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양여금사업으로 시·군에서 사업을 하는데 말이에요 사업을 하게 되면 그 사업분야가 충청북도에는 총괄적인 면적이 나와있어가지고 배분대 비율로 지원해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일일이 사전이나 후에 양여금이 내려옴에 따라서 계약서는 올라올망정 총괄적인 보상비 이런 거까지 다 도에 올라와서 도에 확인해 가고 있습니까? 그러면 고대 신위원님 말씀하신 게 지방도거 말씀하신 거예요?
글쎄 그래서 제 생각인데 고대 일사부재리원칙에 의해서 세수나 모든 게 전에 지불된 것은 종료란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절대 안되는 얘기입니다. 왜냐 하면 행정공무원이 세수를 고지서를 발부를 했어요. 이게 2년, 3년 가더라도 간 뒤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위배가 됐으면 재고지가 나옵니다.
왜냐 그것은 응당의 조례의 원칙에 의해서 세수를 발부하는 거기 때문에 추후 발부나옵니다. 그런 상황이 되는 입장인데 보상을 준 것이 일단 일사부재리로 끝났다고 해서 재보상이 안나간다는 것은 워낙 잘못된 것입니다. 더군다나 한번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느 지역에 보상비가 나가면 최소한도 민원의 질의가 보통 들어오는 게 아니예요.
시장·군수가 그 내용을 다 알고 있습니다. 시장·군수가 다 알고 있는 상황에서 3년치 보상 안해준다면 언론에서 다 나오고 있는 사항인데요. 그거는 시장·군수가 너무 무의미하고 관심이 없다는 얘기밖에 안되는 거예요.
완전히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방법이 되더라도 설상 보상이 나가서 종료됐다 하더라도 다시 해 줘야만 되지, 그러면 아 충청북도의 어느 군은 3년치 받고 어느 군은 뭐 2년치 받고 1년치 받고 불균형이 일어난다면요 어떻게 충청북도의 형평성있는 지역 균형발전을 하겠다고 도지사님이 소신있게 우리 5개년계획사업까지 내놓고 합니까? 잘못된 것은 과감히 지금 다시 재보완하셔가지고 해 주셔야 됩니다.
그게 우선 나의 잘못된 부분을 보인다 하더라도 보이는 게 아니고 채 미비된 걸 보완해가지고 앞으로 더 선진 행정을 걸어간다는 이런 의미를 행정에서 보여주는 겁니다. 고대 말씀은 지방도 말씀이기 때문에 도에서 하는 부분을 말씀하신 것은 이해가 갑니다마는 군단위에 보면 상당히 부분부분의 보상비갖고 상당히 군수하고 대화가 엄청히 심해요. 그래서 그런 구간이 없는 걸로 저는 생각했는데 고대 말씀하신 일사부재리원칙에 의해서 보상나간 거는 그만 끝이다 하는 얘기는 좀 뭔가 잘못된 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 그 점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대호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25일, 26일날 행정사무감사 현장을 다녀본 결과 지금 계속적으로 걱정의 얘기도 질타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또 반면에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로서 우리 국가예산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잘 쓰는 곳도 있었습니다. 충주의 자전거도로 이용시설을 가봤을 때에 여기서 앉아서만이 저희들이 어떻게 1m에 137만원의 큰 금액을 투자할 수 있었느냐 그때 국장님이나 과장님 말씀이 "다리형으로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들어갔습니다"하고 간단히 말씀해 주셔서 뜻을 못 알아 들었는데 가보니까 아주 천을 이용해서 천에다가 2.5내지 3m의 자전거도로를 시설하는 데 보니까 상당히 아주 좋은 아이디어로서 앞으로 더 자녀들이 다니는데 자전거도로를 이용해서 쓰는 데는 더 시설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미흡이랄까 걱정의 얘기는 예산이 137만원이 들어갔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좀 절감을 하는 가능성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자전거도로를 시설을 할 때는 뭐 국장님 설계가 도에도 와서 뭐 보고를 하나요? 아니면 저희들이 그냥 지방도 및 양여금사업으로서 충주시가 시비만 투입해서 하니까 뭐 그렇게 특별한 저희들이 도에서 관리 차원이 되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 3개 시에 자전거도로가 우선적으로 실행이 되고 그 다음 군 단위에도 계속적으로 전파가 되겠습니다마는 조금은 뭐 부문별로 틀려지는데요. 충주같이 이렇게 천을 이용한 난간대를 콘크리트를 쳐가지고 천을 이용해서 하는 시설 뒤에서는 난간대 설치 부분을 갖다가 뒤늦게 끝나고 난 뒤에 콘크리트를 5m씩인가를 떼어 내면서 다시 철근하고 연결한다는 불편한 점을 시공하고 있더라고요.
그럼 공사비가 다시 추가로 징수됩니다. 그렇게 해서 용접을 할 바에는 처음부터 그것을 철근에다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나올 수 있도록 간격마다 표시를 해줘라 그럼 거기다가 바로 용접만 해서 붙여 버리면 말랐을 때 쓸 수 있지 않느냐 그것도 절약입니다. 그리고 또 콘크리트를 떼어내는 것만큼은 폐기물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 말씀을 좀 드렸고 또 그 우기 배수관이 보니까 철관으로서 넣으셨더라고요. 철관으로서 상당히 좋은 철관도 있는데 충주가 또 우리 광역상수도로서 또 물을 잘 정화처리해서 음성, 진천, 증평지역까지 다시 경기도 안성까지 저희들 입장에서 철이라는 것이 시간이 흐르면 녹이 나서 물로다 합류가 돼서 내려가면은 저 아래에서는 돈을 들여서 제거를 시켜야 되고 그런 것도 엄연히 물 배수관에 불과한 것이니까 충분히 되지 않느냐 그런 점이 있었고 괴산을 제가 같이 저쪽 과장님하고 후평교 겸 같이 문광 국비, 지방도 그 신설 사업 때문에 다니면서 봤습니다마는 똑같은 자전거도로거든요. 작년에 엄연히 그게 준공이 됐습니다.
재작년부터 시설이 돼 가지고 그런 사항에서 종말처리장으로 가는 차집관로 설치를 지금 파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파서 할 동안은 학생들 학교 다니지 말라는 얘기냐 자전거도로라고 신설해 놓고 다닌다고 해놓고 엄연히 그것도 도에서 간접적인 관리차원에서 본다면은 꼭 할려면은 여름방학때 학생들 안 다닐 때 이용해서 할 수도 있고요. 또 제가 보는 경험으로는 엄연히 올 봄에도 일반 천에는 봄에 했습니다.
천을 실컷 다해놓고 나니까 이제 뒤늦게 와서 왜 겨울 닥쳐서 잘 깔아놓은 자전거도로를 들어내 가지고 다지기를 하느냐 이겁니다. 차라리 그럴려면은 제일 먼저 해놓고 천은 늦게 해도 상관이 없는데 그런 것은 뭔가 진짜 우리가 제가 24일날도 국장님한테 말씀을 올리면서 정말로 우리 국비를 절감을 해야 되고 국비를 아껴 쓰지 않으면 낭비 속에서 절대 우리가 견뎌낼 수 없고 발전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린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마는 이중적인 지출이 너무 많이 표면화 돼있다 이중적인 지출을 사전에 기관과 기관의 유대로서 막지 않고 절약하지 않는다면은 정말로 공사업자가 무엇을 하면서 불실적으로 할겁니다. 불실성… 아, 다음에 뜯어서 손질하겠지 지금 다지기해서 넣었다면은 겨울에 가라앉고 그러다 보면은 자녀들이 다치거나 사고났을 때 누가 또 책임질 것이냐 하자보수하면은 그만 아니냐 이것은 너무 일방적인 표현 아니겠느냐 그래서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좀 시·군에 출장들을 많이 다니시니까 국장님이 바쁘시면은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또 기술진들이 다니시면서 그런 분야를 좀 챙겨주셔가지고 잘하고 훌륭하게 하는 분야도 있고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서 했으면 아 참 열심히 한다고 좋은 우려와 걱정속에서 발전하는 대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올려봤고요.
그리고 충주자전거도로 이용시설은 상당히 참 아주 제가 보기에는 바람직하고 짜임새있게 잘했다 이런 평가를 드리면서 고생했다고 말씀을 올립니다. 국장님 한 말씀만 더 지방도 2차선 포장을 하는데 소수 원남에 우리 이광종 위원님이 사진까지 찍어서 보셨겠지만 그 도로복판에다가 2차선 확장하는데 전주를 4개씩이나 지금 안 뽑고 있어요. 안 뽑고 있으면서 지금 다지기가 다 끝냈습니다.
그러면 언제 뽑아서 언제 갖다가 아스콘포장할 거냐 전주 뽑는 자리는 언제 다질거냐 이겁니다. 벌써 전주를 다지기 하기 전에는 옮겨 줬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광종 위원님이 직접 가서 사진 찍어서 도에다 말씀드릴 사항인데 다지기 전에만 뽑아 옮겼으면은 이런 말씀이 안 나옵니다.
다 끝나고 포장하려고 준비중에 있는 사항해서 전주를 아직도 안 뽑고 네 대가 서있으면은 이것은 언제 뽑아 옮기면서 그 자리는 그냥 다지기를 할건지 그냥 포장만 하실건지 이런 것도 아쉬운 점이 있었고요. 또 어제 다녀오면서 말씀 주셨지마는 그 청천면 덕평 거봉교를 놓으신다고 하셔서 그 비포장도로를 2㎞구간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후영교 쪽으로 오는데 그 시멘트 포장돼 있는 구간이요. 그게 보니까 관광객들이 다니는 지방도인데 여름만 되면 물이 침수돼요.
상습침수지역으로 된다고요. 그렇다면은 지방도가 상습침수지역으로 된다는 것은 좀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그것을 말씀 올려봅니다. 글쎄 뭐 아스팔트 포장을 왜 어째 안 했느냐고 여쭈어 봤더니 그러더라고요.
아스콘은 뜨기 때문에 시멘트로 우선 했습니다. 말씀을 제가 들은 기억이 나가지고 어제 갖다 오다보니까 또 그 분야를… 한가지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저기 계단 말이에요.
저희들이 지금 이 앞에 보면은 지하도를 건너가고 있지요. 이 지하도의 이 계단의 경사 각도가 몇도예요? 한 계단의 각도가 몇도예요?
예, 한 계단 그리고 평균적으로 지하도를 몇m를 인도에서 똑같이 들어가는지… 그것은 일반 지하도를 여쭈어 본 거고요. 그러면 평균 지하도 깊이 길이는 몇m를 내려가게 되나요. 전체 인도에서 지하도 바닥까지의 높이 그 지하도의 깊이는 몇m로 평균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계세요.
저는 제 얘기는 평균적으로 우리가 지하도를 내려갈 경우에는 깊이가 몇m정도에 시설을 하느냐 그 정도는 아실 것 아니예요. 도에서도요. 지하도에 기장 특별히 문제가 없는 한 본지 없는 평지실시가 많이 있잖아요.
저희들이 상가를 짓는다든지 뭐 이중성으로 무엇을 할 때는 뭐 모르지만 평상시 지하도를 할 때는 몇m를 내려가서 지하도 설치를 하는 게 원안인다 3m도 할 수 있다, 3m를 하는 경우는 뭣 때문에 그렇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올라다니는 계단이 너무 가파르거나 그러면 안되죠. 그것은 좋은데요. 가파라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안되겠죠?
지금 말씀마따나 평상시 보면 보도블럭 보면 2단형이든요. 중간에 하나 정도만 계단참을 둡니다. 청주에 다 그렇게 저도 알고 있는데 어디는 두 군데를 세웠는데 가파라지기 때문에 여쭤본 거거든요.
혹시 여기 계신 우리 공직자들께서 특별히 지하도 문제있다고 생각하시고 느껴보신 적은 없으세요? 청주시내에 뭐가 잘못됐다라는 얘기 들을 수도 있잖아요? 혹시 하다보면.
용암동에 하나 있다고 그러고요. 용암동은 못 가봤습니다 용암동에 하나 있다고 하고 그리고 청주 신흥고등학교앞에 가보면 2단 계단참이 돼 있어서 너무 가파라져요. 청주시에서 어떻게 해서 무슨 이유로 해서 상가도 아니고 지금 학생들이 많이 다니니까 폐활량 때문에 그러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옆의 노면 자체가 없는 것도 아니거든요. 얼마든지 더 내다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3단으로 돼가지고 두 군데 계단참이 돼 있죠? 너무 가파라져가지고 보통 힘든 게 아니예요.
그리고 학생들이 거기 얼마나 많이 다니는 곳인데 위험성이 납니다. 힘든 게 문제가 아니고 가파르니까 살짝 미끌어지면 그냥 나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한번 신흥고등학교앞을 내가 직접 다녀왔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청주에 이걸 국장님한테 말씀드릴려고 하다가 직접 아주 재보고 규정을 해보고 한다고 했는데 바빠서 못해봤습니다마는 국장님이 청주시 계시면서 준공된 거니까 혹시 기억이 나신다면 말씀해 주시고 없으시면… 상당히 심해요. 제가 서울가서도 다 재봤습니다. 계단이 몇 개씩 평균적으로 지하도에 쓰나 하고 제가 지하철도 타봐서도 세어보고 다 세어봤는데 평상시가 15개, 16개가 평균이더라고요. 15개나 16개면 한숨을 쉬게 다 만들어졌더라고요.
그리고 2단 이상이 없어요. 지하철 2호선, 3호선 갈아탈 때 정도까지 깊이 내려가는 두 군데 계단참이고 평상시는 다 한 군데밖에 계단참을 안 뒀더라고요. 그런데 신흥고등학교 거기는 계단참이 두군데로 너무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무슨 이유인지를 제가 알고 싶어서, 학생들이 앞으로 다니는데 위험성이 많고 또 학생들이 쓰는 곳인데 조금만 미끄러졌다 하면 그대로 나가떨어져 저기가 떨어진다고요.
그러면 뭐 뇌진탕으로 사람 인명을 앗아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관계에 대해서 무슨 이유로 설계를 하셨는지 저희들이 알고 주민들이, 저는 거기를 준공하고 처음 걸어가봐가지고 몇번을 일부러 해봤어요. 해볼수록 힘이 들어요.
야, 학생들이 참 엄청히 고생하겠구나 하고느끼면서 서울도 다니면서 재보고 느껴보고 경험을 해봤는데 이걸 한번 국장님이 보시고 어떤 판단에서 그러셨는지, 무슨 이유인지 좀 말씀해 주셔서 차후라도 저희들이 이해되고 배울 수 있도록 좀 말씀 잘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대호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시 국장님께 증평 미암교량에 대해서 한번 건설부에 여쭤보셔가지고 자료를 받았으면 부탁드렸는데 혹시 자료 준비 안됐습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올 여름에 8월에 한달간의 결산검사를 우리 김소정 위원님하고 결산검사하면서 느낀 점인데요. 과장님께도 말씀드렸더니 과장님도 평상시 충분히 앞으로 어려움이 숙제거리가 너무 산재돼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지방도 설계가 상당히 많이 돼 있는 반면에 진행이 늦고 있어요.
지방도 2차선 확포장을 할려고 설계를 해 놓으신 게 많이 있는데 착공을 못하는 곳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 설계도 우리 김소정 위원님하고 결산검사하면서도 많은 돈이 들어가서 사장돼 있어서 참 상당히 아깝다 이런 말씀도 나눴습니다마는 국장님이나 과장님 또 지사님이 중앙의 또 이 IMF 속에서 어려움이 있지마는 중앙과 또 긴밀한 협조를 접촉과 로비를 해서라도 지방도에 대한 설계된 부분을 좀 최대한 줄여서 더 필요하기 때문에 다 가서 보면 팻말을 꽂아놓으시고 설계하신 거거든요. 가보면 다 팻말 꽂혀 있어요.
그러면 그 지역주민들은 이것 꽂은지 몇 년째인데 어째 안하느냐 걱정들을 하고 계시는데 어려움이 있더라도 중앙과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더 받으셔서 앞으로 밀린 지방도 2차선 확장공사를 신속하게 많이 해결해 주었으면, 우리 국장님 또 오셔서 힘있게 뛰시면 또 일 많이 하실 수 있고 또 충분히 능력있는 국장님이 또 이렇게 우리 도로 영전해 오셨으니까 앞으로 많은 일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개발사업소에 제가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대한 공장 보상현황을 자료를 주셔서 말씀을 여쭤봤는데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신필수 소장님!
자료에 네 번째 보면 우암산업사라고 나와있죠? 그리고 '97년 11월에 자가기 때문에 그냥 거기로 이전했다고요? 그런데 그 비고란에 영업보상 포기라는 뜻은 무슨 뜻이죠?
고시가 '92년 6월 며칠짜로 몇호로 났죠? 토지공사 고시겠죠? 충북 고시 몇호로 혹시 났는지 아세요? 6월 며칠날 났고.
혹시 고시 나면서 고시에 대한 내용 좀 혹시 가지고 있는 것이 있나요? 그러면 충북고시가 난 것이기 때문에 92년 7월 15일날로 그쪽 오창 지역은 앞으로 지방산업단지로 단지조성을 하겠다고 고시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충북에서요.
그죠? 그러면서 그 이후에 입주된 업체에 대해서는 청원군에서 시설물 및 기타 포기에 대한 내용을 받은 게 있겠지요. 다소는요.
왜냐 하면은 입주를 시켜면서 그냥 아마 입주 시키지는 않았을 것으로 제가 압니다. 시나 군에서 보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을 안해 줄려고 미리 각서를 받더라고요. 도시계획선이 그어 있다든지 그런데 와서 한 부분은 처음에 보상을 하는데 시설물은 보상 안해 주겠다 이런 것 아니면 또 차후에 도시계획서 섰을 때 뭐 승낙해 주겠다 이런 내용을 받는 게 있을텐데 혹시 우리 소장님은 그런 것을 만드신 기억이 없습니까?
이게 우암산업사가 신설된 공장허가 난 날짜가 혹시 조금 전에 '92년도 이후라고 말씀하셨는데 몇년도 몇월인지 아시나요? 말이 안 맞잖아요. 지금 말하자면 '92년도에 충북고시가 된 이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 분들은 영업을 보상을 포기했다 했으니까… 그것은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그 다음에 양천리 7번지 일광석재도 시설물 처분중이라고 나왔거든요. 시설물 처분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그러면 또 거기서 6번에 보면 또 충북레미콘 내용도 양천리 566-8번지인데요.
이전비 7억1,654,400원을 '97년 10월 8일날 받았다고 그러고 부도채권단에서 시설물 매각중 자가분이 돼 있거든요. 이것도 내용을 좀 아시면 말씀 좀 아시는대로 해주세요. 잘못 아셨는데요.
확실히 하셔야 돼요. 그리고 확실히 표명을 해 주셔야지 그래도 우리 개발사업소 소장님 한말씀이 언어의 문구가 얼마나 중요한 건데 경락이 어떻게 됐습니까? 경락이 된 적이 없는데 경락이라면 경매가 이루어져야 경락이 나는 것 아니예요?
경락이라는 뜻이요, 일반인이 경락을 낼 수 있나요? 은행에서 경락 낼 수 없지요. 법원에서밖에 낼 수가 없는 것 아니예요?
그런데 어떻게 경락이 일어납니까? 법원에서 아직 만지지 않고 있는데 이러니까 문제가 있다는 얘기예요. 이러니까 우리는 여기서 지금 국장님이하 모든 공직에 계시는 분들의 말씀을 다 믿습니다.
그런 줄 알고 또 다니면서 얘기하고 있고 정말로 공직에 계신 분들의 말씀을 신뢰성을 믿지 못한다면은 저희들이 와서 얘기할 필요가 없지요. 항상 말씀하시면 그게 신뢰성 있는 공직자로서 말씀을 하시고 항상 우리가 존경합니다. 우리는 참 뭐 150만 도민의 대표자라고 하면서 의회밖에 다니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 생각에 존경하고 항상 말씀을 신뢰도를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소장님이 저희 자료를 달라고 분명히 할 때는 내용을 다만 어느 정도 파악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더 파악을 세밀히 해서 답변 주셔야 됩니다. 제가 그런 얘기를 드렸지요. 신택수 위원님이 축산인들이 한 가구가 이동하는데 약 일두당 시설비 보상비로 25,000원씩 해준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옮겨가면 가능하다 이거예요.
작은 규모에서 이전만 하면 되는데 큰 공장이 생기게 되면 이웃에서 사실 동의서를 받아야 됩니다. 동의승낙서를 안받아 놓으면은 허가가 나지 않아요. 해당 관할청에서 허가를 내주지를 않습니다.
그런 큰 규모로 해서 공장이 이동을 못하고 다른 데가서 부지를 아마 샀다고 해도 허가가 안나면 그 동안에 서있는 어려움이 있으니 그런 문제점을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가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충북의 미래를 봐서는 얼마든지 시설하고 해야 되지마는 또 보이지 않는 도민이 한쪽에서 울음을 이 어려움 IMF에서 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우리 공무원이 안 달래주고 참여를 안해 주신다면은 정말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하고 말씀드린 걸로 제가 속기록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말씀이 신필수 소장님이 말씀하신데는 뭐 묻는 것은 아닙니다. 경락이라는 말 자체가 그것은 어의가 안 맞는 문구였고요. 아직 법적으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말씀하실 때 토개공에서 사업을 토개공이 오창과학산업단지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는 쓸 수 있다고 쓰도록 하겠다고 청원서를 냈다고 말씀하셨지요. 그러면 그것을 토개공이 그것을 승낙하신 것으로 알고 계신 것이지요? 그것을 이행을 안할 때에는 그럼 누가 책임을 지셔야 되는 건가요.
그렇게 이행을 안하고 있을 때에는 토개공이 이행을 안 한다고 그래서 우리 충청북도청은 그대로 보고 있을 계획인가요. 아니면 사업소고 뭐고 관여 안하고 방치해 두실 계획인가요? 한번 소장님이 7개 단지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곳에 공문서를 발송하고 접수한 내역이 있을 겁니다.
분명히 그 정도를 안해 줬다고 그러면 토개공이 아니예요. 기본적인 자체 공문에 부분별로 따서 어디 어디는 뭐가 문제 제기를 하고 어떻게 공문을 내보냈다고 분명히 작성했던 것이 있어요. 한번 카피 떠서 보세요.
보시면은 본인들이 처음에는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그렇게 안하고 있어요. 그리고 부도 채권단에서 시설물을 매각중이라고 말씀 돼 있거든요. 여기에 부도채권단은 채권단이죠, 은행이나 기타해서 지금 시설물을 임의로 지금 법원에 판결 받아서 승낙을 받아서 팔고 있으니까 맞는 말씀인데요.
지금 다시 또 토개공에서 모든 시설물을 본인들 부지가 여유있는 데다가 시설물을 철거해서 이전해 놓겠다 이런 것까지 공문이 내려 와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위배된 사실이지요. 그죠?
그래서 그런 것 하나 하나가 이 오창지방산업단지가 준공되면서 모든 우리 도민이 그래도 이해 속에서 참 필요하다 저도 분명히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불평과 불만이 많다 보면 열심히 우리 도를 위해서 일하는 우리 여기 계신 모든 행정에 계신 공무원님들과 지사님들이 욕을 먹습니다. 왜냐 하면은 타켓은 가끔 공무원 아니면 지사님밖에 더 있습니까?
왜 좋은 일을 하시고 밤잠을 못자고 고생하면서 욕을 먹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부서에서 그런 것을 챙기셔 가지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좀 더 다독거려 주시고 또 그 분들도 토지개발공사도 고생하고 힘든지 압니다마는 어떻게 할거예요. 지역에 가서 뭔가 개발해서 이익을 자기 공사에 가져 갈려면은 할 수 없잖아요.
노력을 해야지요. 앞으로 우리 신필수 소장님께서 그 내역 좀 더 좀 챙겨보셔서 주셨으면 하고 뭐 일반 개인들은 뭐 거의 마무리 과정에 있으니까 혹시 덜 된 쪽을 다독거리셔서 잘 좀 끝날 수 있도록 챙겨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