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완영 의원 발언
이완영입니다. 127페이지에요. 결식아동 중식지원이 있어요.
충분히 지원비를 반영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에 지금 2,500원으로 계산돼 있는데요. 2,500만원이면은 짜장면 한 그릇 값이거든요.
국장님 말씀에도 동감은 합니다. 그렇지만은 구내식당이 없는데 그런데는 2,500원 가지고는 부족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중식을 제공하는데에도 방법이 문제인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은 학생들이 뭐라고 그럴까요. 나이로 봐서는 예민하니까요. 중식을 주는데 뭐라고 그럴까요.
지원을 받아서 먹는 것도 좀 애들이 감수성이 예민하니까 처음에는 와서 안 먹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해를 시키고 같이 가서먹고 구내식당이 있을 때는 그런 것이 없는데 우리 지역에는 구내식당이 없다 보니까 어디 식당에서 갖다가 제공해야 되니까 아주 먹으러 오지도 않고 그래가지고 선생님이 설명도 하고 같이 먹고 가난은 뭐 참 임금님도 못말린다고 그런 쪽으로 설명을 하고 선생님도 같이 먹고 그러니까 하나, 둘 오더라는 거예요. 그런 것도 학교에서 꼭 결식아동들을 꼭 구분을 하지 말고 어떻게 좀 합리적으로 잘 이렇게 해가지고 학생들이 밥을 좀 그런 마음을 안 먹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하나의 교육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학생들이 어린 나이에 참 감수성도 예민하고 그런데 마음의 상처라도입고 그러면 차라리 결식아동에게 밥을 안 주는 것만도 못한 그런 일이 없도록 각 학교에 지시를 하셔 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좀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131페이지에 보면 소년체전하고 전국체전 입상 지원예산이 좀 감한 올해에 비해서는 좀 감액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대폭 감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년체전은 충북이 상당히 성적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총 몇 회나 우승했고 금년에는 몇위 정도 했습니까? 그래서 예산이 적게 반영된 것 같아서 차질을 빚지 않겠나 해서 질의드린 것입니다. 모든 교육이 다 그렇겠지만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금방 효과가 나는 것도 아니고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투자하는 것이 교육에 대한 투자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고 그러는데 충북 위상을 세웠다고 하는 사람이 역도에 제천의 동중 출신이고 13년을 했다고 해요. 그것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13년 동안 계속 들었기 때문에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그런 성과를 거뒀다는 얘기도 있듯이 정말 체력은 국력입니다.
또 충북의 위상을 세울 수 있는 길은 체육이 아니겠는가 앞으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예산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