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밀레니엄 축제에 대해서 「새천년 충북인의 종」 제작이 있는데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충북인의 종이라는 것도 만들어야 됩니까? 그래서 우리가 당초예산에 3억을 편성을 해서 이게 시작이 돼서 이런 행사가 제작이 이루어질 게 아니겠어요. 우리 당초예산에 요구한 금액이 통과가 되어야, 그렇겠죠?
우리 당초예산에 요구한 금액이 통과가 돼야, 그렇겠죠? 그런데 지금 여기 11개 시·군에서 각 8,000만원씩 공동부담 제작은 각 11개 시·군에서 8,000만원씩을 출연을 하는 겁니까? 이벤트 행사라든지 축제라든지 관광이벤트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은 밀레니엄 축제로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경제가 굉장히 어려운데 이렇게 18억원이라는 큰 예산을 들여서 하고 또 지금 여기서 계획을 내실 적에도 시장· 군수와 협의를 해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하겠는데 하겠느냐, 이런 것 우리 도에서 이렇게 만들 경우에 시·군에서 출연을 해 주겠느냐 하는 협의도 안 한 거죠, 지금?
글세 구상을 하는데 우리 밀레니엄 축제가 당초예산에 4억원을 계상을 하고 통과가 됨으로써 이 행사를 우리 도에서 추진해 나가려고 하는 사업이죠? 밀레니엄보다 지금 위원장님이 얘기를 하신 것 중에 우리 문화관광 예산이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얘기를 할 적에 우리 전국 최하위 아니냐 그랬는데 그 때 아니라고 그러시더니 지금은 최하위라고 그러시네요. 우리가 일반회계 예산의 2.6%인데 우리가 요전에 행정사무감사 할 적에 우리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냐, 전국에서 최하위 수준이 아니냐 그랬더니 그 때 국장님이 아니라고 그러셨는데… 그러니까 국장님 말이죠, 우리가 이것을 국장님이, 그 때도 우리가 촉구성으로 발언을 하고 그랬는데 우리가 당초예산에 예산이 편성된 액수를 가지고서 일반적으로 따질 적에 우리가 다른 타 시·도가 삼점 몇 % 된다든지, 4%가 된다든지, 5%가 될 경우하고 우리가 2.6%라는 것은 단순 비교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그런데 우리 도가 이렇게 가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다루면서 이 얘기를 또 꺼내면은 언밸런스가 될지 모르지만 우리는 어떤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을 하려고 그러고 증액할 권한이 의회에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책임이 있는 답변을 국장님이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그것을 의회와 집행부와 같이 문화진흥국의 예산을 증액하는 부분을 지사님이나 이런 분하고 협조를 해서 타 시·도한테 부끄럽지 않게, 그러면 우리가 문화예술의 창달의 해니 뭐니 이런 것을 정하고서 하는데 그래서 그 점도 이것은 답변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마는, 국장님하고 지속적으로 앞으로 우리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협의가 돼 가지고서 발전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을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지금 답변을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가 예산심의 장소여서 그렇지만 지난번에 답변이 그랬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얼핏 우리가 최하위 수준이다 그러는데 그 부분은 간담회를 통해서 앞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협조를 하셔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