 좀 획기적으로 그것은 많은 분의 이해를 구해야 되거든요. 무형의 재산이란 말이죠, 우리 눈에 금방 보이는 것이 아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 좀 투자를 해 주셔서 그것은 아마 여러 명 혼자서만이 되는 일이 아니고 여러 명의 이해를 구하고 이래야 될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아주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강력하게 협조를 할테니까 그런 쪽으로 아주 국장님이 선도주자로써 역할을 좀 해 주십시오. 이것은 격려성이 아니라 질책입니다. 사실은 이게 이만큼 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니까 우리 요새 변화와 개혁을 자꾸 얘기하고 있는데 정말 변화해야 된다, 인식의 변화가 이루어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홍보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좀 할께요. 지금 국장님이 지금 계속 답변하는 중에 우리 신위원님도 충북홍보에 대해서 많이 걱정을 하시고 얘기를 하셨는데 연계한 게 그래서 우리 충북을 내세울 게 관광에 뭐가 있느냐 그러면 지금 국장님 충북하면은 우리 표어로 얘기해서 우리 충북하면은 우리가 내세우는 게 뭡니까? 지금 관광상품으로… 말로도 지금 없지요.

뭐 말로도 어떻게 표어로 만들었다든지… 그런 것을 하실 의향은 없으세요? 지금 한 예를 들어서요. 지금 제가 충주에 살고 있으니까 한 예를 들겠습니다.

충주에서 이시종시장이 하는 것이 뭔가 하면은「충주하면 사과」,「사과하면 충주」 이게 이번에 가서 중앙청까지 가서 공략을 해서 했거든요. 중앙청 로비에 가서 사과축제를 했고 또 물류센타에 가서 했고 해서 저도 2회에 걸쳐서 했습니다. 아주 대성황을 이루었어요.

지금 이런 부분이 우리 도가 뒤떨어지는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쯤이면 내년에 뭐를 해야 되겠다하는 생각이 우리 국장님이 딱 가지고 계셔야 돼요. 지금 와 가지고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런 얘기 홍보 어떻게 할거냐 할 생각입니다가 아니라 내년에 도지사가 하면 한다 안 하면 안 한다 이렇게 얘기가 돼야지요.

지금 할 생각입니다. 이것은 좀 바람직스럽지 않은 것 같은데 국장님 제가 물은 것은 우선 우리 이벤트성행사 그리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없으면 없다. 그리고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우리 충북을 홍보하는데 관광상품으로 홍보하는데 어떤 표어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지요.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도 늦은 감은 있어도 우리 충북이 뒤떨어진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그래서 제주에서 그것도 우리가 선두로 빨리 해야 된다 하는 것이 뭔가 하면은 제주가 감귤축제를 할려고 했는데 행자부에서 NO 해가지고 못쓰고 충주만 다행이 쓰고 양재동 물류센타에 가서 하고 그 행사를 마치고 왔는데 갔더니 주위가 다 충주사과예요. 그 물류센타에 사과가 무지무지하게 팔리더라고요. 그런 것이 어떤 이벤트성 행사로 했지만 그것이 지속적으로 서울 사람들한테 서울시 행자부 공무원들한테는 깊은 인식을 심어줄 것이다, 그래서 시식회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우리 충청북도가 모아가지고서 기초자치단체에서 해야 할 이런 것을 모아가지고 우리 충북이 주도를 해 나가야지 우리 시·군에도 좀 해야할 역할이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꼭 하셔서 이것은 제가 가서 아주 직접 보고 느낀건데 그렇게 해주시고 또 홍보에 관계되는 얘기를 또 하나를 제안을 하는데 국장님 내가 대안제시를 하는 겁니다. 이것은 감사가 우리가 무슨 뭐 지적하고 터뜨리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마는 그것보다는 우리 시책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게 우리의 의회의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작년에도 태권도축제 여기서 했지요.

우리 충북을 널리 알렸을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단양에서 올해 행사를 많이 하고 하는데 단양 자치단체에서 먼저 태권도대회도 했었고 이번 28일서부터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축구대회를 전국의 축구인들이 모여가지고 단양에서 합니다.

그런데 우리 도에서는 우리 충북관광 얘기를 하지만 알릴 기회가 그렇게 많이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이게 뭐 문화는 문화대로 예술은 예술대로 체육은 체육대로 따로 가는데 국장님이 이걸 바로 잡아주셔야 되겠다 그래서 체육하고 관광하고 연계한 그래서 우리 도가 방관자가 될 것이 아니고 단양에서 그렇게 단양을 알릴려고 무수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도에서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어른들이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정몽준회장서부터 다 와가지고서 지금 이런 행사를 하려고 그러는데 도에서 지금 국장님 그 내용 자세히 알고 계세요? 그러시지요.

지금대로 그런 관광하고 우리 체육하고 연계하는 사업을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게 체육은 체육대로 따로 굴러가고 관광은 관광대로 따로 이게 아니라 지금 모든 게 연계 관계가 있습니다.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문화를 재정비를 잘 해놓고서 도로를 뚫어 놓고 그 다음에는 관광하고 연계돼서 우리 세계화해서 외국사람이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내인들도 와서 볼 수 있게끔 그래서 거기 와서 매점에서 뭐도 사먹고 이렇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우리 국장님이 하실려면은 예산 수반이 많이 돼야 되겠지만 이게 우리가 너무 침체되어 있어요.

이게 문화예술체육이… 그래서 이런 부분도 체육에서도 이따 또 얘기가 또 나오겠습니다마는 이것을 국장님이 세분 과장님들을 모시고서 정말 머리를 짜내 가지고서 이 조정역할을 잘해 주셔서 이 지역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행사에 대해서는 우리가 곧 연계시켜주는 그래서 우리 도에서 해야 할 역할을 찾아야 될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그래서 당장 말이죠. 그 측구하는 사람들 단양에 있을때 우선 시범적으로라도 28일서부터니까 좀 관심을 가져가지고 국장님이 한 번 좋은 아이디어를 한 번 내보세요. 머리를 짜보시고 단양이 지금 굉장히 낙후돼있고 우리 이광종 위원님이 계시지만은 그런데 단양자치단체장을 일부로 가 봤습니다마는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사는데 있으면은 제 지역을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하지만은 그게 아니고 단양 같은데는 살길이 관광밖에 없다 군수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도에서 관심을 가지고 좀 지원을 해줘야 될 것 아니냐 다시 한번 촉구를 드립니다. 그 돈산온천 관계에 대해서 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돈산온천은 그 지역의 주민들이 원하고 있고 또 이주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김소정 위원님 말씀하시는 집이 새고 온천개발지구이기 때문에 증·개축도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은 돈산개발측에서 이 허가가 개발계획승인이 날 경우에 이주를 해 주겠다 약속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민들이 도의회에도 왔다 갔고 또 지사님하고 주민대표가 와서 협의도 했고 또 건설국장한테 몰려 와가지고 여기 도청이 시끄러운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용화온천 물론 우리 주민들한테 우리 도민의 피해가 있습니다.

상당히 피해가 있고 또 돈산온천은 그게 큰 남한강의 본류가 흐르고 있기 때문에 남한강 자체가 지금 1급수로 또 유지를 하고 있고 또 거기에 대해서는 큰 저항이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용화온천 자체는 우리 충북도민한테 특히 우리 김대호 위원님도 계시지만 큰 저항이 있습니다. 우리 충청북도민들한테 저항이 있는 사항이고 그래서 이것을 별개로 봐서 허가를 해야 된다 하는 것은 저도 동감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지사 입장에서 볼 적에 재판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영향을 줄 것 아니냐 그러면 그 재판이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우리 충북에서는 온천개발을 못합니다. 지금 그런 측면에서 볼 적에 우리 관광을 주도하시는 우리 박재식 국장님께서 볼적에는 그 앙성이 서울하고 아주 인접해 있습니다. 아주 인접해 있고 경기도하고는 지금 장호원하고 인접해 있는 상황이고 음성하고 붙어 있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 주위의 경제적 가치로 봐서는 굉장히 크고 또 우리 탄산온천이 수질이 좋다고 이미 평가가 나 있고 또 개별로 지금 온천이 허가가 돼 있기 때문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서 북적거리고 있어요.

거기가… 그래서 지금 허가에 시기가 있는 건데 허가에 외국에서 투자도 하겠다 뭐 해가지고 500만불 투자를 누가 하겠다해서 이렇게 IMF시대에 이 허가가 안 나면 굉장히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큽니다. 큰 데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하는 것은 저희도 같은 입장입니다마는 표를 먹고사는 단체장의 의지입니다. 이게 관선시대면은 벌써 됐어요.

이게 민선시대의 아주 폐단인데 우리 지사님한테 바르게 좀 전해 주십시오. 저도 얘기를 했는데 바로 우리 박국장님이 우리 관광분야 지금 저쪽 건설분야에는 좀 틀립니다마는 관광에는 지대한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해야 된다 하는 입장을 잘 정리를 하셔가지고 용화가 곧 언제 끝난다, 지금 언제 끝난다는 얘기를 누가 할 수 있습니까? 누가 뭐 12월말일에 끝난다 지금 애초에 주민들하고 얘기는 11월말경이면 끝난다 또 처음에 할적에는 8월말경이면 끝난다 했는데 이렇게 끌고 갑니다.

이렇게 지리하게는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행정이 그러니까 이럴 때에는 지사님 보다는 우리 공무원들이 바른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그 허가 자체가 물론 지사님의 어떤 의지가 있어야 되겠지만은 건설국장님의 전결사항으로 알고 있어요.

그 허가 자체가 그러니까 국장님도 이게 어떤 게 우리 도민에게 이익이 될 것인가를 생각하셔 가지고 바르게 좀 건의를 해 주시고 우리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지적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뭐 딱부러지게 두부모 자르듯이 이런 건 아니겠지만은 우리 도민에게 어떤 것이 이익이 될 것인가를 생각을 해 주셔서 바른 판단을 내려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