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충북경제를 책임지고 계시는 우리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도지사의 역점시책인 경제 살리기 운동이 우리 경제통상국의 제일 중요한 업무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특히 IMF 이후 우리 충북도 경제나 우리나라의 경제가 여러 가지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아는 그러한 사실입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41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41페이지에 보면은 경영안정자금지원 내용이 이차보전자금 400억과 우대금리자금 600억 도합 1,000억의 지원자금을 확보해서 재원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원 실적을 보면 업체로부터 신청을 받아서 지원대상 업체를 결정하여 이차보전자금으로 대출을 174개 업체에 183억1,500만원입니다. 우대금리 자금은 236개 업체에 206억 2,800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총 410개 업체에 389억 4,300만원을 지원 대출한 것이 금년도에 대출해 주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전년도에 지원을 대출해 주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제가 그런 사유를 묻는 게 아니고 지금 행정사무감사자료 41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 사항이 '98년도분이냐 '97년도분이냐 제가 그것을 간단하게 묻는 겁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경영안정자금 지원내역에 대한 수감자료에는 이차보전자금 지원현황과 지금 별책자료와 그 일치성이 안 맞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왜 안 맞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차… 그러면 여기 41페이지에 나온 것은 언제 거예요. 그러면요, 지금 이 자료에 의하면 말이죠. 지금 180개 업체에 182억5,500만원이 되어 있잖아요, 그죠? 41페이지는 183억1,500만원이고 이 자료에는 182억5,000만원입니다.
그것이 한달 사이에 그게 그렇게 차이가 납니까?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183억1,500만원이고 이 자료에는 182억5,000만원이란 말이에요. 지금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라면은 한 달의 차이라면은 그것이 6,000만원의 차이가 납니다.
지금. 이 책하고 별책부록에 나와 있는 이 자료하고 지금 여러분들이 우리한테 9월말에 줬다는 자료하고는 6,000만원의 차이가 나는데 한 달에 6,000만원 차이밖에 안 납니까? 지금 말이죠. 9월달과 10월달의 차이라고 처음에 답변을 하셨습니다.
본인이 이 자료를 전체를 다 두드려 봤습니다. 두드려본 결과는 지금 여기에 174개 업체인데 여기는 180개 업체로 나와 있습니다. 업체는 그러면 9월과 10월에 6개 업체가 더 늘었다고 가정을 합시다.
그러면 돈은 왜 6,000만원이 줄었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대출금이 6,000만원이 줄었어요, 이 자료에는. 10월달 자료에는 줄고 9월달 자료에는 늘고 또 업체수는 9월달에 제출했다는 자료에는 174개 업체고 이 별책부록에는 180개 업체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추후에 설명을 들어서 될 사항이 아니고요. 지금 이 자료는 틀림없이 우리 위원님들이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빼달라고 해서 빼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뿐이 아니고 이 외에도 지금 제가 다시 또 말씀을 드릴께요.
지금 수감자료 41페이지에 보면은 우리 업체들이 자금신청을 해 가지고 결정한 업체가 341개 업체입니다. 341개 업체에 348억4,000만원을 확정을 했습니다. 확정을 해 가지고 현재 대출은 174개 업체에 183억1,500만원을 대출해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나머지 167개 업체에 165억2,500만원으로 대출자료 별책에 47개 업체에 46억3,000만원하고 97개 업체 99억8,000만원입니다. 그럼 이 두 가지 47개 업체하고 97개 업체 업체수도 144개 업체밖에 안 되고 금액도 두 가지를 합쳐서 그 차이가 얼마가 나는고하니 19억1,500만원의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이 자료로 봐서는 도저히 우리가 이 자료로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없지 않겠느냐 너무나 자료가 부실합니다.
지금 현재로 봐서 거기에 대해서 답변좀 해 주세요. 아까 말씀드린 금액이 6,000만원이 틀리고 업체가 6개 업체가 틀리는 정도가 아니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지금 167개 업체에 165억2,500만원이 돼야 되는데 지금 47개하고 97개 업체 여기 나와 있는 업체입니다, 그것은. 대출중인 업체, 미대출 중인업체 수를 합치면 144개밖에 안되고 167개가 돼야 되는데.
그러니까 23개 업체가 적습니다. 그리고 금액도 165억2,500만원이 돼야 되는데 그 금액이 자그마치 19억1,500만원이 틀린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제 이해하시는가 모르겠네요.
위원장님! 자료를 다시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 수치라는 것은 제가 봐서는 단돈 천원이 틀려도 안 되는 겁니다. 이것은 기본 상식입니다.
또한 도내 우리 경영안정자금을 받는 업체가 1,000개가 넘는다고 설령 하더라도 업체수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6개 업체가 틀리고 또 제가 지금 조금 전에 얘기한 167개 업체중에 자그마치 23개 업체가 틀립니다. 이것은 제가 봐서는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우리 지사님이 부르짖고 있는 경제살리기 운동 바로 우리 충북 도지사님께서 가장 역점사업을 두고 있는 그런 사업의 총체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경제통상국에서 이런 자료 하나까지도 이렇게 미흡하게 한다는 것은 제가 봐서는 우리 충북경제의 앞날이 굉장히 어렵지 않겠느냐 우리가 앞에 계시는 국장님을 위시해서 관계관 여러분들께서 우리 충북 도의 경제를 책임지고 경제를 살려야 되고 또한 실업대책을 해야 되고 여러 가지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본관계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데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어떻게 해야 될는지 정말 우리가 이것을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야 될는지 어떻게 해야 될는지 본위원으로서는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이것 약간 역설적인 얘기지만 19억1,500만원이 차이가 나는데 이것 우리 도내의 중소기업에다가 자금 안 주고 다른 데에다 준 것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꼭 한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이 수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의 수감자료라든가 수감태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앞으로 정확성을 기해 주고 철저하게 해서 더욱 더 신뢰받는 그런 우리 공직자상이 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정확한 자료는 추후에 자세한 설명이 있기를 바라면서 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고용촉진 훈련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고용촉진에 직종이 38개 직종이고 49개 기관으로 되어 있는데 49개 기관이라는 것이 대략 10가지 정도만 어디어디예요? 49개를 다 댈 수는 없겠지만 대표적인 것만… 예산에 6억7,900만원이 지원이 됐어요. 지원내용은 어떻게 되는가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시죠. 6억7,900만원은 무슨 돈이죠?
도비예요, 국비예요, 항목이? 그런데 49개 기관으로 되어 있는데 이 기관이 너무 여러 기관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문제점이 없나요? 그러면 이게 이렇게 여러 기관이 늘어나면 이 고용촉진의 훈련에 기본 개념을 어떻게 잘 이행이 될 수 있습니까, 별 문제 없겠어요?
지금 말이죠. 여지껏 1,540명중에 자격취득이 88명이고 취업은 80명밖에 안 됐단 말이에요. 그렇죠?
우리한테 보고 자료는 내년 것까지 보고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내년 것까지 우리가 따지기로 하면 예산을 심사해야 된단 말이에요.
몇 명이 교육을 받았냐니까, 1,540명중에 교육이 끝난 사람이 몇 명이냐 그거예요. 자료 제출한 걸로만 해 주세요. 다른 것 여러분들한테 아까도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지마는 자료가 자꾸 부실한데다가 그 기준을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면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지 말고, 여하간에 지금 현재까지 80명이 취직이 됐습니다.
취직이 됐는데 이 취직이 만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교육생에 비례해서, 420명인데 지금 80명밖에 취직이 안 됐단 말이에요. 1,540명 계획에 420명이 현재 끝나고 나머지는 교육중이다 그런 말씀이란 말이에요. 그럼 420명을 교육을 시켜 가지고 지금 80명밖에 취업이 안 됐어요.
이래 가지고 되겠습니까? 과장님, 과거에 고용촉진훈련 받은 사람들이 이거밖에 취직이 안 됐습니까? 과장님!
조금 전에 답변한 것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과장님이 제가 물을 때 과거에는 100% 다 취직이 됐다고 그랬어요. 틀림없죠?
그렇게 답변하셨죠? 자격 취득자가 아니라 취업하고 자격 취득하고는 엄연히 다른 겁니다. 제가 취업을 물은거죠.
취업이 100% 됐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것만 해도 작년도 1,317명 교육에 527명밖에 취업을 못 했습니다. 이러한 작년도에도 부진한 실적인데 100% 됐다는 얘기는 뭔가 잘못 답변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아까 49개 기관 선정을 시·군에서 해서 올린다고 그러는데 이 기준은 어디다 두는 거예요, 선정 기준은? 군수가 해서 올리면 그대로 승인하는 거예요? 그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기준은 도에서 우리 과장님이 관장하실 것 아니에요. 그런 지침을 내려보내야 시·군의 담당 과장이, 계장이 군수한테 해서 올려서 군수가 결재할 것 아닙니까? 이 기준에 의해서.
그 기준을 말씀을 해 주셔야죠. 그러면 어떤 합당한 설비 기준이나 이런 것도 없이 그냥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지금 49개 기관에서는 선정하고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까? 민원 발생이나 학생들, 그러니까 훈련생들의 어떠한 문제점 청취된 것은 전혀 없습니까?
이 고용촉진훈련의 주관 기관이 어디예요? 원래 주관 기관이. 주관 기관이 여러 군데에서 이렇게 되는 것은 잘못 됐다고 생각이 안 됩니까?
어디 한 군데에서 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낫지 않습니까? 그런 사항은 노동부에서도 똑같이 내려올 것 아닙니까? 내내 그것 받아서 그냥 내려보내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한다리 거치지 말고 직접 내려가고 그러면 오히려 능률적이고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바로 제가 그것을 시정을 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노동부에서 하는 거나 도에서 하는 거나 내내 사업계획 세워서 지침 시달하고 관리 감독하고 노동부나 도나 비슷비슷하지 않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주된 주관 기관이 없기 때문에 뭔가 잘못 된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지금 여기 자료에 1,540명인데 지금 420명 중에 88명이 자격 취득을 한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말이죠, 과장님! 1,540명에서 88명이 자격을 취득했다면 굉장히 저조한 수치고 또 사업비도 이것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액수란 말이에요. 6억7,900만원을 1,540명으로 나누면 44만원이 들어가고 또 자격 취득자가 88명이라면 771만6,000원이 투자된 셈이란 말이에요.
이 수치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수치상으로 이렇다면은 이것은 뭔가 너무나 예산이 낭비가 되고 성과가 없고 저조한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기본적으로는 좋은 겁니다.
기술을 가르쳐서 평생 직장을 만들도록 하는 거니까 굉장히 좋은데, 문제는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자격 취득자에 비례해서. 예를 들어서 지금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 수치대로라면 1인당 771만6,000원이 들어간다면 이것은 뭔가 개선해야 될 것이 아니겠느냐, 교육기관에도 문제가 있고 또 우리 감독기관에도 문제가 있고 1차적으로 제가 봐서는 교육기관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교육을 받으면 자격 취득을 거의 다 시켜서 그 분들이 우리 국가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그 분들에게 투자를 했으면 이 분들이 자격을 취득을 해서 본인들의 평생 일자리도 구할뿐더러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이 사업 자체는 기본 뜻은 좋지만 뭔가 어딘가는 잘못된 것이 아니냐, 어디가 잘못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이 꼭 표현한다면 시·군에서 잘못 하는 것 같아요? 교육기관에서 잘못 해서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사견으로 말씀해 주세요, 큰 문제 없을 거니까. 이 분들에 대해서 취업이 부진한데 앞으로 이 대책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이 사업이 앞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 신년도 예산에 삭감을 할 경우에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시·군비가 안 들어갔다고 우리가 국비를 무조건 승인한다는 것도 앞으로는 문제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의회가 국비가 80%로 내려온 것을 승인을 안 해서 그냥 반납했다, 이것은 의회에서 뭔가 책임이 있다, 이런 식의 앞으로의 사업은 해서는 안됩니다.
국비사업이라도 당연히 지금 제가 지적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면은 당연히 우리가 삭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국비라고 해서 이것은 꼭 해야 된다는 그런 개념은 앞으로 가지시지 말고 좀더 이런 사업의 문제점에 대해서 잘 보살펴서 아주 좋은 성과가 오기를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국장님 말이에요.
국장님보다도 과장님한테 질의해야 되겠네요. 속도좀 빠르게. 경영안정자금의 대출이 결정된 연후에 담보 부족으로 대출이 안 된 업체가 금년에 97개 업체입니다.
현재 이 자료에 의해서 작년에는 105개 업체고. 이것이 지금 담보 부족으로 못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앞으로 담보 부족으로 대출 못하는 문제를 어떻게 무슨 대책이 없습니까? 지금 담보물에 대한 평가를 상향조정하겠다 그런 말씀으로 들어도 되겠죠? 25일 날짜인데 그것이 지금 당장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까?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제가 '96년 9월 2일에 도정질문을 할 때 신용보증조합 설립을 촉구한 바가 있습니다. 그 때 당시에 타 시·도에서는 3개 시·도가 실시를 하고 있었고 8개 시·도가 추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보증조합에 대해서.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은 그냥 감정가나 은행과 금융기관과 협의해서 한다고 그러는데, 이런 것을 진작 그 때 당시에 추진을 했었으면 이런 건실한 담보부족 업체에 대해서 이런 문제가 많은 부분이 해소가 될 수 있었을 것 아니냐 이래서 제가 알기로는 얼마 전에 업무보고도 받고 충북도 우리 이원종 지사님의 중점 시책으로 신용보증조합설립을 추진중이라는 것을 제가 듣고 있습니다.
그것은 맞습니까? 국장님! 됐습니다.
자본금 약 120억원에 내년 5월까지 설립 계획이다 그런 말씀입니다. 지금 금년 9월까지 도내에 중소기업 부도업체가 410개로 나와 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그런데 전년대비 150% 이상이 증가가 됐습니다. 부도 업체가. 뭐 충북만이 그런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이라고 이건 봐 질 수가 있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그때 당시에 제가 신용보증조합설립을 제의했을 때 시작을 했었으면 우리 도의 중소기업 업체가 이렇게 많이 부도는 안 났을 것 아니냐, 사업자금이 그래도 좀 더 원활히 돌아갈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데에 대해서 굉장한 아쉬움을 남김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중에 말입니다. '97년도 행정사무감사시 본 위원회에서 건의한 내용에 의하면 많은 중소기업에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마련이라는 방안에서 이차보전자금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증액을 한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답변했는데 본위원이 아까도 별책자료나 이런 것을 보면 다들 알고 과장님도 알고 계시겠지만 거의 다 1억으로 나갔습니다. 2억짜리도 간혹 있지마는, 그런데 이거 왜 증액을 한다고 해놓고 못 했죠.
증액하지 못한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작년에 우대금리에 대해서 2억을 준다고 답변을 한 게 아니고 이차보전자금 이자를 우리 도비에서 보상해 주는 그 작업 말이에요. 이차보전자금이 1억에서 2억으로 증액을 해준다고 '97년도에 약속을 했어요.
우리 도 집행부에서. 그런데 이차보전자금은 그런 게 없다니까, 제 얘기 들어보세요. 지금 이 현황에 보면은 여기 나와 있습니다.
이차보전자금 여기에 보면은 거의 다 1억7,500만원 9,500만원 거의 다 그래요. 왜 약속이행을 안 하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작년에 답변한 것은 잘못한 거 아니냐 그런 얘기지, 이차보전자금이라니까.
과장님, 압니다. 이차보전자금에 대해서 그건 설명하시지 말고, 그건 알아요. 시중자금에서 얼마 협약금액에서 2%나, '97년에는 2.5%를 보존을 했고 금년에는 2%로 되어 있더라고요, '98년도에는.
그거 알아요. 그 설명은 하실 필요 없어요. 뭐 설명 하실려고 그래요.
이거 도금고에서 자금을 증액을 안 시켜서 못한 것 아니에요? 협의를 한다고 말씀은 하시지마는 이게 사실 돈 대출 받는데 몇 달 걸려서 겨우 받으면은 1년 있다가 상환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과연 효과가 있느냐, 정말로 이 기업주들이 마음놓고 사업을 해야 되는데 남 빚이라는 것이 이자돈 써 보면 월 이자 줄려면 말이지 『없는 집 제삿날 돌아온다』는 말이 있는데 그거와 마찬가지로 너무나 단기란 말이에요.
사업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래서 이게 실질적으로 기업이 느끼는 성과가 미흡하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개선을 해야 될 게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거 개선해야 됩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410개 업체가 9월달 현재 났는데 사업이라는게 부도가 나면 그 사람은 평생 망하는 겁니다. 다시 재기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지금 어디나 전산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적색업자니 뭐라고 해 가지고 딱 떠오르기 때문에 정말 잘해 주셔야 됩니다.
우리 경제통상국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정말로 열심히 해 주시고, 눈에 안 보이더라도 우리 기업이라든가 충북경제를 살리는데 정말로 혼연일체가 되도 모자라는데, 정말 잘해 주셔 가지고 우리 기업들이 원활히 하도록 정말로 정부가 고맙고 도가 이렇게 열심히 잘 베풀어준다는 그런 사명감으로, 또 그렇게 비쳐지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주요업무추진사항 15페이지를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투자유치 추진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충북도로서 이게 아주 굉장히 필요하고 절실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 가지 실적사항으로 보면 투자진흥관계, 외국인 투자협의회라든지 인터넷 여러 가지를 아마 활용을 하고 계시는 걸로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투자된 금액이 외국인들이 우리 충청북도에 투자된 금액이 작년은 얼마고 금년은 얼마가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상담중이겠고, 지금 119개 업체에 10억불은 충북도내 전체가 투자된 금액이란 말이에요.
몇 면적이든지 하여튼 현재 외자가 유치된 금액인데 지금 금년 실적은 900만불이란 말이에요. 그죠? 900만불인데 이거 굉장히 미흡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수치가 좀 정확히, 이해하기 쉽게 얘기 좀 해 주세요. 아니에요. 2,000몇억이라니까 얘기가 안 되니까 얘기하는 거지.
아니 그래 10월말에 900만불이었다가 그래 이렇게 많이 늘어났단 말이에요? 그러면 금년도 몇 개 업체예요. 지금 현재 투자가 된 게?
예, 그러면 이 정도 금액이면 우리 과장님 생각에는 어때요. 만족하다고 생각을 해요, 어때요, 투자가? 지금 서울 사무소가 있습니까, 외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그 예산이 지금 '99년 예산에 반영이 되어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금년도 실적이 2억1,000만불인데 서울사무소 유치를 신설한다고 해서 과연 효과가 있겠어요? 우리 과장님 소관일 것 아니에요?
지금 현재 이 담당업무는 몇 사람이에요. 우리 외자유치는. 그런데 제가 타도에 유선상으로 들어본 결과로는 우리 충북도가 굉장히 부진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아까 저는 900만불이라고 그래서 더 깜짝 놀랬는데 우리 도의 외자유치가 다른 도 보다는 굉장히 부진하게 되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도 좀 더 분발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우리 전국에 각 시·도는 다 조사는 못 했는데 두 군데를 유선상으로 들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굉장히 미흡해요, 우리 충북이. 그래서 충북 서울사무소를 한다고 그러는데 과연 이것이 얼마만큼 효과가 있을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켜봐야 될 것 같 습니다. 우리 도는 경기도하고 견줄 수는 없습니다.
전혀 여건이 어려운데 강원도나 전북하고는 우리가 견주어 볼 수 있는 입장이란 말이에요. 면적이나 인구는 적지마는. 그래서 앞으로는 하여튼 더욱더 분발해 주시길 바라고요.
지금 명예대사를 69명 위촉을 하고 있는데 내년도에는 확대할려고 그러는 모양인데 이 명예대사에 대해서 큰 효과가 있습니까? 오전에도 우리 국장님 사이판에 명예대사 이런 말씀이 나오는데 이게 위촉을 하고 별다른 활용이 없으면은 사실은 이것이 안한 것만 오히려 못하지 않느냐, 이거 뭐 자꾸 확대만 한다고 해서 꼭 좋은 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디에 할려고 하는 겁니까, 31군데를?
아니 그것은 당연한 사실인데 이 69명의 명예대사한테서 매년, 매달 정보수집이나 이런 게 되는 게 있어요? 조금 전에 외국인 투자 얘기한 2억1,300만불이라고 하는 금액에 대한 투자업체, 금액 또 여러 가지 소상히 우리가 알 수 있도록 그 자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들은 것 여러 가지로 아주 비전이 참 좋고 그런데 굉장히 앞으로 기대를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상공회의소를 현지에 우리가 요 일전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외자유치에 대해서 건의가 있었습니다. 외자유치를 해서 우리 충북 도내의 중소기업들에게 도에서 주축이 돼서 외자유치를 해서, 외자라 아무래도 싸지 않습니까, 이자가? 그래서 우리 도내의 기업들에게 혜택을 주면 어떻겠느냐 알선도 상공회의소에서도 할 의향이 있다 이런 얘기를 우리가 들은 것으로 지금 기억이 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환차손 때문에 걱정이 돼서 첫째 그런다 그런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