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이근성 위원입니다. 전문위원님이 지적한 사항과 마찬가지로 신규사업이 몇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왜 신규사업을 꼭 해야 되는가 하는 이유를 소상하게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의정전산시스템 설치비가 3년 계획안이 있는데요, 내년도에는 PC가 20대고 2000년대에는 PC가 또 24대, 3차년도에는 PC가 사실적으로 7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총 이것이 51대가 됩니다. 51대, 그렇지요?
그러면 2000년대에는 의원들에게 전부다 가는 것이고 나중에 3차 2001년도에 7대 관계는 어떻게 편성된 것입니까? 그런데 계장급 이상 9대가 내년도에 지금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계장급들에게 다시 더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제 생각은 그래요. 사실 이것 예산이 없다보니까 연차적으로 해서 구입해 준다고하는 것은 참 좋은 방안인데 사실적으로 2001년도 정도 되면 저희들이 임기가 거의 다 끝나는 시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사실적으로 우리 의회의 아주 중요한 사업이다 이렇게 했을 시에는 이것을 꼭 연차적으로 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 지금 여기 한다면 약 5,300만원, 그렇지요? 2000년도에는 4,100만원이고 2001년도에는 1,200만원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것이 몇억이 된다 한다면 굳이 연차적으로 예산을 얻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하면 연차적으로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되지만 지금 이것이 한 5,000만원 정도밖에 안 되는 것을 이것을 꼭 굳이 연차별로 해서 누구는 PC 갖고 가고 누구는 프린터 갖고 가고 이런 식으로 한다하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아예 숫제 하려고 하면 내년도에 완벽하게 전부다 구입을 해가지고 전산화 시스템을 가져서 그래도 의회의 위상을 정립해 주는 것이 좋지 않느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래서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이 돼요.
왜냐하면 의원들이 컴퓨터를 잘 하시는 분도 계시고 사실 초보자도 있기는 있겠지요. 그런데 이러한 것이 자기 책상 위에 있다고 하면 공부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전부다 전산화 해가지고 착착 나오는데 자기 혼자만 있다면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것을 하려고 하면 사실 의원들을 공부를 시켜야 돼요. 그래서 굳이 3차까지 해서 1,000만원, 4,000만원 이렇게 할 것 없이 아예 내년도에 추경에 해서 좀 뭔가 분위기 있는 의원상을 정립해서 의원들이 공부도 하고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계수조정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페이지 16페이지 의정활동추진여비 6,188만4,000원에서 3,000만원을 감액해서 3,188만4,000원으로 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결과 발표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