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형태 의원 발언
김형태 위원입니다. 먼저, 도에서 증평출장소 소정보고를 받을 때 제가 며칠전에 TV에서 방영된 소하천 오염문제 그것을 제가 질의한 기억이 나시죠? 또 요 며칠전에 증평의 하상주차장 때문에 TV에 한번 비친 것을 보신일이 있으신지.
그것이 설계가 잘못 되어서 준공을 한 이후로 주민들의 사용도가 저조해서 하상주차장으로써의 가치가 없다 그런 TV 보도를 본 바가 있거든요? 며칠 전에 증평출장소 행정사무감사 오기 전에 제가 한현태 위원님한테 한번 말씀을 여쭤 가지고 한현태 위원하고 제가 한번 여기를 와 봤습니다. 한현태 위원님에게 이게 뭐가 문제가 있어서 문제가 제기가 됐느냐 했더니 한현태 위원님이 쭉 설명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 한현태 위원님 말씀을 종합해서 말씀을 드리면 여기에서 갈 때 증평교가 있잖아요. 증평교가 신호등을 받아 가지고 증평교를 갈 때 그 우측으로 제방쪽으로다 해서 차가 내려가도록, 내려가서 다리 밑으로 길을 내면 주민들이 상당히 사용하기가 쉬운 실정이고 저 밑에 파크호텔 있는 데에서 진입로가 있는데 그 하상주차장, 여기에서 거기까지는 상당히 거리가 멀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 해결하면 이 하상주차장은 참 상당히 활용도가 높겠다 이렇게 한 위원님이 저한테 설명해 주는 것을 제가 들은 일이 있어요. 그것을 지금 제가 소장님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사업비가 얼마나 들어가는 것인지 저는 전문업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한번 구상해 보셔 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그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조속한 시일내에 예산을 세우셔서 진입로를 만들면 한현태 위원님도 좋아하실 것이고 증평의 시민들이 좋아하실 것이고 소장님 또 상당히 보람을 가지실 것이고 그러니까 빠른 시일내에 해서 저한테 좀 만나면, "아! 그거 김위원님 때문에 빨리 했습니다"라고 명쾌한 답변이 좀 있도록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