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노동조합장이라든지 노동조합에서 사용하는 특수활동비라든지 그런 비용이 있습니까? 노동조합장이 사용할 수 있는. 오장세 위원입니다. '9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4페이지 진료과별 환자현황에 보시면은 1내과, 2내과, 3내과가 있는데 환자수를 보니까 1내과 같은 경우에 1만5,000명 가까이 되고, 2내과가 1만명 남짓되고, 3내과가 335명 되는데 3내과가 환자를 별로 안 본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1내과가 1만5,000명 되고, 2내과가 1만명 정도 되는데 그것도 차이 나는 이유가 뭡니까? 환자가. 지금 제가 질의한 요지를 지금 말씀 잘 해 주셨는데 진료함에 있어서 어떤 환자들에 대한 서비스라든지 의료의 질 그런 문제 때문에 이렇게 환자수가 차이 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되고, 그 밑에도 보니까 일반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2,000명, 3,000명 이렇게 됐는데 3,000명, 2,000명에서 이 정도가 타당한 어떤 환자수가 됩니까?
제가 질의하는 요지를 아시죠? 보통 일반치과같은 경우 보통 하루에 50명 내지 100명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 개인병원도 2,000명이면은 터무니 없는, 숫자가 적습니다. 예를 들어서 50명 쳐도 1년 300일 치면 1만5,000명인데 일반개인병원에서 2,000명 남짓하고 또 피부과 이런 물론 여러 가지 관리상 이유도 있겠지만 의사분들께서 얼만큼 환자들한테 좋은 의료의 질과 서비스를 했는지 이런 게 의심스럽고 향후 원장직무대리님께서 이런 부분, 환자들에 대한 의료의 질을 좀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 이것 좀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0페이지에 보면은 지난번 감사 때 지적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1번, 2번에 일반직 직원 채용 부적정, 또는 2번 기능직 직원의 신규채용 부당, 그래서 주의, 시정, 문책이 있는데 그러면은 이때 부적정하다고 했으면 당시에 채용된 직원이 지금도 있습니까? 일반직, 기능직 두군데 다 1번, 2번 다 그렇습니까? 1번은 어떻습니까? 1번.
일반직 직원 채용 부적정 거기에 대한 직원은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2번은 조치를 잘 하신 것 같고, 1번 일반직 직원의 채용에 있어서 원론적으로 잘못된 거라고 말씀하셨죠?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어떤 채용에 있어서 그래 가지고 당연히 이런 분들은 공개채용이 아니니까 거기에 대한 상응한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냥 한번 들어왔다고 잘못된 것을 그냥 넘어갑니까? 거기에 대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 그렇지 않습니까? 잘못된 어떤 제도라든지, 잘못된 것에 대해서 채용됐다면은 당연히 원인불가죠.
아무튼 거기에 대해서 좀 심도있게 다시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5번에 휴가기간중 물리치료사 업무 불법수행했다고 하는데 어떤 불법행위가 있었습니까? 아무튼 의료법상에는 뭐가 좀 잘못됐으니까 이런 지적을 받았는데… 그 다음에 15번에 『야간 및 당직근무자 야식비 지급 부적정』해서 행정상 주의사항이 있고 재정상 조치가 없었는데 당연히 회수조치가 있을 수 있고, 가능하고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하지 않는 이유가 뭡니까? 31번 의사 임상연구비 부당지급이 있는데 이것도 재정상 회수조치가 가능할 것 같고, 그렇게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회수하지 않은 이유가 뭡니까?
절차상에 있고, 당연히 줘야 될 것을 준 것 뿐인데, 절차상의 문제라는 거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오장세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충주의료원이 지금 현재 인건비 포션이 몇%나 됩니까?
노조지부장님 이 모든 적자가 일어난 원인이 제가 이제까지 쭉 들어본 바에 의하면은 사측과 노측 공통으로 상당히 기여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어쨌든 이번 감사에 48건이라는 많은 감사 지적사항이 있고 일부 직원은 구속될 만큼 그렇게 형편없은 의료원 운영을 해 왔고, 또 어쨌든 우리 노측도 전국 대비 15%가 넘는다는 그렇게 높은 인건비를 받고 회사를 운영했으니까 당연히 적자가 났다고 생각됩니다. 노조원님 말씀대로다가 사측에 상당히 잘못이 있었고 잘못이 있었다는 것은 객관적으로 입증이 됐고, 또 노측도 지금 말씀하신대로다가 적자에 상당히 기여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노조지부장님 답변해 주세요. 지금 노조지부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다가 상당히 사측에 문제가 있었고,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 객관적으로 입증이 됐지 않습니까?
사측은 사측대로, 반성하는 차원에서 지금 감사도 하고, 그죠? 또 여기 기획행정위원회 감사도 열심히 하고 지금 그런 반성의 의미로 보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노조도 납득할 수 있는 제가 아까 노조에서 제출한 어떤 조건을 보지는 않았지만 우리 관리부장직무대행께서 말씀하신대로라면 너무 생각하는 게 의견 차이가 커서… 차이가 커서 지금 협상이 잘 안된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노조측의 협상을 아까 우리 한현태 위원님께서 제출해 달라고 했듯이 좀 납득할 수 있는 협상안을 제출해 주시고, 좀 더 유리한 것만 제가 보기에는 어떤 노조지부장께서 긍정적인, 적극적인 마음을 갖고 있으면 충분히 여기 사측과 협상할 수 있는 이런 권한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연히 물론 형식상으로는 아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더 성의있는 마음가짐 갖고 임했으면 하고 이만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