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13페이지에 보시면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다른 데는 전부 줄었는데 이게 늘어났어요. 그 늘은 사유를 한번, 꼭 이렇게 늘려야 된다는 거시기가 있습니까? 뭔가가 있으니까 늘렸을 것 아닙니까? 3,020만원을.
아니 예산편성 기준만 가지고 자꾸 말씀하실 것이 아니라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의장이나 의회사무처장이나 쓸 수 있는 것이 1억1,000만원 이게 증액이 됐다라면 이게 납득이 안 되는 거예요. 다른 것은 전부 감액예산을 편성하면서 이게 금년도에 못세웠다고 그래서 30% 감액 예산을 했다고 그래서 이것을 1억1,000만원을 올려놓는다라면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이 생각이 안 됩니까? 꼭 이것을 우리가 예산지침에 있다고 그래서 지침에 있는 대로만 우리 의회사무처라고 그래서 다 이것 세워야 됩니까?
증액이 아니라 이게 업무추진비에 1억1,000만원이라면 적은 돈이 아니예요. 우리 예산편성 이것을 자꾸 지침만 가지고 말씀을 하실 것이 아니라 지침에 있는 대로 전액을 다 세워준다라면 충청북도 예산이 그것만치 늘어난다라면 얼마나좋겠습니까? 그러나 이것은 1억1,000만원, 7,980만원에서 더 더욱이 금년도에 이것을 올려놨다라고 그러면 우리 의장님이 얼마나 단체활동이라든가 얼마나 거시기 많이 다니시는지는 몰라도 1억1,000만원이라면 한 군데 가서 얼마씩을 주길래 1억1,000만원을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세웠나… 글쎄 의회사무처장님이나 거기 다니시면서 의회에서 쓰실 것입니까?
제 얘기는요 물론 의정홍보라든가 우리가 의원들에 대한 어떤 자랑만 하고 이렇게 다니는 것보다 우리 의회에서 뭔 일을 하는가 도민에게 알리는데 이런 데 주력해 주는 것이 옳지 않은가 싶은 생각에서 제가 지적을 해드리는데 작년에 7,980만원 가지고 써보시니까 모자라요? 다른 것은 전부다 내렸다고 하고 또 직원들에 대한 것도 그렇게 증액된 것이 없는데 비단 업무추진비만 늘어난다라고 친다면 이게 좀 증액이 된다라면 조금 우리가 생각해 볼 점이 있다고 해서 제가 지적을 해 드리는데 앞으로는 우리 의회사무처장님이나 의회사무처에서 의원들 개개인에 대한 홍보보다도 우리 도민들에게 알려야 될 것은 꼭 알려야 된다는 이런 의무감에서 이렇게 시책을 추진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