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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주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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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백 위원입니다. 농업경영컨설팅 지원 하셨거든요. 법인경영체 15, 전업농 14, 국고하고 자부담해서 2억300만원이지요? 478페이지에요.

그럼 전업농은 자부담이 거의, 상당히 자부담액이 많은 것 같아서 좀… 그럼 이 업체를 계속 지도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또 금년에 지도해서 어느 정도 단계에 이르렀으면 다음에는 다른 업체… 그리고 481페이지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했거든요. 379개 지구에 730km.

예산이 어쨌든 이렇게 보면 1개 지구에 2km 정도 이렇게 대충 나오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현재 확포장, 도로포장은 지금 충청북도내라고 할까 어느 정도 이렇게 퍼센트로 따지면 몇% 정도… 아니요, 예를 들어 전체로 본다면 총 몇%나 지금 기계화경작로가 되어 있느냐 그런 얘기지요. 올해 하면 몇%까지 진도가 됩니까? 이렇게 하면 진도가 얼마나… 그러면 앞으로 거의 100%에 도달하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려야 되겠네요?

아이구, 이것 좀 자꾸 기계가 대형화 되면서 상당히 필요한 사업 같아서 이런 것은 조기에 다른 사업보다 당겨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행주체라고 했는데 일반구역은 시장·군수가 하는 것이고 또 농조구역은 농지개량조합 했는데 일반구역이라고 하는 이것은 농로에 해당되지만 어째서 시장·군수가 이것을… 내가 현장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쉽게 얘기해서 물 대는 도랑… 용수로, 그게 봄에는 물이 잘 내려오는데 여름이 돼가지고 풀이 크면 장마져서 흙도 내려오고 해가지고 물을 못대는, 아무리 위에는 물이 많아도 저 끝에 가서는 못대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어떤 획기적인 계획 좀 세워줬으면 좋겠고 이것을 새로운 차원에서 한번 2010년이면 너무 뭐하니까 빠른 시일내에… 지금 내가 드리는 본인이 하는 얘기는 그렇게 일시적인 것보다 흄관이나 U자 이런 관을 이렇게 매설을 해서… 예, 누수도 좀 적고 농촌인력도 적은데 풀베는 작업 같은 것을 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항구적인 조치를 해줬으면 하는 뜻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김주백 위원입니다. 순서가 좀 뒤바뀌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586페이지 톱밥제조기가 이게 24시간 가동은 못할테고 보통 8시간 이렇게 돌릴 때 톱밥이 어느 정도 생산됩니까? 톱밥제조기.

축산계통에서 예산서 올라왔던데 3,500만원인가 뭐 톱밥제조기. 그래 8시간 이렇게 돌렸다고 할 때 얼마 정도, 생산되는 생산량을 여쭈어본 거예요. 아직 파악을 못하고 계시다고요?

이것 뭐 좀 아까 예산 설명할 때는 분묘이장비를 100만원으로 했는데 예산서에는 150만원으로 나왔더라고요. 뭘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뭘 어떻게 설치하자는 것인지 그런 얘기예요. 김주백 위원입니다.

오지면 개발사업 이거 예를 들어 도로를 먼저 한다든지 하천을 먼저 한다든지 부락내부의 어떤 포장을 먼저 한다든지 하는 우선순위가 있습니까? 아니면 그 지역 자체에서 알아서 하는 것인지. 말씀을 막아서 죄송한데 그게 아니라 총체적인 것이 아니라 그 면에서 주체가 돼 가지고 면에서 부락간 도로를 닦거나 샘을 파거나 뭘 하거나 주체가 어디며 주체가 만약 여기라면 사업지침에 도로를 먼저 해라 뭐 하라 하는 지침이 있나 샘을 먼저 파라 뭐하라는 지침이 있으신가 해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개체별로 보면 면 전체를 2, 3억 가지고 이렇게 생활기반을 개선한다고 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서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있나 해서…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