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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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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근성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옥천지역의 의원으로서 도립대학이 잘 운영되기를 고대를 하고 있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금년도 수능시험에 제가 알아본 결과 고득점 학생들이 이번에는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 본 대학도 우수학생을 유치하기 위해서 많은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차피 고득점 학생들은 중앙에 있는 4년제 대학으로 진학을 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우리 도립옥천전문대학이 설립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믿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비책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속에서 장학제도를 이렇게 많이 확보했다는 것은 참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북대학은 약 42% 정도까지 장학제도를 확보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학생이 늘어나게 되면 어차피 그 학교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이 장학제도가 얼마 정도 확보가 되느냐에 따라서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지금 이 자료를 보면 8개 정도의 장학이 설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장학제도를 산·학이라든가 여러가지 장학제도가 많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확보작전은 되어 있는지, 그리고 지금 장학기금이 9,551만8,000원 정도 지금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학생수가 한 620여명 정도 확보가 되는 마당에 그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장학금 기금이 더 확보돼야 되지 않느냐, 만약에 이 장학기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떤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자료에도 봤을 때 지금 2003년도까지는 국고보조가 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2002년까지 지원되고 2003년부터는 국고보조가 안 되는 것으로 이렇게 자료를 봤습니다. 아까도 학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재정자립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학생수가 1,600명 정도 이렇게 확보가 되어야만이 자생력이 있는 대학으로 일어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 2002년도까지 1,600명을 증원하는 계획안이 수립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8개학과 가지고는 1,600명 확보가 실질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1,600명 정도로 하려면 교실도 문제고 기자재라든가 모든 것이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그러면 1,600명선 내지 2,000명선까지 확보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 있는 학과로만 계속 지속해서 1,600명을 확보할 것이냐 아니면 다른 학과를 더 증설을 해서 학생들을 증원할 것이냐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에는 말이에요, 지난번에 9월 29일날 제가 도정질문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앞으로 5년안에 우리 도립전문대학이 자생할 수 있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기획단을 만들어서 앞으로의 도립전문대학 5개년 계획을 정확하게 데이터를 수립을 해서 그 자료로 인해서 도나 위원들이 공감이 가서 예산확보라든가 지원대책이라든가 이러한 것이 수립이 되어야 만이 대학이 외부사람들이 보더라도 과연 비전있는 대학이구나 하는 것이 확립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이번 기회에 도립옥천전문대학 5개년 계획 수립안을 좀더 심도있게 2002년도에 가서 자생력 있는 대학으로서의 발전계획안을 다시 한 번 재정비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