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형태 의원 발언
김형태 위원입니다. 충주호 소방정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방정 구조장비가 거기 죽 나와 있는데 그것은 지금 현재 소방정에 비치된 장비중에서 모자라는 것을 구입을 하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없는 장비를 지금 구입하는 겁니까?
그 수상들것 있잖아요. 지금 현재 거기 몇 개나 비치가 되어 있습니까? 하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만 더 구입하면 두 개만 가지면 된다 그런 뜻입니까?
구명환 같은 것은 지금 거기 몇 개가 비치가 되어 있습니까? 그러니까 구명환이 지금 10개가 있고 조끼가 20개가 있고 그런데 조끼가 또 모자라서 20개를 더… 수상들것 있잖아요. 한 번에 몇인용이냐 몇 사람을 들을 수 있는 들것이냐고… 한 사람밖에 안들지요.
그럼 두 개 가지고 대량사고가 있을 때 그게 구조가 되겠습니까? 아니, 수상들것을 2개를 수상정에 비치를 해 놓으면은… 하나 있는데 두 개만 구입을 하면 된다 그런 뜻입니까? 이 순환정에 근무하고 있는 그 소방사에 대해서는 뭐 일반소방서에 비해서 특별한 뭐 보수, 수당 같은 것을 지급하는 것이 있습니까?
다른 소방사에 없는 특별한 보수, 수당 같은 것 혹시… 특별수당이 있어요. 그게 무슨 수당으로 지급을 하고 있어요? 지금 거기 장비를 제가 보면은 그 순환정이 그렇게 뭐 대형화 된 것도 아니고 성능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런데 그 충주호 같은 데는 한 번 그 사고가 났다고 그러면은 대형사고가 아닙니까?
거기 뭐 들것이라든지 거기 조명등이라든지 이런 것은 지금 현재 봐서는 상당히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알겠고요 그래도 우리 가까운 증평소방서장님한테 한번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 저수지에서 익사사고가 있다고 보고를 받으면 신고를 받으면 구급차가 출동을 하지 않습니까?
그 구급차 속에는 수난구조를 하기 위해서 비치된 장비가 뭐가 있습니까? 구조대에. 구급차에.
알았습니다. 소방본부장님한테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각 소방서에 다니면서 구급차를 본 일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말씀드린대로 수중 사고가 나서 구급차가 출동을 하면 제가 볼 때는 거기 비치되어 있는 수중장비 가지고는 구조가 곤란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각 구급차에 수난구조장비를 좀 보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형태 위원입니다. 박재수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기획행정위원회에서 11월 27일, 28일 양일간 충주·청주의료원 사무감사를 했는데 거기에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이 많은 문제점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결론은 지금 현재 청주나 충주가 운영이 부실한 것은 내부적인 문제가 상당히 많다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좀 전망이 상당히 어두운 것으로 결론을 냈습니다만 실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여러 위원님은 그렇게 빠른 시일내에 그것이 해결되리라고 참 생각하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실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되면 다행이지만 만일 그렇게 되질 않아서 운영이 계속 부실화가 될 경우 그럴 때에도 지원을 10억씩 이렇게 할 계획이십니까? 충주나 청주의료원 운영팀들이 생각하시는 것은 잘못되면 또 도에서 줄 것이다 이렇게 운영에 관심이 적고 또 세부적으로 노사문제가 얽혀 있고 그래서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만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12월말까지 어떤 매듭이 풀리면 다행입니다만 풀리지 않고 내년도에도 운영이 참 문제점이 제기된다는 것을 번연히 알면서도 그렇게 지원해 준다면 물론 지원해 주면 좋겠습니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운영에 금년도말까지 노사문제가 해결이 되고 어떤 밝은 전망이 보였을 때 그 지원을 해 주시고 그렇지 않을 경우 고려를 하시는 것이 어떤가 이렇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