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소정 의원 발언
예, 김소정 위원입니다. 의회사무처 모든 분들이 수고들 하시는데 본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의회사무처 행정감사 일정으로 볼 때 쫓기는 기분이에요. 물론 감사를 할 만한 업무의 비중이 좀 가벼워서 그런지 시간에 쫓겨서 미안합니다.
본 위원이 지나간 23일날 문화진흥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시에 일부 언론에 보도되기를 본지를 벗어난 질의를 했다 이렇게 보도가 돼 가지고 사실상 제 자신이 생각할 때는 언어의 표현 발표자체나, 질의 내용 자체나 모두가 본지를 벗어나지 않았고 범실이 없었음에도 왜곡 보도가 돼 가지고 본 위원이 소속해 있는 관광건설위원회 동료위원들과 함께 집행부 간부들이 함께 다 함량미달로 보도 내용에 보면 비춰지게 돼 있었어요. 이것이 심히 유감스러운 일인데 본 의회사무처에서 제출하신 '9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11쪽에 보면 의정홍보활동강화라는 내용이 소상하게 있습니다. 이런 것으로 비춰봐서 본 위원이 방금 질의드린 사항같은 예는 사실상 집행부측의 공보관실에서 홍보대책을 세워야 되는 것인지, 의회사무처에서 의정홍보 활동대책을 세워야 되는 것인지 과연 이런 일이 앞으로 또 재발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럴 때에 의회사무처의 대응방안은 무엇인지 이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두 번째는 본 의회사무처의 전문위원을 별정직, 계약직 이렇게 운운하고 있습니다. 근래에. 그런데 일반 행정직이 아니고 별정직으로 계약직으로 했을 경우에 장·단점을 설명해 주시고, 또한 타 시·도에는 여성 전문위원도 임용이 돼 있다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타 시·도의 예를 아시는 범위내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네, 보충질의를 드린다면 향후는 전문분야를 요하는 그런 상임위원회 전문위원은 가능한이면 전문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술직 전문위원 임용도 대단히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연구과제로 아시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