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한현태 위원입니다. 지금 휴대폰이 의회에 3대 있습니까? 지금 왜냐하면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지금 저희 위원회에서도 휴대폰 사용료 때문에 휴대폰도 사주고 또 왜냐하면 전부 근무를 실내에서 하는데 사업하는 저기도 아니고 휴대폰 사주고 사용료까지 내줘야 되나해서 이게 지금 휴대폰 사용료가 지금 브레이크가 걸려 있는데 그래서 제가 이것을 한번 묻는 것입니다.
이게 활용도가 있는지. 아, 됐습니다. 의장님거하고 비서거라면 됐습니다.
맨끝에 보면 자매결연국가 방문에 1,000만원이 지금 계상되어 있는데 자매결연국가가 지금 어디로 되어 있습니까? 지금 현재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자매결연이 어느 나라하고 돼있는지도 모르는 분도 계시고 또 자매결연 했으면 그 자매결연 할 때 그런 뜻을 계속 계승해서 서로 국가를 방문하고 여러가지 무슨 교류도 하고 해야 되는데 이게 1,000만원 가지고는 형식적인 그런 예산밖에 안 되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