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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노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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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철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0페이지에도 나와 있듯이 의회자료실의 내실운영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본 위원이 자료실을 많이는 못 갔습니다만 한 두 번 들렀었는데 제가 일종의 욕심에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료 중에 사법부나 법무 또 검찰, 변협이라든가 법무사협회에서 법원공보라든가 검찰공보, 변협지, 법무사협회지, 법조, 검찰 같은 간행물이 상당히 많은 양이 발간이 되고 또 비매품으로 배포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통계자료 같은 것은 한 두 권쯤 저희 의회자료실에 비치해 놓으시면 의원들이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논문 같은 것 쓰시고 할 때, 의정활동 하시는데도.

그래서 이것을 관심을 가지셔서 비치를 해 주시고 제 힘이 조금 필요하시다면 저도 법원당국이나 검찰당국에 협조를 해서, 이것이 비매품으로도 얼마든지 제공받으실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구입하신다고 하더라도 저가로 구입하실 수가 있습니다. 욕심에서 한 말씀드렸습니다.

이근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한 마디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열린 의회상 구현과 의정홍보활동강화 차원에서 도민들의 본회의 방청시에 조그마한 성의표시로 기념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이 빠졌는데 그래서 물론 이것이 갑자기 예산이 계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우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김준석 의장님은 역대 어느 의장님보다도 봉사정신이 투철하시고 희생정신이 강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만큼은 제가, 방청객이 초대되는 것이 도정질문 때 1년에 한 세 번인가 네 번 되겠죠?

그 때니까 엄청난 예산이 수반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그것은 물론 우리 집행기관이나 의회에 예산이 계상이 안 됐다 하더라도 우리 김준석 의장님께서는 심도있게 건의를 하시면 수용을 하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의장님 이름으로 '충청북도의회 의장 김준석' 보자기가 되었든 성냥갑이 되었든 그 사람이 뭘 주면 돌아갈 때는 상당히 반가와 합니다. 거기다가 우리 도의 홍보물 같은 것도 봉투에 같이 곁들여 가지고 이렇게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