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구본선 의원 발언
한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구본선 위원입니다. 692페이지에 전국 연극제 개최를 하는데 이게 신규사업으로 채택이 됐는데 17회째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충북 도에서 주관하는 행사라서 신규사업으로 이번에 채택이 되는 건가요? 예산이 1억7,400만원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됩니까, 많이? 알았습니다, 이 관계니까… 구본선 위원입니다.
물론 밀레니엄 축제의 구상은 타 도에 비해서 집행부에서 선진적 행정을 한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단은. 그리고 지금 종을 제작하는데 문제로 야기가 되는데 이 문제는 이번에 예산이 반영이 안 된 거죠?
그럼 이번에 거론이 됐을 때는 수정예산에 포함시킬 겁니까? 그러면 이 문제는 일단 우리가 이렇게 알고 우리가 다음 저기에서 말씀드리죠. 예, 구본선 위원입니다.
우리 검토의견을 봤을 때 전반적으로 예산의 흐름을 볼 때 대개 경상예산이 전년도 대비해서 22%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는 나와 있습니다. 민간단체 및 사회단체에 대한 경상보조비 문예진흥분야 등에 대한 지원범위라고 하셨는데 그게 약 27%가 증액됐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가 이해가 쉽게, 전반적으로 이해가 가도록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같이 말씀드릴까요? 그리고 '99년 「건축문화의 해」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내년도가 「건축문화의 해」라고 하지만 예산이 작년도 대비해서 3,50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내년도에는 그 행사를 다채롭게 또 하실 건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고 또 아울러서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6회 충청북도 단오 맞이 큰잔치 행사가 있습니다, 692페이지.
그런데 보면 이게 대상이 청주, 충주, 제천, 영동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독 4개 시·군만 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답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청주 예술의 전당 운영비지원 관계에 있어서 이것이 우리가 도에서 지원해 주면 이것이 청주시에서 관리하겠죠?
그래서 이 관계가 도에서 이렇게 일개 특정한 시에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를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잠깐 보충해서 제가 묻겠습니다. 저는 견해를 달리 하는데 생활체육으로 지원되는 도비 총 예산은 얼마나 되는지 나와 있죠?
예, 생활체육으로 지원되는 거요. 그래서 저는 여기 704페이지에 사업의 필요성을 보면 전문 엘리트체육에 비해 낙후된 생활체육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시·군에 가보면 말입니다. 엘리트체육을 능가한다고 자기들은 평가를 하고 있어요, 생활체육이.
그런다고 했을 때는 이것은 합리성이 없는 말씀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자꾸 거론되는 생활체육, 엘리트체육 이렇게 자꾸 이원화시키는데 앞으로 이것 사실은 우리가 생활체육에 여기도 704페이지에 보면 9,600만원이라는 돈을 지원해 줘야 될 이유가 있는지, 운영비를 대줘야 되는지 저는 여기에 의문이 갑니다. 그래서 이 관계는 우리 권영관 위원께서 생활체육 책임도 가지고 계시지만 문제는 있다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관계를 말씀드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695페이지 대청호국제환경미술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것도 도비 2억4,000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청남대 대청호 이렇게 얘기하면, 저는 상당히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도 하는 분들도 많지만 우리 충북지역의 저해요인이 청남대입니다.
발전이 안 되는 요인이 그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에 5분 발언이나 언제 한번쯤은 얘기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뭐냐하면 그 인근 주민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렇게 깨끗하게 하려고 하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청남대 안에는 골프장이 3홀짜리가 있다고 그럽니다.
보안에 관한 사항이겠지만 들은 말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청남대의 그 대청호 주변을 우리가 충북도 차원에서 정말로 명소화시킨다면 청남대를 사실은 우리가 범충북 도민이 궐기를 해서라도 그것을 개방을 시켜야 됩니다. 개방을 시키고 거기를 명소화를 시켜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여기 이것으로 인해서 환경미술제를 거기다 과히 이렇게 미술제로 해서 행사까지 할 수 있겠느냐 저는 사실 부정적으로 봅니다. 그래서 청원군에 이것도 2억4,000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모르겠습니다. 대청호반 및 청주시 일원 해 가지고 그 일대로 해서 행사를 주관하는 모양인데 이 관계를 한번 말씀을 해 주시죠.
그런데 제 생각은 정말로 관광 명소화를 만들려면 아마 청남대를 개방한다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한번씩은 다 왔다갈 겁니다. 우리 충청북도가 세외수입이 부족하다고 그러는데 2,000원씩만 받는다고 그러면 5,000만명이면 그게 얼마입니까, 입장료만 하더라도. 그래서 이것이 사실은 청남대, 거론할 사항이 아니지만 일단 하나의 제 생각이기 때문에, 견해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인해서 충북 도민이 도움 받고 있다는 것은 없다고 얘기들을 합니다, 사실은. 그래서 저는 이 타이틀만 나오면 상당히 기분이 언짢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행사가 과연 그렇게 뜻이 있는가 싶어서 한번 말씀드려 보는 겁니다.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체육과장님,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청주종합운동장 조명탑설치 2억원이 있는데 이 관계가 신설입니까, 노후 되어서 보수하는 겁니까, 이게?
신설이에요? (…) 그럼 운동장 관리는 도에서 하나요, 시청에서 하나요? 여기를 사용하게 되면 사용임대료를 그 사람들이 받죠, 청주시에서?
청주시에서 받나요? 그럼 청주시에 경영수익이 되겠네요? (「수입이 체육관 같은 데에는 수입이 안 되죠, 운영비하고…」하는 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