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박재수 위원입니다. 그 의용소방대의 음성하고 영동하고는 의용소방대가 구성이 돼 있지요. 군에서 세웁니까?
그리고 청주소방서하고 충주하고 제천하고 어째 청주소방서 그 출동수당 인원이 이렇게 더 충주나 제천보다 오히려 더 작지요. 그러면 청주가 작은 이유는 그럼 본부하고 겸해서 그런가요? 그러면 청주소방서에 출동수당이 좀 작아도 지장은 없다 이 얘기지요.
인원수가 작아도 범위가 넓기 때문에 화재 건수가 더 많을 것 아니예요. 그럼 청주소방서장님한테 한 번 물을께요. 그러면 의용소방대가 이렇게 인원이 작은데 이것 괜찮아요.
그러면 저쪽 제천이나 다른데에 있는 의용소방대가 너무 많다는 얘기가 나오는가 그럼… 박재수 위원입니다. 우리가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을 민영화한다는 것을 검토한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거기에 내년도 예산에 청주의료원 같은 경우는 CT촬영기 7억짜리를 구입을 하고 충주의료원에는 이동검진차량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는 민영화 계획이 검토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것도 짧막하게 답변해 주시고 청주의료원이나 충주의료원을 만약에 민영화 한다면 이러한 장비를 구입을 꼭 해야 되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짧게 답변을 해 주세요. 이 문제를 담당관님께서 말이요 CT촬영기가 금년에는 없었습니다. 그 차이점을 얘기해 주십시오.
특히 충주의료원에 이동검진차량이 필요한 것인지 이것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지금 민영화하기 위해서 이러한 장비를 구입한다는 것은 좀 납득이 안 갑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저희들이 좀더 참고로 하고, 한 가지 출연금 자치정보화 지원 재단에 800만원을 출연하신다고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