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진호 의원 발언
김진호 위원입니다. 예산이 29.8%정도가 줄어 가지고, 감액예산이 돼서 앞으로 공무원교육원이 '99년도 운영하는데 많은 애로점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국가나 도나 전체가 다 예산이 지금 감액예산이기 때문에, 현 시국이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것으로 사료되고 375페이지에 구내식당 정수기에 4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 원래 구내식당에 정수기가 없었는지 또한 이 금액이 좀 400만원이 정수기치고는 커 가지고 혹시 기능이 특수한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받겠습니다.
그런데 이 정수기가 원래 한 400만원 정도 하나요, 견적이. 김진호 위원입니다. 396페이지 현미경 구입하는데, 작년에 계상됐다가 삭감된 것이죠?
그렇죠, 이게? 그런데 이게 국산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게 꼭 불요불급한 것이에요?
일전에 우리가 거기 방문을 드렸을 때 이온크로마토그라피는 사실 장비가 노후돼 가지고 우리가 그것은 좀 인정을 하는데 현미경도 꼭 이것이 필요합니까? 그러면 이것을 이온크로마토그라피 7,000만원하고 현미경 4,500만원을 계상해 넣을 때 기준은 어떻게 넣는가요, 원 가격의 기준을? 그래서 저는 뭐냐하면 전부다 삭감예산인데 금년에 두 대를 한꺼번에 사다보니까 이렇게 예산이 1억1,500만원인데, 두 대에.
그래서 좀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장비가 꼭 정말로 연구원에 필요한 것 같으면 가능하겠지만 이게… 그럼 지금까지는 현미경은 어느 것 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