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오장세 위원입니다. '95년도, '96년도, '97년도 도감사가 됐던 감사원 감사가 됐던 감사한 것이 있으면 감사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당시 청주의료원 기구상 감사 성명을 좀 밝혀 주시고 기구상 감사가 감사한 감사결과보고서가 있으면 그것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그 다음에 전임 원장이하 임직원의 고의과실로 인해 재산상 청주의료원에 끼친 손해가 있으면, 그런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진료과별로 환자진료현황을 제출해 주시고 당시에, 지금 그것은 '96, '97, '98년도를 말씀드립니다. 당시에 담당의사 성명도 함께 기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장세 위원입니다. 먼저,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직원중에 최영훈씨, 김종철씨, 김정환씨, 현진혁씨가 아직 근무하고 있습니까? 지금 현진혁씨는 '96년도 2월까지 근무한 바가 있습니까? 지금 '95년도부터 '96년도 감사에서 현진혁씨가 당시 의약품 구매를 담당했던 모양이네요.
그리고 '97년 5월달부터, 5월 31일까지 감사에서 지적되었으니까 '97년도도 내내 의약품 구매를 담당했고. 그렇습니까? 제가 왜 이것을 여쭙느냐 하면 '95년도 12월부터 '96년도 2월 29일 사이에 충북도 감사에서 의약품 구매방법 및 절차 불합리해서 처분지시 사항에 여기 도에 보고한 것은 주의를 주라고 했는데 뭐 조치결과가 없이 완결했다고 했습니다.
어떤… 조치결과가 없이, 이미 그 때 의약품 구매방법이 잘못되었다고 감사에 지적되었습니다. 그런데 '97년도에도 '97년도 5월부터 5월 31일까지 감사한 그때도 의약품 구매방법이 부당하다고 또 감사에 적발이 되었습니다. 그렇죠?
내무부 특별감사 처분지시 조치결과보고한 내용입니다. '97년 5월 21일부터 '97년 5월 31일까지 내무부 특별감사결과 지적사항, 지금 나한테 보고해 주시고 뭘 찾으시나… 지금 나한테 주신 자료니까 여기 보면 『'97년도 5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내무부 특별감사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처분지시 조치결과를 붙임과 같이 보고하며』 이렇게 쭉 써있죠? 찾았습니까?
지금 '95년도에도 의약품 구매방법 때문에 아까 김형태 위원님이나 신 위원님이나 위원님들께서 항상 문제가 되는 의약품 구매방법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당시에도 감사에 적발되었는데 뭐를 완결… 조치결과가 완결되었는데, 어떤 식으로 완결을 시킨 것입니까? 조치결과가 없이 완결했다고 써 있는데, 당시에. 견책되었고, 그리고 또 같이 내내 의약품 구매로 계속 근무를 시켰네요.
아니, 구매를 시켰으니까, 아까는 '96년도 감사고 지금 '97년도 5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감사결과에 의약품 구매방법 부당하다고 그래서 현진혁 견책 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당초 감사에 적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의약품 구매, 그 업무를 계속 시켰습니다. 그죠?
그럼 '97년도 5월달의 감사와 '96년도 2월달 감사가 중복된 사항 적발된 것입니까? 제가 아까 모두에 물었죠, 현진혁씨가 '96년도에 의약품 구매담당을 했었는지? 그럼 왜 '97년도 5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내무부 적발사항이 현진혁씨가 견책으로 조치했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좌우간 '95년도 12월 11일부터 '96년도 2월 29일까지 감사에서 적발되었다는 것은 '96년도 2월 29일 이전에 의약품 구매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이미 감사에 적발이 되었던 것이죠? 복사해 준 중에 맨 마지막 장에 '96년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처분지시 조치결과 보고서라는 것을 복사해 줬죠? 그러니까 현진혁씨가 '96년도 2월 29일 전에 이미 의약품 구매방법이 잘못한 사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있어서 적발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후에도 또 의약품 구매방법에 하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아니, "아마" 라고 하지 마시고 정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럼 그것을 후에 확인해 주셔서, '97년도… 제가 왜 그러냐 하면 1년 3개월 지난 뒤에 감사를 했습니다, 그죠? 그때도 또 적발되었어요. 그러면 감사가 어째 한 번 적발된 사항이 또 적발되어서 또 두 번 신분상 불이익을 받습니까?
이미 도 감사에서 아까 견책을 받았다고 했죠? 그런데 그 본인이 한 잘못 갖고 또 그럼 '97년도 5월달 감사에서 또 견책을 또 받습니까? 예,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고, 그 현진혁씨가 지금 아직도 근무합니까?
이렇게 상당히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렇게 의약품 구매방법이 가장 초점이 되는 이런 직원을 아직도 계속 팀장이라는 책임자에 두고 있습니까? 이게 의약품 구매방법이 부당하다는 것은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아마 확인되었더라도 빙산의 일각일 것이고 상당히 지금 언론에 나온 것 보면 상당한 어떤 재산상 청주의료원에 손해를 입힌 직원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되, 지금 말해서 절차상 잘못이라면이야 도의나 뭐 적극적인 도의나 큰 과실은 안 되겠죠.
그러나 다만 어떤 예를 들어서 공개경쟁입찰을 해야 되는데 수의계약을 했다든지, 또 어떤 수뢰의 흔적이 있다고 하는 잘못이 있다면 이런 직원은 더 이상 한번도 아니고 만약에 두 번이라고… 두 번이 아니고 한 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한 번일지 두 번일지 이렇게 의료원에 재산상 손해가 아마 나타나지는 않겠죠. 다만, 이런 죄질이 나쁜, 만약에 나쁘다면 인사에 대해서 좀 고려해 보실 의사는 있습니까? 그럼 그 당시에 감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저한테 서면보고 해 주시고, 그 잘못에 대해서 평가를 하셔서 인사에 반영할 사항 된다면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제가 자료 요청할 때 진료과별 환자실적을 했는데 충주의료원도 그런데 여기도 보니까 1내과 2내과 같은 경우는 환자가 한 2만명 이상 됩니다, 보니까. 그리고 의사도 한 명이 있습니다. 한 명밖에 안 돼요, 1내과, 2내과.
한 명당 200명을 넘게 진료를 했어요. 그런데 일반외과 같은 경우 의사가 두 명이나 됩니다. 그런데 '96년도에 5,000여명, '97년도에 1만명, '98년도에 9,000여명, 그리고 산부인과 같은 경우 '96년도에 2,000명, '97년도에 한 3,000명, '98년도에 1,500명 의사가 셋입니다.
그럼 1,500명이면 의사가 1년에 500명 받네요. 그러면… 아, 그럼 저한테 해주신 것은 전부 의사가 한 명인데 옆에 써준 것은 바뀌었다는 내용입니까?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다시 묻겠습니다.
그 밑으로 쭉 두 명, 세 명씩 계시는데 의사가. 전부 바뀐… 현재 1명이라는 얘기니까 뒤에… 됐습니다. 한 명인데, 지금 산부인과가 1,501명, 또 소아과가 한 3,000∼4,000명, 또 안과는 2,000명, 이비인후과 5,000명, 피부과 2,000명인데, 아마 여기 치과는 여기 종합병원으로 하는데는 기본 어떤 조건이라고 하죠?
어쨌든 치과도 1,500명입니다. 1,500명, 2,000명하면 하루에 보통 한 10명도 채 안 봤다는 얘기인데 이렇게까지 환자가 없을 만큼 청주의료원의 의료질이나 서비스가 형편없다는 반증 아닙니까, 이것? 좋습니다.
치과는 그렇다 치고 나머지 부분, 이 2,000여명 5,000명 사이 이런 부분, 그러니까 1년 365일중에 한 300일 정도 치고 그러면 10명 안쪽 진료한 게 아닙니까. 평균, 그것도 뭐 올해만이 아니라 '96년도부터 계속 아마 그런 취약한 과는 계속 그런 현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께서는, 원장님이 예를 들어서 원장님의 개인병원인데 의사 한 분을 모시고서 병원을 운영한다면 2,000여명 1년에 본다고 하면 그것을 그냥 그런 의사선생님을 어떤 아무런 조치 없이 계속 운영하시겠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죠. '96, '97, '98 3개가 거의 비슷합니다, 지금.
뭐 작년이나 올해나… 아무튼 이런 지금 상황이, 전반적인 상황이 원장님이 만약에 개인병원 하신다면 이런 상황 이대로 조치 없이 계속 운영하시겠습니까? 뭔가, 아 의료진을 훌륭하신 분으로 교체를 하든가 아니면, 하여튼 뭔가 잘못된 것 아니겠습니까? 예, 좋습니다.
각별히 청주의료원이 지금 살아보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이 없다 하는데 이런 의료진에 대해서도 특별히 신경 쓰셔서 '99년도에는 좀 나은 병원운영이 되기를 주문하면서 이만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